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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국민은행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비대면으로 실시하였다. 개인이 편한 환경에서 실시하였고, 감독관이 온라인으로 신분확인을 실시하였다. 영상으로 실시간으로 시험 환경을 체크하였다. 처음 비대면 시험이라 부족한 점이 좀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프로그래밍 언어가 나왔고, 푸는 문제가 나왔다. 2시간동안 풀어야 했으며 분야별로 문제 개수와 배점수가 조금 달랐다. SQL과 R/파이썬 등 언어를 선택해서 볼 수 있는 문제들이 있었다. 결과가 나온 후 보니 더 많이 푼 사람이 떨어지기도 하고, 더 적게 푼 사람이 붙기도 하는 것으로 보아 정확성과 보이지 않는 변수까지 확인하고 고려해서 언어를 짜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디지털분야를 준비한다면 SQL을 필수로 해야한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코드를 짜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kb는 이번에 오프라인으로 문제푸는 인적성 대신 코딩 시험을 보았고, 앞으로도 이 부분을 중요하게 볼 것으로 생각 되기 때문이다. 직접적으로 분석을 하는 실력보다 알고리즘 시험을 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프로그래밍 언어로 알고리즘 연습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아무래도 시험을 보는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고사장도 많이 있었습니다.
    결시율은 그렇게 높지는 않았고 정, 부 감독관 두명이 고사장에서 감독을 하셨습니다.
    방송으로 진행이 되었고 정확한 시간에 시작하고 종료가 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전 시험은 인적성에 가까웠다면 이번 시험은 엔씨에스 유형을 많이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못풀었던 문제가 많아졌다고 느꼈습니다.
    시간을 조절하고 빠르게 풀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경제 전공문제는 그렇게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다고 느껴졌습니다.
    경제학원론을 잘 숙지하셨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몇 문제 헷갈리는 문제을 제외하면 평이했으나 시사문제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봉투모의고사를 푸실 때 그렇게 그 유형 그대로 나온다고 생각하고 그것만 공부한다고 생각하며 푸시기보다는 여러 유형과 출판사의 문제를 풀어보며 여러 유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관리를 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어려워서 못풀기보다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푸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같은 문제라도 더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연습해가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원중학교에서 12시반~2시 40분까지 봤습니다. 1시간전부터 입실가능 하고 12시 반이 지나면 입실하지 못합니다.
    수험번호를 알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핸드폰에 캡쳐해서 갔습니다. 감독관님들이 실무자였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친절하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SW+상식
    세가지로 나눠져있었습니다. 언어가 매우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지문도 긴편이고 내용도 금융관련이어서 쉽게 읽히지는 않았습니다. 상식은 모르는것이 대부분이라서 찍었습니다. 평소에 다른 분야에 얼마나 관심이있고 뉴스나 그런것들을 보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SW는 기존에 배웠던것이나 코딩문제는 쉽게 풀수 있었지만 기억이안나는 이론문제들도 좀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1권은 풀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푸는 속도가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문제집을 풀면서 빠르게 푸는것을 연습해야할것 같습니다. 또 SW상식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배웠던 이론들을 정리해보고 간단한 알고리즘 문제에 대비도 해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언어가 골고루 나와서 잘모르는것도 있었습니다(java python). 간단한 금융상식도 나왔던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환경은 약간은 어수선했던 거 같아요. 워낙 은행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봐서 그런지 어수선하기도 하고 따로 뭘 나눠주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칠판에 시계가 있고 컴퓨터사인펜정도만 따로 나누어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그리고 추리와 금융문제가 출제되었는데 금융문제가 조금 낯설었던 문제가 있었어요. 심화까지는 아닌데 특이한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랄까 그런 문제들이 출제되었네요 금융을 제외한 언어와 수리 영역 그리고 문제해결 영역의 경우엔씨에스를 대비하셨으면 충분히 풀 수 있을만한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이런 부분의 경우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평이했습니다 !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융권 준비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금융책을 푸시더라구요. 근데 금융책에서 안나오는 내용도 있는데 이 부분을 나름대로 대비하는 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엔씨에스의 경우 그냥 어느정도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을 거 같아요. 특히 문제해결 부분이 저는 어렵게 느껴져서 여러번 반복하고 다시 풀어보니 유형이 이제야 좀 익더라구요! 최소 한권이상을 대비하고 유형 꼭 익히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국민은행은 자양중학교에서 시험이 실시되었고, 비교적 적은 인원이 시험을 보아 그런지 시험환경은 쾌적했습니다. 감독관들도 매우 친절하셔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자차로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학교주변은 다소 혼잡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국민은행 내부 자료나 규정사항들이 지문으로 많이 활용되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평소 이를 익숙하게 접해보셨던 분들이라면 문제를 다 읽지 않고도 풀었을 것 같습니다. 언어, 추리, 수리 등 엔씨에스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금융상식 파트에 있어서 경제나 시사 뿐만 아니라 IT관련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어 매우 어려웠습니다. 4차산업 관련한 이슈들을 모두 빠짐없이 챙겼으면 무난한 정도의 난이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도 경제관련 신문이나 뉴스는 꼭 챙겨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요한 내용은 스크랩 후 서류나 면접전형에서 이를 꼭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 전에도 이것을 보면 조금이나마 긴장이 풀어질 것입니다. 꼭 스크랩하시고 이를 정리하는 자신만의 파일을 만드세용!!!!!!!!!! 나중에 자신만의 자산, 그리고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스터디를 만들어 이를 토론하고 함꼐 이야기 하는것도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위치한 자양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다른 은행권들에 비해 가장 빨리 시험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 전 주의사항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컴퓨터 싸인펜은 없을 시 지급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한 반에 30명 정도 응시자가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일반상식과 경제 금융 상식도 나왔습니다. 