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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동서발전(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남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공인신분증 미지참시 응시불가했고,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지참 가능했습니다. 수정테이프는 답안 수정에만 사용하고, 인적사항 수정은 불가능했습니다. 답안지 교체 가능했습니다. 샤프 사용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50분 동안 인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멘탈 붕괴시키는 극단적인 선택지는 없었고, 무난한 인성검사 문항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솔직하고 일관성있게 체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큰 고민없이 응답해서 시간은 넉넉했습니다.
    NCS는 50문항, 60분이었고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습니다. 다른 NCS 휴노형에 비해서 시간 절약할 수 있는 문제 수가 꽤 많았습니다. 고난도 문제도 크게 눈에 띠지 않았습니다. 단순 계산 문제가 종종 있어서 시간 절약 가능했습니다.
    전공은 한국사 포함 50문항, 50분이었습니다. 전공은 무난했습니다. 한국사는 상식 수준에서 출제되서 변별력이 있을 지 좀 걱정됐습니다. 아무래도 전공에서 가르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한 권 쯤은 풀고가는게 좋습니다. 꼭 한국동서발전 NCS 교재를 사서 풀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질 좋고, 문제 오류가 적은 휴노형 NCS 기출을 사서 돌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봤던 2019 하반기 한국동서발전 필기시험은 한국사 수준이 높게 나오지 않았고, 지금까지의 후기를 보아 대체적으로 무난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국사 공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마시고, 전공 공부 복습에 시간을 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수도공업고등학교에서 보았습니다. 10월 초에 있었던 1차 신입사원 모집에서 입사일이 11월 초라 채용공고가 다시 뜬 것 같습니다. 화학 직무 기준으로 1차 때 4명, 2차 때 3명입니다. 서류전형이 최소 적격여부만 판정하여 대부분이 필기시험이 응시 가능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① 직업기초능력평가
    의사소통능력(언어), 수리능력(수리), 문제해결능력(추리) 총 50문항으로 유형 통합으로 시간이 제공됩니다. 언어 부분에서는 글의 일치 판단 이외에도 맞춤법, 한자성어 등 인적성에서 보기 힘든 유형도 존재했습니다. 수리능력은 간단 계산문제, 자료해석 문제(2~3문제 묶음) 위주이며 추리는 조건이 많은 문제가 일부 존재하였습니다.

    ② 직무수행능력평가
    대략 전공 40문제 한국사 10문제 60분 풀이입니다. 4지선다형으로 찍기 편했습니다.
    화학 직무는 간단한 일반화학 문제 이외에도 라플라스? 열역학, 이론단수, 대기 환경, 수질 측정, 황 제거 방법 등 기사 관련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기억나는 한국사로는 주자감, 4*19혁명, 부여 풍습이 출제되었습니다.

    ③ 인성검사
    LG 인적성과 동일하게 번호와 가깝다, 멀다 유형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감점 없습니다. 결과 발표 시 본인 득점, 합격자 평균, 지원자 평균, 지원자 순위를 알려줍니다. 따로 공부는 하고 가지 않고 GSAT 시중 문제집 몇번 보고 갔습니다, 서류합격이 쉽다보니 인적성을 보는 인원이 많기에 통과하기에 경쟁력이 셉니다. NCS 유형은 기본이고 전공 및 한국사를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화학직의 경우 화공기사, 대기환경, 수질환경 등 문제가 폭넓게 나오므로 많은 준비가 요구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서발전 2차 시험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동서발전은 1차때와는 다르게 2차는 공채 막바지 여서 그런지 수험생들이 다들 붙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본것 같습니다. NCS는 휴노형이지만 많이 풀어봤던 유형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유기기전력 512

    단중중권일 때 a=p E=pz파이N/60a (전기자 도체수 , 자속, 코일의 감은 횟수) / 60*전기자도체수

    2. 최대전압변동 5%

    e(전압변동률)=3cos세타 + 4sin세타 삼각함수 합성에 의해 루트3^2+4^2

    3. 전압강하율 17%

    입실론 = P(R+xtan세타)/Vr^2

    4. k[전류밀도]/2

    무한평면 자계의 세기 전류밀도가 나왔을 때 I(전류밀도)[A/m^2], k/2 (전류밀도)


