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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CJ(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CJ그룹 인적성후기 입니다.
지원 계열사는 CJ 4DFLEX 였습니다.

저는 CJ그룹 인적성 공부를 거의 하진 못했습니다. 타기업 인적성과 날짜가 겹쳐서 겨우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타대기업 인적성 유형과 매우 비슷하여 모의고사 1회정도만 풀어보고 갔습니다. (커버 가능해보입니다)

CJ는 유형별로 섞여서 골고루 출제되고 약 1시간 반동안 약 80문제를 한번에 다 풉니다. 시간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처음부터 차례 대로 풀지, 본인이 잘 푸는 영역부터 먼저 다풀고 다른 유형으로 넘어 갈지 정하고 풀어야 할 듯 보입니다. 저는 언어와 논리게임은 굉장히 약하여 거의 스킵하고 수리와 자료해석, 공간지각, 수추리 위주로 풀었습니다.

시간은 엄청 부족합니다. 약 80문제중 50문제만 풀어도 많이 푼것 같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문제 유형은 시중에 나온 교재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시중의 교재로 반복적으로 연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유형을 빨리 익히고 모의고사로 시간관리를 충분히 하고 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 난이도]
다른 회사의 인적성을 접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cj의 인적성 난이도는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닙니다. 다만 풀어야 하는 문제수가 앞도적으로 많으므로,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 구성의 특징]
다른 회사와 달리(예. 삼성/KT 등) 영역별로 구별되어 나오지 않고 다 섞여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언어영역->수추리->도형->언어유추->도형->수추리 이런 식입니다. 따라서 문제집을 한권 사서 풀어보고, 내가 어느 영역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형이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잘틀리는 경우, 과감하게 도형 파트는 제끼거나, 쉬워보이는 도형만 선택해서 푸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오답 감점 여부]
오답에 감점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 찍지 않았습니다.

[인성]
CJ는 인성을 많이 본다고 하는 정보를 시험 전에 알았고, CJ 인재상에 맞추어 인성을 준비해갔습니다. 인성문제를 풀다보면 이런건 왜 물어보지? 애매한 느낌이 드는 질문이 있는데, 그럴때 평소의 내가 아니라 조직에 속해있는 나를 상상해보면 어떻게 답하는 것이 좋을지 알게됩니다.
CJ 인적성에서 제가 느낀점을 두가지 말씀드리자면

1.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것 입니다.
CJ는 95문제를 순서없이 55분동안 푸는 방식입니다. 한문제당 30초의 여유 시간이 주어지는데 언어추론이나 논리같은 경우는 30초 안에 안풀리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 (저 같은 경우는 수열은 거의 100%확률로 풀고 넘어가는 편이라 여기서 시간을 줄일 수 있음) 에서 시간을 줄이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CJ는 푼 문제 대비 정답의 갯수가 중요합니다. 많이 푼다고 좋은것도 아니므로 정확히 풀고 정답률을 높이도록 하는 연습이 매우 많이 필요합니다.

