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디스플레이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제가 알기로 LG인적성은 상위 50% 정도 까지 걸러내기 때문에 꽤나 많은 인원을 걸러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수시채용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ㅠㅠ 물론 그때는 이틀준비하고 시험보러 갔기 때문에 준비도 많이 못했구요. 수시채용이다보니 뽑는 인원도 적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 혼자만의 위안...) 아무튼! 이번엔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HMAT 시험이후에 바로 LG인적성을 준비했습니다.! 대략 일주일정도.. 시중에 있는 책 2권만 제대로 풀자라는 마음으로 2권사서 풀었구요. 남는 시간에는 한국사랑 한자공부 조금씩 했습니다. 다행히도 한국사는 올해 초에 자격증을 딴 경험이 있어서 한국사 공부는 조금 수월했습니다.! 문제는 한자인데 한자는 솔직히 모든 수험자분들이 잘 못하시는거 같더라구요...ㅎㅎ 한국사에서만 점수 제대로 받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기업 인적성을 많이 준비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업마다 인적성이 공통된 부분이 참 많습니다. HMAT 일주일 준비하고 LG 일주일 준비하다보니 언어라던지, 도형, 수리, 대부분 비슷한 유형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저 만의 방식을 푸는 방법을 만들어 나갔구요. 후배분들도 많은 기업 인적성을 치다보면 자신만의 노하우도 생길것이며, 자신감도 붙으실 겁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시면 꼭 원하는 기업 붙으실 겁니다!
엘지 진짜 어려워요....일단 누가 더 빨리 누가 더 정확하고 규칙을 잘 찾아서 푸느냐가 관건인데 이거는 하루 아침에 할 수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원래 그 쪽으로 잘하는 사람은 잘 푸는거고 아닌 사람은 진짜 노력을 많이 해야 될것 같습니다. 한 3개월 정도 전에는 강의도 들으면서 어떻게 빠르게 푸는지 팁 같은 거도 익히고 교제사서 처음에는 정확히 푸는데 집중하고 나서 나중에 시간 재면서 풀어야 될것 같아요. 저는 시간 관리가 안되서 시험을 못본것 같아요. 문제 반 정도 푸니까 종료 5분전... 일단 최선을 다하세요
그리고 시험장 분위기는 그냥 수험장 분위기와 똑같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운동장에서 이름, 자리 확인하고 좀 오래 기다린것 같습니다. 굳이 시험장에 일찍 갈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요약집 보는데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아 그리고 omr 카드 마킹 시간이 따로 없으니까 마킹 시간도 포함해서 시간 관리하셔야 될것 같아요 제 앞에 있던 분은 마킹 다 못하고 끝나더라구요. 중간에 쉬는 시간 있으니 머리 정리하고 다시 집중해서 푸셔야 될것 같아요
우선 lg인적성은 말그대로 헬쥐입니다. 이번에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도 인적성시험을 봤었는데 그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어려웠습니다.
작년 하반기 때는 언어부터 도형추리, 도식이해까지 까다로운 문제들이없었는데,
이번상반기때는 언어영역의 지문도 길어지고, 도형추리는 정말 말그대로 멘붕이였습니다.

lg는 특히 물과 같은 음식들은 따로 주지 않기 때문에 꼭 물과 초콜릿을 챙겨가시길 권장합니다.
저는 HMAT 때는 물과 초콜렛을 주길래 LG 때는 따로 챙겨가지 않았다가 정말 배고파서 죽는줄알았습니다.
특히나 LG의 인적성 묘미는 알고리즘 형태로 문제가 나오는 도식이해인데..이부분은 시간만 있으면 다 맞출 수 있지만 그 시간이 부족한 전형적인 유형입니다.

