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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쿠쿠홀딩스㈜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시흥 시화공단에 위치한 쿠쿠전자 시흥사업장에서 15시부터 면접을 진행하였다. 14시 30분까지 가서 대기하고 10분정도 짧게 면접 내용에 대한 설명을 진행해 주셨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차장 ~ 부장급 1명, 과장급 2명이였으며, 면접관 중 한명은 실무자로서 전공 지식과 그동안 공부 또는 경력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였고, 면담자는 4명이였다. 다대일 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을 진행하기 전 사전에 통지 되지 않은 전공 테스트가 있어서 30분 정도 전공 시험을 진행하였다. 이후 한명씩 면접장에 따로 들어가 다대일 면접을 진행하였다. 면접장에 들어가서 1분정도의 자기소개를 한 후 지원한 분야에 대한 본인의 역량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였다. 이후 질문이 진행되었다. 질문이 모두 종료된 후 마지막 마무리 인사를 하고 면접을 마쳤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연구개발직군이나 용접 및 시제작 등의 액티브한 업무가 많은데 수행할 수 있는지?
    A.전 직장에서 제품 선행연구 당시 제품의 신뢰성 평가를 위해 시제작 등을 위해 여러 부분의 용접 절삭 등의 시제작 업무를 진행해본 경험이 있어서 거부감이 없다. 당사에 근무하더라도 충분히 수행할수 있다고 자신한다.
    Q.냉동공조쪽 업무를 주로 보게 될텐데, 기계계열 학과인데 냉동쪽의 전공을 아는지?
    A.전 직장에서 냉장고의 냉동사이클 효율 증대를 위한 단열 분야에 대한 연구 및 업무를 많이 해서 냉동공조 및 냉동사이클에 대한 지식은 다소 떨어진다. 하지만 냉동사이클의 효율은 단순히 냉매의 효율 증대로만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판단하며, 당사에서 부족한 냉동사이클에 대한 지식은 주경야독 및 선배님들의 배움을 통행 빠르게 익히고 제가 가지고 있는 단열쪽의 지식을 더해 냉동사이클의 효율 증대를 함께 하고 싶다.
    Q.타지에서 사는데, 근무하게 되면 자취 할 예정인지?
    A.학교 다닐때도 자취를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시흥으로 올라와 근무를 하게 되더라도 자취에 대한 불안감은 따로 없다. 주변에 따로 친인척이 없기 때문에 자취를 할 예정이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3분 중 2분은 긍정적인 리액션을 해주셨고 1분은 지속적으로 압박면접을 진행하셨다. 사전에 압박면접 질문 리스트에 있던 내용이라서 크게 동요하지 않고 대답하기는 하였으나, 면접이 끝날때까지 압박면접은 진행되었고, 제 대답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계속 이어졌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는 다소 나쁘지 않았고, 가벼운 농담 정도는 해도 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업무에 대한 열정이 보이는 대답을 상당히 좋아했으며, 다소 소심하거나 부정적인 답변을 할 경우에는 냉소적인 분위기가 형성 될수도 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어느정도 예상했던 질문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한 대처가 만족스럽지는 못했던 것 같다. 어느정도 연습을 한다고 했지만 작은 노력에도 쉽게 안주하지 마시고 생각보다 압박면접이 진행되실수 있으니 면접 준비는 좀 꼼꼼히 하셔야 할 것 같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연구개발 직군으로 면접 진행 연락 또는 메일을 받게 되신다면 사전에 통지되지 않은 전공 테스트에 대한 준비를 미리 해놓으시는게 좋을것 같다. 또한 기본적인 압박면접에 대한 대처 및 본인의 단점을 꼭 파악하셔서 단점을 질문하였을때의 긍정적으로 돌파하실 수 있는 예상 답안을 반드시 준비 해두셔야 면접에서의 좋은 결과를 얻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시흥사업장은 따로 버스가 다니지 않고 시내랑은 다소 거리가 있으니 지하철 또는 대중교통보다는 터미널 근처에서 택시를 타시는데 조금더 편하게 이동하실 것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지난 3월 8일 수요일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쿠쿠전자 서울사무소에서 오후 3시경에면접을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다섯명이었고 제가 지원한 부문의 지원자들만 왔는데 총 10여명이 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다섯명과 지원자 한명의 다대일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이 다섯명이나 된다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하고있다가 호명되면 한명씩 면접실에 들어갔습니다. 혼자들어왔기에 따로 면접의 진행방식이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인사하고 자리에 착석하니 면접관께서들 이력서를 훓어보시고 학력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스펙과 이력서 내용에 대해 질문을 시작하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의 강점 하나 말해보시오.
