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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합격후기 리스트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인적성 원데이면접(면접2개+약식인적성+인성검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임원면접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직무면접은 스스로 점수를 매기라면 평균 이하를 주고싶을 정도로 잘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임원면접은 면접장을 나오자마자 잘 보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력서에 기재된 사항에 대하여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고, 첫인상을 좋게 봐주셔서 면접을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엔지니어 직렬인 만큼, 전공 이수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공을 많이, 좋은 성적으로 이수한다면 일단 인상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또한 소통이 상당히 중요한 직무에 지원하였기에, 소통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팀프로젝트 경험이 서류와 면접 답변을 풀어갈 때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생각보다 입사일이 촉박하여 당황스러웠으나 명확하게 안내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면접 일정이 촉박하게 발표된 것과 마찬가지로, 신체검사 일정도 바로 다다음날로 잡혀서 직접 안내 전화를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아직은 예상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연수 없이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게 될 것 같은데 이 점이 아쉽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평상시에 유튜브에 나오는 빈출 질문 등을 곱씹으며 나라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했던 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력적인 답변이 떠오를 때마다 핸드폰에 적어뒀고, 면접장 가는 동안에는 그 답변들만 읽으면서 기억을 되살렸습니다. 또한 가진 경험을 차별화할 방법을 오래 고민한 것도 면접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경우는 반도체와 관계없는 팀플, 해외경험이 있었는데 이걸 어떤식으로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많이 고민했었고, 실제 면접때도 여쭈어보셔서 스스로 만족할만한 답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인적성>종합면접 이렇게 3단계 였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면접 때,
    아는 기술 있냐고 해서 기술이 나오게 된 배경을 전류의 흐름과 관련된 공식을 이용해, 공학적으로 설명하였고, 현재 이렇게 발전해왔고,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있어서 이런 부분을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면접관들의 반응이 굉장히 긍정적이었고, 이 때부터 흐름은 제가 가져갈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 해당 직무에서 본인이 역할을 잘 수행해낼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이틀 잠깐 구글링해서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짧게는 1~2주, 길게는 한달 정도 해당 산업군의 직무에 대해서 학습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러한 지식은 구글링을 통해, 또는 선배님이나 지인들을 통해 현직자를 만나서 대화해보면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영업이 어떠한 직무인지, 마케팅이 어떠한 직무인지에 대한 이해가 되어있는 친구들을 채용하는게 확실히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은 무얼 해야할지 허둥대는데, 아는 친구들은 연수때도 이를 왜 해야하는지 알고 일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직무를 잘하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먼저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업의 특성상 산업 전반을 이해하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여러 산업군을 준비할 수 있으면 그만큼 다양한 길이 열리는 것이기에 좋겠지만 이 부분이 시간적으로 어렵다면, 다양한 기업에 자소서를 쓰되, 더 마음가는 곳은 더욱 더 준비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객, M/S, 매출 등과 같이, 그들이 사용하는 어휘에 익숙해져 그 어휘들을 사용하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읽힐 거에요. 이러한 단어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산업과 해당 직무에 많은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1.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00년생 OOOOOO대학교 메카트로닉스를 전공한 000입니다.
스펙으로는 학점 3.62 / 토익 885 / 오픽 IH /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 워드프로세서2급 / 한자 3급 제출하였습니다.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삼성전자 DS[신입] : 면접 합격
OOOOOO[신입] : 서류 불합격

Q3. 삼성전자 DS[반도체]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제 경우에는, 상반기에 하계 인턴 전형으로 들어갔다가 하반기에 전환 전형으로 신입 공채에 지원한 케이스였습니다.
인턴 지원부터 최종합격까지 뭐 하나 당연하거나 쉽게 여겨지는 것 없이 모두들 열심히 치열하게 임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제가 합격했다는 사실이 제가 한 노력에 합당한 것인지, 사실이 맞는지 여전히 믿겨지지 않습니다.
제가 합격하게 된 이유로는, 제 짐작으로는 인턴 지원 당시 이미 제게 대기업에서의 인턴 경험이 있었던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턴 전형이므로 인턴 경험이 따로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는데 그 중에 저를 비롯한 인턴 경험자들이 몇몇 합격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Q4. 삼성전자 DS[반도체]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우연한 기회에 삼성전자 인턴전형에 대해 알게 되어 고민하던 중, 마침 제 학교에서 삼성전자ds가 채용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지원 경험을 쌓고, 또 제 인턴 경험을 내세우면 좋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서류는 학교 취업센터와 주변 지인들에게서 합격자 서류와 회사 관련 정보 서류 등을 긁어모으면서 시작했습니다. 대학 생활 4년 동안 뭘 했는지 처음부터 쭉 되돌아보며 고찰하는 시간도 가졌고 선배들에게 첨삭을 가감없이 받은 것도 좋은 자소서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gsat은 서류 접수를 하자마자 시작했습니다. 3~4주 정도 잡고 공부했습니다.

시작은 학교에서 강사님 초빙해서 진행하는 일주일 짜리 특강을 들으며 기본 이론, 유형을 익혔습니다.
교재로는 해X스 파랑이, 하양이 두 권을 풀었습니다. 특강책 한 권, 해X스 책 두 권 총 3권을 오답노트 만들어가면서
꼼꼼이 풀었습니다.
시간 분배, 유형 별로 풀 순서 등등을 본인에게 맞게, 본인만의 방식으로 정하고 연습해서 시험에 임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임원면접에서는 제가 자소서에 적은 내용을 기반으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교환학생, 인턴 경험, 동아리 경험 등이었습니다.
그 이외에 돌발질문으로 들어왔던 것은, 본인이 지원한 직무에 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였습니다.

창의면접에서는 출제되는 문제를 보고 본인이 생각하는 발생 가능한 문제와 문제해결 방법을 본인만의 논리로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면접장 분위기는 비교적 자유로웠습니다. 면접 도우미 분들이 긴장 풀 수 있게 잘 도와주셨고 노래를 잔잔히 틀어주셔서 너무 어색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Q8. 삼성전자 DS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공채는 3가지 종류 면접으로 나뉘어져 진행합니다. 창의-전공-임원면접입니다. 인턴 전형에서는 전공 면접을 제외하고 창의-임원 면접만 진행합니다. 창의 면접은 실무자 분들이 진행하십니다. 가벼운 분위기로 긴장하지 않게끔 웃으며 얘기해주시고, 틀린 답을 얘기하면 올바른 답으로 유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임원 면접은 비교적 창의 면접보다는 진지한 분위기였으나 생각보다는 훨씬 친절히 대해 주셨습니다. 질문 가짓수가 많았지만 준비해간 내용 내에서 답변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교환학생 경험은 특별히 도움이 된 부분은 없었습니다. 인턴 경험은 지원한 기업, 직무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분야였기 때문에 면접시에 질문이 많이 들어왔고, 인턴 근무 기간 중에도 이에 관련된 질문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인턴 근무 후 전환 면접을 보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전환 면접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으나 발표 후 질의응답 시 전반적인 인턴 근무 기간 6주 내내에 대해 질문이 들어와서 답변 시 가장 긴장하였습니다. 또한, 인턴 전환이 어떤 기준에서 이루어지는 것인지를 몰라서 면접자들 대부분이 오랜시간 불안해 했습니다.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10년 내로 새로운 모니터링 기법을 고안해서 신뢰성 있는 반도체 품질을 이룩하는 것입니다.

Q12.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자소서는 주변 친구들, 선배들에게 첨삭 꼭 받으시고, 직무적성검사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있으면 꼭 들으시고 유형 잘 뽑힌 책 한, 두 권만 사서 꼼꼼히 시간 측정하면서 풀어보세요. 면접은 유투브에 좋은 안내 영상들 많이 있으니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 할 말 정도는 유투브 참고해서 작성하신 후 달달 외워가세요.

