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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카드(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위치까지 며칠전부터 계속 빠른 루트를 검색해 준비했기 때문에 길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많은 수의 삼성 도우미들이 수험생들이 자신의 고사장을 제대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기 때문에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든 수험생들이 잘 아는 대로 언어논리/수리논리/추리/시각적사고 순으로 진행된다.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쉬는시간이 없기 때문에 두통약을 미리 챙겨가는 센스필요하다. 언어논리는 무조건 다 풀어야하고 수리논리는 빠르게 계산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시각적사고는 문과생이라면 백퍼 시간이 부족하거나 빠듯할텐데 미리미리 연습할 것을 추천한다...필자는 여기에서 큰 타격을 입고 면접까지 가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긴장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화장실 줄이 엄청나게 길다(여자화장실 한정...) 그리고 휴지없는 고사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휴지는 개인이 직접 따로 지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인적성때는 정말 편한 옷 입고 가자. 다음약속이 있다고 빡세게 입고가면 옷은 옷대로 신경쓰여서 제대로 문제도 못읽고 시험을 말그대로 '보고'오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 시험을 보는것이 아니라 시험을 '치고' 오도록 하자.

오전 일찍 시험이 시작하여 점심시간에 끝나 시간적으로 좋았습니다. 장소는 역에서 좀 떨어진 학교였지만 사람들이 많이 가는 길을 따라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좋았으며, 시험 감독 분께서는 두분으로 편하게 해주려 노력하셨습니다. 시험장 결시는 거의 없었습니다. 시험장은 따뜻했고, 영역별 시간을 지키며 문제를 푸는데 모두 열심히 하며 긴장되는 분위기였습니다. 같은 직무 별로 고사장이 모여 있어 대략적인 인원 파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문제는 푼 사람들의 전반적인 후기로는 상식파트가 예상보다 쉽게나왔습니다. 저는 삼성직무검사 관련 문제집을 두번정도 반복해서 풀며 문제 유형을 익혔습니다. 유형을 통틀어서 헷갈리는 문항 3개 정도는 체크하지 않고 넘어가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인적성 공부할 때 무엇보다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것이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 풀고 다른 문제를 풀기보다는 여러번 반복해 풀다보면 문제푸는 스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 회사 직군별로 동일한 학교에서 응시 (삼성카드는 명덕여중이었는데 사실상 김포공항.. 완전 멀었습니다.) 2. 연필, 아날로그 시계 사용 가능 (*3분전에만 방송이 나옵니다) 3. 지우개 사용가능 4. 수정테이프 사용가능 , 수정액 불가 => 감독관이 수정스티커를 나누어주기도 하니 필수는 아니나 급한일이 생기면 필요합니다. 5. 감독관이 계속 순회하니까 거슬릴 수도 있다는거 미리 염두해 두시구요 6. 마킹은 반드시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해야합니다. 7. 응시원서, 신분증 없이도 시험 응시가 가능합니다. 없다고 멘탈 터지지 마세요 8. 물을 안줍니다. 개인용 물 가지고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시험이 계속 연속해서 있고 쉬는시간이 없습니다. 9. 배고프실수 있으니 시작전에 먹을것좀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10. 시험이 시작되고 나서 별도의 화장실을 갈 시간을 안주니 반드시 모든 걸 비워두세요. 11. 