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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한전은 서류에서 자격증 등으로 점수화해서 적/부로 서류합격을 시켜줍니다. 그래서 일정 점수 이상되면 모두 시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시험 응시인원이 매우 많습니다. 자소서는 면접 때 의미가 있는 것이죠.
따라서 결국 중요한 것은 서류보다는 NCS고, NCS로 많은 부분이 판별난다고 보면 됩니다.

아침에 입실해서 총 50문제를 65분간 풀게 됩니다. 결시율이 매우 적었어요.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말해주셔서 저는 찍지 않았습니다. 개인 손목시계도 착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전은 특이하게 컴퓨터싸인펜을 나눠줍니다. 컴퓨터싸인펜으로 문제를 풀고 마킹도 해야 합니다.

영역은 의사소통 / 문제해결 / 수리 이렇게 3개 영역이 주이고, 직무별로 영역 2개씩 추가되는데 저는 사무 직무라서 자원관리, 정보 이렇게 5개 영역을 보았습니다.

의사소통은 대부분 지원자들이 잘 푸실테고, 관건은 수리라고 생각합니다.
수리는 대부분 자료해석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응용수리 문제들은 전혀 나오지 않았구요.
지문도 길고 표도 복잡해서 50문제를 모두 풀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다 푸신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요.
그래서 시간 많이 걸리는 문제는 알아서 넘기고, 풀 수 있는 문제만 푸는 것이 팁인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이 풀고 많이 맞춰서 정답율을 높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컴퓨터에 약한데 엑셀 문제들이 몇개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기능뿐 아니라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묻는 문제들이 나왔는데 저는 컴맹이라 약했습니다. 컴활 시험 공부하신 분들은 쉽게 푸셨을 거예요.

NCS를 풀고 나서 약 20분 가량의 쉬는 시간 이후 인성검사를 풉니다.
인성검사는 예/아니오 둘 중 하나로 선택하는 문제였습니다.
저는 인성검사를 풀 때 최대한 솔직하게, 일관성 있게 풀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은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NCS는 시중에 많이 사용하는 NCS교재보다는 PSAT 교재로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PSAT 자료해석으로 공부했던 것이, 긴 지문을 읽고 표를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금차 한국전력 필기 시험은 서울 태릉고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시간 및 일정:
9시30분 입실
9시50 ~ 10시20 시험전 대기
10시30~11시45 NCS시험준비 및 시험
12:45 ~13:10 시험 후 쉬는시간
12:10 ~ 13:00 인성검사 진행

결시: 저희 반은 결시가 좀 있었습니다. 한 반에 30명씩인데 20명 정도 온 것 같습니다.
(통합채용 때문에 이날 한전KPS, 한전KDN, 철도시설공단 등 시험이 많았습니다.
한전 오픈 톡방에서 보기로는 다 한전으로 몰려서 KPS, KDN 이런데는 시험 보기만 하면 면접보러 갈지도 모른다는 카더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카더라는 어디까지나 카더라겠죠.

한전은 서류에서는 자격증 가점으로 일정 점수 이상이 되면 거의 서류를 합격시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의사항
당일날 컴퓨터용 사인팬을 지급합니다. 이 컴퓨터용 싸인팬으로만 답을 표기해야 합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습니다.
손목시계도 착용 불가합니다.
쉬는 시간에도 핸드폰을 볼 수 없습니다.

