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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2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창원 엘지전자는 힘들기로 유명하다. 버틸 수 있겠는가? 저는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를 겸하면서 힘든 일들을 자주 해왔습니다. 공부만 하는 학생이 아닌 경험이 많은 학생이기에 잘 버틸 자신이 있습니다. 취미는 무엇인가? 스노우보드입니다. 매 방학마다 대학생스키캠프를 이용하여 저렴한 가격에 스키장에 다녀오곤 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셨습니다. 가식없는 모습을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예의는 갖추되 솔직한 모습이 좋을 것 같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아르바이트도 해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힘든 창원생활을 버틸 수 있겠습니까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토대장정에 도전한 적이 있습니다. 인내심을 기르는 여러 경험을 해보았기에 버틸 자신이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지역이 달라서 자주 못보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말에 보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정도로 얕은 관게가 아니기에 안심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 지원하여서 면접을 본 곳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lg생활건강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된다고 하여도 엘지전자에 오도록 하겠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솔직한 답변을 좋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사람을 뽑는 것이니 아무래도 거짓말을 하는 것은 싫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lg전자의 면접은 다른 기업에 비해 상당히 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창원이 높은 근무강도로 인해 퇴사율이 높은 편이고 현재도 그런 분위기를 가장 바꾸려고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오래 버틸 수 있는 끈기있고 인내심있는 사원을 뽑는데 우선으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 1차면접에서는 간단한 필수 전공지식들을 대부분 물어봤구요. 법칙들을 공부해서 가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깊이있게 묻지는 않지만 많이 알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열, 유체역학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하셨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인성면접인데 사업실장 두 분께서 면접을 보셨습니다. 분위기는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농담도 해주시고 공감도 해주셔서 편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는 1,2차 면접 모두 캐쥬얼복장으로 면접에 임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편하게 입지는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임원분들은 통보받는게 아니라 면접에 들어와서 아시더군요. 적당하게 깔끔한 복장으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솔직한 모습으로 면접에 임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실무자 4명, 인사팀원 1명으로 구성된 5명이었으며 지원자는 원칙적으로 세명이지만 결시자가 한명 있어서 2명이서 면접에 참가하였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엘지전자 휴대폰 제품의 마케팅적 특성과 제품적 특성에 대해 이야기하라. 엘지전자의 마케팅적 특성은 체험마케팅이 주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지난 코엑스에서의 제품 비교회처럼 엘지전자는 고객들에게 엘지전자의 제품을 체험하고 타사의 제품과 비교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제품이 가진 특징과 장점을 어필합니다. 반면 인쇄매체에서 엘지전자 휴대폰 광고를 찾기 어렵다는게 마케팅에 있어서의 단점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는 일간지 맨 뒷장의 전면광고를 제품 출시 전후 각각 두달이상 사용하지만 엘지전자는 이러한 적극적인 모습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제품의 특징은 우선 측면에 버튼이 없다는 것, 또한 후면의 곡률을 통해 디자인적 측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또한 엘지 디스플레이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우수한 화질과 터치감을 가진 디스플레이, 엘지 이노텍에서 만들어 낸 고성능 카메라는 엘지전자 휴대폰의 큰 장점입니다. 마케팅 예산이 10억이 있다면 어떻게 쓸 것인가? 저는 체험마케팅에 돈을 더 사용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엘지 제품에 대한, 엘지 제품의 장점을 더욱 인지하기 위해서는 체험이 가장 큰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긍정적인 네트워크 효과를 이루어낼 수 있다면 큰 이점이 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면접이 아니였기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주셨습니다. 특히 첫번째 질문에 있어서는 추가질문이 없이 좋게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질문에서는 비용대비 효용이라는 개념을 통해 제 논리에 재질문을 하셨고 대리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향을 이야기하셨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미국에 애플스토어처럼 엘지전자 제품 체험관을 만드는 것은 올바른 판단인가? 