    A.자발적으로 일 처리를 잘합니다. 작년 말 부서에서 갔던 스키장 워크샵 기획을 인턴 중에 대표로 했습니다. 부서장님께서 인턴들이 워크샵 기획에 참여해서 진행하라고 하셨는데, 다른 인턴들은 다들 서로 바쁘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피하려고만 했습니다. 하지만, 인턴 중 누군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에 제가 자발적으로 맡았습니다. 이전의 워크샵을 기획했던 다른 팀의 선배님께 여쭤보며 자료를 얻었고 워크샵 업체와 컨택하고 부서장님께 피드백을 받아 기획해냈습니다. 워크샵 당일 날 스키장에서도 모든 일과 스케줄을 관리하며 부서 사람들이 착오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Q.영업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저는 영업이란 것에 대해 영리하게 사고파는 것이 아닌, 현명하게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대학생활 중 학업 외에 어떤 일에 몰두 했습니까?
    A.다양한 인간관계를 쌓는 것에 몰두했습니다. 친목모임, 교환학생을 통해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처음 보는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사교성과 새로운 인간관계에서도 빠르게 적응하고 친해지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몇몇의 면접관들은 답변의 내용이 본인들에게 관심이있을때는 관심있게 듣고 그렇지 않을때는 딱히 관심두지않고 듣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 지원자로써 느끼기에 유감으로 느껴졌습니다. 좋은 답변이고 좋지 않은 답변이고를 떠나서 최선을 다해서 대답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도중에 말을 끊으며 평가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면접관이 다섯 분이나 되니 집중하기 어렵다는 느낌이들었고,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을 가지고 나중에 따로 평가하기보다는 제 답변을 갖고 그 자리에서 면접관들끼리 대화하는 모습이 잦아서 아쉬웠습니다. 어떻게 보면 유쾌한 분위기였으나 한편으로는 산만하고, 또한 긴장감이 느껴지기보다는 회사의 사내 분위기가 느껴지는 면접이었다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제 자신의 답변에 대해 아쉬운 점은 없었습니다. 학교와 학과에 대해 물어보고, 주변의 친구들은 많이들 취업했는지, 공무원 시험준비 생각은 없는지 등 인적사항과 관련된 질문이 또 많이나왔기에 그런 점도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회사의 면접분위기가 개성이 강해서 제가 면접을 비교적 진중하고 엄중하게 보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회사냐에 따라, 어떠한 면접관이 나를 평가하느냐에 따라 크게 결정되는 것이 면접이란 것을 다시한번 느낌 경험이었습니다. 각 회사마다 고유의 분위기라던가 면접을 보는 방식이있고, 면접관 각 개인의 성향에 따라 어떤 질문을 하는지, 같은 답변을 갖고도 평가하는 방식 및 배점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운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운 이전에 지원자로써 할일은 당연 면접보는 스킬을 쌓는 것입니다. 많은 모의면접을 통해 스킬을 쌓길 추천합니다 . 또한 면접에서는 자신감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있고 당당하게말하며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합니다. 자신의 답변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당연히 면접관눈에 매력적이지 않은 지원자로 보일 것입니다. 또한 면접준비는 많이 하면 많이할 수록 좋다고 생각됩니다. 많이 봄으로써 자신감을 쌓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습득하면서 면접의 특유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발성, 발음, 컨텐츠들을 잘 연습하고 준비해서 제 실력껏 면접을 볼 수 있어야합니다 .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화요일에 오전9시에 쿠쿠전자 본사(양산)에 집결해서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세분과 지원자 한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하루만에 여러 전형을 진행하는 형식이었고, 다대일 직무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관 다, 지원자 일의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자기소개를 하고, 이력서 사항을 기본으로 질문을 하셨습니다. 질문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다소 압박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토익이 점수가 왜 그것 밖에 안되느냐?
    A.영어는 실무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900이 넘는 수준이라면 만점이 아닌이상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외국인들과 업무를 진행했기 때문에, 충분히 필요한 영어 역량은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Q.성격상 장단점
    A.다양한 조직경험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과 쉽게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상품기획 업무를 하며 다양한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습니다.
    Q.집이 먼데 어떻게 할거냐?