Q13.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해OO 하양이 - 유형이 실전과 매우 유사하게 잘 뽑힘
2. 해OO 파랑이 - 유형이 실전과 매우 유사하게 잘 뽑힘
Q1.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2019 하반기 공채 삼성전자 System LSI 사업부 최종 합격자입니다.
학점은 3.99이며 전공 평균은 4.01입니다. 어학 성적으로는 토익 스피킹 lv6 (150점)입니다. 기사를 비롯한 특별한 자격증은 없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CPU 설계를 해본 경험과 방학동안 연구실에 들어가 verilog를 이용해 회로를 설계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OO하이닉스[신입] : 서류 불합격
OO전자 DS[신입] : 면접 합격
OO전자[신입] : 서류 불합격
OO오트론[신입] : 서류 불합격
OO모비스[신입] : 직무 합격
OO자동차[신입] : 서류 불합격

Q3. 삼성전자 DS[R&D(연구개발)]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인성면접에서 당황하지 않고 잘 대답한 것이 큰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준비하면서 예상했던 질문이 많이 나오지 않아 임기응변을 많이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조리있게 잘 대답하여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Q4. 삼성전자 DS[R&D(연구개발)]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디지털 회로에 관심이 있고 이와 관련된 경험이 많기 때문에 System LSI 사업부에 지원하였습니다. 서류는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첨삭 시스템을 이용하여 전문 선생님에게 첨삭을 받았습니다. gsat는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았습니다. 면접은 스터디를 구해 연습하였습니다. 카메라로 본인이 답변하는 모습을 찍고 분석하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모의고사를 많이 해본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여름방학동안 3권정도의 기본서를 공부하였고 서류 지원 후 모의시험을 모아놓은 책을 2권 2회독을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모의 시험을 꾸준히 참석해 실전과 같은 분위기에서 모의 시험을 보았습니다.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창의면접, 인성면접, 직무면접 순서대로 보았습니다. 창의면접에서는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말하였고 본인이 겪은 창의적인 경험을 물어보았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성격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을 주로 받았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대학교 2, 3학년 전공 수준의 질문이 나왔습니다.

인성면접에서 면접 스터디를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면접관이 물어보지 않은 질문이 있다면 자문자답해보라는 질문이 인상깊었습니다. 다른 지원자 중에는 "너무 준비한 티가 난다. 진짜 본인의 생각을 말해달라"는 지적을 받은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면접관과 진행요원이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합니다. 면접장마다 면접관 1~2분은 저를 째려보거나 인상을 쓰고 계십니다. 개의치 말고 준비한 답변을 잘 말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면접자가 아주 많기 때문에 대기실이 다소 부산스럽습니다. 진행요원을 잘 따라다녀야 합니다. 진행요원이 아주 친절하기 때문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8. 삼성전자 DS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원데이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이 끝나갈 때 쯤 굉장히 피곤합니다. 대기실 의자가 불편하기 때문에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직원이 실제로 일하고 있는 건물에서 면접을 보았기 때문에 더 간절한 기분이 듭니다. 식사도 구내식당에서 임직원과 함께 먹기 때문에 회사 탐방하는 기분이 듭니다.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어학연수 및 인턴경험은 없습니다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발표날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같이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과 자주 만나 취업 과정을 공유하고 서로 격려해준 것이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SoC에 관심이 많아 System LSI 사업부에 지원한 만큼 최고 성능을 낼 수 있는 SoC를 개발하고 싶습니다.

Q12. 구직자에게 조언하시고 싶은 내용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이벤트를 더욱 더 많이 홍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13.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자기소개서의 경우 첨삭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선생님 말씀대로 자소서를 작성할 필요는 없지만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훨씬 결과가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gsat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시간을 측정하면서 모의고사를 풀어본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은 예상질문을 모두 외우기보다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 깊이 고민을 해보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어떤 성격을 가졌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고 어떤 경험을 했는지, 왜 그런 경험을 했는지 등 나는 어떤 사람인지 깊이 고민을 한 것이 실제 면접장에서 임기응변으로 답변을 만들어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c

Q14.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조훈현 - 고수의 생각법
계속해서 성장하는 사람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지치지 않고 본인을 계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원데이 면접 (직무-창의성-임원 순)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면접 보기 전 시간순서로 대학생활의 모든 경험을 정리하고, 도전/협력/창의/실패 등 주요 키워드별로 에피소드 즉 '컨텐츠'를 정했다. 예상질문을 만들고 답변을 외우는 건 비추. 모든 질문을 대비할수도 없어 비효율적이며, 외워놓은 대답은 자칫 동문서답이 될수있다. 그리고 에피소드를 소리내어 말해보면서 내 입에 잘맞게 이야기를 구성해놓은게 가장 도움이 됐다. 그래야 면접에 가서 말이 꼬이지 않고, 질문의 의도에 따라 답변도 여러갈래로 바꿀수 있다. 그렇게 진정성있는 내 이야기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면접을 내가 주도하게 됐고, 면접이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였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인턴과 학회. 내 관심 분야를 가장 잘 보여주면서 실무능력을 강조할 수 있었다. 창의력, 분석력, 문제해결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대부분의 자소서는 인턴과 학회로 채워졌다. 그 외에도 독서모임, 연극동아리, 총동문회 회장 등 다양한 활동도 많이 했는데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며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비춰졌던 것 같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엑셀, 파워포인트만 잘해도 신입으로썬 완벽하다. 조직문화는 수평적이고 합리적이다. 무엇보다 주변에 배울 사람이 많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모인 조직에서 일한다는 게 자부심을 갖게 해준다. 사내 병원이 있어 일과 중에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삼시세끼 제공해주니 회사복지만큼은 우리나라 기업 중 최고인 것 같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길을 천천히 찾았으면 한다. 나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의 전문직에 합격해 바로 법인으로 갈까 했지만, 대학생활 동안 한번쯤은 해보고싶었던 마케팅에 미련이 남아 마지막으로 도전해본 것이었다. 심지어 삼성전자는 작년에 최종탈락한 곳이어서 트라우마까지 있었지만, 최대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임하다보니 오히려 그게 합격의 큰 성공요인이 되어준 것 같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면접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솔직함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알고 지원했냐고 물어봤을 때에 같은 연구실에서 연구하던 친구가 지원해서 같이 지원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활동을 물어봤을 때에도 솔직하게 대답하였습니다. 조원들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도망가는 바람에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창의성 면접과 임원면접에서 모두 이렇게 대답하였는데 둘 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다소 거만해보이는 내용이었지만 말하는 태도에 문제가 없다면 상관 없는 것 같았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삼성전자 OOO OOOO에서 현재 투자 중인 OOO와 관련하여 졸업논문을 작성하였고, 관련 주제로 대학원에서 연구했던 경험이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학부 때 관심있는 분야를 정하고, 관련 과목에서 모두 A+을 받았는데 면접관들에게 큰 어필이 되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직무면접 때, 문제풀이가 완벽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부분을 높은 성적과 관련 경험으로 커버할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현재 신입사원 OT만 다녀온 상태이지만, 전반적인 회사 분위기는 수평적입니다. 직급체계도 대부분 통합되어 없어진 상태이고 호칭도 이름+님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율출퇴근제가 정착되어 있어 언제 출근하는지 서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각자 맡은 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업무 외적으로 신경쓸 일은 크게 없어보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직무 관련 경험을 쌓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무면접에서 문제풀이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 경우에, 일종의 보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풀이 외에도 자소서관련 질문도 받게 되는데, 관련 경험이 풍부하다면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 충분히 직무에 관한 지식을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일상 관련 경험을 한번 정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임원면접에서 전공과 학교를 벗어나, 일상 경험 위주로 대화를 이어나갔는데 충분히 성실성, 조직적응력, 소통능력과 같은 여러가지 장점을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임원면접에서 전공관련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분위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히 좋았고, 시종일관 웃으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직무와 연관시켜 질문에 대답해도 무방했지만, 제가 가장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일상 이야기다 보니 일상이야기 위주로 풀어갔습니다.

