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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케이씨씨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KCC 논현동 본사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시간이 상이한데, 저는 9시20분으로 안내받아 30분 전에 도착해서 순서 기다렸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3명의 면접관이 1명의 지원자를 심사했는데, 각각 다른 공간에서 4명 정도를 한번에 진행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일 면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30개 정도의 문제 중 택1하여 25분간 준비하고, 15분간 PT면접으로 진행했습니다. PT는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아닌만큼, 화이트보드에 판서하면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같은 환경에서 1분 미만의 짧은 자기소개, 직무역량 질문, 인성 질문이 10-15분 정도 이어졌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KCC는 중앙연구소에서 근무해도 로테이션 시스템에 따라 지방 공장 부속 연구소에서 일하기도 하는데, 지방 근무 가능합니까?
    A.물론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가장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장소에서 일하는 것은 직원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력 양성에 관심이 많은 기업인만큼, 제가 어디에서 일하든지 최적의 업무 효율을 보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믿고 갈 것입니다.
    Q.자기소개서 보니까 학구열이 높은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고 했는데, 그에 따른 어려움은? 아버지와의 관계는 어떠합니까?
    A.제게 아버지는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셨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안 그런가요? 라는 후속 질문에 대해) 아니요, 여전히 전공 분야에 있어서는 굉장히 유능하신 분이시지요. 다만 그 외 분야에서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시니까, 어렸을 때처럼 뭐든지 다 아는 척척박사라고 생각해서 가지는 존경심과는 또다른 존경심-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업무에 임하는 프로다운 자세에 대한 존경-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Q.석사 과정 중에 실험을 많이 해본 것 같은데, 이처럼 기기를 다루는 것이 연구직에 있어서 중요한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A.연구를 행함에 있어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원하는 데이터에 적합한 기기를 통해 분석하고, 이 때 얻은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이 가장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결정할 수 있고, 반대로 원하는 데이터에 맞는 기기를 빠르게 파악해야 연구가 순조롭게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PT면접 후에는 대학원 조교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수업받는 것 같다고 평해주셨는데, 체계가 잡힌 설명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이후 직무 및 인성면접 때는 완전한 문장으로 답변하여 만족하신 것 같았고, 잘 몰라서 아는만큼만 이야기해도 긍정적으로 받아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40대 정도의 실무자 분들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셨고, 원탁에 둘러앉아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후속질문이 2개씩 정도
    이어졌지만 특별히 압박은 없었고, 답변 때 반응을 계속 보여주셔서 경청하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아 더 긴장하지 않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초소수성 도료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명확하게 하지 못했는데, 이미 자소서에 제가 언급해둔 부분이라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준비해야 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돌발질문으로 2-3분간 영어 free-talking이 있었는데, 준비 시간이 없었던만큼 표현이 매끄럽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자소서 내용과 지원분야 (자신이 지원해놓고 잊어버리는 분도 가끔 있습니다)를 확실히 머리에 입력해두고 가셔야 합니다. 직무 및 인성면접이라는 것이 결국 지원자의 자소서 내용이 진실인지, 지원자가 회사에 적합한 사람인지 확인하는 작업이니까요. 그리고 제 경우 회사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은 없었으나, 지방근무 관련 답변 때 '인재 육성' 부분을 언급했을 때 어떻게 아느냐고 물으셔서 현직자 리뷰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알았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처럼 후속 질문에서 회사에 대해 알고 있음을 어필할 필요가 있으므로 회사에 대해 많이 알고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디까지나 "신입직"을 뽑는 면접이기 때문에, 그분들도 학력 수준에 맞는 전공지식 외에 다른 것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깔끔한 문장으로 당당하게 답변하되, 겸손함과 배우려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KCC 본사 지하 1층 면접 대기장 (서울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 에서 2017년 04월 08일 (토) 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분, 지원자는 많았고 타임별로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3, 면접자 5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 및 인성면접으로, 001번 ~ 008번 : 7시10분/009 번 ~ 016 번 : 9시 10분/ 017 번 ~ 035 번 : 12시10분 등으로 면접을 봤습니다. 우선 PT면접을 본 후, 인성 면접을 보게 됩니다
    PT면접을 준비할 시간이 짧습니다. 또 아침에 비몽사몽한 상태로 준비하다 보니 더욱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회사에 들어오며 받은 인상이 어떤가?
