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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SDI(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언어 지문은 시험친지 꽤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에듀스 교재랑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 파트가 어려워서 시간을 많이 날렸습니다. 추리는 평이했고, 시각적 사고는 쉽게 나와서 처음으로 다풀었네요. GSAT을 도합 세번정도 봤는데 통과한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못푼문제수 2/5/5/0로 합격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문제집을 많이 풀었고, 어떤 문제를 풀든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한번 풀었던 문제도 반복해서 다시 풀어봤던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시간을 재지 않으면 늘어지고 여유롭게 풀게 되는데 이렇게 풀면 풀어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모의고사는 당연히 시간을 쟀고, 틀린문제도 시간재고풀고 다음문제 시간재고 풀고 이런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문제 풀면서 저만의 풀이방법이나 요령을 터득했던게 유효하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적성시험에서 점수를 얻기 위해 제일 중요한 건 판단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마주했을 때 3초내로 빠르게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이 문제 풀수 있는지. 풀수있다면 얼마나 걸리는지. 금방 풀것같으면 풀고, 조금이라도 시간 오래걸릴것 같으면 바로 넘어가셔야합니다. 못풀것 같은 문제는 바로 버리고 넘어가야됩니다. GSAT풀면서 최악의 상황이 한 문제 풀려고 시간은 다 쏟았는데 못푸는 경우입니다. 심지어 그런경우는 문제를 풀어도 손해입니다. 그 시간에 풀었을 다른 문제들을 날리는 거니까요. 이런 감은 문제를 많이 풀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최소 5권이상은 푸시고, 중요한 문제집은 2번이상 풀어봐야합니다
삼성은 매년 나오는 기출문제가 정해져 있습니다. 문제집을 보면 나오는 유형 그대로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난이도는 다르지요. 언어논리의 경우 항상 어려운 느낌이 강했고, 추리는 조금 쉬웠습니다. 일단 인적성 고사장은 조금 추웠습니다. 그러니까 따뜻하게 입고 가시길 바랍니다. 삼성이다 보니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무겁습니다. 다들 문제지를 들고와 공부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래도 내가 공부한 것과 공부하면서 알게 된 것을 중심으로 시간 관리를 잘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저의 경우는 학습지는 기본으로 사고 유튜브를 이용해서 모르는 문제의 경우 쉬운 문제 풀이 법을 많이 찾아보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맞는 문제 풀이 방법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 풀이 방법을 알아 놓으시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시험칠 때 시간 단축용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고시장에 나오면서 2019 하반기는 사람마다 어려웠던 부분이 다 다른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언어가 어렵고 추리가 쉬웠지만, 후기를 보면 추리가 어려웠다는 글도 꽤나 많이 있었고, 언어가 쉽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삼성은 다른 인적성들의 기본이 되는 시험이니 꼭꼭 열심히 준비해가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사람들이 정말 많고 복잡했다. 1층에서는 삼성 직원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그 날 비가 와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아있었다. 인적성 책을 들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인적성 책을 보면 나오는 문제들이 그대로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수리와 언어가 어려워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던 것 같다. 소금물 문제와 시간 거리 계산문제는 기본으로 나오니 모르는 사람들은 꼼꼼하게 준비해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언어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다. 함정문제가 많으니 끝까지 잘 읽어야 한다. 