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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1. 시험장 환경
일반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소는 쾌적했습니다. 또한, 진행 과정은 매우 매끄러웠습니다. 당시에는 일반 대기업과 인적성 시험이 겹치는 관계로 많은 결시자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시계 착용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은 사측에서 제공합니다. 금속탐지기로 지원자들을 검사하는 것은 한 가지 특이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준비 과정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NCS 실전 모의고사 교재들을 구매해 모든 문제를 풀이했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문제의 유형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다양한 문제집을 풀면 공통된 문제의 유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3가지 대안 중에서 가장 비용이 저렴한 대안을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할인 방법과 할인율을 계산하고, 보기의 수가 매우 범위가 좁아서 구체적으로 계산해야 하는 문제 말입니다. 이것은 NCS 단골 문제이어서 그런지 이러한 문제 유형은 이번 시험에서도 출제되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문제에서 두 가지의 대안에 대하여 수치를 계산해야 해서 더욱 시간 소요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이전 시험과는 다르게 문제 수가 줄고, 문제 당 시험 시간은 늘었다는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이는 언어이해와 같은 지문형 문제보다 계산형 문제가 더 많았기 때문에 쉬워졌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중의 문제집, 과거 기출문제를 풀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중복되는 문제 유형도 있지만, 새로운 유형이라고 느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사무직의 경우 경영학, 행정학 등 전공 분야를 선택 가능한데, 이때 선택이 NCS 문제에 영향을 미칩니다. 문제로 다루어지는 소재나 상황이 많은 부분 전공과 관련되어 있고, 전공 무관 공통 문제도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NCS 문제집보다 전공을 반영한 NCS 문제집을 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새로운 문제 유형이 출제되므로 과거 기출에 기반한 실전 모의고사만큼이나 인적성 실력을 기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인적성 시험에서 많은 탈락자가 발생하는 점 참고하세요.
한국전력 시험유형이 공지 되었을 때 전공관련 시험이 따로 없어서 인적성검사 공부하듯이 공부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모의고사 위주의 문제집을 고르던 중 에○스 문제집이 모의고사가 가장 많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집 구매 후 스마트 스터디도 있어 참여하였습니다. 책과 스마트 스터디를 통해 공부하면서 한국전력 시험유형이 다른 기업이나 공기업 시험과 달리 NCS위주 문제가 거의 대부분이고 자료또한 한국전력관련 자료들로 기출이 나와서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교재에 있는 문제를 다 풀고 스마트 스터디들 하면서 얻게된 추가 문제들을 풀면서 유형별로 부족한 점을 깨닫고 그 부분을 좀 더 염두해두면서 공부했습니다.
시험당일 다행히 시험장이 제가 사는 곳과 가까워서 좀 여유롭게 준비해서 도착하였을 때 입실완료 30분 전 이었지만 제가 시험치는 반의 50%이상 사람들이 이미 도착해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반들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도착해서 분위기를 익히면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시험장은 남자학교였지만 화장실은 층마다 남자화장실 하나 여자화장실 하나 있어서 편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원한 분야가 송배전 분야여서 그런지 한 8대2로 남자수험생이 훨씬 많았습니다. 시험이 시작했을 때 저희반은 결시가 한명도 없었고 다른반도 가끔 1명정도만 있지 거의 모든 인원이 응시한 것 같았습니다.
시험이 시작되고 65분 동안 50문제를 푸는 것이었는데 주어진 지문이 글이 많고 꼼꼼히 읽어야 문제를 풀 수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부족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한국전력에서 현재 진행 중인 업무 위주 지문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한국전력에서 하는 업무를 조금 알고 있다면 지문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것입니다. 시험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관리 하는 연습은 필수이고 문제를 풀면서 마킹을 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또한 시험시작 전 주의사항에 풀지 못한 문제는 마킹을 하지 말고 빈칸으로 두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정답율도 체크하니까 막 찍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9시 50분까지 입장이라서 들어갔는데 시험장이 생각보다 역에서 멀고 계단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시험장도 지도가 있긴 했지만 별관도있고 본관도 있어서 교실을 찾는데 좀 애를 먹었습니다. 항상 입실완료시간까지 여유있게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9시 50분까지 입실하고 나서 보니 결시자는 거의 없었고 컴퓨터용 사인펜을 나누어주고 40분동안 유의사항을 설명해주고 신분증 검사가 있었습니다. 수험표는 필요하다고 하는데 딱히 철저하게 검사하지는 않았습니다. 수정테이프는 준비해와야하는데 가져오지 못한 분을 위해서 3개정도 여분을 준비해두신것같았습니다. 손목시계나 타이머시계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시험시간이라고 표시된 75분중에서 10분은 omr 용지를 나누어주고 마킹을 하며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이어서 실제 시험시간은 55분 정도였습니다. 시험 끝나기 30분전과 5분전에 방송이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문제는 50문항이었고 난이도는 엄청 높은 편은 아닌걸로 느껴졌지만 쉽게 풀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거의 없었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제 경우는 6문제정도 못풀었는데 관건은 시간관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를 할 때 저는 교재를 보고 문제만 풀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으로는 시간단축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취업커뮤니티에서 시간을 단축하는 요령을 찾아보는 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시험이 끝난 후엔 20분의 쉬는시간이 있는데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10분정도의 안내시간이 있었고 300문항이 넘었는데 같은 문제가 두 세번정도 반복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잘 기억을 해두거나 솔직하게 답변해야 불이익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실제 시험시간은 짧았지만 대기시간이 길어서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틀리면 감점이 있다는 내용을 유의사항에서 보았던 것 같아서 못 푼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시간관리와 정확한 문제풀이가 중요합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서류전형에서 점수에 따른 스펙으로만 합격여부를 결정하며, 기타 전공시험 없이 ncs로만 2.5배수를 거르기 때문에 상당히 필기시험 비중이 높은 시험입니다. 사무직의 경우 100배수로 거르기 때문에 자격증과 자소서를 성심성의것 작성한다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경우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이 있었고, 서류 컷이 올해는 조금 낮았던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사무직을 준비중이라면 기본적으로 3개는 있어야 안정적이며 토익점수가 높을수록 동점에서 유리하겠죠??
첫 시험은 한국철도공사 시험이었고, 올해 2번째 시험인 한국전력공사 시험을 치르게됬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많은 인파가 찾았고, 경쟁률은 100배수에서 2.5배수로 60명 정원으로 따지면 150등 안에 들어야 합격선이었습니다. 그러니 역시나 경쟁률은 어마무시했습니다. 첫 시험은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한전 필기는 시중의 문제집들은 거의 풀어봤던거 같습니다. NCS라는게 단기간에 될께 아닌거 같아서 꾸준히 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특히 시간엄수는 필수!!!
시험장에서 특이 했던점은 다른 시험과 달리 관리감독이 엄격했습니다. 제공된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가능하며, 금속탐지기로 혹시나 있을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하게 시행했습니다. 9시 50분까지 집합이지만 시험은 10시 40분부터 65분간 50문제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가장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문제 수준은 시중에 문제형식만 다를뿐 수준은 중하정도 였습니다. 문제해결부분은 장문이었으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였고, 차근차근 풀면 좋은 점수를 받았을꺼같습니다.
시간 분배가 가장 중요하고, 한전은 다른 데와 다르게 찍으면 불이익이 있으니, 이점 꼭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NCS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눈앞에 보이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감각을 유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대한민국 모든 취준생 여러분들과 저 모두 화이팅 합시다!!
늘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합니다.