    5. e9a 상태천이행렬 문제 답4번
    X’(t)=9x(t) 상태 천이 행렬 e^9a

    6. 정전에너지 Cv^2/2 에 대입해서 = 20nF

    7. 비유전율줬는데 이미 전계에 포함된 값이라 V=Ed임 따라서 전위차 20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휴노형이었고 휴노형 중에서도 많이 풀어봤던 유형이어서 전공은 쉬운편이었으나 전공기초영역에선 한국사가 매우 지엽적으로 나왔으며 한국사 급수 수준으로는 부족해 보였습니다. 또한, 전공도 평상시에 공부하지 않은 영역인 발전공학에서 다수 출제되었으며 전자기학이 다수 출제 된걸로 보아 전공에서 판가름이 날것 같습니다. 따라서 전공을 위주로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전시험이 끝나고 오후에 세종대로 이동하여 시험을 치뤘습니다. 고사장을 찾는데 길이 제대로 안내가 되지 않아 찾는데 해맸습니다.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분이 계셨는데 열심히 공부하시길래 저도 열심히 공부를 했엇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지연시간 0.7
    2. 이득 0(db)
    3. 기기내부 고장 15000이상 자동차단
    4. 갑종 598-1255
    5.345-154 이격거리 5.48
    6. 맥동률 60
    7. 제2종접지 변압기 이격거리 200
    8. 고압내장권선 1종접지
    9. 분권발전기 유기기전력 106V
    10. 직류전동기 제동방식 다른거 : 전압 들어가는거
    11. 2전력계법 피상전력
    12. 압력있을 때 매설깊이 1.2
    13. 수소농도 75
    14. 누설 12km 2ua
    15. 임피던스 강하 1.75
    16. 전압강하율 6.4
    17. 출력 16600
    18. 동기발전기 단락전류: 커졌다 줄어듬
    19. 조력발전용 저낙차
    20. 영산전류 zct
    21. 사이리스터 게이트 전류 순방향 감소
    22. 과전류다이오드: 해결 병렬
    23. kg/m^3 atm 단위 변경 163
    24. 수차발전기 출력 구하기
    25. 수차 튜블러
    26. 시퀀스 nor
    27. 전류 실효값
    28. 근궤적수
    29. 와이->델타 저항 45
    30. 제3고조파 공진주파수
    31. 차동결선 1200rpm
    32. 파장 2pi/베타
    33. 안정도 척도x- 고유주파수 (공진치 위상여유 이득여유 o)
    34. 토크 (슬립) 10
    35. 154kv 특가공선로 11.54
    36. 오차줄임: 미분제어
    37. 변압기 용량 : 수용률 부등률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작년기준으로 동서발전이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게 나왔습니다. 전형적인 NCS 는 모듈형이 나와서 풀기 수월했으나 상식을 요하는 문제들도 많아서 컴퓨터 일반이나 모르면 아예 틀리는 문제들도 상당수가 있었습니다. 이에대한 대비는 평상시에 이런문제를 만났을경우에 아예 모르면 빨리 찍고 넘어가는것이 시간을 줄이는데 상당한 필요로 할것입니다. 전공의 경우는 기사 과년도에서 나왔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위치한 한 대학교의 시험장에서 오후 3시 반 이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대학교 캠퍼스에서 시험을 봐서 일반 고등학교 같은 곳에서 시험을 볼 때 보다 비교적 더 쾌적한 환경에서 본것 같았습니다. 시험환경은 좋았습니다. 시험이 겹치는 공기업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오지는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에는 인성검사로 30분동안 200문제를 풀었습니다. 인성검사에도 적합, 부적합을 가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2교시 부터는 NCS 50문제를 60분동안 푸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흔히 접하는 도표 그래프 문제, 글읽고 푸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이후 3교시에는 전공+국사로 총 50문제를 60분동안 풀었습니다. 법 전공자임에도 법문제를 푸는데 어렵게느껴졌습니다. 만약 법전공자가 아닌사람이 푼다면 법개념을 확실히 알고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헌법, 민법 등 다양한 법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문제집을 사서 평소에 열심히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대기업 인적성 책이랑 NCS 책 두권 모두 가지고 있어서 많이 풀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 시험이 오랫동안 준비해오신 분들도 많고 해선지 어느정도 고득점이 나와주지 않는다면 합격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특히나 사무직렬은 다른 직렬에 비해 컷트라인이 높은 만큼 합격하기가 더욱 어렵기도하고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 자신으로 하여금 오늘 시험을 보고 앞으로도 더욱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된 시험이었습니다.

