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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여태 광탈만 하다가 삼성 처음으로 서합하구ㅠㅠ지난 일요일에 GSAT보고 왔어요
저는 LSI 썼고, 이번에 채용이 많을것이라고 사전에 예고를 해주셨기 때문에 서류발표 나기 1주일?전부터 언어,수리,추리부분은 유형별 문제집으로 천천히 풀고 있었어요 발표나고부터 미친듯이 모의고사 문제풀이 시작했구요.

* 시험장 후기
저는 샤프로 쭉쭉 그어가며 문제 읽고, 푸는 스탈이라 일단 다 풀고 "3분 남았습니다" 라는 방송을 해주기 때문에 그때 문제를 멈추고 빠르게 마킹을 하고 손에 컴싸를 쥐고서 못푼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만"이라는 방송도 나오는데, 감독관들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고사장 감독관 분들은 유연하게 해주셨어요. 다음 섹션 넘어가라는 말에도 풀어도 별로 말 안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상식은 딱히 계산이나 글씨를 읽을 것은 없고 문항수가 많기 때문에 보자마자 딱 딱 찍어야 하기 때문에 컴싸로 한페이지 풀고 한페이지 마킹하는 식으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 시험 후기
솔직히, 많이 들으셨겠지만 이번 GSAT은 매우 쉬운편이였습니다. 항상 시간모잘라서 허덕이던 저도 상식빼고는 각 영역별로 2~3문제?정도 못푼거 같아요( 확신안들어서 안푼거 포함) 그래서 더욱 상식에서 변별력이 생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정말 강조드리고 싶은점은 "싱식" 입니다.
평소에 뉴스를 자주보시고, 역사지식이 어느정도 있으신 분들이라면 수월하시겠지만 저처럼 외국생활 하고 역사와는 담쌓고 사신 분들이시면..정말 그 방대한 역사의 양을 벼락치기 하기란ㅠㅠ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실제로 공부했던 것들이 별로 안나와서...참 아쉽네요...!!
삼성 신제품들에대해서도 공부를 많이했는데 전혀 안나왔구요 일반 문제집에서 볼만한 그냥 ...상식들이였어요
매번 출제 트렌드가 바뀔테지만 그래도 상식은 정말 꾸준히 준비하셔야 할것 같아요. 뉴스 자주보시고 특히 역사!!!역사공부 많이하세요! (시간흐름 위주로) 그리고, 평소에 뉴스같은거 보시면서 새로운 용어들은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뜻정도는 알아두시면 훨씬 공부할때 편하실거에요. 다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삼성 gsat 시험은 평소보다 쉬웠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부족하거나 많이 모자란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풀었던 문제에 대해 정확성을 높이는 부분이 중요했습니다. 삼성의 경우 틀린 문제는 0점이 아닌, 감점으로 처리된다고 들었기 때문에 시간들여 푼 문제는 맞춘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지문의 길이는 평소 수준이었으나 지문의 내용이 평이해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수리의 경우 가장 시간을 많이 뺏는 부분이 복잡한 계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시험에서는 계산 자체가 어렵거나 숫자가 어렵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추리의 경우 모든 부분이 평이했습니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사건 해결 문제가 생각보다 쉬웠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시험을 쳤던 것 같습니다. 시각적 영역 부분에서는 종이접기 문제가 간단하게 접히는 모양이었기에 더 쉽게 풀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상식에서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 상식을 많이 준비하면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저는 서류만 거의 50군데 쓴거 같네요. 작년 하반기 및 상반기 합쳐서 하지만 50군데 중에서 단 2곳만 붙었습니다. 저의 학점은 정말 평균 이하이고 영어 성적도 그렇게 좋지 못해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반기는 운 좋게 서류에 붙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신감을 잃지 않았어요. 자소서도 인사담당자님이나 실무자께서 보시는 항목 중 하나이기 때문에 정말 최선을 다해서 썼습니다. 취업 준비하는 여러분 저와 같이 계속 서류 탈락이면 자신감이 떨어질텐데...그 마음 압니다. 정말 삼성 서류 합격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서류쓸 때 본인이 하고 싶은 일 본인이 원하는 일을 서류 안에 잘 녹여서 쓰시실 바랍니다.