    A.따로 내려와서 자취를 할 생각입니다. 계속 서울과 경기도에 살았지만, 지속적으로 이사를 다니거나 학교 때문에 떨어져서 지냈기 때문에 딱히 연고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지역을 벗어나서 지내더라도 큰 문제 없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친절하게 해주시려는 것 같았으나, 전반적인 어투나 반응이 딱딱했습니다. 제조기업이라서 그런지 특유의 그런 딱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는 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다 대 일이고, 질문이 다소 공격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크게 거슬리거나 인신공격하는 등의 나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화기애애하지는 않고, 적당히 차가운 분위기였습니다. 크게 면접자들에게 관심은 없는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시간이 짧았고, 직무상의 능력을 파악할만한 질문이 없었던 것 같아 아쉽습니다. 직무상 능력을 강조할 만한 전형이었거나, 그럴만한 질문이 있었더라면 더 능력을 어필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직무역량에 대한 검증보다는 인성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성 위주로 면접을 진행하고, 과거 면접 스크립트르 참조하셔서 준비하시면 큰 무리 없이 면접을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서울에서 양산까지 내려가야 했는데 새벽에 내려갈까 하다가 시간이 빠듯할 것같아 미리 내려갔습니다, 서울쪽에서 내려가시는 분들은 면접 시간이 이르기 때문에 전날 미리 내려가서 컨디션을 조절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3월 초 서울 쿠쿠 전자 빌딩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7명 가량의 면접자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팀장님을 포함한 면접관 2명 대 면접자 3명이 한조를 이루어 진행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3명이 조를 이우어 주어지는 질문에 각자 답변을 함. 순서는 매번 같아서 먼저 질문을 받는 사람은 생각 할 시간이 다소 부족 해 보였음. 가운데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답변할 때에 생각 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사옥을 경기도로 이전할 계획이다 그래도 근무할 의향이 있나. 셔틀버스가 다닐 계획이지만 자차가없으면 출퇴근이 어려운 곳이다 2. 우리가 왜 당신을 뽑아야
    A.1. 근무 의사를 밝히고 자차를 소지하고 있다고 말함
    2. 역량을 바탕으로 말 함
    3. 평이한 자기 소개를 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어느 면접에나 가면 다들 물어볼 법한 평이한 질문 들을 했다. 특이한 질물들은 없었고 압박면접도 아니었다. 그래서 면접자가 스스로 적극적으로 면접을 주도 해야 인상에 남을 수 있을 것 같았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어떠한 압박면접도 없었으며 당연히 물어 볼 평이한 질문들만 하였다. 인상에 남는 면접자가 되기 힘들 것 같았다. 긴장 할 필요는 없을것 같았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기때문이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보러 다닌 곳 중에 가장 규모가 큰 곳이었는데 영어 테스트가 너무 쉬워서 실망했다. 이렇게 큰 기업에서 이렇게 쉬운 시험으로 구인을 하는 것이 실망 스러웠다.

    근무지가 `서울`이라고 명백히 기재 되어있어 지원 했는데 막상 면접장에 가보니 사옥을 `경기도`로 이전 할 것인데 근무 할 의향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사실 실망했다. 따지고 보면 근무지 이전계획이 있는데 공고에 이 사실을 밝히지 아니 한 채 채용을 진행 해 쿠쿠전자의 채용에 불쾌한 인상을 안고 갖게 되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관들이 준비한 질문 자체는 평이 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준비 할 필요가 있는 듯 했다. 면접자가 면접을 유도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영어공부 같은것 할 필요 없다. 쿠쿠전자 해외영업팀은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고급 영어를 요구 하는것이 아니고 영어는 업무 가능 할 정도만 하고 이외에 다른 역량을 어필할 필요가 느껴졌다.

2016년 상반기 가전제품 해외영업 직무 면접 후기 아침 8시 30분까지 서울사무소 집합해서 30분정도 대기함. 9시 좀 넘어서 대기시간 동안 필기로 영어테스트(번역)를 봤고 주제를 하나 정해서 나중에 면접에서 영어로 답변해야했음. 1차면접(실무진)은 화상으로 실시하였고 마지막 조가 끝나고 바로 1차면접 통과자를 알려줌. 2차면접은 사장님과 1대1 면접. 출신학교, 사는 곳, 지원 동기 등 대부분 인성에 관한 질문이었음. 분위기 좋았고 직원분들도 다 친절했음.