2017 동서발전 하반기 후기입니다.
시험을 출제한 곳은 휴노라고 공기업 필기를 출제하는 출제기관인데... 다소 난이도가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동서발전 2017 하반기 시험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맞춤법 맞추는 문제는 꼭 1문제가량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출제기관의 특징은 책상위에 번호스티커가 있는데.. 그 스티커를 떼어서 문제지에 번호스티커를 붙이라고 합니다.
시험 문제는 엄청 어려웠습니다. 다들 어렵다고 많이 말했습니다.
한국사는 한능검 3급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한국사는 난이도가 어렵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 풀 수 있었습니다. 몇문제는 한국사가 3급문제가 그대로 출제되기도 했습니다. 한능검 스타일상 그림과 도표등 보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그렇기 떄매 한국사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난이도는 NCS-상/전공-상/한국사-중하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ncs는 어려웠는데.. 시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언어는 아리까리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가 되었고, 자료해석은 비교적 깔끔했던거 같습니다.
문제해결은 시간을 뺏어가는 문제가 많아서 정말 시간 쫒기며 풀었던거 같습니다.
나오고 나서 물어보니 지인들도 난이도가 높아서 반조금 넘게 풀었다고 하고 다른 후기들도 어려웠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NCS는 계속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조금씩이라도 하루에 매일매일 공부하여 자기만의 시간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에서 저는 전공공부는 부족했지만 유형을 알아볼겸 전공시험을 쳤는데...
전공같은경우는 다들 많이들 맞추기 때문에 전공공부를 꼼꼼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 경영, 회계 골고루 많이 출제가 되므로 경제와 회계도 꼼꼼히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회계는 계산하는 문제도 조금 출제되었던거 같습니다. 말문제도 출제되었던거 같습니다.
경영은 전반적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문제 풀이 복원 오픈톡방에 들어가서 복원을 하였는데, 대부분 전공은 많이들 맞추는거 같아서 전공공부를 꼼꼼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발전사들과 시험날이 같아서인지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청년인턴직과 신입직원이 동시에 시험을 치뤘고 인성검사와 전공시험 후 직무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찍기 가능하였고, 샤프를 이용해 문제를 풀고,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마킹할 수 있었습니다. 영역이 구분되어 나왔고 앞부분부터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순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기존 공기업 적성검사에서 점차 NCS로 넘어가는 과도기 단계의 문제형태들이었고, 앞으로는 NCS형 문제로 더욱 가까워질것으로 보였습니다. 평소 의사소통능력 부분의 문제들은 1-2문제 빼곤 거의 맞추는 편이었는데 이번 동서의 문제들은 지문자체가 어려운 내용이어서 난이도가 꽤 높았습니다. 하지만 지문부터 읽고 푸는 연습을 하시면 시간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수리영역부터가 시간과의 싸움으로 보이는데 저는 수리영역 앞부분의 문제를 몇개 풀다가 시간이 훅 지나가버려, 분위기를 전환시킬겸 뒷부분의 문제해결능력 파트부터 풀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수였던것 같습니다. 끝나고 생각해보니 수리영역은 단순히 그래프의 숫자들을 찾아내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는데, 문제해결능력은 경우의 수를 구해야하거나, 추리를 해야하는 수사관의 문제가 출제되어서 어려웠습니다. 총 60문제 중에 20문제 가까이는 찍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문제를 푸실 때 최대한 빨른 시간내에 문제 푸는 연습을 하세요. PSAT으로 문제를 대비해야하나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수리영역이나 문제해결능력의 수준은 아직 PSAT 정도의 난이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영역의 문제들을 다 보진 못했지만, 단순히 그래프나 표를 잘 해석할 수 있으시면 되는 정도인것 같습니다. 시험은 오후 1시 반에 입실마감하고, 5시 반이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전공과 직무시험의 비중이 50:50이니 평소 NCS에 상대적으로 자신이 없으신 분이나, 전공시험에 투자를 많이 하신 분들이 지원하면 아무래도 유리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평소 문제 푸실 때 시간관리 하시면서 푸는 연습 많이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고등학교에서 봤는데 반포쪽이라 좋았습니다.
    시설물이 깨끗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전공이 중요합니다.
    엔씨에스하고 삼성 사트 준비하셨으면 무난하게 가능할것 같아요
    직무수행평가라고 전공 관련 문제가 50% 나옵는데 이부분 꼭 준비하세요
    아마 기사준비하시면 무난하게 가능할듯 한데 산업기사면 조금 애매해요
