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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삼성 직무적성 시험 개정되고 걱정을 좀 했는데 전해 다른게 없던거 같습니다. 우선 언어영역은 별다른 특이점이 없어서 딱히 할말이 없을 정도구요 수리는 우선 앞부분에 중학교 수준의 문제들이 있고 도표 문제 나옵니다. 중학교 수준의 수학문제 같은 경우 엄청 어려운 편은 아니아서 저는 생각하느라 시간 오려 걸릴거 같은 문제 1문제 빼고는 다 풀고 넘어갔습니다. 도표는 hmat보다 훨씬 쉬운 편 같습니다. 원래 도표 진짜 취약한데 좀 그러려니 할 정도라서요 ㅋㅋ 추리논리는 제가 명제를 진짜 못해서 일단 다 넘어가고 뒤에부터 풀었습니다. 특히 어려웠던 부분은 동그라미, 별표 같은 문자가 무슨 명령어를 가지고 있는 지 푸는 문제였습니다. 평소에 그 부분이 자신있어서 거기를 막 풀었는데 갑자기 3분 남았다고 해서 그 쪽은 하나도 못 풀고 넘어갔습니다. ㅠㅠㅠ 시간도 다 뺏기고,,, 그래서 진짜 많이 찍었습니다... 아 찍으면 감점인데 과락이면 어짜피 끝나는거니까 저는 찍었습니다. ㅋㅋ 시각이랑 상식 영역은 똑같았습니다. 그렇게 어려운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상식 워낙 못해서 어려웠지만..
작년보다 너무 쉬워서 당황했습니다... 잘풀어도 떨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어는 제가 제일 취약한 부분이었고.. 시간안에 다 풀진 못했지만 그전보다는 훨씬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두문제 못풀었네요.
수리는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고 문제는 쉬웠습니다. 자료해석??이었나 그 부분이 많았던거 같아요. 다풀고 시간이 남아서 한번 다시 점검 해봤어요.
추리는 시중문제집만큼 시간잡아먹는 문제도 없었고 어려운 문제도 없었습니다. 무난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생각보다 빨리 풀리지 않아서 너무 당황했어요.. 시각적 사고는 정말 운인거 같아요.. 한번에 딱 보이면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는데 평소만큼 잘 보이지 않았어요.
상식은 보통 시간 너무 촉박해서 50문제 다 못 풀었는데 이번엔 50번까지 가도 시간이 남더라구요
긴가민가한 문제는 그냥 안풀고 확실한 것만 풀었어요. 평소에 공부했던 내용들이 많이 보였어요.난이도는 공부했다고 하면 쉽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한달전부터 열심히 문제집 풀면서 공부하시면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상황판단에 대한 문제가 특이하였습니다. 이 상황판단에 수리적 지식이 수반되었습니다. 출제문제의 예를 들자면 기한이 a, b, c인 일이 있는데 상사가 c를 최우선으로 처리하라고 하였을 때 a, b, c를 모두 처리하기 위한 순서는? 과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우수갯소리로 1, 2명 뽑아서 E1이라는 E1의 인적성은 CJ인적성과 같은 날 오후에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직무를 다 합쳐서 한 학교의 한 층에서 보았고, 사람 수를 보았을 때 인적성이 15~2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국내영업을 지원하였고 결시자는 2명 뿐이었습니다. 안내에서 찍어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으며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다는 내용까지 방송으로 안내되었습니다. 다른 회사의 인적성과 달리 문제가 4지 선다인 것도 특이한 점이었습니다. 제가 E1인적성을 보면서 느낀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상황판단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수리적 지식이 수반되기에 더 어렵고 특이하였습니다. 출제 문제의 예를 들자면 기한이 a, b, c인 일이 있는데 상사가 c를 최우선으로 처리하라고 하였을 때 a, b, c를 모두 처리하기 위한 순서는? 과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수를 지속적으로 물어보기 때문에 다른 인적성 문제집으로 준비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E1 이외의 회사의 인적성에서는 이런 유형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다른 영역은 모두 사트와 비슷하였고 쉬운 편이였습니다. 교재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쉽게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시험문제가 쉬울 때는 시간 관리가 시험의 당락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평소에 문제를 풀면서 시간 관리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날 꼭꼭 시계를 착용하시고 가셔서 시간 체크를 하며 잘 관리 하시기를 바래요!!
시계가 안보이는 위치면 시계 안보인다고 말도 꼭 하시구요.
문제집 푸시다보면 알겠지만 시각적 영역이 정말 어렵기도하고 오래걸리기도 하는데
이 부분에서 시간분배 못하면 진짜 망합니다. 조심하세요.
문제집 푸시면서 본인이 약한유형과 강한유형 잘 알아두시고 시간을 분배하는 연습하면
아는 문젠데 못풀고 나오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학교에 배정될 경우 약간 작은 책상이라 불편하실 수도 있을것같아요. 감안하시구요