컴퓨터용 사인펜이 없을 경우 지급도 해줍니다. 안심하세요 12. 문제가 나에게도 쉬운 것 같다면 남에게도 쉽습니다. 이럴 땐 무조건 잘 푸셔야 합니다. 13. 오답감점 있습니다. 찍지마세요 14. 전개도 문제가 시중 문제집처럼 더럽게 꼬아내지 않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괜히 다 체크해보다가 시간이 많이 날아갔네요 15. 문제 안풀리는건 빨리 버리세요. 꼭 욕심내면 불합격 창을 보게 됩니다. 시간관리가 항상 중요합니다. 16. 가방은 앞으로 제출하게 되어있습니다. 17. 정답률이 중요하긴한데 오답감점이 제 알기론 3문제당 1문제 수준이라서 보기 2개 남기면 무조건 찍으세요. 18. 가장 중요한 건 연습입니다. 해○스, 에○스, 위○트 가릴 필요 없이 모든 문제집 다 풀고 가면 솔직히 삼성은 합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문제를 출제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LG준비를 하느라 많이 공부를 못해서 그런지 솔직히 잘 못볼것 같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살짝 못봤습니다. 그래서 좀 아쉽더군요. 미리미리 인적성 공부하세요. 삼성은 서류 잘붙여줍니다. 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오목교, 목동부근에 있는 중학교에서 실시했다. 계열사별로, 직무별로고사장에 들어갔다. 책상위에는 필기구 외에 물도 다 내려놓아야 한다. 스마트형식으로 지원자를 확인하고 시험이 시작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GSAT 문제집과 같이, 언어 수리 추리 도형문항들이 나왔다. 하반기가 항상 불지샛이라는 평과 달리, 상반기와 같이 무난하게 나왔다. 언어영역은 맞춤법, 단락순서찾기, 독해 등 산발적으로 나왔다. 수리는 소금물, 거리문항 등 다양하게 나왔으며 도형문항도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지 않았다. GSAT 인적성을 취업시즌 전부터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잘 풀 수 있었을 것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문제집은 최소 1권은 풀어야 합니다. 저를 포함한 문과의 경우, 도형 문제같은 공감각 유형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은 데 인터넷 강의 들으면서 문제푸는 형식을 익힌다면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상식 유형은 어떻게 따라잡기 어렵다고 해도, 다른 문항들은 노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것이니 꼭 포기하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삼성이 목표라면 GSAT은 시즌 전 방학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카드는 명덕여중에서 시험 진행됐습니다. 삼성 계열사 중 금융은 모두 명덕여고, 명덕고, 명덕여중에서 모여서 시험 치는 것 같더라구요. 샤프 포함한 개인용 필기구 사용 가능했습니다. 컴싸, 수정테이프, 샤프 사용하여 시험 진행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문제집과 똑같이 GSAT은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5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성 검사는 따로 없습니다. 인성은 면접날 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각 파트별로 쉬는 시간이 따로 주어지지 않고 방송으로 진행되며, '시작', '그만' 의 방송 소리에 맞춰서 시험을 시작하고 끝냅니다. 답 체킹시 찍으면 감점이니 찍지 않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제외하고는 시간이 조금 남았고, 시각적 사고 파트에서는 시간이 조금 타이트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과거보다 GSAT 시험이 좀 쉬워졌다는 생각이 들었고, 상식 부분 공부를 평소에 꾸준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사, 중국사 파트는 고정된 출제 영역이기 때문에 꼼꼼히 하시면 도움되실 겁니다.