Q1.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학교: OO대학교 (학사/석사)
학점: 4.15 (학사) 4.50 (석사)
토익: 975점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 1급, 데이터분석준전문가자격검정
경력: OOO(HR 컨설팅 회사) 3개월 인턴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OO그룹[신입] : 면접 합격

Q3. 삼성전자[인사(HRM)]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면접을 보고 나서 다시 봐도 이것보다 잘 볼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떨어져도 미련이 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붙으니 믿기지 않으면서도 무척 기뻤습니다.

삼성전자는 임원면접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긴장되었지만 제 경험에 대해 또박또박 대답했습니다. 특히 교육학과인데 왜 교사를 포기하고 인사로 취업하기로 결정했는지, 인사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배운 것은 무엇인지 등 직무에 대한 저의 생각을 미리 정리해두고 면접장에서 이야기했습니다.

Q4. 삼성전자[인사(HRM)]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삼정전자는 국내 최고 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서류전형은 별다른 준비는 없었습니다. GSAT의 경우 인턴 근무 기간 중에 보게 되어서 모의고사 1회를 풀고 간 것이 다입니다. 대신 이를 대비해 8월부터 주말마다 GSAT 스터디를 해왔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의 경우 피티 면접에 자신이 없어서 직무 스터디를 구했습니다. 예상 질문을 만들고 발표하고 피드백을 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제가 잘 모르는 노무나 인력운영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창의성 면접은 별도의 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임원 면접은 지원동기 등 일반적 질문부터 자기소개서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까지 매우 구체적으로 예상질문과 답안을 준비해 연습했습니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8월부터 일주일에 1번씩 스터디를 했습니다. 2주 간 1회를 푸는 식이었습니다. 인적성은 공부해도 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스터디를 하면서 GSAT 문제 유형을 파악했고 제가 자주 틀리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 유형을 분석했습니다. 해당 유형에 대해 개별적으로 복습하고 풀이 방법을 고민하면서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GSAT 시험을 보는 주에는 인턴 근무가 바빠서 모의고사 1회를 풀고 간 것이 다였지만, 꾸준히 스터디를 해 온 것이 있어서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창의성 면접의 경우, 구조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산발적으로 구성한 후에 카테고리화했습니다. 저는 의, 식, 주 측면으로 나누어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임원 면접의 경우,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는 거의 듣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 동안 자기소개서를 빠르게 훑어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사를 왜 하지 않았냐는 질문이 들어올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저의 도전적인 성향과 맞지 않았음을 이야기하면서 사기업에서 필요한 도전성을 어필했습니다.

삼성드림클래스에 대한 질문도 나왔는데, 제 사비를 들여서 성적이 오른 학생들에게 보상을 주면서 노력했던 일화를 이야기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삼성면접이 매우 이른 시각에 시작되기 때문에 면접관들이 공통적으로 어디서 왔냐, 몇 시에 일어났냐를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3시 반에 일어났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들어온 면접자들 중에 제일 일찍 일어났다고 말씀하신 게 기억납니다.

직무 피티 면접의 경우, 질문에 대한 대답을 간결히 요약해서 보드에 적었습니다. 표나 그림을 활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직무중심 인사제도의 장점과 단점을 말하라는 문제에서는 기업의 측면과 근로자의 측면에서의 장점과 단점을 표로 요약해 제시했습니다. 솔루션 제시 후 기대효과와 한계점을 자주 질문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발표 시에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진행요원들이 긴장을 풀어주려고 한 것이 기억에 납니다. 덕분에 대기실 분위기가 정말 편안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들은 이야기로는, 진행요원들이 올 상반기 입사자들이라고 했고, 직무도 제가 지원한 직무와 무관한 직무의 사람들로 배치한 것 같았습니다.

Q8. 삼성전자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창의성 면접이 있다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직무 면접의 경우, 한 문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작게 3문제가 나오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70명 가량이 함께 대기실에 있었는데, 면접을 보는 순서와 시간대에 맞춰서 체계적으로 면접자들을 면접장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즉, 면접장 앞에서는 거의 대기 없이 입장합니다. (길어야 20분 대기)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컨설팅 인턴 경험이 있습니다. 직무 피티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무 피티는 주제를 3개를 제시하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마침 컨설팅 경험이 있는 주제가 피티 문제로 나와서 그것을 선택해 발표했습니다.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면접 준비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특히 직무 피티를 준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할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전공책을 펼쳐놓고 공부하기보다는 최근 인사와 관련된 이슈를 공부하는 것이 도움되었습니다. 가령 제 4차 산업혁명, 애자일 경영 등의 이슈는 직무 피티 문제로도 나왔습니다.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인사 직무에 대해 빠르게 익히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나아가 석사에서 통계를 전공했기 때문에 통계적 역량을 HR에서 발휘하고 싶습니다.

Q12.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흔들릴 것 같으면 교내 취업 커뮤니티에 접속하지 않았고 부모님께도 채용과정 하나하나 이야기하지 않고 결과가 나오면 말씀드렸습니다.c

