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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남동발전(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금번 시험은 진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처음 보는 시험이였고 진주까지 시험보러 갔습니다. KTX을 타고 가면서 문제 및 유형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편도 3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금번 시험은 오후에 실시되어서 당일로 왕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의 하실 것은 입실 시간보다 여유 있게 시간을 가지고 출발하셔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특히 KTX을 타고 가신다면 진주역에 나와서 원하는 시험 장소에 가실 때, 택시 보다는 아무 버스를 타고 일단 시내로 나오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사람이 많이 몰려서 택시를 잡기가 힘듭니다. 또한 원하는 버스도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언제 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일단 아무 버스를 타고 나오시면 바로 시내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시내에서 어플을 통해서 대중교통이든 택시든 잡아서 원하는 장소로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일단 경상대학교로 가는 버스를 타고 나왔습니다. 버스로 10분도 안걸려요. 그리고 택시를 타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진주역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한번에 몰리기 때문에 잘못하면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으므로 참고 하세요. NCS의 직무를 준비할 때는 제가 선택한 기업에서 지정해준 영역만 참고해서 공부하였습니다. 한정된 시간에 NCS 문제를 풀이해야하는 경우에는 저의 방법도 다소 추천드립니다. NCS 영역은 교재의 직업기초능력을 중점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교재와 본 시험의 난이도는 비슷하며 교재만 충실히 보셔도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신다면 특히, 이공 분야의 경우에는 평소에 기사에 관련된 책을 구입하셔서 공부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전공을 기사 관련 서적을 참고해서 준비하였습니다. 특히 계산하는 문제보다는 정의 및 이론에 대한 문제가 다소 출제되며 이에 대한 정리를 참고하셔서 준비하세요. 계산하는 문제는 단순 계산 정도로 간단하거나 의외로 쉬운 난이도로 출제가 됩니다.
시험은 본사가 있는 진주공업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결시율은 약 30퍼센트(총원 30명에 21명 정도 옴)정로도 보였고 토목직은 필기로 4명을 뽑는데 130명 정도 오신것같습니다. 계산기 사용불가며, 시험시간은 100분이며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 필기에서는 토목기사 필기 과년도만 잘 보셔도 쉽게 풀수 있는 부분이 있고, 과목은 토밀, 상하수도, 철콘, 수리수문학, 측량학 골고루 나온것 같습니다. 토목 시공학에서는 한 문제도 안나왔습니다. 몇차 부정정 구조물인지 물어보는 문제도 나왔고, 수두차를 주고 압력을 구하라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계산이 복잡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NCS 기반으로 전공 문제를 냈는데 현직자가 아니면 풀수 없는 문제도 15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미장?의 보증기간은 몇년인가, 이런 문제가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면접볼 때 물어보니 다른분들도 다 모르셨다고 합니다. NCS사이트에 들어가시면 해당 내용이 있긴 하던데, 1000페이지가 넘어가서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워 보였습니다. 15문제는 찍고 나머지 85점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NCS, 한국사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NCS유형과 크게 다른내용이 없었습니다. 자료해석은 평이한 수준이었고, 언어에서 조금 아리까리한 문제가 한 두개 있었습니다. 중간에 4문제? 정도 HMAT에서 볼법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최종 모양과 똑같이 될까?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 1급 자격증 따실 정도면 어렵지 않게 맞추실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삼국유사/삼국사기에 대한 설명에 관한 문제가 있었고, 노비와 관련된 시료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필기 시험 결과와 커트라인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전공을 빠르게 푸시길 권합니다.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바로바로 넘어간 다음에 NCS, 한국사를 순서대로 풀고, 남은시간을 통해 검산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진주기계공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오후 12시 4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여 1시부터 2시50분까지 총 110분간 시험을 치뤘습니다.
