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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

면접후기 리스트

1차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로 3(면접관):1 면접입니다. 전공 PT, 자기소개 등을 했는데, 왜 왔는지, 어떤 일을 하는것인지 아는가 등의 질문을 물어봤습니다. 2차 면접에서 오전에 영어면접을 봅니다. 토익스피킹 수준으로 평이합니다. 오후에는 임원면접을 보는데 업무강도가 세다 등의 말과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있는가, 가족사항, 자기소개서에 관련한 질문 등을 했습니다.
처음 면접장에 들어갔을 때 지원자를 모르니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 준비해온 피티를 마치고 피티준비를 얼마나 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전공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물어보지 않았고 엘지전자에 어떻게 기여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계속해서 파고드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중간에 학점에 대비해서 영어성적이 어떤 것 같냐 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면접 보는 공장에서 뭘 만드는지 아냐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면접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했고 압박면접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않았습니다.
[HA 면접]서류 - 인적성 - 1차 직무역량(+PT 10분, 영어) - 2차 인성면접 순입니다. 1차 직무 역량 면접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면접은 1:2(면접관 2)로 30~40분 동안 진행되었고 한 질문에 대한 답변에 이어 질문을 합니다. 예를들어 `Thermocouple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하면 `어떤 재료를 사용하냐?` 등등 계속 깊게 물어봐서 결국은 대답을 하지 못할때까지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마다 굉장히 차이가 많고, 인성만 물어보는 면접관 님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케바케인듯 합니다. 전공을 영어로 물어보시는 분, 인성만 물어보시는 분, 30분 내내 학점에 대한 질문만 하시는 분, 기초적인 전공 질문만(열역학 법칙 등)30분 내내 하시는 분 등 다양합니다. 전공, 인성에 대한 답변을 하면 더 깊게 물어보는 식으로 압박(?)면접처럼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마다 케바케가 너무 심해서 확답을 드릴수가 없네요.
한국영업본부 면접은 1-2-3차로 진행되며 2015 하반기 1차면접에서는 PT면접만 진행했습니다. 공통자료와 함께 각자 키워드가 하나씩 주어지는데 그것과 연관시켜 주제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짧기때문에 시간분배에 유의하세요.
서류결과 발표 후 인적성 시험을 봅니다. 약 한달 후 결과발표가 나오고 1차면접을 보고 다시 약 3주후에 2차 최종면접을 진행합니다. 채용검진은 최종면접 일주일 전에 실시합니다.
분위기는 편하게 하려고 하나 면접관 따라 압박이 들어오기도 하고, 직무면접에서 전공관련 질문과 제품의 이해정도를 물어봅니다.
면접은 2회입니다. 1차는 전공면접+영어, 2차는 토론+인성면접입니다. 분위기는 좋은 편이었고 편하게 면접 봤습니다. 학점 질문, 자소서 질문, 고체, 열역학쪽 질문과 추가적으로 다른 과목질문도 있었네요.
1차, 2차 면접을 진행합니다. 1차에서는 다:1로 자기 pt를 한 뒤에 전공 관련 질문을 하며,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2차에서는 다:다로 진행되는데, 한 사람당 자기소개 질문 후 궁금한 점 위주로 질문합니다.
1대다 기술면접입니다. 자신의 경력 및 연구실적에 대해 15분정도 PT를 합니다. 분위기는 세미나 하는 것 같고, PT하는 중간중간에 구체적인 기술적 질문을 하십니다. 질문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LG전자 VC사업부 ADAS부문 면접이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1분자기소개 하고 전공pt를 짧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인성질문을 했고, 영어로 지원동기를 물어보셨습니다. 전공에서는 집요하게 물어보시진 않았지만 어떤 연구를 했는지 상세히 말해야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긴 다대다 면접으로 1차&2차 면접이 있습니다. 2차면접 때 회계지식에 대한 시험도 보았습니다. 1차 실무진 면접에서 각 상황을 제시하고 회계처리를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서류진행 후 인적성시험을 보고 1차면접 후 2차면접을 봅니다. PT면접은 준비해간 PT에 대해 발표하였고 후에 면접관들이 관련 질문을 했습니다. 인성면접은 전공면접 + 인성면접 느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까다로운 질문이 많았습니다.
기술영업이었습니다. 1차 면접에서 인성 면접과 전공면접(컴퓨터과학)을 같은 날 봤습니다. 인적성 후 1차 면접 -> 2차 합숙면접이 있습니다. 인성면접은 인사담당자 3명, 지원자 5명으로 면접을 봤고 다양한 질문을 했습니다. 전공면접은 개발담당자 1명, 지원자 5명으로 면접을 보았는데 지원자들은 컴퓨터 과학과 전기전자가 섞여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전공 지식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일단 세 문제를 주고 면접실 들어가기 전 30분 동안 A4 용지에 풀게해줍니다. 문제는 로또 생성, 하노이탑, 스트럭처 배열에 대한 문제가 나왔고 가장 쉬운 문제를 물어본 뒤 그 문제를 제외한 다른 두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십니다. 화이트보드에 30분동안 생각한 내용을 풀면 되고, 꼬리 무는 질문이 많이 나오며 자소서에 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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