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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PC삼립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SPC그룹 미래창조원 5층에서 1시 경에 면접을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이었고, 지원자는 6명 정도 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역량면접만 보았고 면접관 2명에 지원자 3명이 들어갔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길지 않은 면접이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후, 직무 지식 질문과 상황 질문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한 사람당 3개정도의 질문을 받았고 꼬리질문이 깊게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관능검사는 없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 직무 관심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물류를 공부하며 SCM을 알게 되었습니다. SCM은 제품개발, 구매, 생산, 물류, 영업, 마케팅, 모든 영역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이해를 기본으로 하여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 해야하기 때문에 산업 전체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직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러한 물류와 SCM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직무를 찾아보았고, 생산관리업무에서 제가 흥미와 열정을 가지고 배운 것들을 잘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왜 꼭 우리회사?
    A.SPC삼립에서 제품품질과 트렌드에 대한 대응 그리고SCM경쟁력에서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보았습니다. SPC삼립은 수직계열화의 성공적인 모델입니다. 세종센터의 밀가루, 서천센터의 육가공 제품, 충주센터의 액상계란과 더불어 SPC GFS의 전문성 있는 유통까지 더불어 최적의 공급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공급망에 대한 이해가 깊은 기업은 추후 글로벌 그레이트 푸드 컴퍼니로의 진출에 수반되는 글로벌 SCM도 완벽하게 구축할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Q.타 부서와 협업이 되지 않을때 어떻게 하겠는가
    A.타 부서와 협업이 되지 않을땐, 가장 기본에 충실하며 공동의 목표와 각 부서의 실질적 이익에 집중하겠습니다.
    먼저 ‘제대로 된 소통’을 하겠습니다. 훌륭한 언변과 논리적인 주장보다 먼저 해야될 것은 타부서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 것입니다. 타부서가 원하는 방향과 불편사항들을 먼저 듣고 조직 전체의 공동의 목표를 상기시키며 협업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동시에 협업을 통한 각 부서의 실질적인 이익에 집중하며 능동적인 협업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실제 3PL회사에서 업무시 말씀드린방법으로 협업을 이끌어내 납품지연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협업 간 부서의 갈등을 조절하는 코디네이터가 되겠습니다.
    Q.성과를 냈던 경험이 있나요?
    A.3PL회사 근무 시, 납품지연 문제를 해결하여 고객불만전화를 20%에서 5% 이하로 줄인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제 업무는 백화점 오픈 전에 지하주차장에서 기사님께 상품을 받아 각 매장별로 납품하고, 반품을 회수하여 다시 기사님께 주는 일이었습니다.
    당시 지속적인 납품지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반품을 먼저 처리하고 배송 차량을 타 백화점으로 보낸 후 납품을 하게끔 업무프로세스를 바꾸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선 40개의 매장에서 반품 상품을 매장 앞이 아닌 화물용 엘리베이터 앞에 두어야 하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담당자들을 설득하였으나 관례적 방식을 고수하며 거절하였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매장을 실제 매장의 업무적 이익에 집중하며 꾸준히 설득하였고 정시납품을 약속했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매장의 협조를 얻어 내었습니다. 약속한 정시납품을 지키기 위해,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납품이 끝날 때까지 한순간도 걷지 않고 뛰어다녔습니다. 결과적으로 납품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가량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Q.본 회사에서 이루고자 하는 꿈은 무엇입니까?
    A.센터 전체를 총괄할 수 있을 정도의 전체 프로세스의 이해와 위기대처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그 후, 그동안 쌓은 경험과 지식으로 기존에 없던 제빵과 식품의 혁신적인 SCM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제 직장생활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SPC의 SCM이 성공한 SCM의 본보기로 남으며, 제 길을 이어갈 후배님들이 제가 만든 시스템을 보며 더 완벽하고 더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무뚝뚝하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지극히 사무적이고 기계적인 면접이었습니다. 어떤 대답에도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질문의 내용은 어느정도 심도깊었습니다. 예상하기 어려운 면접이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평이했습니다. 기본적인 친절로 지원자를 대하셨고, 지극히 공격적이거나 감정적, 혹은 압박적인 질문은 전혀 없어서 긴장을 많이 풀 수 있었던 면접이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긴장감을 만드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가장 아쉬웠던 점은, 전공이 아닌 부분의 면접이었기때문에, 직무 혹은 전공지식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잘 하지 못한 것입니다. 