Q13.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기적의 취업면접
2. HRD essence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오프라인 코딩테스트 > 면접 (창의성, 직무, 인성)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턴, 공모전 경험이 많다는 것으로부터 인성면접 시작 때 부터 좋은 인상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는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등 좋은 방향의 질문을 많이 해 주셨고
    자신감이 생겨 긴장을 풀고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직무 면접에서는 제가 적은 답 중 틀린 부분을 지적받았고, 깔끔하게 인정하되 기가 죽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두 번의 스타트업 인턴 경험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턴 경험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성과나 회사에 기여한 점이 없어도, 어떤 프로젝트를 했었다는 것 만으로 면접관님들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기술면접 문제를 설명하고 시간이 남아, 기술 면접 시간에 자기소개서에 적었던 인턴 경험, 공모전 경험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SW 역량 테스트같은 경우 sw expert academy의 예상문제만 다 풀어봐도 충분히 대비가 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가장 좋은 것은 웰스토리의 밥입니다. 하루 3끼 무료로 제공되고, 이런 복지 관련해서는 최고의 회사입니다.
    복장은 완전 자율이고, 나이 드신 분들은 점잖게 입으시는 분들이 많지만 신경 쓰이진 않습니다.
    호칭은 '님'이나 '프로'로 통일했지만 실질적으로 '프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님'을 많이 쓰고,
    예전 직급으로 책임연구원급 이상은 아직도 '책임님', '수석님' 등의 호칭으로 부르는게 일부 남아있긴 합니다.
    하지만 호칭일 뿐 임원급 제외하고는 위계가 크게 느겨지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사내에서 오픽과 SWE B형 등급을 굉장히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리서치의 경우 B형이 없으면 이제 공채 합격도 불안한 정도이고, 타 사업부도 인사에서 B형 획득을 매우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바꿔서 생각하면 B형을 취득할 경우 굉장한 가점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어는 Opic 등급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른 시험 (토익, 토스)들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학부 때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서 면접 때 질문거리를 많이 만들어 놓고, B형 획득과 오픽에 올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적성검사(GSAT) -> 인성검사(CBT 방식) -> 면접 (직무, 창의성, 임원)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작년에 삼성전자에서 하계인턴을 하고 전환면접에서 탈락했지만 여기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차근차근 준비한 결과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과는 달리 전문 취업컨설턴트분께 상담을 받고 뭐가 부족한지 파악한 뒤, 취업동아리에 가입해 GSAT를 같이 공부하고 모의면접을 진행해 피드백을 한 결과,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GSAT 시험준비를 위해 교내 취업동아리에 가입해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졌던 점입니다. 여기서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여러 가지 편법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대기업인 만큼 선배분들도 삼성전자에 다니는 분이 몇몇 계셔서 이분들로부터 제가 지원한 직무가 어떤 것인지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입사일이 8월 19일이라서 아직 입사는 안 했습니다. 입사일은 7월 1일부터 8월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고 있고 입사날짜가 정해지는 기준은 안 알려주었습니다. SVP라고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3주, DS부문 교육 1주, 메모리사업부 교육 2주 이렇게 총 6주간의 교육을 받고 부서배치를 받아 본격적인 신입사원으로서의 회사생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작년 하반기 삼성전자 하계인턴에 지원해 합격해서 약 6주 간 인턴실습을 했습니다. 채용형 인턴이었고 전환률 또한 매우 높았기 때문에 저도 당연히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최종 전환면접에서 떨어진 뒤에 좌절을 많이 했었습니다. 나는 삼성전자에서 찍힌 사람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에 포기하지 않고 다음 상반기 공채에 재차 지원하여 열심히 준비한 결과 이번에는 신입사원으로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면접만 총 3번 봤네요.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문을 두드리다 보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GSAT-면접(인성,직무,창의)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련 분야 경력이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 경력란에 짧게 기재하였지만, 면접 내내 해당 경력 이야기로 풀어갔습니다.
    이번에 지원한 직무와 관련성이 있는 직무에 종사했어서였는지 원래 하던 업무 프로세스를 설명드리니
    다들 좋게 봐주신 것 같았습니다.
    중고신입의 장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전혀 알 수 없던 프로세스와 용어들이므로)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처음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던 1년 반 정도 전, 인적성 강의(GSAT 위주)를 들었었습니다.
    이때 배워둔 인적성 스킬들이 이번에 GSAT 합격할 때까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교 친구들 또는 타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여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이하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답을 할 때는 각자만의 최단 시간을 낼 수 있는 풀이를 공유하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면접은 스터디를 정말 적게 하였으나, 나머지는 실전으로 여러 기업을 다니며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는 스터디가 중요하였으나 경험이 쌓이다 보니 혼자서도 준비가 가능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현재는 오리엔테이션까지만 마친 상태이며, 부서 선배와 대화한 것을 토대로 작성하겠습니다.
    우선 3개월간은 수습 기간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2달간의 연수과정을 거치고 실 부서로 배치받는다고 들었습니다.
    복지와 사내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사람들이 대기업에 가야한다고 말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사내 식당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으며, 분위기 또한 굉장히 자유로워 보였습니다.
    개인 연차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삼성전자만 3번 지원하여 한번은 GSAT 탈락, 한번은 면접 탈락, 그리고 마지막 지원에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지원을 제외하고는 자동차 분야의 타 회사에 재직하며 꾸준히 준비하였고 2, 3차 지원을 하였습니다.
    대학시절 인턴이나, 다른 경험 없이 지원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저와 같이 인턴 및 경력을 가지고 중고신입으로 대기업에 도전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경력에 대해 정말 깊게 이해하고, 남에게 풀어낼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면 면접관 입장에서 만족스러워하는 지원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며 준비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에는 원하던 기업으로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같은 경우는 끝까지 손을 놓지 않고 퇴근하고 짬짬히 준비하시는 게 좋을 듯 하며,
    면접의 경우 경험이 없다면 스터디를 구성하여 피드백 받으며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면접 - 인턴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성은 서류에서 직무적합성을 많이 본다고 해서 반도체 기업에서 장기 현장 실습을 했던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직무적으로도 연관이 많았고 여러가지 역량들을 배운 사례로 쓰기에도 적합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외에는 딱히 합격에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교 취업센터에서 진행하는 인적성 특강 그리고 면접 1:1 상담 프로그램이다. 인적성 특강으로 유형을 빠르고 쉽게 익혀서 특강 후에 혼자 문제 풀어볼 시간을 그래도 남은 기간에 비해 많이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1:1 모의면접 상담은 선생님의 말하기 스킬을 배우고 개인의 성향, 역량에 맞춰 답변 구성에도 도움을 주시기 때문에 여러모로 정말 유익했다. 개인적으로는 취업센터에서 모의면접 상담이 없었다면 면접 준비에 막대한 돈을 썼거나 정말 초라한 답변을 준비해갔을 것 같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 예정이기에 회사생활은 경험해보지 못했다. 인턴이기 때문에 하반기, 연말에 최종 전환면접을 봐야하는데 인턴 합격자 모두 그 걱정이 앞서는 듯 싶고 나도 마찬가지이다. 5주의 인턴 근무 기간 전체가 전환을 위한 채점의 연속이라고 한다. 사수들이 평가를 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근무 태도, 과정이 큰 영향을 차지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입사 전까지 사무자동화 자격증 취득하면서 했던 실습들을 복기하고 반도체 기본 내용 강의를 들어보려고 한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모두 취업준비에 앞서 본인의 스펙이나 경험적 역량에 자신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대외활동이 많아도 학점에 자신이 없거나 반대로 학점에 자신있어도 대외활동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컨셉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가능하면 인턴 경험을 꼭 쌓으면 좋다. 그게 안된다면 반도체 관련 특강 등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쌓아야 취업에서 유리하다. 필수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대외활동이나 학점에 자신이 없었는데 학교 통해서 진행한 인턴 경험이 이렇게 큰 도움이 될 지 몰랐다. 유투버 한 분이 본인의 필살기를 제시했다면 나머지 질문에는 대답 잘 못해도 상관없다고 하셨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직무와 적합한 본인의 필살기, 그리고 컨셉을 잘 정하면 면접에서 자신있게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화이팅!

Q1.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12학번 전자공학과 입니다. 학교는 수도권 공대(인, 아)에 다녔습니다.
취업준비는 이번이 처음이었고, 1년 휴학기간동안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왔습니다.
기업과 관련된 경험으로는 반도체 공정을 직접 진행하면 PMOS를 제작하고, 원하는 스펙에 맞추어 설계 후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외활동으로는 영어회화스터디 약 1년, 교내 국제대학원 봉사동아리 1년을 진행했습니다.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LG디스플레이[신입] : 면접 합격
SK하이닉스[신입] : 서류 합격
현대제철[신입] : 직무 합격
삼성전자 DS[신입] : 면접 합격

Q3. 삼성전자 DS[반도체]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반도체와 관련된 수업을 위주로 듣고, 관련 경험을 최대한 많이 하려했습니다. 이를 위하여 교내 캡스톤디자인 과목 수강시 1학기는 PMOS를 제작해보고, 특성 확인을 하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2학기에는 원하는 스펙에 맞는 조건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구한 후, 그에 맞는 공정을 조절해 확인하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위 내용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SEMICON KOREA 등에 참여해 관심도를 어필하고, 공대생이 취약하다고 생각되는 영어회화에 강점이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Q4. 삼성전자 DS[반도체]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 4학년 1학기 방학 동안 교내에서 진행하는 취업대비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기소개서를 미리 써보았습니다.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첨삭을 받고, 수정과정을 거치면 다듬어 갔습니다. 또한, 유튜브 등을 통해 자기소개서와 관련된 조언들을 찾아보며 적용하였습니다.
인적성 시험 - 3학년 겨울방학때 교내 인적성관련 강의를 수강해 문제풀이 방식을 익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4학년 1학기 여름방학부터 GSAT관련 문제집을 중점적으로 풀이했습니다. 한번만 풀고 버리기 보다는 10개이상의 문제집을 최소 2-3번 다시 풀어보며 정답률과 제한시간내 문제풀이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면접 - 우선 나의 강점을 정리해보고, 그에 대해 어떤 식으로 대답할지 대략적인 초안을 짜놓고 반복적으로 연습했습니다. 또한, 교내 모의면접프로그램을 약 8회이상 참여하여 실전감각을 익혔습니다. 전공관련 내용은 포탈사이트 블로그 및 전공서적을 바탕으로 하여 핵심적이고, 기초적인 내용들을 정리하여 화이트보드에 직접 설명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인적성시험은 문제풀이 방법을 꼭 체득한 후, 반복적인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책을 사서 풀기보다는 교내프로그램이나 인터넷 강의를 활용해 풀이 방법을 배우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최대한 많은 문제집을 반복적으로 풀어봐야합니다. 문제 풀이시에도 책에 거의 낙서를 하지 않아서 다음에 문제를 풀때도 처음인 것처럼 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매번 영역별로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이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답률과 못푼 문제갯수 등을 체크했습니다. GSAT의 경우에는 어떠한 인적성보다도 쉬우므로 정답을 정확하게 추려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인성면접 - 자기소개, PMOS제작 관련 프로젝트 상세 내용 (진행 방법, 진행 내용 등), 휴학한 기간에 한 일, 영어실력에 실제로 자신이 있는가, 프로젝트 진행시 내가 한 내용, 4-1을 휴학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는가, 반도체 스터디를 진행한 이유 및 장단점
직무면접 - 직무면접 문제 유출 불가로 기재가 어려움
창의성면접 - 직무면접과 동일 하게 문제 유출 불가, 문제가 주어지고 사용에 용이한 키워드들이 많이 주어지므로 어렵지 않게 풀이 가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한 경험(2가지 정도 필요)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면접 대기실의 분위기는 자유로웠습니다. 쉬고 있다가 HR담당자 분이 각 조별로 순서가 되면 호명해 데려갑니다. 간식거리도 많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편하게 준비하면 됩니다. 하지만 대기실에 들어간 이후에는 준비한 어떠한 서류도 꺼내볼 수 없습니다.

