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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인적성검사를 가볍게 여기는 친구가 몇명 있었습니다. 저 또한 그랬지요 ㅠ. 취업준비를 하면서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인적성 검사였는데 정말 1개월 준비한다고 되는게 아니란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직무마다 인적성검사의 컷트가 다르겠지만 경쟁률이 좀 높은 직무에 지원하는 분이시라면 인적성검사를 정말 철저히 3개월 전쯤부터 준비를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인적성검사에서 전부 낙방하고 나니 인적성검사를 준비해도 붙을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생깁니다. 혹여 급히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이시라면 우선 삼성의GSAT를 기본으로 준비하시는게 여러 대기업의 인적성을 준비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LG의 언어파트의 인적성검사는 정말 난이도가 최상이었던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언어에 약한 저는 인적성검사 언어파트에서 가장많이 푼게 삼성GSAT였습니다. 보통 붙으신분들 보면 남들푸는만큼 풀었다고 하는데 푸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확실히 풀되 푼것은 전부 맞추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상반기에 면접까지 가서 인적성은 이번에도 합격할줄 알았습니다.
인성이 크게 바뀐 것이 아닐테니 인성문제보다는.
금번 하반기의 난이도가 대폭 낮아서,, 제가 조건을 채우지 못해 그런것 같습니다.
또 저번에는 찍은것이 하나도 없었지만 이번에는 찍어봤거든요
보기좋게 떨어졌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찍지 않는것 같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시는 것은 당연하고, 시험중 찍지 않는 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SW직군이고 CNS, 전자 둘다 합격해서 오전 및 오후 시간에 추가로 SW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CNS도 같이 봤는데..
대부분 알고리즘 문제였습니다.
사실 컴공의 이론쪽에 깊이 관심이 있는 지원자가 아니라면 시험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수추리는 꽤나 어려웠습니다.
의외로 도식은 쉬워서 다들 풀었었다는 말이 많았어요.

시험시간이 길어서 도시락을 받았었습니다.
맛이 있진 않았습니다.

NC가 더 맛있었어요.

이때 인적성이 중복합격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시험장으로 구분했었습니다.
문제집 구매후, 유형 분석 및 모의고사 1회 정도만 풀어보고 인적성 응시했음.
LG전자 인적성이 어렵다고 들었는데 문제집보다 훨씬 어렵게 나옴.
인적성 응시가 LG전자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시간관리도 어려웠고,
처음부터 문제집보다 문제가 훨씬 어려워서 당황해서 더 못품.
인적성 응시 전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갈것을 추천함.
인문역량은 비교적 비슷하게 나와서 공부를 했거나 미리 준비한 사람들은 잘 풀었을듯.
톱니바퀴 수열도 너무 어려웠는데 미리미리 열심히 준비한 사람들은 비교적 빨리 풀었다고 함.

화장실은 자유롭게 갈수 있고 화이트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시험장에서 나눠주는 필기구만 사용할 수 있는데, 볼펜을 나눠주니 볼펜으로 문제를 푸는것에 익숙해 지도록 준비하는것이 도움이 될듯 함.
매 과목마다 OMR 답지를 새로 나눠줌.