    A.우선 도심 한 복판에 있다보니 정말 직장인이 된 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회사 외관 뿐 아니라 내관도 깔끔하고 깨끗한게 참 근무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Q.일을 잘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A.여러 경험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택배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다들 힘들다고 지쳐 떠날때, 저는 묵묵히 제 과업을 수행했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본 업무에서도 발휘될 수 있을 것입니다.
    Q.회사의 분위기를 바꿀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는 없는가?
    A.여러 소모임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개인의 친목이 다져질 때 업무에서도 서로가 더욱 친밀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평소의 친분으로 업무에서도 얼굴을 붉히기 보다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는 그런 윈윈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별다른 말씀없으시고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셨습니다. PT면접도 있었는데 PT면접이 끝나고 별다른 질문은 없으셨습니다.
    저만 그런 것이 아니고, 면접자 모두에게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었는데, 좀 더 많은 얘기를 나눴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딱딱한 기업문화로 유명한 도로업계지만, 면접분위기 만큼은 편안했습니다.
    건물부터 뭔가 화사하고 분위기가 좋았고 안내해주시는 분들, 직장에 계신 현직자 분들, 등 모두가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탈락자는 탈락 메일이 안왔습니다.
    면접자가 많은데 시간을 좀 더 조율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이 굉장히 빠른 시간부터 진행이 됩니다. 지방 사는 사람들은 오후 시간으로 배려해주는 센스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다들 당일 아침에 가기보다 전날에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른 시간부터 준비해서 가려면 정신도 없고, 빠트리는 물품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에 사는 경우 미리미리 올라가 계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KCC는 군대문화로 유명한 기업중 한 곳입니다. 이러한 점을 잘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해주신다면 면접관분들께서 좋아 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신논현역 부근 KCC 본사 사옥에서 진행됐습니다. 저는 오전에 실시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PT면접은 면접관3, 지원자1 으로 면접이 구성되었습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3 , 지원자3 으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과 인성면접으로 비교적 간단한 면접구성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과제를 진행 후 인성면접을 했습니다. 자신이 주어진 주제들 중 하나의 과제를 선택해 해결한 것을 바탕으로 피티 면접을 먼저 실시 했습니다. 다음으로 이어서 전공 질문과 실무관련 그리고 인성면접을 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화학공학을 전공하셨습니까?
    A.중학교부터 화학에 관심있었습니다. 전혀다른 두 원소를 이용해 새로운 물질을 만드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학교 진학시 화학관련 진로를 선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순수학문인 화학과 보다는 좀더 현장에 가깝고 실용적인 화학공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왜 지방공장을 지원했나요?
    A.kcc 공장이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서 다른 지방 공장들 보다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조업의 꽃은 현장이라 생각했기에 현장을 관리하는 생산관리 업무를 희망합니다.
    Q.저희 공장에서 무엇을 만드는지 아십니까?
    A.자동차 및 선박 도료를 생산합니다. 지역 산업 특성상 조선과 자동차 업이 발달된 도시라 이 산업들의 경기에 따라 kcc의 매출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력 상품들이 경기가 안 좋을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제품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오전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다소 날카로운 질문들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방공장을 지원한 이유를 말씀드린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지방근무를 우대하는 기업이니 만큼 자신이 얼마나 지방근무를 잘 할 수 있는지 어필하시는게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오전이라 활기찬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도 면접자들을 편하게 대해주시려 합니다. 그래서 긴장이 조금 풀어졌었습니다. 그리고 다대다 면접이므로 다른 면접자들과 얘기를 하면서 긴장을 풀었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전공관련 질문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일단 전공지식을 타 면접들보다 세세하게 준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유기화학에서 배우는 작용기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4년동안 배운 지식을 모두 가지고 면접장에 갈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인정하고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면 면접관님들 께서도 힌트를 주시며 저희를 도와주시려 했습니다. 모르는건 먼저 인정하고 배움을 청하는 태도를 보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이나 자소서 관련 질문은 여타 기업들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철저히 준비하시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kcc준비하시는 분들께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인적성이나 면접을 미리미리 준비하셔야합니다. 다른기업들보다 채용 프로세스가 생각보다 빠릅니다. 면접같은 경우는 인적성 응시 일주일 후에 실시했습니다. 그만큼 준비할 시간이 적으므로 최소한 평소에 전공지식 정도는 미리 정리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제 부족한 후기가 도움이 되어서 다른분들의 취업에 꼭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강남에 있는 kcc본사에서 진행. 토요일오전에 면접봤습니다.