    롯데,엘지,삼성하고 NCS책 하나 사서 공부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먼저 긴 시간동안 시험치는만큼 집중력이 중요합니다. 물병을 두고 마셔도 되므로 물을 마시면서 하던 저같은 경우는 화장실 가고 싶을까바 초콜렛을 먹어가면서 시험쳤습니다. 책상위에 미리 까둔 초콜릿을 올려둬도 머라고 안하셨어요 그리고 감독관분도 말씀하셨는데 이시험은 전부 다푸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못푼문제는 비워두는게 낫다고 하시고 오답의 경우에는 감점을 하신다고 하셨어요. 제생각에는 감점도 감점이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전문가 분들이 하는 조언대로 푸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지 두개 중에서 헷갈리면 찍고, 그이상 헷갈리거나 시간이 부족해 보질 못한 문제는 그대로 두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시험장 분위기는 긴장감이 크진 않았던 시험인것 같아요 그냥 토익 시험보는정도? 수능정도의 긴장감은 아니었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울산에 있는 여자중학교에서 아침에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여타 NCS적성검사처럼 결시율은 없었으며, 엄숙한 분위기에서 시행됬습니다. 한 고사실에 약 30명 가량 들어갔으며, NCS+전공 필기시험으로 치뤄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 전공 필기시험으로 치뤄졌습니다. 전공 필기시험은 일반 전기기사 필기 5권 과목 내용을 위주로 나왔습니다. 어려운 문제부터 대부분 쉬운 문제까지 다양하게 출제됬습니다. 회로이론, 전자기학, 전력공학 등 일반 전기기사 내용을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단순 계산 문제부터 조금 생각해야되는 문제까지 있었습니다. 심화 문제는 실기 내용과 관련된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직군도 마찬가지겠지만, 무조건 전기기사 필기 5과목은 기본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기본 필기내용을 과년도 문제위주로 준비하신다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실기내용도 조금씩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발전공기업처럼 준비하신다면 동서발전뿐만 아니라 중부, 남동발전 등의 전공필기시험에 대비하실 수 있을 겁니다. NCS는 한국전력공사와 조금은 다르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응시자가 많았기 때문에 시험은 서울 광주 울산 대전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시험을 밨으며 4시간 정도 실시되었습니다. 지방에서도 충분히 갈 여유 있도록 오후에 시험이 시작되어 넉넉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며 없으면 빌려주니 참고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맨처음 전공시험과 한국사 시험을 밨습니다. 전공은 전기기사 문제에서 출제되어 난이도가 어려웠습니다. 한국사는 고급 수준보다 더 어렵게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에 한국사 1급 있는 사람도 어렵다고 하는 수준이니 대부분 찍었습니다. 휴식 후 바로 ncs 시험이 실시 되었는데 언어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위주로 출제 되었으며 정보능력과 기술능력이 몇몇 문제 같이 출제 되었습니다. 난이도는 어려운 편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하시는 수험생 분들 모두 한권이상은 꼭 푸시고요 발전소 문제 없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 많이 접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한국사도 문항수 가 적긴 하지만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에 틈틈히 공부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전공은 전기기사 에서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기초를 확실히 다져야 좋은 점수 얻을 수 있습니다. 수정테이프는 개인이 지참하시는게 시간단축에도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에 있는 동신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광주 지역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고사장이 광주에 배치되어 있어서 이동 관련해 상당히 편리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했을 때 바로 앞이 정류장이라 걸어야 할 거리가 적어서 좋았습니다. 고사장은 평범했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1시까지 입장 완료하고 출입제한이라고 했는데 1시 30분까지 들어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2교시를 나누어서 시험을 시행하였고 1교시는 인적성 시험과 전공 시험 문제와 한국사 시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공 지식은 각 분야의 기사 자격증에 해당되는 정도의 시험 문제가 출제 되었고 한국사 문제는 10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한국사의 비중이 작다고 생각해 크게 공부를 하지 않았던 것이 아무래도 후회로 남습니다. 인적성은 많은 생각없이 바로바로 체크해서 풀면됩니다.
    2교시 직무능력시험은 역시 시간이 관건이었습니다. 막히는 문제에서 시간을 잡아먹는다면 제 시간내에 문제를 다 풀지 못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의 경우 많은 문제와 중복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해서 답을 적으면 오히려 이전에 체크했던 답안과 다르게 될 수 있으므로 큰 생각없이 바로바로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인적성도 제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오래 시간을 끌면 안됩니다.
    전공 지식은 각 분야 지식을 꾸준히 학습해야 할 듯합니다. 각 분야의 기사 시험 난이도로 출제되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시험을 치르면 생각보다 힘겹게 느낄수 있습니다. 직무능력검사는 아무래도 많이 풀어보는 것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세종대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서류전형이 없어서 굉장히 많은 응시자들이 시험봤습니다.

