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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GS리테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 지원자 5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집단 토의/토론 면접 + 개별 역량 면접 (1차 면접입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관 5명이 앞에, 지원자 5명이 맞은편에 일렬로 앉아 토의/토론면접 5분(;;) 개별 역량 면접 약 20분? 정도 진행합니다. 토론면접 - 주제: "범법행위를 저지른 연예인의 자숙 후 방송 복귀에 대한 찬반토론" 10분정도 자신의 논리를 A4용지에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5명인데 토론 시간을 5분 주셔서 ㅋㅋ 토론이 오고 갈 새도 없이 발언을 한 번씩 하고 바로 역량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본인 주장+근거 몇 가지만 깔끔하게 준비 시간에 정리하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개별 역량 면접 - 한 줄로 앉아 토론을 마치고 그 방에서 그대로 역량면접을 실시합니다. 면접관이 5명인 면접은 처음이라 신선했고, 약간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 인성질문과 직무, 회사 관련 질문이 고루 있었습니다. 해당 직무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아 가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GS리테일의 인재상 알고 있나? 제가 인재상, 핵심가치를 숙지하지 않고 갔는데 이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ㅜㅜ 모르겠다고 말씀드렸고, 바로 이전에 제 옆에 계셨던 분이 매출 질문을 받으셨는데 답변을 못 하셔서 매출액 답변을 대신 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액수를 말했습니다. (면접관님이 웃으시더니 복불복이죠~ 라고 하셨어요) 나만의 냉장고 어플에 대해 언급했는데 현재도 사용 중인가? 사용 중은 아니고 대신에 통합 멤버십 카드만 사용한다고 답변드렸습니다. 만약 자기소개서에 특별히 언급한 서비스나 매장 관련 내용이 있다면, 관찰한 내용, 개선점을 꼭 정리해서 면접장에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토론면접은 5분 정도라 변별력은 없어 보였는데, 발언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지고 모두가 같은 분량으로 말하다 보니 버벅거리면서 말하시는 지원자분은 좀 튀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본인 의견을 잘 전달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답변을 할 때마다 면접관분들의 반응이 뚱하다 생각했는데 결과는 합격이라, 반응이나 분위기로 합불 여부를 예측할 수는 없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깔끔하게 답변하고 나오면 되는 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토론 면접이 5분밖에 되지 않아 굉장히 형식적? 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토론면접에 대해서는 큰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는 듭니다. 오히려 회사 관련 지식을 정확하게, 깔끔히 답변할 수 있도록 암기하고 공부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인상깊었던 것이 단답식으로 회사 관련 문제를 물어보셨다는 점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사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인재상, 핵심가치, 직무 소개글과 매출을 숙지하고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들어갔던 방에서는 1.회사의 핵심가치 2. PB제품 아는 것 다 대 보아라 3. 2016 연결 매출 알고 있느냐 4. 회사의 인재상 5. OFC의 정의가 무엇인가? 이렇게 다섯 가지를 다섯 지원자에게 차례로 돌아가며 여쭤 보셨습니다. 참고해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방에서 면접을 보신 분으로부터 GS25 편의점에 방문해 보았는지, 매장에서의 개선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유통 관련해서 크게 준비가 되지 않으신 분들은 소비자로서 현장을 방문에서 느낀 점을 꼼꼼히 정리한 후에 면접장에 가시면 할 이야기가 좀 더 보충될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 지원자 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준비된 토론 면접실로가서 30분동안 주제에 대한 의견을 정리한 뒤 면접실로 들어가서 자유롭게 토론을 합니다. 인성면접 - 처음에 공통질문으로 gs리테일에 관한 질문을하고 자소서와 인성 질문 위주로 돌아가면서 질문을 받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GS25에 있는 PB상품 5가지 이상 말해보세요 공화춘 짬뽕, 유어스 벚꽃 스파클링, 미니언즈 우유, 김혜자 바싹불고기도시락, 홍석천 치킨도시락 GS25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이 있다면? 