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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인적성 공부할때 문제집을 사서 유형별로 한문제씩 풀어나가는 것 보다는 모의고사 형식으로 푸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기초가 약하신 분들은 유형별 문제집을 사서 유형별 풀이를 확실히 먼저 익히시길 바랍니다.
유형별 풀이를 습득한 후에는 모의고사 형식의 문제집을 사서 시간에 맞게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인적성 시험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 보다는 문제를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의고사 식으로 연습을 많이하다보면 내가 못푸는 유형이 어떤것인지 파악할 수 있기때문에 실제 시험장에서 그런 유형의 문제가 나왔다면 빨리 제끼고 내가 풀수있는 문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인적성시험은 누가 빨리 정확하게 풀어내는지가 중요한 시험입니다.
자신이 못푸는 문제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는 빨리 넘어가는 점이 중요합니다.
교재를 중심으로 유형을 미리 익혀가야
시험장에 가서 처음보는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우선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추리 등은 비슷한 유형이 매년 반복 출제되니 시간에 맞춰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언어이해는 lg전자가 다른 인적성보다 조금 지문이 길어서 난해하니 속독이 중요합니다. 수추리는 시험 전에 공식을 미리 한 번 더 외우고 가는 게 좋습니다.
도식적추리와 도형은 매년 다른 문제가 출제되니, 여러 권의 책에서 다양한 유형을 보고 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했었고, 처음보는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엘지 인적성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서류는 전자와 유플러스 두군데에 붙었는데 인적성을 한번만 실시하는 방식이 조금 신선하기도 했구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봤던 모든 사기업 인적성중에 제일 어려웠고 까다로웠던거 같습니다ㅠㅠ 삼성, 현대, SK 등 대부분의 인적성을 봤었지만, 엘지처럼 많이 풀지 못하고 공란으로 남겨뒀던 인적성은 처음이었던거 같습니다,

