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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엘지헬로비전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cj 인적성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고사장 가기 전에 어떤 유형으로 나오는지 유투브를 통해 확인하고 갔습니다.

고사장은 시험시작 한 시간 전에 열어주고, 그 이전에는 출입이 불가능해 일찍 도착해서 10분 정도 정문에서 기다렸다가 입장하였습니다. 시간 맞춰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장은 들어가면 cj 로고송과 홍대광의 노래가 계속 반복해서 나오며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cj 직무역량검사는 유형이 다 섞여 나와 모르는 문제는 빨리 패스하고 맞출 수 있는 문제 위주로 선택해 풀었습니다.
인적성 문제를 푸는 시간은 매우 부족하여 약 65문항정도 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 뒷부분 문제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대체적으로 60-70문제정도 응시자들이 푸는 것 같았습니다.

직무적성 검사는 유형별로 한꺼번에 보는 스타일이 있어, 약 3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cj 직무적성검사는 무엇보다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찾아 푸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관리에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모 중학교에서 인적성 검사를 보았고, 고사장에 CJ헬로비전 말고 다른 CJ그룹사도 있었다.
    거의 건물 두채를 다쓸 정도로 시험을 보는 인원이 많았고,
    시험장에 계속 BGM을 깔아줘서 오히려 정신이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 공간 등 정말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고, 시사파트도 있었다.
    100문제가 나오는데 모든 영역이 랜덤으로 순서가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막 풀어야한다.
    그런데 빠르게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절대 찍지 마시길!
    공간부분이 오히려 너무 쉽게나와서 싹다 풀었는데, 다른 부분이 너무 어렵게 출제되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을 2권정도 풀고 갔는데, 사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이 발전한 게 없고 작년도 기출문제집과 거의 유사해서 전혀 도움이 안되었던 것 같다.
    시사, 역사 부분은 아예 버리고 갔기 때문에 거의 찍다 싶이 풀었다. 이건 단기간에 공부한다고 느는게 아니기 때문에 CJ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평소에 이부분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험장에서 다시한번 느꼈다.
    65문제정도 푼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틀린 것도 있으니깐 70문제정도는 풀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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