인적성 이야기를 하자만 문제집 2권 이상은 꼭 풀고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삼성같은 경우는 상식이 당락을 좌우하니 상식도 꾸준히 잘 외워가시실 바래요. 음 시간관리는 당연히 필수이고 더불어 한국사 자격증이나 중국어 자격증 한자 자격증 있으면 가산점을 준다고 합니다. 잘 준비하셔서 원하는 기업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그룹을 준비하면서 문제집을 포함하여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모두 풀었습니다. 8시 30분까지 입실이라 저는 7시 50분 쯤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여자 화장실은 사람이 붐빌 것을 예상하고 고사실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부터 다녀왔습니다. 다른 것 보다 상식영역이 부족했기 때문에 상식부분을 주로 공부했고,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는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마음으로 시험을 쳤습니다.
언어, 수리영역을 진행하면서 시간이 3-4분 정도 남았습니다. 그 덕분에 헷갈렸거나 제대로 된 답을 도출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검토하고 답을 도출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복잡한 계산이 나오지 않아서 시간이 남았고 도표를 이해하면 바로 답이 보이는 수준으로 출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추리영역 중 논리게임부분이 항상 문제였는데 문제집에서 워밍 업 수준으로 나왔던 문제만 8문제 출제되었습니다. 시각적 사고 관련 문제는 시중 문제집 난이도 보다 아래였고 블록쌓기, 다른 것 찾기, 투시도 보고 찾기 이 문제들은 진짜 쉬웠어요. 상식은 역사 순서 배열하기가 많았습니다.
8시30분부터 시험이 시작되는 9시 20분까지의 시간이 너무 긴듭합니다.
8시30분에 소지품을 교실앞 칠판 밑에 제출하기 때문에 상식을 위한 자료도 볼 수 없고,
핸드폰 전원은 끄고 밧데리를 분리해 각자 소지품에 넣어 보관합니다. 심지어 물도 책상에 둘 수 없었습니다.

책상 위에 초콜릿 작은걸 올려 두었는데 감독관님들이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9시 20분까지 화장실은 자유롭게 갖다올 수 있었으며, 9시 20분까지 omr에 인적사항 입력하고 감독관님들께서 신분증과 수험표 omr작성을 보시며 수험표는 수험자 본인 사인후 제출합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생각보다 다른지원자들의 책넘기는 소리가 많이 거슬립니다. 제가 예민한 편일수도 있지만...
첫장을 푸는데 남들보다 오래걸리다면 초조해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수리 같은 경우 시중 언어보다 문제가 깔끔하며 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1~5번의 응용수학이 시중 문제집 보다 쉬운 듯합니다.

시각의 경우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이었던거 같고 전개도 종이접기 펀치에서 시간을 줄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졸업하는 학생이라 서류 인적성이 모두 처음이었습니다. 공채 한달전부터 제 이야기를 조금씩 가다듬으면서 서류를 준비했고, 인적성은 보통 학교에서 보는 적성검사를 생각하고 따로 준비를 안했습니다. 서류 합격하고 빡세게 준비했는데 단기간내에 언어 수리 추리 시각을 드라마틱하게 성적을 올리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풀지만 급하진 않게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적당히 문제에 익숙해지고 천천히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했고, 상식에 비중을 많이 뒀습니다. 적어도 한국사는 다 맞출생각으로 공부했으나 요약집으로 공부한터라 당연히 다맞추진 못했습니다. 어쨌든 한주동안 열심히 본 덕분에 나머지는 다 풀고 상식에서 10문제를 못풀었습니다. 전체 20문제 상식 15문제 안팍으로 틀린것같습니다.

사트는 오피셜로 나오는 얘기가 없습니다. 주변에서 하는말도 잘 걸러 들으셔야해요.
오픈카톡방에도 기업별로 사람들이 모인 방이 있으니 그런곳에서 편하게 정보 얻으셔도 좋을것같습니다.