아, SK도 어렵긴 했었지만 엘지와는 다른 어려움이었습니다.
SK는 문제 수준이 높아서 다 풀지 못했지만
엘지의 경우에는 문제 자체가 어려운게 아니라 정말 복잡하고 시간이 엄청 오래걸리는 노가다형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엘지인적성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일단 모의고사와 시중 문제집은 풀어보되
실제 인적성에서 어떤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말고 최대한 열심히 푸시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ㅜㅜ
왠만하면 공란으로 남겨두지 마시고 찍으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기업들은 한번도 찍은 적이 없는데
이번엘지는 모르는 거 다 찍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다들 두려워 마시고
열심히 공부하고
모르는 건 찍으시도록!!
화이팅!!
LG 인적성의 경우...
감독관분이 되게 까탈스러운 분이 들어오셔서 분위기를 엄하게 잡으셨어요...
어차피 부정행위하면 체크해서 하는거 같긴한데, 엄하게 분위기 잡아서 실수하는 사람들 생기지 않게 해주려는 그 분 나름의 배려가 아니였나 싶네요.ㅎㅎ
시험은 그냥 평이했습니다.
인적성이 이 정도는 되야지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2번째 LG전자 인적성 후기입니다.
도형추리, 도식적추리만 잘 해결한다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듯싶습니다.
언어,수리,추리는 기본적으로 다른 회사의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많은 준비가 되어 있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도형추리, 도식적추리가 LG전자는 전혀 예상밖의 문제가 매번 출제되기 때문에 예습이 필요없을듯 싶습니다. 다만... 저의 경험으로 비추어볼때 공학적 요소가 많이 출제되는듯 싶습니다. 예를 들어... 알고리즘, 연역, 귀납적 요소, 공정등 응용해서 도형추리 문제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한자, 역사는 nomal하게 준비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모든 인적성 시험이 언어, 수리 파트는 유형이 비슷하여 할 말이 없지만 LG인적성의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는 여러 인적성 시험 중에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두개의 파트에 대해서는 이해하는 시간을 줄이고 어떻게 빨리 풀수있는지를 생각해야합니다. 그리고 인문역량 파트의 경우는 LG채용 홈페이지에 올려주는 예시문항과 같은 문제가 다수 나오기때문에 시험 전에 꼭 보고 가는게 좋을 것입니다. LG인적성은 중간에 15분간 쉬는시간이 2번있기때문에 꽤 오랜시간 시험을 봐야합니다.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게 우유나 초콜릿을 사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엘지를지원하시는분들. 엘지 인적성은 문제난이도가 좀 잇었어요 일단 시험장 분위기는 편안했고 컴퓨터용사인펜과 수정테이프도 지급해줫어요 시간관리를 못해서 많이못풀엇는데 시간관리 연습을 많이 하고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험끝나고나서 시간이 많이 부족 했다고 하는 분위기엿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신유형이나와서 마니 당황햇는데 이럴때일수록 침착하게 하나하나 해석해나가면 될거같아요 저는 믄데 항 10문제플고 나니까 문제이해가 돼서 그때부터 열심히 플엇아요...처음부터 당황하지않고 풀엇다면 더 잘할수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다른 회사 시험과 다를 것 없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책보고 유형 익혀가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류 발표난 다음에 준비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다른 회사 인적성 준비하느라 미리 인적성 공부를 해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서류 발표나고 일주일 동안 교재 두 권만 풀고 갔는데
문제 유형 파악도 다 되고 괜찮았어요.
시험장 내에서 시계 착용 금지하니까 시계 가져가지 마시구요.
교실 안에 시계 다 있고 방송으로도 나오니까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필기구도 나눠주는 거만 쓰라고 하니까 필기구 챙겨갈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목동중학교에서 인적성 검사를 보았는데. 결시율은 20퍼~30퍼 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다른 시험이랑 겹쳐는지 빈자리가 많이 보이더군요.
1,2교시는 적성검사 3교시는 인성검사인데.
2교시의 도식적추리는 매번 유형이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때 나오는 문제를 빠른순간 이해하고 풀이법을 찾아내야되서 여기서 많이 갈릴것 같습니다.
나머지 영역은 삼성이나 현대랑 비슷합니다.
언어영역은 지문이 길어서 아마 좀더 빨리 읽은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나머지 영역은 풀만했던것 같습니다.
도형추리도 시간이 많이 촉박합니다.
아무쪼록 준비 열심히 하셔셔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저는 인적성 준비를 오래하지 못해서 그런지 시간도 촉박하고, 유형 파악도 잘 안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정답률도 낮아지는 것 같구요.
인적성은 솔직히 아주 오랫동안 준비하거나, 그냥 자신의 머리를 믿고 시험에 바로 임하거나 이 둘 중 하나인 것같네요.
LG인적성은 이번에 처음 보는 거였는데, 오프라인 모의고사랑 거의 비슷했던 것 같은데 (유형은) 그래도 많이 다르긴 달랐어요.
그래도 유형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짧지만 주어지기는 해서 그나마 나았어요.
이번에 떨어지면 다음엔 준비를 더많이 해야할 것 같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18일에 구룡중에서 인적성봣습니다. 시험장이었던 교실은 매우 지저분했고, 딱히 좋은 환경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면 꽤 10분 정도는 걸어가야하니까 여유있게 출발해서 시험에 늦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엘지전자의 시험관리요원들은 흡연구역을 정해놓고 흡연하도록 했었고, 휴식시간에 운동장쪽으로 나갈수는 없었습니다. 생수한병은 가져갈수잇고, 싸인펜이랑 테이프는 줍니다. 다시 수거해가긴 하지만... 또 뭐가있나... 시험 시간이 엄청 긴편이니 중간 휴식시간에 먹을 음식을 가져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엘지인적성은 시간이 오후대라서 여유롭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인적성 문제로 바로 들어가서 특이했던 점은 예제를 미리 풀어보는 시간을 방송을 통해서 같이 가진다는 것입니다.
예제를 풀어보세요 라는 방송이 나오면 빨리 예제를 읽고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는지 파악하는게 관건인것같습니다.
솔직히 언어이해는 예제부터가 이해가 잘 안됐습니다. 그렇게 실제 문제로 넘어간 후 지문을 읽는데 읽으면서도 무슨말인지 빨리 이해가 안되는 지문이 나왔습니다. 지문자체의 난이도도 상당한데다가 문제도 모의고사나 인적성 책에서 풀던 것과는 많이 다른 유형이 나와서 당황스러웠고 한문제당 시간이 너무 걸려서 망했다고생각했습니다.
유형은 기존과 비슷하게 나왔던것 같은데 체감난이도는 상상 그이상으로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잘한다고생각했던 수리영역에서도 까다로운 계산과 생각을 오래해야해서 시간이 걸리는 문제가 많았고 자료해석은 그나마 평이했습니다.
도형추리는 예제를 풀면서 크게 이해가 안간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한문제당 기본적으로 두세개의 추리를 해야했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쉬는시간이되자 다들 어렵다는 분위기였고 시간내에 다 푼 사람은 거의없어보였습니다.
가장 쉬웠던 부분은 한자영역이었고 역사파트는 의외로 헷갈리는 문제가 몇개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쉬운파트였네요
이상 다들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인적성은 정말 누가 유형을 빨리 파악해서 제 시간안에 문제를 많이 푸는 시험인것 같습니다. 특히 엘지전자는 몇가지 인적성 유형이 있고 매번 공채때마다 그 유형중 하나를 선택해서 내는것 같았습니다. 12년도 하반기 도식추리를 15년 상반기에 또 출제가 됐더라구요. 엘지전자는 약 3분간의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시간을 줍니다.

