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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상식문제가 상당히 취약했는데 여러 책을 반복해 풀고 오답노트를 만들어 준비하다보니 점수가 오르는 게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상반기처럼 쉽게 나온 시험에서는 상식 공부 열심히 한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언어영역은 어려운 문제집은 24문제, 보통 26문제, 쉬우면 28문제까지 제시간에 풀곤했는데 실제 시험에서 30문제 다 풀고도 2분이 남아 앞으로 넘어가 검토까지 한 것으로 보아 매우 쉬웠으며
수리논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3분정도 남아 아리송한 보기들을 검토했습니다. 계산보다 눈으로 찾아 바로 비교할 수 있는 쉬운보기부터 검정하다보니 시간 단축이 많이 되었습니다.
추리논리의 경우 개인적으로 원래부터 자신있는 영역이라 문제없이 풀었으나 2문제 풀지 못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를 가장 걱정했는데 쉽게 나왔고, 나머지 문제들도 모두 쉽게 나와 5분이 남아 검토했습니다.
상식은 45문제 풀었으며 헷갈리는 5문제는 찍지 않고 그냥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시험이 하도 쉽게 느껴져 걱정했는데 다 푼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것 같지는 않습니다.
GSAT가 이번이 마지막이라 난이도 조절을 거의 안한것 같네요. 다음에는 어떤식으로 채용을 진행할지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인적성 검사가 그렇듯이 문제가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본인에게 쉬우면 남에게도 쉽고 본인한테 어려우면 남에게도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부지런히 4시간 이상씩 공부를 해왔습니다. 푼 문제의 양을 많이 늘리는 것 보다 내가 푼 문제가 어떻게 풀렸는지, 더 쉬운 방법은 없는지 심도있게 고민을 한다면, 반드시 길이 보일 것입니다. 인적성 검사는 말그대로 직무에 적합한 정도를 알아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고난도의 문제를 푸는 영역이 아닙니다. 이미 서류를 통과한 이상 다들 같은 정도의 능력을 가졌고 거기서 부터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두번 인적성 검사에서 낙방을 경험한다고 해서 낙심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스킬을 습득해간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이 부족한 취준생이었지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취직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도움이 조금이라도 됬으면 좋겠다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GSAT의 가장 어려운점 중에 하나는 바로 시간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문제를 다 풀기도 힘들많큼 시간이 많이 부족한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모든 문제를 다 맞춰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번째로 각 파트별로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과 자신없는 부분을 나눠서 어떤문제를 먼저 풀지를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시간을 확실히 줄일 수 있고 약한부분에 시간을 더 투자하면서 고득점으로 갈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실제 GSAT유형과 비슷한 시중 문제집을 풀어야하는데 가장 추천하는것은 에○스입니다. 1년간 삼성인적성검사를하면서 시중에 여러종류의 문제집을 풀어봤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실제 시험과 비슷한 유형으로 만들어진 문제집은 에○스 실전모의고사입니다. 모든 분야가 실제 문제와 비슷했음을 알기에 주위 취준생들에게 많이 추천을 했으며 이번에도 삼성 인적성을 준비한 결과, 익숙한 문제들이 대부분 나왔기때문에 시간이 오히려 남을정도로 굉장히 좋은 성적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저는 3번의 서류와 3번의 인적성시험 그리고 3번째 면접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매회 인적성시험을 치룰때 시험유형에대해 너무 궁금해 이리저리 찾아다니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시험을 치고 나서 느낍니다. 그동안 제가 배웠던것과 제자신을 믿는다면 다시 이시험을 쳐도 잘볼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글을 보는 분들께서는 아직 시험을 보지 않은 상황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한번에 시험에 합격하셨으면 좋겠지만 떨어지시더라도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조금더 저를 닦아줄 시간을 갖는것 뿐이니까요 아직 포기하기는 이른나이인것 같습니다. 저도 3번째 시험이고 면접을 앞둔 학생인걸요? 제가 시험준비를 하면서 했던생각들이나 공부들은 그렇게 큰힘이 되지 못할 것같습니다. 사람마다 누구나 자신의 공부방식이 있는 것이니깐요 제가 지금 해줄 수 있는 말은 자신감을 갖고 무엇이든 해보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귀찮거나 다음에 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아니라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한번 도전해보세요 그러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갖을 테니깐요 취준생여러분 힘내세요!
우선 굉장히 쉬웠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렇게 느끼셨던것 같습니다.

