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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전력거래소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무학중학교에서 실시했으며 뽑는 인원이 매우 적었던 2명인 만큼 결시인원도 상당수가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들이 보러와서 깜짝놀랬습니다. 상대적으로 반 분위기는 평온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ypass 먼저 열어주고 정전지 차단기를 먼저 열어야함

    전기 영상법 : -a/d q

    %Z= (IZ/V) *100 대입하면 됨
    전지로 이뤄진 회로에서 전지의 기전력 V : 80v가 답
    E=I(R(전지외부)+Ir(전지내부)) 식으로 두 개 연립방정식 풀면됨


    송전용량 계수법 : p=kV^2/l 수단단제곱에 비례(거리)

    메이슨 공식

    표피효과 침투깊이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력거래소는 전공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공부하실때 전공에 비중을 많이 두고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NCS는피듈형이었고 중상정도로 공부하시고 전공은 발전공학등 기사범위를 벗어나는 것도 나오니 이런부분도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수준보다는 학부전공과목 수준에서 다뤄지는 것도 나오니 여유있을때 발전공학을 읽어 보시는것 추천드립니다. 또한, 한국사도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구로고등학교에서 봤으며 오후가 가스공사 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전력거래소라는 네임밸류 답게 전기의 고수들이 모인 느낌이었습니다. 감독관님께서 친절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모듈을 응용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코레일과 한전과 최단거리 문제도 나왔으며 SWOT분석도 나왔던거 같았습니다. 판매전략에 대한 것도 나온것 같았습니다. 여기 문제는 4지선다이지만 비교적 자원관리 문제가 많아 빠른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전공은 전력거래소라는 이름답지 않게 쉽게 나왔지만 실수 할법한 문제들을 많이 출제 했습니다. 공기업은 2-3문제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실수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미리 한 기업을 타겟으로 준비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혹시 여유가 없을때는 기업별 문제집은 적어도 두권이상 푸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기업별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그 기업만의 유형을 묻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형때문에 풀문제도 못푸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권은 유형을 익히시는데 사용하고 두번째 권은 실전모의고사 형태로 되어있는것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광역시 동성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8시 40분까지 고사장이 있는 건물 입구에 입장해야 하며, 이후에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건물 출입구를 봉쇄하였습니다. 동성중학교, 동성여자중학교 등이 같은 정문이라 헷갈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쉬웠습니다. 문제해결 능력이 어려웠습니다.(빠른시간 경로 문제, 성과금 지급해야할 직원 찾기), 전공 시험에서 한국사 5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1930년대 일제통치제도, 부여 특징) 전공은 경제학을 선택하여서 응시하였습니다. 경제학은 라스파이레스 지수 등 지수구하는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대부분 10개정도 찍은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시험이 시간안에 다 풀지 못하는 경우는 처음 경험해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계산문제를 뒤로 미루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들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서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공부할 때 선지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NCS 또한 풀지 못하는 문제를 과감하게 버리고 시간조절을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담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다. 시설은 나쁘지 않았고, 방송상태도 양호하였다. 사실 지방에 사는 학생들은 시험전날에 미리 와서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컨디션이 중요한시험이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고전적인 ncs문제위주로 출제되었고, 다른 공기업에 비해 쉬운편이였다. 40문제중 30문제이상 풀었다. 언어, 수리, 추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등 다양한 형태의 무제가 출제되었으며, 만약 처음 시험을 보는학생에게는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3달정도 공부한학생에게는 쉽다고 느낄 수준의 문제이다. 전공의 경우 작년과 다르게 기사보다 쉬운수준의 문제가 출제되어 3문제 정도 빼고 다풀었다. 한국사도 출제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psat형이 아닌 고전적인 ncs형문제이므로 옛날 모의고사를 푸는것을 추천한다. 인성검사는 쉽다. 올해 상반기는 문제가 너무 쉬운편이라서 합격컷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어떻게 출제될지 모르기 때문에 다양한 ncs문제를 통해 유형을 익히고, 컨디션조절이 필수이다. 괜히 시험전날에 공부한답시고 늦게까지 공부하는 건 비추니까 시험전날에는 맘편히 휴식을 취하길 권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반적인 고사장과 같습니다. 저는 서울 소재의 모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설은 주최측에서도 신경을 썼는지 삐그덕거리는 의자나 책상이 많이 없었던 것 같고, 화장실도 깨끗하게 청소 된 상태였습니다.