. 화학직 같은 경우 전공의 범위가 화학공학+ 환경공학을 넓게 아울러야 고득점이 가능해서 매우 어렵습니다

. 문제의 난이도가 높다기보다는 양적인 면이 너무 힘드네요.

한국사 같은 경우는 중급정도의 수준이라 괜찮았지만 전공공부를 더 열 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남부발전, 남동발전, 동서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과 같은 발전소들은

 서류전형은 거의 적부판정 수준이니 전공과 한국사를 더해 영어시험 보는 곳은 영어까지 겸비해서

 준비하다보니 공무원 시험과 거의 비슷한 느낌입니다. 단지 국어과목만 안보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그런지 노력하는사람을 배신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공을 통과하고 나서도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점수와 합산해서 반영된다고하니

전공보다 NCS 점수 역시 또한 중요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NCS 컨텐츠들을 활용하여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NCS 온라인모의고사를 횟수를 많게 제공해줬으면 좋을 것같습니다.

스터디 할때도 모의고사 형태로 활용할 수 있기 떄문이죠 감사합니다.
동서발전 시험에서는 유형분석이 제일 중요했던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동서발전 서류합격하기 전에 교재 2개를 사서 매일매일 풀고 오답을 작성하는 작업을 계속 실시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교재를 다양하게 구입해서 여러 유형을 접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유형이 많이 나와서 당황을 많이 한것같아요ㅠㅠㅠ 일단 문제가 새롭게 느껴지기 시작한다면 일단 졌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ㅠㅠ


그 다음으로 문제가 무엇을 지시하는지 요구하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일단 대부분이 20중 후반으로 구성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엄청 열심히 준비하고 오신 생각이 들 정도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에 당황했습니다. 결시율을 10%정도 된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기업에 많은 시험을 쳐본 결과 느끼는 것은 단 두가지인것 같습니다.

