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차는 직무PT로 2차는 인성면접과 간단한 영어면접으로 진행됩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는 직무PT로 사전에 제출한 직무PT기술서를 발표한뒤에 면접장에 들어가면 미리 문제를 푼것을 이어서 설명합니다. 추가적으로 인성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2차는 영어면접은 5분정도 진행이되고 나머지는 오로지 인성면접으로 진행됩니다. (HE인경우 해당-다른곳은 토론면접이 있을 수 있다고 함)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힘들었던 경험 살면서 힘들었지만 순간이지만 값진 경험으로 편입경험을 말씀드리고 싶다. 저는 학업과 병행해서 도전하였는데 매일 5시에 일어나야 됬고, 2시에 수업이 끝나면 학교가서 수업들었다함. 이런 것을 6개월 병행하니깐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원하는 학교에서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았고 열심히했더니 원하는 대학교에 편입할 수 있었다. 이 자리까지 오게된거도 편입의 성과로 생각하기에 더 값진거 같다. 왜 다들 소프트웨어 대신 하드웨어를 선택하였는가 ? 3학년 실습을 하면서 CMOS 소자나 inverter 등 다양한 소자를 연결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을 하였는데 재밌었다. 그리고 전자전기 공학부가 가장 기여할 수 있는 직무이지 않을까 싶어서 선택을 하게되었다고 이야기함.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본인은 엄청 열심히 만들었는데 다른부서에서 이거좀 맞춰달라고 자꾸 쿠사리를 주고 빠꾸를 준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할것인가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내가 중요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돌아가서 다시 해서 주겠다. 악플도 일종의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악플이랑은 조금 이야기가 다르지만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좋은마음으로 뜯어볼 것 같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 하나하나 이야기 다 들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실려고 노력해주셨습니다. 타사 다른 면접보다 편한 느낌은 받았고 면접관님들께서도 호응은 잘해주십니다. 하지만제 대답에 면접관님 반응은 나쁘지않았는데 결과는 떨어진 것을 보면 앞서말한 호응과 분위기는 그렇다고해서 그 신호가 무조건 합격시그널은 아닌것 같습니다. 끝까지 본인 페이스를 지키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4명 다 공통 된 질문을 받고 각자 돌아가면서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면접관님들께서 궁금증이 생기셨을때 추가적인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고 다들 준비를 잘해왔는지 한번도 막힘없이 말하였습니다. 저는 앞에 사람들이 일부러 힘든경험을 다 졸업작품으로 이야기해서 다르게 보이려고 편입경험을 내세웠는데 크게 먹히지 않은것 같습니다. 괜히 약점을 스스로 언급한것같고 면접 중간에 하지않아야할 말을 안하도록 여러 다른소재를 준비해가야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30분 진행될 면접이 뒷타임이 없어서 그런지 인성면접이 1시간 진행된 특이케이스인데 질문도 여러개받아서 소재로 이야기할 것이 거덜날정도로 질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몇몇 방에서는 경험질문이 아닌 어떤 상황을 주고 너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혹은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본인생각을 피력하는 방도 있었다 하니 인성면접 준비를 하실때 뭐가 나올지 모르니 경험도 준비하시고 비정규직/정규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같은 일반적인 이슈에대해서도 한번 이야기하는 연습을 하고 오시면 좋을 듯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는 한 시간대에 20명 가량 오는 듯하였으나 이름 순서상 제 시간대에는 사람이 적어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다대일 PT발표, 실무진, 영어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 전에 미리 제출한 직무역량PPT를 가지고 발표를 합니다. 발표 앞뒤로 자기소개를 할 수 있습니다. 이후 면접관들께서 질문을 주시고 끝으로 영어 면접을 봤습니다. 따로 원어민과 대화하는 영어 면접은 없고 모든 면접이 한번에 30~40분정도로 진행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품질에서도 일할 수 있을듯한데 왜 개발을 선택했는가? 개발부서가 더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어민과 대화해본 경험이 있는가? 교내 원어민 세미나에서 대화를 해보았고 일상에서는 만날 기회가 적어 이태원에서 외국인 음식점에서 주문한 경험정도가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처음 발표는 매우 떨려서 버벅거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좋게 해주시려고 하고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너무 긴장을 안헀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대답을 외워 준비할 수는 없고 키워드 중심으로 준비를 하는데 긴장을 하면 그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를 온전히 다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막상 면접 분위기는 매우 편안해서 떨렸던 마음이 면접을 진행하면서 풀릴 정도였습니다. 