추리의 경우에는 조금 난해한 문제도 있으나, 문제없이 풀 수 있는 정도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유튜브를 많이 참고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인적성책과 전문 강사보다는 유튜브에서 개인적으로 알려주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고, 그 분들만의 풀이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풀이방법을 적용해서 한 번 풀어 보시고, 내 손에 편한 방법을 사용하시는게 시간단축에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초보자 분들은 너무 많이 풀려고 하기 보다는, 푸는 방법을 이해하시고 천천히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명지고등학교에서 일요일 아침 9시?에 실시 되었습니다. 한 반에 30명씩 들어갔고 결시자는 1~2명 정도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고 시험보기 전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긴장을 풀어줍니다. OMR 답안지를 먼저 나눠주고, 마킹 후에 문제지를 나눠줍니다. '시작'소리와 동시에 넘겨서 문제를 풀기 시작합니다. 시험시간은 각각 25분, 30분, 30분, 30분 입니다. 종료 3분전에 다시 알려줍니다. 과목 사이에 쉬는 시간은 없고 10초정도 후에 바로 연속해서 시작됩니다. 언어영역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그 이유는 순서문제가 지문길이도 짧게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거의 10문제 이상) 그래서 연습때보다는 시간관리가 수월했습니다. 시각적사고 영역도 난이도가 쉬운편이어서 시간이 남아서 전체 답마킹 검토 2번하고, 다른 문제 5개정도 다시 풀어봤습니다. 가장 어려운 종이접기문제도 난이도가 쉽게 출제 되어, 앞 또는 뒤로 접기 문제도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풀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언어: 지문길이나 선택지 난이도가 평이했던 것 같네요 5개정도 못 풀었어요. 지문의 길이는 준비했던 문제집보다 짧아요. 수리: 자료해석은 할만했던 것 같아요 자료해석부터 풀고 응용계산 몇개 남기고 끝났네요. 추리: 단어, 도형, 도식,논리부터 풀고 명제, 조건으로 가는데 도식추리에서 알파벳,숫자 변환이랑 배열변화하는 문제에서 꼬여서 조건추리를 별로 못 풀었어요. 공간지각: 입체회전을 남기고 풀었는데 유형에 익숙한 분들은 무난하게 풀었을 것 같아요. GSAT가 인적성시험의 대표적인 모델이라 공채 시즌 전 방학에 해커스 인강을 보면서 유형을 미리 익혔고, LG인적성 보고서 일주일동안 두 권정도 풀면서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했어요. 연습하는 동안 부분마다 난이도별로 어느 유형 문제부터 풀지 정했고, 연습이 부족했는지 실전에서도 못 푼 문제수가 15~20문제 되는 것 같았는데 합격하게 됐어요. 시험 준비시간에 틀리면 감점이니 찍지 말라고 나와서 안 찍었구요. 유형 파악 후 반복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지고등학교에서 일요일 아침 9시에 실시 되었습니다. 한 반에 30명씩 들어갔고 결시자는 1~2명 정도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고 시험보기 전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긴장을 풀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OMR 답안지를 먼저 나눠주고, 마킹 후에 문제지를 나눠줍니다. '시작'소리와 동시에 넘겨서 문제를 풀기 시작합니다. 시험시간은 각각 25분, 30분, 30분, 30분 입니다. 종료 3분전에 다시 알려줍니다. 과목 사이에 쉬는 시간은 없고 10초정도 후에 바로 연속해서 시작됩니다. 언어영역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그 이유는 순서문제가 지문길이도 짧게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거의 10문제 이상) 그래서 연습때보다는 시간관리가 수월했습니다. 시각적사고 영역도 난이도가 쉬운편이어서 시간이 남아서 전체 답마킹 검토 2번하고, 다른 문제 5개정도 다시 풀어봤습니다. 가장 어려운 종이접기문제도 난이도가 쉽게 출제 되어, 앞 또는 뒤로 접기 문제도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풀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합격하고 나서 부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1주일 반정도의 시간으로는 어림도 없었던 거 같아요..
    사전에 합격된다고 생각하고 미리 준비하는자가 합격의 길에 좀더 가까워 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인강을 듣는 친구들도 많이 있는데 인강듣는게 공부법 터특부분에 있어서 훨씬 더움이 될 거 같습니다.
    미리 준비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공고?라는 동구에 있는 학교에서 시험을 쳣다. 딱히 음식을 제공하지 않았고, 분위기는 편안했다.
    시험 전 대기시간에 화장실을 가도되는데 언급을 안해주어서 참다가 물어보고 갔다왓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문제집이랑 비슷하고 쉬웠다. 지문 내용도 짧고 내용이 잘 들어왔다. 시간배분만 잘하면 다 풀 수도 있었을 것. 사자성어도 생소하지 않은 청렴결백, 토사구팽이 나왔다.
    수리: 기존 문제집보다 쉬웠다. 확실한 자료가 나와서 문제집보다 많이 풀었다.