    베이스가 개개인의 아이큐이긴 하나, 공부하다보면 느는 게 인적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중에 문제집이 잘 나와있으니 여러 문제집을 풀면서 유형을 익히시고, 평소에 꾸준히 인적성 공부 해놓으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상반기와 같이 명덕여고/ 명덕여중에서 봅니다. 위치가 좋지 않고 특히나 주위에 커피숍이 별로 없기 때문에 커피가 필요하신 분들은 빨리 나오거나 집 근처에서 사오시길 바랍니다. 시험 환경은 뭐 그냥 중고등학교입니다. 다만 햇빛이 많이 드는 자리일 수 있는데, 제 경우에는 면접관님이 아무말 안해도 와서 커튼 가려주고 다 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좋았던 점도, 불편한 점도 없었던 시험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보통 gsat과 같았습니다. 상반기에 난이도가 낮아서 이번엔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쉬웠습니다. gsat 난이도를 판별하는 기준은 '삼성이 이번에 신입을 많이 뽑으려하냐'가 유의미 한 것 같습니다. 때문에 상식에서 점수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는데 역사 속 인물이 한 행동과 해당 인물을 연결시키는 유형의 문제가 기억이 납니다. 한국사와 세계사와 같은 역사 과목은 방학 때 미리 해두심이 본인의 취업과 취업준비 과정에 좋습니다^^ 그리고 브랜딩 관련 문제랑 반도체 관련 문제도 나왔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상식 유료파일로 공부했는데 거기에서 많이 나오긴 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반기에 인적성 탈하고 gsat만 책을 4권 풀었네요. 근데.. 그래도 떨어졌습니다....... 제 생각엔 실전처럼 풀어보고 내가 어느 부분이 약한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 상황에서 많이 풀려는 압박감에 너무 막 풀어서 정답률이 떨어지는 약점이 있었는데 이게 패배 요인인 것 같아요. 자신의 약점과 시험의 유형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게 공부하심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면접 가면 잘 할 자신 있었지만 저와 fit 이 아닌걸로.. 취준 끝나고 하는 말이지만 여기 빼고 인적성 다붙고 더 좋은 기업 붙었습니다. 노력해서 안된다고 너무 기죽지 말아요! 취뽀기원!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덕여고였는데, 학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 반에 25~30명 정도? 있었고 주변 사람들 때문에 방해받는다거나 하진 않았어요!
    다만 주변에 뭐가 없어서 커피 드시고싶으신 분들은 고시장 가는 길에 까페가 있다면 얼른 들어가서 사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상식 그냥 지샅 유형 문제들이 아주아주 쉽게 나왔습니다. 한번도 시간이 충분했던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시간 때문에 막 긴장해서 풀진 않았던 거 같아요.
    다만 상식부분은 제가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아주아주 쉽진 않았던 거 같아요~~ 한국사 미리미리 공부하시길 바랍니다...(진짜정말)
    그리고 종이 뚫는 거 표시해도 되더라구요 참고하세용!!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식은 크게 준비할 필요 없다고 해서 앞에 추리나 공간지각 부분에 더 중점을 두고 준비했습니다.
    근데 난이도가 낮아지면 상식이 중요해지니 인터넷 보고 뭐는 중요하다 뭐는 중요하지 않다 이런 말 그냥 안보고 다 중요하다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찍으면 안된다고 하지만 그 때 되면 뭔가 하나라도 아 이건거 같은데 하면서 찍게되네요... 이런 건 맘을 굳게 먹고 가야할 듯 싶습니다.

제가 시험을 치른 명덕여고에서는 삼성카드, 화재 등 다양한 계열사 및 직무 지원자들이 함께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결시율은 0%였습니다. 준비 기간이 촉박했기에 문제집 한권을 풀고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비슷했으나, 언어 영역에서 헷갈리는 문제가 다소 출제됐습니다. 공간지각 영역의 난이도는 최상이었습니다. 다른 영역은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삼성은 인성검사를 면접 때 따로 치릅니다. 다른 회사보다 적성검사에 시간을 더욱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험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를 많이 접해야 시험장에서 어떤 난이도로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시험 준비 기간도 넉넉히 잡기를 추천드립니다. 서 류 발표 난 뒤 일주일만 준비하기엔 난이도가 높습니다. 