처음에 취객인줄 알았던 손님이라 접객을 대충했었는데 그게 오해가 있었고 나중에는 어떤 고객이라도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크게 집중해서 듣는 분위기는 아니였고, 답변이 괜찮다면 추가 질문이 들어옵니다. 5명이 들어가서 한 사람당 질문이 2~3개정도가 전부입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토론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 평소에 다양한 사회 이슈를 접하고 이것을 두고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토론 면접을 할 때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말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의견이 어느정도 설득력만 있다면 중요한 것은 태도인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의견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뽑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 면접은 gs리테일에 대한 관심도가 중요합니다. 면접보러가기전에 집 근처 편의점을 자주가서 PB상품들을 관찰하고 편의점의 장점과 단점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더 나아가 발전방향까지 정리한다면 인성 면접에서 최소한 손해는 안볼 것같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스터디 조직하셔서 모의 면접 진행해보시고 핸드폰으로 촬영해서 자신이 말하는 모습을 관찰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신도 몰랐던 습관이나 표정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어서 고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에서 정말 몇번을 강조해도 부족한 것이 자신감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으면 자신없는 모습이 나오기 마련인데 이때도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 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면접용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비용 투자, 정당한가에 대한 자유의견 토론 인성면접 - 자소서 기반 및 유통관련 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 1분 자기소개 >> 강점(0000 인턴 경험)과 책임감을 위주로 말했습니다. 2. 본인의 단점은? >>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성격이다. 조별 활동을 할 때도 싫은소리를 잘 못해 사소한 업무처리는 도맡아서 하곤 했다. 3. 본인의 필살기는?>> 유통업에 관심이 있어 0000에서 두 달간 인턴십을 수행했다. 이는 GS수퍼마켓의 영업점 근무에 잘 적응해 수행할 수 있는 경험이라 생각한다. 4. 본인의 장점 3가지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오며 사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것, 여러 아르바이트를 통해 기른 강인한 책임감, 그리고 젊음 이라고 답변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 타 지원자의 토익 990점 및 유통경력 2년이 있어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은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사실 크게 관심을 갖고 준비하지 않다보니, 타 지원자에 비해 영업점 방문경험도 적었고, 지식도 적고 전공도 수학과 여서 면접관님께 열정을 보이기 힘들었습니다. 저처럼 관련 경험이나 공부가 부족하다면 본인만의 필살기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10개 이상의 GS수퍼마켓을 방문하고 지점장님과 대화하며 매장관리자로서 어떤 역량이 중요한것 같다던지, 아니면 GS수퍼의 많은 상품을 숙지하거나 본인만의 영업전략 등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면접이 어렵진 않으나 본인의 강점이 없다면 기초적인 질문에서 끝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면접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실무진 면접에선 본인어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같이 면접본 사람들이 고스펙자들이였어서 관심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았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본인어필을 하기 위해 지점을 적극적으로 방문한다던지, gs상품을 상세히 숙지 한다던지 이런 필살기가 있어야 했는데 전 그러지 못했네요.. 아쉽게도 면접은 탈락을 했습니다. 특히나 유통업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적극적으로 유통업 관련 인턴/아르바이트/자격증 등 관련 경험과 역량을 쌓으시구요. 특히 면접장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유통업은 진입장벽이 낮아 고스펙자들도 많이 지원을 하거든요. 이들 틈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나는 유통업에 특화된 인재다, 입사를 위해 이러이러한 경험을 했다, 이러이러한 경험은 농산/수산/가공 코너에서 관리자로서 oo상품의 매출증대 측면에서 기여할수 있다' 이런식의 구체적인 어필을 해야 면접관이 알아줍니다. 