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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동서발전(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개포고등학교에서 진행했다. 교통편은 나쁘지 않았고, 시험 안내도 잘 되있으며 난방도 나쁘지않았다. 시험관 분들도 주의사항을 하나하나 말씀해주시고 시험시간도 10분 남았다고 말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경영, 경제, 회계학 분야와 한국사가 1교시, 2교시는 영어시험으로 고졸수준에 맞춰 TOEIC Bridge Test 형식의 시험을 시행 했다.
    어렵기보단 기초를 확실히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었다. 깊게 파고드는 문제보다는 최소한의 상식이 있나 확인하는 문제 같았다. 영어는 듣기문제가 일부 있었으며 객관식 문제는 TOEIC Bridge Test를 참고해 공부하는게 나을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영, 경제, 회계쪽은 깊게 파고들어 공부하기보다는 기초를 확실하게 확인해 두는게 나을 것 같다. 문제가 복잡하기보다는 기초가 헷갈려서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다. 한국사는 한국사 시험 중급 수준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고, 영어는 TOEIC Bridge Test 형식 그대로 나오므로 그것을 참고해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고졸은 시험이 영어도 보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 중간에 쉬는 시간도 있으니 약간의 간식을 챙겨가면 좋을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적성 검사는 서울역삼중학교에서 아침에 봤습니다. 아침 이른 시간(9:00)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러 왔으며, 한 고사실에 30명 가량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서류 전형이 거의 없는 만큼 응시기회를 얻은 사람들이 많았고, 고사실이 다른 발전소처럼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동서발전 인적성 검사는 전공+한국사로 출제됩니다. 전공은 전기기사 필기 수준으로 전자기학부터 전기설비기준까지 모두 5과목 출제되었습니다. 문제는 기사 필기 수준으로 기본 문제위주로 나왔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중급 수준으로 까다롭거나 함정이 있는 문제는 없었고, 10문제 가량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은 각 영역별로 10~15문제 출제됬으며,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 필기의 경우 다른 발전소 필기 전형처럼 전공 기사수준 위주로 준비하신다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년도, 이론위주로 전체적인 정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각 영역별로 문제 수가 정해져있습니다. 실기 수준까지는 준비하실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의 경우 중급 수준으로 나오므로, 공무원 시험이나 아주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따라서 고급 수준으로 준비한다면 거의 다 맞힐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봤습니다.
    울산 시험장이 아니라면 서울에서 시험을 볼텐데 많은 응시자들이 왔었고
    동서울 터미널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 이동하기 편합니다.

    시험 당일에는 해당 학교 학생뿐 아니라 인적성 응시생들도 많이 오니 시간을 맞춰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 카페 식당 모두 자리가 꽉 차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시험의 경우는 기사시험과 난이도가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사자격증이 있거나 평소 기사시험을 계속해서 준비한 상태라면 무리없이 풀 수 있을것입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시험도중에 계산기 사용이 안 됩니다.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큰 무리가 없는 문제들로 출제가 되니 걱정마세요.

    한국사 같은 경우 한국사 검정 능력시험을 준비했다면 쉽게 느껴질겁니다.
    많이 어렵지 않고 애매한 문제를 출제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공기업 기출문제집에 수록된 문제만 확인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시간보다 일찍 가는게 여유가 생겨서 좋지만 시간차를 많이 갖고 일찍 가게 된다면 불편할겁니다.
    조금의 여유만 가질 수 있을정도로 도착하는게 좋습니다.