전공자가 아니어서 충분히 해당 직무에 대한 지식을 물어볼 것을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그 부분에 집중적으로 질문이 들어와서 급급하게 답변을 하느라 핵심을 찾아내지 못하였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은 결국 대화입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어서 취조실에 갇혀 심문을 받는 자리가 절대 아닙니다. 억지로 예쁜 정답을 포장해서 말하려 하지도 말고, 거짓말로서 본인을 변호하려고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극히 사견이고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면접에서 잘난 척하고, 성과를 자랑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 것 보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저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성격인지를 잘 풀어나갔던 면접이 훨씬 더 결과가 좋았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신대방에 있는 spc 미래창조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간은 개별로 다릅니다. 오전에서 오후까지 이틀에 걸쳐서 진행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역량면접의 경우 지원자4명 면접관 5명, 영어면접은 면접관 2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총 3가지로 구성됩니다. 다대다 역량면접, 영어면접, 관능검사 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역량면접의 경우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직무 지식에 관한 질문과 각종 상황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뤘습니다. 영어면접의 경우 간단한 자기소개와 개인별로 2개정도씩 질문을 받았습니다. 관능검사의 경우 쓴맛, 신맛, 단맛 등을 구분하는 문제와 냄새를 맡고 무슨 향인지 맞추는 문제와, 서로 각기 다른 단맛의 농도를 가진 액체를 먹고서 농도에 따라 상중하로 구분하는 문제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와 다른 직무에 배정된다면
    A.제가 아직 신입이고 실무 경험이 많이 없기 때문에, 회사에서 저의 또다른 자질을 발견해서 다른 직무에 배치된다면, 새롭게 배우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Q.(영어)spc 브랜드의 단점에 대해 말하시오
    A.(영어)최근에 배스킨라빈스가 가격을 인상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가성비가 훌륭한 아이스크림이라 생각하는데, 가격 인상으로 인해서 소비자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Q.오늘 꼭 마무리해야할 업무가 있는데, 다른 부서가 협업을 안해주는 상황이다. 팀의 상사들은 다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건지
    A.오늘 꼭 마무리해야 하는 업무이기에 제가 직접 발로 뛰어서 해결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부서에 찾아가 상황을 설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은 정말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긍정도 부정의 시그널도 없었습니다. 꼬리질문도 전혀없었고, 질문을 하고 지원자가 무슨 대답을 하는지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답을 하면서도 제대로 된 답을 한건지 아닌건지 알 수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평이한 면접분위기였습니다. 면접 진행요원분들은 매우 친절하셨고, 면접관 분들은 보통 다른 기업의 면접관분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질문을 하시고 질문 내용을 듣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꼬리질문이나 압박은 많지 않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관능검사를 너무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합격을 한 것으로 미루어봤을 때 당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특히 향을 맡고 무슨 향인지 적는 문제는 분명 맡아본 향들이고 익숙한 향들인데 무슨 향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아서 빈칸으로 답을 제출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pc 경영관리 직군의 경우 spc회사나 식품업계에 대한 지식과 생각을 묻는 질문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대한 조사는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직무에 대한 지식은 상당히 요구하는 편이었습니다. 인사 직무의 경우 대놓고 노무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재무회계 역시 최소 자격증 공부를 했던 사람들을 선호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영관리 지원자분들은 자격증 준비를 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spc삼립 미래인재경영원에서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보통 3~5명으로 진행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유형은 관능검사과 개인면접 영어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개인면접의 경우 개별적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관능검사가 특이한데 맛을 맞추거나 냄새를 확인하고 적는 등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영어면접은 기본적인거를 물어보는 듯 했습니다. 영어는 딱히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SPC그룹에 지원했는가
    A.SPC그룹의 경우 주변에서 가장 고급스러우면서도 지리적 이점을 가진 프랜차이즈가 많아서 지원했습니다.
    Q.그중에서도 왜 SPC삼립인가
    A.SPC삼립의 경우 SPC그룹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단순한 프랜차이즈가 아닌 프랜차이즈 슈퍼와 마트에 납품하는 업체로서의 힘을 발휘하는 것이어서 지원했다.