결시 없진 않았고, 수정테이프만 본인 것 사용 가능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한전에서 제공하고 샤프, 펜 등 필기구 가방에 넣으라고 합니다/시험 시작 전에 수험자 유의사항이랑 신분증까지 서랍에 넣으라고 합니다. )

단어 연상이나 소금물 문제는 안 나왔습니다.

코레일과 비교하면 문제는 쉬운 편입니다.

75분에 50문제인데 10분간 문제 못 보므로 65분에 50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순서대로 풀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섣불리 건너뛸 수 없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손 못 댈 문제는 못 푸는 것이니 빨리 건너뛰는 것도 전략이라면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시험장 앞과 옆에 시계를 달아줬는데 시계가 2분정도 느렸던 듯...

찍기는 감점 있고 순서대로 풀라는 공지(?) 수험자 유의사항에 있었어요.

인적성 뒤에 20분 휴식...

*이 시간 활용이 참 그렇더군요...10시 30분에 시험 시작인데 일찍 입실해서 계속 멍때리고 있어야 됩니다. 20분 휴식하는 동안에도 그냥 교실에 앉아서 멍때리게 됩니다. (여자 화장실도 엄청 붐빔)

인성검사 문제는 시간이 빠듯하므로 풀면서 마킹하셔야 합니다.

타기업 인성검사와 다른 점은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가 다소 있는 듯 했는데 급해서 막 찍어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늘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합니다.

결시 없진 않았고, 수정테이프만 본인 것 사용 가능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한전에서 제공하고 샤프, 펜 등 필기구 가방에 넣으라고 합니다/시험 시작 전에 수험자 유의사항이랑 신분증까지 서랍에 넣으라고 합니다. )

단어 연상이나 소금물 문제는 안 나왔습니다.

코레일과 비교하면 문제는 쉬운 편입니다.