2.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시험 당일날에는 컴퓨터용 사인펜을 제외하곤 풀지 못하게 되있습니다.
평소 펜이나 샤프같은 얇은 필기구로 풀다가 시험 때 사인펜으로 풀면 평소의 90% 밖에 풀지 못합니다.
펜이 두꺼워서 식 세우는데도 어색하고 도형을 찾기도 어색하고 여러모로 어색하여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문제집을 풀때도 책에다가 바로바로 사인펜으로 풀어보는 연습을 하셔야합니다. 이면지나 연필 쓰지 말고 사인펜 쓰세요 사인펜!!
시험을 치는 학교 운동장에서부터 CJ 취업응원송이 흐릅니다. 고사장 들어가서도 시작하기 전까지 틀어줍니다. CJ 적성 문제는 시간 대비 많은 문제를 주기 때문에 몇개나 풀었나가 관건이 되는 거 같은데, 80번대 문제까지 마킹을 하긴 했지만 중간중간 패스했던 게 많아서 70문제 조금 넘을 거 같습니다. 너무 문제 양을 신경쓰기 보다는 정답률을 높이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교재 모의고사 풀면서 매회전체 풀었던 문제 중 오답률은 10%를 안넘었습니다. 아마도 시험장에서 비슷했을 거 같구요. 최대한 순서대로 풀되 시간이 1분이 넘어갈 거 같은 문제는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종료시각 10분 전에는 남은 문제들 중에서 자신있는 영역의 문제만 골라서 최대한 빠르게 풀면서 마킹했습니다. 본인만의 전략을 세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식은 CJ계열사에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브랜드에 관해서 나오다보니 CJ채용홈페이지를 보고 최근 1년 간 tvN에서 한 프로그램 제목과 대충 어떤 내용이었는지 확인하고 가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저는 잠신고등학교에서 이번에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아침 9시부터 입실이 가능하기에 교문 밖에서 9시까지 다른 수험자분들과 대기를 하다가 입실을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주의 하실점은 제가 시험을 본 고사장만 정문을 개방을 안하시는 건지 후문으로 입실을 해야 했는데 정문에서 후문까지 돌아가는데 생각보다 멀어서 늦게 가면 입실 못하실 분이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입실을 하시면 성시경?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CJ로고송이 계속나오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으니 중앙방송을 통하여 시험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앞서 적었듯이 CAT를 중앙방송 지시에 따라 실시 되는데 유의사항에서 최대한 순서대로 풀고 모르는 문제는 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는 방송은 인상 깊었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20분전?25분전?에 방송 한번 5분전 1분전 총 3번의 안내 방송이 나오며 미친 듯이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후 10분의 쉬는 시간이 있는데 개인 소지품은 쉬는 시간에도 이용을 금지되어있어서 화장실만 잠깐 다녀와서 CJAT을 실시 하였습니다. 근데 저는 한번도 CJAT문항을 안보고 갔는데 45분만에 270문제를 보고 마킹하는데 딱 45분이 걸렸습니다. 다른분들은 준비를 하셨는지 40분정도?에 다하시더군요. 뭐 성적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개인 성향을 묻는 것이기에 솔직하게 일관성 있게만 답을 하면 되는 것이라 CJAT는 걱정 안하시고 들어가셔두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더 적는다면 책상위에는 신분증과 CJ에서 지급한 컴퓨터용사인펜, 화이트만 있어야 하기에 맨몸으로 가실분은 가셔두 상관이 없을듯 하지만 일찍 입실하셔서 인적성 책을 보시는 분이 많기에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답 노트 혹은 용어정리 집 등등) 이건 개인의 마인드컨트롤이니 각자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취준생 여러분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95문제 55분동안 풀기 너무 힘들구요...
풀수있는거 추려서 푸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씨제이 인적성은 정답률을 보기때문에 찍으시면 안됩니다. 중간에 애매한거 두개 놓고 고민하다가 마킹했는데 후회되네요ㅜㅜ그리고 수추리 까다롭습니다. 도형 유추는 난이도 나쁘지 않았구요. 응용수학은 난이도 있었습니다. 오히려 자료해석이 더 쉬웠습니다. 문제가 쉬운듯하먄서 읽다가 애매한 문제가 좀 있습니다. 중간에 그런 문제들때문에 시간 잡아먹었습니다. 과감하게 스킵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 검사는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끝나기잔까지 플었습니다. 인성은 다 푸는게 좋다고 감독관님이 하셔서 최대한 다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문제가 많아서 풀다가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인성은 겹치는 문제 많아서...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라는 가정하게 푸는 것보다 그냥 솔직히 대답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여. 그리고 컴싸로 문제푸니깐.... 수정 하기 힘듭니다. 수리같은 경우 진짜 식쓰다가 혼란스러웠습니다. 좋은 경험했습니다!
CJ E&M은 9시40분까지 잠실중학교 입실이었습니다. PD 전형을 응시하는 수험자는 일반 전형과 별도의 시험장에 모여 시험을 봅니다. 오전에는 인적성 검사를, 오후에는 CJWT(작문,논술) 시험을 치룹니다.

CJ는 얼마나 많이 풀어 보았는가, 특히 수추리는 계산을 얼만큼 빨리 할 수 있는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약간 오래걸릴 것같은 문제는 바로 패스하고 다음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 있는 유형만 끝까지 쭉 풀고 다시 처음으로 넘어와 다른 유형의 문제들을 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펜은 시험장에서 나누어 줍니다. 개인적으로 가져가는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CJ E&M의 PD전형인 경우 볼펜으로 작성하며(연필로도 가능하나 작성한 문서를 스캔해서 PD님이 보시기 때문에 볼펜을 추천 - 감독관 -) 오전에 썼던 수정펜을 다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준비해서 본 인적성이었는데 발표 나고 1주일 정도밖에 준비 한 시간이 없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수추리와 도형추리 문제가 문제집 문제보다 좀 어려웠던 것 같아요. 자료해석 분야는 평균적으로 더 쉽게 느껴졌습니다.