2016년 상반기 가전제품설계 및 신제품 개발 직무 면접 후기 전화로 서류합격 전화가 왔고 긍정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였음. 면접관들이 직무에 대한 열정을 중요시하는 것 같았음. 신입지원자들은 설계 실기 시험을 치고 개별로 면접에 들어감. 개인 이력서에 기반한 질문과 직무지원동기, 설계 경험, 기초물리이론 지식에 대한 질문을 물어봄.
2015년 하반기 영업지원/서무관리 직무 면접 후기 회계직으로 지원해서 하루에 1차면접과 2차면접을 다 봤음. 2차에 ceo면접을 보는데 회계 상식을 철저히 준비해야함. 압박 면접이고 자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 자기 소개서 기반 질문, 회계상식 질문 등을 물어봄.
2015년 하반기 가전제품 S/W, H/W 개발 직무 면접 후기 추석 끝나고 금요일 서류합격통보를 받았고, 다음주 월요일 면접이라고 하였습니다. 7명(경력자 2분포함)이 오셨고 12시에 시작하여 필기시험을 보았습니다. 회로설계 지원으로 전자회로, 회로이론, 디지털논리 등이 출제되었고 13문제에 소문제 2~3개 씩 있습니다. 시간은 30분으로 난이도는 쉽지만 범위가 크기 때문에 몇문제는 풀지 못했습니다. 면접대기시간이 굉장히 길었는데 총 6시간중 4시간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다른 직무파트도 그날 면접이 있어서 오래 걸린 듯 합니다. 면접은 1차 실무진, 2차 사장 면접으로 면접자 혼자 들어갑니다. 1차 면접은 주로 무엇을 해보았고 만들어 보았나가 중점적입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질문 하시는데 두분은 현장 실무직, 한분은 화상채팅으로 인천 연구소 소장님이라 하셨습니다. 들어가면 일단 자기소개를 시킵니다. 1차 면접질문 리스트 1. 학부연구생인데 IoT장비를 만들었다는데 자세히 말해달라 2. 인턴경험이 있는데 일하게 된 계기는? 3. 동상을 탔다고 적었는데 어떤 공모전인가? 4. 프로젝트를 했다고 했는데 본인의 역할은? 5. 프로그래밍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 6. 회로 설계 할 줄 아는가? 2차 면접은 사장님과 직접 1대1입니다. 인성에 관하여 물어보는 건 줄 알았으나 사장님도 제품을 만들어본 경험을 물어보셔서 놀랐습니다. 2차 면접질문 리스트 1. 지원동기 2. 학교의 위치, 거주 위치와 이사를 간 이유 3. 자소서에 소심했다고 적었는데 지금은 어떤가? 4. 인턴근무 했다는데 왜 하게 되었는가? 5. 제품을 만들어 본 게 무엇이 있는가? 6. 필기시험 어떠했는가? 7. 입사 후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준비한 1분 자기소개서로 시작하였고 사장님 면접은 비교적 대답하기 쉬운 질문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성보다 역량을 중점적으로 물어보셨으며 면접비 5만원 수령 후 면접이 종료되었습니다.
2015년 상반기 가전제품 해외영업 직무 면접 후기 서류>1차면접>최종면접 순입니다.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유선으로 합격통보가 옵니다. 1차면접의 장소는 경상남도 양산이었습니다. 1차면접을 10명 정도 보러온 것 같습니다. 9명이 남자였고 여자분은 한 분밖에 안계셨습니다. 1. 필기시험 해외영업직무였기 때문에 영어와 관련하여 필기시험을 먼저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글로 된 이메일을 번역하고, 제안서를 영어로 작성하는 등의 방식이었기 때문에 영어를 원래 조금 하시던 분들이라면 어려움없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역량면접 이력서와 관련된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간단히 영어테스트도 보았고 압박 분위기는 전혀 없었으며 2명이 한 조가 되어 두 분의 면접관님과 면접을 봅니다. 3. 사장님면접 사장님과 1대1면접을 보게됩니다. 이력서와 자소서 관련 질문들을 주로 하시는데 팀장님과의 역량면접보다는 조금 압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준비를 철저히 하시면 어렵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스케줄에 따라 그렇지 않은 곳도 있음. 압박면접임. 이력서와 자소서에 관련된 내용을 많이 물어봄.
두 면접이 스케줄에 따라 하루에 끝날 수도 있는데, 하루에 하나만 볼 수도 있음.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을 함. 가치관에 대한 질문을 함.
2차 면접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함.
2차 면접은 인성을 중시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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