    지방에 살다보니 이른 시간 서울에서 치는 시험을 대비해 전날 미리 올라갔었고, 당일 아침 일찍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시험장으로 이동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가장 기본적인 일반 공기업이 보는 NCS시험이었습니다.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일반 NCS였고 두번째로는 전공시험입니다.
    NCS의 경우 이번에는 쉬웠던것같고 전공도 많이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험결과 평균 85점이 채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필기를 합격하셨을 것 같고, 전공시험의 경우 시중 서적에 나오는 문제들과 난이도와 유형은 크게 다를바 없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취약한 부분에서 많이 풀어서 시간을 단축하는데 많이 집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시간만 많다면 다 풀수있는 문제들입니다.(전공에서 모르는 부분 빼고) 하지만 다들 시간이 촉박해 실수를 하거나 대충 훑고 지나가다 보니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시험을 치르기 전 자신의 강약점을 분석하여 강점에서는 더욱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하고 약점에서도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풀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여 시험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최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1월 25일 12시 이후에 시험을 봤습니다. 장소는 서울 용산고등학교였는데 지하철역 입구에서부터 시험장 안내 프린트로 길 안내가 되어 있어 헤매지 않고 잘 도착 했습니다. 역에서는 10분정도는 걸어야 했습니다. 기타 고사장 시험환경도 불편함은 없이 시험 잘 치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과 NCS시험 둘 다 보는 필기시험이었습니다.
    전공같은 경우 평소 미리 공부해놓지 않으면 시험 근처에 갑자기 준비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저또한 하반기 준비를 하며 전공 공부를 평소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전공 선택이 다양하기 때문에 상대평가로 점수가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ncs는 총 40문제였고 영역분리형은 아니었습니다. 유형은 공고에 기재한 내용대로 나오니 시험전에 참고하여 해당 파트를 더 공부하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역시나 시간이 부족하여 10개는 찍고 나온것 같습니다. 오답 감점은 없으니 그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시험 전에 한번이라도 꼭 풀어보고 가는 걸 추천 드립니다. ncs 시험영역은 사전에 공고에 기재한 내용대로 나오니 시험전에 참고하여 해당 파트를 더 공부하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합격에 있어 시간안배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고 저 또한 그 점을 공부중입니다. 전공과 함께 보기 때문에 미리미리 공부를 해두시는게 합격에 유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곧 상반기가 돌아오니 다 같이 화이팅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오후에 치뤄졌기 때문에 지방사람들도 시간적 여유가 있었습니다, 주말에 시험이 실시되다 보니 교통이 혼잡해 지하철 이용이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시설은 깨끗하고 역과 가까워서 찾는데 얼마 걸리지 않아 좋았습니다. 시험전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없는사람은 제공해 주었으며 시계 착용도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과 ncs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ncs는 의사소통능력 수리 추리 자원관리 위주로 출제되었으며 직무별로 상이하나 전기직렬은 기술능력이 나왔습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높은데 시간이 부족했으며,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바로 찍고 넘어갔습니다. 전공시험은 기능사 이상의 난이도로 출제되어 어려웠습니다. 인성검사는 시간대비 문항수가 괜찮았지만 너무 많은 고민은 한 사람은 시간안에 풀지 못해 불이익을 받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전에는 많인 ncs 문제집을 풀고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오답감점이 없기 때문에 찍는 요령도 터득해 가는것이 좋고 빠른 스킵 능력도 필요합니다. 