수리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시간이 많이 걸렸고 경제 금융 상식 문제는 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지만 모르면 아예 풀 수 없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특히 수리능력은 나오는 유형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꼭 풀어보시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문제해결능력 부분 문제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을 시간이 되신다면 최대한 많이 풀어보시는게 유형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또한 유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꼭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출문제와 가장 비슷한 출판사의 문제집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은행 문제집이라 하더라도 출판사마다 유형이 조금씩 다릅니다. 또한 모의고사를 푸실 때에는 꼭 시간을 측정하여 풀고 오답노트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항상 틀리는 유형을 계속 틀리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차 면접과 함께 고사를 진행하였으며 두팀으로 나누어져서 진행함. 고사장은 강의실이었고 시간은 50분이었다. 앞에 있는 아날로그 시계를 기준으로 시험은 진행되었다. 인적성은 전체적으로 쉬움느낌이 들었고 다른 수험생들도 일찍 마친 느낌이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문제들은 기본적인 인성질문의 문항들 이었다. 적성보다는 진짜 본인이 어떠한 사람인지 흔이 고등하교에서 진행하는 성격테스트와 비슷했다. 기본적으로 한 세트에서 자기에게 가장맞는 것과 가장틀린것을 체크하는문제가 있었으며 그 외적으로 문제의 내용들은 모두 비슷했다. 여러 겹치는 문항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정확도 판별이 가장 중요한 검사였다 사전에도 체크를 무조건 다해야 된다고 했기때문에 모든 문제에 답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곳의 인적성 검사보다 국민은행의 인적성 검사는 난이도기 어려운 수준이 아니었다. 문제수 또한 시간에 비해서 문제가 많기 때문에 하나 하나 꼼꼼히 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체크하는 것을 중요하다. 그리고 국민은행의 경우에 점수에는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다른 곳보다는 중요하진 않은 것 같다. 면접을 통틀어 봤을때 거짓인지 아닌지를 진실성을 파악하는 분위기 이기때문에 거짓말을 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인적성 시험을 볼 때 시험장이 역과 멀어서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갔는데, 본 시험장은 역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해서 찾기가 수월하였다. 학교가 중학교라서 책상과 의자가 작아 불편한 점이 있었다. 안내방송은 깔끔하게 잘 나와 자리 이외에 불편한 점은 크게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상식과 sw가 나왔는데 언어의 경우 평소에 문제집에서 풀던 일반 지문을 통해 일치 불일치나 주제를 묻는 문제가 나오지 않았고 전부 다 도표 이해 유형으로 나왔다. 평소 언어 독해에 속도가 빨라 자신있는 과목이었는데 도표 이해에는 시간이 오래걸려 언어에서 시간을 많이 잡았다. 수리는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았으며 it의 경우 상식문제가 매우 어려웠다. 따로 공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아니었고 코딩 문제의 경우 파이썬이 나와 당황하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구비하여 많이 문제를 풀어보며 대비하였지만 예상한 유형과는 전혀 다른 도표 이해로만 60문제 가까이 나와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유형을 익히기 위해 문제를 푸는 것 보다는 문제가 물어보는 것을 빠르게 체크하고 빠르게 이해해서 답을 도출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문제집을 풀어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아닌 문제를 푸는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선화여자고등학교에서 오전에 진행되었고 서류전형이 적부라 응시인원이 매우 많았습니다. 물과 간식은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았고 고사실에 결시율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험은 100분동안 진행되며 인성은 따로 치르지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국민은행은 120문항을 100분안에 풀어야 하며 NCS 80문항, 금융경제 40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NCS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등에서 나왔으며 난이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의 경우 수열문제도 5개 정도 있었습니다. 경제금융상식 분야에서는 레몬법, 도덕적해이, 스튜어드십 코드, 리보금리, 톱니효과, 잠재성장률, IFRS, 게임이론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국민은행의 경우 NCS와 경제금융 문제의 배점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0.8점 1.2점 정도) 경제금융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NCS는 몇문제 찍더라도 경제금융을 더 열심히 푸세요! 또한 재무 회계 등 경영학 분야에서도 문제가 나오므로 경제뿐만 아니라 경영학도 공부하세요! NCS의 경우 전결문제나 SWOT문제 같은 기본적인 NCS통합서 느낌의 문제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공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주변이 공사중이라서 후문을 통제하고 정문으로만 출입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2시까지 입실 완료였는데, 감독관들이 정문부터 시간을 재며 강하게 통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장 안에서는 감독관 한명이 관리를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80문제 + IT 상식 40문제 총 120문제 100분으로 이루어진 시험이였습니다.
    적성과 상식이 시간이 구분되어 있지 않고 같이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이 유리한 문제 먼저 풀 수 있습니다.
    그래서 IT 상식문제를 빠르게 풀고 적성 문제를 푸는 것이 좀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기출문제집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이하였고, 역시나 시간관리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먼저, 인정성 문제집은 은행권 필기 종합책과 KB 국민은행 책과 봉투모의고사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다른 은행권들도 준비하였기 때문에 인적성은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유형별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부분은 단축하는 연습을 하고, 모르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IT 상식은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며 공부했던 자료들을 다시 보고,
    인터넷 뉴스등을 통해서 최신 트랜드 기술을 익히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후 1시에 서울공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정확한 숫자를 세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많은 인원이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제 고사장의 감독관이 굉장히 까다롭게 굴어서 정확한 시간 끝맺음과 융통성 없는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은행 직원은 보이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유형 문제와 it 상식 문제로 나뉘어 있습니다. it 상식 문제는 정보처리기사 관련 문제들이 30%정도 나온 것 같았습니다. 나머지는 최근 it 트렌드 동향에 관한 상식 문제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약 40문제정도 나왔었는데 저는 절반 조금 넘게 맞췄습니다. ncs유형은 타 은행과 거의 동일한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간은 역시 부족합니다. ncs 부분을 빠르게 푸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찍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를 평소 준비하지 않아 어려웠습니다. 총 문제 중에 20문제 정도를 풀지 못했습니다. 또한, 국민은행이 인적성에서 많이 걸러내는 편이기 때문에 인적성을 합격하게 된다면 면접에서 배수가 많이 낮아집니다. it 상식보다는 ncs를 더 정확하게 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결재란을 맞추는 문제나 금융과 관련된 수리 파트 부분은 거의 풀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의 문제 수가 꽤 되므로 많이 연습해야 합니다.