언어논리의 경우 지문이 굉장히 짧았습니다. 짧은 지문이었고 선택지가 대부분 명확히 드러나는 편이라 빠르게 문제를 풀고 넘어가야 했었을 겁니다. 지문이 짧고 문제가 쉽기때문에 오히려 더 신중하게 풀려고 했다가 30번 문제를 매우 촉박하게 풀이했습니다. 시간관리에 주의해야할것같습니다.

수리논리는 앞부분에 배치된 응용수리 역시 굉장히 쉬웠습니다. 문제길이 또한 문제집보다 짧습니다. 자료해석도 깔끔하게 금방 답이 나오기때문에 답을 골랐다면 더이상 길게 문제를 잡고 있지 않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추리논리 그나마 시간이 제일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보통 언어논리쪽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때문에 뒤쪽을 먼저 풀고 오는 습관을 들였는데 후반부 문제가 쉽긴 쉬우나 오히려 조금 지나치게 신중하게 풀었던 터라 많이 못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
전개도문제가 많았습니다. 머릿속에서 전개도끼리의 위치관계 잘파악하는 능력을 연습하면 좋을것 같고 나머지 유형들은 굉장히 쉬웠습니다.

상식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생소한 개념은 거의 없었으리라 봅니다.
고사장을 찾아가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한 곳을 향해 걸어가고 있기 때문에 합류해서 같이 걸어가면 됩니다.
8시30분까지 입실이지면 실제 시험은 9시 20분쯤에 치뤄지기 때문에 간단하게 볼 거리 들고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핸드폰같은 전자기기는 전원을 끈 뒤 가방에 넣어 앞쪽에 일제히 제출해야 합니다.

시험은 종료 3분전에만 알려줍니다. 시험이 종료되면 '그만'이라는 소리와 함께 펜을 놓으시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시작하라는 안내가 나오면 다음 과목 문제를 푸시면 됩니다. 시간이 끝난 후 이전 과목을 계속 풀고있거나 하면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따로 손목시계 준비해가셔서 각 과목마다 시작하는 시간, 끝나는 시간 잘 체크하셔서 시간 분배 잘 하세요.

또한, 평소 샤프로 푸는 연습을 하셨다면 샤프와 여분의 샤프심 등을 함께 가져가시길 추천합니다. 수정테이프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시험장 의자 높낮이나 책상 높낮이 같은 부분은 감독관께 말씀드리면 됩니다. 수험생 편의 잘 봐주시는 편입니다.
삼성 서류가 발표하고 바로 스터디를 구해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봉투모의고사 + 시중의 교재를 각자 구입한 다음 복사 or 제본을 하여 시간을 정하고 다같이 모여서
문제를 풀어보는 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언어같은 경우는 문제집 마다 난이도가 상이하여 다맞은 경우도 있었고
많이 틀린적도 있어 객관적인 실력 측정은 불가능 한 것 같습니다. 수리 논리 같은 경우는 앞부분에 나오는 방정식
문제에서 풀 수 있는 것만 빨리 풀고 뒤쪽으로 가서 자료해석을 하는 식으로 했는데 특정 자료에 너무 시간을 많이
쓰면 뒤쪽에 풀 수 있는 문제도 다 못풀고 특히나 삼성은 찍으면 감점이라 거의 찍지 않기 때문에 아는문제는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좋습니다. 시각적 사고 같은 경우 본인이 자신있는 파트를 정해서 모두 풀고 나머지 파트를
천천히 생각하며 푸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같은 경우 종이접기를 못하여서 제일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상식의 경우는 너무 광범위 하게 나오기 때문에 과락을 면하고 전공과 관련된 분야는 다 맞겠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평소 모의고사 유형 그대로 나왔고 교재보다 쉽게 출제됨.
본인이 가져간 필기구 사용할 수 있었고, 오답시 감점이 있으니 찍지 말라는 방송을 했음.
이번 난도는 매우 쉬운 편이었던 것 같은데 거의 상식 파트에서 변별력이 갈릴 것 같음.
언어는 물론이고 수리와 추리 부분이 크게 어려운 것이 없어 보였음. 교재를 풀 수 있다면 쉽게 풀릴 정도? 그러나 시간은 여전히 빠듯하니 시간관리연습은 중요하다고 생각됨.
무엇보다 상식 파트는 내가 정말 아는만큼 풀 수 있고 찍기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고 많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함. 벼락치기로라도 얼마나 많은 범위를 더 많이 보느냐에 따라서 성적이 매우 달라질 것으로 보임. 상식이라 하면 과학, 사회, 인문, 역사 등 너무 광범위해서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생각보다 GSAT에서 다루고있는 문제는 해결못할 정도는 아님. 본인은 상식이 너무 범위가 많다고 생각하고 제쳐뒀는데 가장 후회가 됨. 아침에 잠깐 본 미니북에서만 세 문제가 출제됨. 따라서 최대한 많이 보고 시험장에 가는 것이 관건.
