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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남부발전㈜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신목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처음 수험번호가 잘못 인쇄되어있어 당황했는데 잘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결시자가 꽤 많았는데 아마 다른 시험과 겹치는 날이었나 봅니다. 다른 시험에 비해 나이대가 조금 많은 것 같은데, 멘탈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JAT라는 이름으로, 남부발전에서 직접 문제를 만드는 듯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든 이유가 조금 시험 문제가 "확실히 이거다" 라는 확신이 안서게 모호하게 만들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지선다인데다, 문제해결파트(자원관리와 결합된 느낌)의 문제에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한 것 같았습니다. NCS 후에 전공+영어+한국사를 한꺼번에 보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대비는 무난하게 할 수 있지만, 전공 영어 한국사를 모두 준비해야하는게 막막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시험을 쳐본 결과, 이부분이 특히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영어는 토익 850점 이상이시면 충분히 빠르고 정확하게 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이며, 한국사는 약 10문제중 2문제는 지엽적인 문제라 패스해야할 듯하고, 나머지는 대략적 흐름을 알면 쉽게 오답을 거를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전공파트는(저는 화학) 일반화학이 의외로 많이 나와서 놀랐고,(결정구조, 오비탈 등 전공자들은 쉽게 맞출 수 있어요.)
    화공, 대기, 수질, 폐기물에서 골고루 문제가 나왔습니다. 계산문제는 거의 나오지 않았고, 기사 수준의 이론 문제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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