CAT는 교재를 사서 시간 재서 모의고사 풀고, 못푼 문제 풀고, 오답 노트 만드는 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인문학 분야는 아무래도 기본적인 역사 상식도 알고 있어야 하고 CJ가 가진 채널에서 방송된 드라마/예능 또는 배급한 영화와 연관지여 문제가 나오니 갑자기 다 외우기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J에 관심이 있다면 평소에 어떤 프로그램이 어떤 내용으로 방송중인지 한두편 정도 봐두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빨리 풀고 넘기고 시간관리 하려했는데 그래도 전 시간이 많이 부족했네요.

CJAT는 시간 부족하진 않았고 일관성 있고 솔직하게 대답하는게 좋다 하여 그렇게 마킹했습니다.

시험장 가서는 본인 필기구 사용 못하게 했고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1인 1개씩 나눠줘서 그걸로 문제 풀고 오답 수정 했구요, 안내에 나와있든 손목시계, 핸드폰 소지하면 안됩니다.
CJAT까지 끝나고 뚜레쥬르 빵하고 오렌지쥬스 나눠줘서 받았습니다.

짧게 정리하면 시간을 여유있게 갖고 모의고사를 여러번 풀면서 시간관리와 문제풀이 요령을 습득하면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씨제이의 인적성 저는 작년 상반기, 하반기, 올해상반기 이렇게 총 3번 보았습니다.
작년의 경우, 인턴을 하고 있어, 제대로 준비를 한번도 못해보았습니다.
올해는 서류발표이후 준비했는데, 역시나 시간이 부족합니다.
시간 줄이는 연습을 꼭 하셔야해요.

매번 시간줄여야한다고 인지를 하지만,
어느 순간 응용계산문제나 자료해석 문제에 매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자각하면서 푸셔야합니다.
제가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에요.

서류발표이후 일주일동안 했는데,
저는 60문제 밖에 못풀었네요. 앞분이 쉬는시간에 75문제 풀었다는 소리듣고..
마음을 놓았습니다. 대체적으로 60문제 이상 푸는 듯합니다.
정답률에 달렸죠. 계열사별로 다르겠지만, 58문제풀고 합격하신분이 있었습니다.

시험외 환경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자면,
시험장은 신분증 하나만 들고가셔도 충분해요. 개인 펜, 시계 다 사용못하니깐요.
펜, 수정테이프 줍니다. 살필요도 없고, 가져갈 필요도 없습니다.

물론 시험전까지 개인적인 연습한다면, 컴퓨터사인펜으로 연습해보세요.
이것도 익숙치않아서 힘들어 하는분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원하는 곳에 모두 꼭 들어가실겁니다!
저는 서류 발표가 나자마자 책을 사서 개인적으로 혼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cj의 경우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으나 55분안에 95문항을 풀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기에 시간관리에 유념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55분안에 95문항을 다 푸는 것은 불가능했기에 적어도 75 문제 이상을 정확하게 풀자라는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실제로 고사장에서는 계속해서 cj 로고송을 틀어줬기 때문에 정신은 사나웠으나 긴장감은 훨씬 덜했습니다. 난이도는 교재보다는 다소 쉬웠으나 역시나 시간이 부족했기에 저는 75문제 정도를 풀고 마킹을 마쳤습니다. 인성의 경우 이전에 연습을 꾸준히 했다면 시간 관리에 큰 어려움이 없기에 가급적 솔직하면서도 cj의 인재상에 어느정도 부합할 수 있도록 체킹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대기업 공채는 씨제이건설 딱 한곳만 지원했고, 운 좋게 인적성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따로 준비를 많이 하지 않았고 서류전형 발표가 난 후 벼락치기로 준비를 했습니다 때문에 많은 문제를 풀어 보지 못했고 급하게 모의고사 위주로 시간을 맞추어 연습했습니다 특히나 어려웠던 유형은 자료해석으로 일단 넘긴 후 맨 마지막에 풀고자 했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연습을 하고 시험 당일이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시험장에 도착했지만 9시부터 입실이 가능했고 그 전에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cat는 95 문제를 오후 15분 안에 풀어야 했고 cj at 의 경우에는 45분간 풀어야 했습니다 찍으면 단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꽉 채우고 싶어서 모든 문제는 모조리 찍은 후 제출하였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cj 인적성 여기에 간절함은 컸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 준비하게 드실 분들은 시간 관리에 특히 주의하여 연습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류 발표 후 부터 CAT를 준비했어요.
CAT는 다른 인적성과는 다르게 단시간내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는 시험이라서 시간관리가 끝끝내 어려웠고.... 망한 이유입니다 ㅠㅠ CJ 준비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문제 유형이랑 시간관리 준비하세요!!!