75분에 50문제인데 10분간 문제 못 보므로 65분에 50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순서대로 풀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섣불리 건너뛸 수 없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손 못 댈 문제는 못 푸는 것이니 빨리 건너뛰는 것도 전략이라면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시험장 앞과 옆에 시계를 달아줬는데 시계가 2분정도 느렸던 듯...

찍기는 감점 있고 순서대로 풀라는 공지(?) 수험자 유의사항에 있었어요.

인적성 뒤에 20분 휴식...

*이 시간 활용이 참 그렇더군요...10시 30분에 시험 시작인데 일찍 입실해서 계속 멍때리고 있어야 됩니다. 20분 휴식하는 동안에도 그냥 교실에 앉아서 멍때리게 됩니다. (여자 화장실도 엄청 붐빔)

인성검사 문제는 시간이 빠듯하므로 풀면서 마킹하셔야 합니다.

타기업 인성검사와 다른 점은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가 다소 있는 듯 했는데 급해서 막 찍어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한국전력공사 필기 만만치 않더라구요.
우선 서류 통과 발표 후에 저는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느 문제집을 닥치는대로 풀었습니다.
95문제를 80분안에 풀어야 하는 만큼 시간 안배가 중요할 거 같아서요.
그리고 저는 문제가 엑셀 문제가 있는 정보능력파트가 제일 문제였습니다.
엑셀을 배운적도 사용한적도 없기 때문에 함수값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도 없고, 그냥 문제집에 나온 문제를 기반으로 함수값을 검색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불안하긴 했지만 당장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차선을 택한거죠.
근데 갑자기 한국전력공사에서 유형별로 10문제씩 50문제만 내겠다고하고 공지사항 포함해서 75분이내로 시험시간을 주겠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했어요. 사실 기존보다도 문제는 적게 내면서 시간을 많이주는 셈이니까요.
역시나 현장에서 반전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수리능력 평가하는 거리,시간, 속력 구하는 문제나 소금물 양 구하는 문제는 안나오고 흔히 언어문제라고 하는 제시문을 주고 내용의 적절성, 글 순서 맞추기 등의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단어 관계 문제도 안나왔구요.
현장에서 엄청 당황하고 어렵긴했는데 잘 생각해보면 NCS 전형별 항목에 부합하는 문제들을 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이렇게 다섯가지 기준을
지원자가 골고루 갖추고 있나 실질적으로 주어진 상황, 조건을 주고 단시간에 평가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제가 열심히 공들인 엑셀 문제는 안나왔습니다. 나름 어느정도 감을 잡아서 정답을 맞출 수 있겠다 싶었는뒈 아쉽긴 하네요.
마지막으로 다들 아시겠지만 한전은 시험장에서 금속탐지기를 사용해서 시험 전 개개인별로 검사를 합니다. 혹시나 주머니 안에 동전이나 핀을 넣지 않았는지 확인해보는게 좋은 거 같아요. 시험 전에 걸려서 당황하게 되면 페이스를 잃을 수 있으니깐요.
기존에 2016년도 NCS 시험은 95문제에 80문제였습는데 이번부터 적성이 아닌 100퍼센트 NCS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니 문제 유형이 완전 바뀌었네요.
일단 9시 50분까지 입실을 했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설명과 동의서, 서약서 등을 받으면서 10시 30분 까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너무 오래 걸리지 않았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0시 30분부터 NCS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공지에는 75분에 50문제로 공지로 하였지만
실제로 설명 시간이라 빼고 하니 65분에 50문제를 풀었습니다.
일단 문제유형이 엄청 바뀌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에서는 일단 여려 단어를 주고 연관된 단어를 찾는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대부분 독해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수리능력은 전과 비슷하였고 자료해석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사람들은 PSAT 유형이라고 말을 하는데 저는 공부해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고.. 자료해석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송배전에서는 문제해결능력 안나온다고 했는데 SWOT 분석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전개도 문제나 영어 도형따라서 변환되는 규칙 찾는 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른 부분의 문제는 교재와 비슷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기업 적성과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따로 공부를 하셔야지 시간관리가 가능할 듯 합니다 특히 자료 해석부분.
시험 초반에는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으로 조금 여유롭게 풀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문제이기도 했고요. 근데 중반부터인가 계산 문제들도 나오고 하면서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50문제 중에 47문제를 풀기는 했는데 마지막 두세문제는 시간이 부족하여 너무 대충 읽고 푼듯 합니다. 주변에 푼 사람들 반응을 보니 난이도가 크게 어려웠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직무능력시험을 본뒤 20분 정도 휴식을 하고 인성검사를 했습니다.
인성 검사는 그냥 예 아니오만 대답하는 것이라 그냥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370문제 정도인데 정말 아예 똑같은 문제가 두세번씩 나오는 것도 있으니 잘 기억하시고 똑같은 답을 체크하셔야 될듯 합니다 일관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을 하니.
한국전력공사 직무적성검사 후기입니다. 9시 50분까지 입실해서 10시 30분부터 1교시 시작입니다. 10분동안 문제지 와 답안지 배부하고 실제로 시험시작은 10시 40분입니다. 직무적성검사가 75분이라고 되있는데 실제로는 65분입니다. 인성검사도 실제로는 40분이구요.
직무적성검사가 끝나고 20분 휴식시간을 가지고 인성검사를 40분 동안 하게 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이외의 필기구 사용은 금지됩니다. 그래서 계산문제를 푸실때는 최대한 문제지 빈칸을 활용하셔야되요. 전자시계뿐아니라 손목시계 착용도 금지해서 걱정이었는데 고사장에 시계를 2개씩 배치해주셔서 편했습니다^^
기존의 한국전력공사 문제와 많이 달라졌습니다. 50문항 65분이었고 시중 NCS교재에서 보는 유형과 아주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응용수리 문제는 거의 1-2문제정도 나온거 같고 언어,자원관리,문제해결 위주로 나온것같아요.
스마트 그리드같은 한전과 관련있는 문제도 나와서 한전 문제집을 푸시는것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언어나 간단한 추리문제는 풀기에 부담이 없었는데
예산안에서 최대한 얼마를 쓸수있는지와같은 자원관리문제가 풀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자료해석문제는 증가량, 지수문제 등이 나왔는데 좀 어렵게 느껴져서 풀지는 못했습니다ㅠㅠ
시중 문제집에서 늘 보던 SWOT문제도 출제가 되었구요. 처음부분은 쉽다고 느꼈는데 뒤로 갈수록 애매해서 답 고르기 힘들었던 문제가 많았습니다.