NCS시험
50문제를 65분간 풉니다.
영역은 의사소통, 문제해결, 수리 세 영역이 기본 베이스고 직무별로 2개씩 추가됩니다.
저의 경우 자원관리, 정보를 추가로 보았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문제집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NCS를 잘 해야합니다.
의사소통영역은 무난한 수준이었으나 수리가 어렵습니다.
단순계산은 거의 없고 다 표로 이루어져 있어서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정보능력에서 엑셀 문제가 생각보다 엄청 세부적으로 나왔습니다. 컴활시험 보실 때 애먹었던 내용위주로 상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인성검사
40분동안 375문제를 풉니다.
YES OR NO / 예, 아니오로 간단하게 찍으시면 되는 유형입니다.
문항이 좀 극단적이었던 기억이있습니다.
문항을 여러개 주고 가장 가까운 것과 먼것을 고르는 유형도 있지만 한국전력은 그러한 유형은 없었습니다.
2017년 하반기에 처음 치뤘던 시험입니다. 2-3개월 정도 준비를 하고 시험을 쳤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의 시험에서는 5-10개 정도 못 풀었었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13개 정도를 아예 마킹을 못 했어요. 시험장에서 긴장하지 않는..그런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정문 경사도 심하지만 일단 학교 올라가는 길 자체도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또 학교가 공사중이였던건지 화장실이 하나 뿐이었던거같은데 시험치기 전이나 치고나서나 화장실 줄이 엄청 길었어요. 화장지도 꼭 필요한 것같았고.. 시험과 크게 상관은 없지만 또 시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물론 다음에는 거기서 시험을 안 치는게 좋겠지만.. 또 시험을 치는데 감독관분은 한전 과장님쯤 되시는 분이였는데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현실적? 으로 신입직원은 어느 쪽으로 배치받는지.. 도심쪽은 이미 3년차 선배들도 들어오려고 눈에 불을 키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신입은 외곽쪽으로 배정받는 것이겠죠.. 또 일하는 부분에서나 현 직원으로서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유머가 있으셔서 긴장이 조금 풀리긴 했지만 그 때는 인성검사 치던 시간...이라서 긴장과 크게 상관이 없었네요 ㅠㅠ 다음 번엔 좀 더 마인드컨트롤도 잘 하고... 상반기에는 꼭 열심히 해서 필기 통과 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1교시 NCS 50문항 65분
2교시 인성검사 40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서류합격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처음 시험을 봤는데 제가 느낀 체감상 난이도는 높았습니다.
50문항 65분이라고 하면 할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지문이 긴 문제도 많았고 하나하나 계산을 하고 맞고 틀린것을 구분하는 문제도 있었기에 시간관리와 문제푸는 유형을 확실하게 체득하지 못했다면 다소 어려운 시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달여가량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기본 NCS교재와 실전모의고사 유형의 문제집 3권을 사서 풀었습니다.
틀린 문제를 따로 보고 왜 틀렸는지 그 근거를 찾는 노력을 했구요, 시간이 많이 걸렸던 유형은 체크해서 왜 오래 걸리는지 실전에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결국은 시간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보고 내가 빨리 풀수있겠다 아니면 빨리 풀수없을것같으니 다른문제를 먼저 풀어야겠다 라는 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겠죠.
그런 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많은 유형을 접해보고 문제도 많이 풀어보면서 스스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전력공사 시험장은 다소 까다로웠습니다. 일반 시험장에서는 물병정도는 중간중간에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하였는데 물병도 가방안에 넣어야했고, 시험 중간 쉬는시간에도 휴대폰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응시자들이 더 공정한 시험을 원해서 그렇게 바뀐거라고 생각합니다. 종료 방송이 나오면 바로 시험지를 걷어갔기에 평소에 실제 시험환경을 만들고 시간을 재며 마킹하는 연습까지 병행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NCS문제풀이도 좋지만 한국전력공사에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신문기사나 홈페이지 자료 등을 수집하여 공부하는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문들이 실제 사업이나 이슈와 관련하여 출제가 많이 되기 때문에 이런 배경지식을 가지고 시험장에 들어간다면 좀 더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의사소통은 실제 사업 기획을 하는 상황을 주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유형도 있었고 지문을 주고 맞는지 틀린지 물어보는 일반 유형도 있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도표를 해석하거나 자료를 보고 옳은지 틀린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정보능력의 경우 엑셀함수에 대한 기본지식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시험을 치르면서 유형이 점차 실무와 관련한 문제들이 많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기본 NCS교재와 더불어 관련사업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공부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한전 NCS는 체감 난이도가 수험생 모두에게 어려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극악의 난이도 였습니다... 너무 어려웠어요. 저번 상반기는 NCS 와 사기업 직무적성검사의 혼합판이였다면, 이번 하반기 NCS는 한전다운 난이도 였습니다. 따라서 시간관리+문제풀이 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승산이 있을듯 합니다.