서울에서 실시 되다 보니 교통이 혼잡하고 지방사람들은 생소할 수 있어 미리 전날 가서 주무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손목시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이 지참해 가서 시간을 줄이시는게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장소는 서울이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대부분의 중고등학교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 학교가 오래돼서 그런지 그렇게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하지만 난방이나 책걸상 등은 문제없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자화장실은 시험시간이 임박해가거나 쉬는시간에는 줄이 아주 길어지기 때문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미리 다녀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업기초능력과 전공을 함께 보는 경우 전공을 잘 준비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에는 컨디션을 잘 조절할 수 있도록 일찍 자는게 직업기초능력평가를 풀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컨디션에 따라 점수가 달라지는 편이라서 전공을 탄탄하게 준비해야 안정적으로 합격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공을 치는 회사가 채용 때마다 달라지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전공을 보는 회사들이 많기 때문에 공기업을 준비한다면 통합전공은 아니더라도 한 과목쯤은 기본개념을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공기업을 제대로 준비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전공에 대해서는 별로 준비하지 못했는데 개념부분은 무난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재무회계 부분이 어려웠던 것 같고, 재무회계를 잘 하시는 분이라면 어떤 공기업필기에도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업기초능력은 평소 사기업 인적성을 준비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표를 보고 전체 예산을 구하거나 가장 낮은 가격을 구하는 문제들은 단순계산을 빠르게 해야하는 유형들이 많아서 공부를 한다고 해도 크게 실력이 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시험 때 어떤 문제를 버리고 어떤 문제를 풀 것인지 보는 눈을 키우는 게 중요할 것입니다. 자기가 필기 시험 중에서 어떤 과목과 문제 유형에 자신이 있는지를 미리 파악하고 시험시간에 맞춰서 문제를 선택하는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필기시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풀이법이 있고 대비방법이 있기 때문에 시험전에 많은 방법을 시도해보고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조선대학교 내에서도 가장 높이, 멀리 있는 본관이어서 걸어가기 편하진 않았습니다. 여름철에 시험을 보았는데 에어컨이 너무 쎘는데, 건의하니 면접관님께서 다른 지원자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온도를 높여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문제와 전공문제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NCS 문제의 경우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영역들이 섞어져서 골고루 나왔습니다. 난이도의 경우 크게 어렵지는 않았으나 한국전력공사처럼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무턱대고 많이 푸는 NCS 시험이 아니였습니다. 전공시험의 쉬웠습니다. 경제학이었는데 교양과목 경제원론 수준의 시험이었습니다. 문제가 매우 단순하고 개념을 간단히 묻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제학 전공 준비생이라면 전력거래소 시험에서 전공보다는 NCS를 더욱 공부하셔야 할 것입니다. NCS 시험의 경우 많이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경제학의 난이도가 너무 쉽게 나와서 지원자들 사이에서도 거의 다맞춰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단순하고 쉬워 크게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공공부를 어느정도 하시고 NCS시험에 초점을 맞추시면 좋을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광주와 서울에서 치러졌으며 집에서 가까운 광주에서 시험을 밨습니다. 광주는 조선대학교에서 밨는데 많이 가본 덕분에 헤메지 않고 찾아갔습니다. 시험장에 사람이 많았으며 시설은 대학교다 보니 깔끔했습니다. 시험 시작을 알리자 모두 조용히 집중해서 시험을 푸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전공문제는 보지 않고 ncs 문제위주로 출제되었으며 80분동안 60문항을 보았습니다. 난이도는 약간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과목은 의사소통 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기술능력 대인관계 능력 등 대부분 출제 되었습니다. 그중 자료해석과 언어능력이 많은 비중을 차지 하였습니다. 시간은 넉넉하게 주어졌지만 난이도가 어려웠기 때문에 겨우 제시간에 다 풀수 있었습니다. 찍기는 감점이 잇다고 해서 모르는 문제는 납두고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 우선 문제지는 한권이상 꼭 푸시고요 기업관련 문제 안나오니 ncs 중점으로 하시면 됩니다.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에 시중에 파는 다른기업 문제지도 풀어보시는거 추천드리고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꼭 챙겨가세요 그래야 시간 단축 됩니다. 그리고 필기구 시계는 사용안되었습니다. 처음 시험장 가시는 분들은 시작 1시간전에는 도착해서 잘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교통이 혼잡하니 대중교통 이용이 편합니다.

