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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중부발전(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인성 면접같은 경우는 면접관 3명에 지원자는 4명이었습니다.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인성면접,영어면접,토의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인성 면접은 4명이 입실하여서 30분 동안 개별적으로 질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토의 면접도 4명이 입실하여서 25분 동안 토의하여 최적안을 만들어내는 방식이었습니다. 영어 면접은 외국인과 한국인 면접관 분들이 자기 소개와 지원동기를 물어보는 방식이었습니다.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화력 발전소에 지원하게된 지원 동기와 자기소개를 해보세요(영어로 해야 합니다)화력 발전소에 지원하게 된 지원 동기는 서울 합정에 위치한 중부 발전소 견학을 토대로 얘기를 하였으며, HRSG와 같은 복합 화력 발전소에 관심이 있어서 열역학 사이클 분야로 계속 공부를 하였고, 흥미가 있었다는 설명을 하였습니다.3D 프린팅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요즘 뜨고 있는 3D 프린팅의 성공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학 보조 용품이라든지, 집에서 사물을 고칠 때 쉽게 쓸 수 있는 공구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3D 프린팅의 도면 구현의 쉬운 접근성과 정교함을 토대로 향후 미래에 크게 쓰일 수 있는 표현 기술이라고 설명을 하였습니다.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저의 답변에 면접관 분들은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조금 더 짧게 핵심적인 부분만을 듣기를 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얘기를 보다 장황하게 하기 보다는 알로 싶은 핵심부분들만 간추려서 보다 짧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면접 후에 아쉬웠던 점은 영어 면접에 사회 적인 이슈 부분들을 영어로 직접 물으시고 직접 답변을 원하시는 부분에서 평소에 영어로 많은 의사소통을 해야하고,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조금 더 포괄적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단지 토익 점수를 획득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실질적으로 자신의 지식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쓸 수 있을 만큼 자연스럽게 입에서 밖으로 나올 수 있을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성 면접을 영어로 답변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될 수 있도록 평소에 영자 신문을 비롯한 영어 뉴스를 접하는 습관을 기르고, 자신만의 표현 방법을 영어를 통해서 길러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토의 면접과 같은 경우에도 평소에 면접 스터디를 통해서 서로 의견을 이끌어가고 서로 상충해가면서 좋은 의견으로 마무리를 잘 맺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의 의견도 수용하면서 서로 보완해가면서 절충안을 제 시간 안에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합리적인 선택 방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면접 스터디를 통해서 토의나 인성 면접을 여러번 경험해 보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지원자 55명 면접관 3명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보령 화력발전소에 열병합 태양광발전기가 몇개 있는지 아는가? 총 3기라고 알고있다. 개당 발전용량과 몇메가 와트인지 말하였고, 작년 가동률을 조사해간 덕분에 대답 할 수 있었다. 전력사업에 대한 현재와 미래에대해 이야기 하시오앞으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걸맞게 신 재생 에너지 사업이 각광받을것이다. 그런의미로 저는 신재생 에너지 자격증에 도전중이며, 자격증 취득후 발전소에 배치받아 새로운 아이디어로 참신한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예상했던 질문을 받아서 당황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었으며, 감탄하며 다른 방향의 질문도 다수 받았다. 미리 조사하고 왔냐는 말까지 들었으니 다행이였다.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서울 열병합 지역발전소 건립에 대하여 말하시오신문과 뉴스로 들은바로는 많은 반대에 부딪혔다고 알고있다. 하지만 굳세게 밀어 부쳐야 한다고 생각한다.작년 중부발전의 사업보고서와 분기보고서를 본적이 있는가?홈페이지에서 보기는 봤다. 사실상 높은 성장률이라 보기 어렵지만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탈황, 탈질설비에 대하여 들어본적 있는가?들어본적 있다. 라고 대답했으며 해당 설비에 화학식을 예를들어 대답하였다.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모두들 단단히 준비한듯이 대답을 잘하였다. 특히나 화학식을 예를들며 현장경험을 인턴으로 쌓은 지원자에게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역량과 인성면접 같은 경우는 나 자신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질문이 나왔을때 장황하게 말하지말고, 또한 말이 느려지고 더듬거리지는 않는지 혼자만의 연습이 필요하다. 재수를 하거나 실패를 하였다고 해서 금새 지치거나 포기하지말고 다시금 도전하고, 한번 경험해봤다는 마인드를 갖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개인적인 사소한 질문도 오갈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여서 말도안되는 모법답안을 말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이 들어날 수 있는 답변을 하여 면접관들을 휘어잡을 필요가 있다. 영어면접은 사실상 고만고만 하다고 보면된다. 초특급 에이스 말고는 전부 비슷비슷한 수준을 가지고 임하게 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해서 너무 준비를 안 하여서는 안된다. 또한 인적성은 많은 문제 다양한 난이도를 접해보아야 당황하지않고 여러문제를 시간 내에 풀어낼 수 있다. 책 한권으로 임하게 되면 모르는 문제가 많게 되고, 그에따라 대처하는 시간도 길어지게 되므로 전체적으로 문제 풀이 속도가 떨어져 많은 문제를 풀 수 없다.