    추리: 논리게임에서 시간을 조금 잡아먹혔다. 조금만 빠뜨리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시간을 조금 잡아먹었다. 하지만 전반적인 난이도가 쉬워서 시간배분만 잘했으면 다 풀 수 있었을것
    시각: 엄청 쉬워서 놀람.. 문제집에선 한 번도 다 푼 적 없었는데 다 품. 그 칠교놀이?유형이었나? 아무튼 싫어하는 유형 문제가 안나와서 좋았음.
    문제에서 펀칭 한 것을 뒤집은 모양 찾으라는 문제 나왔다는데 신경쓰지 못해서 모름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국어는 매삼비로 공부하세요. 옳은 것 옳지않은것 정답률 올려주고, 시간도 단축시켜줍니다.
    수리는 수학문제 푸는 것보다 분석하는 것? 표를 보고 왜 틀렸는지 맞는지를 꼼꼼히 찾아서 정리해주세요.
    추리 삼단논법은 공식이 있으니 찾아서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공부하세요. 논리게임은 답지 안보고 본인 스스로 끝까지 답 찾아내는 연습 하시면 실전에서 쉽게 풀 수 잇습니다.표 만들어서 답 찾는 연습 해주세요.

저는 문제 풀기전에 인강을 엄청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한달 전부터 스터디를 구해서 매일 아침 문제풀이를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문제푸는 속도도 느리고 정답률도 느렸지만, 오답정리를 통해서 내가 뭐가 부족하고 뭘 잘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제일 도움 되었던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추리랑 시각이 점점 실력이 향상 되었고, 언어는 중간, 수리는 처음에 응용수리는 하나도 손도 못댔는데 가면 갈수록 응용수리도 쉬워지고 그랬어요 시험문제는 7 6 5 0 정도 못풀었었는데, 시각하고 수리 정답률에 자신 있었어요 저보다 적게 못푼 친구들도 있었는데 탈락했었던것 보니, 정답률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시험장은 서초고? 에서 봤었는데 그냥 그랬던것 같아요! 일찍 가서 의자 불편한지 앉아보고, 컨디션 관리 잘하세요~ 저는 눈이 전날부터 아파서 시험보는날까지 고생했습니다. 언어때 집중 많이 안되었었는데, 모르는 문제는 애매하면 그냥 안찍었습니다. 수리는 대체적으로 쉬웠지만, 함정을 파놓은 문제가 꽤 있더라구요 추리는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는 너무 쉬워서 다풀었더니 10분정도 남아서 검토했습니다. 결과는 합이에요! 화이팅입니다.!
이번 인적성 시험을 준비하고 치루면서 사전에 준비해야지만 결국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서류 발표 후 부터 인적성을 준비했는데 LG CJ 삼성 세곳을 치뤘는데 예상보다 공부할 내용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대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서류발표가 나기전 3개월 정도는 서류합격 했다는 전제하에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준비방법으로는 우선 GSAT가 가장대표적인 유형이기 때문에 삼성준비하면 다른곳 CJ LG 등등도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우선 GSAT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추리 및 시각적 사고가 삼성의 인적성 관문을 넘는데 제일 중요한 요소 인거 같아요. 이부분만 잘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삼성의 경우 인성이 없고 적성으로만 상위 자르는데 준비만 미리미리 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 같아요. 또한 시험보기전에 시간 측정해서 문제푸는 연습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겁먹지 말고 미리 준비하시길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오전에 진행되고, 본인이 지참한 필기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기구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많이 하면 충분히 실력이 늘 수 있는 시험입니다. 단순히 많이 풀기만 하기보다 시간 안에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시중 문제집과 실제 시험이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많이 풀어보면 신유형이 나와도 많이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혼자 연습할때도 한 문제를 풀어도 시간을 재면서 풀어보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GSAT만을 두고 얘기한다면, 17년하반기와 18년 상반기 모두 특별히 신유형이 출제되지는 않았습니다. 상식이 없어졌지만 다른 영역의 난이도가 올라가지도 않고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다만 채점 방식이나 컷의 변화는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찍지 말라고 하시고 정확도가 중요해 보이니 GSAT 또한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울산사업장은 부산에서 실시되었으며 천안사업장은 천안고등학교에서 밨습니다. 시간은 오전 9시 20분이라 아침 일찍 가거나 전날 가야 했습니다. 