올바른 판단이다. 본인이 유학과 여행을 통해 미국에 갔을 때 엘지전자 휴대폰을 쓰는 사람을 거의 볼 수 없었다. 물론 좋은 휴대폰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르고 그렇기에 휴대폰을 구매할 때 고려를 하지 않았다. 만약 애플스토어 처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케팅 예산이 10억이 있다면 어떻게 쓸 것인가? 미국이나 강남에 엘지 휴대폰 체험관을 만들 것이다. 애플처럼 특별한 감성 그리고 체험을 중시하는 마케팅이 가장 휴대폰 시장에서 주효한 것 같다. 내가 마케팅 담당자라면 휴대폰 체험관 건설을 통해 예산을 사용할 것이다. 삼성전자는 지원하였는가? 지원하였다. 하지만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는 엘지전자이다. 그 이유는 엘지는 사람을 존중하는 문화를 가진 회사이기 때문이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가 받은 질문과 같이 비용 대비 효용, 그리고 회사에 대한 지식이 주요한 피드백이었습니다. 압박하진 않았지만 질문 자체가 어려웠기에 압박으로 느껴지긴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회사에 대한 관심과 왜 이 회사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였고, 타 지원자의 대답에 크게 만족하는 것 같진 않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엘지전자 면접은 다른 회사 면접과 다르게 각 면접간의 텀이 매우 길었습니다. (물론 메르스의 영향이 어느정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회사의 면접은 어느정도 인성에 대한 질문, 혹은 상황을 주어주고 그것에 대한 분석과 생각을 물어보는게 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엘지전자 면접은 철저하게 회사에 대한 질문, 그리고 현업자가 직면한 업무를 구체적으로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다른 회사 면접을 준비하는 것 처럼 회사의 역사부터 주요 제품, 마케팅 방법 등 거시적인 지표와 활동을 가지고 면접을 준비하였고, 이러한 방법은 주효한 준비법이었지만 엘지전자 면접은 보다 미시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엘지전자 면접의 또 다른 특징은 지원 동기에 대한 질문이 매우 구체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삼성전자와 임금부터 실적까지 큰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왜 엘지전자를 선택하였는지, 삼성전자를 쓰진 않았는지 물어보는게 거의 공통질문과도 같았습니다. 나는 왜 이 회사를 지원하였는가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생각이 있어야 면접을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3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수행했던 프로젝트를 이용하여 MC 사업부에 기여 가능한 부분은? 영상처리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행했기 때문에 주변 환경에 따른 디스플레이 화질 개선 및 평가에 활용할 수 있고, 카메라 영상의 화질 개선에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셀프 카메라 영상을 사용자에게 선호되는 영상으로 피부 보정 및 컬러 보정을 수행 할 수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경험은? 팀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 혼자 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의견이 다를 경우 이를 조정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려웠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이를 해결하고 결과를 도출했을때의 뿌듯함과 만족도는 더 높았던것 같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는 평범했다. 자주 미소를 보이시며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다. 하지만 너무 일관된 표정이셔서 다소 걱정이 되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LG 제품의 개선 사항은? 모바일 기기에서 배터리의 용량은 거의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사용자에 대한 배터리 평가는 좋지 않다. 즉 배터리의 효율이 좋지 않은 문제가 있는것 같다. 따라서, 저는 이 베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회로 구성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떤 일들을 했는지 말하시오 일단 기본적으로 스펙이라고 칭하는 영어, 자격증을 공부했다. 그리고 실질적인 인적성 시험과 면접을 스터디를 구성하여 준비했다. 스터디를 하면서 혼자서는 준비하지 못했던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실제 면접하는 것과 동일하게 서로 면접을 진행하여 주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제가 지금까지 약 12년간 공부한 내용을 지금 한 순간 이자리에서 평가받는다는 것이 너무 떨리고 긴장되서 제 모든걸 다 보여드리지 못 아쉽다. 앞으로 인연을 이어갈 기회가 된다면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얼마나 잘난 사람인지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일관되게 미소를 보이시며 친절히 대해 주셨다. 큰 특징은 없었지만, 그런 점이 저에겐 조금 불안 요소로 느껴졌던것 같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조금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나에게 어필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이 회사에서 자신이 어떤일을 하고싶은지에대해 정확히 알고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면 면접에서 큰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을것 같다. 