직무지필까지 치는 사람들은 끝까지 집중할 수 있는게 관건.
HW 직무지필은 매우 기초수준. 과목을 들었고 기억만 한다면 맞출수 있는 수준으로 나옴.
LG 인적성은 11시 40분까지 입실이라 일어나서 여유롭게 입실했습니다. 입실하면 모두에게 컴퓨터 사인펜, 검정 볼펜, 수정테이프를 주고 시험이 끝난후 모두 수거해갑니다. 개인 필기구는 사용이 일체 금지였습니다. 언어~수리를 친다음 15분의 쉬는시간이 주어지고 나머지 과목들을 치르게 됩니다. 모든 과목마다 OMR카드가 배부되며, 매 과목마다 인적사항을 OMR 카드에 입력해야합니다. 솔직히 2017년 하반기 LG 인적성은 어려웠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몇몇 문제집을 풀었지만, 그것보다 어려웠습니다.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기구직을 지원한 응시자는 인문역량후 10분 쉬는 시간 후에 기계 전공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기본적인 개념만 알고 있으면 쉽게 풀 수 있으며, 저는 LG인적성 책에 있는 기구 전공 문제로 준비하였는데, 비슷한 유형이 많이 출제되었고 심지어 숫자만 바뀌어 나온 문제도 있었습니다.
lg전자 sw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인적성이 다른 곳이랑 많이 겹치는 날이어서 그런지 고사장에 자리가 좀 비어있더군요. 간식으로 비타민드링크랑 초콜릿 트윅스인가 줬고요. 검정색 사이펜 이랑 볼펜 그리고 화이트 지우개(맞나요?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 사이펜 틀렸을때 주는거요...)랑 줍니다. 본인 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시험 시간이 길다 보니 도식 추리 볼때쯤부터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직무 시험 볼때는 기운이 없더라고요... 시간관리 체력관리 중요할 것 같아요! 수리력은 시간이 저는 매우 부족했어요. 도형 추리도 부족했던 것 같고요. 하지만 도식적 추리는 15문제였나? 수리문제랑 도형 추리 문제보다 적어서 그런지 시간 충분했던 것아요.(개인적으로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언어역량은 공부하면 실력이 느는것 같기도 한데... 수리역량은 잘 안 느는것 같더라고요... 준비 기간이 짧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저는 11시 43분쯤 정문 통과했는데요. 11시 45분에 정확하게 문 닫는것 같더라고요. 닫는걸 보지는 않았는데 정문에서 검은 양복입은 lg 직원분들이 저 들어갈때 문 앞에서 계속 시계를 보면서 있더라고요... 정확하진 않지만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일찍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중간고사와 함께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인적성 검사를 오랜 기간동안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리 부분에 있어서 부족했고, 충분한 연습이 부족했습니다. 시험장에서 아날로그 시계를 착용하지 못하게 하여 시간분배를 하기에 더 어려웠던 점도 있습니다. 한자 같은 경우는 엘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예시를 한번이라고 훑고 가면 어느정도 풀 수 있을 것이고 한국사 같은 경우는 한국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왔던 문제들이 나왔었기 때문에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시간이랑 문제풀이 방법 싸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합격을 위해서는 적어도 책 2권정도는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언어 문제 같은 경우는 이번에 어려웠는데 평소에 지문을 빨리 읽는 연습을 해놓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 그리고 직무지필시험은 평소 학교 공부에 충실히 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입니다. 회로이론 자동제어 통신이론 전자회로가 주로 나왔으며 난이도는 다소 평이했습니다.
단순히 책만 풀며 인적성을 준비하기 보단 부분별로 제대로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한것 같다.
인적성 책은 문제가 유사한 회사의 인적성을 찾아 각 출판사 별로 여러번 풀어보는게 좋겠다.
또한 인적성 인터넷 강의도 문제풀이 스킬을 빠른시간내에 돌아가지 않고 습득할 수 있으니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평소 책읽는 습관을 기르고 실전에서 답만 찾아내는 연습을 통하여 시간내에 문제 푸는 연습을 하고,
수리력같은 경우 문제 유형은 매번 비슷한거 같으니 정형화해서 익혀놓는게 좋을거 같다.
여러 과목을 떠나 솔직히 도형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그날 예제문제가 빠르게 이해되나 안되냐에 따라 달려있는것 같다.
처음 예제를 풀 시간을 줄때 이해된다면 향후 인적성 합격으로 이어질 것이며 이해되지 않는다면 떨어진다고 보면 될거 같다.