실제 2017 하반기에 치뤄진 NCS 시험은 시중의 문제집이나 봉투모의고사와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방정식 같은 계산 문제가 전혀 없었고, 그리고 논리게임 문제도 한 문제가 전부였습니다. 봉투모의고사에서 많이 출제되었던 주제찾기, 문단 순서 고르기 이런 문제도 전혀 없었고, 정말 NCS에 특화된 그런 문제같은 느낌...을 다들 많이 받았습니다. 거의 대부분 자료해석, 자원관리능력, 문제해결능력 파트에서 출제되었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정보처리능력 관련해서 5문제 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처음에 문제가 생각보다 너무 쉽게 풀려서 뭔가 함정이 있을 것만 같아서 결국 다시 확인해보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소요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가 엄청 깔끔하게 나와서 그 답에 확신이 있으면 그냥 바로 넘어가면 되는 것 같아요.

앞 부분은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뒤로 갈수록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그래서 결국 50문제 중 38문제 밖에 못 풀었어요. 그것도 자신있게 푼 게 아니라 컴퓨터 관련 알쏭달쏭한 문제 찍어서 이 정도네요.

그래도 꾸준히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험을 보고 오면 자신감이 자꾸만 하락하는 거 같아서 슬픕니다. 그래도 합격을 위해서 파이팅해야죠!!

간단하게 다시 시험 후기를 이야기하자면,
기존 한전의 NCS 와는 다른 유형이었고 1번부터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제 입장에선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문제를 많이 풀지 못해서 답안지를 가져갈땐 헛웃음이 나올정도 였습니다.

조금 더 준비를 해서 간다면
어떠한 유형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류전형합격 발표 이후 일주일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책을 한 권 구입하여 하루에 실전 모의고사 하나씩 주어진 시간에 맞춰 풀었고 경쟁자 분석석차를 이용하여 제가 어느정도의 수준인지에 대해 파악하였습니다. 또한 NCS트레이닝센터에 접속하여 실전 모의고사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한전-송배전 시험은 이번이 두번째 시험이었는데 첫번째 시험당시 주어진 자료를 읽고 해석하는 문제위주로 나왔었기 때문에 이번 시험도 그럴거라 예상하여 주어진 자료를 좀 더 짧은 시간안에 읽는 연습을 하고 지문해석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지문에는 그래프와 도표에 관련된 문제들이 나올거라 예상하여 그래프 파악하기와 큰 숫자 빠르게 계산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서울 무학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응시하였는데 시험장이 지하철역과 도보로 10분에서 15분정도 떨어져 있어 이 학교에서 다시 치게 된다면 좀 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출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9시 50분까지 입실을 하라고 하였지만 10시 20분에 정문폐쇄하므로 20분에서 30분정도 늦어도 입실을 허락하였습니다. 무학여고에서는 한 반에 25명씩 68고사실까지 있었습니다.

제가 응시한 고사실은 1명의 결석자를 제외한 24명이 응시하였고 다른 반도 20명 이상이 응시한 것 같았습니다. 수험표, 신분증, 수정테이프를 제외한 모든 물품은 책상위에 소지할 수 없었습니다. 직무능력검사가 끝나고 인성검사 전 25분간의 쉬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휴대폰은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화장실과 교실 내부는 깨끗하고 깔끔하였습니다.

직무능력검사는 65분간 50문제를 푸는 것이었는데 지문하나당 2-3문제가 딸린형식이었습니다.지문의 길이가 한 페이지의 사분의 삼정도 분량이어서 빨리 읽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시험날 시간이 매우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마킹시간도 따로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 풀고 마킹하는 것보단 풀면서 바로바로 마킹하는 것이 더 안전할 것입니다. 시험직전 주의사항에서 다 풀지 못한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다는 방송안내에 따라 못푼 6문제는 마킹을 하지 않고 제출하였습니다.

인성검사는 예,아니오로만 대답하며 40분동안 375문항 답을 하는 것이었는데 자신의 솔직한 모습에 대해 답을 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문제 하나 하나가 쉬운게 없다는 느낌이네요. 지문이 엄청 길던지, 계산이 복잡하던지, 아니면 컴활 지식이 필요하던지 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진 시험이었습니다. 컴활 공부하신 분, 소프트웨어 전공이신 분, 확실히 우위 점하고 간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특히 100배수 중 2.5배수 선발하는 과정인만큼 컴활 지식 있고 없고가 성패 여부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일단 지문이 굉장히 길고, 보기도 깁니다. 이런 문제들은 다행히 답이 잘 나오는 편이라 집중해서 읽고 신중하게 풀어 넘겨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시간싸움이라 보여지네요. 특히 한전의 최근 이슈들, 전문 용어, 지식들 알고 있으면 굉장히 편해집니다. 열병합발전 문제가 나왔는데 평소에 다른 발전과의 차이점 등을 미리 공부해 가면 지문은 그냥 대충 읽어도 문제 푸는게 가능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반드시 맞춰줘야 하는 문제 같습니다.