인적성은 토익처럼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험장소는 학교이고 삼성 직원으로 보이는 분들이 감독을 하시게 됩니다.
기계식 손목시계만 사용 가능하고 컴퓨터용 싸인펜 신분증 수험표만 챙겨가세요.
삼성 GSAT은 시험장 방송에서도 안내하지만 과목마다 과락이 존재하고 틀리면 감점입니다. 즉 삼성은 모든 부분에서 완벽을 요합니다. 또한 GSAT에서 대부분의 수험자들이 합불 여부가 갈리기 때문에 삼성맨이 되고 싶다면 어느 한부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네요! 먼저 언어같은 경우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푸시도록 노력하시구요. 수리는 자료해석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에 자료해석을 먼저 푸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리에서는 언어추리부분이 가장많은 시간을 요하기 때문에 가장 늦게 푸는 것을 추천하구요 나머지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절약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GSAT에서 가장 어려운 시각적 사고.. 저는 GSAT 준비하면서 시각적사고 떄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른 대기업 인적성 문제집도 많이 풀어보고 실전 경험도 해봤지만 시각적사고만큼 힘든 것이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 시각적사고를 잘하려면 타고난 공간감각이 있거나 그날 컨디션이 정말 좋아서 머리가 잘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중문제집 풀면서 유형은 다 익히시길 바랄게요! 마지막으로 상식은 평상시 꾸준히 공부하셨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가장 비중이 높은 한국사, 세계사,(특히 중국사) 위주로 공부하시고 과학, 경제, 시사, 마케팅 부분에서 중요한 부분 위주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인적성 검사에 해당이 되겠지만, 특히 삼성전자 GSAT는 시간관리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유형별로 풀 문제와 안 풀 문제 구분해서 연습하세요.

예를 들어, 시각적사고에서 상대적으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종이접기 문제는 시간이 남으면 풀고 부족하면 버리는 식입니다. 상위 30%정도 되어야 합격한다는 GSAT에서는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그래서 시간 많이 잡아먹는 종이접기는 정말 잘하지 않는 이상 그냥 버리고 다른 쉬운 문제부터 푸세요. 이렇게 유형별로 풀 문제, 안 풀 문제를 구분지어서 평소에 연습하세요.

시험장 환경은 그냥 일반 시험장이랑 똑같습니다. 다만, 17년 상반기는 물도 주지 않더라구요. 시험보다가 중간에 물 마시고 싶은 사람은 하나 사서 가세요.

이번 상반기는 작년보다 훨씬 쉽게 나와서 당혹스러웠습니다. 상식 파트에서 당락이 결정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건별로 연도를 꼭 외워서 가세요.
저는 시스템 LSI rnd 지원해서 서울숲역 쪽에 있는 경일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간은 8시 반까지 입실이었고 시험 시작은 거의 9시 20분이었습니다. 뭐하러 50분 씩이나 시험을 준비하는지 좀 지루하고 기다리기 힘들었습니다.
여튼 시험은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상식 이렇게 5개 분야가 있었고 인성검사는 적성 합격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난이도는 역대급으로 쉬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문제 푸는 속도가 상당히 느린편인데도 언어 다 풀고 시간이 3분 이상 남았습니다. 아 다른 기업들과는 다르게 삼성은 3분전에 방송으로 알려주더라구요. 1분전에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더 잘해야 할 것같습니다.
수리 추리 역시 쉬운 편이었으나 1문제 4문제 씩 저는 못풀었네요 ㅜㅜ
공간지각은 굉장히 다양한 유형으로 출제됩니다. 5가지? 이상 이었던 것 같네요.
상식이 저는 가장 힘들었습니다 ㅜㅜ 진짜 아는 문제 아니면 찍으면 안되다보니 따로 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 같아요. 역사 문제도 굉장히 많이 출제됩니다.
이번 삼성 직무적성검사를 준비하면서 다른 때보다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2016년 상반기부터 취업시장에 뛰어든 후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하였고 올해 상반기에 어느정도 서류전형을 통과하면서 인적성이나 면접 등 여러 경험을 겪게 되었습니다. 특히, 삼성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이번에 정말 좋은 기회를 맞이하였고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생각 때문에 더 잘하고 싶어 부담을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공부할수록 별로 실력이 오르는 것 같지도 않고 점수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내려가는 걸 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러다 또 떨어지면 또 하반기를 준비하고 그럼 계속 시간은 허비하게 되고....그런데 막상 시험을 치르게 되었고 시험이 쉽게 나와 문제를 잘 풀었더니 마음이 매우 홀가분했습니다. 결과를 떠나 만족스러운 시험을 치러서 기분이 좋았고 결국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습니다. 삼성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인적성이나 면접을 준비하게 되면 당연히 긴장되고 떨리고 부담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심적 부담감을 잘 극복하는 게 다른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재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자기의 역량과 열정을 이 심적 부담감으로 인해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게 잘 컨트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GSAT시험을 처음으로 치루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시험장에 들어설 때 엄청 긴장하고 들어갔었는데