시험 직전 마음을 잘 컨트롤해서 다 푸는 연습이 아니라 어느정도 완벽하게 푼다 생각하고 들어가면 좋겠다.
11시45분부터 시작해서 4시인가 끝나기때문에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간식거리 먹을 수 있으니까 (쉬는시간마다) 챙겨가셔서 먹으면서 하세요~ 그리고 물 따로 안줍니다. 물도 사서 가시거나 챙겨가셔요 ,, 그리고 학교마다 다르긴한데 급똥 마려울 수도 있으니 휴지는 필수입니다. 감독관님마다 다를테지만 저희 감독관님은 되게 말씀없으시고 조용하셨습니다. 찍어도 되는지 안되는지는 모르겠네요 ~ 주변에서 찍어도 된다는 말이 많았지만 저는 그냥 안찍었습니다. 한자는 그냥 찍었습니다. 일찍가셔서 책걸상 사이즈 확인하세요 저는 딱 정당했지만 여성분한테는 책걸상이 너무 클수도 있고 덩치 크신 남성분한테는 책걸상이 너무 작을 수 있어요 저희 교실에선 남녀 두분이 책상을 바꾸시더라고요 ㅎㅎㅎㅎ LG는 다른 기업 인적성과 다르게 늦은 시간에 시작해서 타지에서 가는 저로서는 고마웠습니다. 기차표 일찍 매진될 수 있으니까 미리 예약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가는 기차 안에 전부 LG인적성 보러 가는 사람들이었어요)
저녁에 주긴 하는데 맛있기도 하고 쉬는 시간이 많아서 그때 먹어야 배 안 고파요
시중에 문제집이 많아요 위포트도 있고 해커스도 있고 잡플랫도 있고 인강도 다 좋고 아무튼 여러 방식으로 공부하면서 감을 잡으신 다음에 죽 문제 양치기를 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음료수도 좋아요 맛있었어요 어떤 맛이었냐면 되게 여러 맛이 있는 건 아니구 하나의 맛을 줘요 인적성 문제를 예로 든다면 빨간색 노란색 하얀색 파란색의 비타민 워터가 주어진다 그럴 때 빨간색 비타민 워터는 아니다 파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하얀색 비타민 워터를 받지 않았고 노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파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지 않았으며 하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그 어떤 비타민 워터도 받지 않았다는 조건에 더해서 한 사람은 둘 이상의 비타민 워터를 받을 수 없다는 조건과 파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노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으며 노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하얀색 비타민 워터를 받는다는 조건이끼는 거에요 그리고 앞 조건이 다 틀렸고 빨간색 비타민 워터를 받았다는 조건이 있으면 결국 빨간색 비타민 워터가 주어졌겠죠?? 그 맛이에요ㅎ
혼자 풀기보다, 스터디에서 시간을 재고 여러명이서 풀어보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시험장에서 대략 30명의 인원이 같은 반에서 풀게 되는데, 책장 넘기는 소리, 기침소리 등 소음에 적응하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또한, 정말 천재가 아닌 이상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넘길 문제를 선택하는 안목이 매우 중요합니다. 끝까지 풀겠다고 잡고 있으면 뒤에 나오는 쉬운 문제들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풀 문제와 넘길 문제 분별 능력이 중요합니다. 교재를 통해 여러번 문제를 풀어보고, 자신이 가장 취약한 유형을 알아내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 한국사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였지만 인강을 통해 가장 자신있는 과목으로 거듭났습니다. LG같은 경우 추리 부분을 강조하는 것 같아 추리 부분을 하루에 적어도 1시간씩 풀어보길 권장합니다. 특히 도형추리와 도식형추리는 한 유형 그대로 모든 문제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유형이 나오면 당황하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을 수 있어 최대한 많이, 그리고 빨리 풀어보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우선 아침일찍 안보고 12시 좀 넘어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좀더 여유 있게 갈수 있었습니다.
언어 ,추리는 그럭저럭 난이도였는데 수리 문제에 기어모양으로 수열찾는게 나왔는데 신유형이라 처음에 파악하기 좀까다로웠습니다. 도형추리나 도식추리는 역시 신유형인데 그럭저럭 풀만했던것같습니다.
인적성은 역시 시간싸움이라 다풀기 힘들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랬을 거니 하고 넘어갔고 찍을지 안찍을지는 몰랐는데 그냥 저는 찍었습니다.
앞뒤로 답안지 걷을때보니까 찍은신분들도 안찍으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또 인문역량은 그럭저럭. 한문은 한번도 안보고 갔는데 대충 봐도 쉬운 한자 몇개 있어서 3~4개는 풀었습니다. 솔직히 lg 홈페이지에 있는게 1500자 정도 되는거 같던데 다볼수는 없는것 같아요.
중간에 인적성보기전에 간식으로 트윅스랑 음료워터 나눠 주더라고요
lg전자만 기구시험을 보기때문에 다른 회사 붙어도 아마 중복으로 붙으신분들 때문에 다 전자로 인적성을 보러와서 결시원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아직 최종합격한것은 아니지만 서류 및 인적성 과정에서 느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취업이 힘든 시기인 만큼 모순적이게도 타겟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구잡이로 지원하는 것이 아닌 내가 가고 싶은 기업 혹은 직무를 정해서 그 부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세요.