또한 면접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말하는 자세와 태도에 따라 자기 자신의 실력보다 못하게 보일수도, 또는 더 좋게 보일 수도 있는 것 같다. 따라서, 거짓말은 하지 않되, 자기 자신을 좀 더 포장할 수 있는 스킬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가 수행했던 프로젝트와 행동들을 좀 과장되게 표현하고 하지만 거짓말 스럽지 않게 진실되게 표현한다면 면접관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고, 좀더 자신을 어필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면접 진행 시에 긴장하는 모습을 너무 보인다면 조금 마이너스 적인 부분이 될 것 같다. 긴장을 했다라는 것을 그만큼 연습은 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한 연습을 통해 실제 면접장에서는 긴장하지 않는 모습으로 면접관들을 압도하면 좋을 것 같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 / 지원자 3 임원 3명 인사과 1명 입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LG전자 핸드폰의 단점 전화가 잘 끊긴다. 여자친구와 통화할 때 통화가 많이 끊겼다. LG핸드폰과 LG유플러스 통신사였습니다. 다른 통신사와 핸드폰과 다르게 WCDMA기술로 통신을 하다보니 OFDM기술방식을 사용하는 타사와 다르게 통화가 잘 끊긴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습니다. 특이한 경험 나홀로여행을 작년 부터 다녔습니다. 낯선환경속에서 낯선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스스럼없이 친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꼬리 질문으로 왜 친구랑 가지 않고 혼자갔느냐 나의 내향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갔다고 했습니다.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나홀로 여행을 통해 이런점을 고칠 수 있었고 여행후에는 스터디를 조직하고 동아리를 가입하는 등 사람들을 만나고 대하는 것에 자심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저는 면접관에게 다소 미소를 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이나 마지막에 미소를 띄우고 답변을 할때는 다시 진진한 때도로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 속 전공질문 한 지원자가 자기소개를 하면서 전력증폭기에 대한 경험을 말했습니다. 이때 면접관님이 이 전력증폭이에 가장 중요한 스팩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전공 프로젝트를 할때 어떤식으로 수행하는가 그리고 만약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어떤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것을 어떻게 운영하는가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다소 두루뭉실했습니다. 다른 지원자 보다 내가 뛰어난것 자신이 농구를 잘하고 운동신경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체격이 좋으신분이 얘기할때 말씀을 조리있게 그리고 차분하게 잘 말하셔서 면접관님 반응이 좋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의 핵심은 신입사원의 필수라고 생각하는 패기와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들에게 싹싹하게 먼저 다가가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점을 잘 생각하셔서 면접에 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말할때 어떻게 하면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입니다. 내가 주장하는 요지를 앞에 말하고 그뒤에 구체적인 예나 논리적인 흐름을 잘 풀어나가야합니다. 참 뻔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것이 합격으로 가는 당연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한 것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 무엇보다도 자신감입니다. 저는 원래 수동적이고 내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고쳐야 면접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 노력으로는 나홀로 전국 여행이었습니다. 나홀로 낯선환경에서 낯선사람과 만나게 되었고 먼저 다가가고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면접을 볼때에도 다소 편안하게 또 자신있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도 자신이 내향적이고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나홀로 여행 추천하고 싶네요 모두들 건승하세요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수석연구원 + 인사팀) / 지원자 4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가장 자신있고 관심있는 전공 수업(분야) 저는 열유체와 자동차 파워트레인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모델링에 관심이 있어 열유체모델링을 수강하였습니다. 이후 연결되는 과목으로 CFD를 수강하려 하였으나, 수강인원 미달로 폐지 되었습니다. 그 수업(분야)에서 무엇을 하였나? Fotran을 이용한 Benerd Cell 해석을 하였습니다. 수직밀폐구조와 수평밀폐구조에서 레이놀즈 수를 1000, 5000, 10000, 50000으로 바꿔가면서 층류와 난류에서 유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보통 레이놀즈 수가 2000이하에서는 층류, 이상에서는 천이과정을 거쳐 난류로 바뀌에 됩니다. 