면접관들께서는 이야기가 길어져도 하나하나 경청해주셨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두괄식으로 말하지 못한 것이 일부있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비유를 하여 설명한다거나 앞으로의 포부 등에서 독특한 인상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분위기다 보니 이야기가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임팩트 있는 대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면접은 다른 원어민 면접과는 다르게 녹음도 없고 준비된 질문도 없었습니다. 대신 원어민과 관련된 경험을 물어보고 그 경험을 토대로 짧은 영어 말하기를 시켰는데 저는 음식을 주문하는 영어를 하였습니다. 소재가 급작스러워 좀 당황하여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면접관께서도 급작스럽다고 생각하셨는지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주시는 등 배려가 깊은 면접이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 및 전공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다대일 면접으로, 사전에 만들어간 PPT를 제출하고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발표 이후에 면접관님들의 질의 응답으로 이루어짐.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가장 좋아했던 전공 과목은?전파공학 수업이었습니다. 저주파 회로와 다르게 고주파 회로에서는 선로의 길이도 회로를 설계하는 데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된 심화 과목을 많이 수강하였습니다.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여기서 사용한 툴은 뭔가요?실습실에서 제공하는 매칭 툴과, 회로 설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최대한 경청해주시고 정말 잘 들어주셨습니다. 좀 원하지 않는 대답이어도 다 들어주신 후에, 면접관님들의 생각을 말씀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이후에 아쉬웠던 점은 '조금 더 직무 관련된 공부를 많이 할 걸...' 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실무진에서 종사하시는 면접관님들께서 들어오시다보니, 세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면접관님에 따라 다른 것이, 다른 면접 본 분께 여쭤봤더니 프로젝트 위주의 질문을 받으셨다고 하신 분도 계시고, 또 전공 과목 관련해서 많이 질문을 받았다고 한 분도 계셨습니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골고루 다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LG전자는 정말 제가 지금까지 본 기업 중에서 가장 면접관님들께서 경쳥해주시고, 저의 생각을 존중해주시는 걸 느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사 담당자(지원자들 및 대기자 관리하시는 분) 분들도 최대한 배려해주시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따라서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자기가 했던 프로젝트나 해당 사항들은 꼭 정리하셔서 들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엘지는 대기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기 때문에 이런 것들 위주로 준비하시고 편안하게 가시는 게 가장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평택에 위치해있는 LG전자 디지털파크에서 아침 9시에 면접을 진행하였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 지원자는 1명이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석사과정동안 수행했던 연구를 10분동안 발표하였으며, 이후 면접관들과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였다.
    또한 본인이 가진 역량을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해당 사업부의 제품을 알고 있는지에 대하여도 질문을 받았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다상유동분리기 과제를 실무자까지 진행했다고 했는데 힘든 점은 없었는지
    A.중간에 받은 과제라 힘들었지만 사수에게 끈질기게 붙어서 인수인계를 받으려고 노력하였으며, 작년에 과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Q.세부전공은 해당 팀의 직무에서 기여할 수 없는데 괜찮은지
    A.열유체 해석이라는 세부전공을 선택하여 석사과정을 수행하고 있지만 기계공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과제수행을 진행하기 때문에 전공 관련 기반은 충분히 잘 다져져있다고 생각합니다.
    Q.비행체를 연구하였는데 기계공학적으로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설명해보세요
    A.비행체는 양력에 의해 비행하게 되는데 이 양력은 베르누이 원리 관점에서 봤을 때, 비행체의 윗면과 아랫면의 압력의 차이로 인해 양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한분은 친절한 반응이었고, 한분은 표정변화가 따로 없었다.
    답변에 이은 질문도 몇개 받았으며, 긴장하지 말고 답변해도 된다는 말을 해주셨다.