아 그리고 gs리테일은 타사에 비해 애사심을 특히 중시합니다. 전국 점포수는 몇개인지/ pb는 어떤상품이 있는지/ 매출액은 얼마인지/비전은 무엇인지 이런 질문 개인당 꼭 1개씩 하니까 미리 준비해가세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6명, 지원자 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아주 쉬운 주제로 5명이 둘러 앉아 한 마디씩 하면 끝난다. 5-10분 정도 진행. 변별력 없어보임. 인성면접 - 자소서 기반의 인성면접 진행.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유통업인가? 유통업중에서도 편의점업계의 성장가능성 언급. 나도 스스로도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 업계 1위인 GS리테일에서 일하며 함께 성장하겠다고 언급. 마지막 한 마디(손들고 선착순) 어제 저녁에 면접 생각하느라 잠이 안와서 집 앞에 편의점을 한 번씩 모두 돌았다고 언급. 방문해서 느낀점. 내가 OFC로 일하며 ~이렇게 해보고싶다고 포부 언급.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편의점 업계 관련도 전혀 없고 개인적으로 유통업과 어울리는 이미지도 아니라, 왜 유통업에서 일하고 싶어하는지 질문이 2번이나 받았는데, 이에 대한 설득력있는 답변을 하지 못한 것 같음.(탈락의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함)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왜 유통업에서 일하고 싶어하는지 '진정성'을 어필하는게 중요할 것 같음. 면접장에서 GS25 아르바이트 경험있는 사람과 유통업에 대한 강한 열정을 보여준 사람 제외하고는 모두 왜 유통업에서 일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음. 2. 면접 복장이 자유복장이었는데, 정장을 입고온 분들이 매우 많았음. 면접 인솔자분들부터 면접관들도 아주 캐쥬얼하게 입고 면접에 참여했고, 기업 분위기 자체도 말랑말랑(?)한 편이라고 들어서, 면접을 참여할 때, 굳이 정장을 고집할 필요는 없을 듯 싶었음. 3. 토론면접은 시간대마다 주제가 바뀌는 것 같은데, 아주 쉬운 주제가 나왔었음. 지금 토론 주제는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내가 토론했던 주제는 '대중매체에서 은어를 사용해도 괜찮을까?' 뭐 이런 주제였던 것 같음. 토론 주제도 쉬울 뿐더러, 시간도 짧으니 그냥 자기 의견을 논리적으로 간략하게 피력하면 될듯. 4. 면접에서 유통업에 대한 열정, 관심, 진정성을 잘 표현하는 것이 가장 유효할 듯하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1차면접: 면접관(5) vs. 지원자(5) 2차면접: 면접관(6) vs. 지원자(5)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역량구조화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 지원자 한 명식에게 공통질문 부여(BGF Retail vs. GS Retail) - 이후 지원자별 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 Q: OFC 직무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A: OFC는 사람을 관리하는 일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영업 관리는 결국 여러 점주들을 관리하며 이들로부터 신뢰를 얻어내야합니다. 점주와 영업관리 사원 사이에 신뢰가 없다면 점주들은 발주를 하지 않을 것이고, 이는 회사에 손실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훌륭한 OFC가 되기 위해서는 신뢰, 시간, 꼼꼼함이라는 세 가지 항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항목들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저는 3년 간 장애학생봉사활동을 하며 2회에 걸쳐 000000을 수상했습니다. 항상 장애학생의 관점에서 수업을 바라보고, 이들에게 맞는 "도움"을 제공, 신뢰 관계를 쌓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저는 대학교 입학 후 약 7개의 자격증을 획득했습니다. 여러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제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점주를 상대함에 있어서는 실수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OFC는 프로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잡지판매 아르바이트를 6개월간 진행하면서 단 한 번도 정산 시 펑크를 내지 않는 꼼꼼함을 지녔습니다. 저는 위의 세 가지 역량을 바탕으로 점주들로부터 신뢰를 얻어내는 OFC가 되겠습니다. (2) Q: CU Vs, GS Retail. 두 기업의 차이가 무엇이며 GS리테일의 약점은 무엇인가? A: 소비자가 느끼는 차이는 많지 않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 면접을 준비하면서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기 위해서 제 친구들을 대상으로 FGI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제 친구들은 멤버쉽 혜택에 따라 편의점을 선택했습니다. 