문제지 제일 앞에 순서대로 푸는게 좋은 점수를 얻을수 있다고 적혀있었는데 시간에 쫓겨서 쉬운것만 골라서 풀기보다는 차분하게 앞에서부터 쭉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도 10분을 남겨놓고는 마킹도 걱정되고 못 푼 문제도 더 풀고싶고 시간에 쫓기다보니 집중력이 흐트려져서 쉬운문제도 헷갈려서 풀지 못했던것 같아요.
스터디를 할때나 혼자서 모의고사를 풀때는 꼭 오엠알 답안지를 구해서 마킹하는 연습까지 해야 실전에 충분한 대비가 될 것 같습니다.
서류 발표후 10일정도? 준비 시간이 있었어요. 저번에 한국철도공사 시험봤을때 PSAT유형 문제가 많아서 기존 적성유형은 공부 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했는데 안나왔네요^^ 표 해석 문제가 거의 대부분이였어요. 표 길이도 길고ㅠㅠ 시간은 겨우 맞추긴 했는데 앞에 세네문제 정도 못풀었어요. 9시 50분까지 입실 완료였고 시험은 10시 40분부터 65분동안 봤어요. 시계는 앞에 하나 벽에 하나 있었고 안내방송으로 시간도 안내 해줬어요. 감독관은 두분 들어오셨고 특이했던게 금속탐지기로 검사를 하더라구요. 신분확인은 시험 중간에 돌면서 하셨어요. 수정테이프는 각자 가져온거 쓰라고 하셨고 컴퓨터싸인펜은 나눠주신것만 쓰라고 하셨어요. 개인 필기구는 사용하면 무효처리 된다고 하셨어요. 책상 위에는 음료랑 이런거 아무것도 있으면 안된다고 안내 해주세요. 직무능력검사 끝나고 20분 동안 휴식시간 후에 50분동안 인성검사봤어요. 50분이긴 한데 안내방송 10분 포함해서 실제 시험시간은 40분 정도 된것 같아요. 안내방송이 시간이랑 문제푸는 속도랑 세세하게 알려줘서 좋았어요. 15분? 정도 지났을때 몇번까지 풀어야 맞는 속도라고 알려줘서 덕분에 시간 맞출수 있었어요. 좀 생각하면서 풀고 있었는데 시험 중간에 솔직하게 답하는게 더 좋다고 계속 안내 나와서 그냥 나중에는 생각나는대로 마킹했어요. NCS는 이번이 두번째라서 별로 많이 본건 아니지만 점점 PSAT이랑 비슷해져 간다는 소리를 제일 많이 들었어요. 실제로도 그런거 같아요~ 다음번에 또 시험을 보러 간다면 기존 기출문제보다는 NCS를 중점적으로 준비해가려구요! 특히 표해석을 많이 풀어봐야 할것 같아요ㅠㅠ 결시율은 생각보다 많았어요 저희반은 40%정도 안오셨어요. 다른반은 잘 모르겠어요. 성비는 여자가 훨씬 많았어요. 3대1 정도??? 아 그리고 문제지 앞면에 오답감점 있다고 나와있고 문제 순서대로 푸는게 좋다고 나와있었어요. 인성검사는 YES NO 중에 고르는거였고 똑같은 문제가 중간에 몇개씩 있었어요.
처음 한국전력공사를 준비하면서 느꼈던것은 서류는 통과할거라고 믿고,
바로 ncs를 준비하자란 생각을 했었지만 막상 준비를 하려고하니 서류 이후에 준비를 하고 있는 제자신이 한심했었습니다. (막상 시험을 보니 시간관리 연습을 더할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서류발표날 합격결과를 보고 바로 서점에 가서 모의고사집을 2권을 샀고, 책 두권을 사서 열심히 풀었었습니다. 한 권의 장점은 스마트스터디라는 것이 있는데 혼자 스터디그룹을 잡지않고 스터디그룹을 할수있다는점이었습니다.
스터디그룹에 속해있으니 괜히 열심히 그날 할당된 공부는 꼭해야지란 생각으로 공부를 하게되고, 그날 할당된 공부를 모두하는것을 목표로 열심히 했었습니다.
사실 IT라 계산이랑 관련된 수리와 문제해결부분을 더욱 집중적으로 풀었는데 막상 시험장에 가니 도형 , 전력계산 이런것들은 전혀 나오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준비를 하며 시험날 당일이 되어 9시 5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했기에, 아침일찍 지하철을 타고 출발했습니다. 용산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용산고의 경우 용산역이 아니라 남영역, 혹은 숙대입구역에서 더가깝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남영역에서 내여서 한참을 걸어갔습니다. 걷다가 생각한것은 숙대입구역에서 내리면 더 나았겠다란 후회를 했었습니다. 많이 걷습니다. 시간맞춰서 오시면 늦을수있어요. 더 일찍 도착한다생각하고 출발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착을해서 수험표랑 제수험번호 제 고사장을 찾아서 갔고, 시험장에 들어갔더니 정말 NCS고수들의 느낌이 나는 사람들만 있었습니다. 문제를 대략 38~9개 정도 풀었는데, 응답지를 걷어가면서 사람들이 몇개를 풀었나 한번 체크를 해봤는데 그때 보니 50번까지 모두 체크가 되어있던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미리 준비를 해서 좀더 많이 풀걸 그리고 잘모르는 문제는 얼른 넘기면서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볼걸이라는 생각을하게되었는데, 운이좋아서 면접까지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반기에 다시한번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서류전형에서 자소서를 보지도 않고 스펙으로만 그러고 기타 전공시험 없이 ncs로만 거르기 때문에 지원자도 많고 특히 사무직렬의 경우 서류에서 거른다고 해도 100배수로 거르기 때문에 개인의 ncs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무에서 서류를 통과하려면 기본적으로 가점을 받는 자격증 3개는 소유하고 있어야 안정적으로 통과가 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토익 스피킹 7등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이 있었고 지역가점으로 2점을 더 받기 때문에 점수가 117점이어서 서류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걱정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직렬은 저 정도가 필요하진 않다던데 사무라면 3개는 있어야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가점이 동일하면 토익점수로 끊는다는 말도 있던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한전만을 위해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그 전에도 계속 시험의 연속입니다. 전공을 치는 곳도 있어서 이것저것 하다가 한전만을 위해서 공부한 시간은 그 주 1주일이 되겠네요. 그 전의 시험들이 결과가 나온 것은 인정성에서든지 면접에서든지 이미 떨어졌고 본 것 중에서 결과가 안 나온것도 확신이 없고 불안한 상태라 한전이 아니면 하반기 끝이다..라는 불안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시험이 시작되니깐 문제가 눈에 한 번에 잘 안 읽혀서 두 번씩 읽게 되고 결과적으로 시간안에 모든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모의로 연습할 때는 시간안에 항상 풀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마음을 차분히 먹고 시험이 시작하면 바로 집중해서 문제를 쭉쭉 풀어나가는게 ncs에서 통과하는 유일한 방법 같습니다.