혹여나 서류 통과가 안되더라도 사트를 준비했다면 다른 회사의 인적성을 준비할 때도 분명 도움이 되기 때문에 손해가 아닙니다. 저는 준비할 때 공간지각 영역이 가장 어려웠는데, 이 부분은 인강의 문제풀이 강의를 보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혀 접근법이 감이 안오는 영역은 인강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집보다 더 어려웠어요 나날이 어려워지는 느낌이고, 시간 배분 진짜 잘해야되요 시간 배분 연습하고 갔는데도 시험장에선 조금 긴장해서 문제가 더 안풀리는 느낌이었고요 수리문제가 이상하게 계산이 안되더라고요, 평소엔 엄청 잘푸는데 전반적으로 정말 어려웠습니다. 시각적사고는 공부할 때도 어려웠는데 시험에서도 역시나 어려웠고 시간이 너무너무 모자라요 반도 못풀고 막 대충 쓱 넘어갔어요 찍신이 오길 바래야 합니다. 그리고 찍으면 감점, 틀리면 감점이라는 걸 모르고서 몇 개 찍고서 후회중입니다. 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과락도 있다는데 이건 확실히 모르겠고요  gsat는 누가 붙는 건지 정말 의문일 정도. 방학 때부터 gsat 공부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왜 공부하는 지 알정도의 난이도랄까.  IT 직무인데 차라리 sw 테스트를 보는게 나았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시험장에서 한숨쉬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한테 방해되요! 제 뒤에 분이 문제 풀다가 잘 안풀리시는지 한숨을 엄청 크게 계속 쉬시더라고요, 거슬립니다. 여러분 민폐는 주지마세요! 한숨! 참으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명덕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9시 20분에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오전 8시 반이 입실 시간이었고, 50분 동안 시험 준비 시간을 갖습니다. 고사실에 모든 좌석이 꽉 찼습니다. 명덕여자고등학교에 온 시험자들이 동일 계열인 삼성카드 지원자인 것 같았습니다. 시험이 끝난 시각은 정오가 조금 안 된 시간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각적 사고와 상식 영역이 어려웠습니다. 시각적 사고 중 입체도형 문제 등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상식영역은 과학, 한국사, 중국사, 세계사,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가 나왔고, 특히 한국사 비중이 높았습니다. 상식영역에서 이번에 중국사 문제가 나와서 놀랐는데, 아무래도 삼성이 중국시장을 공략하고 있어서 그 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상식적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어서 중국사 문제가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사 문제로는 진시황제, 청나라 등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제일 어려웠던 시각적 사고와 상식 영역을 제외하고는 언어, 추리, 수리영역의 난이도는 무난한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지에 풀 수 없게 해서 그게 더 어렵게 난이도를 높였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그림을 그려가면서 풀어야 하는데, 문제지에 못 쓰게 하니까 생각만으로 풀러야 해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연습할 때 문제지에만 풀지 말고, 도형이나 전개도를 상상하면서 푸는 연습도 했어야 했나 후회가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명덕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끝난 시간은 낮 12시 조금 안 된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고사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손목시계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셨고, 음료수나 물을 마시면서 책상 위에 올려놓고 시험 보는 것도 가능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볼 수 있어서 그게 가장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단어 문제가 조금 어려웠지만,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골고루 있었고, 수리, 추리도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골고루 있어서 전반적으로 보통 수준의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시각적 사고는 난이도가 제일 높았습니다. 종이를 가위로 자른 뒤 모양을 알아맞추는 문제와 블럭 그림자 맞추는 문제, 도형 찾기 문제, 주사위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 너무나 어려워서 힘들었습니다.