마지막 공채라 그런지 역대 중 제일 쉬웠던 gsat이었다. 거의 다 맞아야 붙을 것 같아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다...
항상 시간이 부족한 편이었는데 언어와 수리의 경우 풀고 난뒤 omr 확인까지 하고 5분이 남아서 약간 마음에 걸렸던 문제들을 다시 검토하는 시간까지 가졌다.
추리는 다 못푸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 풀었다.
상식은 모르는 문제가 2개를 비워두고 다 풀었다.
시각적 사고만 2문제 정도 못풀었지만 시각적 사고도 여태까지 난이도 생각하면 쉬웠다.

시험장에서 감독관들이 앱으로 수험표의 qr 코드 찍어서 본인인지 확인하는 게 신기했다. 역시 삼성답다 싶었다.
그리고 다른 인적성과 달리 한 고사장 안에 2명의 감독관이 있었다. 보통 1명이었던 것 같다.
8시 반까지 입실이었는데 인적사항 기입하고 시험 안내 하고 본인확인 하면 9시 쯤 됐다.
시험 시작이 9시 20분이라 20분 정도 휴식시간을 줬는데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졸렸다.... 시험 시작 10분 전쯤에 정신 차리느라 스트레칭 하고 그랬다.
즉, 화장실 다녀올 시간 매우 충분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쉽게 문제가 나왔을 때는, 언어 수리 추리보다는 상식에 초점을 맞추어서 해야될 듯 합니다. 상식원 워낙 양이 방대하고 중국사, 세계사, 한국사가 섞여 나오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지 않은 분들을 지레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삼성은 서류에서 합격을 많이 시키기 때문에 서류결과 나오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에○스에서 실시한 스마트 스터디는 시험보기전 하루에 하나씩 모의고사를 풀게 하면서 자신을 압박하는 동기가 됩니다. 저 또한 시험전 일주일 가량을 매일 한 회씩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또한, 상식은 영삼성에 지식플러스라는 곳을 활용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수리는 기본 정리를 한번씩 하는 것이 필요하고 자료해석은 꼼꼼하게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추리는 정언명제에 대한 공부를 필수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각적해석에서 종이접기는 실제로 종이로 접어보시면서 연습하면 도움이 됩니다. 근데 이번에는 다 쉽게 나와서 모두들 잘 푸셧을 것 같네요..ㅎㅎ 상식에서 갈릴 듯 합니다. 상식은 미리 준비하셔야합니다.
양천구 목동중에서 시험이었습니다. 역에서 엄청 가깝지는 않았습니다. 수험표에 적혀있는 고사장 번호를 교문or건물입구앞에서 확인하고 해당 고사장에 입실합니다. 사람도 많고 하니까 화장실 이용은 미리하고 정해진 시간안에 미리 착석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8시 30까지 입실이었는데 딱 그시간 되니까 짐정리해서 소지품을 교실 앞에 두라고 했었어요!! 소지품 정리 하고 시험전까지 화장실 갈 수 있긴합니다.
30~1시간정도 미리 가서 문제집 풀면서 머리를 활성화 시키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들 보통 주말에 아침에 일찍 안일어나자나요ㅠ 뇌가 자고 있을 시간이에요.. 일찍가서 꼭 뇌를 깨워주세요!!! 언어, 수리, 주사위, 도형 2문제정도씩이라도 꼭 보세요!!! 상식은 고사장 가면서 지하철에서 다시 한번 읽으시구요!
실제 시험은 50분 정도 후에 진행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신분증 검사하고 수험표 QR코드로 확인합니다. 수험표 꼭 챙겨가세요. 시험은 언어 수리 추리 시각 상식 순으로 진행됩니다. 중간 중간에 1~2분정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이번 시험은 역대급으로 쉬운 싸트라고 하더라고요. 전 GSAT가 처음이었는데, 보통 문제집들 보다 어렵다고 했는데 쉽게 나와서 놀랐어요!! 꼭 합격해서 면접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삼성전자 인적성 후기입니다. 이번시험은 정말~~~~~로 쉬웠습니다.
2016하반기에 합격한 경험이 있는데 당시에 푼 문제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언어 28/30
수리 18/20
추리 23/30
시각 21/30
상식 50/50
당시 언어나 수리는 보통 난이도로 출제 되었고 추리나 시각적 사고는 상당히 어려웠으며 상식은 쉬웠습니다.