유동해석을 통해 층류와 난류의 모습을 확일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열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온도 분포 또한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가 한 단변에 대해 수긍하는 편이 었으며, 전공에 대해 파고드는 꼬리 질문은 없이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가장 자신있고 관심있는 전공 수업(분야) 저는 ADAS에 관심이 있으며, 이를 이용해 자동차 사고를 예발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VC 사업부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무엇을 알고 있나? 히트 펌프, PTC 히터, ADAS 모듈이 있습니다. 취미가 무엇인지 영어로 답변해 주시오. My hobby is billiard ball....만 대답하였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추가 질문이 있었으며, 인사팀 면접관에서 3분을 출테니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보라 요구하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이전 면접들과 다르게 영어 면접이 있었습니다. 산학장학생 선발 면접이라 전공관련 질문만 진행 할 줄 알아 영어 질문을 받았을때 당황했습니다.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 완벽한 답변을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준비하듯이 예상 질문 몇가지를 연습해가면 다른 질문이 나왔을때도 수월하게 대답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다음 면접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질문에 대한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공관련 질문은 내가 지원하는 직무와 자신있는 것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전공관련 질문을 물어보면 직무에 관련 된 것을 물어 보기때문입니다. 이번 LG 전자 VC사업부의 경우 열유체관련 전공이기때문에 열유체에 관한 대답을 준비하였고, 지난번 현대모비스의 경우 제어 분야이기 때문에 제어 연구실에서의 연구 경험이나 제어관련 수업을 준비했었습니다. 이처럼 지원하고하는 직무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전공관련 공부를 간단하게 하고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2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열이란 무엇인가? 열의 기본 정의가 아닌 제 자신이 생각하는 열에 대한 정의는 무엇인가? 온도란 무엇인가?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기본적인 답변에 대해 별 다른 반응은 없으셨습니다. 다만 제대로 답변 못한 부분은 지적하셨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카르노의 정리란?? (아무래도 H&A 사업본부는 열과 온도와 관련된 업무라 온도, 열과 관련된 전공개념을 습득하고 정리해서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전도, 대류, 복사에 대해 설명해 보시오. 열교환기 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보시오.LG전자와 함께한 열교환기 프로젝트에 대해 관심있어 하셨습니다. 시제품분석에서 부터 설계, 제작까지, 인턴과정에서 수행하였던 열교환기 프로젝트에 대해 직접 제가 수행하며 느낀 부분과 경험범위를 상세히 질문하셨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경력자라 형식적인 답변인 아닌 실무적인 답변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저보다 나이 많으신 경력자여서 교과서적인 답변이 아니라 실무적으로 임팩트 있는 답변이었습니다. 저와의 차이점이라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하고 전공지식에 대한 안일한 생각을 하였던 것이 가장 크게 아쉬웠습니다. 최근 트렌드가 전공에 대한 확실한 전문지식과 기본 개념, 그리고 얼마나 전공분야에 대한 지식의 척도를 겨늠하는 겨냥이 있는 듯 하였습니다. 전공면접준비를 철저히 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형식적인 전공 기본 질문과 답변보다는 실무적인 답변과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것이 면접관님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예를 들어, 전공면접을 충분히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2번재 보는 LG전자 H&A면접이었습니다. 첫번째 보았을때와는 달리, 최근의 트렌트에 맞게 전공에 대한 상세한 질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가 느꼇을때는, "정말 진정한 엔지니어를 찾고 있구나!" 와~~ 이제 더 어렵구나.. ㅠㅠ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CFD 프로그램의 세세한 부분까지 여쭤보며 지원자가 형식적인 답변인지, 아닌지... 구분하셨습니다. LG전자 면접 기본 예상 질문에서부터 자신의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예상질문 list를 준비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분에 지원자 2명이었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음, XXX씨 혹시 다른데 어디 지원하셨나요? >예 저는 삼성중공업,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지원했습니다. (LG 디스플레이는 면접을 안갔지만, 이것은 그냥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하이닉스는 모르겠는데 현대자동차 되면 현대자동차 갈거죠? >(엄청 당황.. 했습니다..) 네!?.... 아..... 아닙니다. 그렇게 결정 지어두지 않았습니다. 나라도 현차가겠는데? 기계과면 현차가야지...? >아... 물론 현대자동차도 제 전공상 좋은 선택인 것은 맞지만, LG전자 또한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아니, 솔직히 나 같으면 현차간다. 에? 안갈거에요? >그게... LG전자도 충분히 훌륭한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거짓말은 못하겠어서.... 