예를 들어 SKT를 이용하는 친구들은 오천원 이상 구매할 때에는 CU를 주로 이용했고, KT와 LGT를 이용하는 친구들은 지에스리테일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두 친구들 오 천원 미만 상품을 구매할 때에는 멤버쉽 혜택 등에는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제가 느끼는 차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초코링 과자를 좋아합니다. PB상품이 일반적인 초코링 과자보다 가성비가 좋아서 주로 이용하는데, CU의 초코링 제품은 천 원인데 GS리테일 것은 1200원 입니다. 하나의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쉽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번 질문 : 어디서 그렇게 깊게 조사했느냐?, 회사 내부에 아는 사람이 있는가? 등등 칭찬을 주로 해주셨습니다. 답변이 꽤나 길어서 답변을 하기 전에 제가 이 질문에 대한 준비를 해와서 모두 말씀드리고 싶은데, 대략적으로 어떠어떠한 내용이다~ 라는 것을 먼저 말했고, 면접관 한 분이 한 번 해보라고 말씀해주셔서 모두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대다 면접이어서 사전에 이렇게 양해를 구하지 않은 긴 답변들은 가차없이 끊겼습니다. (2) 공통 질문이었습니다. 다른 질문자들은 매장의 높이, 크기, 조명색 등 편의점의 기능이나 인테리어 관련해서 답변을 하였는데, 이들 대부분은 신문 기사에서 검색한 것들이었습니다. 모든 면접자들이나 면접관들이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서 어디서 베껴온 것 말하지 말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머리를 굴리다가 초코링 이야기를 했는데, 면접관들이 적어도 이 친구는 거짓말은 안하네! 라는 말을 했고, FGI가 진짜냐고 압박을 하시기에 명함 하나만 주시면 해당 내용 정리된 파일을 전송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답변하니 면접장에서 명함 달라는 놈은 처음이네 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주변 합격한 선배들의 말을 들어보면, 아이컨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였음. 실제로 면접 장소에서 가장 적은 질문을 받았지만 끊임없이 임직원들과 아이컨택을 하기 위해 노력함(자신감 표현 목적) 다른 지원자들의 경우 계속 압박 질문을 받으며 실수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저는 그냥 임원진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 하였습니다(두괄식) 그래서 꼬리질문을 추가적으로 받았으며, 고개를 끄덕이거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장황하게 길게 말하는 것 보다는 짧게 끊어서 요점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니다. 말이 길어지기 시작하면 전달률이 떨어지고 면접관이 휴대폰을 꺼내는 것을 수차례 보았기 때문에, 면접관의 시선이 나에게서 떨어지기 전에 모든 말을 마치려고 노력했습니다. 답변 중에 임원진이 좋아한 내용은, 학교 주변 씨유 매장은 특정 분야(주류, 만화방 등)에 특화된 곳이 많다. 이처럼 Gs도 특정 분야에 특화해보면 어떨까? 를 말하면서 등산로에 편의점을 세워보고 싶다고 말하고, 상당히 구체적으로 이를 조사해갔는데, 이를 굉장히 흥미있게 들으셨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6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6명이서 한 조를 이뤄 면접 때 고가의 비용을 들여 옷과 메이크업을 하는 것에 대한 찬반 토론진행 인성면접 - 곧바로 이어서 진행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아르바이트 경험에 대해 말해보시오. 당시 사장님은 새로 오픈한 다른 가게가 있어, 제가 있던 PC방 관리를 못하시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님은 줄어들고 매출이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아르바이트였지만 저를 믿어준 사장님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매출이 감소했던 PC방을 살리는데 주력을 하였습니다. 매출을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주변의 다른 PC방과 차별화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PC방에 오는 학생들과 손님들에게 아이스티 또는 커피를 무료로 한 잔씩 제공하고 다음 잔 부터는 한 잔에 천 원씩 받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 방법은 처음 온 손님을 계속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특히 시원하고 단 것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소문이 퍼져 학생 손님들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덕분에 단골 손님을 늘리고 매장의 매출 또한 증가시킬 수 있었습니다. 매출을 얼마나 올렸는가? 12% 정도 올렸습니다. GS슈퍼마켓에 방문한 적이 있는가? GS슈퍼마켓은 아쉽게도 저희 동네에 없지만 지난 주에 GS슈퍼마켓 광나루점을 방문한 경험이 있습니다. 직원들의 가족 같은 분위기와 고객에게 친절 서비스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방문 당시 직원과 이야기를 해 보았나? 무슨 이야기를 했나? 