    개인마다 시간이 달랐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PT)면접은 3:1면접, 인성면접은 3:3면접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면접은 직무에 관련된 전공문제 30분정도 준비할 시간 가진다음에 발표하고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성면접은 3:3으로 진행.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보면 인사팀에서 짜준 조대로 불려나감. PT먼저 볼 수 도있고 인성먼저 볼 수 도 있음.
    PT면접은 직무관련된 전공문제 주어져서 준비할 시간30분정도 줌. 들어가서 발표하고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은 임원들이랑 대화하다 오듯 자소서/이력서 위주의 면접진행됨.
    둘다 꼬리의 꼬리를 무는 질문을 많이 하는 편. 개인마다 압박형식으로 진행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본인이 이끌어가기 나름인듯.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방근무 가능한가?
    A.생활반경이 가까운 지방공장이면 좋겠지만 저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겠다. 생활반경 권이면 가족이나 친구들 만나며 스트레스도 풀고 할 것 같다.
    Q.취미가 뭔가?
    A.쇼핑입니다.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사고싶은 것 이것저것 삽니다. 친구들이나 여자친구랑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것도 좋아합니다.
    Q.자신만의 특징이나 장점. 내새울만한 점은 무엇인가?
    A.성실한 자세입니다. 성실함이 있었기에 웨딩홀아르바이트를 하며 매니저님으로부터 인정받았고 3년동안 일 할 수 있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성면접은 화기애애 한 분위기로 긴장을 많이 풀어주시려고 하셨음. 한분은 계속 웃으셨고 나머지 두분은 무뚝뚝하게 계심. 때문에 무슨반응인지 알기 힘들었음.
    PT면접에선 한분은 거의 말씀안하셔서 이분속내도 잘모르겠었고 나머지 두 분도 포커페이스유지가 대단하신듯. 표정변화들이 많이없음.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첫말씀이 지원자님과 좋은인연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라고 말씀하시며 긴장을 많이 풀어주시려고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진해하시려고 했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질문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동문서답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아는내용이었지만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 면접관님께서 지적해주셨던점이 너무 아쉽네요. 그리고 옆 지원자분께서 워낙 잘하셔서 살짝 기죽었던 점도 아쉬운점으로 남습니다. 기죽지마세요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전공공부 다시한번 해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 생산쪽직무였던터라 제품과관련된 전공문제도 있었음. 몇개 미리 준비해간거에서 나와서 다행이었지 그냥 무작정갔으면 큰코다쳤을 듯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 대해 많이 공부해 가는것이 좋은 듯 합니다. 직무나 인성면접 둘다 관련된 질문도 좀 하는지원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진짜 회사에 관심있고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뽑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6년 하반기 최종면접은 11월 26일 토요일 KCC본사에서 보았습니다.
    수험생은 KCC 본사 지하 1층 면접 대기장에서 기다리며, 고유의 면접 번호를 사전에 부여하여 그 시간에 따라 참석하는 시간이 모두 달랐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총 500여명 정도 되었고, 합격자는 100명 정도 되는것 같았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첫번째 PT면접은 지원자 1명 면접관 3명이었습니다. 면접관은 해당 직무 팀장급으로 보였습니다.
    두번째 임원면접은 지원자3~4명 면접관 3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첫번째 PT면접은 지원자가 20분동안 PT발표할 주제를 선정하고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PT주제는 KCC사업과 직무와 연관된 질문으로 이루어졌으며, 약10개 정도 문제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다. 준비시간이 끝나면 지원자 1명이 들어가서 면접관 3분에게 선택 주제로 5분동안 발표하는 것이었다.
    두번째 임원 면접은 지원자3~4명과 임원3명에서 진행되는 다대다 면접이였으며, 1분 자기소개로 시작하여 직무와 가치관, 그리고 회사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분 자기소개 해보아라
    A.KCC는 많은 지원자가 있기 때문에, 1분 자기소개에서 확실하게 이목을 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분 자기소개는 나의 강점3가지와 어떻게 직무에 활용할지에 대해서 준비했다.
    Q.해외영업을 지원하였는데, 해외 현지인보다 강점이 있는가? (언어적, 문화적)
    A.해외 영업은 본사와 해외 지사를 연결시키는 직무라고 생각한다. 해외 현지인보다 문화적 언어적인 방면에서 뛰어날 수는 없지만, 국내 본사의 현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외 직원들과 잘 소통한다면, 해외 현지인 보다 더욱 정확한 방향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해외 유학을 가게된 이유가 무엇인가?