안그래도 면접대기실에서 정말 고민했습니다만... 답이 없었습니다...) 취미가 뭐에요? >음... 딱히 취미란게 잘 없습니다. 그냥 시간날때 틈틈히 핸드폰으로 인터넷합니다. 네이버 뉴스같은거 보고... 뭐 그런게 취미라면 취미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허리디스크 수술 받았던 얘기가 있었습니다. 일하다보면 7~80kg 장비도 옮겨야할 일이 있을텐데, 가능하겠어요? >음... 네. 제 여자친구보다 조금 무겁네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 일이 있는데 여자친구랑 중요한 기념일이다, 어떡할거에요? >음.. 전 사실 학교 다닐때도 그랬고, 시험기간이나 제가 중요한일 있을 때는 이해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나쁘게 말하면 세뇌시켰습니다. 내가 이걸 해야할 때는 해야한다. 그걸 존중해달라 하고 오랜 기간에 걸쳐 잘 설득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저는 일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하게 된다면, 여자친구 잘 못 보게 될텐데...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중시하는 타입이면 우리 회사 힘들거에요 괜찮겠어요? >괜찮습니다. 한 달에 한두번쯤 마음껏 놀 수 있다면 그걸로 괜찮습니다. 열심히 일할때는 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LG전자에 없는 제품을 만든다면 어떤걸 만들어보고 싶냐고 물으셨고 >저는 IOT기술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LG전자는 홈챗등의 IOT를 이미 도입중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능은 신제품만 적용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새로운 제품은 바로 IOT모듈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그냥 정말 편하게 나이차가 조금 나는 선배들과 대화 주고 받는 것 같았습니다. 수긍할때는 끄덕이고, 아닐때는 갸웃거리시고 그랬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부산 국립대에 선배들이 여기 많이 와있는것 알죠? >>> 예 알고 있습니다. 친구나 선배들이 힘들다고 얘기 많이하죠? >>> 잘 모르겠습니다. 음, 막 되게 진짜 좋다고 막 안그래요? (반어법 같았습니다..) >>>아 친한 사람 중에 와있는 사람이.... 친구가 얼마전에 신입으로 입사했는데, 얼마 되지 않아서 얘기를 많이 나눠보지 못했습니다. 음... 그래요? 허허오른쪽 면접관분께서 어떤 파트, 제품이 만들고 싶냐는 질문스타일러 제품군이 2개 밖에 없다. 더 좋은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싶다옆에 여자분께는 운동 같은거 하는거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취미나, 활동적 성향을 보려는 의도로 파악됩니다.) >>>딱히 운동을 정해놓고 하는게 아니지만, 집에갈 때 버스 몇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서 다닌다 라는 답변을 하셨던것으로 기억합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저를 대하실때와 마찬가지로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다만 저보다는 조금 더 편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저는 면접 내내 마치 현대자동차 갈 사람 처럼 말씀하시기도 해서..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3:2(지원자) 로 면접을 보니 한 25분(원래 40분 예정;;) 걸렸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한 17분... 옆에 여자분이 8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면접 나오고 나서도... 같이 면접 본 여자분이 저보고 ‘공격 되게 많이 당하셨네요... 멘탈 괜찮으세요..?’ 라고 물으셨을 정도로 현대자동차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LG전자 면접장이라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만약 거기서 못내, ‘사실입니다. 현차가고 싶습니다.’ 라는 말이나, ‘전 꼭 LG전자만 오고 싶습니다!’ 라는 극단적인 말을 내뱉었다면 탈락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도저도 못하는, 솔직한 모습 보여드린 것이 합격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이지만, IOT모듈에 대한 얘기를 한 것처럼, 본인 나름의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성실하다는 느낌, 나는 일을 빡시게 할 수 있다는 느낌을 풍기는것도 중요하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척척해서 기쁨을 드리겠다는 일종의.... 좀 순응하는 느낌도 주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워낙 근속년수가 짧은 기업이다보니 그런것에 굉장히 민감했습니다. 자유분방하거나 ‘할 땐하고 놀땐 놀아야지’ 하는 마인드를 꺼려했습니다. 실제로 밴드활동 했다는 분은 놀기 좋아할 것 같다면서 엄청 공격당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에게는 뽑히게 된다면 본인 밑에서 일할건데, 일잘하는지 도망안가는지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ㅎㅎ;; 제가 면접본 방에서는, 여자분 보고 웃으면서 ‘회사 오면 잘하는지 지켜보겠다’ 하셨는데, 저를 쳐다보고 표정이 굳으시는걸 보고 전 정말 떨어진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전공지식을 그렇게 어필하실 필요 없는 것 같았습니다. ‘일하는데 필요한 건 배우려는 자세, 열심히 하려는 자세면 충분하다’인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저는 1차면접때, 열역학의 기본인 엔트로피와 엔탈피를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ㅠ 부족한 내용이지만, 면접 준비하시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주저리 주저리 써보았습니다. 힘든 만큼 더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파이팅!