    직무면접이었지만 회사 생활에 대한 질문도 받았으며, 대답을 어느정도 맞게 한 것 같다고 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처음 시작하기 전에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었으며, 발표를 진행할 때 면접관들이 편안한 자세로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질문의 답변에 따라 꼬리 질문이 따라올 때도 있었으며, 대답을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배려해주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면접을 위해 새로 업로드했던 발표자료가 인사팀의 착오로 바뀌어있지 않아 준비했던 발표를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다.
    공개채용과 함께 진행되는 산학장학생 전형이다보니 면접자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했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꾸준히 계속해서 자기 소개와 마지막 할말, 그리고 예상 답변들을 준비해야지 아무리 긴장을 하여도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면접관들의 눈을 쳐다보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인성면접은 물론 직무면접에서도 면접관들이 자소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때문에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만들어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가산 LG전자 연구센터에서 5월9일 오후 3시반에 면접을 봄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영어 면접은 면접관 1 지원자 1 전공 면접은 면접관 3 지원자 1로 들어감.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영어 면접은 원어민 1명이랑 얘기하기. 전공 면접은 준비한 ppt 자료 발표하기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처음에 면접 대기실 가서 출석체크 하고 영어 면접 10분, 전공면접 30분 정도로 본다.
    영어 면접은 면접관이 이미 방에 앉아있고 우린 1명씩 들어감. 가벼운 질문에 대해 답하는 것이고 크게 합격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함. 1질문 1대답 이런식이 아니라 중간에 이것저것 물어보는 편안한 스몰토크식 면접.
    전공 면접은 미리 준비해간 ppt가 노트북에 띄워져 있고 스크린에 보여진다. 앉아서 ppt 설명을 하고 다 끝나고 질문을 받는다. ppt 준비때에는 5분에 맞춰서 준비를 하라고 공지되었지만 시간은 재지 않는다. 질문도 꼬아서 하는 질문이나 압박 질문을 하지 않고 편안하게 정말 궁금한 점을 질문 하신다. 석사 논문 위주의 발표라 논문이 지원 부서에 정확히 안 맞을수 있다. 그럴때는 논문 부분을 빠르게 발표하고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점에서 배운것을 다 말하면 된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which coffee shop do you prefer to go
    A.Coffee shop brand doesn't matter to me. I go coffee shop where offers cheap coffee.
    Q.Why do you think your major fit to this job?
    A.I believe fundamental theories can be applied in various fields. I learned basic engineering such as dynamics and vibrations in Bachelor. And in Master study, I chose finite element method as my specialization which is widely used in many engineering fields. Thus, yes, my major fits very well to this job.
    Q.큰 외력이 어떤 확률로 일어난다고 했을때 그냥 그 외력을 보완할 수 있게 설계하면 안되는지
    A.엔지니어가 고려해야하는 점 중 하나는 제품의 경제성이다. 안전 계수나 마진을 크게 넣어서 제품을 설계할 수는 있지만 경제성이 떨어지고 제품의 크기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정확한 확률 계산과 불확실한 외력 예측을 해야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영어 면접관은 반응이 시원시원하고 분위기를 좋게 해주었지만 합격에 영향이 없다고 하심.
