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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인천 청라, 오후 3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는 잘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과 다대일로 진행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석사 전형으로 지원을 했기 때문에 면접 전에 개인 PT 자료를 만들어갔고, PT엔 논문 및 연구실적, 프로젝트, 대외수상, 가능한 언어 등으로 PT 3장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VC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A.최근 지능형 자동차 및 텔레메틱스, 인포테인먼트 사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대학원에서 공부한 빅데이터, IoT 기술들은 현재 VC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과 많은 관련이 있고 그런 일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또한 다른 사업들과 다르게 차량전장 사업은 꾸준한 성장과 기대가 되는 사업인 만큼 함께 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Q.안드로이드 앱 개발 경험이 많은데, 개발은 잘하는지?
    A.앱 개발 상을 수상한 적도 있고, 최근 지능형 교통앱으로도 도로교통사에서 상을 받은 경험이 있는 만큼 개발에는 자신있습니다.
    Q.자바 조교를 했다고 써있는데 자바는 잘하는가? 하면서 어려움은 없었는가, 가베지 컬렉션에 대해 설명해봐라.
    A.사실 처음엔 잘 못했는데, 일부러 자원해서 조교를 하게 됐다. 조교를 하다보니 학부생들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공부를 한 것도 있지만,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기 위해 더 많이 공부를 했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이라면 아무래도 내가 모르는 부분을 학생들이 질문했을 때 제일 난처했고, 사실대로 모른다고 하고 다음주에 알아와서 가르쳐주겠다고 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그냥 웃어주시기도 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봤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였고, 제가 잘 기억이 안난다는 식으로 하면 답변을 유도해주시려고 많이 노력도 해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무래도 개발했던 내용과 전공 내용은 긴장을 한 탓에 잘 대답을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본인이 개발 및 프로젝트했던 부분은 잘 정리해놓고 정리뿐만 아니라 잘 숙지해서 면접관들이 어떤 질문을 할지 잘 생각해보고 면접에 들어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러닝센터에서 1박2일간 면접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대부분 다대다 형식이었고, 인성은 지원자 혼자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아이스브레이킹과 함께 피티, 인성, 직무 면접 등을 봤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소개와 함께 자소서 기반의 구체적 질문을 진행합니다. 특히 why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진행하기 때문에
    다소 압박이 심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 해당 산업인가 왜 해당 회사인가 왜 해당 직무인가를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또한 1박 2일 면접이기 때문에 틈틈이 행동에 있어서도 조심을 해야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b2b 직무를 지원하는가?
    A.b2b는 b2c에 비해 한번의 영업을 통해 정량적으로 많은 이윤을 성취할 수 있다. 이러한 성취는 내가 일함에 있어서 중요한 동기요소이다.
    Q.왜 영업직을 지원했는가?
    A.인턴과 아르바이트 그리고 이전 회사에서 사람을 만나고 사람과 소통하며 매출을 올리는 영업관리직을 경험하다보니, 영업 직무에서 제 강점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엘지전자에서 영업의 핵심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Q.희망하는 지역으로 배정안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A.회사에서 어디서 일을 할 것인가는 개인의 희망과 회사의 기대의 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희망하는 지역에 배치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회사의 기대를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고개도 끄덕여 주시고 박수도 쳐주시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제가 잘모르는 부분은 잘모르겠다고 말하고 입사 전까지 부족한 전공 지식을 추가로 더 준비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영업직 면접이다보니, 면접관들이 사람의 마음을 잘 읽기때문에 어설픈 거짓은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면접장 분위기는 편안했고, 면접관의 질문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답을 얻지 못할 때는 계속해서 why에 대해서 밑단까지 파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에 당황을 하지 않으려면, 그동안 자신이 했던 행동에 대해서 왜 그런 행동을 했고 무엇을 위해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키워드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이전 회사를 퇴사한 이유에 대해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같은 영업직임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옮긴 것은 분명히 산업적인 측면이나 회사 내 갈등인데 이 부분에 대해 제가 전 직장을 너무 잘 포장하려 말하다보니 조금 어설프게 대답을 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모든 예상 질문을 키워드로 정리하여 외운티가 안나도록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박2일이기떄문에 컨디션 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중도에 포기할 것 같은 표정이나 행동을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실제로 면접을 같이 보는 분들 중에, 첫번째 면접을 망했다고 생각하시더니 그 이후로 행동에 있어서 조심성도 없어지고 말투도 거칠게 바뀌었습니다.