시험은 세종대학교에서 봤습니다. 주차비는 유료니깐 참고하세요! 전력거래소는 서류에서도 생각보다 좀 걸러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자격증과 토익 점수가 높다고해도 자기소개서를 불성실하게 작성했다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읽어본다고 하셨어요. 물어본 항목에 대한 답을 정확히 해야하며 자기소개서 문항에 대한 이해 없이 작성하였다면 성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도... 전력거래소는 소수의 인원을 채용하기에 경쟁률도 장난 아니네요..그리고 지원자들을 보면 실력자들이 상당합니다. 나주에 위치하였지만 기본급 4천 이상에 평균연봉이 9천만원대이니~또한 전기분야에서 그만큼 많이 배울 수 있고 교육여건이 좋은 회사가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전력거래소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서류합격 후? 1개월 전? 아닙니다. 합격하시는 분들 인터뷰 & 개인적 만남(실제로 본사에서 만나봄)을 통해 질문을 해보면 하반기를 준비하려고 했을 때 적어도 상반기부터 전공지식 및 NCS 준비를 하셨다고 합니다. 기업분석도 정말 잘 하셨더군요. 전력거래소는 NCS문제는 50문항입니다. 시험시간도 OMR 작성시간을 뺀다면 1문제에 1분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고, 난이도도 높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력거래소는 문제를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풀라고 권장합니다. 그리고 합격자 분들도 모두 그렇게 문제를 풀으셨고 빠르게 문제를 풀어낸다는 생각보단 한 문제를 풀어도 정확하게 맞춘다는 생각으로 정답률을 높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전 결과적으로 불합격을 했지만..합격자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50문제중에 60%정도를 풀으셨다고 합니다. 대신 본인이 푼 문제를 90-100% 맞춘다는 생각으로 실수하지 않고 꼼꼼하게 풀으셨다해요~ 혹시 전력거래소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본인이 실수를 잘 한다든지 마음이 급해서 중요한 점을 놓치고 간다든지 그러신다면 조금 침착하게 주어진 것은 꼼꼼히 살피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17 하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7월에 예정되어 있는데 다같이 화이팅하죠!
2월 15일 졸업식이 있었던 날 아침 전력거래소로부터 합격 여부를 확인하라는 메일이 왔다. 다행히 결과는 합격이었고 기쁜 마음으로 학교로 향했다. 그 이후 집으로 돌아오면서 준비할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집에서 인적성검사 ncs 문제를 많이 풀기 시작했다. 하지만 준비 시간이 3일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시험장에 들어갔다. 결과는 최종적으로 불합격이었는데 그 이유는 준비한 시간이 많이 부족했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발표일이 15일로 정해져 있긴 했지만 인적성 검사를 합격여부에 따라 준비하는 것은 확실히 늦은 감이 있다. 수험생 여러분들은 미리미리 공부해서 ncs 및 인적성검사를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시험장 분위기는 대학교 건물 1동에서 대졸공채 및 청년인턴 시험을 모두 봤다. 나같은 경우는 청년인턴을 지원했는데 조그만한 방이었지만 결시율은 20명 중 3명 정도 되는 것 같았다. 다른 인적성 시험과 달랐던 점은 면접관이 너무 자유스러웠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면 30분까지 입실인데 면접관은 아무런 이야기 없이 35분에서 40분 사이에 들어왔다. 그리고 시험 감독 중에도 다른 일을 하는지 감독을 제대로 한 것 같지 않았다. 이 부분만으로 회사를 판단하긴 그렇지만 확실히 자유스러움 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청년인턴의 경우는 대졸공채와 다르게 한국사와 전공시험을 보지 않았다. 그 이후의 시간에 이 둘을 보는 것 같았다. 9시 정도에 시작해서 30분 가량 인성검사를 한 후 50분 가량 40문제를 푸는 ncs를 봤다. 확실히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문제 수가 적고 시간이 적기 때문에 누가 많이 풀고 누가 정확히 마추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감독관께서 문제는 다양하게 순서없이 있기 때문에 1번부터 차례대로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자기가 잘하는 문제만 풀어서는 안되는 것 같았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본인이 직접 갖고가야하며 중간에 쉬는 시간은 없었고 퇴실하는 순간 다시는 들어오지 못했다. 음료나 물도 허용되지 않았다. 미리미리 준비하고 ncs를 본다면 나와 달리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전력거래소의 시험은 인성+적성+기초능력 검사로 이루어졌습니다. 