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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남동발전㈜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전 9시에 진주에 위치한 남동발전 본사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심층면접: 면접관5 지원자 5
    토론면접: 면접관 5명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 5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심층면접: 다대다 면접
    토론면접: 다대다 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강당에서 모인 뒤 조끼리 이동합니다.
    심층면접은 먼저 자기소개를 시킨 뒤 5명이 하나씩 공통질문을 하였습니다. 시간은 50분 정도였습니다.
    토론면접은 토론주제를 20분 정도 본 뒤 필기한 종이를 가지고 들어가 면접관들 앞에서 20~30분 정도 토론을 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4차산업혁명에 대해 현재 발전사들이 하고 있는 일을 논하고 향후 발전사의 대책을 논하라.(토론주제)
    A.토론주제가 여러 개가 있는데 제비뽑기해서 뽑습니다. 발전사들이 하고 있는 일은 현재 발전소의 설비를 개선하고 친환경에너지를 확충한다는 얘기였습니다. 이에 대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빅데이터, 로봇화 등으로 효율성을 높이자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Q.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반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A.심층면접 시 질문이었습니다. 발전소가 환경에 우려하는 것만큼 해가 되지 않는 것임을 밝히고 여러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답하였습니다.
    Q.회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A.심층면접 시 질문이었습니다. 시간, 인력, 자본, 기술, 조직환경 등이 있다고 답하였고 우선 가장 급한 것에 투입하고 그 이후 중요한 업무에 투입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심층면접: 외부 면접관과 회사 직원들이 함께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차분했으나 일부 나이드신 분들같은 경우는 잘 안 듣는 것 같은 표정이었습니다. 그런걸 보면 답변의 내용의 질보다는 말하는 태도나 센스같은 것이 중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토론면접: 시작할 때 토론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해주고 이후에는 개입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토론이 끝나고 난 뒤에도 추가질문이 없습니다. 따라서 면접관들의 반응이 어땠는지는 잘 알기 힘듭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심층면접: 차분하고 무겁기도 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 더 무겁게 느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따라서 답변의 질보다는 태도 등이 더 중요해보였습니다.

    토론면접: 특기할 만한 점은 토론할 때 책상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따라서 면접관들 앞에서 의자를 모여 앉아 토론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토론 중 상대방의 이야기들을 필기할 때 불편했습니다. 토론면접의 비중은 심층면접보다는 많이 작지 않았나 싶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심층면접에서 회사의 비전, 전략체계, 미션 등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이를 홈페이지에서 외워가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수도권에서 왔는지 가까운 곳에서 왔는지와 무관하게 면접비를 50,000원씩 줍니다. 가진 것 없는 취준생으로서 적자를 내야 한다는데 있어서 아쉬움을 느꼈고 필기시험까지 진주에서 보는 특성상 회사가 고쳐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첫째로 다음 면접에서도 물어볼지 모르겠지만 비전, 미션, 전략체계 등에 대해서 외워가면 좋을듯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런걸 물어본 곳이 없었지만 물어본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면접의 분위기가 무겁기 때문에 예의바른 모습 등을 강조하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이것은 토론면접에도 마찬가지로 해당돼 보입니다. 심층면접에서 물어본 질문들을 추가하자면 조직에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본인이 어떻게 하는지, 갈등상황 해결경험 등이었습니다.

1단계 서류전형과 2단계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근무지가 진주에 위치해 있는데 어떻게 출퇴근(거주)할 것인가?, 학교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인턴 근무 시 막내 직급인데, 막내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등을 물어봤습니다.
인턴면접이라 NCS 관련 질문은 하지 않았고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인성면접, 회사정보 등을 물어봤습니다. 발전소 시위에 부모님이 참여한다면?, 우리 지역 말고 수도권 본두(분당,영흥) 특징 아는 것이 있나 등을 물어봤습니다.
자소서에 대한 물음 보다는 특별했던 경험에 대해 물었습니다. 세 분이서 면접을 보았는데 분위기는 되도록이면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혹시 최근에 감명 깊게 읽은책이 있다면 그 책에 대해서 말해달라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7명이 한조로 구성되어 1차에는 NCS면접, 2차는 토론면접을 봅니다. NCS면접에서는 먼저 30초 자기소개와 어떤회사인지 물어본 후에 나머지는 개별질문이었습니다. 개별질문은 간단했지만 NCS결과를 가지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질문도 많았습니다. 토론면접은 주는 자료를 가지고 분석해서 이야기하면됩니다.