일이 조금 힘들수 있지만 열정을 가지고 한다면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GS 매출액? GS슈퍼마켓 지난해 매출액은 1조3314억원이었고 올해 하반기 매출액은 6천780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당시 기준) GS리테일이 10년 뒤 성장하기 위한 방안? 지금의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점수를 높여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많이 노출시켜 은연 중에 기억에 남게 해야합니다. 방문했던 gs슈퍼에서 좋았던 점 신선도 유지 기간이 표기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먹어본 GS의 PB상품 중 기억에 남는 것 꼬깔콘 젤리가 맛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GS 슈퍼마켓 직원과의 대화 내용을 말씀드렸더니 면접관님 중 한 분이 빵 터지셨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토론면접은 5분 정도 짧게 하고 주제도 쉬우니 크게 준비할건 없을 것 같습니다. 한 명 당 2번 정도 발언 기회가 주어지니 생각한 발언 내용을 두 번 정도로 쪼개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발언 때 다 말해버려서 두번째에는 좀 버벅거렸고 큰 의미없는 보충발언만 했었네요. 나머지는 토론면접 때 지켜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똑같이 지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면접에서 GS 매출액 질문 같은 경우에는 알고 있는 사람 손들고 말해보라고 하시니 외워갔다가 빨리 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 숫자 암기라 헷갈릴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매출액, 시가총액 등 헷갈릴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면접 전에 GS 슈퍼마켓 미리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가능하다면 직원분들과 간단히라도 대화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발언기회는 거의 동등하게 주어지고요, 순서대로 질문할 때도 있고 하고싶은 사람부터 먼저 하라고 할 떄도 있습니다. 먼저하는게 아무래도 좋겠죠? 남녀 비율은 저희 조는 남5, 여1명이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 지원자 6명( 한명 불참)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포켓몬 관련해서 구글지도 해외 반출에 대한 찬성 반대. (토론면접 주제는 두번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번 나온 문제는 다시 안나옵니다) 토론면접이 끝나면 그자리에서 바로 인성 면접으로 들어갑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한명씩 돌아가면서 발언) 안녕하십니까 끈기로 똘똘뭉친 지원자 ㅇㅇㅇ입니다. 저는 평범하지만 끈기만큼은 누구보다 뒤처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과거 ㅇㅇ대학교를 다니기위해 한달간 전국 14개 도시를 돌아다니면 시험을 쳤으며 결과 ㅇㅇㅇㅇ를 다닐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영업직무에서 주어진 업무가 힘들더라도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끈기는 다시말해 행동력이라 합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GS수퍼마켓 3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가맹점주와 대화를 할수 있었고, 아침에 7시에 신선야채 오는 것을 같이 확인하고 박카스를 나눠 먹었습니다. 직접 내고장의 시장조사를 할수 잇었습니다. 단순히 가격과 상품의 품질외에 입지요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볼수 잇었습니다. 저는 적극적인 끈기로 GS수퍼마켓의 버팀목이 되고싶습니다. 전공과 유통업이 전혀 관련이 없는데 왜 지원하셨나요? 저는 ㅇㅇ과에서 배운 ㅇㅇ문화를 유통업과 관련시키며 영업관리를 실행할것입니다. 유통업의 구조 특성상 남성의 비율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그들과 관계를 유지하는것도 하나의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ㅇㅇ문화에는 맥주와 축구라는 남자들의 공통관심사가 있습니다. 실제 한국인 축구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으며, ㅇㅇ맥주 또한 국내에 많은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매개체를 이용하여 직무속 사람들과 관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자기소개서 같은 경우는 각자 돌아가면서 하기에 어느 지원자에게 피드백을 주지 않았습니다. 전공관련 질문에 대답했을 당시에 자사에 독일맥주가 무엇이 유통되고 있으냐고 물어보셔서 GS편의점 행사제품과 수퍼마켓 입점 품목을 이야기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저는 GS리테일 면접 후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만큼 준비를 많이 했기때문입니다. 가령 옆 지원자에게 질문을 던졌을때 내가 저질문 준비했는데 내가 말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저는 저의 캐릭터를 살리지 못한것같습니다. 