예를 들어 기구설계가 하고싶다. 그럼 기구설계와 관련된 전공을 많이 들으세요. 기구학부터 기계설계 .. 여러역학들.
그리고 가능하면 일반기계나 기계설계 자격증 하나 취득하시고(필수는 아닙니다.) 영어는 기본만 맞추세요.
몇몇 기업빼곤 설계직무에서 영어성적 많이 안봅니다. (토익 800 에 토스6이면 정말 충분합니다.)
그리고, 기구설계와 관련된 공모전을 하거나 대외활동 혹은 인턴경험을 하세요.
제가 볼땐 대기업취업시 자격증보다 인턴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전공수업 듣고 인턴경험있으면 자소서 어렵지 않게 쓸수 있을겁니다.

그 다음, 인적성은 미리미리 하세요. 단, 본인이 아이큐가 높으면 서류결과 나오고 해도 됩니다.
책을 여러권 사서 풀어도 되고 유형만 보고 취약한 부분 잘 공부하면 됩니다. 사실 단기간 공부로 많이 늘진 않아요. 시험장 환경은 케바케라 뭐라 드릴 말씀은 없네요..

아무튼 이렇게 타겟팅해서 역량을 쌓으면 자소서도 쉽게 써지고 면접에서도 명분이 생깁니다.
그럼 열심히 하세요~
지난 10월 14일 LG전자 인적성을 치르고 왔습니다. 제가 본 고사장에는 30명중 6명이 결시해서 상당히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전체적으로도 10%내외가 결시했던 듯 합니다. 시험때는 개인 손목시계 및 개인필기구가 사용 안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점심때 부터 시작해서 저녁때 즈음까지 상당히 긴 시간동안 응시하는 시험입니다. 중간중간 먹을만한 간단한 음료나 간식류를 가져가면 좋을 듯 하네요. 시험시간이 긴 만큼 체력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는 상당히 평이한 수준입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을 충분히 풀어보셨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도식적 추리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문제와는 다른 신유형이 출제되는 편입니다. 문제를 풀때 단순히 유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어떻게 사고해야 되는 가를 익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문제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고, 어떻게 풀어내야 되는 지를 알아낸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난이도가 어려울 것을 예상하고 갔으나 처음 언어영역에서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지문이 길고 내용이 어려운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문제의 유형이 옳지 않은 것을 찾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지문을 모두 읽느라 시간 소요가 컸고, 결국 5개 정도 풀지 못한 채 마감하였습니다.

언어추리와 인문역량의 난이도는 높지 않아서 시간 내에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자와 한국사는 모두 쉽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수리영역부터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우선 수리영역에서 톱니바퀴 문제는 난이도가 높을 것 같아서 모두 건너뛰고 뒤에 자료해석부터 풀었습니다. 자료해석도 숫자가 굉장히 많고, 읽어야 할 부분이 많아서 난이도가 중상 이상이었습니다. 이후 응용수리 부분도 안풀리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겼습니다. 10문제 이상 풀지 못했네요..

이후 도형추리 부분도 저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앞에 예제 부분을 통해 규칙을 파악해야하는데, 쉽게 이해되지 않도록 써놔서 이해하는 데에도 어려웠고 시간도 부족하여 결국 다 이해하지 못한채로 문제 풀기를 시작했습니다.
풀다보니 느껴지는 규칙으로 풀었고, 2~3문제 풀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식적 추리는 계이름이 주어지고 박자와 계이름에 규칙을 부여하여 도형을 지날 때마다 박자 및 계이름이 변화되는 문제였습니다. 숫자로 변환 후 풀이하니 도형추리보다는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한 문제 풀지 못했습니다.

HMAT도 봤는데, 난이도는 훨씬 어렵게 느껴진 시험이었습니다.
성수중고등학교에서 HW 시험봤습니다. 결시율 대충 6/40??? 6/35 정도였습니다. 문제풀이용 볼펜, 컴싸, 수정테이프 받았고 개인필기구 못 썼습니다. 매우매우 배가 고프니 간식 배채울만한거로 꼭 가져가세요(물도요!!) 쉬는 시간에 드세요!!