 일단 첫번째는 유형분석의 중요성입니다. 현재 많은 책들에서는 많은 유형이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유형들을 쉽게 보지않고 하나하나 분석하는 작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형분석만 잘되어져도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수는 많은데 한 문제를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할려고 계속 노력만 한다면 그것은 다른 문제를 풀 시간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단순한 문제를 가지고 계속 시간을 끄는 바람에 다른 문제들을 못 풀어서 많은 시간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실패한 결과를 많이 얻어왔습니다. 모르는 것이 생기면 바로 버리고 그 다음의 대책을 세울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시험만 통과하면 면접인데 이 필기시험을 합격하는 것이 왜이리 어려운지ㅠㅠㅠ 다들 똑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합니다. 필기시험에는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누가 얼마나 노력하고 얼마나 시간 분배를 잘해서 정답을 향해 달려나가는지 그게 중요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면 언젠가 합격할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합시다!!!
동서발전시험을 보면서 느꼈던 가장 큰 점은 바로 일반기계기사 및 건설설비기사 필기 책에서 나온 다량의 기출문제와 거의 비슷한 형식의 문제들이 대거 출제되었다는 점입니다. 평소에 일반기계 및 건설설비기사를 준비하기위해서 공부를 하던 학생들이라면 충분히 맞힐 정도로 상당히 유사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기사 과년도 문제집만 성실히 보고, 5회독 정도로 반복하여 학습하였다면 충분히 합격권 점수 안에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한국사 시험같은 경우도 평소에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을 충분히 준비하고 1급 수준의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면 동서 발전의 한국사 문제 정도는 무난히 넘길정도의 수준으로 보여집니다. 평소에 전공은 과년도 기사책으로 충분히 공부하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한국사는 한국사검정능력시험으로 대비하면서 보충한다면 나중에 다른 발전소 입사 시험에도 합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입사 시험은 평소에 전공이든 한국사든 NCS든 대비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시험 치기 전에는 내가 봤던 문제지들을 한번씩 복습하는 형식의 공부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전공과 같은 경우에는 1차적으로 대학교 다니면서 공부했던 밑거름이 있기 때문에 기사 문제로 조금씩만 복습한다면 누구나 어느 정도의 경지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반복 회수가 어느 정도 되느냐가 막상 시험에 부딪혔을때 나올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판가름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전공이라고 해서 부담감을 가질 필요도 전혀 없고, 내가 대학교 때 공부했던 전공 서적을 자세하게 살펴보면서 어려웠던 공식이나 개념 원리등을 차근차근하게 공부해 나간다면 기사시험 뿐만 아니라 입사시험에 나오는 문제들도 거침없이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도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지식이 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정리 정도만 조금씩 해준다면 시험을 칠때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여러분들이 과거에 해왔던 정보 지식들을 총 동원해서 보는 시험이기에 평소에 얼마나 반복적인 학습으로 자기 내용으로 삼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는 한국 동서발전 화학직 서류합하여 1차 전공필기를 치뤘습니다. 전공60문제 한국사 10문제이지만 합격하기 위해서는 한국사를 버리시면 안됩니다. 한국사를 버릴정도라면 전공을 다맞추셔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1차필기에서 붙어도 2차ncs필기때 1차필기와 50:50 합산해서 면접전형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일반화학, 화학공학일반, 대기환경기사, 수질환경기사 문제 비중은 대충 일반화학+화학공학일반이 60%, 대기환경기사+수질환경기사 40% 정도 선 이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시중에 있는 기사나 기술직 공무원 시험대비서와 비슷하였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공기업 화학직 전공필기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자꾸 반복하면서 문제를 보자마자 답이 떠오를 정도로 공부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실전에서도 잘 할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화공기사, 위험물기사, 대기환경기사, 수질환경기사도 따시면 물론 좋습니다만 4가지를 다 취득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동서발전 화학직을 목표로한다면 화공기사와 대질or수질 이렇게 총2개를 취득하시길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대기나 수질에서는 뒤파트에 있는 공정시험법과 법규는 공사공단에서 나오지 않는데, 기사에서는 꾀 비중있게 나오기 때문이죠 ㅎㅎ
음 시험장분위기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썩 밝은편은 아니였고 조용하였습니다. 그만큼 대부분의 학생들이 공사공단을 위해 공부해왔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공대생이라 글 솜씨가 부족하여 이래저래 글을 썼네요 ㅎㅎ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전공공부법과 교재 이것만 잘 기억하시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공사공단 전공필기 꼭 통과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동서발전 시간선택제 공고를 보고 지원하여 필기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서류는 결격사유가 있지 않는 이상 전부 통과를 시켜주고 시험을 보게 해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시험은 서울 삼성역 코엑스에서 봤었는데 지방 지원자들은 울산이나 부산에서 시험을 봤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험 입실시간인 3시 20분까지 맞춰서 시험장소로 향했는데 도착해보니 수험번호 순서에 맟춰서 2개의 홀로 나누어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 입구에 수험번호와 좌석위치가 안내되어 있었고 입실하여 들어가보니 좌석마다 수험번호와 이름이 쓰여진 스티커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좌석에 앉아서 시험시간이 되어 먼저 주의사항을 듣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이 없는 사람들은 감독관님들이 나누어 주셨고 시험에 대한 안내사항을 먼저 들었습니다. 시험시작 후 화장실과 같은 중도 퇴실은 어렵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첫번째 순서는 바로 인성검사이었습니다. 50여분 정도의 시간에 대략 400개 정도의 인성검사 항목을 푸는 것이었습니다. 막상 검사를 시작하니 한눈을 따로 팔 시간이 없을 정도로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문항 내용은 항상 기분이 즐겁다 라든가 나는 처음 가는 모임에서도 먼저 말을 건다 등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인성검사 항목을 다 끝내고 잠깐의 문제지 회수를 마친 후, 바로 적성검사로 이어졌습니다. 