아무래도 1차 면접때에만 백명 이상의 지원자들을 평가하신 면접관님들 경우에는 특별함이 없다면 큰 관심을 두지 않으셨던같습니다. 저희 조에서 한분이 유통업체 전문용어를 쓰고 구체적으로 자기 분야를 정한분 같은 경우에 관심을 가지며 많은 질문을 가지셨습니다. 가령 수퍼마켓에서 농수산식품, 육류, 공산제품이 나눠져 있는데 관심 받았던 지원자는 육류 코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말하셨습니다. 유통업 자체가 힘든 직무이기에 아무래도 패기있고 끈기 있는 지원자를 관심가진것 같습니다. 또한 스터디 조원들과 이야기 한 결과, 유통업 관련 경력자들이 많이 지원하셔서 신입들이 들어가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GS리테일이 유통업에서 가장 가고 싶어하는 기업인 이유인것 같습니다. 상반기 준비하실때 꼭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서 면접 준비하시면 좋은결과를 받을것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5명 지원자: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은 5대5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실 입장 후 별도로 차렷 경례 인사는 없고 들어갈 때 목례 정도하고 바로 자리에 앉습니다. 면접관님이 토의 진행하세요 하면 별도의 사회자 없이 5명의 면접자들이 자유토론을 시작합니다. 1분 기조발언 이후 자유토론이 진행되며 면접관님이 알아서 끊으십니다. 이후 인성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성면접은 자기소개 - 자기소개서기반질문- 마지막할말이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gs리테일 점포수는? 대략 1만개 정도입니다. 나만의 냉장고 애플리케이션의 개선점 3가지? 첫째 점포별 재품 입고 시간 공지 기능.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유독 야간에 입고 되는 제품이 많았고 이것을 진열하는 과정에서 고객 응대에 문제발생. 당시 아르바이트 생으로는 단순히 일을 빨리 처리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X . 이제는 앱 개발자로서 입고 시간 공지를 통해 사전에 고객들에게 이런 문제를 공지해주고 싶다. 둘째, 이건 개선점이라기 보다는 추가하고 싶은 기능이 있습니다. 코리아세븐에서 현재 실시하고 있는 스마트 픽에 대응하는 서비스로 스마트 환전 서비스를 실시하고 싶습니다. GS25 최근 K뱅크와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앱내에 스마트 환전 기능을 추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금액을 굳이 은행까지 가지 않고 집 근처 편의점을 통해 외화를 환전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고 싶습니다. 셋째는 어..어.. 하고있으니까 다른 질문 하셨습니다 Q. GS25 나만의 냉장고 어플 하루에 몇 번 사용하시나요? Q. 자소서를 보고 면접 질문 답변하는 것을 보니까 주로 앱 개발인데 선발 이후에 앱 개발 직무로 발령이 날 수도 있지만 TO가 없으면 계속해서 OFC 직무만 수행할 수도 있는데 괜찮나요? -> 물론 앱 개발을 생업으로 하면 가장 좋겠지만 OFC로 계속 있는다 해도 직무를 꾸준히 수행할 것입니다. 또한 OFC직무를 수행하면서도 앱 개발과 관련한 역량은 계속 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앱 개발 직무를 선택한 것은 생업 부분도 있지만 저의 열정이 관여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전자공학과로서 전공 공부를 하는 것은 자의 반 타의 반이였지만 연구실 연수생으로 활동 했던 모든 앱 개발 프로젝트는 누가 시켜서 한게 아닌 제 열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OFC직무를 수행하겠지만 앱 개발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동문서답) 과 답변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질문: Q. GS25 나만의 냉장고 어플 하루에 몇 번 사용하시나요? ->솔직히 하루에 한 번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만의 냉장고 증정품 기능을 주로 사용하며 편의점 방문할 시에는 항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비록 저는 이렇게 답변 드렸지만 너무 솔직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일주일에 몇 번 이렇게 사용한다고 대체로 솔직하되, 우회적으로 답변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경우 공대에서 왜 영업관리를 지원했는가, 공백 기간에 무엇을 했는가, GS25에서 얼마나 일을 했고 개선 해야 할 점은 무엇이며 장점은 무엇인가 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조를 보니 특히, gs25에서 오래 일한 분들을 좋아하고 그 분께 질문이 많이 갔던 것 같습니다. 일을 해보지 않으셨다면 다양한 매장을 방문하면서 매장 간 비교, 개선사항 등을 점장님 혹은 아르바이트생, 기회가 된다면 OFC님 과의 인터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복장에 있어서도 자율복장이었는데 대부분 90% 이상이 정장차림으로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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