언어,수리,인문역량,추리는 기존에 기출 문제에서 조금 변형되었기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형과 도식추리는 매번 유형이 바뀌기때문에 주어진 3분안에 문제 유형을 파악하지 못하면 1문제도 풀기가 어렵웠습니다.
언어이해 시간 부족. 도형에서 상하좌우 규칙 찾기 어렵고 바코드 변형 문제도 신유형이라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시험보기 전 유형을 최대한 많이 파악하고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언어랑 인문 쪽이야 유형에 따라 큰 영향이 없지만 도형이랑 수리 쪽은 유형을 잘 파악하고 있느냐가 큰 영향을 미치는 덧 같네요.

시험장 환경은 그냥 중학교 수준이에요. 화장실이 부족해서 남자만 많았기 때문에.... 쉬는시간에 미리 가서 줄서 있어야 볼 일 보고 제시간에 돌아올 수 있었네요. 물 같은건 시험 치면서 마실 수 있으니 장시간 시험 볼때는 꼭 한병 정도 사서 가시면 도움 될꺼에요. 학교에 정수기가 있다고 하던데 컵도 없고 어디있는지 찾기도 어렵더라고요. 인문역량 부분의 경우 한자랑 국사인데 사실 조금만 공부하신 정도면 정말 쉽게 풀 수 있어요!
잠실고에서 금호아시아나 인적성을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목동까지 가서 lg인적성을 쳤습니다. 어느 기업 인적성보다 어려웠고 머리아팠습니다. 각 영역별로 omr을 나눠주고 다시 걷어가면 3교시 이후 쉬는시간, 6교시 이후 쉬는시간, 그리고 인성검사를 하고 종료 되었습니다.

언어부터 너무 어려운 단어가 많은 지문에 긴지문을 보면서 시간이 많이 모자랐고 추리, 수리는 평이했던거 같습니다. 인문역량은 LG채용홈페이지에 있는 예제에 문제만 조금씩 바꿔서 나온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그후에 도식적추리와 도형문제는 정말.. 준비해도 소용이 없었을 정도로 새롭고 어려운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sw역량 시험 준비시 자바나 시언어는 학교에서 배운 수준으로 출제되니깐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다만 점심시간이 없어 쉬는 시간에 준비한 간단한 음식 챙겨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 난이도는 매우 어려웠으며 다음 준비할때는 좀더 언어 지문 읽는 능력을 길려야할것같네요
다만, 걱정되는 점은 문제를 못풀경우 찍어야 하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두어야 하는것인데

감독관께서도 정확하게 잘 모르겠다는 말을 남기셔서
삼성,현대처럼 정답률을 높이는 주위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부산 시험장은 지하철역과 가까웠지만 가파른 산에 위치한 학교라 가기 힘들었네요
12시 부터 6시 반 까지인가 시험을 봤는데 정말 지치더군요..