학교 건물이다 보니 깨끗했으며 금연구역이라 시설도 괜찮았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은 필요없으며 볼펜을 지참하여 문제를 풀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uk테스트를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uk는 1분에 100개를 최대한 많이 풀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적성검사를 봤습니다. 기존에 ssat 유형에서 더 난이도가 쉬워진 제조직 직무적성검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언어 수리 저울 도형 문제가 출제 되었으며 각영역 별로 시간을 정해서 풀도록 하였습니다. 난이도 보다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제일 중요했으며 찍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모르면 빈칸으로 놓는게 도움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uk테스트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인터넷으로 해보고 가세요 볼펜은 최대한 손이 안아픈것과 심이 얇은 제품을 가져가시면 조금은 쉽습니다. 제조직 검사는 기존 ssat보다 훨씬 쉽게 나오기 때문에 부담 갖지 마시고요. 시간안에 풀수있도록 시간분배 잘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모르는 것은 찍지 말고 공백으로 나누시는게 합격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에서 아침에 실시되기 때문에 거리가 먼 분들은 전날 미리 오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2017 하반기 GSAT 합격자입니다. 2017년 1월부터 준비했는데, 상반기엔 떨어지고 하반기엔 붙었어요. 아무리해도 인적성이 안오르는거 같아서 고민이 많았었는데, 계속 하다보니 결국은 되네요.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시험날이 다가올수록 컨디션 관리가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컨디션 차이로 점수가 굉장히 달라질 수 있는 시험이 인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전부터는 완전 시험시간과 거의 맞춰서 모의고사를 계속 봤었고, 시험전날 일찍 자고, 당일에 일찍 고사장에 도착해서 미리 영역별로 조금씩 문제를 풀면서 머리를 회전시켰습니다. 인적성 준비는 저는 온라인 유료강의도 들어봤고, 유투브 무료 강의도 들어봤고, 스터디도 해봤는데 강의하시는분이 각각 잘하시는 파트가 달라서, 주변 지인들에게 정보를 통해 좋은 강의를 듣고 참고했더니 점수가 올랐고 또, 스터디에서 굉장히 원활하게 서로 피드백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됐고, 시간 맞춰서 풀때는 스터디가 짱인거 같습니다. 인적성 잘하시는 분은 뭘해도 금방 잘하시지만, 아닌 사람은 정말 해도 해도 안되는 느낌이였는데....자기한테 맞는 방법 찾아서 계속 연습하는 것 말고는 왕도가 없는것 같네요. 저는 같은 문제집 4번 푼것도 있고, 이것저것 푼 문제집만해도 10권이 훨씬 넘습니다. 암튼 다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고에서 GSAT 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처보는 GSAT여서 긴장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시험치는 것을 도와주러 오신 사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복도 중간중간에 진행요원들이 배치되어 있어 고사실을 찾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좀 긴장되어 있는 분위기였으나 시험을 진행하는 사원분들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나 긴장을 풀어주시기 위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의 경우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논리, 시각적사고, 상식 이렇게 다섯 유형의 문제들을 풀이하였습니다. 언어논리와 수리논리의 경우 제가 풀었던 문제집 (해커스)의 수준 정도로 나와 어렵지 않게 풀이할 수 있었습니다. 추리논리의 경우는 생각했던 것보다 난이도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각적 사고의 경우 유형을 미리파악하고 가면 무리없이 풀수 있을 정도로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의 물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가장 걱정하던 것은 상식 문제인데 서류결과 나온뒤 인적성 준비를 시작하게 된 저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간 때문에 상식문제를 운에 맡겨두고 있었습니다. 잘 알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쉽게 풀이하였지만 경제용어나 시사 상식 부분에서는 많은 문제에 답변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삼성SDI를 준비하면서 인적성 준비할때 많은 후회를 했습니다. 서류 합격여부가 결정날때 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그 이후 인적성 준비를 시작하려니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였습니다. 인적성의 경우 회사마다 유형이 다르긴 하지만 언어, 수리의 경우 상당부분 비슷한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됩니다. 