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5명, 지원자 3명이었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다룰줄 아는 시물레이션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건축물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다룰줄 안다고 대답하였고 종류로는 Energyplus를 답변하였으며 그 외에도 Ecoteck과 Radiance 프로그램을 사용할 줄 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대학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제가 대학원 시절 진행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프로젝트 2개에 대해서 설명을 했고 마지막으로 어떤 연구를 진행하고 싶다고 3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발표했습니다. 공조시스템에 대한 부하를 구할 수 있나요 공조시스템에 대한 간략한 정의를 말하고 부하 계산 프로세스를 간략히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관련 자격증 취득을 설명하였으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건물의 냉난방부하를 계산할 수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의 분위기는 긍정적이기도 부정적이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 생각에 공조시스템에 대한 인원을 뽑을 예정이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의 전공분야와는 유사성이 있지만 딱 들어맞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공에 대한 질문이 몇가지 들어왔고 대답한 결과 저의 대답을 이해못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이는 전공이 달라서 그런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좋게 이끌어 주셨던거 같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에어컨의 원리를 설명해보시오에어컨의 원리는 압축, 응축, 팽창, 증발의 프로세스를 통해서 진행되며 압축에서는 냉매를 고온고압을 만들고 응축에서는 냉매를 응축시켜 저온으로, 팽창과정에 증발이 쉽게 저압으로 바꿔주고 증발과정에서는 냉매를 증발시켜 열을 빼앗는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열역학 법칙을 설명하시오 열역학에는 총 4가지의 법칙이 있고 열역학 0법칙은 열평형의 법칙, 열역학 1법칙은 에너지보존법칙, 열역학 2법칙은 엔트로피의 법칙, 열역학 3법칙은 절대온도의 법칙으로 각각의 열역학법칙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했습니다. 공조시스템의 분류에 대해서 설명하시오공조시스템은 크게 정풍량, 변풍량 방식이 있고 정풍량은 온도를 변화시키고 변풍량은 풍량을 변화시키는 방법이고 정풍량의 장점으로는 가격이 저렴하며 변풍량의 장점으로는 각 실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타 지원자의 답변 경우 전공분야에 맞는 지원자들의 경우에는 무난한 수준이었습니다. 기계과 분들이 계서서 답변 내용이 크게 이상한 점이 없었으므로 반응은 괜찮은 편이었고 면접관 분들도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셨기 때문에 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우선 면접팁은 자신있고 큰 목소리로 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있는 내용이라도 작고 불안한 목소리로 얘기한다면 신뢰를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질문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 상대방이 전문가라면 더 질문할 수도 있고 계속적으로 파고들다보면 결국 한계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완벽하게 거짓말을 할 수가 없다면 차라리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시 아쉬웠던 점은 자신의 장점을 좀 더 어필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직무내용이랑 우대사항이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건축적으로 큰 방향을 제시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면접과정에서도 이 점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지 못한다는 것은 자신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른 분들도 면접을 가시게 되면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고 그 장점을 효과적으로 말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인천 청라, 오후 3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는 잘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과 다대일로 진행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석사 전형으로 지원을 했기 때문에 면접 전에 개인 PT 자료를 만들어갔고, PT엔 논문 및 연구실적, 프로젝트, 대외수상, 가능한 언어 등으로 PT 3장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VC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A.최근 지능형 자동차 및 텔레메틱스, 인포테인먼트 사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대학원에서 공부한 빅데이터, IoT 기술들은 현재 VC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과 많은 관련이 있고 그런 일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또한 다른 사업들과 다르게 차량전장 사업은 꾸준한 성장과 기대가 되는 사업인 만큼 함께 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Q.안드로이드 앱 개발 경험이 많은데, 개발은 잘하는지?
