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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평상시에 전기신문이나 한전관련 사업들 많이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요

시험보기전에 감독관이 요즘 부정행위 많이 늘어난다고 해서 금속탐지기를 썼던것이 가장 인상적이 었습니다.

그만큼 부정행위에 대해 다른곳보다도 엄격하게 처벌하는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대기전력과 관련하여 알고있는 분이라면 문제를 이해하기도 전에 손이 먼저 나갔을텐데 모르는분들은 지문읽고 이해하고 하는데 시간이 걸렸을것 같습니다. 또한, 한전 대표문제인 전기요금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최대한 언어 지문위주로 나왔고 언어영역에 사활을 거세요. 한전 준비하시는분들은 자료해석, 상황판단 보다도 지문이 상당히 많고 길기도 하고 특히 일치하는 개수 이런거 건너뛰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일치문제 한개도 판단하기 어려운데 맞는거 갯수 세라는건 더더욱 힘듭니다. 그시간에 다른 문제를 푸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지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은것 같습니다.

또한, 전기기사 공부했을때 교류와 직류에 장단점 비교관련해서 배우는데 이것또한 사전 배경지식으로 알고 있어서 쉽게 풀었습니다. 푸는 속도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속도라는 것은 정확성이 담보가 되야 의미가 잇는거지 정확성이 담보되지 않은 속도는 무의미 합니다. 또한, 한전 같은 경우는 오답에 대한 감점제도가 있어 하나라도 찍으면 상당히 남들보다 불리해 집니다. 반드시 사고하는 훈련을 통해 근거를 찾고 그 근거에 입각해서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총 50문항 중에 41개 풀었습니다. 참고하세요~
일단 행과연에서 휴노로 업체가 바뀌면서 문제가 많이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재작년엔 언어+자료해석이 중요했다면 이번에는 그냥 언어를 중점으로 문제를 출제한 것 같았습니다.

ncs는 기업이나 출제기관마다 문제형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언어문제가 지문은 생각보다 짧지만 보기가 헷갈리는 2개를 내서 많은 사람들이 답이 갈렸습니다.

수리나 논리 문제는 엄청 쉬운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전기요금 계산이나 간단한 곱셈 덧셈을 할 줄 알면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에서 시간이 많이 뺏겨서 자원관리 문제에 시간을 투자하기 힘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 한전답게 코레일이나 다른 공기업보다는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어렵다고 할 수 도있지만 문제가 좀 더러운?수준이었습니다.

처음에 가면 약 30분정도 서약서도 쓰고 시험 안내를 합니다.

이후 60분가량 ncs시험을 치고 20분간 휴식을 합니다.

그후 60분 정도 인성검사를 한후 시험이 마치게 됩니다.

합동채용으로 사람들이 조금은 결시할 줄 알았는데

송배전 직무는 결시율이 거의 0인걸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합동채용이라도 역시 사람들이 한전으로 몰리는 것 같

았습니다.

문제는 시중 봉투모의고사와 많이 다른 거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ncs대비 방법은 시중 봉투모의고사를 많이 푸는 법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독해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혹시 한전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독해력을 우선으로 공부하시는게 유리할 것입니다.

시험 때 유의사항으로는 다른 공기업과 달리 손목시계, 탁상시계를 전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날로그 기계라도 사용이 불가합니다. 또한, 시험중에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으며

귀마개 사용 또한 철저힘 금지시킵니다.

그리도 특이하게 다른 공기업과 달리 시험 전에 금속탐지기로 몸을 수색하기도 합니다.

시험난이도가 작년이랑 많이 달라져서 커트라인 또한 변동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두 한국전력공사를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최근에 미투운동 관련해서 감독관들이 몸수색을 하는데 남자감독관은 남자를 여자감독관은 여자를 검색하는게 웃기기도 했고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한 사람 같아보여서 저도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마이크로그리드 및 스마트 그리드 ESS와 관련한 지문이 나와서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내용이 일치하는지 안하는지만 위주로 읽어 봤습니다. 또한, 대기전력과 관련하여 알고있는 분이라면 문제를 이해하기도 전에 손이 먼저 나갔을텐데 모르는분들은 지문읽고 이해하고 하는데 시간이 걸렸을것 같습니다. 또한, 한전 대표문제인 전기요금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극한기후지수를 구하는것 , 태양열 . 온실가스 감축관련문제, 출장비를 계산하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언어 지문위주로 나왔고 언어영역에 사활을 거세요. 한전 준비하시는분들은 자료해석, 상황판단 보다도 지문이 상당히 많고 길기도 하고 특히 일치하는 개수 이런거 건너뛰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일치문제 한개도 판단하기 어려운데 맞는거 갯수 세라는건 더더욱 힘듭니다. 그시간에 다른 문제를 푸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행업체가 관련기사를 따와서 문제로 재 구성하는것이니 배경지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은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강현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찾아가는 길에 너무 오르막길이어서 만약 촉박하게 입실하는 상황이었다면 지각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간 전에 미리 가시는게 중요할거 같구요. 한전에 결시율은 역시 별로 높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문제해결이 나왔습니다. 총 50문제 였는데 각 영역마다 순서없이 섞어져 나왔으나 각 영역별로 10문제는 공통이었습니다. 난이도는 작년 하반기에 비해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역시 자원관리영역 문제가 가장 어려웠으며 제한된 시간때문에 개인적으로 총 50문제 중 10개 정도는 풀지 못했습니다. 의사소통 문제의 경우 단순 지문이 아니라 좀 길고 독해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이번에는 정보능력이 별로 안나와서 특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NCS문제에 충분히 익숙해짐으로써 NCS만의 긴 지문 그리고 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답률을 본다고 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다른 친구들과 팁을 공유하며 공부하고, 혼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기본 상식으로 풀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전력공사 틀에 맞춰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전력공사만의 인적성 검사 문제집을 꼭 한 권 이상 습득하고 가시길 권장합니다.

‘한국전력공사’ 채용시기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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