어떤 시험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긴장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물론 그렇게 하기가 정말 어렵지만ㅠㅠㅠ
긴장하지않고, 시간관리 잘 하셔서 문제 푸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싸트 시험. 결코 쉽지 않은것 같아요.
분명한것은 단기간에 학습하기 어려운 시험인만큼 본인만의 목표를 분명하게 세웠다면 넉넉하게 준비 많이하세요.
특히나 어휘,도형,상식은 그렇더라구요.
서류 접수를 일찍 끝내서 고사장은 집과 가까운곳에서 보세요. 그날의 좋은 컨디션을 위해서요.
고사장엔 많은 응시자들이 몰리다보니 어수선할법 했지만 전반적으로 원활한 진행이었던것 같습니다. 감독관들도 삼성 현직자여서 편안한 얘기 많이해줬구요.
문제를 시간내에 풀기가 쉽지 않은데 평소 시간분배하시는 연습도 많이 하시고,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세요.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오히려 찍어서 틀린문제에서 감점이 많다고 합니다.
공부 방법은 혼자만의 학습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인터넷강의나 같은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인터넷으로 모아서 같이 스터디를 운영하면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삼성의 경우 지원하려는 분들이 많으니 쉽게 구할수 있을거에요.
다들 자신만의 목표를 갖고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ssat가 책만 믿고 준비하기엔 유형이 변덕스러운듯 하고 실력 향상에도 한계가 있는듯해서 차라리 모의고사를 풀어보기 보단 각 파트별로 유형문제만 주구장창 풀어보면서 새로운 유형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끔 감만 익혔었는데
정작 시험당일 너무 느긋하게 풀었는지 시간관리에 실패했음. 영역마다 뒤쪽의 몇 문제를 전혀 보지도 못했는데
풀지 못한것 외에는 느낌상 다 맞춘거 같음에도 ssat에서 탈락함..
상식이 좀 부족해서 상식파트는 좀 죽 쑤긴했는데,
주위 후기 보면 상식을 많이 풀지 못했는데도 붙었다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보이고
무엇보다 나도 작년에 상식 영역을 개판쳤는데도 ssat를 통과한걸보면 상식의 비중이 제법 낮을지도? 아니면 동점자에서 합불 여부를 상식으로 가른다거나..? 이건 모르겠음;
이번 하반기부턴 삼성도 채용 시스템에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거라는데 어떤식으로 이뤄질지 걱정반 기대반..
다같이 준비할 시간이 적으니 운만 따라준다면 면접까지 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도 품어봄.
솔직히 ssat는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에듀스 모의평가를 꾸준히 응시 했고 결과 또한 비슷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저는 ssat 3번응시 3회 모두통과했습니다.