같은 면접 조의 타지원자와는 자유롭게 서로 이야기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먼저 들어간 사람들에게 면접 분위기 등을 물어보고 참고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대기 시간 및 점심 시간동안 많이 친해졌습니다.

면접관님들은 전반적으로 압박의 느낌은 없었습니다. 경험한 내용이나 문제풀이 내용에 관한 저의 생각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물어보므로 확신을 가지고 대답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Q8. 삼성전자 DS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하루에 3가지 면접을 몰아서 한다는 점이 아무래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이 어떤 조에 배치 되었는지도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직무-인성-점심-창의성 면접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점심전에 중요한 2가지를 마무리 하여 점심 이 후,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남은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 일찍부터 준비해서 나가야하는 만큼 아무래도 점심을 먹고 나서는 다들 피곤합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긴장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컨디션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왔습니다. 가기전 부터 영어 회화에 관심이 있어 1년정도 교외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동안에도 영어 공부 및 현지인 친구들을 통해 이전보다 실력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으며 인성면접에서도 영어를 잘하는지에 대한 검증은 따로 없었습니다.

인턴 경험으로는 3학년 여름방학 때, 현장체험실습(교내 프로그램 - 인턴십1)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기재했습니다. 회로설계 관련 실습 내용과 회사 공정시 개선했던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담아냈습니다.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정확한 내용이 아닌 루머와 같은 내용이 많이 떠돈다는 점입니다. 이는 취업 전략을 세울 때, 혼돈을 주므로 교내일자리센터를 통해 최대한 현직자 분들의 연락처를 얻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궁금한 점들을 해소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략을 세웠습니다. 또한, 면접 같은 경우에는 처음이었으므로 진행방식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의 취업관련 컨텐츠 등을 많이 찾아보고, 가답안을 직접 제작했습니다. 이를 활용해 교내 모의면접에 최대한 많이 참여하여 피드백을 통해 보완해나갔습니다.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공정개발에 지원한 만큼 제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회사에서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어필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layer가 쌓이는 만큼 etch 공정 또한 정확히 이루어져야 하므로 monitoring의 중요성을 체감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에 어떠한 monitoring 방법이 있지만 이와 다른 방안을 도출해내고 싶다는 점을 면접 가답안으로 준비해갔습니다.

Q13.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무엇보다도 목표기업이나 목표직무를 설정 한 후, 전공과목을 수강하면 좋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그러하지 못했다면 여태까지 들은 전공과목이 내가 지원한 기업이나 직무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를 찾아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자기소개서 뿐 아니라 면접에서도 이용됩니다. 해당 내용을 수행했다면 다른 면접 지원자보다 자신감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습니다.
직무적성검사의 경우에는 앞서 설명했듯이 문제풀이 관련 강의를 듣고, 이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또한, 혼자 공부할 때에도 항상 스탑워치를 활용하여 파트별로 문제풀이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SAT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높으므로 대비를 할 때 좌절하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묵묵히 자신의 방법을 고수해나가는 뚝심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c

Q14.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해커스 GSAT (파랑이, 하양이) - 실제 시험보다는 어렵지만 전반적인 파트의 문제 유형이 가장 유사하였다고 생각함.


2. 20대기업 인적성 - 전반적인 문제 경향을 알기에 좋음


3. 매경이코노미 - 개인적으로 경제에 관심이 있어서 읽었던 내용 들이 면접에서 구체적 내용 제시시 유리하게 작용함.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인성, 직무, 창의성) 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공계 취준생으로서, 취준하기 위한 활동들 중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 것이나 크게 상관 없다고 느낀 것들을 정리합니다.
    -한국사는 필요 없습니다.
    -제 생각엔 자격증도 필요 없습니다. 스토리를 만들 것이라면, 만들어 놓고 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공계가 CAD/솔리드웍스 같은 설계프로그램을 다루는 건 소소한 강점이 된답니다.
    -토익/토스는 그냥 지원 자격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경험상 중국어 점수가 높으면 매우 좋아하면서 질문도 많이 생기고, 중국어를 시켜보기도 하더라구요. 중국어 하세요 이공계 여러분.
    -인턴이나 현직경험이 있으면 확실히 동종업계 대기업에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직자의 언어와 최근 이슈를 아는 것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인적성은 2주 정도 빡세게 하면 금방 오릅니다. (물론, 처음 하시는 분들 한정) 어느정도 점수가 나온다면(막 반타작하고 이런 게 아니라면), 굳이 꾸준히 하지 마시고, 서류 발표 나고부터 빡세게 하면 됩니다.
    -어떤 직무를 가시던 이공계에서 전자기학/회로이론 이 두가지 공부는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재료과라서 학부 졸업 후 저 과목을 따로 공부했습니다. 이공계의 모든 직무는 저 두과목을 무조건 사용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그냥 반도체 공부를 매우 많이 하시면 됩니다. 저는 소자와 공정, 장비 공부를 3번 복습했음에도 이번 PT면접 갔을 때, 3개 중에 2문제는 확실히 발표를 못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두, 세번째는 열심히 공부를 안해서 그랬던 것 같구요.
    학교에서 해주는 반도체 공정 딱 4학년 1학기쯤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구요. OOO 통해서 공정실습 한 번 들으면 강의도 주어지니까 정말 좋습니다. 또, 취업성공패키지에서 2단계 교육으로 제공하는 반도체 교육들도 제가 알기로는 OOO에서 제공하는 강의 영상들이어서 정말 알차고 좋아요. 꼭 공부하세요!!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하기 전이라서 이 항목은 작성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티를 다녀와보니, 일단 회사 선배님들의 삼성전자, 그것도 메모리사업부라는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러한 선배님들의 이런저런 설명, 이야기를 듣다보니 저 또한 절로 프라이드가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이대로 입사하여 주시는 돈, 받은만큼 선배님들 따라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제가 지원한 회사들은 반도체 제조 회사, 반도체 장비 회사들 입니다. 저는 3학년 때부터 반도체에 흥미가 생겨서 소자나 공정과목을 듣고 방학 때 OOO을 통해 공정실습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주어지는 인터넷 강의도 착실히 듣고, 취업동아리 같은 데서 알려준 구글 알리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반도체’, ‘삼성전자’, ‘OOOOOO’, ‘D램’, ‘낸드플래시’ 등의 키워드가 들어간 뉴스를 매일매일 받아보았습니다. OOOOOO에 들어간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반도체 전쟁’이라는 책을 통해 중국의 상황도 세세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4학년 2학기 때, 취업성공패키지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면서 신청하여 2단계를 통해 반도체 전체 공정과 소자, 장비에 대해 한 번 더 학습했습니다. 반도체는 제가 정말 가고 싶은 분야였기 때문에 졸업 전까지는 원하는 기업만 써보자 해서 반도체만 팠고, 결과적으로 총 3번 정도 반도체 공정을 학습하면서 완벽히는 아니지만 까먹지 않게 계속 공부했습니다.