문제지와 답안지를 받았는데, 각각의 검사영역마다 15분 정도의 시간이 있었고, 그 시간이 흐르면 바로 다음의 검사영역을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15분 사이에 해당 영역의 풀이를 마치지 못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끝나면 바로 마무리를 해야하는 방식이어서 무척이나 시간에 쫓기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시간만 주어졌더라면 다 풀수 있었겠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찍은 문항이 몇문제 있었습니다. 수리 영역은 모르는 문제는 아예 찍고 넘아가자 라는 생각으로 아는 문제만 우선적으로 풀었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보니 벌써 5시 30분 가까이 시간이 지나게 되었습니다. 좋은 경험을 쌓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의 경우는 서류에서 자기소개서를 형편없이 쓰거나 기입사항을 잘못 적지 않는 이상은 서류를 전원합격시킵니다.

그만큼 기회가 있지만, 인적성을 통과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전형 과정은 1차 서류 2차 전공 3차 NCS 4차 1차면접 5차 2차면접 순이므로 상당히 전형이 길고 힘듭니다.

고사장은 오직 서울에서밖에 없었고 2군데였습니다. 세종대와 오금고등학교 2군데서 시험을 쳤습니다.



저는 세종대였는데 한 건물에 71고사장까지 있는걸 보면 사람이 얼만큼 많이 온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1차 필기 전형은 전공 60문제와 한국사 10문제로 구성됩니다. 전공은 문제당

 1.5점 한국사는 문제당 1점으로하여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환산합니다.

전공은 주로 전기기사 내용이 뒷받침이 됩니다. 필기 수준이며 전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제어공학,

 설비기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분포되었습니다. 비중은 전자기학이 높았구요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제어공학은 비슷한 비중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설비기준은 적었지만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이 역시 간과하기 어렵습니다.

즉, 전반적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10문제였는데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상정도였구요. 합격컷은 서류에서 거의 전원통과이므로 매년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올해도 몇점 올라간것 같네요 70후반에서 80후반 왔다갔다하므로 상당히 높은 점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전공에서 몇개 틀리지 않고 다 맞는게 중요합니다. 한국사도 마찬가지구요 전공의 경우는

전반적인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합격하기는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 왜냐면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므로 상대적으로 이기기가 힘듭니다.

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특히, 발전소계열을 준비하시면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감이 잡히실 것으로 생각하고 1차를 합격하셔야 2차 NCS 전형을 보시므로 전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이 후기가 저도 나중에 직장인이 되서 다시 보았을 때, 새록새록 기억나는 추억으로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한국동서발전 1차 필기전형 후기 및 복원입니다.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응시했고 일반 강의장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분위기는 일반적이었고 무난했습니다

. 저는 화학 계열 지원자로서 전공은 일반화학, 화학공학, 대기환경, 수질환경 범위의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총 문제는 60문항이었고 출제 되었습니다.

작년 11월 14일에도 응시했던 경험과 비추었을때 난이도는 유사했고

문제도 유사문제 기출이 되었습니다.

문제은행 식으로 출제 되기때문에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세부사항을 암기한다면

더욱더 좋을 것같습니다. 저는 환경공학 공무원 기출문제는 보지 않았으나



지인의 말에 의하면 공무원 기출문제에서도 출제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주로 화공, 대기환경, 수질환경 기사 문제풀이를 하고 시험봤습니다.

결과는 합격했고 내일 동서발전 NCS 시험 예정입니다. 서류전형은 응시자 전원 합격이고,

 1차는 8배수, 2차는 ncs로 4배수 그 이후 면접 2번 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발전소 채용이 될 것 같은데 내일 ncs도 합격해서 합격후기 올리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대학생이라면 3학년 부터는 전공수업을 열심히 듣고,

2학기때부터 기사 준비를 해서 화학공학 또는 대기환경, 수질환경 기사를 취득하고

발전소 전공시험을 응시한다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서발전은 워낙 유명하긴 하죠.