(수능 때도 이만큼 떨지 않았는데 말이죠 ㅎㅎ)

생각보다 감독관님들도 크게 무섭지 않으시고

규제가 시험에 대한 부정행위만 아니면 크지 않아서 마음편히 시험을 봤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감독관님 말씀하시는데 방송이 나와버려서 웃음 참느라 혼났네요)

이번에 처음 쳐보는 거라서 이전 시험들의 난이도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에 문제집의 모의고사에 있는 문제들의 난이도보다

쉬웠던걸로 느꼈습니다.

시사상식부문에서는 국사문제가 주로 나왔었고

일반 시사 분야에서는 페ㅇ스북같은데서 배포하는 자료집만 활용해도 충분히 풀이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삼성은 이번 공채가 마지막인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다음에 기회를 갖는 사람이 생긴다면

만반의 준비를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시험은 쉬웠지만 다음 시험은 어떨지 모르는 상황이니까요 ^^

그럼 모두들 열심히 준비해서 취업에 성공해요. 파이팅!!
언어 부분은 자신있던 부분이었고, 문제집 풀어도 거의 다풀거나 대부분 많으며 5개까지 남기곤 하였습니다.
지난 하반기 기준 5개 못풀었는데 합격이었고, 이번에도 비슷한 난이도겠지 했는데
너무 쉬워서 놀랬습니다. 단어 부분도 쉬웠고 비교적 지문도 길지 않아 금방 읽혔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남아서 답안지 확인 하였습니다!
이번만 그랬던거 같네요..

수리경우에는, 저는 앞에 5문제중 2~3문제 가량 풀고 자료해석(자료해석을 잘못해서..)으로 넘어가는데
이번에도 역시 그랬습니다. 앞 계산문제 난이도도 쉬웠고..
이제는 막 농도 묻는거보다는 식세워서 도출하는거만 나오는거 같습니다.!!!!! 확률도 물론이구요.
자료해석도 쉬웠지만.. 전 총3문제 못품ㅠ... 제 주변은 거의 다풀고 시간도 남았답니다..

추리!
추리도 무지쉬웠습니다. 제가 그나마 강점이 언어/추리인데...추리 1개 못풀었습니다.
물론 제주변에 다푼사람이 더많음..ㅋ
그렇지만 1개 못풀고..벌써 하나 틀렸습니다.

시각..
시각 제가 진짜 시각고자라는 소리 들을정도인데
작년 하반기 기준으로 8개 풀고 13개를 찍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그런데 합격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2개를 못풀정도였습니다. 물론... 정답률은 장담못하지만
비교적 쉬웠습니다. 제 주변은....2번푼사람도 있데요..ㅋㅋㅋㅋㅋㅋㅋ
시각잘하시는분들은 진짜 쉽게 풀리셨을거에요. 다 시간남고 0개 못푼사람 많습니다.