도형추리는 이번에 정말 듣도보도못한 신유형이 나와서 정말 당황스러웠고 더군다나 규칙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팁을 드리자면 수리영역은 수열(?) 수규칙찾는 문제부터 풀지마세요...
딱 보면 쉬워보이고, 인적성 책들을 봐도 쉬운 유형으로구성되어 있지만 실제 시험장에 가시면 정말 규칙도 없고 멘붕입니다. 거기서 시간 다 잡아먹으면 뒤에 문제 한개도 못풀어요..차라리 자료해석부터 푸시길 권장드립니다.
상반기 엘디 인적성 검사는 제게 많이 어려웠습니다.
언어, 언어추리, 인문역량은 공부한 유형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문제가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아 시간관리가 어려웠습니다.
또한 수리, 도형추리, 도식적추리는 공부를 많이해도 성적이 크게 오를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유형들만 익혀서 갔었는데 이번 인적성에서 수리와 도형추리가 많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주어진 규칙을 파악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어요.

이번 이적성을 보고 느낀건 인문역량과 같이 공부한 만큼 나올 수 있는 과목은 안정적으로 준비를 해놓고
수리, 도형추리 과목은 어떤 규칙이 나와도 자신의 스타일대로 정리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겠다는 것입니다.
도식적 추리는 한 규칙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풀면되기에 여유가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규칙이 제시되어도 자신이 이해하기 쉽도록 배경이 회전할때, 도형만 회전할때, 색이 반전될때, 뒤집힐때 등 자신만의 기호로 표현하여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엘지의 인적성을 준비하며 위○트, 에○스 2권의 교재로 공부를 시작
에○스의 경우 실전 모의고사 1,2에서는 시간이 다 남았지만 3에서는 조금 부족.
위○트는 쉽게 풀었음
인문역량의 경우 한자는 잘 알고 있엇지만 한국사는 불안
언어는 평소에 잘했기 때문에 걱정 안함
도형과 도식적추리 부분이 어려워 이부분만 많이 공부했음

시험장은 용산고, 12시 시작.
대체로 모든 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했음
결시율도 거의 없었던듯.
준비물은 신분증하나면 해결.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볼펜 모두 지급되는 걸 사용.
찍어도 된다거나 찍지말라거나하는 말이 없어서
본인은 찍음.
근데 omr 걷을 때 보니 안찍고 빈칸으로 남겨둔 사람들도 많았음
매 영역마다 omr을 한장씩 주고
해당교시의 영역외의 페이지를 열면 가차없이 실격
다행히 우리 고사장은 실격되는 사람 없었음.
적성검사는 진짜 헬오브더 헬이었고
인성검사는 10분정도 남기고 다풀었음.
인성검사도 시간이 모자라 다 못푸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옆사람보니 시간이 모자라 보이기는 했음
헬지는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하다는 얘기가 있으므로
인성은 다풀어야되지 않나 생각해봄