    전공 면접관들은 반응이 거의 없으시고 질문도 별로 안하시고 ppt 내용에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만 물어보셨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영어 면접은 시간도 짧고 큰 영향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전공 면접은 인사팀 1분과 부서분 2분이 앉아 계셨는데 인사팀분은 긴장 하지말고 편안하게 하라고 유도해주시고 우리를 뽑기위해 면접을 보는거지 떨어트리려고 면접보는게 아니라며 강점 어필을 잘 하라고 말씀해주심. 부서분들은 궁금한게 별로 없는데 그냥 물어보시는 느낌이 났다. 오후 면접이라 면접관분들이 피곤해보이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항상 면접이 끝나고 더 좋은 대답과 질문들이 떠오른다... 너무 급하게 답변 하려다가 두서없이 말한 경향도 있다. 짧은 면접인 만큼 시간 분배가 중요한데 조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나서 답변을 했으면 좋았을뻔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ppt를 준비해서 면접을 보는만큼 ppt 준비를 열심히 하는게 좋고 이에 관련해서 나올 것 같은 질문들을 정리하는게 좋다. 엄청 자세하게 물어보는 면접 스타일이 아니지만 석사분들은 논문과 지원부서가 잘 안맞아도 어필을 잘 할 수 있는 포인트가 필요하다. 그리고 ppt 발표가 늘어지지 않게 실전에서 빨리 넘어갈 부분을 빨리 넘어가는게 매우 중요하고 맨 마지막 페이지인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것인가에서 자세히 발표 하는게 좋은 전략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와 여의나루역 사이에 위치한 트윈타워(쌍둥이 빌딩)에서 오후 2-3시 경에 봤습니다. 면접일자는 5월 23일이었고 엘지인적성을 4월에 본 것을 감안하면 늦게 연락을 받은 편입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피티는 일대다였고 직무/인성은 다대다였습니다. 면접관 2명. 지원자 2-4명 정도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피티는 일대다였고 직무/인성은 다대다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은 세 파트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다른 직무는 여기에 플러스 토론도 있는 것 같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역량면접이라고 해서 pt 먼저 봤고 그 다음에는 인성 그 다음에 직무였는데 직무면접은 직무지식 당연하게도 많이 물어보고, 인성에서는 거의 백퍼센트 이력서랑 자소서 중심 질문이었습니다. 대기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면접이 세개다 보니..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그냥 이 회사의 이 직무에 꼭 들어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사이언스 파크나 배터리 사업 등 엘지가 활발하게 사차산업혁명에 진출하고 있는 것을 어필하고 그런 분위기에서 일하고 싶다 등등
    Q.지원동기
    A.자기소개 했는데 또 따로 지원동기를 물어보셨습니다. 자기소개에서 엘지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를 말했으니 이번에는 직무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찰력이나 학과 자체도 사회과학이라 사람과 조직에 대해 많이 공부한다 등등
    Q.여타 질문 (보안서약 썼습니다)
    A.기본적으로 재무제표를 보고 갔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대답했습니다. 다른 면접에서 재무제표상 단점을 말했더니 그럼 이 회사는 오지 말아야겠네요 라는 식의 코멘트를 받아서 현금 부족하다든지 그런 말은 안하고 순이익이나 roe 같은 좋은 지표들만 언급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 피티면접에서는 굉장히 날카로웠습니다. 거짓말이나 과장을 하면 하나하나 꼬리질문을 받게 될 터이니 솔직하게 답하고,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편하게 해주신다고 한 것 같지만 언제나 피면접자의 입장에서 면접관의 모든 행동과 반응은 신경이 쓰이지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은 정말 날카로운 질문과 날카로운 코멘트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멘탈을 잘 잡는게 중요했고, 틀린 답을 해서 안좋은 코멘트를 받았다 하더라도 바로 수긍하는 방식으로 대처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나 질문을 하면 star 방식으로 꼬리질문 날라오는데 꼬리질문 굉장히 날카롭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쉽지 않을 만큼 공부해가도 항상 아쉬운게 면접같습니다. 뭐 좀 더 웃으면서 했어야 했나, 어려운 질문이나 꼬리질문에는 좀더 유한 방식으로 답했어야 했나 싶었습니다. 틀렸을 때 너무 긴장하지 말걸일나 생각 많이 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은 운빨이라 생각합니다. 떨어져도 내가 여기 안맞는구나 생각하시길. 4번의 면접에서 비슷한 자기소개, 비슷한 지원동기, 비슷한 성격과 특징을 어필했습니다. 근데 어디서는 붙고 어디서는 떨어지는걸 보니, 면접은 잘한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고 또한 뽑고싶은 사람이냐 아니냐의 문제와도 별개였습니다. 그냥 이 기업에서 마침 원하는 성향의 사람이면 됩니다. 그게 운의 문제구요, 그러니 내성적인 면을 고쳐서 면접때는 거짓으로 외향적인 척 안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솔직하시길 바랍니다.

‘LG전자(주)’ 채용시기별 후기

2020년 하반기

2020년 상반기

2019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2018년 하반기

‘LG전자(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