1) SW 지원 이라서 Java랑 C 시험을 봤습니다. 객관식 이지만 코딩 문제 이구요 개념에 대한 문제는 한두개 정도 였습니다. 각각 객관식 30문제, 주관식 5문제 씩 총 70문제 이었고, 한번에 시험보지 않고 C 보고 답안지 걷고 Java보고 답안지 걷는 식으로 시험 봅니다.

2) C는 크게 논리, 포인터, 구조체에 대한 문제가 대부분 이었고 Java는 클래스의 상속, 구현 뿐만 아니라 문법적 오류나 에러처리에 대한 내용도 문제마다 나왔습니다. 코딩이 매우 꼬여 있어서 개념이 흔들리면 실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쉬는시간 후에 인적성을 봤습니다. 중간 쉬는시간에 핸드폰 사용 불가능 합니다. 또한 책이나 기타 자료들도 보실 수 없습니다. 인적성 중간에도 쉬는시간이 있습니다. 많이 지치기 때문에 기분전환 하시는게 좋습니다.

1) 언어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우선 지문의 내용이 쉽게 이해하기 어렵고 옳지 않은 내용을 고르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2) 인문을 제외하고는 모든 과목에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3) 도형추리? 인가는 역시 처음보는 유형인데 시간도 오래걸리는 문제였습니다.

4) 도형간의 규칙 찾는 과목은 도형 그림을 판단해야하는 문제 보다 색상을 판단하는 문제를 먼저 풀었으면 더 많이 풀수 있었을것 같아요.. 전 슬프게도 시간 얼마 안남았을 때 깨달았습니다ㅜㅜ

5) 인문은 LG에서 제공하는 한자풀, 한자와 한국사 예제 문제를 중점으로 푸시고 외우시면 무난하게 풉니다. 한국사는 삼성과 비교하면 정말 쉽고 유형은 조금 다릅니다.

힘냅시다!
작년 하반기에도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어렵다고 했는데 사실 저는 좀 코드가 맞았나봐요. 거의 다 풀고 술술 넘어가서 인적성통과하고 그랬는데.
근데 이번 2015년 상반기는 1교시 언어부터 멘붕이라 그랬는지 뒤로 갈수록 페이스 조절이 안되서ㅠㅠㅠ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까지 사람들이 한탄하는 소리들으면서 왔습니다. 하 그저 지원한 직무에 경쟁자가 적길 바래요.
쉬는시간 자주 있어서 좋네요. 마음 편하게 물도 계속 마셔도 되고, 화장실도 다녀와도 되고.
컴퓨터용 사인펜이랑 수정테이프 나눠준것도 좋아요.
오후시험 너무너무 좋아요. 다른 지역에 시간쫓겨서 안가도 되고 짱짱ㅠㅠ(HW지원)
진짜 사트나 HMAT에 비해서 최고 난이도를 경험했습니다. 문제집의 문제들이 상대적으로 쉬워서 LG가 별로 안어렵게 내는 줄 착각했는데 정말 어렵고 시간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수학에서도 시간이 정말 많이 부족합니다. 빨리 푸는 연습을 정말 많이 해야할 것같아요 도형 추리나 도식추리도 나왔던 유형이 다시 나오는게 아닌것 같으니까 여러가지 형태의 문제를 보면서 순발력을 길러야할것 같습니다. LG적성이 현재까지 본 것 중에 가장 어려운것 같네요 가장 많이 못푼 시험이기도 하구요 공부 열심히 해서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각 영역마다 평균 25분정도 되는데요, 3과목 보고 15분 쉬는시간 또 3과목보고 15분 쉬는시간,,
수능보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게다가 OMR은 매 과목마다 한장씩 새로 지급되어서 인적사항을 6번이나 작성했습니다...쉬는시간에 멀뚱히 있게되니까 초콜렛이나 샌드위치 꼭 챙겨가세요! 시간 지나면 배가 점점 고프고,,집중력이 흐트러져요ㅠㅠ물은 책상에 놓고 계속 마실 수 있으니, 물도 챙겨가면 좋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여자응시자 대비 남자응시자의 수가 많아서, 제가 갔던 고사장에선 매 쉬는시간 마다 남자화장실 줄이 놀이기구 줄서듯 엄청 길었어요..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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