인성은 120문항이었고 15분제한이었으며 시간이 촉박하므로 일관된 답을 단시간에 적어야 했습니다 기초능력은 기사 수준의 문제로 기사 공부를 충실히 했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정도 였습니다 총 100문제가 나왔으며 전공문제 95 + 한국사 5문제 였습니다. 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 및 제어공학이 15~20 문제 정도 골고루 출제 되었으며 전공자 또는 기사 공부를 해온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풀 정도 였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이하의 낮은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근현대사는 나오지 않았고 국사 영역에서만 쉽게 출제 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적성은 100% ncs유형으로 40문제 40~50분 제한이었습니다. 수능 언어영역+장문독해+계산 문제를 짬뽕해 놓은 멘붕을 느끼게 할 만한 문제들 이었습니다 상당히 시간이 모자랐으며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유형으로는 대비가 어려울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응시자가 같은 생각을 했으리라 짐작합니다 마치 언어영역의 장문독해 같은 느낌을 주는 시험이었습니다. 총괄하는 감독관이 따로 있고 이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시험이 일괄적으로 치러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지정된 물건 이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 놓지 못하게 하였고 수험표도 수험번호를 적은 후 곧바로 가방에 넣게 했습니다. 공정하게 시험을 진행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본인의 경우 서류 발표 후 며철 정도만 시험 준비를 하였고 그 시험 준비로 제대로 한 것이 아니라서 ncs 문제를 푸는데 어느정도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모르는 문제를 찍을경우 감점처리를 한다고 되어있었지만 찍어서 틀린 것과 풀어서 틀린 것을 어떻게 구분해서 감점을 한다는 것인지 알 수 가 없었습니다. 아마 중간에 문제를 풀지 않고 넘어간 후 다음 문제에 마킹이 되어있을 경우 추가 감점을 한다는 뜻인 것 같았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전력거래소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A매치라고 한국은행,한국수출입은행등 많은 공기업 금융권에서 시험을 치르는 날이여서 그런지 생각외로 많은 사람들이 빠져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저희 시험보는 고사장의 경우 (건국대학교 서울) 약 10-5명정도가 빠졌었습니다. NCS과정 문제가 이번에 처음 출제되었는데 어려웠습니다. 일반 시중에 파는 NCS과정 책들이 다양하게 있는데 한국전력거래소의 경우 주요항목으로 직업기초능력을 보며 세부항목으로 의사 소통 능력 , 문제 해결 능력 , 수리 능력 , 조직 이해 능력, 자원 관리 능력을 인성검사와 함께 75분 동안 봅니다. 75분이면 굉장히 길게 느껴질 수 있으나 실제 시험을 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IT의 경우 IT 일반, 인터넷 잇반, 하드웨어 일반, 네트웍 이해, 프로그래밍 언어, 소프트웨어 공학, 데이터베이스, 한국사를 100분동안 봤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신다면 좋은결과가 나올것 같습니다. 50배수로 뽑는거다보니 사람들이 반포기상태로 다들 오더군요. 츄리닝입은사람, 모자쓴사람들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러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시면 될것같습니다. ( IT의 경우 2명 뽑는다고 공지에 써있습니다. ) 건국대가 이번년도에 적성고사를 많이 보는것같은데, 이번에 공기업 시험볼때에는 꽤 많은 금융권 공기업 회사들이 채용 시험인 인적성을 봄에도 불구하고 한산하고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주차료 받아요 15000원, 당시 건국대 입학 수시 보러온 학생들이 많아서, 인적성 시험보러 오는 사람들이랑 헷갈려서 무료라고 하셨었는데 막상 보니 15000원 내라고 해서 당황했습니다.) 시험때는 감독관 2분오시는데 굉장히 깐깐하게 체크하십니다. 엄청 돌아다니면서 보셔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빨간펜 컴싸도 한명 한명 확인하시면서 안된다고 하시고, 수험표는 넣어두라고 해서 넣더시 2교시할땐 다시 꺼내라고 하셔서 다시 꺼내서 얼굴이랑 수험표,민증 확인했씁니다. 아 수험표의 경우 출력할떄 사진같이 프린트 안되니 걱정하지마세요. 저는 프린터기 고장난줄알고 1시간 이상을 프린터 고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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