    물론, 4학년 때부터 여러 기업에 지원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제 주변에도 제약, 고분자, 반도체, 전지 등 다양하게 지원하는 사람도 많구요. 그런데 저는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나마 완벽히는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기업에 날 맞춰갈 수 있고, 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직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반도체 분야만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처음에는 많이 불안했습니다. 친구들은 여기도 쓰고 저기도 쓴다는데, 나는 삼성, OOOO 넣고 넣을데가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 분야도 같이 준비하는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 싹 풀릴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다른 회사 쓸 동안 나는 반도체 분야만 팠기 때문에 그들 보다 아는게 훨씬 많고, 더 깊고 넓게 알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서류를 통과하고, 인적성을 통과하면서 불안감을 줄여갔고, 결과적으로 원하는 분야의 최고의 회사인 삼성전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번 만 두려워하지 말고 원하는 회사와 사업분야를 정해서 딱 그 쪽만 몰두해보세요. 훨씬 자신감 있어지고, PT, 전공면접이 두렵지 않을 겁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적성(GSAT)검사-원데이면접(인성검사 포함)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솔직히 면접 준비를 면접 4일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업부에서 취급하는 제품군에 대해 전부 이해하지도 못하고 갔고, 직무 면접때는 아는 게 없어서 우물쭈물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붙었던 이유는 '회사에서 필요로 하고 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 방향에 맞는 인재'+'회사에서 말 잘 듣고 오래 다닐 사람'임을 어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자는 임원 면접에서 특히 많이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려서 프로젝트나 동아리를 했던 경험, 그 중에서도 부드럽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경험을 많이 어필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GSAT의 경우 8월부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특히 부족해서, 인강을 찾아들었던 것이 그래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면접의 경우, 5일 전에 급하게 면접 스터디를 꾸려서 모의 면접을 해봤습니다. 저는 창의성 면접/직무 면접/임원 면접/인성 검사가 진행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다른 스터디원분들의 도움 덕분에 많은 기출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매장에 발로 뛰어본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 때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봤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는데, 한번밖에 안가보기는 했지만 그 때 보고 느낀 것으로 답변을 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수원사업장은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수원사업장 내에 수많은 동아리들이 있고, 내부 시설을 활용해 모임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를 모두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삼성'하면 야근이 많고 업무 강도가 셀 것 같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주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유연근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만 제조업인 만큼 남성 사원들의 비중이 훨씬 높은 편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삼성전자는 GSAT의 관문을 뚫는 것부터가 관건일 듯 합니다. 최소 2~3달 전부터는 '20대기업 인적성'과 같은 것으로 유형을 익히시고, 그 후 시중에 나와 있는 GSAT 문제집으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은 인적성에 붙은 뒤 합격자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모두들 컴팩트하게 면접을 준비하러 모인 만큼 학기중에 그냥 진행하는 스터디보다는 훨씬 효율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성 면접은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진행되어 체력적으로 매우 지치니, 평소에 건강 관리를 잘 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GSAT, 10월 21일) > 면접(11월 15일, 직무면접 - 임원면접- 창의성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반도체 관련 수업 혹은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했던 활동 중에 저의 역량을 끌어내어 회사에 잘 부합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또한, 직무면접을 위해 2주간 유튜브나 블로그 그리고 유료강의를 통해 화학공학이 쓰일 수 있는 파트(CVP, Cleaing, CMP, DNI)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하였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교과목에서 실시했던 팀 프로젝트와 현장실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직생활에서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기에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갈등해결을 위해 어떻게 행동했는지 그리고 만약 내가 앞으로 조직의 팀장 혹은 팀원이 된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실습을 통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흘러가는지 등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신체검사 합격 후에 나온 연수원 입사 날짜가 3월이다 보니 아직 회사 내 분위기나 필수적인 역량 등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OT를 통해 현재 삼성전자에서는 수평적인 문화를 위해 서로 OO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주말 포함하여 하루 세끼 숙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약 200여 개의 통근 버스를 운영하고, 사내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처음으로 취업준비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류 접수 기간 동안 영어 말하기 점수를 취득하느라 자기소개서가 완벽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늦어도 4학년 1학기까지 영어 성적은 끝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반도체 관련 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런 경험이 없으시더라도 저를 보면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했던 활동 혹은 경험을 적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활동 혹은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여기서 발휘된 나의 역량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신다면 서류와 면접에서 큰 어려움 없이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서류적합성평가 > 인적성(GSAT) > 면접 > 건강검진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연구직에 지원했기 때문에 저는 삼성전자와 관련된 논문, 기술, 전공 공부를 섭렵하고 나서 면접에 임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면접에 가서 직무면접에서는 거의 100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성면접에서도 전문성이 있고, 관련 분야에 관심과 열정이 있음을 보여주어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준비에서는 연구직으로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설계교육센터에서 하는 강좌를 골라서 들었습니다. 미리 하는일에 대해 분석하고, 대비한 결과로 면접에서 할말도 많아 지고 전문성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충실했습니다. 학교수업에서 실제 일에서 사용하게될 툴에 대해 미리 사용해보아서 더욱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삼성은 일단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들어가서 하는 것은 교육입니다. 길게 진행되는 교육으로 삼성인이 되고, 사업부에 대해 알게되며, 자신의 직무에 전문성을 갖추게 해줍니다. 그리고 경쟁 이 부분은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에 대해서 스스로 개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경쟁적인 분위기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떨어졌다고 해서 자신이 결코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회사의 비전, 인재상과 약간의 차이가 있었을 뿐입니다. 너무 좌절하시지 마십시오. 그리고 자신이 했던 일들을 한번 돌아보면서 경험 리스트를 작성해보시면 나중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나 면접질문을 작성할 때에 큰 도움이 되이라 생각합니다. 인적성을 미리미리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혀 보십시오. 그럼 건투를 빌겠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자소서 > Gsat > 인성,직무,창의면접 > 채용검진 >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Gsat 시험공부를 열심히 해서 통과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면접 볼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면접관 분들에게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압박질문을 할 수 도 있고 편한 분위기에서 이루어 질수 있지만 어떤 질문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면접관 분들도 좋게 봐주실것 입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을 해서 설비쪽으로 지원했는데 기사공부를 하면서 4년동안 공부했던 전공들을 다시 공부하면서 쭉 정리를 했던것이 직무 면접을 볼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때 기죽지 않고 본인이 4년동안 공부한 것을 잘 정리하여 이야기한다면 모두 잘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일은 시작하지 않아서 회사의 분위기는 잘 모르겟으나 기숙사, 헬스장 등 편의시설이 매우 잘되어 있었고 단지내 복지가 매우 잘 관리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헬스장의 시설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구내식당을 사용했었는데 음식이 매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차역에서 매우 가깝고 셔틀버스가 있어서 교통편이 편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준비를 하면서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저곳 많이 지원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취업하고자하는 기업을 선택하고 그 기업에 대해서 누구보다 많이 알려고 노력하면 면접관들도 반드시 알아보실 겁니다. 면접을 볼때에도 면접관들이 아예 모를 만한 질문을 하시지 않습니다. 4년동안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하고 자신이 찾아본 정보들을 바탕으로 자신있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검사>적성검사>최종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동아리, 아르바이트, 영어성적등 기본적인것 부터 시작해서 해외연수, 현장실습, 인턴등 직무관련 경험을 다수 쌓은 대학생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한가지의 경험을 하더라도 의미있게 보낸 사람이 합격에 더욱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준비를 처음 하게 된다면 취업스터디를 추천드립니다. 만약 대학생이시면 동기나 같은과 사람끼리 같은기업을 준비하면 자소서나 경험했던것들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작성시 수월하고 면접준비를 할 때에도 태도부터 시작해서 대답하나하나 꼬투리 잡아가면서 수정을 해나가다 보면 좀더 깔끔한 면접을 볼 수 있을겁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에 관련된 내용들을 연수원때 미리 배우면서 삼성에 더욱더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 취업준비할 때에는 막 입사하면 옷사고 여행가고 놀기만하고 앞으로 편한 생활만 가득할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어떻게보면 이제 내가 다시 태어난것처럼 열심히 살아야 앞으로 회사생활이 바뀔거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내가 어떤일을 할지 평생 무슨 직무로 지낼지 고민을 많이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은 취업을 길게 보셨으면 합니다. 서류넣고 인적성보고 면접보는것을 일주일 안에 빠르게 진행 된다면 맘이 편할 것입니다. 하지만 취업은 마라톤과 같습니다. 누가 멘탈이 좋은지 누가 체력이 좋은지 싸움입니다. 서류 떨어졌다고 인적성 떨어졌다고 면접 떨어졌다고 기죽으시면 안됩니다. 취업 준비생분들이 취업 준비하는 이모든 과정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하고 천천히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는 반드시 있을것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직무적합성평가) > 원데이 면접(임원 - PT - 창의성) 으로 진행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적성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실제로 대,중견기업 6군데 인적성을 보고 전부 합격하고 면접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 가장중요한 것은 정답률입니다. 많이 푸는게 중요하지만 그만큼 많이 맞아야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모르거나 못 푼 문제는 절대 찍지마시고, 확실히 아는 문제만 푸시길 바랍니다. 저는 18년 7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총 14권의 인적성 문제집을 사서 풀었습니다. (G-SAT 10권, H-MAT 1권, SKCT 1권, 동원그룹 1권, 통합 1권)

