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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CJ E&M㈜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상암에 위치한 본사에서 봤다. 시간은 1시까지 도착하는 것이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3명이었고, 같이 면접에 들어간 지원자는 4명이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과, 지원자 4명의 형식인 다대다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제일 먼저 자기소개를 진행한다. 그리고 면접관이 돌아가면서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질문한다. 자기소개서에 대한 내용을 꽤 자세히 여쭤보셨다. 면접에 들어와서 한 1분 자기소개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았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어 수준은 어떻게 되는가?
    A.완벽히 잘한다고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못하는 수준도 아니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영어로 의사소통에는 문제는 없습니다. 영어는계속 열심히 공부해왔습니다. 토익이랑 토플도 봤고 점수도 지원서에 낸대로 유지 중입니다.
    Q.인턴해 본적 있다했는데, 주로 담당한 일이 무엇인가?
    A.유통회사에서 인턴이었는데, 유통회사의 마케팅과 홍보를 담당하는 부서에 들어가서 인턴 생활을 했습니다. 주로 사무보조를 했고, 필요할때 전략회의에 같이 들어가 아이디어 구상을 같이했었습니다.
    Q.인턴을 하면서 배운 점과 CJ에 적용할 수 있는게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일단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학생과 사회인의 분위기는 이렇게 다르구나라는 생각도 하면서 회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분위기를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를 배웠습니다. CJ에서도 회사 분위기에 빠르게 적응하여 업무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내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나이는 많지 않으신 분들이셨지만, 답변에 그닥 반응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좋다는 건지 마음에 안든다는 건지의 분위기도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표정 변화가 없으신 분도 한분 계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역시나, 면접관들의 반응이 크게 없다보니, 면접이 긍정적으로 흘러가는 건지, 부정적인건지도 알 수 없어 애매모호한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지원자분들도 분위기를 띄우려 애쓴것이 느껴졌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대답하고나서 더 좋은 대답이 생각났습니다. 특히 다른 지원자가 똑같은 질문에 다르게 대답하는 것을 듣고, 저렇게 대답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어느 면접을 봐도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지원자의 답변을 경청해서 듣는 것이 좋은 것같습니다. 면접관이 질문할 때 좋은 답변이 여러번 떠올랐는데, 손도 들지 않고 자꾸 나서서 답변하는 지원자가 있어서 굉장히 불편했었습니다. 다른 지원자가 답변을 제대로 못하니, 면접관분도 나중에는 하고싶은 말이 많은 것은 알겠으나 다른 분들에게도 기회를 주라고 주의를 주실 정도였습니다. 실무 면접이라도 인성은 보이니 조심해서 면접에 임하세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아침 8시 50분까지 도착하여 대기 후 9시 반부터 면접을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 면접같은 경우 면접관 두 명에 지원자 한 명, 인성 면접은 면접관 두 명에 지원자 여섯 명이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시간대를 나누어 같은 직무끼리 팀으로 직무 면접, 인성 면접을 차례로 봤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 면접의 경우 15분 동안 들어가서 간단히 자기소개 한 후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받았다.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았으며 각 질문은 때마다 면접관님이 돌아가면서 하셨다. 인성 면접의 경우엔 같은 팀이 함께 면접관님께 아이디어를 보고하는 방식의 면접이었다.

    주제는 면접관님께서 직접 발표해주셨고 그것을 바탕으로 각자 아이디어를 에이포 용지를 활용하여 발표를 준비한 후 한 가지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구체화시켰다. 중간에 면접관님께서 새로운 상황이나 수정 사항을 말씀해주셨고 그에 따라 협의 후 다시 발표를 준비하는 방식이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마케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마케팅은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하나로 묶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이 다를 때 그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길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Q.CJ E&M의 방송 중에서 마케팅이 잘 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마케팅이 잘 된 프로그램은 쇼미더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힙합이라는 장르를 모르는 다수의 사람들을 타겟으로 선정하여 방송 시작 전부터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기존의 힙합을 잘 아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댓글과 글을 통해 모르는 사람들에게 힙합과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게 했기 때문입니다.