    또한, 상식에서는 역사 문제가 한국사, 중국사, 세계사 모두 나와서 어려웠습니다. 이외에 다양한 분야의 일반 상식 문제도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체리피커랑 디커플링 관련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찍는 것, 그리고 과락 2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모르는 문제의 경우 넘기지 않고 찍어서 오답일 경우와 영역에서 일정 점수를 넘지 못하면 과락이 되는 경우, 이 두가지 경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두 개 모두 지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응시인원이 많았는데도 결시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옆반들도 모두 동일 계열사 응시자인 것을 확인하였고 대략 인원을 짐작해보니 굉장히 많은 배수로 서류합격이 된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이 제일 무난했고 수리와 추리는 시간이 조금 모자라서 몇문제 못푼 것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이 특히 어려워 풀지 못한 문제가 많아서 좌절했습니다. 시각적 사고 문제 유형에서 입체도형 관련된 문제는 거의 손도 못댔네요. 상식영역은 과학, 중국사를 비롯한 세계사, 경제, 사회 등등 다양한 분야로 출제되었고 제가 잘 아는 분야만 집중해서 풀었습니다. 모르는 분야는 지문을 읽고 답을 어느정도 유추해서 풀거나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역별로 난이도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시각적사고 영역만 빼면 시중문제집과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평소에 인적성 책으로 열심히 연습하시고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아는 것을 최대한 많이 푸세요. 시각적 사고 파트는 전반적으로 매우 어려우니 출제되는 몇가지 문제 유형 중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유형을 한두개 골라서 집중공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7일에 시험 봤습니다. 8시 30분이 입실 시간이었고, 저는 10분 전에 도착해서 입실했습니다. 입실할 때 비타민 음료수와 쿠키를 줍니다. 힘내라는 일종의 응원메시지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담이지만, 비타민 음료수를 먹고 힘을 내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감독관이 입실 시간이 되면 입실하여, 시험지와 답안지 나눠줍니다. 그리고 방송으로 시험 관련 안내사항이 나옵니다. 이때부터 조금씩 수험자들이 긴장하는데, 긴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전 9시 20분에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50분 동안 시험 준비 시간이므로, 이때 화장실에 갔다오실 분들은 갔다오시는 게 좋습니다.
    시험은 정오가 되어서 끝나는데, 퇴실할 때는 사탕을 나눠줘서 시험 보는 동안 고생 많았다고 당 보충하라고 주는 것 같아서 삼성카드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의 경우 단어 문제가 조금 어려웠던 것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난이도여서 잘 풀 수 있었습니다. 수리논리는 단순 응용수리 문제 위주로 풀었습니다. 과락이 있다고 해서 염두에 두면서 풀 수 있는 문제로 푸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추리 영역에서는 명제 문제, 도형 문제, 참/거짓 판단 문제, 순서 알아맞추기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쉬운 문제도 있었지만, 어려운 문제들이 더 많아서 전반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에서 전개도, 종이 접기 문제, 종이 펀칭 문제, 투시 문제, 입체 도형 회전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이 나옵니다. 추리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어려웠던 영역으로, 난이도가 어려운 문제들이 비중이 쉬운 문제들보다 많았습니다.

    상식 영역은 역사 문제들이 다양한 시간대의 사건들 위주로 전후 순서가 보이는 사건들만 문제로 나와서 난이도가 조금 쉽게 느껴졌습니다. 과학 분야에 대한 문제도 나왔는데, 중학교 수준 또는 고등학교 저학년 수준이어서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 외의 분야의 문제들도 출제되었는데, 평소에 신문을 매일 읽는 습관이 있어서 그 덕을 많이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도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계산하고 푸셔야 하고, 마킹도 해야 하므로, 오랫동안 사용한 펜보다는 새 펜이나 잘 나오는지 확인된 펜을 가지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상식의 경우, 단기간에 공부를 많이 해서 준비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신문을 꾸준히 읽고, 뉴스를 꾸준히 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시험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때는 문제집으로 준비하는 것은 기본이고, 최신 시사 상식을 기준으로 공부하시고, 시사상식이 잘 정리되어 있는 문제집이나 부록으로 되어 있는 핸드북, 미니북을 잘 이용해서 개념 정리라든가 다시한번 정리를 하면서 공부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싸트 보기 전 모의고사 문제집을 하나 사서 시간 재고 풀었던 것이 도움되었던 것 같습니다. 