    A.고등학교때 짧게 어학연수를 떠났는데, 현지 생활이 너무 즐겁고,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게 재밌어서 유학을 하기로 결정했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짧게 연수차원에서 보내주었지만, 해외생활이 즐거워서 유학을 하겠다고 결정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PT면접관과 임원면접관 모두 웃으면서 질문하고, 들어주었던 것 같다. 참고로 PT면접 첫타임으로 들어갔으며, PT면접에 관한 질문보다는 아침 먹었냐, 어떻게 왔냐, 힘들지는 않냐라는 질문으로 긴장을 풀어주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면접 임원면접 모두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옆에 지원자가 많이 떠는 모습을 보였는데, 긴장을 풀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긴장이 조금 풀리면 다시 답변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었다. 면접관이 지원자의 대답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자기 말투로 지원자에게 ~~한 뜻이냐고 물어보았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KCC면접은 500명의 지원자가 있으므로, 면접관은 지치기가 쉽다. 그래서 정확하고 핵심만 대답하는 것이 좋으며, 과하지 않는 선에서 1분자기소개 또는 마지막할말 등 필살기를 준비해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누가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느냐가, 고만고만한 실력을 가를 수 있는 핵심적 요소라고 생각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최종면접까지 간 상황이면, 지원자 모두 회사와 직무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고, 경험이 있다고 생각한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질문을 잘 이해하고 두괄식으로 대답할 것. 전문가처럼 아는 지식을 모두 말할 필요는 없다. 두괄식으로 핵심만 최대한 말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다면 자기의 경험을 최대한 어필하라.
    두번째로는 지원자 수준이 모두 고만고만하다고 느낄때는 자신만의 필살기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과하지 않은 수준에서 면접관의 호감을 살수 있는 매력포인트를 어필하는 것도 승부를 가를 수 있는 포인트이다. 최종면접에서 중간만하게되면 탈락임을 명심했으면 좋겠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1월 26일 토요일에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KCC 본사 지하 1층 면접 대기장 (서울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집합하였습니다.
    1차 면접은 PT 면접 및 인성 면접 2가지로 진행됩니다.
    개인별 소집시간은 상이했고, 저는 오전에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30분 정도 오리엔테이션 및 면접 형식에 대한 교육을 받고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PT면접 : 10분 (발표 5분 + 질의 5분),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인성면접 : 10분,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오전반 지원자는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지만, 40~50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 면접, 인성 면접 모두 "다대일"로 진행됩니다. PT 면접의 경우 면접 전에 5문제가 주어지고, 거기서 1문제를 선택해 앞 면접자가 면접을 진행하는 동안 답변을 정리하게 됩니다. 자신이 가장 잘 대답할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해 짧고 간결하게 발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성 면접의 경우 지방 근무가 가능한지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이지만, 일단 들어가서 인사를 드린 후 자기소개를 먼저 합니다. 이후 준비해온 문제 중 선택한 것을 말씀드리고 발표를 진행합니다. 총 5분 정도 발표를 하였고, 이후 주제와 관련하여 5분 동안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인성면접은 그 뒤 자연스럽게 진행됩니다. PT 면접 시의 질의응답과는 다르게 편안하고 문안한 질문들로 진행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방근무가 가능한가?
    A.울산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지방근무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순환근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방근무가 가능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Q.화학물질관리법에 대해 설명해보라.
    A.화학물질관리법의 정의와 목적에 대해 말씀드린 후, 환경팀 인턴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
    인턴 근무 시, 화학물질관리법에 대해 공부하여 발표하는 과제를 맡았었는데, 이를 말씀드리니 흡족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Q.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알고 있는가?
    A.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준비해가지 않아 답변하지 못하였습니다. 면접관님의 표정이 안좋아지는 것을 보았는데 크게 실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매출액 정도는 회사에 대한 기본 정보이므로 꼭 외워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자신만의 장점은 무엇인가?
    A.눈치가 빠르고 개선점을 잘 찾아내는 능력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환경-안전 직무에서 오염물질이 배출 허용 기준 이하로 유지되며 배출되고 있는지 판단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직무 수행 시 가장 필요한 점을 장점으로 내세워 인턴 경험도 다시한번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Q.창의적이 경험이 있는가?