    Q.CJ E&M의 방송 중 마케팅이 잘 안 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최근 방영되고 있는 리바운드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왜냐하면 스트릿볼이라는 생소한 농구 분야를 기존의 농구와 결합한 형태를 취하다보니 명확한 타겟이 누구인지 설정이 안된 것 같습니다. 또한 SNS를 통해서는 이벤트라는 매개체만으로 시청자와 마주하는 마케팅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A.CJ E&M이 글로벌 사업을 확정하여 추진하는만큼 CJ E&M이 가지고 있는 방송의 특색과 아이디어를 세계 속에 전파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의 경우엔 면접관 한 분은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솔직하고 꾸밈없이 대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또 다른 한 분은 시종일관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가셔서 조금 당황스러울 때가 있었다. 인성면접의 경우 안내 사항 등을 차례로 말씀해주셨고 중간중간에 다양한 질문을 하셨다. 대답하기 까다로운 질문이 많이 있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의 경우엔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다. 인성 면접의 경우엔 회사에서 보고하는 방식을 표방하기 때문에 약간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짜여진 스케쥴대로 진행되었다. 면접은 호텔에 있는 방 하나하나에서 진행됐기 때문에 대기실이 따로 있었다. 그곳에서 함께 면접에 참여하는 팀원들과 만날 수 있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대기시간과 진행시간이 대략 4~5시간이 걸리다보니 두 번째로 본 인성면접에서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지 못했던게 아쉽다. 총 면접 시간에 대한 대비가 더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먼 거리에 거주하고 있어도 아침 8시 50분이라는 부담되는 시간에 배정된게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E&M의 경우 다른 CJ 계열사와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대기하는 시간과 진행하는 시간이 길게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하실 때 이 부분을 염두하셔서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케팅 직무의 경우 다른 곳보다는 직무 면접관님들이 편안히 대해 주셨기 때문에 만약 같은 분이라면 편안히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면접 보기시 전에 다른 직무 분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동대입구역 앰배서더 호텔, 오전조 (7시 50분~)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면접의 경우 면접관 2 : 지원자 1, 심층면접의 경우 면접관 2 : 지원자 4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면접은 다대일, 심층면접은 토의 PT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면접은 다대일로 간단한 자기소개 후 인성과 직무 질문이 결합된 질문들이 이어졌고, 심층면접은 주어진 자료와 주제에 따라 개인 방안 제시 -≫ 개인 브리핑 -≫ 1차 토론 -≫ 중간 발표 -≫ 피드백 -≫ 2차 토론 -≫ 최종 발표 -≫ 피드백 및 질문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스트레스를 어떻게 푸세요?
    A.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대답.
    Q.CJ 콘텐츠 중 가장 재밌게 본 것 & 가장 아쉬운 것
    A.재밌게 본 것은 XTM의 F학점 공대형, 아쉬운 것은 준비했던 문제임에도 긴장하여 대답하지 못함.
    Q.최근 본 뉴스 중 CJ에 영향을 미칠 것 같은 뉴스?
    A.중국의 개인방송 규제 강화.
    Q.사람 만나는게 힘들지 않은지?
    A.누구나 인간관계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는 어느정도 있을테지만, 대학시절부터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고 사람 만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스킬을 길러왔다고 대답.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남자 면접관 한분과 여자 면접관 한분이었는데 남자분은 거의 정색하고 계셨고 여자분은 계속 상냥하게 호응해주시고 웃어주셨음.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그냥 편하게 말하라고 우리끼린데 뭐 어때요라고 말하긴했는데 전혀 그러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였음.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 면접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15분), 의도를 알 수 없는 질문이 몇 개 있어서 내내 찝찝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는 역시나 지나치게 튀려고 하면 안되는 것 같다. 너무 절실하게 준비했던지라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발버둥쳤더니 역효과가 났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해외학부생 전형으로, 북경에서 오후조(13시 50분~)로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 : 지원자 4로 오후조 총 인원은 3~40명 정도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 : 지원자 4의 다대다 형식이었습니다. 해외학부생 전형은 면접과 인적성검사, 어학테스트를 하루에 모두 실시하는 전형으로 그룹의 절반을 나누어 면접과 인적성 순서를 교차해서 진행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분 자기소개와 공통질문, 개별질문(자소서기반)이 골고루 이루어졌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중국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한다면 잘 될 것 같은 콘텐츠?
    A.1. 응답하라 같은 복고 콘텐츠와 2. MCN을 활용한 프로그램 포맷을 구체적인 근거와 예시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Q.다른지원자들 말고 내가 뽑혀야하는 이유?
