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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언어 - 지문이 생각보다 길어서 시간이 부족했음 그래도 난이도는 평이함
추리 - 추리는 대체적으로 쉬운편 그래도 못 푼 문제는 몇문제 있음
인문 - 한국사는 쉽고 한문은 전부 초면...커리어스에 나와있는 예제만 보고갔는데 하나도 모르겠음ㅠㅠ

수리 - 공대생인게 무색해지는 난이도..어려움ㅠㅠㅠㅠ수추리는 다 찍고 자료해석만 다 풀고 계산 문제도 다 못풀었음 다 어려웠다고 해서 그나마 위안이 됨
도형 - 시간 두배로 줘도 못풀 것 같음 규칙이 이해가 안됨
도식 - 한문제 오류있었는데 우리 고사장에는 말 안해줘서 시간 안에 다 못품 난이도는 그냥 일반 문제집에 나와있는거 연습해봤으면 풀 수 있는 수준

엘지는 찍어도 된다 안된다 말이 많은데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너무 못푼게 많아서 안찍어도 후회할 것 같아서ㅠㅠㅠㅠ
그리고 인성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인성에서 너무 좋은쪽으로는 표시 안했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있을려구요
시험이 너무 어렵기도했고.....인적성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요
저는 서울여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공덕역에서 내려서 꽤나(?)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다지 먼 건 아닌데 언덕도 좀 있고 제 고사장은 별관 4층이어서 고사장 들어가니까 땀이 나더라구요. 미리 도착해서 컨디션 조절하면 좋을 것 같고, 특히나 성씨가 ㅊ~ㅎ으로 시작하는 분들은 일찍일찍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대부분의 기업이 가나다순으로 고사장 배치를 하기 때문에 저를 포함한 학창시절 출석번호 뒷자리 분들은 보통 입구에서 먼 쪽에 배치가 됩니다ㅜㅜㅋㅋ 이번에 LG인적성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맘에 들지 않았는데 첫 번째는 극악의 난이도, 두 번째는 수험생을 위한 배려 부족? 이었습니다.

배려에 대해서 먼저 말하자면, '물을 못마십니다......' 11:45부터 입실 통제였기 때문에 그 때부터 시험이 끝나는 4시 반까지 약 5시간 정도 진행되는데, 학교 밖으로 나가지 못해서 편의점 같은건 이용을 못합니다. 그런데 물을 안줘요... 작년에는 비타민워터인가 줬다는 글을 봐서 맨몸으로 갔는데 결국 5시간동안 물을 못마셨습니다. 혹여나 다음에 엘지 인적성 가시는 분들은 꼭!! 물이랑 에너지바 같은거 챙겨가세요. 개인 텀블러는 책상에 올려두면 안된다고 했기 때문에 그냥 편의점에서 물 하나 사가세요.