2017상반기 푼문제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언어 30/30
수리 20/20
추리 30/30
시각 30/30
상식 48/50
언어,수리,추리,시각적 사고 모두 엄청 말도 안되게 괜히 열심히 공부했다 싶을 정도로 쉬웠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과목당 3분이상 시간이 남았습니다. 상식은 작년하반기보다 약간 어려웠지만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시험 준비는 총 4권정도의 GSAT 책을 풀었으며 상식에서 한국사 공부는 한국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커버할 수 있었고, 경제나 세계사 등 영역은 책에 있는 암기북을 암기하고 갔습니다. 뿐만아니라 커뮤니티에 있는 일일상식을 매번 풀면서 모르는 것을 체크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시간관리만 잘하셨으면 모두 잘풀수있는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정답률로 합격여부가 결정될것같네여... 시각적사고를 가장 못해서 고민하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보고갔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쉬워서 놀랐습니다. 작년 gsat본경험이 있는데 이번 gsat는 난이도가 그떄에 비해 10배정도 쉬운거 같이 느껴졌습니다. 쉽지만 정답률은 잘 모르겠습니다. 찍지않았고, 상식부분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고민하던 부분은 걍 마킹했습니다. 수리영역에서 경우의수구하는문제가 1문제 출제됬는데 그 부분에서 시간관리가 잘 안되서 2문제 못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작년에는 여러방향으로 회전해서 출제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도 없었고 평이하게 출제 됬습니다. 입체도형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었는데 입체도형에서 틀린도형찾는 부분도 생각보다 빨리보여서 신기했고 추리는 원래 명제추리를 잘했는데 그부분이 너무 쉽게나오고 경우의수도 별로 안따져봐도 되서 금방풀었습니다.
저는 싸트를 이번에 처음봤습니다. 그런데 문제집 난이도 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문제집 풀때는 시간내에 다 푼적이 단 한번도 없었고, 절반도 못풀 때가 많았는데 실전에서는 비교적 시간내에 대부분의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이건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이번 싸트 난이도가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뿐 만 아니라 대부분의 취준생들이 이번 싸트 난이도가 쉬웠다고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언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철저하게 대비해야겠지요...저는 상식은 영삼성 지식플러스를 주로 보았고 (근데 거기서 아예 안나온듯...) 문제집을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색종이를 직접 사서 펀칭문제나 종이접기 문제도 해봤습니다. 그렇게 공부했어도 문제집 문제들은 너무 어렵긴했지만요 ㅠㅠ 그리고 시각적 사고문제같은 경우는 타고난 머리가 있는 사람들만 잘 풀수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저 같이 머리가 안좋은 사람도 노력하니까 실력이 향상되는 걸 느꼈습니다.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실력은 조금씩 오르는 것 같으니 다들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작년에도 삼성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역량 테스트를 봤습니다. 그 때는 난이도가 높아서 한문제 풀기도 벅찼는데 이번에는 두 문제 모두 난이도가 낮게 나왔습니다. 시험 방식도 한문제 풀고 어느정도 점수를 넘어야 다음 문제 풀이가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것 없이 아무거나 원하는 대로 풀 수 있었습니다. GSAT도 이번에 쉽게 나왔다고 들었는데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역량 테스트도 쉽게 나와 어떻게 변별력을 두어 평가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로 동기들과 스터디를 통해서 알고리즘 문제를 풀거나 혼자서 코드그라운드 문제를 풀어봤는데 꽤 도움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이 정도의 난이도로 문제가 나올지 다시 어렵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평소에도 꾸준히 공부해두는 것이 안전해보입니다. 시험장은 셔틀버스가 역까지 와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시험장 또한 넓고 노트북과 별도로 키보드도 지원해주어 자신이
편한대로 하면 됩니다. 거리가 먼 것만 빼고는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는 시간도 적당하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준비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는 여태 봤던 싸트중에 제일 쉬웠던 것 같지만 그래도 시간관리가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특히 시간관리는 언어영역에서 효율이 가장 좋은 것 같네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어보시고 감을 잃지 않는다면 시간 내에 충분히 푸는 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는 무료인강 같은거 들어보면서 팁을 조금씩 터득하면 문제풀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전개도)
