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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단대부중에서 인적성을 봤습니다. 들어가는데 기자분들이 많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시율이 0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5개영역이었는데 시각적사고가 매우 어려워서 거의 못풀고 당황했습니다. 상식은 문과다 보니 과학쪽이나 이과쪽 상식을 어려워했는데 삼성와 연관된 상식이 많이 나왔습니다. 삼성 관련된 기사를 많이 보신분은 쉽게 푸셨을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추리와 시각적사고를 다들 잘하다보니 이쪽이 어려워지는거 같습니다. 책은 다양하게 풀어보시고 많이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달정도 GSAT을 준비했었는데 떨어진거 보니 공부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CE/IM 직군은 기존의 인적성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코딩 시험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인적성 시험 대상자 1명단 1개의 컴퓨터를 할당받아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시험 문제는 총 2문제로 최소 1문제는 완벽하게 풀어야 통과될 가능성이 있지만, 2문제를 다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기 때문이죠.)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 유형이라고 하기까지 뭐하지만, 단순히 구현을 할 줄 알면 풀 수 있는 문제 1개와 DP 즉 다이나믹 프로그래밍 문제가 이렇게 각각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DP 문제가 나오지 않았고 DFS탐색을 이용해서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기에 이전보다 조금 쉬운 난이도의 문제였습니다.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 STL를 사용할수 있기에 C++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sort나 stack heap같은 자료구조들을 적절히 사용하여 문제를 푸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알고리즘 시험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 2주 정도는 시간을 가지고 준비를 하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백준 알고리즘 사이트를 추천드리고, 이 사이트에서 DFS, BFS, DP관련 문제들을 많이 접하고 풀어 보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다양한 유형들을 계속 풀어보시고 시험을 치르러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알고리즘적인 지식을 기반으로한 문제가 나오고 있지 않고, 생각을 할줄 알고 구현을 할 줄 안다면 누구든 풀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구현능력과 앞서 말씀 드렸던 DFS, BFS, DP 정도만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부산에 있는 망미여상이라는 곳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망미여상은 고바위에 있는 학교여서 올라가는데 쪼금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체적으로 학교는 깔끔했고, 내부 고사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상태였습니다. 스피커 또한 나름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책상이나 의자도 그렇게 낮지 않고 성인이 시험치기에도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자학교라 그런지 남자들 화장실 가기가 조금 불편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의 영역들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다른 인적성처럼 평이했고, 수리는 약간 어려웠네요. 10점 만점에 대략 7, 8점 정도? 추리나 시각적 사고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언어추리, 그리고 명제가 까다로웠고,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와 펀치가 너무 어렵다고 느꼈네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그렇게 얘기 했던것을 보니 꽤나 어려웠고 난이도가 있었나 봅니다.

    시사상식은 다른 년도에 비해 조금 쉬웠다고 보네요. 큰 막힘없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5영역 중에 그나마 제일 쉬운 과목이 시사상식이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적어도 시험 전에 3권은 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년간 유형이 변하지 않고 계속 똑같이 나왔기 때문에 유형을 확실히 알고 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특히 언어추리 부분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 문제 푸는 데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필히 하여야 되고, 종이접기 또한 많은 연습을 해야 추리와 시각적 사고 부분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종이접기 부분이 많이 미흡하였는데, 역시나 본 시험에서 많은 문제를 공란으로 비워둬서 너무 아쉬웠네요. 시사상식은 하루에 날잡고 공부하기보다는 차근차근 조금씩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소재 고등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조금 추웠어요. 물을 나눠주지 않기 때문에 꼭 물을 지참해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비교적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이 치러지기 때문에 긴장 많이 하시는 분들은 준비를 해가시는 것이 좋을 거에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문제집들 유형대로 나왔어요. 난이도는 높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공간지각(종이접기, 구멍뚫기, 평면도 등)의 문제가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거의 풀지 못할 정도로.

    평소 어려운 문제는 넘어가고 푸는 것을 연습했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은 다 넘어가고 뒤에서부터 풀었기 때문에 그나마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진짜 너무 어려웠어요 공간지각... 다른 파트는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꼭! 가장 어려운 문제집을 선별해서 그 문제집을 실전처럼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쉬운 것들을 풀고 갔기 때문에 조금 많이 당황했었고, 이 때문에 시간 관리를 잘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들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문제집을 많이 풀고 가세요. 한눈에 이 문제가 무얼 원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빨리 풀 수 있습니다. 계산은 빠르게 계산하는 계산법들을 찾아서 공부하고 가면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을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표가 있었고, 수험번호는 XX고사장 XX번 자리를 의미. 수험표는 뽑아가는 것이 좋을 듯. 수험표의 코드를 인식해서 신원확인함.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및 샤프, 지우개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각적 사고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집에서는 쉽게 넘어갔는데, 아무리 봐도 다 똑같이 생긴 도형들이 엄청 많았네요.

    추리가 그 다음으로 어려웠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으면 깔끔히 답이 나올 수 없는 문제들이 좀 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상식 부분은 정말 쉬웠습니다. 세계사 부분이 몇 문제 있어서 조금 헷갈렸지만, 삼성전자의 최근 이슈나 앞으로 사업 전망 관련, 경제 및 과학 상식 등은 정말 말 그대로 ‘상식’ 수준에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성 GSAT는 과락이 존재하니, 특정 부분만 공부하기보다는 고루고루 다 잘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인적성에 비해서 GSAT는 문제집을 많이 풀면 풀수록 그만큼 실력이 향상된다고 하니, 기간을 여유롭게 잡고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다른 기업들은 인성에서 먼저 거르고, 적성을 본다고 하는데, 삼성은 오로지 적성만으로 컷을 하니 합격하기 더 어려운 느낌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재개발원에서 실시했고 웹 환경의 IDE를 제공한다. 나는 Visual Stdio를 이용해 문제를 풀었다. 타 회사 인적성 환경보다 월등히 좋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르므로 잔실수를 할 걱정을 안해도 된다.(문제를 풀어 놓고 제출을 안한다든지, 이상한 답을 제출한다든지 등을 모두 걸러준다. 때문에 문제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2문제가 나왔는데, 1번 문제는 주사위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해 코드를 작성해야 했다. 주사위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게 조금 까다로웠지만, 그것 말고는 어렵지 않았다. 2번은 2048 게임 문제였는데, 소스가 길어서 그렇지 해볼만 했다. 두 문제 모두 어렵진 않았지만, 3시간 내에 풀어야 하므로 오래 고민하거나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코딩하면 다 못풀 수도 있을 것 같다.

    추가 - bfs, dfs만 알면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 수준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유명 알고리즘을 공부해서 갔는데, 그냥 누구나 아는 로직을 소스로 구현해 낼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이었다. 평소 코딩에 관심이 있고, 원하는 바를 소스로 표현해 내는 것이 어렵지 않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
    비싼 알고리즘 강의같은 것은 필요없고, 구종만씨의 알고리즘 문제 해결 전략 책이나 www.acmicpc.net 저지 사이트를 이용해 준비하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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