면접은 토론면접과 인성면접만 봤습니다. 8명이 한 조로 해서 토론과 인성면접을 봤고 토론은 10분 정도의 여유 시간 동안 자료를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토론으로 들어갑니다. 인성면접은 NCS 관련해서 경험이나 들었던 수업에 대해서 질문이 나오고, 그 이외의 질문은 평범했습니다. 발전소를 건설하려고 하는데, 환경오염 등의 이유를 들어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해 회사가 취해야 할 조치는? 등을 물어봤습니다.
토론면접 30분, 인성면접 30분 7명 1개 조였는데 면접 변별력이 떨어지는 것 같았음. 남동발전이 가지고 있는 자원 중 가장 우수한 것이 무엇인 것 같으냐고 물어보았고, 대부분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 질문이었음.
서류전형, 필기시험, 논술, 인적성 검사, 면접, 채용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원동기와 자기소개, 화력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의 차이 등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하루만에 인성면접, 토론면접, 영어면접이 진행됩니다. 타기업과 비교했을때 각 과정마다 많은 인원이 들어가며 짧은 시간에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면접은 토론면접-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면접은 회사의 실제문제(발전소 정비 주기)등을 변형한 문제로, 다같이 토론해서 해결책을 찾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성면접의 경우 일반적인 회사의 인성면접과 같았습니다. 다대다 면접으로 6~7명이 한번에 면접을 보기도 했습니다. 질문은 이력서, 자소서, 인성검사결과를 바탕으로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장은 두 곳이 있었는데, 면접관에 따라서 면접 난이도 편차가 큰 것 같았습니다.
우선 면접은 영어면접은 15명 정도가 한 방에 들어가 면접관 네명과 대화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한 번씩 하고 개인 질문이 하나씩 추가로 주어졌습니다. 추가적으로 면접 질문이 한 두개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토론면접도 영어면접과 동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은 8명 이었습니다. 주제는 공기업 고졸자 채용에 관련해서 대졸자 역차별 논란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동일하게 한번의 발언 기회가 주어졌고 찬반에 대해 한 두번 더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면접관의 질문에 따라 짧게 대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개별면접은 6명이 들어가서 면접관 6명과 함게 진행되었습니다. 전공 질문 한 가지를 하고 자소서에 대해 질문을 하셨습니다. 졸업 후 무엇을 했는지에 관해서 물어보셨고 인턴 채용에 관련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아침에 강당에 집합한 후 토론면접, 영어면접, 실무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대답하였고 외국인과의 면접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한국남동발전 면접 후기 남깁니다. 면접은 토론면접-역량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토론면접은 육아휴직제를 어떻게 도입해야 할까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내는 상호토론이었습니다. 역량면접은 인성면접과 비슷했습니다. 기억나는 면접질문은 자기소개와 회사에 대해 아는 것 그리고 자기 단점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난이도가 높은 질문은 아니라 소신껏 대답하고자 했습니다.
대전에서 면접을 치렀습니다. 영어면접은 15명 정도가 한방에 들어가 면접관 네 명과 대화하는 형식이었고요. 자기소개를 한 번씩 하고 개인 질문이 하나씩 추가로 주어졌습니다. 추가로 면접 질문이 한두 개 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면접이 치러져 변별력이 있어 보이진 않았습니다. 토론면접도 영어면접과 동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은 8명이었습니다. 공기업 고졸자채용에 관련해서 대졸자 역차별 논란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한 번씩 발언의 기회를 갖고 찬반에 대해 한두 번 더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면접관의 질문으로 짧게 대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개별면접은 6명이 들어가서 면접관 6명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전공 질문 한 가지를 하고 자소서에 대해 질문을 하셨습니다. 졸업 후 무엇했는지 물어보고 인턴 채용과 관련해서 질문하셨습니다. 기업이 사원에게 청렴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행동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하루 만에 인성면접, 토론면접, 영어면접이 진행됩니다. 타기업과 비교했을 때 각 과정마다 아주 많은 인원들이 들어가며 짧은 시간에 면접이 진행됩니다. 전체적으로 심하게 대충 뽑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졸고 계시는 면접관님들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스펙타파라고 채용에 적혀있지만, 막상 면접 가면 스펙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별로 질문도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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