    A.다들 우수한 지원자들이지만 나는 보다 CJ에 어울리는 인재임을 CJ의 상징적인 3가지 컬러로 비유하여 설명했습니다. (열정적인 빨강, 긍정적인 노랑, 냉철한 파랑)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좋은 답변이 나와도, 또는 말을 잘하지 못하여도 시종일관 같은 태도를 유지하여 파악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였습니다. 면접관 세 분의 스타일이 다 달라서(부드러운 분과 살짝 예리하게 질문을 하는 분 등) 밸런스가 맞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공통질문(답변을 강요하지않고 이에 대하여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답해보세요 라는 형식의 질문) 하나에 대답을 못했고, 다른 지원자에게 질문이 훨씬 많이 들어와서 떨어졌겠거니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제가 붙었던 것을 보면 "내가 제일 잘나가"같은 태도는 버려야하고,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할 필요도, 꼭 면접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 되지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외학부생 전형을 노린다면 글로벌 시각으로 CJ E&M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무진보다는 임원급에 가까운 분들이 면접을 보시기때문에, 지원한 언어와 국가에 있어서만큼은 면접관들보다도 잘 알고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합니다.

    하지만 CJ는 대체적으로 너무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보다는 순응하는 태도를 선호하는 것 같으니 너무 튀지않도록 주의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면접은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자기소개부터 부탁하셨습니다. 이후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이나 후회되는 일같은 다소 업무와는 관련이 낮은 질문부터, 구체적으로 갈등이 일어나는 상황을 주고 어떻게 하겠냐는 식의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질문까지 다양한 질문들을 꽤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면접은 2~3명이 들어가 약 30분간 진행되었고,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자세하게 물어보셨으며 대답도 주의 깊게 들어주셨습니다. 삶을 통틀어서 제일 잘한 일이 있는지를 물어보셨습니다.
2대1 면접으로 분위기를 굉장히 편안하게 만들어주심. 하지만 질문은 날카로움. 서로 대화하듯이 답변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계속 오고갔음. 기업 문화나 분위기상 활기차고 잘 노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처럼 보임. 경쟁사를 어디라고 생각하는지, CJ E&M 기업 이미지, 개인 관심사, 제일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질문함.
신입공채로 IT직군은 기술면접, 토론면접이있다. 기술면접은 DB, 개발론, 네트워크등 기본적인 질문이 대부분이다. 토론면접은 마케팅 ppt, 협상 등 다양하며 직접 발표하고 참여해야한다. 적극적이며 주도성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표현해야하는지가 관건이다. 트렌젝션 및 트리거를 설명하라는 질문과 인덱스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하라는 질문을 받음.
심층과 직무면접으로 나뉘고 직무면접은 간단히 포트폴리오를 설명한 후 사전과제가 있었기 때문에 30분간 그린 그림을 설명하였다. 존경하는 감독은 누구인지, 무대미술을 하고 싶은 이유, 직무를 준비하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물어보았다.
면접관 3분과 지원자 4명으로 다대다 면접이었는데 면접 진행을 도와주시는 분들은 친철하셨고 지원자들 긴장을 풀어주려 노력하셨습니다. 면접 질문들은 대부분 예상 가능한 질문들이었고 지원자 중 컨벤션 사업에 종사하셨던 지원자가 계셔서 그분에게 개인질문이 많이 갔습니다. 컨벤션 사업은 체력적으로 힘든데 잘 해낼수 있는지, 동남아 시장은 어느정도 사업 안정권에 들었는데 아직 개척하지 못한 시장에 대한 의견이 있는지, MICE가 무엇인지, MAMA 시상식에 얼마나 투자하는지 정확한 금액을 이야기하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서류-> 인적성-> 직무면접-> 심층면접-> 임원면접으로 순서로 진행되며, 면접은 직무 수행에 있어 얼마나 역량이 있고 바탕 능력이 있는지를 검증하는 형식이었음. 1차 면접은 4시간 정도 진행됐는데, 심층과 직무면접으로 나누어 보았음. 직무에 따라 직무 관련 사전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가 본 면접은 과제를 바탕으로 직무면접이 진행되었으며, 심층면접은 토론보다는 토의에 가까운 형식이었음. 임원면접도 직무 중심이었으며 불편한 질문은 없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음.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으로는 지원한 직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직무 수행에 있어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등을 물어보았으며, 서류부터 최종 발표까지 3개월 정도 걸렸음.