    A.대학 시절 원자력 PT대회에 참가하여 원전 온배수의 폐열을 재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험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은 무엇이냐고 여쭤보셨고, 타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창의적인 방안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표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아 속마음은 알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당당하게 아는 것을 말씀드리려 노력하였습니다.
    질문은 예상해온 답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5개 PT 주제 중 1가지만 선택하여 말하는데, 다른 주제에 관해서도 질문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일부러 압박 면접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으셨고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질의응답도 이런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보시는 등 따지기 보다는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어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무래도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외우지 못해 모른다고 말씀드렸던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회사에 대한 관심이 지원자에게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면접 이후 항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외우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이에 더불어 회사의 "면접일 당시의 주가"도 외워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대한 관심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장단점, 경험들에 대해 준비가 되셨다면, 그 이후부터는 회사에 대해 철저히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회사가 언제 창립되었는지, 대표이사는 누군지, 업계현황은 어떤지, 주가, 매출액, 영업이익, 회사가 추구하고 있는 신사업, 비전, 인재상 등에 대해 최소 기본 암기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혹시 회사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인성면접 중간중간 이 회사는 매출액이 얼마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와 같은 멘트를 계속 넣어, 회사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을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KCC 본사에서 토요일날 봤습니다. 총 4개 타임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저는 아침 7시까지 오라 해서 7시에 KCC 본사 지하 1층에 도착해서 대기했습니다. 7시 20분부터 약간의 면접 시간과 유형, 면접 후 면접비 수령 등 공지사항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실제 면접은 8시 30분 정도에 올라가서 대기하게 되었습니다. 인성 면접과 PT면접을 보는데, 각각 보는 층, 면접관들이 달랐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7시경에 지원자는 약 100명 이상이었습니다. 아마도 4개의 파트였으니 총 400명 이상의 인원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인성 면접은 3:3의 유형으로 치러졌으며, PT 면접은 면접관 3명에 지원자 1명의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 면접은 3:3의 유형으로 치러졌으며, PT 면접은 면접관 3명에 지원자 1명의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인성 면접에서는 3명이 들어가서 먼저 자기소개를 합니다. 그 후에 자소서 기반으로 본인에게 질문이 들어오고, 마지막으로는 왜 지원자를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라고 합니다.
    PT 면접에서는 약 10개의 주제를 주고, 그중에서 하나의 주제를 선택한 뒤, 약 20분의 준비시간을 주며, 그 후에 들어가서 발표하게 됩니다.
    준비시간에 A4 용지에 미리 필기를 해서 들어가서 흰색 화이트보드에 판서를 하고, 그것을 면접관들에게 설명합니다.
    설명한 후에는 지원자는 자리에 착석을 하고, 발표 내용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고, 자소서에 대해 묻거나 직무에 지원한 이유를 묻기도 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상경계열인데 왜 구매직무에 지원했는지?
    A.구매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다. 홍보나 마케팅, 인사 등의 직무도 중요하지만, 구매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Q.왜 부사관에 지원했는지?
    A.나 또한 군대에서 빨리 나오고 싶었지만, 부대 인원들 및 간부들에게 더 도움이 되고 싶어서 부사관을 지원하게 되었고, 수행하다가 전역을 하게 되었다.
    Q.원가를 어떻게 산정하는지??
    A.유가와 국제시장의 흐름을 보고서 원가를 산정한다고 답을 했었는데, 그건 원자재에만 관련한 것이고 제품의 원가를 어떻게 산정했는지, 그런 경험이 있는지 물어봐서 대답을 제대로 못했음.
    Q.헌혈은 왜 그렇게 많이 했는가?
    A.학업과 같이 병행해도 충분히 할 수 잇는 사회봉사활동이며, 여타 다른 물질적인 것이 필요없이 건강한 신체만 있으면 남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많이 하게 되었다고 답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성 면접과 PT 면접 다 면접관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괜찮았습니다.
    심지어 한 면접관 분은 호응을 유도하는 분이셨던 건지, 마치 손자의 재롱을 보듯이 굉장히 뿌듯해하시는 표정으로 발표를 들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 면접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으며, 실수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계속 말해주셨습니다. 실제 면접 초반에는 면접과는 상관없는 말들을 통해 지원자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대답을 나름대로 열심히 했었지만, 너무 아침이라 정신이 없던 것이 실패의 요인이었던 듯하다.