    Q.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A.전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쉽게 즐길수 있으면서 간단한 차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정도로 대중적인 음식이라 생각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지원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소 지쳐보이는 분위기였습니다. 좋은 답변에 대해서는 표정이 변하기 보다는 계속 꼬리를 무는 답변이 이어진 거 같습니다. 영어면접의 경우 굉장히 잘 웃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별로 좋지 않은 답변의 경우는 신속히 끊었으며, 괜찮은 답변의 경우 꼬리가 이어졌습니다. 맘에 드는 답변을 구분할 때 꼬리가 있다면 괜찮은 답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영어면접관은 굉장히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른 면접자가 SPC에 대한 강점을 말할 때 떨지 않고 굉장히 당당하게 말했는데 이 점이 같은 지원자가 느끼기에도 좋은 포인트였던 거 같다. 하지만 2차면접을 진행할 때 결과에 대해서는 불투명했던 거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든 답변에 대해서 잘 할수는 없지만 최소한 기본은 맞춰야하는 자세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SPC그룹에 대한 질문이 나왔던거처럼 그룹을 대하는 자세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계열사에 대한 정보는 당연하고 지원한 회사가 어떤게 강점이고 식품 분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추가적으로 대비한다면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 면접에 대해서는 기본만 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SPC 그룹 미래창조원에서 15:00 면접을 실시 했습니다. 지하철과 면접장이 거리가 다소 있기때문에, 당연한 말이지만 면접장에 좀 더 일찍 도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님은 두 분이셨고, 지원자는 4명이었습니다. 당일 총 30명 되는 GFS 1차 면접자가 참석했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2:4 다대면접이었습니다. pt주제를 바탕으로 직무역량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먼저 한뒤, 준비한 pt를 합니다. pt는 직무와 연결되어 잘 서술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도 정말 당연한 얘기지만 기업조사를 철저히 해가는 것이 중요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이외에도 다양한 포털을 통해 회사의 직무를 검색하면서 어필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평소 자기의 성향을 잘 드러내는 것으로 준비했습니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제 자신을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Q.어떤 일을 할 것 같은가
    A.우대사항에 있는 요건을 중심으로, 면접관님께서 직무에 대한 설명을 하셨을 때의 설명을 참고하고 답이라고 생각하는 답변을 소신있게 작성해 답변하였습니다.
    Q.면허증이 있는가
    A.면허가 없다고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면허를 취득해서 보완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으나, 정황상 말씀드릴 여유가 없어서 못드렸는데 이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고개를 끄덕거리시면서 제 말씀을 경청해주시기도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견해를 덧붙여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가 조사했던 기업보다도 더 많은 기업정보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면접관님께 감사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고, 예상가능한 답변이기때문에 자신의 소신을 담아 잘 표현해 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분위기가 아니도록 면접관님께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십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허증을 따지 못해서, 어필하지 못한점이 많이 아쉽고, 마지막에 좀 더 제 자신을 어필하고 싶었으나 개인적 욕심으로 면접자의 시간을 뺏는 것 같아 질문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기업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준비하지 못해서 역시 더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면접을 준비하실 때,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장에서는 면접질문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본 그대로의 면접자의 모습을 보고싶어하는 면접관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회사의 인재상에 자신을 맞춰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도 좋지만 담백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2016년 새롭게 진행된 정규직전환형 인턴 전형이였습니다.
1차면접은 실무면접으로 진행되었고, 양재동 spc 본사 지하에서 대기했습니다.
면접은 다대다 팀장급 면접관님들과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말을 더듬고 실수하는 지원자가 있었는데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셨습니다. 면접 질문은 개인당 6-7개 정도 나왔습니다.
회사 및 지원직무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지를 체크하는 질문과 개인적인 활동 경험등에 대한 질문들이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시간은 좀 오래 걸려서 40분정도 걸렸습니다. 전체적 난이도는 보통이며 긍정적인 면접 분위기였습니다.
1차 면접에 관능평가, 영어면접. 직무면접을 봅니다.