3차원 도형 부분은 많이 풀다보면 팁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특징이 큰 부분 부터 찾기 라던지)
그 다음은 상식영역으로 공부한 효과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처럼 난이도가 쉽게 나올 경우 상식에서 당락이 좌지우지 될 확률이 높으니 틈틈이 공부해두시길 바랍니다. 저는 공대라 과학상식 부분은 그닥 어려움이 없었는데 역사부분은 정말 한 번 제대로 개념을 잡고 공부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리가 안되서 두서없이 썼는데 모쪼록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이전에도 GSAT 응시 경험이 있었는데 정말 역대급으로 쉬운 시험이었습니다. 상식이 조금 까다로웠는데 상식에서 아마 합불이 갈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중에 있는 모든 GSAT 문제집보다도 더 쉬워서 풀면서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특히 시각적사고같은 경우는 보자마자 답이 보이는 문제도 여러개 있었습니다. 아마 마지막 공채라 쉽게 낸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이정도 난이도라면 1~2주 정도만 공부하셔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GSAT는 시험당일에 8시30분인가 까지 일찍 오도록 하는데 정작 시험은 9시 20분인가에 시작합니다. 아마 아침에 가시면 고사장 화장실에 줄이 길텐데요 그때 못가셔도 8시반에 출석체크하고 다시 갈 수 있는 시간 줍니다 한 9시쯔음에 감독관님들이 혹시 화장실 가실분 계신가요 하고 물어보는데 그때 가시는게 낫습니다. 8시반 직전까지 화장실 줄이 정말 엄청나게 깁니다. 그리고 수험표 혹시 깜빡하고 안챙겨가셔도 시험볼 수 있습니다. 신분증은 꼭 챙겨가세요. 그리고 방송에 따라서 그만하라고 할때 멈춰야합니다. 감독관분들이 계속 부정행위하는지 안하는지 체크하십니다.
사트를 인턴 포함해서 6번째 봤습니다. 이 중에서 이번에 봤던 사트가 이전과는 너무나 다르게 너무나 쉬웠습니다. 변별력이 있을까 할 정도로 너무 쉬웠습니다. 저는 평균적으로 5개 정도씩 못풀어도 3번 합격해서 면접도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총 4개를 못풀었지만다 풀고 쉬고 있던 응시자들도 많았기에 잘봤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참고로 연습은 어렵게 하는게 나으니 쉬운 문제집을 보고 연습했다면 금방 해결하셨을 듯 합니다. 그리고 상식은 조금이라도 보고 가면 맞출 수 있습니다. 이번엔 진짜 상식을 얼마나 맞췄을까에서 당락이 결정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이번 상반기가 마지막 학기라서, 학기중에 준비한다고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는 핑계를 댔지만 여러분은 그러시지 않으실거라 생각됩니다. 방학때부터 준비를 했다면 이번 마지막 GSAT 어쩌면 기대를 해볼만 했는데 방학때 아주 신나게 노느라 이걸 생각못했습니다.

우선 인적성 시험장 분위기는 긴장반, 들뜸반의 분위기 입니다. 가끔 아는 사람도 보이고, 졸업한지 꽤 된 선배도 볼 수 있습니다. 서류를 많이 붙여주는 삼성전자에 감사하지만 역시나 냉혹하게 3배수로 끊어버리는 무자비함이 공존하는 GSAT 입니다. 이것도 뭐 이번 상반기가 마지막이니 역사의 중심에서 시대가 바뀌는걸 몸소 체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GSAT가 없어질지 없어지지 않을지는 확실치않지만 다른 회사들은 인적성을 계속 유지할것으로 생각되니 일단 책이 있으시면 풀어보세요. 상식부분은 필요없을지 모르지만 언어 논리, 추리, 수리 쪽은 유사한 인적성 시험이 많으니까 아직까지는 GSAT이 인적성의 기본틀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시면 될듯합니다. 이렇게 물싸트 일줄 알았다면 상식이나 좀더 보는건데 하는 후회를 남기고 이만 GSAT 후기를 끝내겠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영역은 문제 풀면서 시간관리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영역은 발췌 독해로 시간을 단축하고 수리 영역은 무조건 문제를 풀기 보단 문제를 풀면서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추리영역은 급하게 풀다가 실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차근차근 풀면서 점점 시간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역시 수리영역과 마찬가지고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상식 영역은 시간이 남으나 개념을 알지 못하면 풀지 못하는 문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인적성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합격 발표가 나기 전에 미리 한국사, 세계사를 공부해두고 그 외의 개념은 교재에 나오는 것들과 최근 트렌드를 파악해 익혀두어야 합니다. 매일 신문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 모두 미리 준비해서 원하는 결과 얻으셨스면 좋겠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힘들겠지만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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