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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무학여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무학여고가 중학교랑 연결되어있어서 굉장히 건물이 크고, 복잡했습니다. 배정된 교실만 찾아가느라 한 20분은 쓴 것 같습니다. 한전은 개인 소지 시계, 지우개, 필통 등을 올려놓지 못하게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공고한대로 NCS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문제해결, 정보능력이 나왔다. 총 50문제 였는데 각 영역마다 순서없이 섞어져 나왔으나 각 영역별로 10문제는 공통이었다. 난이도는 2017년 상반기와 유사했으나 조금 더 쉬운 수준이었다. 역시 자원관리영역 문제가 가장 어려웠으며 제한된 시간때문에 개인적으로 총 50문제 중 7개 정도는 풀지 못했다. 의사소통 문제의 경우 단순 지문이 아니라 좀 길고 독해력이 필요한 수준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 NCS 시험은 정답률이 가장 중요하다. 무조건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100% 확신하여 정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50문제 중 43개밖에 못 풀었지만, 그 43개의 정답률이 나쁘지 않아 합격까지 이른 것 같다. 평소 스톱워치로 한 문제단 1분 이내에 푸는 습관을 들이고, 단순히 양치기로 NCS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답률을 올리는 방법을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이 여러 개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 서울여고에서 오전에 보았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무난했습니다. 다만 시험방식에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문제지의 문제를 컴퓨터용싸인펜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은 번지기 쉽고 굵어서 알아보기 힘들 때도 많으며 글씨도 샤프나 펜처럼 빨리 써지지 않습니다. 부정행위 방지라지만 부정행위는 감독관이 잘 감시하면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NCS 2교시 인성이었습니다.
    NCS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제가 NCS에 취약하고 NCS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 그런지 사기업 인적성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문제 길이가 전반적으로 다 길었고 지문도 전기에 관한 지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전기에 대해서는 배경지식이 많이 없다보니 제시문 이해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국 잘 푼 사람들은 NCS공부를 많이 했거나 원래 적성시험에 강한 사람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NCS는 노력과 비례율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방식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NCS문제에 충분히 익숙해짐으로써 NCS만의 긴 지문 그리고 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보영역에서는 엑셀 등과 같은 컴퓨터 문제들이 여럿 나왔습니다. 이 부분도 NCS문제 등을 통해 공부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답률을 본다고 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와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나왔으므로 이 부분과 관련된 지문들을 공부한다면 보다 플러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NCS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 달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실시하였으며 일반 사기업 인적성 시험과 별반 다르지 않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많이 없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전력공사의 채용 요강에 있는 5가지 영역의 문제들이 순서 없이 섞여서 50문제 가량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일반 사기업 인적성 시험보다 시간적인 여유도 있었으리라 보고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뒤의 인성검사 역시 문제 수는 굉장히 많으나 빨리 풀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실수 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 같은 경우 굉장히 많은 수를 뽑기 때문에 경쟁또한 치열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NCS부터 잡는 다면 합격의 지름길이 될 지도 모릅니다. NCS에서 대부분 걸러지기 때문에 이 장벽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면접까지 갈 수 도 없을 것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다수 섭렵하고 시간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8일 9시50분부터 약 1시까지 3시간정도 실행되었습니다. 결시율은 약 10프로 정도되었던 것 같습니다. 서류전형에서 100배수를 거르고 이번 공채때 많은 수를 채용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기업 인적성과 다르게 영역이 나누어져있지 않습니다. 통합형으로 50문제가 나오는데 매우 어렵고 시간도 부족합니다. 특히나 100배수에서 2.5배로 걸러지는 시험이니만큼 약 해당 고사실 내에서는 제일 잘봐야하는 매우 어려운 관문입니다. 문제 길이도 길고 사고력을 요하는 부분이 많기 떄문에 컨디션을 최고의 상태로 해서 신중하게 푸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편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에서 제일 중요한 두 가지가 정확성과 시간입니다. 둘은 반비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두 가지 모두 취할 수 있는 범위에서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기업마다 스타일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어떤 스타일이 더 효과적일지 잘 생각하고 미리미리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 내시기 바랍니다. 한전의 경우 NCS유형으로 다른 기업 인적성들과 좀 상이하니 ncs유형으로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광역시 동신 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교내 주차를 할 수 있어 타지에서 자동차를 타고 온 저에게는 편한 방법이 되었습니다. 고사실은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사실 다른 시험장 같은 경우는 주차비가 없었는데 이번 시험장의 경우에는 시험차량에 한해 1000원의 주차요금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능력시험인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에 관해 문제가 출제되었고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하다보니 다 못풀고 시험을 마쳤습니다. 지문을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분에서 2분 정도고 문제가 헷갈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시간이 더 지체되었습니다. 45문제를 풀었을 경우 적당히 풀었을 것이라 생각되며 모른다고 찍었을 때에는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무래도 문제집을 많이 풀어서 기출 문제를 외운다는 것 보다 문제 유형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출제 되었던 기출 문제라 해서 그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출 문제만 외우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고 어떤 문제 유형을 얼마나 빨리 파악하여 풀어가는 가가 중요합니다. 문제를 얼마나 빨리 이해하고 푸는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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