한전은 컴퓨터용 싸인펜도 제공해주는 것만 사용해야 하고, 금속탐지기로 한명 한명을 다 검사할 만큼 철저하게 감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감독관은 두명이 들어오셔서 여자는 여자감독관이, 남자는 남자감독관이 금속 탐지기로 사람들을 검사했습니다. 방송도 적절한 타이밍에 나오고 특별히 방해되는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별히 공석이 많다고 생각했던 것 같지도 않네요... 평소 꾸준히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하시고 그런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집중력 있게 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국전력 인적성 시험은 시간을 재고 빨리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시험을 끝나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커뮤니티에 자신을 풀은 문제 갯수를 올리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실제로 커뮤니티에 올라와있는 통과자들의 점수보다 실제 최종합격하여 근무중인 직원들의 점수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즉,추측성 컷보다, 실제 합격 컷이 낮습니다.하지만 한가지 주의 할 점이 한국전력의 서류 통과 배수가 행정의 경우 100배수이며, 인적성으로 상위 3%(?)를 거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특성으로 인하여, 실제 시험에 응시하는 서류합격자들의 수는 100배수에 크게 안됩니다. 서류통과의 배수가 높아, 타기업과 인적성일정이 겹치면 대부분 다른 기업으로 가십니다.그래도 응시자의 수는 많습니다.ㅠㅜ 그리고 한국전력시험은 꼭 순서대로 푸셔야 됩니다. 인의적으로 쉬운 문제부터 되지 않는다고 시험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시험의 난이도는 낮으나 문제수가 많아 시험을 빨리 푸셔야 합니다.중간에 집중력 부족으로 다시 문제를 풀게되면, 타지원들이 다른 문제 풀 시간에 동일 문제를 풀게 되어,다른 지원자보다 많은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그러므로 일반 계산 문제를 풀 때 빨리 푸는 습관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험 문제 중 행정이라도 기술문제에 관한 내용이 출제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지문을 보시면 다 풀수 있는 문제입니다.