그 다음은 난이도인데, 이번 LG 인적성 보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건 그동안 풀었던 5권가량의 문제집이 무용지물이 된 것 같다는 점... 이었습니다. 그만큼 난이도가 극극극상이었고, 이정도의 시험이 연습과 훈련으로 커버가 될 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언어는 평이했는데, 언어 추리부터 슬슬 불안감이 오더니... 한자나 한국사는 홈페이지 예제보다 좀 더 어려웠습니다. 4교시 수리부터는 지옥이었습니다. 문제집을 풀거나 모의고사 등을 봐도 80~90퍼센트는 풀었는데, 이번에 진짜 4,5,6교시 과목당 5문제씩도 못푼 것 같습니다ㅜㅜ 그냥 한줄로 긋고 나왔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나 도식적 추리에서 조금이라도 더 건지려면 최대한 많은 유형을 접해보고 낯선 조건에 빠르게 적응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매년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기출 백 번 봐도 쓸모 없습니다. 그리고 도형 추리는 웬만하면 포기하지 마세요. 앞에 나왔던 규칙과 동일한 규칙이 뒷 문제에서 몇 번 반복돼요. 저는 이걸 늦게 깨달아서 결국 망했지만ㅋㅋ
직무지필이 전부는 아니지만 제대로 하고자 한다면 상당히 오랜시간 준비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범위가 넓기 때문에 할 수 있으면 전기기사 전자기사 의 내용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손쉽게 풀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그정도 활용하기는 솔직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아는 부분만 복습정도 해주시고 인적성에 몰두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문역량은 엘지 채용 사이트 예제라도 한번 보시고 들어가면 좋구요
이번만 특히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간 분배가 정말 안될 정도의 문제들이 나오네요 특히 수리력부분이랑 언어추리가 상당히 오래걸렸습니다
인적성을 엄청 많이 봐본건 아닌데 완전 생소한 분야가 나와서 많이 당황하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었어요
목표를 잘 설정하셔야 합격할 것 같네요
예를 들어 20문제 중 16문제를 풀고 14개를 맞추겠다 이런식으로 목표를 잡아야지 20문제 최대한 다풀겠다고 시간에 쫒기면 정답률 올리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웨이 핏은 최대한 자소서에서 주장했던데로 맞게 쓰는 게 중요합니다
자소서가 약간 소설이다 하더라도 몇일전부터 난 이런 사람이라고 암시하면 좀 방향이 잡혀요!!
저는 1주일 정도 준비했습니다. 지금은 매우 후회스럽습니다.
언어이해나 언어추리, 수리력에서 자료해석하는 것은 HMAT에 비하면 쉬운 편입니다.
그리고 인문역량에서 한국사는 전체적인 흐름과 중요한 것들만 잘 기억하면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한자는 많이 외워야 합니다. ㅠㅠ
제가 체감하기에는 이번 수리력(자료해석 제외)이 인적성검사에서 풀던 것보다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내용이 간단하지 않아서 식을 더 필요로 해서 계산이 오래 걸렸습니다.
도형추리의 경우는 유형에 대한 효과적인 풀이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사전에 문제집을 통해 유형을 완벽히 숙지하고 효율적으로 시간내에 빨리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준비해 간다면 물론 다 풀기는 조금 어렵겠지만 최대한 많이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도식적추리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또한 여러 방법을 연구하시어, 그리고 많은 강사분들의 효과적인 문제풀이 방법을 참고하시어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효과적으로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서울 여의도 윤중중학교에서 실시했고, 수험표는 없으며 학교 앞에서 이름으로 확인하고 들어가는 시스템입니다. 책상이 좀 작아 불편했으며, 화장실이 적어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크게 언어/수리 파트로 나뉘며, 언어의 경우 언어이해, 논리, 한자&한국사로 이루어져 있고, 수리의 경우 수리력, 도형, 도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타 인적성검사와 비슷하게 출시되었으며,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제한시간 내에 풀 수 있을 정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수리의 경우 난이도가 매우 높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풀지 못하는 수준으로 나왔고, GSAT처럼 주사위를 굴리는 게 아닌 3X3 행렬 안에 도형을 넣어둔 후, 90도 회전, 상하 반전, 색 반전과 같은 연산을 통해 원하는 그림을 찾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찍는 것에 대해서는 오피셜 의견이 없어 정확하지 않으나, 올해 경력 채용 시 찍으면 감점이 있다는 언급을 했다는 얘기가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 수준으로 나오면 따로 인적성 대비를 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지난 하반기를 준비할 때 공채가 닥쳐와서 준비를 하다보니 많은 미흡했던 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적성 준비하는 기간도 일주일밖에 준비할 수가 없었는데 저는 시중에 파는 문제집 한권을 사서 그 문제들만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LG전자 연구개발을 지원하게되면 직무지필고사도 따로 보게 되는데 그것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여 전혀 준비하지 못하고 시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험장에 들어가고 문제를 푸는데 인적성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한자와 한국사였는데 그 부분은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준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니 그리 어렵게 나오지 않아서 문제를 잘 풀 수 있었습니다. 추리문제는 자신있었기 때문에 저는 간단히 풀 수 있었고 인적성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험을 보고 직무지필을 보게되었는데 준비가 하나도 되지 못하니 많은 문제를 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않게 나왔는데 아는게 없으니 점수를 날려먹게된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험을 통해 미리 인적성 유형을 파악하고 준비해야지 저처럼 당황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화명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취업한파 때문인지 결시율이 1명이었습니다. ㄷㄷㄷㄷ 다음날 KT인적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ㅎㅎ

1교시 언어는 매우 어려웠어요. 원래 언어를 못하는 것도 있었지만 평소보다 어렵게 나왔네요.

2교시 언어추리는 보통이었던 것 같습니다.

3교시 한국사, 한자는 예제만 보고 갔는데 많이 찍었어요.

4교시 수리는 자료해석부분은 쉬웠는데 수열부분이 까다로웠어요. 수추리는 빨리 보이는 등차 등비 계차 피보나치등으로 빨리 아는것 먼저 푸는게 좋고 모르면 건너뛰세요.

5교시, 6교시는 평소보다 쉽게 나와서 많이 풀었습니다.

그리고 전공시험을 쳤는데 전기 파트는 많이 풀었는데 전기기사 기출문제 푸시면 될 수준입니다. 뒤에 전자파트는 대부분 몰라서 많이 찍었네요. 그래서 떨어진듯.