    A.앱 개발 상을 수상한 적도 있고, 최근 지능형 교통앱으로도 도로교통사에서 상을 받은 경험이 있는 만큼 개발에는 자신있습니다.
    Q.자바 조교를 했다고 써있는데 자바는 잘하는가? 하면서 어려움은 없었는가, 가베지 컬렉션에 대해 설명해봐라.
    A.사실 처음엔 잘 못했는데, 일부러 자원해서 조교를 하게 됐다. 조교를 하다보니 학부생들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공부를 한 것도 있지만,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기 위해 더 많이 공부를 했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이라면 아무래도 내가 모르는 부분을 학생들이 질문했을 때 제일 난처했고, 사실대로 모른다고 하고 다음주에 알아와서 가르쳐주겠다고 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그냥 웃어주시기도 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봤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였고, 제가 잘 기억이 안난다는 식으로 하면 답변을 유도해주시려고 많이 노력도 해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무래도 개발했던 내용과 전공 내용은 긴장을 한 탓에 잘 대답을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본인이 개발 및 프로젝트했던 부분은 잘 정리해놓고 정리뿐만 아니라 잘 숙지해서 면접관들이 어떤 질문을 할지 잘 생각해보고 면접에 들어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러닝센터에서 1박2일간 면접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대부분 다대다 형식이었고, 인성은 지원자 혼자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아이스브레이킹과 함께 피티, 인성, 직무 면접 등을 봤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소개와 함께 자소서 기반의 구체적 질문을 진행합니다. 특히 why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진행하기 때문에
    다소 압박이 심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 해당 산업인가 왜 해당 회사인가 왜 해당 직무인가를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또한 1박 2일 면접이기 때문에 틈틈이 행동에 있어서도 조심을 해야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b2b 직무를 지원하는가?
    A.b2b는 b2c에 비해 한번의 영업을 통해 정량적으로 많은 이윤을 성취할 수 있다. 이러한 성취는 내가 일함에 있어서 중요한 동기요소이다.
    Q.왜 영업직을 지원했는가?
    A.인턴과 아르바이트 그리고 이전 회사에서 사람을 만나고 사람과 소통하며 매출을 올리는 영업관리직을 경험하다보니, 영업 직무에서 제 강점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엘지전자에서 영업의 핵심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Q.희망하는 지역으로 배정안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A.회사에서 어디서 일을 할 것인가는 개인의 희망과 회사의 기대의 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희망하는 지역에 배치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회사의 기대를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고개도 끄덕여 주시고 박수도 쳐주시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제가 잘모르는 부분은 잘모르겠다고 말하고 입사 전까지 부족한 전공 지식을 추가로 더 준비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영업직 면접이다보니, 면접관들이 사람의 마음을 잘 읽기때문에 어설픈 거짓은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면접장 분위기는 편안했고, 면접관의 질문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답을 얻지 못할 때는 계속해서 why에 대해서 밑단까지 파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에 당황을 하지 않으려면, 그동안 자신이 했던 행동에 대해서 왜 그런 행동을 했고 무엇을 위해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키워드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이전 회사를 퇴사한 이유에 대해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같은 영업직임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옮긴 것은 분명히 산업적인 측면이나 회사 내 갈등인데 이 부분에 대해 제가 전 직장을 너무 잘 포장하려 말하다보니 조금 어설프게 대답을 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모든 예상 질문을 키워드로 정리하여 외운티가 안나도록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박2일이기떄문에 컨디션 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중도에 포기할 것 같은 표정이나 행동을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실제로 면접을 같이 보는 분들 중에, 첫번째 면접을 망했다고 생각하시더니 그 이후로 행동에 있어서 조심성도 없어지고 말투도 거칠게 바뀌었습니다.