특별히 기술문제로 분류하기도 힘든 문제들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중에 유통중인 한국전력 인적성 문제집을 2권이상 씩 풀고 시험에 응시하기 바라며,일반NCS문제집보다는 한국전력 별도의 문제집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난이도가 한국전력이 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전력 문제를 풀 때 거의 틀리시면 안됩니다. 응시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난이도가 높지 않습니다.빨리 풀면서 일반적인 계산은 틀리지 않는 습관을 기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시험 응시 전, 신분확인 및 금속탐지기 검사를 합니다. 시험 중간에 기침 등으로 타 응시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몸관리도 하셔야 합니다.한국전력 시험이 난이도가 높지 않아,시험 당일의 컨디션이 합격에 좌우할 수 있습니다.다른 분에게 민폐가 갈 만한 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송배전 직군 지원자로 95문항 중 80문항 가까이 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0번 중반까지는 차례대로 풀었고 5분 남았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뒷쪽에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를 3,4개 정도 풀고, 이후 남는 시간에는 다시 못 푼 문제로 돌아와 답이 1번과 2번 둘 중 하나가 확실할 경우 찍어서 몇 문제를 더 풀었습니다.

 한전은 문제를 틀리면 감점이 있기 때문에 이게 옳지 못 할 수도 있는데 판단은 본인의 몫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이 뒷쪽에 문제를 듬성듬성 더 푸는 것도, 차례대로 풀지 않는 것에 해당하기 때문에 감점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많은데 저는 70번 이상 후반부에서는 그게 크게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아서 그냥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더 푸는 쪽을 택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이 갈리므로 본인의 판단에 맡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NCS를 꾸준하게 공부해왔던 것은 아니고 사기업 인적성을 공부했던 경험 + 서류 합격 후 NCS 책 구매해서 단기간 공부했습니다. NCS가 사기업의 적성과는 유형이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비슷한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NCS의 경우 지문이 길고 항목마다 설명이 많은 문제가 주를 이루므로 이 부분을 어떻게 빨리 파악할지를 감을 잡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교통수단 문제가 있다고 하면 그 밑에 고려사항이나 설명 파트가 길게 주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지문을 이용해서 풀 문제에서는 몇 가지를 고려하지 않고서도 답이 나올 것 같은 답변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답이 아닐 확률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별표 표시로 (단,~) 으로 시작하는 지문이 있을 경우, 높은 확률로 그 지문을 이용하는 답변이 답일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NCS는 하나하나를 검증해서 답을 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조금 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를 건너뛰면 감점이 있다고 해도, 애초에 엄청난 시간이 들 것 같은 문제는 건너 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문제는 NCS 책을 풀다 보면 어떤 문제인지 감이 오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송배전의 경우 70개 이상을 풀어야 면접에 가서도 합격권에 들 수 있다는 말이 있으므로 시간을 재면서 정답률과 함께 몇 문제까지 풀 수 있는지 체크하면서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사무 분야는 서울 지역에 2 곳의 학교 중 한 곳으로 갔는데, 본인은 광남중고로 지하철 광나루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았다. 전반적으로 무난했고 차량은 웬만하면 안 가져 오는 것이 낫다. 길이 매우 좁은데 통제까지 들어가서 난감해하는 운전자들이 꽤나 보였다. 특이사항으로는 고사장에 들어가면 올해부터 적용된 전자기기 검출 장비로 몸을 다 훑어야 한다. 그리고 이어플러그 사용 불가능하고, 팔까지 걷게 하여 부정행위 방지에 다소 집중한다. 그리고 수험자 유의사항이 적힌 A4용지 1장을 나누어 줬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한국전력공사 인적성검사와 거의 동일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다. 공기업은 서류는 거의 다 통과지만, 인적성에서 매우 많은 숫자를 거른다. 본인이 응시했던 분야도 서류로는 100배수를 뽑고, 이 인적성으로만 2.5배수를 남기고 나머지는 죄다 탈락 처리된다. 그렇다고 인적성이 매우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다 예측 가능한 문제로 출제되기 때문에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하다. 예전에 늘 출제됐던 관계어 찾기, 공통점 찾기 이런 류는 나오지 않았고 언어 영역과 같이 지문을 읽고 간단한 답변을 하는 방식이 출제됐었다. 또한 인성검사에서 한전 회사에 대한 지식 등이 출제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특별히 회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가야 할 필요는 없었다. 