인적성 시작할 때 12시 정각(?아마 맞을 듯합니다)에 방송나오면 화장실 못가니까 미리 다녀오세욤
인문역량 끝나고 15분 쉬고
수리, 추리2개 보고 15분 쉬고
인성검사하고
[15분 간식타임~~~~~~~~~~~~~~~~~~~ 트윅스 편의점에서 천원? 천이백원하는 크기 한개랑 비타민워터 빨간색 드래곤후르츠였나 그 맛 줍니다 엘지라서 빨간색인가 싶어욬ㅋㅋㅋㅋ]
직무지필검사(아마 50분) 1교시하고 답안지 걷고
다시 직무지필2교시(아마 50분)
끝나면 6시 20분입니다

시험볼 때 5분 남았습니다/ 1분 남았습니다 방송 해주니까 5분 남았습니다 할 때 답안지 마킹하고 그냥 넘어간 문제 컴싸로 풀었습니다. 그런데 언어이해 몇분까지 시험칩니다 이런거? 말을 안해주니까 미리 계산 하고 시간배분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생각없이 있었다가 언어이해 시간배분 못했습니다..

그리고 언어이해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는 비문학문제집(수능용)보는게 더 나은듯합니다!!
인성검사 처음치시는 분들은 절대적으로 시간 부족합니다.
omr카드에 문제집에 푼 352문제 옮겨적는데 (114*3)+(114*2/3)=438개를 마킹해야 하며, 워낙 빽빽하게 문제가 들어차있기 때문에 마킹을 하는데 헷갈립니다.
즉 438*1.5=665초 정도의 시간 이상이 소모되며 남들보다 10분 정도 적은 시간에 마킹을 해야하는 불상사가 벌어집니다.... 경험있는 사람들은 바로 omr에 체크한다고 하더군요... 전 모르고 가서 시간부족해서 인성검사를 다 풀지 못했어요... 적성검사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갔는데 인성검사에서 과락될 수도 있다고 하니 정말 허탈하네요.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바로 omr카드에 마킹한다는 생각을 가지세요...
아 그리고 볼펜과 사인펜만 사용가능하니 시험 전에 최종 점검할 때는 한번 정도 지우개 사용하지 않고 문제 푸는 연습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시간은 방송으로 5분 1분 이렇게 알려주는데 평상시에 시간체크가 숙달되지 않으면 힘들어요..
마지막으로 당부하자면 도형과 도식추리는 패턴에 대해 도식화하면 다 풀고 시간이 남습니다...
마음이 급급해 바로 다음 문제 풀려 하지 마시고, 처음 한문제를 풀 때 문제의 패턴이 어떤 식으로 바뀌고 내가 이걸 빨리 풀려면 어떤 부분에서 도식화를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첫문제를 푸세요.
첫문제 푸는데 3분이 걸려도 좋습니다. 나중에 문제 풀때는 30초도 안걸리게 풀 수도 있어요...
어떤 문제는 바로 쉽게 풀리는 문제도 있고요. 연습할 때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나 내가 빨리 풀 수 있게 도식화하는 연습을 하세요.
정답은 사실 없는거 같습니다. GSAT공부하면서 일주일 정도 공부했는데, 기본적인 감도 있어야 하는거 같구요. 일단 문제의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시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번에 많이 느꼈던 부분은 인문영역을 빼고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수 밖에 없겠구나 느꼈습니다.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셨다면 계속해서 문제를 풀어보시길... 언어는 빨리 읽고 내용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당연하지만....) 수리는 많이 풀어보고 오답노트 정리 정도 계속해서 문제가 바뀌어서 매년마다 나오는거 같습니다. 숙달하시는 수 밖에 인문영역의 한자는 일단 LG 커리어스에서 예제 문제 한번 훑어 보시고 나오는 한자들 다 외우십시오 비슷한 한자가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한자 Pool 7단계 다보기에는 시간이 없으니 인적성 책에 나오는 예제의 한자들을 학습하시는게 거기도 나오는 한자가 푸시다 보면 비슷하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한국사는 중요사건만 시대별로 읽어보시고 특히 통일신라 고려 조선 위주로 보시고 중요사건들 보시면 어렵지 않으실거 같습니다. 도형추리도 문제 책별로 나와있는 예제 다 풀어볼 필요없시 이해정도만 하시면 그 비슷한 문제들로 또 새롭게 꾸며서 나올테니 현장에서 집중도를 발휘하시는게... 두서 없이 정리 하였지만, 도움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시험 시간이 11:45부터 16:30까지 꽤 길어서 간식과 물을 꼭 챙겨가시길 추천합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은 15분씩 2번 주어지니 그 시간 활용해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간식도 드시면 됩니다. 