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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평택에 위치해있는 LG전자 디지털파크에서 아침 9시에 면접을 진행하였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 지원자는 1명이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석사과정동안 수행했던 연구를 10분동안 발표하였으며, 이후 면접관들과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였다.
    또한 본인이 가진 역량을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해당 사업부의 제품을 알고 있는지에 대하여도 질문을 받았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다상유동분리기 과제를 실무자까지 진행했다고 했는데 힘든 점은 없었는지
    A.중간에 받은 과제라 힘들었지만 사수에게 끈질기게 붙어서 인수인계를 받으려고 노력하였으며, 작년에 과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Q.세부전공은 해당 팀의 직무에서 기여할 수 없는데 괜찮은지
    A.열유체 해석이라는 세부전공을 선택하여 석사과정을 수행하고 있지만 기계공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과제수행을 진행하기 때문에 전공 관련 기반은 충분히 잘 다져져있다고 생각합니다.
    Q.비행체를 연구하였는데 기계공학적으로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설명해보세요
    A.비행체는 양력에 의해 비행하게 되는데 이 양력은 베르누이 원리 관점에서 봤을 때, 비행체의 윗면과 아랫면의 압력의 차이로 인해 양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한분은 친절한 반응이었고, 한분은 표정변화가 따로 없었다.
    답변에 이은 질문도 몇개 받았으며, 긴장하지 말고 답변해도 된다는 말을 해주셨다.
    직무면접이었지만 회사 생활에 대한 질문도 받았으며, 대답을 어느정도 맞게 한 것 같다고 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처음 시작하기 전에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었으며, 발표를 진행할 때 면접관들이 편안한 자세로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질문의 답변에 따라 꼬리 질문이 따라올 때도 있었으며, 대답을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배려해주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면접을 위해 새로 업로드했던 발표자료가 인사팀의 착오로 바뀌어있지 않아 준비했던 발표를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다.
    공개채용과 함께 진행되는 산학장학생 전형이다보니 면접자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했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꾸준히 계속해서 자기 소개와 마지막 할말, 그리고 예상 답변들을 준비해야지 아무리 긴장을 하여도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면접관들의 눈을 쳐다보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인성면접은 물론 직무면접에서도 면접관들이 자소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때문에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만들어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가산 LG전자 연구센터에서 5월9일 오후 3시반에 면접을 봄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영어 면접은 면접관 1 지원자 1 전공 면접은 면접관 3 지원자 1로 들어감.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영어 면접은 원어민 1명이랑 얘기하기. 전공 면접은 준비한 ppt 자료 발표하기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처음에 면접 대기실 가서 출석체크 하고 영어 면접 10분, 전공면접 30분 정도로 본다.
    영어 면접은 면접관이 이미 방에 앉아있고 우린 1명씩 들어감. 가벼운 질문에 대해 답하는 것이고 크게 합격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함. 1질문 1대답 이런식이 아니라 중간에 이것저것 물어보는 편안한 스몰토크식 면접.
    전공 면접은 미리 준비해간 ppt가 노트북에 띄워져 있고 스크린에 보여진다. 앉아서 ppt 설명을 하고 다 끝나고 질문을 받는다. ppt 준비때에는 5분에 맞춰서 준비를 하라고 공지되었지만 시간은 재지 않는다. 질문도 꼬아서 하는 질문이나 압박 질문을 하지 않고 편안하게 정말 궁금한 점을 질문 하신다. 석사 논문 위주의 발표라 논문이 지원 부서에 정확히 안 맞을수 있다. 그럴때는 논문 부분을 빠르게 발표하고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점에서 배운것을 다 말하면 된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which coffee shop do you prefer to go
    A.Coffee shop brand doesn't matter to me. I go coffee shop where offers cheap coffee.
    Q.Why do you think your major fit to this job?
    A.I believe fundamental theories can be applied in various fields. I learned basic engineering such as dynamics and vibrations in Bachelor. And in Master study, I chose finite element method as my specialization which is widely used in many engineering fields. Thus, yes, my major fits very well to this job.
    Q.큰 외력이 어떤 확률로 일어난다고 했을때 그냥 그 외력을 보완할 수 있게 설계하면 안되는지
    A.엔지니어가 고려해야하는 점 중 하나는 제품의 경제성이다. 안전 계수나 마진을 크게 넣어서 제품을 설계할 수는 있지만 경제성이 떨어지고 제품의 크기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정확한 확률 계산과 불확실한 외력 예측을 해야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영어 면접관은 반응이 시원시원하고 분위기를 좋게 해주었지만 합격에 영향이 없다고 하심.