잠실중에서 쳤고 끝나고 석촌호수 따라서 벚꽃 떨어지는 거 보는데 제 인생 같아서 참 슬펐네요... ㅋㅋㅋㅋㅋ
호수에 백조도 두마리 띄워놨던데.... 제가 바로 인간 백조라.......걸으며 참 기분이 묘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스터디원들이랑 실전처럼 시간 재면서 같이 문제 풀었던게 많이 도움 됐어요.
저는 여태까지 독고다이...로 혼자만 해왔는데 여러모로 스터디원들 모아서 같이 하는게 정신적으로도 또 실제로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취준 하면서 탈탈탈 털리는거... 서류에서 시험에서 면접에서.... 너무나도 우울할 일이 많은데 함께 준비하는 사람이 있으면 덜 힘든것 같아요!!!

다들 상반기 원하시는 곳 꼭 가시고 행여나 못 가시더라도 심기일전으로 준비해서 하반기에 꼭 취업시장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탈출 좀!!!!!!!!!!!!!!!!!!!! 하고 싶습니다!!!!!!!!!!!!!!!!!!!
시험전
CJ인적성은 일주일정도 빡세게 준비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인강 들으면 좋겠지만 굳이 돈이 부족하시다면 교재로만 해도 충분해요. 교재 기본문제 풀고 유형 익히는데 2~3일정도 잡고 하루는 쉬면서(?) 자료집이나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집 보고 외운거 같아요. 그이후에 시간잡고 풀었는데 교재보면 단계별로 시간을 줄이라고 써있는데 그냥 처음부터 55분 잡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 외에도 이벤트등으로 인터넷에서 모의고사 얻으시면 꼭 시간관리하시면서 푸시고요. 시관관리가 진짜 빡셉니다.

시험중
저같은 경우에는 시험시작전에도 짧게 미니모의고사 같은거 풀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시작하면 cJ는 통제가 심한것같습니다. 일단 모든 것을 걷고 뒤로 보내야 합니다. 시계도 안되고 개인 의약품도 안되고 물도 안되고... 다안됩니다. 단 하나 신분증만 챙기고 가세요 수정테이프랑 컴퓨터용 사인펜은 줍니다. 문제풀땐 자기가 약하다 싶은건 버리겟단 마음가짐이 좋습니다. 여기서 약하다는 못푼다보다 오래걸린다....

다들 잘보시면 좋겠네요.
대기업은 거의 안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인적성 대비를 전혀 안하고 있었고,
되면 하자는 식으로 생각을 했는데 평소 인적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종합기본서로 공부를 하면 다양한 유형도 익힐 수 있고 감각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중에는 3일만에 끝낸다는 책들도 많이 있는데,
평소 시사상식이나 기초상식이 많은 분들을 제외하고서는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얼마 없다면 책을 3회독 한다는 생각으로 유형을 익혀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틀린 문제는 나중에 또 틀리니, 보고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 딱 눈에 보이게 반복해서 공부를 해나가야 할 것 같아요~
언어나 시사는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해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오를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보니ㅠ
도형추리는 아주 어려운 문제, 쉬운 문제 이렇게 반복해서 풀다보니 어느정도 감각이 생겼어요.
도형은 일주일 정도 꾸준히 매일 본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 시험때는 무리 없을 것 같아요.


시험장 분위기는 발랄한 편이었습니다.
 성시경씨가 부르는 CJ 노래가 계속 나오고요, 저
는 고사장에 10분 전에 도착했는데 1시부터 도착하면 계속 들어야한다고 해요.
후크송이라 시험볼 때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하니 시험 10분 전에 들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간 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문제 수준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닙니다.
정해진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는 지가 중요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책상에는 물도 올려두면 안됩니다.
손목시계도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오로지 검정색 컴퓨터용 싸인펜만 가능합니다.
적성을 끝내고 인성을 시작하기 전 쉬는시간에 한명씩 화장실에 다녀왔습니다.
"그만"이라는 방송과 함께 손을 머리 위로 올려야합니다.
남은시간은 방송을 통해 알려줍니다.

복장은 편하게들 입고 왔었습니다.
시험은 1시50분까지 입실.
2시 40분?쯤 시작하여 5시에 마쳤습니다.

계열사별로 학교가 다른 것 같습니다.
시험 종료 후 많은 학생들이 함께 내려가기때문에 굉장히 복잡합니다.