상식 범위가 광범위하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냥 문제집 부록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도형같은 경우는 인터넷에서 문제 푸는 방법같은 것 찾아보고 이를 적용해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 시험장은 지하철역과는 꽤 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점 감안해서 빨리 도착하시는 게 마음이 편하실 것 같아요. (계열사별로 고사장이 다릅니다.) 실제 문제는 시중 문제집에 나와있는 문제들보다는 쉬운 것 같습니다. 후기를 보니 예전 시험에 비해 난이도가 많이 낮아진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마 문제집 위주로 공부하면서, 시간 관리하는 연습하시면 충분히 인적성은 통과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성의 경우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면접 날 함께 보게 됩니다. 임원면접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컴퓨터를 이용해 약 30분간 인성 문제를 풉니다. 그 자료가 어떻게 평가되는 지 잘 알지 못하지만 아마 임원분들이 인성 검사 결과를 참고해서 질문하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면서 2시간 반 쭉 연속으로 gsat 환경으로 공부하는것이 실전에 가장 도움이 많이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3일에 2회정도 모의고사를 풀고 틀린내용과 헷갈렸던 내용모두 오답정리를 했고, 특히 약했던 시각적 사고와 추리 영역의 경우에는 문제를 외울정도로 반복해서 점검해봤어요. 그러니까 점점 푸는 시간이 줄었고 오답률도 줄더군요. 제일 중요한건 정말 연습입니다. 물론 전체적인 공부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가진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는지가 관건이겠죠. 어렵겠지만 계속 연습하면 정말로 실력이 느니까 너무 겁먹지 마시고 노력하시면 좋은 성과있을 거에요! 시험장 환경은 아무래도 쉬는 시간 없이 쭉 푸는 구조니까 마실거랑 초콜릿 정도만 가져가ㅛ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하니 뭐 따로 드실만큼의 여유는 없을거에요ㅠㅜㅠ 전날 꼭 잠 푹주무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저같은 경우는 제일 먼저가서 책상흔들리길래 바꿔놨는데 그런것두 점검하세요! 화이팅
삼성카드 인적성은 서울 여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앞에서 다른 취업관련 기업에서 화이트하고 컴싸 물 초콜렛을 받았습니다. 아 시험중에 초콜릿정도의 섭취는 가능했었고, 가방을 모두 앞에다, 물병은 책상 아래 두도록 하였습니다. 수험표는 필수로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챙겨가지 않았는데... 불이익이 없다고는 했지만 떨어졌으니 ... 들고가야 심리적으로도 편안히 시험을 치루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싸트는 올해가 1년차라서 난이도는 어찌 말해드려야 할지 모르지만 시중 책보다는 쉽게 푼 기억이 납니다. 제가 LG인적성을 보고 삼성을 봐서 그런지.. 삼성의 경우.. 30문제가 있으면 문제 유형이 꾀 다양합니다. 그중에 자신에게 맞는 문항이 분명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쉽다고 생각하는 문항이 뒷쪽에 분포되어 있기때문에 과감히 뒤로 가서 풀었습니다. 아 물론.. 다른 합격자 분들을 보니.. 거의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유리한거 같긴 합니다.ㅎㅎ 시사상식도 매우 어렵게 출제된거 같으니 준비열심히 하셔서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서울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고사실 환경은 여학교라서 그런지 교실이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한 편에 속했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화장실에 다녀올 수는 있는데, 시험 감독관에게 손을 들어서 허락을 받고 다녀와야 하고 그만큼 시험 시간이 낭비되니까 미리 시험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어려웠던 영역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먼저, 시각적 사고의 경우 종이를 펀치로 뚫었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올지 고르는 문제와 종이를 가위로 잘라서 펼쳤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올지 고르는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상식은 역사, 과학, 시사상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가 출제되었는데요. 특히 역사는 한국사뿐만 아니라 중국사 문제까지 나와서 난이도가 조금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상식 영역의 경우 신문과 뉴스를 평소에 꾸준히 관심있게 봤어도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렇지 못하다보니 헷갈리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추리도 추론 과정에서 헷갈리는 문제들이 다수 있어서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정 테이프는 가져가지 않으셔도 시험 감독관님이 필요한 사람 손들면, 수정용 스티커로 나눠줍니다. 