계산이 필요한 문제들의 경우 유형이 좀 나뉩니다. 적당히 어려운 유형, 굉장히 어려운 유형. 굉장히 어려운 유형의 경우 풀려면 시간이 꽤 소요되고, 다 풀어도 시간이 너무 지나가 있어 허탈합니다. 계산 문제 중 딱 보고 복잡해 보인다, 혹은 소수점 2자리 이런 말 나온다 하면 그냥 넘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이거 안풀어도 시간 여전히 모자릅니다.
확실히 전반적으로 뒤의 문제들이 더 쉽게 풀립니다. 앞의 문제들 중 극악 문제들 필터링만 가능하다면 뒤의 문제들까지 전부 건드려서 일단 총 풀이 문제 수를 극대화 시켜 놓고 남은 시간 활용하는 것이 베스트라 생각됩니다. 이 스킬을 모의고사를 시간 쟤서 반복해서 풀면 그래도 상위 10-20퍼까지는 들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한전 서류에 우연히 합격하게 되었고 책 주문하고 배송받는데 시간이 걸려서 실제로 시험을 준비한 시간은 3일이었습니다. 그전에 인적성 검사 문제를 많이 연습하긴 했지만 수리문제, 추리문제를 제외하고는 인적성과 ncs는 유형이 거의 달랐습니다. 또한 지문자체가 길어 문제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됬습니다. 최대한 풀기 쉬운 문제를 많이 풀 생각이었는데 책자앞에서 찍지말고 문제를 순서대로 풀라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불이익 있다고..그래서 문제가 어려웠어도 스킵하지 않고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것같습니다. 컴퓨터 싸인펜은 거기서 제공해 주는 것으로만 풀이가 가능했고 아날로그 손목시계도 착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문제 풀이나 계산같은 것은 샤프로 해야 편한데 컴퓨터 싸인펜으로 계산해야 해서 조금 불편했던 것같습니다. 결시생은 반에서 1-2명으로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65분동안 50문제를 풀어야 했지만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42번까지 밖에 풀지 못했고 전력문제와 같이 계산 및 자료 해석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서 어려웠던 것같습니다. 인성 검사인 경우는 약400문항을 40분 동안 푸는 것이었는것 같은데 중간 점검 때 한번 알려주고 몇번정도 풀고있어야 되는것이 정상이라고 알려줍니다. 약간 촉박했지만 10분 남겨두고 문제를 다 해결했는데 인성 문제에서 거짓말을 막기위해 비슷한 질문을 여러번 물어봅니다. 앞에서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다시 앞장을 펼쳐봤었네요.. 아 그리고 수정테이프는 각자 챙겨가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응시한 반에서는 약2-3명 에게 수정테이프가 없다고 하면 제공해 주었습니다. 제 생각에 ncs는 문제유형이 인적성과 많이 다르기 때문에 적어도 1달 정도는 책 한두권을 사서 연습해 보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무학여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무학여고가 중학교랑 연결되어있어서 굉장히 건물이 크고, 복잡했습니다. 배정된 교실만 찾아가느라 한 20분은 쓴 것 같습니다. 한전은 개인 소지 시계, 지우개, 필통 등을 올려놓지 못하게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공고한대로 NCS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문제해결, 정보능력이 나왔다. 총 50문제 였는데 각 영역마다 순서없이 섞어져 나왔으나 각 영역별로 10문제는 공통이었다. 난이도는 2017년 상반기와 유사했으나 조금 더 쉬운 수준이었다. 역시 자원관리영역 문제가 가장 어려웠으며 제한된 시간때문에 개인적으로 총 50문제 중 7개 정도는 풀지 못했다. 의사소통 문제의 경우 단순 지문이 아니라 좀 길고 독해력이 필요한 수준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 NCS 시험은 정답률이 가장 중요하다. 무조건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100% 확신하여 정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50문제 중 43개밖에 못 풀었지만, 그 43개의 정답률이 나쁘지 않아 합격까지 이른 것 같다. 평소 스톱워치로 한 문제단 1분 이내에 푸는 습관을 들이고, 단순히 양치기로 NCS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답률을 올리는 방법을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이 여러 개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 서울여고에서 오전에 보았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무난했습니다. 다만 시험방식에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문제지의 문제를 컴퓨터용싸인펜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은 번지기 쉽고 굵어서 알아보기 힘들 때도 많으며 글씨도 샤프나 펜처럼 빨리 써지지 않습니다. 부정행위 방지라지만 부정행위는 감독관이 잘 감시하면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NCS 2교시 인성이었습니다.