    면접은 결과가 나올떄까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처음 면접을 잘 못봤지만 계속해서 웃으면서 일관된 행동을 보였기 떄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류-> 인적성 -> 1차 면접(팀플면접) -> 2차 면접 과정입니다. 자소서를 중심으로 압박 질문을 합니다.
서류>인적성>1차면접>2차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면접은 직무역량기술서를 사전에 제출하며, 이를 토대로 면접관님들이 질문을 하였습니다. 2차면접은 인사담당자분이 한분 계셨는데 열정적인 경험에 대해 주로 물으시고 다른 면접관이 다른 질문을 했습니다.
면접은 두 번 보았고 사복을 입었습니다. 면접분위기는 편안했으며 면접관이 예의를 갖추고 대해줘서 편안하게 면접에 임했습니다. 면접은 1차와 2차까지있습니다.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3:3이었고 전공관련 질문을 주고 팀플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다대다 이기때문에 상대평가가 되는 것 같고 어떤 지원자와 들어가느냐도 중요한 것같습니다.
면접은 전공위주로 마지막에 영어 질문 하나가 있습니다. 회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는지, 일하고 싶은 분야, 회사에 대한 첫인상(영어)을 물어봤습니다.
1차 면접 - PT면접(역량 면접까지 함께)/2차 면접 - 토론 면접, 인성 면접입니다. 1차 면접 전 PT를 제작해서 보내야 합니다. 직무기술보고서로 회사에 자신이 기여할 수 있는 점 등을 적어서 작성합니다. 면접은 시작 전 자기소개를 시키십니다. PT 면접은 우선 발표를 하는데, 발표도중 질문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발표가 끝나면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대체적으로 전공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특히나 PT의 내용과 관련된 전공 지식을 많이 묻습니다. 그 이후 자소서를 기반으로한 경험에 관련된 질문을 합니다. 이때 예리한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영어 점수가 높다면 때에 따라 영어질문도 하십니다. 특히 전공 학점, 전공 성적이 낮다면 그에 대한 질문이 들어옵니다. 솔직하게 답변하시는게 좋습니다. 분위기는 약간 경직되었습니다. 2차면접은 인성면접, 토론 면접 둘 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돼서 어떠한 기준으로 뽑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성면접 같은 경우 경험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여기서도 자기소개는 꼭 시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주제를 주고 2:2로 편을 나누어 자료를 바탕으로 토론을 합니다. 전체 50분, 25분 준비 15분 토론 10분정도 개인 질문으로 이루어집니다.
1차 면접에서 지원자가 흥미있는 전공과목, 프로젝트 경험, 회사에 본인이 기여할 점을 ppt로 작성해서 발표합니다. 이걸 바탕으로 질문 대부분 하시고 이외에 자기소개서나 냉동사이클 같은 전공 지식 물어보십니다
1차 면접은 2:1로 진행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30분 정도 문제를 보여주고 빈 종이에 풀어볼 시간을 주고, 0분 뒤에 푼 종이 문제를 회수해서 빈 손으로 면접장에 입실합니다. 자기소개하고 바로 푼 문제에 대해 질문합니다.
1차, 2차 면접으로 나뉘어서 진행했습니다. 1차면접의 경우 `직무역량기술서`를 PPT로 작성하여 가지고 가서 앉아서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전공위주로 질문을 진행하는데, 질문이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1차면접이 종료된 후 2주 뒤에 2차면접이 진행됐습니다. 2차면접은 인성면접과 토론면접이 진행되었는데, 인성면접의 경우 다대다 형식이었고, 토론면접은 2:2 토론 형식이었습니다. 인성면접을 본 사람들과 같이 토론면접을 진행합니다.
1차면접 대상자에게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찾고 그것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게 했습니다. 면접시간이 부족해 면접시간을 약간 줄였습니다.