상식은
제가 특히나 망했네요.
그냥 비워두는게 나은거같아요...
4개 못풀었는데.....벌써4-5개 틀렸습니다.
모르는건 차라리 비워두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이렇듯 물수능이라는 말이있듯이 물싸트였습니다. 이해는 안되지만..
어느부분에서 가를지 모르겠네요...면접준비를 미리하는건 좋지만 고민이 많네요!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은 특히나 많이 아쉬웠을거같아요.
저도 지난번 면접탈이라 더 오래 준비했는데..ㅋㅋ 오히려 그냥 한번보지뭐 ㅋ
이런 친구들이 더 잘봤더라구요,....!ㅋㅋ....
잘모르겠습니다. 참 허탈했어요.
먼저 유형 파악을 했고 이어서 실전문제를 풀었고 풀이 이후에는 모르는 문제 및 아리송한 문제 모두를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실전문제 및 모의고사를 풀때는 시간을 정확히 정하고 풀었습니다. 시간 외의 풀이는 모두 오답 처리를 하였습니다.
문제 유형은 교재와 거의 비슷합니다. 시간 관리 및 유형 파악과 문제 풀이 전략을 세우고 응시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유형 중에서 가장 난해한 유형을 정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추론 영역이 부족하였습니다. 교재의 모의고사를 중점적으로 추론에 대한 문제를 접하였습니다. 문제 유형별로 정리하였고 반복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언어논리의 경우에는 정해진 시간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게 반복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문제를 풀이하였습니다. 특히 모든 지문을 다 읽고 풀 수 없으므로 키워드를 표시하고 키워드 중점으로 문장을 보고 문제를 풀이하였습니다. 천천히 하나하나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 수리 추론 시각 모두 5분남기고 풀었어요
꼬아서낸거 거의 없이 계산도 쉽게 답이 눈에 확들어오게 문제가 나왔습니다. 다만 상식에서 세계사 비중이 늘었다고 생각되는게 한국사를 세계사와 섞어서 내서 못푼 문제가 많아졌습니다.
마지막 그룹공채인데 너무쉽게나와서 상식에서 다 갈릴거라고 생각되네요
학부 졸업하고 본 기억이 있지만 gsat으로 변한 뒤에는 처음이네요
gsat 교재를 사서 공부하였습니다.
다만 문제가 쉬워서 언어, 수리, 추리는 3분 정도 남았다는 안내가 나오기 전에 다 풀었고
시각적 영역은 보통 모의고사를 풀면 절반에서 2/3을 풀었었는데
이번에는 2문제를 제외하고는 다 풀었네요
다만 한국사 공부가 조금 부족하여서 상식문제 몇개는 풀지 못하였습니다.
이렇게 쉽게나와서 변별력이 있나 걱정되기도 하고 아마도 자기소개서나 다른 스펙으로 합불이 더 유력하게
가려질거라 예상되네요
도표 계산문제도 바로 계산할 수 있게 나왔고 경우에 수 문제도 보기를 통해 역추적하면 금방 풀 수 있었습니다.
방학동안 계속 GSAT만 준비해서 책을 거의 4권을 풀고 갔는데 오늘 너무 쉬워서 허탈했습니다ㅠㅠ
그냥 전 영역이 다 쉬웠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변별력을 확보할 지 모르겠네요ㅜㅜ
언어는 그냥 제 페이스대로 해서 다 풀었고, 수리논리도 정말 쉬웠습니다.
원래 수리논리를 시간 빠듯하게 다 푸는 편이었는데 오늘은 10분가량 남아서 검토까지 했습니다.
추리논리도 5문제 가량 못풀었었는데 다 풀었네요.. 특히 가운데 부분 그러니까 참거짓, 이런 유형 있잖아요
그 부분이 정말 쉬웠습니다 경우의 수 따져서 몇개만 소거하면 바로 답이 나오는 식..
시각적사고도 쉬웠습니다.. 종이접기같은 경우에는 어렵게 내려면 충분히 어려울 수 있는데
기본적인 접기방식만 해서 간단하게 도출할 수 있었고, 상식도 무난하였습니다. 그 외에는 몰라서 못푼 건 4개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공채라 그런지 gsat 정말 정말 쉬웠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경험삼아 가보고 너무 어려워서 반도 못풀고 탈락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안되겠다 싶어서 서류 발표나고 공부 시작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문제집 위주로 풀었는데 그것보다 난이도가 훨씬 쉬웠어요.
정말 만점자가 나올 수도 있을것만 같은 수준의 난이도였습니다.