    양치기 vs 뛰어난 두뇌, 전 양치기에 목숨 걸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서점에서 문제집을 종류별로 1권씩 사서 풀었습니다. 추가로 인터넷강의도 활용했습니다. Youtube를 보면서 인적성노하우와 팁을 설명하는 영상도 매일 참고했습니다. 책을 사면서 돈은 많이 썼지만, 그래도 지금 인적성을 치고나면 100% 확률로 합격하기 때문에 절대 후회하진 않습니다.
    각 영역(언어,수리,추리,공간지각)을 준비했던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홍샘&신헌 의 인적성 온라인강의를 두번 반복했었습니다.

    (1) 언어파트
    실제 수능에서 6등급을 받은 언어바보입니다. 공대에 와야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아무튼, 언어파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빨리풀기’입니다. 간단하죠? 하지만, 실제 인적성 언어파트는 정해진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수 없도록 출제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한된 25분이라는 시간안에 30문제를 다 푼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실제 출제위원에게 G-SAT을 시간내에 풀어보라 했더니, 다 풀지 못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면, 저의 언어영역 공부 방법은 매일 9시에 신문을 읽는겁니다. 3개월 동안 매일 같은짓을 반복하는 게 너무 힘들고, 지겨웠지만 끝까지 했습니다. 신문을 전부 읽는 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신문읽다 졸기도 하고, 핸드폰을 만지면 3시간정도가 흐릅니다.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지 않고, 저를 발전시키는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사설까지 읽고, 스스로 요약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사설의 문단 별 주제를 정하고, 전체 글의 주제를 한 문장,두 문장으로 요약했습니다.

    이런 방법은 문제를 풀 때, ‘글의 주제 찾기’와 ‘순서를 배열하는 문제’를 풀 때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하면서 시사이슈에 대한 내용이 풍부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 효과도 나타났습니다. 단어의 의미와 사자성어는 복불복인 것 같습니다. 신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찾고, 한자를 많이 보다보면 늘긴 늘지만, 어려운 한자어는 전부 알려고 하는 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한자어를 외우는 시간에 직무 공부 or 다른 파트 연습을 더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일치/불일치 문제를 맨 마지막으로 넘겼습니다. 보기와 지문을 각각 대조하는 시간이 오래걸렸고, 저한테는 각 문제당 2분정도 걸렸기 때문에, 시간싸움에서 불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에게 유리한 문제를 앞쪽으로 배치해 문제를 푸는연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저는 18년도 하반기 공채 시험에서 24문제를 풀었습니다.

    (2) 수리파트
    수리는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으로 나뉩니다. 응용수리는 중학교~고등학교 수리문제(농도, 거리계산, 비율) 위주로 G-sat 경우 5문제정도 출제됩니다. H-mat은 응용수리부분은 출제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키느냐에 따라 점수향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푸는 방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양치기로 승부하면서 비슷한 문제를 많이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료해석 같은 경우도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일단 저는 보기에 그래프나 도표가 나오는 문제를 항상 맨 마지막에 풀려고 했습니다.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비율을 계산할 때에 1%, 10% 기준으로 숫자를 쪼개는 연습을 많이 했고, (일, 십, 백만, 십억, 조) 단위로 콤마(,)의 위치를 암기했습니다. 자료해석이 연습량에 비해 가장 실력이 느는 파트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며 더 많은 팁을 얻었고, 다양하게 연습했습니다. 단순히 인강을 듣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런 노하우를 문제에 적용하면서 시간을 재고 풀면, 압박감을 받을 수 있는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길 바랍니다.

    (3) 추리파트
    연습량에 비해 실력&감이 가장 많이 늘었던 파트입니다. 처음에 G-sat을 풀어볼 때, 총 30문제에서 14문제 정도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풀다보니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을 먼저 풀었고, 어려운 부분을 마지막순서로 배치해서 풀었습니다. 언어추리 부분은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므로, 총 8~10문제정도 나오는 부분을 항상 맨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도형추리나 단어추리는 빠르게 풀 수 있기 때문에 명제->도형추리->단어추리 순으로 먼저 풀었습니다.

    추리는 무조건 시간을 재고 푸셔야 합니다. 손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추리를 빨리 푸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여러권을 풀다보면, 문제와 보기를 동시에 읽으면서 손으로는 표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싸움인 추리파트에서 표를 빠르게 그리고, 눈으로 문제와 보기를 비교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4) 도형지각
    이 파트도 연습과 비례해서 실력이 향상되는 파트입니다. 하지만, 같이 스터디를 하는 학생들을 보면 공대생이 문과학생보다 빨리 느는 것 같습니다. 특히 CAD 프로그램을 다뤘던 학생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 부분은 다른 파트보다 상당히 쉽다고 느꼈습니다.