화장실 줄이 굉장히 길어지니까, 쉬는시간이 되면 최대한 빠르게 나가세요! 매 교시마다 OMR카드 새로 작성해서 인적사항을 기입해야하니 틀리지 않게 주의하시고요. 손목시계도 허용하지 않더라구요. 시험종료 5분전, 1분전 안내방송 나오니까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려웠는데, 한문제를 붙잡고 있기보다 안풀리면 빠르게 넘기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인성 문제가 가깝다/멀다 까지 선택해야 해서 처음에는 좀 헷갈렸는데, 풀다보면 속도가 붙고 요령(?)이 생깁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엔 종료 25분전, 5분전 방송이 나왔던 것 같아요. 시간 배분 꼭 잘 하셔서 인성 한문제도 놓치지 마시고 다 마킹 하세요! 인성은 무조건 OMR카드에 바로 마킹하시는 것 아시죠? 시험지에 체크하고 옮기는 거 시간 내에 절대 불가능합니다. 제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취준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우선 손목시계 금지, 볼펜과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싸인펜은 제공됩니다.
종료 5분전 1분전에 방송으로 알려주고,
책과 OMR이 다른 회사에 비해 작아서 더 가까이서 봐야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우선 11시 45분까지 입실이지만 10시 45분부터 입실이 가능하므로
미리가서 문제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는 길에 그리고 시험 시작 전까지 한국사를 많이 봤습니다.
한자는 거의 포기했구요. 아 그리고 시험 전에 도식이해 풀면서 머리를 좀 활성화 해놓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사까지 풀고 휴식시간이 있는데 따로 건물 밖에 나가거나 책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간식 좀 드시면서 마인드 컨트롤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 전 그리고 물이랑 간식 사서 갔는데 인성검사 끝나고 간식을 주더라구요
10시에서 11시쯤 집에서 출발해서 5시 반까지 한끼도 못먹었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원하시면 김밥같은거 싸가셔도 될 것 같아요 따로 금지하거나 그런건 없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그날 컨디션이 매우 중요하니까 한 3~4일 전부터 실제 시험 시간에 인적성 풀면서 적응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LG같은 경우에는 점심 때 쯤 시험을 시작하니까 평상시에도 준비하기 딱 좋더라구요.
아 그리고 광남중학교에서 봤는데 가는 길에 광남고등학교가 있어서.. 이노텍은 광남고에서 봤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현수막에는 그냥 lg인적성검사라고 되어 있어서 헷갈리니까 위치 확실히 알고 가시면 저처럼 당황하시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구룡중학교에서 시작한 직무적성검사는 11시부터였습니다. 시간이 시간인 지라, 여러가지 요인들이 작용했습니다. 일단 점심시간이 겹치기 때문에 몸 상태를 필히 체크하여 여러 간식거리를 준비했습니다. 또한 집중력을 요하기 때문에 평소 즐겨듣던 노래 자체를 듣지 않았습니다. 흥얼거리는 순간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초코바 및 에너지바를 가져가고 음료를 2개 챙겨갔습니다. 시험장의 분위기는 2가지로 나뉘며 시끄러운 부류와 조용한 부류로 나뉩니다. 쉬는 시간에 책은 볼 수 없으며 간단하게 내가 공부했던 내용을 되새겨보면서 다음 시간을 추리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유형별로 이런 문제가 있었지, 저런게 있었지 했던 것들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언어 영역은 얼마나 속독하고 문제 이해도를 잘 갖추었냐가 관건입니다. 인터넷 강의에서 설명하듯 간단한게 본문을 보고 문제를 바로 읽어 해답을 찾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수리영역은 제시간 안에 다 풀겠다 보다는 내가 아는 문제 잘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진행하겠다. 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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