1차 면접을 보고 최종 면접을 보는데, 직무에 따라 4주 인턴십으로 대체 될 수 있습니다. 1차 면접은 심층 면접과 직무 면접으로 이루어져있고, 심층 면접의 경우 6명이 한 조가 되어 두 시간 동안 보고하는 형식의 면접을 보았는데, K-CON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직무 면접의 경우 다대일 형식으로 직무 중심의 질문들을 합니다.
1차 면접 전에 실기 테스트를 시행하며, 면접은 심층면접과 직무면접을 보았다. 심층 면접은 여러 명이 한 조로 구성되어 보았고, 직무 면접은 직무마다 들어가는 인원이 달랐다.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으로는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일을 한 적이 있는지, 직무에서 본인의 강점, 전공과 관련된 질문 등을 하였다.
영화컨텐츠 사업부 글로벌 인재전형에 지원하였으며, 1차 면접은 직무 면접과 심층 면접을 보았다. 직무 면접은 관심 있는 업계의 전문가들과 생각을 나누며 편하게 대화를 나누고 온다고 생각하면 되고, 따로 자기소개 하는 것은 없었다. 심층 면접은 6명의 지원자가 한 조로 들어가며, CJ E&M의 컨텐츠를 활용하여 축제를 기획하라고 질문하였다.
1차 실무자 면접에서는 팀 미션과 심층 면접을 보았으며, 팀 미션은 CJ 내 타 계열사와 협력하여 진행할 수 있는 오프라인 스토어 운영 기획 방안을 제안하라는 미션이 주어졌고, 발표할 때 발언의 기회가 최대한 균등하게 주어졌다. 심층 면접은 면접관 2명과 지원자 1명으로 진행되며, 직무에 지원한 이유를 영어로 답변하기, 제일 좋아하는 예능은 무엇인지, 이엔엠의 프로그램 중 마케팅 측면에서 제일 아쉬웠던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등을 질문하였다. 2차는 임원진 면접이며 최종 선발 인원의 최대 5배수 정도의 인원이 참석하였다. 면접관들이 대체로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려 노력하는 것이 보였고, 먹거리들을 대기실 곳곳에 배치해주어 배고픔과 갈증을 풀 수 있었다.
글로벌 사업팀에 지원하였으며 토론 면접, 일대다 면접, 피티면접까지 다양한 형식의 면접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일대다 면접에서는 주로 자기소개서 위주와 글로벌 사업팀에 입사해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토론 면접에서는 CJ의 최근 이슈들에 대해 공부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시로 담당자가 진행과정 소개, 리마인더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었고, 브랜드 디자인 직군은 면접 전에 따로 실기테스트를 진행함. 조별 면접은 이엔엠에서 실제 회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중간에 돌발 질문을 함. 전체 주제는 가장 한국다운 컨텐츠를 기획하는 것이었고, 돌발질문은 동일 주제를 가지고 평창올림픽 30초 TVCM 스토리보드 제작하라는 것이었음.
서류-인적성-1차면접의 순이며, 1차는 개인 면접과 팀 면접 두 번으로 나눠 본다. 대기시간이 타 회사들보다 길었고 면접시간도 길었으나, 직원들의 분위기는 좋아 보였다. 1차 실무진 면접에서 개인 질문 1개에 전공관련 질문이 6개나 나왔으며, 질문 범위는 세무, 회계, 재무 금융 전반에 대해 다 물어보았다. 내용과 함께 생각을 묻는 질문이 많았고, 어려운 면접이었다.
무대 디자인 직무는 1차 면접 후 합격자에 한해 1개월 간 인턴을 한 후에 여기서 다시 인원을 선별하여 2차 면접을 해야 정규직이 되는 시스템이다. 면접에서는 사전 과제 설명하기, 지원동기, 마지막 할 말, 포트폴리오 작품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명하기 등 무난한 질문들을 하였다.
애니메이션 PD 직무를 지원하였으며, 애니메이션 PD 직군은 2차 관문인 PD 오디션 대신 발표로 대체되며, 가장 인상 깊게 보았던 애니메이션 선정하고 그 이유와 PD 입장에서 고칠 점을 주제로 받았다. 2시간 정도 준비 시간을 준 뒤 발표를 했는데, 5분은 PPT를 발표하고 10분은 간단한 면접을 했다.
2015년 하반기 공채 PD 직무에 지원하였으며, 개인적인 질문과 예상 가능한 질문들을 하였음. 인상 깊게 본 이엔엠의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물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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