금차 국민은행 필기시험은 여의도고, 여의도여고, 서울여고 등 3군데서 이루어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시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으며 경쟁은 2:1정도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논술과 객관식 시험으로 이루어진 필기시험을 보게 됩니다.
논술의 경우 단락 구분을 최대한 눈에 보기 쉽게 해놓고 서론, 본론, 결론 3문단으로 구성한 사례가 합격률이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글씨체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술 답안지에 평가위원 점수 기입란이 2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평가는 1인이 아닌 2인으로 이루어진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객관식 필기시험의 경우, 시중에 국민은행 필기 기출문제집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전에서 출제유형을 보니 경영, 경제 전반의 일반상식에 가까운 내용들이고 응용이나 계산보다는 암기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4:40 부터 15:00까지 고사실 입실 완료 및 시험을 준비합니다.

* 15:00 부터 16:00 까지 논술을 60분간 작성합니다.

저는 IT 지원자이기 때문에 IT 지원자들과 함께 시험을 보았습니다. 일반분야 지원자랑 IT 지원자랑 문제가 다르게 출제되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문제는 2문제가 주어지고 주어진 시간 내에 모두 작성하기에는 시간이 분명 부족할 것입니다. 무턱대고 써내려가기보다는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서 작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잘 읽는 것입니다. 굉장히 평범하고 누구나 다 말할 수 있는 팁일 것 같지만, 실제로 글을 쓰다보면 논지가 흐려질 경우가 많습니다. 고로 내가 어떤 말을 할 것인지 결론을 내려놓고 글의 뼈대를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 매일경제신문을 30분씩 봐왔던 게 논술을 작성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따로 인터넷강의를 듣거나 논술 수업을 듣진 않았습니다. 다만, IT 관련 기사와 금융권 관련 기사를 틈틈히 훑어보기라도 한 게 글쓰는 데 기반이 된 것 같네요. KB 경제비타민을 꼭 일어보라고 인담자가 추천했었는 데,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KB 경제비타민에서 문제가 출제되진 않아도 글을 쓰는 데, 소스를 찾기엔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16 : 00 부터 16:30 휴식