    시험 당일에 신분증을 챙겨오지않아 퇴출된 응시자가 있었습니다. 신분증을 꼭 챙기도록 합시다.
    공기업의 경우 전공시험도 많이 중요합니다.
    시험전에 필요한 공식들을 짧게 외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나 전공시험 모두 자격증 공부를 했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난이도 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인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1차 전형으로 서류 전형이 거의 없다시피하니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러 왔습니다. 한 고사실에 50명 정도 들어갔고요. 화장실 역시 사람이 많아서 이용하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차 전형은 자기 전공 필기 시험으로 진행됩니다. 발전(전기) 직무의 경우 전기기사 필기 수준으로, 전기자기학, 회로이론, 제어공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전기설비기준 총 5가지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한국사(중급)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으며, 한국사의 경우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모두 5지선다형이고, 전공 필기 -≫ 한국사(중급수준)으로 진행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기 기사 필기 수준의 문제가 나오므로, 과년도 문제+필기 이론 정리를 제대로 하신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문제 역시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원리+기초 정리와 과년도 문제 정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사의 경우 중급 수준으로 나오고, 까다롭거나 시간(연도) 맞추기는 출제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과 중요 사건위주로만 정리하신다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두 번째로 응시하는 이번 인적성은 제가 사는 곳이자, 모교인 OOO에서 보았습니다. 걸어서 5분 거리이다보니 다른 시험보다 정신도 또렷하고 긴장도 덜 되었습니다. 서류 통과율이 높아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발전소 공기업이라 그런지 지원자의 95%가 남성이었고 연령은 3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공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인적성이 아닌 전공 60문제와 한국사 10문제를 풀었습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선택했는데, 기사 수준 보다 어렵진 않았지만, 기사 범위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이 꽤 출제되어서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딱히 공학용 계산기를 써야할 만큼 복잡한 계산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사는 평소에 역사에 관심있거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신 분이라면 쉽게 푸실 수 있도록 출제되었습니다. 한국사 중급 시험의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기업 인적성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기사 자격증과 한국사 자격증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NCS 과정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만, 대부분의 공기업은 전공과 한국사 시험을 봐야 하기 때문에 학벌과 학점 이런건 의미 없고 무조건 시험 잘 보는 게 장땡입니다. 자격증에 가산점도 있으니, 서류 통과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분야는 잘 모르겠지만, 기계공학 전공의 경우에는 계산기를 써야 하는 복잡한 문제보다는 기계공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전공 시험을 대비하실 때, 기사 필기 과년도를 풀기 보다는 핸드북 요약집을 훑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국사는 10문제 밖에 출제되지 않으니, 조선~광복 시대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정리해보시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동서발전 화학직 후기입니다.
건국대 연구동에서 시험봤습니다.
9시까지 입실이었고, 결시자는 거의 없었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시험은 총 70문제였는데 60문제는 전공관련 문제이고, 10문제는 한국사였습니다.
전공문제 범위는 일반화학, 화학공학일반, 수질환경기사, 대기환경기사 였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중 이었습니다.
기사 문제와 시중 문제집에서 수치와 보기 그리고 정답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출제 된 문제도 5~6문제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것은 공학용 계산기 지참이 불가 였는데 계산문제가 5문제 정도 있어서 계산기가 있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을 준비하는 분들은 범위는 넓게 깊이는 얕게 공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다기 보다는 이거는 이 것이다. 처럼 단답형 문제와 특성 및 계산을 공부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공기업 기술직은 기사가 많을 수록 유리하고 가점이 되어서 필기 시험에 큰 유리함이 있었지만, 이번부터는 기사가점이 없어지고 누구든 서류를 지원하기만 하면
시험 응시가 가능해져서 무엇보다도 필기실력이 중요한 것같습니다.
기사를 따기보다는 기사 공부를 통해 전공필기시험에 적합한 사람이 합격할 것같습니다.
저는 일반화학이나 화학공학은 준비를 해서 수월하게 풀었지만
대기환경기사와 수질환경기사는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답이 한눈에 안보이더라고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공부만 넣게 범위에 맞게 한다면 더 맞출 수 있었을 텐데..
한국사는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자격증 있는 분이라면 무난하게 1~2개 정도 뺴고는 맞추셨을 것 같아요.
요즘 공기업들은 한국사를 가점 주기도 하지만, 아예 전공시험 안에 10%~ 많게는 50% 이상 출제하더라고요.
한국사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1점 , 2점 차이로 떨어지고 붙고가 결정나기 때문이죠.
시험응시하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그리고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인데 발전소 중 동서발전, 중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은 같은 곳에서 출제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한수원은 별도로 다른 곳에서 출제하는 것 같고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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