공대생이라 원래 문제집에서는 언어논리 영역을 꼭 3~4개 정도 못풀었는데 너무 쉬워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수리는 원래도 시간에 거의 딱 맞춰서 다 풀었는데 실전에서는 다 풀고 검산까지 했네요..10분 이상 남았습니다.
추리는 연습때 약 8개 정도 못풀었는데 실전에서 다 풀고 시간이 남았습니다.
시각 역시...^^;;저는 gsat를 위주로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리 빼고는 모든 영역에서 시간도 부족하고 정답률도 많이 낮았는데 시각도 너무너무 쉬웠어요. 시간안에 다 풀었습니다.
상식은 제 생각에 어렵다기 보다는 보기가 햇갈리는게 많았습니다.
모르는건 안찍고 내버려뒀는데 약 7개 정도 안푼것같습니다.

다들 쉬웠겠지만 제발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언어논리 : 시중 책과 난이도가 비슷하게 나옴. 끝에 1~2문제 정도 시간이 없어서 대충 보고 찍긴 했지만 이정도면 선방했다 ~ 라고생각했음 평소 언어에 자신이 있기도 했고 지문의 길이가 길지 않아 쉽게 쉽게 넘어갔던거같다.

수리논리 : Hmat때 자료문제로 연습이 되있었고 익숙했던 지라 이번에는 좀 더 쉽게 느껴졌고, 시험의 난이도도 낮은 편이었다 20문제중 전체 문제를 다풀고도 시간이 3분이상 남을 정도였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확신 불가

논리 : 원래 연습할때부터 취약했던 부문이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왠일인지 조금 더 쉽게 출제되어 막힘없이 풀었던것 같다 긴가민가한문제 3문제 정도를 제외하고는 확신을 갖고 풀었다.

시각적추리 : 주사위 6면체 문제 3문제정도를 확신을 갖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쉽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상식 : 확실히 공부를 하고 가야 한다고 느꼈던 부분이다 공부를 했다면 쉽다고 생각할 정도의 난이도였다
삼성 SW 준비하면서 일단 코드그라운드에 있는 코딩 연습하였고, 삼성에서 제공하는 알고리즘 문제 난이도가 가장 비슷하고 유형도 가장 비슷했던 것 같다. 따라서 홈페이지 위주의 코딩 연습을 하였고, 실제 삼성 인적성 시험의 경우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였으나, 코딩을 손놓은지 오래된 사람들이라면 분명히 못풀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연습을 충분히 해야지 합격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이다. 문제의 경우 BFS DFS 관련 문제와 기초 알고리즘 문제 하나씩 나왔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으나, 코딩 손놓은지 오래되신 분들은 유의하셔야 할 듯. 백준알고리즘이나 코드그라운드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알고리즘 문제들을 평소에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지 아닌가 싶다. 다들 1승만 거두면 이 때 까지 패했던 것들은 사라지니 다들 조금만 더 힘내서 1승만 거두기를.. 삼성 인적성의 경우 시험장은 교통편이 편안한데로 제공해줘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먼저 긴 시간동안 시험치는만큼 집중력이 중요합니다. 물병을 두고 마셔도 되므로 물을 마시면서하던 저같은 경우는 화장실 가고 싶을까바 초콜렛을 먹어가면서 시험쳤습니다. 책상위에 미리 까둔 초콜릿을 올려둬도 머라고 안하셨어요 그리고 감독관분도 말씀하셨는데 이시험은 전부 다푸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못푼문제는 비워두는게 낫다고 하시고 오답의 경우에는 감점을 하신다고 하셨어요.



 제생각에는 감점도 감점이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전문가 분들이 하는 조언대로 푸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지 두개 중에서 헷갈리면 찍고, 그이상 헷갈리거나 시간이 부족해 보질 못한 문제는 그대로 두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시험장 분위기는 긴장감이 크진 않았던 시험인것 같아요 그냥 토익 시험보는정도? 수능정도의 긴장감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어차피 전부못푸는 시험이니깐 그냥 어려운문제 나오면 빨리 넘어가고 자기가 풀수 있는 문제를 많이 풀어 내는게 유리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들은 이야기 이지만 계열사 마다 컷트라인이 달라서 모의고사 성적이 별로여도 합격한 사람도있고, 모의고사 성적이 10퍼 대여도 인적성에서 떨어진 사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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