    저의 노하우는 추리파트와 비슷하게 ‘손을 많이 쓰자’입니다. 머리로 먼저 생각하지 말고, 손을 먼저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는 30문제풀면 99% 정답률이 나옵니다. 도형지각 별 영역별로 노하우가 있지만, 여기에 글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많네요;; Youtube와 인터넷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방법을 꾸준히 찾고, 양치기로 시간재고 푸는 것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자소서를 쓰면서 자화자찬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3학년 2학기 때부터 여러 대기업 인턴지원서를 넣으면서 자기소개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3학년 1학기까지 자격증도 없었고, 프로젝트 경험도 내세울 만한 것이 없어서 동아리경험과 봉사활동 경험을 가지고 인성위주로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착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어필해야지’ 라고 생각했고, 결국 모든 기업의 인턴서류에서 탈락했습니다. 지금 다시 읽어보니 차별화도 없었고, 초등학생들도 쓸 수 있는 내용같았습니다. 특히 설득력이 부족했습니다. 순간 깨달은 것은 남들에게 읽어보게 하는 것입니다. 먼저 잘 읽히는지, 다음으로 내용이 이해가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설득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실제 인사담당자들도 여러분의 자소서를 보면서 비슷하게 생각하고 이해할거라 생각합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귀찮고 부끄럽지만, 저도 인턴서류의 광탈 이후로 제 자소서를 남들에게 많이 보여줬습니다. 1분 안에 대충 읽히는지, 내용이 어려운데 이해는 잘 되는지? 물어보면서 퇴고과정을 수십번 거쳤습니다. 상대방의 피드백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고치고, 다른 사람에게 또 읽혀주는 게 자소서를 다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OOO 중소기업에서 생산관리로 인턴업무를 할 때, 엑셀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당시, 입사전 회사 블로그를 통해 과거 인턴업무를 수행했던 선배사원의 후기를 읽다보니, 엑셀업무를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입사 후 엑셀통계분석 2급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피벗테이블을 통해 월별, 제품별 수율파악도 할 수 있었고, 선배사원들이 좋아했습니다. 아마 삼성전자에 입사하더라도 신입사원으로 업무를 적극 수행하기위해는 사무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엑셀 자격증 or 워드 자격증이 있으면 신입사원으로서, 선배사원들이 시키는 일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데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빨리 입사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싶습니다 :)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인턴 준비과정
    여름,겨울 방학기간에 인턴활동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이 기회를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월급과 더불어 다른 대기업보다 전형절차가 까다롭지 않습니다. 간단히 서류+면접으로 채용됩니다. 저도 OOO_탈모전문 샴푸제조업 생산관리팀 인턴으로 두 달간 업무수행을 했습니다. 다른 대기업과 중견기업 인턴서류는 모두 떨어졌지만, 다행히 중소기업에서 기회를 잡았고, 그 뒤로 모든 자소서 내용은 인턴업무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난 연구직무 인턴사원의 얘기를 들어보니, 졸업 후, 자소서에 인턴내용만 썼더니 서류 합격률이 훨씬 올라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또한, 4학년 1학기 OOO 인턴서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인턴내용은 자소서 합격 가능성을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인턴 경험이 없다면 자신의 3,4학년때의 전공 프로젝트를 살려야 하는데, 3학년 때는 비중높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4학년 1학기때, 지원할 수 있는 대기업 인턴전형에서 탈락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인턴을 하지 못했다고 좌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학년 1학기때 많은 전공 프로젝트를 진행하니, 그 경험으로 자소서 내용을 채우셔도 많은 분들이 공채 서류합격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인턴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입니다. 다만 인턴경험이 있으신 부들은 그당시 겪었던 경험에서 자신이 느낀점, 그리고 적극적으로 개선하거나 기여했던 내용들을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매일 일기를 썼습니다. 인턴업무를 수행하면서 있었던 일, 선배의 한마디, 느낌점 등을 기입하여, 자소서를 쓸 때 참고했습니다. 과거의 경험들이 잘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일기를 보면서 자소서 기반을 만드는 것이 훨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였습니다. 대학교와 기업연계를 해주는 국가근로인턴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하고싶은 말은, 취업은 ‘가장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성공한다고 느꼈습니다.
    매일 신문읽기, 일주일에 1~2번 강남으로 스터디하러 가기, 매일 인적성 1회씩 풀고 오답체크하기, 자소서 쓰기위해 카페에서 매일 3시간 이상 소요하기 등. 학교공부도 하면서 같이 병행해보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내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결국, 누가 빨리 지치냐, 누가 끈질기게 하냐 싸움인 것 같습니다. 지금 포기한다면, 3~4년동안 대학생활하면서 보낸 시간들이 아깝다고 느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남들과 다르게 준비하면서 취업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3학년 여름방학때부터 준비하면서 남들보다 빨리 취업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이렇게 이런 글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1.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홍익대학교 신소재공학과 4.04학점입니다. 반도체 관련경험은 KIDS DISPLAY SCHOOL경험과 반도체관련 수업들을 다수 수강한 정도 입니다. 특별한 경험은 없고 이외에 봉사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방과후교사봉사나 튜터링에 참여했습니다. 토익 970 토스 6 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있고 이외는 아예 없습니다.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삼성전자[신입] : 면접 합격

Q3. 삼성전자[반도체]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가고싶었던 연구소에 가게 되어서 기분이 좋고, 높은 학점이 가장 중요했다라고 생각합니다. 들어가자마자 첫질문이 학점이 이정도면 퍼센트로 따지면 몇퍼센트정도 되냐 였습니다. 그만큼 학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성실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입니다. 학점관리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Q4. 삼성전자[반도체]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집이 가까워서가 가장 컸습니다. 서류는 거의다 패스하니 서류는 특별히 준비할 것이 없고 싸트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붙으면 면접은 경쟁률이 크게 높지 않은 편입니다. 지싸트가 가장 변수가 될 것 같고, 저같은 경우는 모든 출판사의 문제를 조금씩 풀었습니다. 면접은 반도체 공정공부에 매진하고 인성면접은 준비하기 조금 힘든것 같습니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서류쓸때부터 준비했습니다. 한달정도. 실제 재직자여서 주말에 그리고 퇴근하고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지싸트는 두말할 필요없이 많이 풀어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세권정도 풀었고, 시간재고 계속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직무면접에서는 설명하는 것이 주를 이루므로 딱히 질문을 많이 받지는 않습니다. 도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보라는 질문과 금속 배선에 구리나 알루미늄 이외에 어떤것들을 쓸 수 있을지 생각해본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왜 우리 사업부에 지원했는지 정도 질문이 끝이였습니다. 임원면접은 압박이였습니다. 왜 하반기에 지원하지 않았냐부터 휴학한걸 후회하지 않냐 등등 부정적인 질문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쫄면 안되고 당당하게 대답하셔야 합니다. 창의성 면접은 준비할것도 없이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가산점수준입니다.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굉장히 생각보다일찍 시작했습니다. 저는 직무면접 첫조였는데 가자마자 문제풀고 대기시간 거의 없이 직무면접을 보았습니다. 때문에 꼭 대기시간이 길다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지원자들끼리 같은조면 많이 얘기하는 편입니다. 면접관 분들은 직무면접도 약간 압박형이고 임원은 심한 압박형 창의성은 거의 압박없는 형이였습니다. 압박면접이 전체적인 특징인듯합니다.

Q8. 삼성전자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위에서 언급했듯, 압박면접이 삼성전자의 특징입니다. 아닌 방도 있지만 압박인 방이 많으므로 굉장히 압박이라 생각하고 대비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임원면접이 특히 압박이 심하다는 평들이 많으므로 임원면접을 잘 봐야합니다. 압박이 들어와도 대처만 잘하면 붙기때문에 쫄지말고 대처를 잘 해나아가야 합니다.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어학연수와 인턴경험이 없습니다.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면접준비의 막막함, 지싸트 준비의 스트레스가 가장 힘듭니다. 일단 서류는 대부분 진짜 떨어지지않는한 다 붙여주기 때문에 지싸트부터가 진정한 경쟁의 시작입니다. 지싸트는 계속 같은문제를 지겹게 풀어야하니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다양한 출판사를 풀면서 다양하게 대비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면접준비는 저는 모의면접한번 안해봤습니다. 실제 웃으면서 면접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연구소인만큼 공정을 개발하는데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신공정을 개발하는데에 열중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업무는 아직 입사전이라 모르겠습니다.

Q13.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직무적성검사는 노력하는 만큼 나오므로 노력에 비례합니다. 삼성의 직무적성검사인 GSAT는 많이 풀면 오릅니다. 즉, 노력하고 성실하면 붙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 면접은 인상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딱 처음보고 몇분만 이야기를 나눠보면 바로 합불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가장 면접에서 중요한건 무슨 질문이 들어와도 웃을줄아는 긍정적인 모습과 여유 같습니다.c

Q14.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해커스 GSAT 실전모의고사

‘삼성전자(주)’ 채용시기별 후기

2020년 하반기

2020년 상반기

2019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2018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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