몇개월 이상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적성검사를 잘보는 사람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험전 1~2주의 단기간 학습은 감을 유지하는 수준이지, 기본적으로 적성검사를 잘 못치루는 사람이 뒤집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과 저번시험에서 주변지인들을 통해 얻은 정보는 한자가산점이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한자자격증이 있는 친구들은 저보다 못푼개수가 많다 하더라도 합격하는 것을 볼 수있었습니다.
아마 커트라인 점수부근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을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따라서 한자자격증 취득이 ssat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였던 것같습니다. 감독관의 터치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종이 올리기 전에 문제 먼저풀고 있는 몇몇 사람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잠심지역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지원회사별로 따로 시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혼동해서 다른 학교 고사장으로 들어갔지만, 곧 제가 잘못 들어갔음을 깨닫고, 옆에있던 고사장으로 다시 옮겼습니다. 중학교에서는 인턴 SSAT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다른분들도 주의하시길. 시험 고사장이 낡긴했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난이도가 쉬워서 풀면서 마음편하게 시험을 봤지만, 다른 친구들도 모두 쉽게 봤기 때문에 사실 더 꼼꼼하게 풀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상식파트가 특히 쉬웠습니다. 공부를 1주일정도밖에 안했지만, 거의 다 답을 알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유형 또한 기존에 싸트 교재들과 매우 유사했습니다. 아마 교재를 많이 풀어보면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습니다. 삼성과 관련된 지문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그런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냥 싸트 교재들만 열심히 풀면 될 것 같네요. 화이팅
저는 이번에 삼성전자 인턴에 지원하여 이번 ssat가 처음 보는 인적성 시험 처음이였습니다. 시험날 전에 시간이 좀 있어서 시중에 파는 ssat 교재를 구입하고 공부를 하려 했으나 조금 밖에 하지 못했고 문제 유형정도만 파악하고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번 ssat는 풀면서 교재의 문제보다 난이도가 낮은 느낌이 팍팍 들었고, 특히 고전하던 상식part에서 예상외로 과학분야의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평소보다 조금 더 수월하게 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각적사고 part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저는 문제유형정도만 익히고 들어간 것이여서 유형에 대한 문제풀이 방법을 익히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문제 유형에 따른 풀이 방법을 익히게 된다면 다음 공채 ssat때에는 훨씬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강을 통하여 선생님들께 그러한 문제 풀이 방법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고 저 또한 방학기간동안 인강을 통하여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힐 계획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공부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험친지 시간이 꽤 지나서 기억이 사실 좀 흐릿합니다. 그래도 제가 느낀 전반적인 점들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SSAT 준비기간이 굉장히 짧았습니다. 일주일? 그것도 그중 4일은 상식준비한듯 하네요. 하루 몇시간밖에 공부 못했습니다. 시험후 느낀점은 일단 시간분배가 굉장히!! 중요하다는거.. 저같은경우 종이접기 문제를 굉장히 좋아하고 잘풀어서 풀다가 시간 엄청 써버렸습니다ㅠㅠ 종이접기가 고난도문제만 골라낸것 같았어요..