결론 : 헬지 바이바이...쥬륵
2017 상반기 LG디스플레이 인적성 검사를 마치고 후배들을 위해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결시율은 많지 않았습니다. 2~3명 정도 말고는 모두 와서 시험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적성검사 문제집을 1권 풀고 갔는데 언어는 원래 자신이 있던 분야라 풀만 했습니다. 다만 시간을 재고 연습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평소에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력은 처음 1번 문제는 쉬웠으나 그 이후부터 너무 어려워서 풀지 못했고 중간에 표를 보고 문제 푸는 것은 평이하게 나와서 풀 수 있었습니다. 도형추리가 가장 까다로웠는데 붓으로 방향에 따라 도형 모형이 어떻게 변할지 추리하는 건데 평소 접해보지 못했고 문제를 이해하는데에 까다로움을 겪어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인문역량은 한자와 한국사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자는 평소 자신이 없던 분야라 거의다 찍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사는 평소에 공부를 해두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 없이 다 풀었습니다. 그 후 인성검사를 실시 했는데 일관성있게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기출문제보다 더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공부해야 할 듯 싶습니다. 아이큐빨?이 더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시험은 잠실고에서 봤습니다. 저번에는 광화문 주변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잠실고도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위치가 역에서 조금 떨어져있어서 조금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번부터 규정이 바뀌었다고 개인필기구도 못쓰게 하더군요. 당일 지급되는 볼펜(똑딱이)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책상에 놓는 것은 생수정도를 제외하고는 전부 올려놓지 못합니다.
가장 쉬운 과목은 아무래도 한국사와 한자입니다. 저도 한자가 상당히 약한 편인데 일주일 동안 외우시면 7문제 이상 정도는 쉽게 맞추실 것 같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검정능력시험 보셨던 분이라면 어렵지도 않고요.
도식적추리 난이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문제가 뭔지 이해는 했는데, 너무 복잡해서 시간도 오래걸리고 20분안에 대다수의 분들이 15문제를 못 푸셨으리라 생각합니다. 9개의 도형들이 행렬이 바뀌고 내부에서도 색과 각도도 바뀌는데 알고리즘형태로 5번정도 바뀌니, 정말 어려웠습니다. 준비를 더 많이 해야할 듯 합니다.
4월 8일 용산고에서 진행된 LG디스플레이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오후에 진행되어 아침에 가기보다 편했는데, 고사장이 전철역과 생각보다 멀었습니다. 그리고 물을 따로 줄 줄 알았는데, 주지 않아 다소 아쉬웠습니다.
준비는 서류 발표 후 교재를 풀었습니다. 핵심문제와 실전모의고사 1~3회를 하루에 한회씩 풀었습니다. 그런데 몇몇 언어영역 지문이 실제 지문보다 지나치게 길어 이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실제 LG인적성 언어영역은 교재 언어 지문의 3분의 2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기존 2번의 LG인적성 경험이 있는데, 무난한 편이라고 느꼈었는데 이번 시험은 정말 최강의 난이도였습니다. 언어영역과 인문역량은 기존과 비슷했으나, 언어추리,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수리력은 정말 극악의 난이도였습니다. 특히 도형추리는 점을 주고 규칙에 따라 점의 이동궤적을 맞추는 문제가 나왔는데, 시간을 충분히 준다고해도 못맞출 정도로 규칙을 찾는 것조차 어려웠습니다. 도식적추리는 기존 HMAT 도식적추리와 비슷한 형태로 규칙에 따른 3*3 9칸의 모양을 찾는 문제였는데, 칸마다 도형을 회전하는 규칙이 추가되어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언어이해와 인문역량을 제외하고, 제대로 풀은 문제는 영역별로 반정도나 될 것 같고, 나머지 중 절반정도는 찍었습니다.
LG 디스플레이 공정 직무 지웒서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이전에 응시자들 후기를 보면 한자는 거의 반 이상이 예제문제에서 그대로 나온다고 하던데 한자, 한국사 모두 제가 느끼기에는 올려준 예제와 완전히 똑같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수리에는 책에서 보던 것과는 다른 수추리문제가 나왔고, 추리하기가 쉽지 않아 넘겼습니다.