오직 시중의 문제집을 보고 많이, 빨리 푸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어려운 유형은 없었기 때문에 평이한 난이도의 유형들만 골라서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면 될 듯 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굳이 한전만을 위한 인적성 공부는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한전 뿐 아니라 여타 공기업, 사기업 가리지 않고 문제집을 빠르게 푸는 능력을 기르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또한 요새는 교재를 사면 무료 인강 5일 무료 등의 혜택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놓치지 않고 들어서 교수님의 팁을 내 팁으로 전환시킬 줄 알아야 한다. 논리게임 등도 간단하게 논리기호, 숫자나 알파벳으로 표현하면 훨씬 쉽게 풀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전략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지 보는 것도 중요하다. 인적성은 다른 친구들과 팁을 공유하며 공부하고, 혼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22일날 시험을 치뤘습니다. 결시율은 없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공기업이다보니 무슨 기구같은 거 가져와서 온몸을 수색하더라고요. 공정성을 위한것이니 이해해달하면서요. 그 외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관련 유형이 전부나왔습니다. 시간은 65분정도였고요. 난이도는 제가 인적성 떨어져본적이 없는데 한국전력공사만 유일하게 떨어졌네요. 엄청 어려운 건 아닙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부족합니다.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 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다 나온다고 생각하시면되요. 그 외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난이도에 비해 시간이 매우부족합니다. 꾸준히 준비를 많이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붙고난 다음 준비하지 마시고 미리미리 관련 문제집 구매하셔서 많이 푸는 연습하셔야되요. 절대 밤새서 공부하고 시험보지 마세요. 인적성은 암기시험이 아니라 지능시험이라 컨디션이 매우중요해요! 그리고 추운날씨에 보니까 옷 따숩게 입으세요!
    마지막으로 초코우유나 초코렛을 꼭 사가세요. 집중력에 무지하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셨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을 직접 주셨으며, 그 사인펜 이외에 다른 사인펜은 사용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괜찮게 풀었지만, 언어나 추리 등은 한국전력공사에 맞춰서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읽을 때마다 그 단어의 의미부터 해석해나가야 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전력공사에서 만든 인적성 검사 책을 보고 그 문제집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풀어 나간다면 꼭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에서 만든 인적성 검사 책을 보고 그 문제집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풀어나갈 정도로 공부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문제집을 풀어보지 않았다면 많이 생소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기본 상식으로 풀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전력공사 틀에 맞춰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전력공사만의 인적성 검사 문제집을 꼭 한 권 이상 습득하고 가시길 권장합니다. 만약, 그 문제가 바꿔서 나왔을 때도 그 문제를 풀 수 있다면, 당신은 99.9% 합격일 것입니다.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역별로 치르기 때문에 서류접수할 시에 마지막에 내면 원하는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시험 볼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의 전원이 참석하였고 준비된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가능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유형과는 다르게 문제수도 줄고 그만큼 시간도 줄었습니다. 또한 유형도 기존 기출문제 풀었던 것과는 다르게 통합형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 위주로 나와서 시간관리에 애를 먹었습니다. 단순한 수열이나 언어문제가 아닌 자료를 해석하는 등 1페이지에 한 무제 정도에 달하는 긴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통합적 사고를 하는 습관을 기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관리는 필수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 NCS의 경우 경쟁률이 상당합니다. 서류100배수에서 NCS전형으로 2.5배수까지 거르기 때문에 약 40대1이며 고사장 세 개의 반에서 2명꼴로 뽑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유형이 계속 바뀌는 추세이기 때문에 평소의 실력이 중요하므로 NCS준비를 평소에 철저하게 하는 것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또한 사기업 인적성과는 살짝 다르기 때문에 별도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은 대전 서울 두곳으로 분류 하였으며 저는 대전 문정 중학교에서 밨습니다. 교실은 30명씩 총 16고사장이었습니다.