비록 서류 결과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평상시 꾸준히 인적성 검사를 준비하는 것이 취업을 하기 위한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서울 공덕역 근처에 있는 서울여고에서 응시했습니다. 시험장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감독관 분들도 친절하셨고 대기하는 시간 동안 취업과 관련된 질문도 받아주시며 편안하게 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항상 그랬듯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영역이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평이했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보다 대체로 쉬웠습니다. 특히 상식 영역이 꼬거나 응용하는 것 없이 단순히 개념을 알고 있기만 하면 답을 고를 수 있는 난이도의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모든 유형이 시간도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다 풀었다는 분들도 많아 보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격적인 취업 시즌에 돌입하기에 앞서 꼭 미리 풀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서류 접수가 시작되면 바빠서 인적성을 미리 챙길 여유가 없어집니다. 그러다보면 직전에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하고 인적성 시험에 응시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며칠 안되는 준비시간 동안 고득점을 내려면 미리 준비한 사람이 훨씬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부를 한다고 실력이 많이 느는 시험은 아니지만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고에서 10월 22일날 봤습니다. 시험을 아침에 굉장히 일찍 봐서 컨디션이 별로였음.
    고사장 환경은 특별히 나쁘지는 않았으나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이 북적 거리는 건 어쩔 수 없는듯.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소에 인적성 점수가 높지 않았기 때문에
    교내 인적성 특강을 듣고, 시중에 나와있는 GSAT 교재, 모의고사를 풀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문제집보다는 쉽게 나온듯하며 고사장 나왔을 때 잘본 줄 알았음
    이번 시험을 보면서 인적성은 서류가 붙고 나서 준비하면 답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자소서를 쓰면서 하루에 1시간씩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졌습니다.
    LG 인적성은 붙었는데 삼성은 떨어진 걸 보니 적성보다는 인성 비중이 큰 곳에서 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생각했을 때 공간지각에서 말아먹은 게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소 공간지각 파트가 어려우신 분들은 열심히 준비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날에는 공부하느라 밤 새지 말고 컨디션 조절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몸살 기운이 조금 있어서 머리가 몽롱했는데 이 때문에 문제를 많이 못 푼듯 싶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천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아침 9시 20분에 시험을 밨기 때문에 지방에 살든 서울에 살든 미리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미리 시험장 위치를 파악하고 준비물을 여유 있게 챙기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시험장은 천안이다 보니 교통이 그리 좋지 못하기 때문에 자가용이나 택시를 이용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삼성 계열사 답게 ssat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주로 언어는 유의어 반의어 찾기 지문읽고 풀기 방식이 나왔으며 추리는 도형 추리 와 명제를 주고 푸는 추리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거속시 농도 등 계산 문제가 약간 많이 나왔습니다. 시간은 파트마다 지정되어 시간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남는 부분이 있었지만 넘긴 페이지를 다시 돌아가는 행위는 안된다고 해서 못푼것은 그냥 안풀고 남겨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계열사 문제 전부 푸시고 가는걸 추천드리고요 자신이 부족한 부분은 시간 단축 하는 능력 기르셔야 합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없는 사람 빌려주는 방식이었습니다, 또한, 교통이 미비하기 때문에 자가용이나 택시를 타는걸 추천드립니다. 시험은 모르는 건 놔두고 찍지 않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다른 대기업 문제도 많이 접하여서 여러유형 파악하는게 좀더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은 목동고등학교에서 치루었습니다. 