모든 영역이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언어도 지문의 길이에 비해 시간이 짧아 20문제 중 15문제 정도밖에 풀지 못했고, 수리영역은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도형추리와 도식추리는 생전 처음보는 형태가 나왔으며, 보기를 보고도 유추하기 힘들었습니다. 다른 후기들을 보니 잘못된 문제가 있어 정정해줬다고 하는데 제가 있던 고사실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모르겠으면 바로 찍고 넘어갔기 때문에 그 문제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진 않았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후기들을 보면 비슷한 정도의 난이도로 느낀 것 같습니다. 별도의 공지사항이 없어서 못푼 문제는 찍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임의대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16년 상반기부터 취업시장에 뛰어든 현재 취업준비생입니다. 작년에 서류 내내 족족 탈락하여 면접은 커녕 인적성검사 경험도 거의 전무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려움 끝에 2017년 상반기에 현재 4군데 서류 합격하였고 각종 인적성검사 및 면접을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LG그룹 인적성검사는 처음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제 나름대로 조언을 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어떤 시험이든 부단한 연습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에 서류를 내셨다면 적어도 서류 마감일 다음 날 부터는 시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발표 나고 준비를 하시면 여러 가지 준비에 있어서 부족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책 하나를 선정하되 가장 최신판을 구입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신유형에 대비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 권을 정독하고 문제도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신 후에 모의고사 문제만 있는 문제집을 하나 더 구입하여 이번엔 실전처럼 시간을 재어 연습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었습니다. 적어도 3번은 연습하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게 시간관리니깐요! 아무쪼록 인적성검사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특히 이번 시험의 경우 수리영역과 도형추리 영역이 이전과는 다른 체감 난이도 였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자료해석, 방정식 그리고 수열 추리의 문제가 나오는데 기존의 경우 방정식 부터 풀이를 진행했으나 이번의 시험과 같은 경우에는 방정식이 매우 복잡하게 나와서 방향을 잘못잡고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자료해석의 경우가 쉬웠는데 그 부분을 먼저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수열 추리같은경우는 기존의 문제집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시간배분과 함께 전체적인 난이도를 고려하며 풀이의 순서를 정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맞춘 개수를 올려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시험의 난이도는 그때 그떄 다르므로 시험에서 순간적으로 캐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와 같은경우는 문제집의 내용을 토대로 자신만의 문제 해결책을 만들어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와 같은경우는 기본기에 충실해서 변환을 빠르게 하는 연습과 포인트를 잡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영역은 시중과 비슷한 난이도를 보인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 시험보다 조금 늦게 진행됐습니다. 11:45분까지 입실완료해야 했습니다. 공덕역 근처에 있는 서울여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에서부터 10분정도 걸립니다. 계단과 언덕이 있기 때문에, 조금 여유를 두고 입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LG는 OMR카드를 매 영역마다 새로 작성하고 제출해야하는 게 번거로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멘붕을 겪을만한 도형추리는 항상 신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준비할 방법이 특별하게 없는 것 같아요. 다만, 구성요소를 쪼개어 봐야 한다는 공통점은 존재합니다, 새로운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잘 뜯어보면 기본 베이스는 비슷하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예제 풀이 시간을 포함한 첫 5분이 중요합니다. 무작정 문제를 풀기보다는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풀이 요령을 세우는 전략이 중요할 것 같아요.

수열이 굉장히 까다로운 편이라 잘 모르겠으면 건너뛰는 게 나을 것 같고, 수리문제들은 몇 번 연습해봤다면 상대적으로 풀만한 난이도였습니다. 시험 준비하는 데는 시간 맞춰서 모의고사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시간에 쫓겨서 가지 마시고, 충분히 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도록 도착해서 준비하는 게 필요합니다.
저는 시험을 용산고에서 봤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내려서 10분 이상 걷게 되었는데
미리 알아보지 않았으면 헐레벌떡 도착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주변에 미리 도착해서 아침 겸 점심 먹어도 괜찮을 거 같아요.
고사장 주변 편의점에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미리 미리 사서 가는게 좋을 꺼 같습니다.
시험을 12시부터 4시까지 보기 때문에 배가 고파질 수 있고, 아무것도 제공해주지 않으니
음료수나 간단하게 요기거리 들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복장도 다들 자유롭게 와주셨고,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사장에는 간단하게 볼 인문역량에
관련된 책만 들고 가셔도 될 것 같고요. 가져가도 자료 볼 시간도 많지 않습니다.
시간내에 풀지 못한 문제는 찍어도 되느냐에 관한 궁금증이 꽤 있었는데, 사람들이 문제를
다 풀었는데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답안지에 끝까지 마킹이 많이 되어있었던 것 같네요!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진짜 생각보다 엄청 어려웠습니다. 평소에 시간 맞추고 풀 때 시간이 부족한 적 없었는데 거의 5문제 정도 못풀었고도식추리 같은 경우는 새롭게 나와서 문제 이해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한반에 30명 있었는데 결시자는 1~2명 정도 있었던 것 같고 대부분 모르는 것은 찍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엔 수리영역이 특히나 어려웠던 것 같고 다 푼 유형은 인문역량 밖에 없었습니다. 엘지는 진짜 생각지도 못한 난이도가 나오는것 같아서 어려운 문제를 푸는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얘기 들어보면 시중에 나오는 문제들 보다 훨씬 어렵게 나왔다고 했습니다. 펜은 개인펜 사용을 못하게 했고 OMR도 유형별로 하나씩 나눠주게 되어 있었습니다. 1,2,3 과목 보고 15분 쉬는시간 후 4.5.6 과목 본 후 15분 쉬고 인성검사를 했습니다. HMAT은 인성검사를 두가지 했는데 LG는 하나 하고 끝났습니다.
한자는 예제에서 나온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거의 안나왔고 중국어 공부했었는데도 모르는 한자가 많이 있었습니다. 주어진 관계랑 같거나 다른 관계를 가진 한자들을 고르는 문제가 두개가 나왔었습니다. 한자pool을 전체다 한번 보고가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HMAT 쳤던 곳과 같았습니다. 저는 부산진여중에서 쳤습니다. 입구 앞쪽에 명단 나와있고 호실 나와있으니 확인하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제가 간곳은 35명씩 17반 있었고 18반은 29명 있어서 624명정도 응시했습니다. 제가 들어간 반은 1명 결시였습니다. 대부분의 반에 결시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다르게 LG는 성비가 7:3정도 였습니다. 시간이 애매한건지(11시 45분까지 입실 ~ 4시 20분정도) 점심을 먹기 애매했습니다. 들어갈때 신발 커버 씌우고 들어갑니다. LG는 물을 안줍니다. 중간에 배고프니까 먹을거랑 마실거 들고 가세요. 컴싸, 수정테이프, 볼펜은 줍니다. 다끝나고 수거합니다.