2015년 하반기 발전기계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하루에 인성, 영어, 토론면접이 모두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2명, 지원자 4명 으로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영어 면접은 면접관 외국인 1명, 한국인 1명, 지원자 4명 으로 진행됬으며 토론면접은 면접관 3면, 지원자 4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질문은 인성면접에서 이력서 중심으로 질문했으며 크게 변별력은 없었습니다. 영어면접은 약 40분 동안 질문을 했으며 본인에 대해 이야기 해보시오, 왜 본인을 뽑아야 하는지, 너의 5년 뒤 그리고 10년 뒤 모습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토론면접은 주어진 자료를 읽고 필기한 자료를 들고 토론면접장으로 들어갑니다. 이후 면접관들은 아무 이야기 없이 평가하며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고 의견도 주지 않습니다. 자유로운 토론 과정을 지켜보면서 평가 합니다.
2015년 하반기 발전기계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NCS 형태의 채용이기 때문에 면접을 잘 보았어도 필기 전형이 당락을 결정 합니다. 면접질문은 공기업 특성상 많은 틀을 벗어 나지 않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성면접은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영어면접은 중부발전외에 다른 발전소 아는 점이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답변은 KOMIPO에 대하여 답변했습니다. 최소한 KOMIPO에 대해서는 알아가야 합니다.
인성 면접관 2명, 면접자 4명이고, 영어 면접관 외국인 1명, 한국인 1명, 면접자 4명, 토론 면접관 3명, 면접자 4명이었음. 인성 크게 변별력이 없었다고 느껴짐. 이력서 전부 프린트되어서 인성면접관들이 참고하며 질문하는 것 같음. 영어 외국인 평가자 1명, 한국인 평가자 1명으로 진행되고 약 40분 동안 질문함. 너에 대해 이야기해봐라, 왜 우리가 널 뽑아야 하느냐, 너의 5년 뒤, 그리고 10년 뒤 모습은? 등을 물어봄. 토론 룸에 들어가면 태블릿 피씨가 있었고, 주어진 자료를 읽고 필기한 자료를 들고 토론면접장으로 들어감. 이후 면접관들은 아무 이야기 없이 평가만 하고 면접자들끼리 대화하는 것을 지켜보고 평가함.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고 의견도 주지 않음. 자유로운 토론 과정을 지켜보면서 평가됨.
영어면접이 어렵고 토론과 인성면접은 할 만한 수준이었음. 역률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무효전력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등의 직무 관련 질문을 하셨음.
NCS 형태의 채용이기 때문에 면접을 잘 보았어도 필기 전형이 당락을 결정짓는 것 같습니다. 공기업 특성상 특이 많은 틀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감명 깊게 읽었던 책, 좌우명 등의 평이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영어면접에서는 `중부발전 외 다른 발전소 아는 게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최소한 KOMIPO는 알고 가셔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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