입실 시간보다 30분 정도 빨리 도착해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마음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언어는 그래도 기존보다 평이해서 전부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수리 역시 계산문제가 역대급 쉬웠고, 기호 문제라든지 자료해석문제 등 기존에 문제지를 풀고갔다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수리 역시 다 풀었습니다. 추리는 다른 과목에 비해 항상 시간에 쫓기는 과목이기도 하고 어려워서 잘 못푸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지사트의 추리는 타회사와 비교해봐도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각적사고에서는 종이접기나 펀칭문제가 쉽게 나왔지만, 나머지 하나 다른 도형 맞추는 문제는 시간이 좀 더 걸렸습니다. 그래도 문제지보다도 훨씬 쉽게 나와서 좀 놀랐습니다. 상식에서는 시간 순서 나열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저는 한 42문제 정도 풀었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42문제를 다 맞춘 것 같진 않지만, 나름 찍지 않으려고 노력했기에 붙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용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용 테이프, 그외 필기구 1개 꺼내놓고 시험 칠 수 있으니 왠만하면 수정테이프도 개인용으로 사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수정용 테이프 없으면 감독관이 빌려주긴 하는데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외 문제풀 때 쓰는 필기구는 자유였습니다. 연필, 샤프, 볼펜 다 가능합니다. 저는 문제집을 풀었던 샤프로 풀었습니다. 안내방송을 들어보니 찍지말라고 나오더군요. 하지만 저는 보기 2중하나, 3중하나가 답인 경우는 찍었습니다. 17년 상반기 문제들은 대부분 다 쉬웠습니다. 답안지 제출하면서 보니 다 푼 분도 있었습니다. 다른 영역들은 평이하게 나와서 따로 말할 것이 없습니다. 상식문제는 한국사만이라도 다 맞추자는 마음으로 한국사 중심으로 공부했는데 한국사-세계사, 한국사-중국나라 이렇게 연계되어 나오는 문제들이 있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른 상식은 영삼성 홈페이지 지식플러스에서 단어 중심으로 공부를 했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쉬는 시간 없이 계속 진행되기때문에 시작전에 화장실 갈 시간이 있을때마다 갔다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javascript:void(0);
이번 2017 상반기 gsat는 가장 쉬웠다고 말이 많았는데요, 저도 풀면서 쉽다고 느끼긴 했습니다만 다른 사람들이 훨씬 더 잘했을 것 같아서 기대는 많이 안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시험당일 푼 개수만 적어보자면, 언어: 26/30 수리: 18/20 추리: 25or26/30 시각: 25or26/30 상식: 39/50 이정도 풀었습니다. 찍은문제는 한문제도 없었구요.. 상식에서는 좀 헷갈리는 보기 2개정도 남으면 그중에서 찍긴 했습니다. 상식파트를 11개 못푼데다가 확신을 가지고 푼것도 많이 없고 날려먹었다는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특히 역사 관련 문제는 거의 못풀다시피 해서 합격에 대한 자신이 많이 없었습니다. 잘풀었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는 분위기라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격이 된걸 보면 인적성은 역시 결과가 나와봐야 아는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를 하나 준비해가시면 좋고(사실 볼 틈도 별로 없긴합니다.) 개인음료와 당분 보충할 음식은 꼭 준비해가세요. 다들 아시다시피 gsat는 중간에 쉬는시간이 없고 연달아서 다풀기때문에 추리부터 슬슬 집중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그때 사탕이나 초콜릿등을 조금씩 먹어가며 했던게 확실히 도움됐다고 생각해요.
서류 발표 후 약 일주일동안 인적성을 준비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언어 파트는 난이도가 쉬운만큼, 시간 내로 다 푸는 연습을 했었고 수리 파트는 개인적으로 시간 안에 다푸는게 어려워서, 자료 해석을 먼저 풀고 남는 시간에 계산문제를 풀었습니다. 추리, 공간 또한 준비하면서 제가 정답률이 높은 문제유형부터 풀고, 블록문제는 시간이 남으면 풀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습니다. 상식은 개인적으로 워낙 아는게 없었던지라;; 일주일 내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는데요 영삼성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항목별로 상식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내용 정리에서 달달 외웠습니다. 정작 시험에는 몇 문제 나오지 않았네요;; ㅎㅎㅎ 한국사의 경우는 단기 인강통해서 흐름부터 잡고 , 세세한 내용은 교재 오답정리하면서 추가적으로 외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컨디션 조절인 것 같습니다. 시험이 오전이니, 실전 모의고사 푸실 때도 가급적이면 오전에 풀고 전 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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