    교실은 조용하며 결시자는 1명 있었습니다. 지방사람들은 대부분 대전 지역에서 보고 수도권 사람은 서울에서 시험을 본거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9시50분까지 입실을 하여 10시 40분 까지 서약서 작성및 주의사항 설명해주시고 65분동안 50문항에 ncs 문제를 풀었습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대인관계 기술능력 등 파트별 10문제 나온다고 하였는데 문제 형태가 바뀌어서 농도 구하기 전개도 확률 거리구하기 등 계산 문제는 한문제도 없었습니다. 대부분 자료 보고 해석 하는 문제 가 많았고 지문이 길어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습니다. 20분 휴식 후 375문항을 40분 동안 인성검사를 하였습니다. 솔직하게 일관성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고민하는 사람이 많았고 시간안에 못푼 사람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한전 문제집 기본 1권이상 푸시고 요즘은 수리능력 보다는 자료해석 기반으로 바뀌는거 같은 추세입니다. 그리고 시계및 개인 필기구 사용 안되므로 수정테이프만 챙겨가시면 될거 같아요 금속탐지기를 이용하여 부정행위 방지 하는것이 신기 했습니다. 지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인성검사는 너무 깊게 생각하시면 시간안에 못푸니 조금만 생각하고 솔직히 답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전남 여자 상업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실시 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이외의 물건은 전부 고사실 앞에 가져다 놓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 유형이 전혀 반대로 나왔다. 전년도 대비 언어, 수리 , 추리, 도형 등의 기출 문제집을 구매하여 풀었지만, 이번에는 직업기초능력 평가로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조기이해능력 등의 긴 지문을 통한 답을 찾는 문제가 나왔다.
    50문제를 75분 동안 푸는 것인데 사실 50문제를 60분 동안 푸는것이다. 시험 시작 후 설명이 있어 10분 정도를 잡아먹는다. 문제는 상당히 어렵다. 지문이 길어 읽는데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렸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꼭 2권 이상 구매해서 풀어보는 것을 권장한다. 나는 시간이 촉박했던 관계로 기출 문제집을 풀었고 공부하였지만 갑자기 바뀐 문제 유형에 이틀 전에 급작스럽게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고 벼락치기 공부를 하였다. 그 결과 굉장히 좋지 않은 결과를 나타냈다. 다음번엔 이런 실수를 안하겠지만 앞으로 준비하는 취준생 분들은 꼭 여러권의 문제집을 풀어보시고 가시길 바란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장소 : 서울여자고등학교
    입실 시간이 9시 50분까지여서 조금 여유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계를 2개씩 교실에 배치해주고 개인시계는 아날로그도 금지됩니다.
    수정테이프는 개인이 가져온 것을 쓰고 없으면 제공해주고요. 회사에서 제공하는 컴싸만 사용 가능합니다.
    중간에 쉬는시간 20분 주는데 개인물건은 쓸 수 없어서 화장실 줄이 길어서 갔다오면 할 게 없습니다.
    학교이므로 전 구역 흡연금지구역 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50 + 인성 375
    인성은 정확히 몇 문제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370대였습니다.
    시간은 각각 65분, 40분입니다.
    시험과 문제 수를 봤을 때 엔씨에스는 다 풀어야하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한전 서류 배수와 문제 난이도를 보니까 그냥 다 맞아야 합격일 것 같습니다. 일정표나 메뉴얼을 보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의 종류가 80였고, 일반 인적성에서 자료해석, 논리추리(언어게임류) 몇 개 나왔습니다.

    인성 같은 경우는 똑같은 문항이 다시 나오기도 하는데 일관성을 보여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인성은 다 풀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하고 시험 중간에 지금 몇 문제정도 풀어야 정상 속도다 하는 방송도 나올 정도로 다 푸는 걸 강조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엔씨에스
    한전 같은 경우는 사기업 인적성 시즌 끝나는 즈음에 보기 때문에 사기업 인적성을 잘 준비했다면 한전도 무난히 통과할 것 같습니다. 외우고 공부하는 것 보다는 익숙해지면서 내공을 쌓아야하는 유형이라서 갑자기 준비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인성
    문제 수가 많아서 걱정할 수 있는데 보고 생각나는대로 바로 답하면 시간 남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경우는 너무 생각을 깊게 한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외국인 수준의 문해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성은 문제가 아주 짧은 한 문장으로 나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서약서를 써서 남기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인성 풀고 봤는데 대부분 시간 남아서 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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