관능 평가는 냄새, 맛 등을 평가하는 것이고 면접관이 아닌 연구원(?)같은 분들 앞에서 보기 때문에
전혀 긴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각 테스트는 쉽지만 후각 테스트가 어렵습니다.

영어면접은 오픽 테스트 같은 면접으로 인사과 1명, 영어를 잘하는 실무자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픽 테스트 형식으로 크리스마스때 계획은? 아르바이트 경험은? 지원동기는? 과 같은 질문으로
영업직무에선 그렇게 큰 비중은 두지 않는것 같습니다.

직무면접은 사전과제로 피티를 준비해야 하는데 어렵지 않고, 면접 때 받은 질문은 왜 지원하였는가?
자신이 생각하는 영업은? 자신을 팔아보아라 같은 질문이었습니다.
1차 면접 이후에 2차면접은 본사로 가서 임원진 면접입니다.
3대3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면접은 인성면접이라고 공지되어있지만 역량면접이 맞는 거 같습니다.
자기소개를 우선 간략하게 하고,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업무나 회사비전에 대해 물어보셨고 직무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 3, 지원자 4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식음료 경험이 많은데, 씨제이 대상 등 다른 곳의 마케팅과 삼립 중에 어느 곳을 택하겠는가?삼립식품의 마케팅을 선택할 것입니다. 삼립식품이 카페스노우(이번 신제품) 등 제품은 좋은데 마케팅적인 부분에서 경쟁사에 비해 아직은 미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으로서 도전정신을 가지고 공격적인 마케팅에 힘쓰고 싶다. 그리고 디저트를 좋아하기때문에 더욱이 삼립식품이어야 한다. (PT 내용을 보고) 아이디어는 참신한데, 광고대행사에서 클라이언트한테 제안하는거 같다. 광고대행사를 꿈꿨던거 아니냐?저학년때까지는 광고대행사를 꿈꿨다. 하지만, 클라이언트가 매번 바뀌는 광고일보다, 내가 좋아하는 식음료에 대한 마케팅을 하고싶어졌다.
청정원 롯데리아 오비맥주까지 식음료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때문에 경험을 많이했는데, 일을 할수록 내가 즐길 수 있는 것을 마케팅하고 싶어졌다. 오비맥주 인턴을 하셨는데, 무얼했나?지점사 관리하고, 영업직원 포상했다. 라고 하니까
아아 엑셀같은거 하면서? 하셨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꼬리질문같은 챌린지가 있었지만, 전혀 수긍을 못하시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시기도 하였고, 경청해주셨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금융학 전공 지원자에게) OOO(금융전문용어)의 정의를 살짝 말해봐라졸업 한지 오래되었다고 하시며, 답변을 잘 못하셨습니다. 카페스노우(신제품)의 4P에 대한 의견을 말해봐라가격적인 측면은 건드리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고, 프로모션 쪽에서 편의점에서 POP물 설치등 주목을 받게 해야한다. SNS활동을 활발히 해야한다.(식품영양학 전공자에게) R&D가 아니라 왜 마케팅을 지원했는가?학사로서 연구는 힘들다고 판단했고, 연구쪽에는 흥미가 떨어져서 일찍이 최소전공만 들으며 경영학을 공부했다. (디자인 경험이 많고, 제품에 디자인을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한 지원자에게), 1차 면접 결과를 보니 디자인 점수가 낮은데?답변을 잘 못하셨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말을 길게 늘이는 경우에 말을 자르기도 했다.
4P를 서술한 지원자에게 일리가 있다고 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임원분들이다 보니, 대답을 짧게 하는 것을 좋아하셨다. 말을 길게 늘이는 것을 기다리지 못하셨다.
할말만 임팩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같다.
임원들과의 거리가 가까워 몸가짐에 유의하여야했다.