    고사장으로 가는 길은 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5분~10분가량 걸렸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인원수 대비 교실이 넓어 편했습니다. 진주에서 직무별로 총 5개학교에서 시험을 친다고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110분 간 전공 50문제 ncs 40문제 한국사 10문제 이렇게 총 100문제를 풀게 됩니다. 전공 같은경우는 일반화학, 대기환경, 수질환경 등의 문제가 주를 이루었고 간간히 화학공학전공과 그외 환경과목의 문제가 조금 나왔습니다. 또한 전공에서 그림이 주어지고 이 그림은 어떤 집진설비를 말하는 것인가?라는 문제와 해당 직무에서의 업무가 아닌것은? 이러한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ncs같은경우는 기업문서와 같은 지문이 주어지고 이를 보기와 비교하여 문제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ncs는 시중에 있는 문제와 크게 다르진 않았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검정시험 중급이하 수준의 문제가 나와서 대부분 잘 풀 수 있을정도입니당.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남동발전을 준비하시는 취준생이시라면, 전공을 가장 우선적으로 공부해야할 것이고 그 다음으로 ncs를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직접 경험해 본 바로 ncs같은경우는 시간관리만 어느정도 할 수 있으면 풀 순 있지만, 전공같은경우는 모르면 찍지않는이상 풀기 힘들었습니다. 한국사같은 경우는 단기간에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수준이어서 걱정하실 필요 없구요. 저 같은 경우 전공은 공무원관련교재와 기사책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공기업에서의 전공문제는 기사와 공무원 기출문제를 반복한다고 들어서입니다. 문제를 새로 만들기보단 오랜기간의 기출문제를 반복하여 문제를 조합하거든요. 그래서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면 전공은 확실히 좋은 점수를 받으실 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취준생 여러분들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이번 인성검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시험으로 개인적으로 문자가 날라옵니다. 400항목 정도를 50분의 제한된 시간이 있기 때문에 한번에 진행해야 하므로 인터넷이 빠른 곳인 집에서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이므로 간단한 질문들이 약 400문제 이상으로 나왔습니다. 대부분 도전적이냐 친화력이 있느냐에 관한 문제가 대다수였으며 대기업, 중소기업에 관한 간단한 질문들도 몇가지 나왔습니다. 정치적인 질문에 대한 문제는 몇 문제 안되는 것으로 기업합니다. 한 항목에 예, 아니오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인성검사였습니다. 또한 항목이 겹치는 부분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소신껏 답변을 해야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남동발전에서 서류에서 100%를 통과시켜줬으며, 인성검사로 40%를 걸렀기 때문에 솔직한 답변을 해야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인성에 맞춰서 도전적, 의사소통에 관한 질문에는 웬만하면 예를 눌러서 인재상에 맞춰 항목을 체크해야 할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딱히 준비할 필요는 없으며 솔직하게 답변에 임하면 합격하실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보다는 필기시험에 집중적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진주 경상대학교 국제어학원 건물에서 시험쳤고 방송실에서 방송을 트는 것이 아니라 감독관 휴대폰 시계 기준으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20분 전부터 공부하던 책은 정리하라고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경(경영, 경제) 문제와 최근 이슈, 한국사, ncs 문제들이 나왔고 한국사는 고급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풀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또한, ncs도 어렵지 않게 나왔고 경영, 경제 문제는 처음보는 개념도 조금 나와서 거기서 아마 변별력이 생기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다른 발전회사보다는 평이한 수준으로 나왔다는 후기들을 보았습니다. 점수야 나오면 알겠지만, 쉽다고 느꼈어도 변별력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시험임에는 분명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전공문제만 나오던 인적성에 ncs까지 더해져서 공부해야하는 양이 더 는 것 같습니다. 전공과목들도 보통 3~4과목씩 준비해야해서 여간 쉬운 닐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한가지에 올인하기 보다는 하루에 전공 문제 조금, ncs 조금씩 풀면서 감을 잊지 않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회사에서 나온 책만 보기보다는 여러 회사에서 집필한 책들을 두루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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