수정용 테이프는 컴퓨터용 사인펜이 마르기 전에 덧칠을 하면, 번질 가능성도 있는데, 수정용 스티커는 바로 붙이기만 하면 되고 번질 가능성도 없어서 편리했습니다. 다만, 틀릴 때마다 일일이 손을 들어서 시험 감독관님에게 스티커를 받아서 해야 해서 그만큼의 시간이 낭비되는 것은 조금 아까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에 시험을 봤습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시험장까지 갔는데,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고사실 환경도 시끄럽다거나 시설이 좋지 않다거나 하는 것 없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르고 나올 수 있는 그런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의 문제의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다만, 지문을 읽고 푸는 문제가 많은 언어영역의 특성상 시간이 모자르기는 합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문제를 읽자마자 풀이가 떠올라야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빠듯합니다. 문제를 읽고 계산까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추리영역의 경우, 앞 부분은 어려운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고, 뒷 수분에 쉬운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앞 부분을 풀다가 어렵게 느끼시면, 주저없이 넘어가서 뒷부분부터 푸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도형 문제가 가장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평소 도형에 약한 편이라 모든 영역을 통틀어 시각적 사고 영역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상식의 경우, 역사, 과학, 경제, 시사상식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방면의 지식이 있으면 풀기가 유리합니다. 상식영역이야 말로, 단기간에 광범위한 분야의 지식을 쌓기 힘드므로 문제집을 기반으로 연습은 하되, 평소에 신문이나 뉴스, 인터넷 등을 통해서 시사 상식에 대해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아 둘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촉박한 시험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연습하시면서 무작정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유난히 어렵게 느끼는 유형을 파악하고, 제일 쉽게 느끼는 유형을 파악해서 어렵게 느꼈던 유형은 오답노트 등을 통해서 분석해서 실전 시험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는 얻을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잘 푸는 유형은 다져나간다는 식으로 전략을 달리해서 접근하여 공부한다면, 실제 시험에서도 그러한 전략이 발휘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마킹을 하다가 틀리면 수정용 테이프를 사용할 수는 있는데, 손을 들어서 시험감독관이 갖고 있는 수정용 테이프만 쓸 수 있으며, 개인이 따로 챙겨온 수정용 테이프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서 예상하지 못한 시간 낭비가 조금 있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마킹할 때 집중해서 안 틀리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스터디에서 싸트를 잘 푸는 편이기는 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겠다는 것들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공부가 된 점들도 없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큰 도움은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윈윈이였다고 생각하니 스터디는 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유형별 문제풀이를 맨 처음에 한번 쭉 해봤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이렇게 유형으로 먼저 연습한 다음에 스터디원끼리는 모여서 모의고사를 쭉쭉 푸는게 좋습니다. 모의고사 많이 풀어보는게 필승 비법이라고 생각하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 시험에 응시하는 것도 괜찮았어요. 싸트 다들 전승하시길.
오랜 시간 공부했던, 짧은 시간 공부했던 시험 성적은 본인이 시간 관리를 얼마나에 잘하냐에 있는 거 같습니다. 공부 좀 한 사람들 실력은 거기거 거기기때문에 시험지를 받고도 얼마나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본래 페이스대로 풀어가느냐가 합격, 불합격을 결정한다는 걸 새삼스레 다시 깨달았네요. 미리미리 준비하시고 꼭!!!!!!!!!! 시간 체크 하시면서 공부하세요. 또 다른 팁이라면 공부할때도 컴퓨터용싸인펜으로 공부하는거랄까? 샤프, 펜으로만 문제 풀다가 시험장가서 처음으로 컴싸로 문제풀려고 하면 당황스러워요. 싸인펜 자체가 워낙 두껍다 보니 연필로 풀때처럼 팍팍 밑줄 치면 보기 글씨가 안보이는 당혹스런 상황도 종종 발생하고요. 무조건 실전처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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