* 16:30 부터 16:40 까지 고사실 입실 및 시험준비

* 16:40 부터 17:40

국어, 국사, 금융, 경제, 상식 을 60분안에 풀어야 합니다.
시간이 엄청 촉박하진 않습니다. 왜냐? 금융, 경제 관련된 문제가 대략 50%를 차지하는 데, 이공계열을 전공했기 때문에 절반은 찍었습니다. 그래도 국어랑 국사, 상식은 잘 푼 것 같습니다만, 금융 경제 관련된 문제는 벼락치기라도 안될 것 같습니다.....ㅠㅠ 미리미리 공부하시길
2017년 10월 14일 KB국민은행 필기전형 후기입니다.

장소 및 분위기
서울여고에서 봤는데, 디자인고와 딱 골목 하나 차이라 헷갈리기 쉽겠더라구요. 가실 분들은 주의 바람.
은행 분들이라 그런지 인상 다들 좋으시고 마지막 나가는 길에 단체로 인사까지 해주시는 모습... 은행이 원하는 인재상이 어떤 것인가 필기시험장에서부터 느낌 제대로 뿜어주시더군요.
여고라 화장실 사용이 불편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의 교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시험
저희 반은 결시 3명 정도? 논술은 걱정했던 것보다 평이한 주제가 나와서 어느정도 채웠는데, 상식은 전공자로서도 기억 안나는 지엽적인 내용을 물어서 멘붕이 왔습니다. 보기는 네개였는데, 하나에 팩트가 두 개씩 담긴 문제들을 보고 있자니 사실상 보기 8개로 문제 풀고 있다는 느낌이 오면서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단단히 준비하신 분 아니면 쉽게 풀기 힘들었겠다는 느낌. 논술 비중이 높다고는 들었으나 상식도 경제 역사 위주로 꼼꼼이 공부하면 더 좋은 결과 있을 듯 합니다.
저는 서류 합격 발표 이후 준비를 시작했는데, 국민은행은 다른 대기업들에 비해 인적성 시험이 매우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논술은 디지털 관련 질문이어서 많이 어렵진 않았지만, 평소 이슈가 되는 문제들에 관해 뉴스를 많이 찾아보고 의견을 정리하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성 문제들은 50문제가 영역이 나뉘지 않고 60분 내에 풀어야 하는데, 난이도가 높은 질문들이 많아서 저는 시간 관리도 어렵고 문제들 난이도 또한 높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경제, 금융 쪽의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또한 국사 파트도 자세한 것을 물어봐서 어려웠습니다. 국어는 다른 파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는 난이도가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여의도고등학교와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치뤄졌는데, 꼭 본인이 어느 고등학교인지 확인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여의도여고였는데, 가는 길에 여의도고등학교가 먼저 있어서 순간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요즘 취업하는게 너무 힘이 든데, 모두 다같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확실히 금융권 쪽은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 시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저는 일단 공채설명회 참여하고, 무작정 쓰고서 한 타입인데요
.
3개월동안 금융3종 준비하고 하는 이유를 이번에 시험을 보면서 알게 되었네요 ㅠㅠ..


솔직히 아무도 어느 기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가라는 말은 없기에
무작정 넣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무작정 넣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준비하면서 한번이라도 설명회를 들었고 한 곳은 서류통과는 됐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가차없이 떨어졌습니다.