    면접은 결과가 나올떄까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처음 면접을 잘 못봤지만 계속해서 웃으면서 일관된 행동을 보였기 떄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류-> 인적성 -> 1차 면접(팀플면접) -> 2차 면접 과정입니다. 자소서를 중심으로 압박 질문을 합니다.
서류>인적성>1차면접>2차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면접은 직무역량기술서를 사전에 제출하며, 이를 토대로 면접관님들이 질문을 하였습니다. 2차면접은 인사담당자분이 한분 계셨는데 열정적인 경험에 대해 주로 물으시고 다른 면접관이 다른 질문을 했습니다.
면접은 두 번 보았고 사복을 입었습니다. 면접분위기는 편안했으며 면접관이 예의를 갖추고 대해줘서 편안하게 면접에 임했습니다. 면접은 1차와 2차까지있습니다.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3:3이었고 전공관련 질문을 주고 팀플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다대다 이기때문에 상대평가가 되는 것 같고 어떤 지원자와 들어가느냐도 중요한 것같습니다.
면접은 전공위주로 마지막에 영어 질문 하나가 있습니다. 회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는지, 일하고 싶은 분야, 회사에 대한 첫인상(영어)을 물어봤습니다.
1차 면접 - PT면접(역량 면접까지 함께)/2차 면접 - 토론 면접, 인성 면접입니다. 1차 면접 전 PT를 제작해서 보내야 합니다. 직무기술보고서로 회사에 자신이 기여할 수 있는 점 등을 적어서 작성합니다. 면접은 시작 전 자기소개를 시키십니다. PT 면접은 우선 발표를 하는데, 발표도중 질문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발표가 끝나면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대체적으로 전공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특히나 PT의 내용과 관련된 전공 지식을 많이 묻습니다. 그 이후 자소서를 기반으로한 경험에 관련된 질문을 합니다. 이때 예리한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영어 점수가 높다면 때에 따라 영어질문도 하십니다. 특히 전공 학점, 전공 성적이 낮다면 그에 대한 질문이 들어옵니다. 솔직하게 답변하시는게 좋습니다. 분위기는 약간 경직되었습니다. 2차면접은 인성면접, 토론 면접 둘 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돼서 어떠한 기준으로 뽑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성면접 같은 경우 경험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여기서도 자기소개는 꼭 시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주제를 주고 2:2로 편을 나누어 자료를 바탕으로 토론을 합니다. 전체 50분, 25분 준비 15분 토론 10분정도 개인 질문으로 이루어집니다.
1차 면접에서 지원자가 흥미있는 전공과목, 프로젝트 경험, 회사에 본인이 기여할 점을 ppt로 작성해서 발표합니다. 이걸 바탕으로 질문 대부분 하시고 이외에 자기소개서나 냉동사이클 같은 전공 지식 물어보십니다
1차 면접은 2:1로 진행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30분 정도 문제를 보여주고 빈 종이에 풀어볼 시간을 주고, 0분 뒤에 푼 종이 문제를 회수해서 빈 손으로 면접장에 입실합니다. 자기소개하고 바로 푼 문제에 대해 질문합니다.
1차, 2차 면접으로 나뉘어서 진행했습니다. 1차면접의 경우 `직무역량기술서`를 PPT로 작성하여 가지고 가서 앉아서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전공위주로 질문을 진행하는데, 질문이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1차면접이 종료된 후 2주 뒤에 2차면접이 진행됐습니다. 2차면접은 인성면접과 토론면접이 진행되었는데, 인성면접의 경우 다대다 형식이었고, 토론면접은 2:2 토론 형식이었습니다. 인성면접을 본 사람들과 같이 토론면접을 진행합니다.
1차면접 대상자에게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찾고 그것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게 했습니다. 면접시간이 부족해 면접시간을 약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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