첫번째 시간에는 언어이해,언어추리,인문역량을 쉬는시간 없이 진행하고, 15분 휴식후에 두번째 시간에 수리력,도형추리,도식적추리를 한번에 진행하고 15분 휴식, 마지막으로 인성 50분 치고 끝입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에 화장실은 반드시 가는게 좋습니다. 시험중에 나가는 사람 한명도 없었습니다.

LG 인적성 치면서 느낀게 준비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새로운 유형이 나올거다라는 건 예상했지만 이렇게 어렵게 나올지는 몰랐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손놓고 있으면 안되니까 준비는 하세요. 어느정도는 도움이 될겁니다. 투자한 시간만큼 성적이 정비례하지는 않겠지만 우상향으로 가긴 갈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인적성까지가 최대인것 같습니다. 면접까지 갈 수 있을 확률은 낮을것 같지만 일단 면접준비하러 가겠습니다.
용산고에서 봤습니다. 인원은 33*40정도 됬구요... 아무것도 안주니 물이라도 사가세요.
언어 솔직히 전 언어 잘한다고 생각했고 다른 인적성 검사에서도 한번도 시간 안남은적 없었는데 전 2개나 못풀었네여... 헬, 언어추리 앞부분은 되게 쉬운데 뒷부분 헬., 인문역량은 좀 쉬워요. 그리고 수리력 헬... 전 규칙도 못찾아서 그냥 뛰고 뒷부분도 머리 아프게 해놓고 진짜 어렵더라고요.. 이때부터 멘붕이 왔습니다... 하아 ... 도식이랑 도식추리도 무려 헬... 저는 이렇게 해놓으면 꼬아놓지는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꼬아놨더군요 .,.. ... .. . .ㄷ.ㄷ. .첫번째 도식은 이해도 못했어여.. 여기저기 섞어놓고 그랬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엘지는 찍어도 상관없다는 말이 있어서 모르는거 다찍었습니다. 올 4로 진짜 인적성 보면서 처음으로 찍어봤습니다. 원래는 안찍고 빈칸으로 남겨두는데 요번은 답이 없는듯... 진짜 요번에 엘지ㅡㄴ 헬지 헬지입니다.. 모두 제발 준비 열심히 하시길. 엘지는 저와 맞지 않는 회사인가 봅니다.
우선 LG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GSAT 보다는 정답률에 치중되는 것이 아닌
거의 인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붙었기 땜시롱...