100점 맞아야 합격한다고. 결과가 나오고 나니 그 말이 공감이 됩니다.

왜냐면 전 시험 준비를 안하고 면접이 있어서 면접 준비하면서 보안공부를 했는데

보안 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시험을 진짜 잘봤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졌어요

. 하.. OS, 보안 쪽이 특히 많이 나왔어요.

보통 전공시험을 치르는데 가면 대부분 sw공학, DB위주인데

동서발전은 남다르게 OS와 보안 위주더라고요. 1~10번 중 7문제 정도가 보안 문제였던 것 같아요.

좀 고루고루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문제는 딱 기사수준.

그리고 한국사는 10문제다 보니 뭐 딱히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았는데

역시 한국사문제는 조선이 만만하죠. 거의다 조선 문제였습니다.



아, 그리고 시험은 한전이랑 NC? 수협 이랑 겹쳐서 결시자가 엄청 많더라고요.

 30명 교실에서 절반 정도밖에 없었어요. 아, 진짜 느끼는 건데 이거 1000자 너무 기네요.

NCS라서 다행히 서류에서 안 거르고 시험을 볼 기회가 주어져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공기업 가고 싶으신 분들은 NCS 제도를 많이 노리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NCS 특유의 문제들은 하나도 없었고 전공+한국사 시험이었으나 공부할만 한 것 같아요.

하나도 안 어려웠어요. 하지만 떨어졌죠..(;;) 진짜 100점 맞을 각오하고

기사책 빠삭빠삭하게 보시고요. 또, 암호화 방법도 빠삭빠삭하게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한 일주일 공부했으면 승산있었을 것 같은데 하루도 공부를 안해서 아쉬워요.

조금만 더 힘내서, 꼭 원하는 기업가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할 수 있어요!

 아 동서발전은 붙을 줄 알았는데(근자감) 너무 아쉽네요.

여튼 기사는 취업 시작 전부터 미리 공부를 해두고 계속 끊임없이 반복해서 봐야되요

. 어느 기업을 가도 전공시험은 기사 수준이고, 면접에서도 기사 수준의 질문을 하시니까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확실히 대학교라 그런지 고등학교나 중학교 고사장에 비해 깨끗하고 지하철과 가까워 가기 수월했습니다. 건물이 여러 개가 있어도 중간 중간에 직원들이 배치돼 있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고사장 찾기도 쉽습니다. 단 아쉬웠던 점은 건물의 높은 층에 걸리면 엘레베이터를 타고 가야하는데 여기서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동서발전은 두 번의 필기시험이 있는데 1차가 전공시험입니다. 저는 화학직이었기에 전공 문제는 주로 화공기사, 대기환경, 수질환경 쪽에서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특히 화공기사 쪽에서는 공정제어와 열역학에서의 문제가 많았고 대기환경부분에서는 집진설비 장단점 문제와 효율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습니다. 다행히도 계산과 관련된 문제는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질쪽은 제가 안배웠던 부분이라 다 기억은 안나지만, 수질 시설의 원리와 각 시설의 장단점과 특징 이런 위주의 문제가 나왔었습니다. 아 그리고 전공시험에서 10문제는 한국사 문제였습니다. 10문제라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전공을 좀 못쳤다면 만회할 수 있는 10문제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동서발전을 준비하시는 취준생분들은 단연 1차 전공필기시험을 위해서 화공기사, 대기환경, 수질환경 위주의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와 같은 화학공학 전공자시라면 화공기사 과목들은 학교에서 배우지만, 대기환경과 수질환경은 거의 배우지 않아 힘들기 때문에 미리 기사준비를 하시면 쉽게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 난이도가 높은 것이 아니라 범위가 광범위해서 기억싸움이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꾸준히 하시는 사람이 승자가 될 수 있는 구조라 생각합니다. 책도 여러 권보단 두꺼운 한 권을 계속해서 파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여기는 1차 전공필기에서 배수를 꾀 거르기 때문에 1차전공필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평소에 전공공부를 하시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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