    전공 면접관들은 반응이 거의 없으시고 질문도 별로 안하시고 ppt 내용에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만 물어보셨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영어 면접은 시간도 짧고 큰 영향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전공 면접은 인사팀 1분과 부서분 2분이 앉아 계셨는데 인사팀분은 긴장 하지말고 편안하게 하라고 유도해주시고 우리를 뽑기위해 면접을 보는거지 떨어트리려고 면접보는게 아니라며 강점 어필을 잘 하라고 말씀해주심. 부서분들은 궁금한게 별로 없는데 그냥 물어보시는 느낌이 났다. 오후 면접이라 면접관분들이 피곤해보이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항상 면접이 끝나고 더 좋은 대답과 질문들이 떠오른다... 너무 급하게 답변 하려다가 두서없이 말한 경향도 있다. 짧은 면접인 만큼 시간 분배가 중요한데 조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나서 답변을 했으면 좋았을뻔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ppt를 준비해서 면접을 보는만큼 ppt 준비를 열심히 하는게 좋고 이에 관련해서 나올 것 같은 질문들을 정리하는게 좋다. 엄청 자세하게 물어보는 면접 스타일이 아니지만 석사분들은 논문과 지원부서가 잘 안맞아도 어필을 잘 할 수 있는 포인트가 필요하다. 그리고 ppt 발표가 늘어지지 않게 실전에서 빨리 넘어갈 부분을 빨리 넘어가는게 매우 중요하고 맨 마지막 페이지인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것인가에서 자세히 발표 하는게 좋은 전략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와 여의나루역 사이에 위치한 트윈타워(쌍둥이 빌딩)에서 오후 2-3시 경에 봤습니다. 면접일자는 5월 23일이었고 엘지인적성을 4월에 본 것을 감안하면 늦게 연락을 받은 편입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피티는 일대다였고 직무/인성은 다대다였습니다. 면접관 2명. 지원자 2-4명 정도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피티는 일대다였고 직무/인성은 다대다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은 세 파트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다른 직무는 여기에 플러스 토론도 있는 것 같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역량면접이라고 해서 pt 먼저 봤고 그 다음에는 인성 그 다음에 직무였는데 직무면접은 직무지식 당연하게도 많이 물어보고, 인성에서는 거의 백퍼센트 이력서랑 자소서 중심 질문이었습니다. 대기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면접이 세개다 보니..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그냥 이 회사의 이 직무에 꼭 들어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사이언스 파크나 배터리 사업 등 엘지가 활발하게 사차산업혁명에 진출하고 있는 것을 어필하고 그런 분위기에서 일하고 싶다 등등
    Q.지원동기
    A.자기소개 했는데 또 따로 지원동기를 물어보셨습니다. 자기소개에서 엘지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를 말했으니 이번에는 직무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찰력이나 학과 자체도 사회과학이라 사람과 조직에 대해 많이 공부한다 등등
    Q.여타 질문 (보안서약 썼습니다)
    A.기본적으로 재무제표를 보고 갔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대답했습니다. 다른 면접에서 재무제표상 단점을 말했더니 그럼 이 회사는 오지 말아야겠네요 라는 식의 코멘트를 받아서 현금 부족하다든지 그런 말은 안하고 순이익이나 roe 같은 좋은 지표들만 언급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 피티면접에서는 굉장히 날카로웠습니다. 거짓말이나 과장을 하면 하나하나 꼬리질문을 받게 될 터이니 솔직하게 답하고,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편하게 해주신다고 한 것 같지만 언제나 피면접자의 입장에서 면접관의 모든 행동과 반응은 신경이 쓰이지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은 정말 날카로운 질문과 날카로운 코멘트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멘탈을 잘 잡는게 중요했고, 틀린 답을 해서 안좋은 코멘트를 받았다 하더라도 바로 수긍하는 방식으로 대처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나 질문을 하면 star 방식으로 꼬리질문 날라오는데 꼬리질문 굉장히 날카롭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쉽지 않을 만큼 공부해가도 항상 아쉬운게 면접같습니다. 뭐 좀 더 웃으면서 했어야 했나, 어려운 질문이나 꼬리질문에는 좀더 유한 방식으로 답했어야 했나 싶었습니다. 틀렸을 때 너무 긴장하지 말걸일나 생각 많이 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은 운빨이라 생각합니다. 떨어져도 내가 여기 안맞는구나 생각하시길. 4번의 면접에서 비슷한 자기소개, 비슷한 지원동기, 비슷한 성격과 특징을 어필했습니다. 근데 어디서는 붙고 어디서는 떨어지는걸 보니, 면접은 잘한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고 또한 뽑고싶은 사람이냐 아니냐의 문제와도 별개였습니다. 그냥 이 기업에서 마침 원하는 성향의 사람이면 됩니다. 그게 운의 문제구요, 그러니 내성적인 면을 고쳐서 면접때는 거짓으로 외향적인 척 안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솔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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