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SDI(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시험은 목동고등학교에서 치루었습니다.

입실 시간보다 30분 정도 빨리 도착해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마음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언어는 그래도 기존보다 평이해서 전부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수리 역시 계산문제가 역대급 쉬웠고, 기호 문제라든지 자료해석문제 등 기존에 문제지를 풀고갔다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수리 역시 다 풀었습니다.

추리는 다른 과목에 비해 항상 시간에 쫓기는 과목이기도 하고 어려워서 잘 못푸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지사트의 추리는 타회사와 비교해봐도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각적사고에서는 종이접기나 펀칭문제가 쉽게 나왔지만, 나머지 하나 다른 도형 맞추는 문제는 시간이 좀 더 걸렸습니다.

그래도 문제지보다도 훨씬 쉽게 나와서 좀 놀랐습니다.

상식에서는 시간 순서 나열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저는 한 42문제 정도 풀었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42문제를 다 맞춘 것 같진 않지만, 나름 찍지 않으려고 노력했기에 붙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용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용 테이프, 그외 필기구 1개 꺼내놓고 시험 칠 수 있으니 왠만하면 수정테이프도 개인용으로 사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수정용 테이프 없으면 감독관이 빌려주긴 하는데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외 문제풀 때 쓰는 필기구는 자유였습니다. 연필, 샤프, 볼펜 다 가능합니다. 저는 문제집을 풀었던 샤프로 풀었습니다.
안내방송을 들어보니 찍지말라고 나오더군요. 하지만 저는 보기 2중하나, 3중하나가 답인 경우는 찍었습니다.
17년 상반기 문제들은 대부분 다 쉬웠습니다. 답안지 제출하면서 보니 다 푼 분도 있었습니다.
다른 영역들은 평이하게 나와서 따로 말할 것이 없습니다.
상식문제는 한국사만이라도 다 맞추자는 마음으로 한국사 중심으로 공부했는데 한국사-세계사, 한국사-중국나라 이렇게 연계되어 나오는 문제들이 있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른 상식은 영삼성 홈페이지 지식플러스에서 단어 중심으로 공부를 했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쉬는 시간 없이 계속 진행되기때문에 시작전에 화장실 갈 시간이 있을때마다 갔다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javascript:void(0);
이번 2017 상반기 gsat는 가장 쉬웠다고 말이 많았는데요, 저도 풀면서 쉽다고 느끼긴 했습니다만 다른 사람들이 훨씬 더 잘했을 것 같아서 기대는 많이 안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시험당일 푼 개수만 적어보자면,

언어: 26/30
수리: 18/20
추리: 25or26/30
시각: 25or26/30
상식: 39/50

이정도 풀었습니다. 찍은문제는 한문제도 없었구요.. 상식에서는 좀 헷갈리는 보기 2개정도 남으면 그중에서 찍긴 했습니다. 상식파트를 11개 못푼데다가 확신을 가지고 푼것도 많이 없고 날려먹었다는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특히 역사 관련 문제는 거의 못풀다시피 해서 합격에 대한 자신이 많이 없었습니다. 잘풀었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는 분위기라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격이 된걸 보면 인적성은 역시 결과가 나와봐야 아는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를 하나 준비해가시면 좋고(사실 볼 틈도 별로 없긴합니다.) 개인음료와 당분 보충할 음식은 꼭 준비해가세요. 다들 아시다시피 gsat는 중간에 쉬는시간이 없고 연달아서 다풀기때문에 추리부터 슬슬 집중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그때 사탕이나 초콜릿등을 조금씩 먹어가며 했던게 확실히 도움됐다고 생각해요.
서류 발표 후 약 일주일동안 인적성을 준비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언어 파트는 난이도가 쉬운만큼, 시간 내로 다 푸는 연습을 했었고
수리 파트는 개인적으로 시간 안에 다푸는게 어려워서, 자료 해석을 먼저 풀고
남는 시간에 계산문제를 풀었습니다.
추리, 공간 또한 준비하면서 제가 정답률이 높은 문제유형부터 풀고,
블록문제는 시간이 남으면 풀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습니다.

상식은 개인적으로 워낙 아는게 없었던지라;; 일주일 내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는데요
영삼성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항목별로 상식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내용 정리에서 달달 외웠습니다. 정작 시험에는 몇 문제 나오지 않았네요;; ㅎㅎㅎ
한국사의 경우는 단기 인강통해서 흐름부터 잡고 , 세세한 내용은
교재 오답정리하면서 추가적으로 외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컨디션 조절인 것 같습니다.
시험이 오전이니, 실전 모의고사 푸실 때도 가급적이면 오전에 풀고
전 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8시 30분까지 입실이라서 아침일찍 나왔습니다. 전날에 떨려서 잠을 약간 설친거 같기도 하네요.
근데 컨디션 관리가 진짜 중요한거 같습니다. 전날에 뭐한다고 많이 오를거 같지 않으니깐 그냥 일찍 자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8시30분되니깐 책상정리하고 답안지 작성하고 감독확인했습니다.
9시20분부터 방송나오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1분도 쉬는시간 없으니깐 화장실 꼭 미리 다녀오세요.

GSAT끝나고 느낀점은 인적성은 스터디 활용이 중요한거 같아요~
혼자하면 한계가 있어요. 물론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분도 있죠
하지만 혼자하면 시간관리가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인적성은 인강이랑 스터디를 활용하시면 정말 많이 오를거 같습니다.
서로 팁도 공유하고, 서로의 위치를 비교하세요
내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팀원들이 내가 모르는 꿀팁을 많이 아는 경우도 있고, 서로의 풀이 방법을 비교하다보면 더 나은 방법을 찾기도 하더라구요.
처음에 기초를 다진후엔 시간재고 모의고사를 많이 푸세요!
아 그리고 이왕이면 스터디도 시험시간이랑 같은 시간에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삼성SDI(주)’ 채용시기별 후기

‘삼성SDI(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