저희반은 30명 중 결시생이 2명이였습니다.
인적성 통과한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봤지만, 정확한 합격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모두들 인성이 중요한 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요즘 CJ푸드빌 많이 어렵다고 하던데 그 많은 지원자 중에 과연 몇 명이나 채용을 할런지
굉장히 궁금했음. 감독관들의 인상이 매우 좋고 친절하지만
화장실 가는 것 제한, 물 마시는 것 제한 등등 이것저것 제한이 너무 많아서 놀랬음.
난이도는 나에겐 매우 어려웠지만 오랫동안 준비하신 분들에게는 쉬웠나봄;
다들 시작 하자마자 풀어제끼는 속도를 보니 워리어들 같았음ㅎㄷㄷ

푸드매니악테스트는 이 업종에 대해서 예전부터 스터디를 하셨고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하신 분들께는 확실히 유리함.
사실 그런 사람을 뽑으려고 낸 문제들이지만..
시간내서 테이스티로드, 썰전 2부를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음(사회적 흐름과 음식 트렌드를 알 수 있으니)
또 지금부터라도 음식블로그, 음식 관련 잡지 하나쯤은 차근차근히 구독하는 게 좋을거라는
생각도 했음. 특히나 모든 항목에서 자기 생각을 기술해야 하니깐 그에 관련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가시면 매니악테스트는 시간안에 모두 적을 수 있을거라 생각함.
어찌됐든 모두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본인이 어떤문제가 강하고(빨리 푸는지, 정답률이 높은지가) 빠른 포기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시간두고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J는 다른 문제들과 달리 영역별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문제 통합으로 섞어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강한 유형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또 한 문제에 너무 소요시간을 많이 하면 안 되고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중간에 빨리 풀었다고 생각하고 살짝 놓았더니 뒤에서 말렸네요. 멘탈유지가 중요하더라구요. 암튼 준비자분들 화이팅하세요. 50분 안에 쭉 80문항 푸는 분도 계시던데, 그런분들은 정답률 높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어떤문제가 강하고(빨리 푸는지, 정답률이 높은지가) 빠른 포기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시간두고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J는 다른 문제들과 달리 영역별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문제 통합으로 섞어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강한 유형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또 한 문제에 너무 소요시간을 많이 하면 안 되고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중간에 빨리 풀었다고 생각하고 살짝 놓았더니 뒤에서 말렸네요. 멘탈유지가 중요하더라구요. 50분 안에 쭉 80문항 푸는 분도 계시던데, 그런분들은 정답률 높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준비자분들 화이팅하세요.
시간관리 연습을 한다고 열심히했는데 실제 시험은 시간이랑 문제수가 달라서 1차당황.
인문학 문제가 2차당황했어요.
공부했던 유형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긴장감과 당혹감에 평소보다 훨~씬 못풀었네요ㅜㅜ
이렇게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던적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안된다고 해도 씨제이는 재지원자도 다 받아주고 좋아한다는 말도 있으니..
이번 경험을 통해서 인문학 같은것은 평소에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것, 특히 이번에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역사공부를 열심히 해두어야 겠다는 생각 많이 했네요. 발표전까지는 면접준비 그래도 해야지요.
쉬는 시간에 화장실은 감독관 동행하에 보내주는데 그 외에 따로 자유로운 쉬는 시간은 없고, 시험 볼때 필기구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해서 그걸로 문제 풀이와 마킹을 모두 진행해야 합니다.
인성검사는 다른 기업처럼 멀다 가깝다 표시할 것 없이 그냥 가까운 정도만 1~5번 선택하면 되구요, 상황 대처하는 것 해서 뭐 상사의 비리?를 목격했을 때의 대처 그런 것 나옵니다.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작년에 인적성 통과했을떄는 그냥 정말 당시에 떠오르는 제 생각대로 마킹했었습니다.
CJ는 정말 실무자들이 자소서 다 본다고 들었고 그래서 그런지 합격 스펙같은 것도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스펙보다는 자소서 치중해서 준비하는 것이 서류 통과율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cj인적성 고사장에 입실하면 줄기차게 cj노래가 반복되어 나옵니다. We are the beeeeeest cj~~

9시 50분 입실에 실제 시험 시작한 건 11시쯤이었던것 같고
적성검사 55분에 95문제를 먼저 풀고나서 10분간 휴식시간이 부여되고(화장실 다녀올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 인성검사 240문제정도를 풀고 1시 전후로 시험이 끝났던 것 같습니다.
역사는 조금 기초를 탄탄하게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같네요.

교재보다 쉬웠던 부분은 도형결합이었던것 같고
시간배분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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