인성면접인줄 알았는데 직무PT면접이었습니다. 30분 준비하고, 5분 발표 25분동안 질의응답했습니다. 과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으나 약간의 압박식 질문이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PT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질문합니다. 방금 말한 전략이 파급력이 있겠느냐, 타겟설정 제대로 한거 맞느냐 등등 세 면접관이 번갈아가면서 쉴 틈 없이 물어보았습니다.
일차면접에서 피티면접이 생겼는데 프로젝터 없이 발표합니다. 피티발표 끝나고 작성한 내용에 대한 질문 들어오고 전공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다른 회사 인턴 했었는데 왜 전환이 되지 않았는지도 물어봤습니다.
MC사업부 소프트웨어 직군에서는 인적성과 코딩 시험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1차 면접 당시 1시간 반정도 대기 한 뒤 카드(직무관련)를 뽑고 생각할 시간 20분을 준 뒤 바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인성 질문은 없었고 직무 관련 지식을 물어봤는데,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았으나 질문이 쉽지 않았습니다.
15년 하반기 공채 면접이었으며 면접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면 우선 인사하고 앉습니다. 다 대 다 였는데 인담자 1분, 현직자 3분 이렇게 4분 계셨고 면접자들은 저 포함 3명이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그냥 준비하신거 맘 편히 하시면 됩니다. 사전에 면접관님들이 면접자들과 눈 안 마주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진짭니다. 자소서, 각종 서류 보시느라 바쁘신 듯 했고 말하다가 답변이 막혀도 딱히 부담 안 줍니다. 여기에 대한 코멘트는 없이 바로 넘어갔습니다. 직무PT는미리 제출한 피피티를 면접관님들은 각자 노트북으로 봅니다. 각자 인쇄해가신 피피티 자료 보면서 앉아서 진행되고요, 여기서도 면접관님들은 면접자 안 봅니다. 피피티 넘길 때 `다음으로 넘어가서` 정도만 잊지 않고 하시면 됩니다. 각자 5~6분 정도 진행됩니다. 발표 후에는 순서대로 피티+자소서+이력에 대해서 개인 질문 들어갑니다. 피티한 것에 대해서 질문, 개인 사항 관해서 해왔던 것에 대해서 질문, 간단한 전공기초 지식 질문, 엘지전자에서 해보고 싶은 업무에 대해 질문 등등 질문 자체는 평이했고 특이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꼬리물기식으로 하시지도 않습니다. 분위기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인담자 분께서 각자 개인사항 같은거 질문하시면서 답변만 영어로 하라고 하십니다. 옆에 분에게는 유럽 여행 갔다고 했는데 어디가 제일 좋았냐고 했고 저한테는 고향에 대해서 소개해보라고 했습니다. 더듬대거나 느리게 답변해도 압박은 전혀 없으므로 편하게 하길 바랍니다. 순서대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하라고 하셔서 한 마디 씩하고 끝났습니다. 총 시간은 거의 1시간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pt면접 진행하였습니다. 좋아하는 과목 위주로 역학적 질문에 대해서 많이 질문을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Re 가 무엇인지? 그라시오프 수가 무엇인지? 등과 어느 부서로 가고싶은지도 물어봤습니다. 다른 면접장의 면접관은 수강했던 교양과목에 대해서도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미리 준비한 직무설명 ppt를 10분간 발표를 합니다. 분위기를 편안하게 유도해주셨고 프로젝트 수행 과정과 어떻게 구동되는지, 팀웍에서 문제점 없었는지 등을 질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물어봤고, 어떻게 일을 할수 있는지도 물어봅니다. 틀린 답변을 할 경우 바로 고쳐주셨고, 자기소개서 제목으로 사자성어를 쓴 경우에는 그것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실무 면접의 분위기는 전혀 압박 면접이 아니며, 미리 준비해간 ppt의 발표시간도 칼같이 자르지 않습니다. 웃으며 면접을 진행해주셨고 면박을 주거나 심리적으로 힘들게 하지는 않습니다. 미리 준비한 ppt의 내용을 기반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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