감독관님께 찍기 여부를 물어보니 찍지 말라 하셨고 붙은 사람이야기를 들어보니 찍은사람들중에도 붙은사람도 있고 안찍은 사람들도 붙은 사람이 있는걸로 봐선 정답률이나 이런거 반영안하는거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반포에 위치한 학교에서 시험을 실시
    전국 10개 지역에서 인적성 실시하고 인적성희망지역에 부산이라고 기재했음에도 CFO부문은 지방사람도 전부 서울로 불러서 같이 시험을 보게 하므로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었음
    일찍 와도 가드들이 교문 통제하고 먼저 들어갈 수 없도록 하므로 먼저 가서 책 좀 보고 할 여유는 없으니 그냥 시간 맞춰서 가는것을 권장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25분 : 일반적인 인적성의 국어지문독해
    언어추리 25분 논리 명제 묻는 흔한 유형
    인문역량 (역사 한자 등)
    수리력 (수열추론) : 수열 추론이 난이도 있었음
    도형추리 20분 및 도식적 추리 20분
    인성검사 50분
    회계학 50분으로 장시간의 레이스
    신유형이 나오는건지 문제집을 이상한거 골랐는지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 (잉크번짐 / 행렬회전)은 처음 보는 유형이라 사실상 몇개 못풀었는데 운 좋게 인적성 붙게 되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형 및 도식에서 신유형이 자주 나오므로 꼭 LG 문제집 만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다양한 기업의 도형도식 풀어보는것도 처음 보는 문제에 대해 적응력을 키울 수 있을 듯
    국사는 상식수준이라 그리 어렵지 않고 한자는 홈페이지에 있는것 꼼꼼히 공부하면 됩니다
    객관식이라서 쓸 줄은 몰라도 되니 눈으로 많이 보며 한자와 뜻 정도 익히는데 초점을 두면 될 듯
    회계학은 간단한 개념을 물어보므로 어렵진 않지만 고급회계의 토픽들까지 출제되니 중급회계까지 이수한 분들은 고급회계 책 한번 눈으로 훑어는 보고 가야 몇문제 더 맞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여의도 윤중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GSAT처럼 수험표를 뽑아가는 시스템은 아니었고, 운동장에 이름순으로 정렬해 논 전지에 고사장이 적혀있었습니다. 중학생 대상 책 걸상이라 앉아서 시험보기에는 좀 좁았고, 화장실도 층 마다 한 개라 쉬는시간마다 줄을 서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언어 / 수리 파트였고, 언어에서는 지문을 읽고 주제를 고르는 문제, 지문을 해석하는 문제가 나왔으며 해당 파트는 평이했습니다. 또 논리추론 파트도 있었는데, 다른 인적성 검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입니다. 한자와 한국사도 출시되었는데, 한국사의 경우 거의 고대사만 출제되었고, 한자는 LG 홈페이지 예제보다 난이도가 더 높았습니다. 언어의 경우 모든 파트가 제한 시간 내에 풀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수리의 경우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제한 시간 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없었습니다. 수리 파트의 경우 GSAT, SKCT, HMAT, KTCT 등 보다 어려웠고, 문제에 답이 없거나 오류인 문제도 있어 논란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수 나열을 통한 규칙 찾기, 속력, 거리 등을 바탕으로 방정식을 세워 계산하는 문제, 벤 다이어그램을 통한 사람 수 구하기와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고, 도형 및 도식 파트에서는 일정한 규칙을 기반으로 연산을 보여준 다음, 해당 연산을 통해 그려질 그림에 대해서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풀 지 못해, 수리에서 큰 변별럭을 가질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위 평은 시중에 출시되어있는 문제집으로도 대비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인적성 시험이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에는 어려운 만큼, 꾸준히 풀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한국사나 한자의 경우 예제만 풀어보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나오고, 인성의 경우에는 솔직하게 푸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찍어도 상관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올 초 경력 수시 채용에서는 찍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향후 인적성고사 감독관에 해당 내용을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평범한 중학교 환경이었습니다. 저는 종합운동장에서 걸어서 10분정도 소요되는 신천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이렇게 중학교에서 보면 참 안좋은점이 의자와 책상이 낮다는 것입니다.
    어제봤는데 오늘 목이 굉장히 아프네요 ㅜㅜㅜ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여섯개의 과목으로 적성고사를 두시간 이십분정도 보구요 십오분의 쉬는 시간 후에 50분동안 인성 10분쉬고 전공시험을 50분 50분 해서 100분동안 봤습니다. 난이도는 총채적으로 굉장히 어려웠구요. 지인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들 하는 소리가 같은 유형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어려운데 공부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참 힘들었습니다. 언어관련 두가지 과목 제외하고는 대부분 신유형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공부하신다면 가장 어려운걸로 사서 푸셔야 할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 언급드린대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중 가장 어려운 것으로 푸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만약에 다음날이나 전날 다른 기업에 시험이 있으시다면 그것에 집중하여 공부하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인성검사 끝나고 비타민워터랑 트윅스 초콜릿을 하나 줬습니다. 뭐 감사하긴 하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니 간단하게 드실 초콜릿 같은거 챙겨가면 좋을 것같아요 시험시간이 11시 45분 부터 6시 20분 까지로 굉장히 길거든요.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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