어느 회사나 그 회사에 대해서 준비한 사람인지는 서류를 통해서 볼 수 있고,
그를 검증할 수 있는 것이 입사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사람들이 비교적 잘 들어가는 것을 보고서는 안이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회사에 맞추어서 맞춤형 전략을 좀 더 기민하게 짜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취업에 너무 비용이 많이들고, 오래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포기 마시구요
첫단추가 정말 중요합니다.. ㅠ 
논술은 생각보다 평이한 주제가 나왔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잘 쓰진 못했어요. 예상 문제를 뽑아서 직접 써보고 개요 정도는 준비해가야 할 것 같아요. 오프라인 지점의 활용방안에 대해서 묻는 문제였는데, 평소에 은행에 대해 생각해봤거나 관련 기사를 봤으면 더 좋은 답변을 쓸 수 있었을 것 같네요. kb경제비타민에 나온 용어와 사례를 사용하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객관식 50문제 중에서 경제학 문제가 절반 정도는 나왔어요. 깊이 있는 문제는 아니었지만,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공부를 안 했거나 오래되서 잊어버렸으면 못 풉니다. 계산도 어느 정도 해야하는 데 미적분은 절대 아니고, 산수정도 하시면 됩니다. 경제학 넓은 분야에서 얕게 나오니까 매경테스트로 준비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국사는 한국사검정시험보다 훨씬 더 지엽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됩니다. 국어와 일반 상식은 준비를 안 할 수는 없겠지만, 너무 넓은 분야라서 준비가 힘들 것 같으니 경제공부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를 한군데 빌려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을 사용하도록 지시하였고, 감독관의 지시에 따를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특별히 다른 대기업 인적성 환경과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주관식으로는 논술로써 은행인 만큼 금융 주제가 나왔다. 핀테크에 관련된 논술문제가 나왔으며, 객관식 문제도 50문제 정도 나왔다. 문제유형은 경제,금융,언어,한국사 등이 있었으며, IT지원자로써 경제,금융 유형에서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왔는데 IT지원자로써 경제,금융 용어를 들어본적이 거의 없었기에 문제의 체감 난이도가 많이 높게 느껴졌다. 그리고 객관식문제를 1시간안에 50문제를 풀어야 했기에 문제수에 비해서 제한시간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은행 인적성 답게 논술형식의 난이도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리고 객관식 50문제를 1시간안에 풀기에는 주어진 제한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사전에 인적성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 해서 짧은 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 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 그리고 주관식 논술문제의 경우에는 현재 그 시점의 금융 이슈나 기술 문제에 대한 논술 주제가 주어집니다. 사전에 금융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어떠한 주제가 나올지 대비를 해서 은행 인적성 논술 유형에 대비를 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감독관과 안내하시는 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배려있게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험 당일 학교 바로 옆에서 불꽃축제가 진행되어서 교통이 매우 혼잡하고 시끄러웠습니다. 1시간 논술 진행 후 쉬는시간이 주어지고 객관식 시험이 진행됩니다. 논술시험에 에너지를 쏟고나면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쉬는시간에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챙겨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술주제는 평이했지만 시간이 조금 모자랐습니다. 먼저 주제 접근방법에 대해 고민한 뒤 문제제기 형식으로 서론을 작성했습니다. 본론에서 문제점을 3가지로 나눠서 작성한 뒤 결론으로 마무리를 지었는데 기승전결의 논리구조가 확실하도록 신경썼습니다. 객관식 시험에서 경제금융 파트는 단순히 용어를 묻는 문제보다는 경제학 이론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와서 비전공자라면 단기간 공부해서 풀기 힘든 유형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논술 분량은 칸을 많이 남기지만 않으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논술 작성시에 키워드를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쓰는 연습을 하시면 분량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실 수 있을 겁니다. 평소에 꾸준히 신문을 읽고 다양한 상식을 익혀두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2시 40분에 시작하여 5시 40분에 시험이 종료 되었습니다. 불꽃축제날 시험이 치뤄져서 고사장에 음악소리가 들리고 시끄러웠는데 감독관님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좋은 이미지로 기억에 남았습니다.수정펜은 사용할 수 없으며 논술연습장 1장 제공됩니다. 논술시험 종료 10분전부터는 답안지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점 유의하셔서 답지교체는 미리미리 하세요. 다른회사 인적성과 겹쳐서인지 결시자가 꽤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술1시간, 일반상식1시간으로 진행됩니다. 논술은 평이하고 포괄적인 주제가 출제되었고 공부한 내용을 나름대로 잘 엮어서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은 충분히 주어지지만 시간 배분을 잘못하시면 마무리 할 때 급하게 결론을 짓게 될 수도 있으니 너무 여유있게 작성하시면 안됩니다. 일반상식은 언어8문제, 한국사 8문제. 그외 기타상식 6문제, 나머지 28문제는 경제 금융 파트로 출제 되었습니다. 시중의 문제집과 경제 시사용어를 공부하고 시험을 봤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공부한 부분이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공계열이라 그런지 경제경영상식은 용어부터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국사 문제도 지엽적인 것들이 많았고 근현대사 파트 비중이 높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기 가능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으십니다. IT직무지원자들이 대부분 이공계열이라 경제금융등 일반상식 파트에 대부분 취약합니다. 따라서 논술에서 합격과 불합격이 많이 판가름 나는 것 같습니다. 상식부분은 단기간에 공부하기 어려우니 논술 연습에 더 집중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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