특히 그래서 수리에서 절반좀 넘게 풀었는데 ㅠㅠ 하고싶은 말은 특히 SSAT의 경우 응시자들이 굉장히 오래 준비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 이기려면 시간안배 잘해서 다 푸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문제가 어려워서 못봤다는건 몰라도 어렵지 않았는데 시간이 모자랐다 하면 억울하잖아요? ㅠ 제가 뼈저리게 느낀겁니다. 못푼문제 꽤있으면 아무리 정답률 높아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래 준비한사람들은 많이 풀기도하고 거기다 정답률은 덤으로ㅠㅠ 준비 잘해서 시간안배 잘하고 긴장하지말고 보세요~
굉장히 조용하고 자신이 준비할 때 사용하는 시계를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계가 잘 안보여서 문제 풀다가 시간을 확인할 때에 굉장히 신경이 쓰입니다. 꼭 시계를 가져갈 것을 추천합니다.
준비과정은 학교에서 진행하는 취업프로그램과 온라인 강의를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해준 것은 모의고사를 마지막에 풀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는데, 다만 기간이 너무 짧은 게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을 잘하는 친구들은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되지만, 인적성에서 많은 약점을 갖고 있는 사람은 미리 준비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강의가 되었든, 오프라인 강의가 되었든 어떤거라도 먼저 준비하면 당황하지도 않고 더 많은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풀 수 있을 겁니다. 시험실에 가서는 긴장하지 말고 초콜릿이나 먹을 것을 싸가지고 가서 언제든 체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난 시험때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앞으로의 시험은 잘 준비해서 꼭 합격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합격의 기쁨을 누리세요
저는 한달만 공부하면 충분하다는 생각이지만, 사람마다 다 말이 달라서 공부기간에 대한 불안감이 생길수 있습니다. 우선 모의 테스트를 통해서 언어영역과 상식영역에서 본인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일찍 준비하시는것이 좋고, 할만하다 생각되시면 딱 한달 그룹스터디를 통해서 준비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언어영역같은 부분은 공부해도 크게 늘어나지않고, 대입수능시험과 약간 비슷한느낌이기때문에 이 부분에서 합/불합 여부가 처음부터 반정돈 정해진다고 생각되며

공간/추리/수리 등의 영역은 일종의 유형이기때문에 익숙해지시면 신유형이 30%가량 나온다고 해도 공부해두면 반이상은 먹고가기때문에 한달간 공간/추리/수리에 최대한 집중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모의테스트나 그룹스터디를 통해서 본인이 안될것같다면서 자신감을 잃는 분들이 계신데 GSAT결과보면 끝까지 가봐야 안다는 말이 나오니 포기하지 마시고 탄탄히 준비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취준생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현대의 경우 중간에 쉬는 시간이 한 번 있어서 다시 힘낼 시간이 있는데... 싸트는 연속으로 모든 영역을 보기때문에 연습을 하시고 감독관에따라 십분전인지 전혀 말 안해주기도하고 십분전이라고 말해주기도 하니까 시간 관리를 꼭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감독관님이 너무 무섭게 생기셨고 말도 무뚝뚝하게 하시고 몇분전인지 방송에서 나오는 삼분 전이라는 것만 알게되고, 시간 관리를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 많은 문제집을 풀어보시고 풀고나서 틀린 것은 확실히 왜 틀렸는지를 공부하고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과 시간 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도 좋았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참여하시고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방학때부터 미리미리 인적성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분석도 방학때 다 끝내놓고 자소서도 미리 쓴 후에 공고가 나면 다듬어서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조건 없이 싸트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기때문에, 준비가 덜 된 상태로 무작정 인턴 원서를 넣고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사실 문제집 한 권도 제대로 풀어보지 못한 상태라 합격은 기대하지 않고 시험장 분위기와 경험을 위해서 기말고사 기간임에도 보러갔는데, 결과적으로는 떨어졌지만 첫 인적성 검사를 경험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싸트를 준비할 때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부분의 문제 유형 정도는 파악하고 갔는데, 역시 이 영역들은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추리영역의 문자추리 문제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지 않고는 쉽게 풀 수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시간 관리를 못해서 뒷 문제를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싸트를 본지 거의 세달이 지나서 기억이 잘 안나기는 하지만, 시각적사고 영역이 많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신유형도 있었던 것 같고,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상식 영역은 쉬워서 저 뿐만아니라 고사장 내의 다른 분들도 빨리 풀고 끝냈던 것 같습니다. 하반기 싸트시험을 치게 된다면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SSAT는 기본적으로 지원자격만 충족하면 모두 시험을 칠수 있게됩니다. SSAT 는 수험표에 자기가 앉을 자리 번호와 고사장 번호가 적혀있어서 쉽게 찾아갈수 있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니 캐논음악이 나오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시험을 쳤습니다. 이번 상반기 사트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쉽게 시험이 나왔습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 를 제외하고는 모든 부분이 비교적 쉽게 느껴졌습니다. 언어같은경우에도 기존에 있던 유형과 같이 빈칸에 들어갈 단어로 적합하지않은것은 이라든지 독해, 글의 순서 찾기 등 기존 언어유형과 유사하게 나와서 익숙하게 문제를 풀었습니다.