언어는 우선 지문이 길지않으나, 잘 읽히지 않습니다. GSAT와 비교해서 꽤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물론 언어만 only 언어만 자신있던 저인데....또르륵
당황해서 빈칸이 많았습니다.



수리는 정말...ㅠㅠ 그 수열이라고 해야하나요? 규칙 찾기 헬입니다.
뒤에 기본 수리 문제도 있는데....전 앞에서 당황해서 몇개 못 풀었습니다.

도식, 도형입니다. 크게 기억이 나지않지만
생각보다! 정말 기존 문제집보다 쉽게 나왔던거 같습니다.
특히 제가 취약한 유형이었짐만....도식? 그건 좀 빨리 규칙을 캐치해서
꽤 풀었던거 같습니다.



인문역량은...
엘지커리어스 비슷하지만, 좀더 어려워진거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모로 GSAT 공부할때 보던 역사가 도움이 됐습니다.

그이후에 300문항? 쯤 되는 인성을 보는데... 대부분 고민을 많이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되니 시간이 부족하고..
하지만 저는 진짜 제모습 그대로 하도록하였습닌다 :)
그게 좋은거 같습니다!

사실 기대는 안했지만 붙어서 놀랬던 시험입니다..ㅎㅎ
최종면접에서 탈했으나..ㅠㅠ
다음에는 최종후기로 올리고싶네유..
LG디스플레이 인적성을 봤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도식, 도형부분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당락을 좌우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형부분에서는 예제문제를 푸는시간동안 충분히 규칙을 학습해야 합니다.

이때 규칙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 뒷 부분 문제 손도 못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차분히 규칙만 잘 파악하면 문제를 잘 풀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식같은 빠르게 눈과 손을 움직여서 풀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 파트가 가장어려웠지만 누구에게나 어렵기 때문에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타 회사 인적성과 비슷한 수준 이었고 LG의 특징인 한자, 한국사 부분에서는 홈페이지에 개제돼있는 내용정도를 습득하면 문제풀이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아침일찍 시험을 보러 가야하기 때문에 전날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 가는 동안에는 역사나, 한자같이 단기간에 눈에 익힐 수 있는 부분을 공부하는게 유리한것 같습니다. 참고로 남자 지원자 분들이 많기때문에 학교 화장실이 굉장히 붐빕니다. 넉넉히 시간을 갖고 시험장에 도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lg 인적성은 적성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더 중요하다고 해서 인재상을 숙지하고 간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인재상에서 자신이랑 가장 잘 맞는게 어떤 성향인지를 생각해보고,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성 시험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수리력 중에서 수추리 파트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시중 문제집에 나오는 난이도보다 훨씬 어려워서 수리추리를 마지막에 푸는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언어, 도형추리, 도식적추리는 시중 문제집 난이도랑 비슷했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어봤으면 시간에 쫓기지 않고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도식적 추리의 경우 첫 예제를 이해하는게 중요하기때문에, 시간을 좀 쓰더라도 확실하게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예제를 이해 못하면 주어진 시간 동안 5문제도 못풀지도 몰라요... 인문 역량은 LG careers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예제 문제와 유사하게 출제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사/한자 영역은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타 기업 인적성 들에 비해서 무난한 난이도의 시험이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본인의 학교에서 실시하여 큰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가던 강의실에서 시험을 쳐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감독관님께서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게 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흔히 문제집을 사시면 다 볼 수 있는 문제들로 그대로 구성이 되어 나왔습니다.
    언어논리, 수리, 추리, 공간지각 등등 그리고 인성 LG Way Fit 까지 다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엘지 디스플레이 인적성검사는 난이도가 꽤 있는 시험입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혹은 너무 어려워서 못풀었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어렵고 못푸는 문제 많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디스플레이 인적성검사는 난이도가 꽤 있는 시험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 유형이나 수준 같은 것은 사전에 문제집을 구매하던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충분히 학습하고 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문제가 상당히 어려울 수 있으므로 충분한 각오를 하고 가시고 다 못풀더라도 끝까지 푸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사와 한자는 기본적인 상식 정도만 있다고 한다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 채용시기별 후기

‘LG디스플레이’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