    NCS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제가 NCS에 취약하고 NCS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 그런지 사기업 인적성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문제 길이가 전반적으로 다 길었고 지문도 전기에 관한 지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전기에 대해서는 배경지식이 많이 없다보니 제시문 이해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국 잘 푼 사람들은 NCS공부를 많이 했거나 원래 적성시험에 강한 사람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NCS는 노력과 비례율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방식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NCS문제에 충분히 익숙해짐으로써 NCS만의 긴 지문 그리고 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보영역에서는 엑셀 등과 같은 컴퓨터 문제들이 여럿 나왔습니다. 이 부분도 NCS문제 등을 통해 공부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답률을 본다고 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와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나왔으므로 이 부분과 관련된 지문들을 공부한다면 보다 플러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NCS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 달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실시하였으며 일반 사기업 인적성 시험과 별반 다르지 않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많이 없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전력공사의 채용 요강에 있는 5가지 영역의 문제들이 순서 없이 섞여서 50문제 가량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일반 사기업 인적성 시험보다 시간적인 여유도 있었으리라 보고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뒤의 인성검사 역시 문제 수는 굉장히 많으나 빨리 풀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실수 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 같은 경우 굉장히 많은 수를 뽑기 때문에 경쟁또한 치열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NCS부터 잡는 다면 합격의 지름길이 될 지도 모릅니다. NCS에서 대부분 걸러지기 때문에 이 장벽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면접까지 갈 수 도 없을 것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다수 섭렵하고 시간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8일 9시50분부터 약 1시까지 3시간정도 실행되었습니다. 결시율은 약 10프로 정도되었던 것 같습니다. 서류전형에서 100배수를 거르고 이번 공채때 많은 수를 채용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기업 인적성과 다르게 영역이 나누어져있지 않습니다. 통합형으로 50문제가 나오는데 매우 어렵고 시간도 부족합니다. 특히나 100배수에서 2.5배로 걸러지는 시험이니만큼 약 해당 고사실 내에서는 제일 잘봐야하는 매우 어려운 관문입니다. 문제 길이도 길고 사고력을 요하는 부분이 많기 떄문에 컨디션을 최고의 상태로 해서 신중하게 푸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편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에서 제일 중요한 두 가지가 정확성과 시간입니다. 둘은 반비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두 가지 모두 취할 수 있는 범위에서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기업마다 스타일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어떤 스타일이 더 효과적일지 잘 생각하고 미리미리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 내시기 바랍니다. 한전의 경우 NCS유형으로 다른 기업 인적성들과 좀 상이하니 ncs유형으로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광역시 동신 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교내 주차를 할 수 있어 타지에서 자동차를 타고 온 저에게는 편한 방법이 되었습니다. 고사실은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사실 다른 시험장 같은 경우는 주차비가 없었는데 이번 시험장의 경우에는 시험차량에 한해 1000원의 주차요금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능력시험인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에 관해 문제가 출제되었고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하다보니 다 못풀고 시험을 마쳤습니다. 지문을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분에서 2분 정도고 문제가 헷갈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시간이 더 지체되었습니다. 45문제를 풀었을 경우 적당히 풀었을 것이라 생각되며 모른다고 찍었을 때에는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무래도 문제집을 많이 풀어서 기출 문제를 외운다는 것 보다 문제 유형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출제 되었던 기출 문제라 해서 그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출 문제만 외우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고 어떤 문제 유형을 얼마나 빨리 파악하여 풀어가는 가가 중요합니다. 문제를 얼마나 빨리 이해하고 푸는지가 중요합니다.

‘한국전력공사’ 채용시기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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