수리같은경우에도 간단한 수리 문제 5문제와 도표및 복잡한 수리문제 로 이루어져있엇습니다. 평소에 SSAT 책에서 쉽게 볼수 있는 유형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추리같은 경우에도 도형추리 및 언어추리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작년 하반기와 비슷한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주사위 전개도 문제, 다음 도형과 다른 도형은 등 비슷한 유형이었으나 도형자체가 다양한 유형으로 나와서 실제 시험장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다양한 도형을 접해봄으로써 낯설지 않게 많은 유형을 접해보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상식 같은경우에는 작년 하반기와 다르게 아주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한두가지를 묻는 문제가 많았고 다양하게 모두 알아야 답을 구할수 있는 문제는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상식을 접하고 정리를 따로 하여서 기본상식을 늘리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 없이 시험이 진행되므로 시험에 임하기 전에 미리 화장실을 갔다온 후 물이나 초콜릿 을 중간중간에 섭취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또한 컴퓨터용 사인펜을 사용하거나 연필을 사용하거나 상관없으므로 자신에게 편안 펜을 사용하여 문제를 풀어서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사트는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하였으므로 찍는것 보다는 아는것을 정확하게 푸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삼성 인적성외에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HMAT, LG인적성)은 과목이 끝나고나면

다음과목이 어떤것인지 알려주는 쉬는 텀이 있었는데

싸트는 그게 없어서 끝나고 바로풀고 끝나고 바로풀다보니까 나중에 시간관리가 잘 안됩니다.

시간관리 연습 해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논리 시각적사고 상식 중에서 가장 어렵다할만한 과목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했으며 특히 상식은 쉬웠던 것 같습니다. 시중에 팔고있는 일반 교재에서

풀었던 지문, 유형 들과 대부분 흡사했습니다.

2015년 상반기 삼성 인적성인 SSAT가 생각보다 난이도가 많이 쉬웠기 때문에

2015년 하반기의 경우에는 꽤 난이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 됩니다.

따라서 난이도가 있는 문제지로 시간관리하면서 푸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의 경우 사람이 엄청 많아 화장실 이용이 불편할 수 있으니 시험장으로 가기전에

해결하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또한, 배고플 수 있으니 간식거리 챙겨서 시작전에

미리 먹어두세요.
먼저 시험 준비 과정을 얘기하겠습니다.
올해 2월부터 SSAT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스터디를 여섯 명이서 만들어서 기존에 나온 문제집들을 한 주에 한 회씩 풀었어요. 실전적으로 풀어서 한번 모이면 처음부터 끝까지 풀었는데, 처음엔 어느 영역이고 할 거 없이 엄청 틀렸는데, 날이 갈수록 나아지더군요. 메이저 출판사 교재는 거의 다 풀었습니다. 상식은 웹 버전으로 봤는데, 개인적으로 도움 많이 됐어요.
스터디와는 별개로 동영상 강의를 따로 시청했습니다. 언어나 시각적사고는 워낙 자신이 있어서 취약한 영역인 수리와 추리 상식 영역을 보았습니다. 학습 단계별로 동영상 강의가 나눠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풀었던 게 개인적으로는 도움이 가장 많이 됐습니다. 교재를 통해 문제 유형에 대한 감을 익힌 상태에서 수천 명과 순위를 경쟁하는 게 좀더 실전적이고 동기부여도 잘 되었어요. 오프라인 모의고사는 모두 실시했는데, 순위를 보고 제 실력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시험장 얘기. 저는 부산 전포역 인근 고사장에서 쳤는데요. 고사장은 하루 전날 갔던 현대자동차 고사장과는 분위기가 좀 달랐던 것 같습니다. 제가 들어간 고사실은 나이 드신 상급자와 젊은 하급자 분이 감독하셨는데, 뭔가 고압적인 분위기도 나고 딱딱해서 무척 긴장됐습니다. 반면 현대자동차 고사장엔 젊은 사원들로 가득했고 고사실 감독관도 계속해서 유머를 던지며 긴장을 풀어주려고 노력하더라고요. 그럴 책임은 없는데 말이죠. 물론 단편적인 부분일 수 있지만, 이게 너무 인상적이고 하루 전날에 본 현대랑 비교가 돼서 친구들에게 매번 이야기하고 다녔네요.