그래도 딱딱하지 않고 분위기는 비교적 편했으며, 압박 챌린지에서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 한다.
압박 질문은 어느 정도 순발력이 있고 임기 응변에 능한 사람이 잘 해내는 것 같다.
내 질문이 아니어도, 그 질문이 갑자기 나한테 들어오기도 했으므로, 이 또한 면접 내내 정신을 놓지 않고 있어야 한다.

질문을 받을 때, 계속 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나에게 시선이 없을 때에도 면접관들을 보면서 계속 눈을 마주치려 애썼다.

보통 임원면접이라하면 인성적인 부분을 많이 보리라, 예측을 했는데 발표 내용도 많이 물으시고, 직무적인 부분도 많이 질문이 들어왔다.
직무 외에도 다른 지원자들에게는 전공에 대한 질문이 많이 들어왔다. 나의 경우는 전공과 학교에 대한 질문은 들어오지 않았다.
1차 면접은 서울 신대방동 미래창조원(관능검사, 디자인검사, 실무진 면접, 영어면접)에서,
2차면접(인성면접)과 3차면접(인성면접)은 양재본사에서 봅니다.

1차면접 중 관능검사는 소금물 농도 나열하기, 후각 검사를 실시합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영업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10년 후 자신의 모습, 고객이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의 질문을 합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이 아닌 영어를 잘 하시는 직원분 2명이 면접관입니다.
지원동기, 해외영업이 아닌 국내영업을 지원한 이유 등의 질문을 하고, 10분 이내로 끝나는 면접입니다.
예상질문 준비해가면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검사는 그룹 계열사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로고의 의미, 매대 배치 등에 대해 나옵니다. 10문제 정도 나옵니다.

2차 PT면접은 임원분들 앞에서 사전과제 준비한 PT를 합니다.
1-2분 이내로 짧게 해야하고, 그 속에서 핵심을 전달해야 합니다. 그 이후 질문은 인성에 관한 면접이었습니다.
성격은 어떤가, 영업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등 이력서, 자소서에 있는 질문이었습니다.

3차 면접은 계열사 대표 면접으로 마찬가지로 인성면접입니다.
질문을 못받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1차 면접을 마치고 난 후, 2차 면접에서 PT과제에 대한 안내문을 주는데,
1차 면접 발표 전, 미리 2차 면접을 준비할 수 있게 해줌.
영어 면접에서 자소서의 내용을 물어보기보다 토익스피킹과 비슷한 질문을 함.
서류, 인적성, 1차면접, 2차면접순으로 진행합니다.
1차 면접에서 다들 아시는 미각테스트, 디자인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감각이 없으신 분들은 힘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영어면접도 당일 진행하였는데 물어보는 질문이 오픽과 흡사하였습니다. 영어회화 조금 공부하셨던 분들에게는 무난하겠네요.
1차 면접시 공장장님과 부장님께서 계셨고 군생활 및 대인관계에서 중요한점을 중심으로 질문합니다.
관능 평가는 시약의 맛과 향을 구분하는 평가였음.
디자인 평가는 바인더 같은 책이 있고, 한 장씩 넘기면서 질문의 답을 답안지에 작성해 냄.

영어 면접은 크게 어려운 질문은 없었음.

실무진 면접은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내가 어떤 직무를 수행하고
그 일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고민하고 분석하는 게 필요해 보임.
1차 면접은 실무진, 영어, 관능 테스트, 디자인 역량 테스트로 이루어짐.
관능 테스트는 쉬운 듯 하나 어려웠고, 미각, 후각 테스트 중심이었음.
디자인 역량 테스트는 평소 잡지를 많이 보았다면 쉬울 듯 함.
자기소개서 내용 중 빈약한 부분을 물어보았음.
3:3 면접이었으며, 옆 지원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서도 물어보았음. 미각, 디자인 감각 테스트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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