시험 진행은 역시나 매우 딱딱합니다. 시작이라는 소리가 전투개시 호루라기 소리와도 같은 느낌이고 그만이라는 소리는 잘못한 아이를 다그치는 소리랄까.
언어가 양이 많아 어렵다고 생각했고, 수리/추리는 평이, 시각적사고는 개인적으로는 쉬웠습니다. 상식은 매우 쉬웠는데... 중국 왕조 물어보는 건 공부한 적이 없어서 난감했어요.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영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는 언어와 추리 영역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항상 시간을 체크하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시험에서는 답안지에 마킹하는 시간과 제대로 마킹했는지 대조하는 시간까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여 각 영역별로 3분 정도의 시간을 빼고 측정하였습니다. 1달 정도 인적성을 준비하였는데, 실제 시험장에서는 긴장한 탓에 언어 영역에서 2문제 정도를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추리 영역은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한 덕분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스터디가 아니라 혼자 인적성을 준비했고, 어려움이 생기면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문제 유형은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적합한 공부방법이었죠. 이건 저의 경우이기 때문에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공부법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식 영역을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저도 처음에는 절반 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모의테스트나 인적성 관련 도서를 보면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이 있는데, 이 내용부터 차근차근 공부했습니다. 이외에도 모르는 용어는 그때그때마다 뜻과 유래, 사용예시 등을 찾아보며 공부했습니다.
문제가 쉬웠는데 한두 개에서 막히면 한도 끝도 없었다.
언어 경우는 지문이 길어서 독해가 쉽지않았고 수능처럼 이전 시간에 대한 아쉬움으로 뒷 문제를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꼭 첫 시간 시험을 잘 봐서 편안하게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평소 시간관리를 잘 해두는 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수학을 못하는 건 아닌데 계산을 못해서 힘들었습니다.
식을 다 세우고도 풀지를 못했으니까요.
대부분 합격한 학생의 경우 언어, 수리를 4개 이하로 비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만큼 많이 풀어야 하고 많이 맞아야 합니다.
상식은 다 풀었고 다 맞았다고 확신하는데 많이 풀지 못한 학생들도 합격한 걸 보면 크게 좌우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냥 참고 사항 정도로만 확인하는 것 같아요.
언수추리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추리 부분은 공부한다고 느는 건 아니고 개인 차가 존재하지만
요령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시험 전날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평소 풀 땐 넉넉하다고 생각했던 문제 풀이 시간도 막상 시험장에 가서 풀어보니 촉박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모의고사 등으로 공부하실 때 시간을 좀 단축시켜서 푸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 같은 경우는 한번 멘붕 오면 답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괜히 고민하지말고, 과감히 넘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싸트는 다들 아시다싶이 정답률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문제에 대해선 확실하게 정답을 고르는게 필요하고 생각해요. 상식은 준비를 해도 해도 끝이 없을 부분이지만, 한국사나 특정 영역들은 그래도 평소에 준비를 잘하면 비교적 선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엔 언어 영역이 젤 풀기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싸트에선 언어 영역 시간이 너무 부족했어요. 많이 못 풀고 넘어간 점이 참 아쉽네요. 하반기 싸트 준비하실 분들은 미리미리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계열사별로 점수 커트가 다르기 때문에 솔직히 운빨도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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