    아침 7시까지 대기하라는 면접은 처음이라.... 나름 수도권에 살지만서도 너무 힘들었음....
    시간 좀 고쳐줬으면 함.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이 대체적으로 쉽다. 어떤 평가 기준을 가지고 평가를 매기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지원자들 대부분이 잘봐서 합격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난이도가 굉장히 쉽다고 느꼈기 때문에 일단은 차분하게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긴장은 하나도 안해도 됩니다. 대체적으로 인성과 태도라는 부분보다는 직무 경험을 확실하게 어필하는 것이 합격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판단됨.
    다른 대답보다 직무 관련된 대답에 있어 확실하게 대답한다면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인터뷰는 그룹 찬반 토론 면접 먼저 진행했고, 그룹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했다. 분위기가 가볍지는 않았다. 지방근무를 잘 해낼 자신이 있는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마디, 일과 육아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를 물어보았다.
하루동안 PT면접과 인성면접 같이 봄. PT는 전공별로 여러문제가 나와 있고 그 중 하나 골라서 연습시간 가진 후 면접진행. 인성면접은 자소서 위주의 질문과 꼬리물기 질문이 있었음. 압박면접은 아니었음. 도전했던 경험, 꼬리질문으로 본인이 성공을 위해 기여했던 점을 질문하였다.
면접은 하루에 인적성 면접까지 다 보는 형식이다. 이름 순서로 반은 인적성을 먼저 나머지반은 면접을 먼저 보았다. 인적성은 타대기업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면접은 다대다 면접이었다. 면접관 6명 정도에 지원자 5명이 들어갔다. 아무래도 하루에 수많은 인원이 면접을 보다보니 한명에게 돌아가는 질문은 평균 2,3개 정도였다. Kcc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시오, Kcc 사업군중 가장 가고 본인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곳은? 지방으로 발령나면 갈 수 있는지? 그 외 자소서 질문들 (인턴 경험 있는 분들께 어떤 일을 했는지 그 일로 느낀점 배운점 등등) 이 대해 물어보았다고 먼저 면접을 본 사람들에게 전해들었다. 자소서 내용을 꼼꼼하게 보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다. 같이 면접 봤던 한분은 자소서에 좀 과장을 많이 하셨었는지 면접관 한분께서 신용이 안간다고 따끔하게 말씀하기도 하였다.
서류전형, 인적성전형 거쳐서 면접전형. 면접의 경우 5분 정도의 PT면접을 치른 후에 바로 그 자리에서 인성면접을 봄. PT면접의 경우 들어가기 전에 20분 정도 PT 짤 시간을 줌. 15~20개의 주제가 있음. 선택했던 주제는 `담당 거래처에서 부하직원을 바꿔달라고 요청한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였음. 인성면접은 영어로 자기소개, 지원동기, 자기소개서 경험에 대해서 물어봤음. 그 외 우리 회사 광고 모델이 누구인지 아는가, 농구팀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등의 질문도 하였음.
상반기와 하반기가 조금 다른 걸로 아는데 면접은 하루에 치뤄졌다. 대기시간이 길어 체력적인 준비를 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 PT면접 질문은 HR적인것부터 회계까지 다양한데 여기서 선택하여 PT를 본다. 논리력이 중심이기 때문에 내용보다 논리에 초점을 맞추시는게 좋을 듯 하다. 21세기 인재상과 회사 인재 모집 방안, 본인의 장점이 무엇인지, 본인이 갈등을 해결했던 경험에 대해 물어보았다.
면접은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님. 면접은 주로 자소서와 전공을 바탕으로 질문이 들어옴. 또한 압박면접의 느낌도 없음. 면접시간도 실제로 정말 짧음.
오전에는 면접을 보았음. 오후에는 인적성을 보았음. 이 둘의 순서는 랜덤이므로 바뀔 수 있음. 면접은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으로 진행됨.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은 모두 다대다 형식임. 토론면접은 일반적인 토론이라기보다는 직무와 관련된 토론임. 인성면접은 일반적인 인성질문과 당사에 대해 얼마나 관심 깊게 알고 있는가를 판단하는 면접임.
면접을 볼 때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은 모두 조별로 진행되었음. 면접의 분위기는 부드러웠으나 직군별로 압박도 있고 복불복인 것 같음. KCC입사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소서인거 같다는 느낌을 팍팍 받음. 다른 질문보다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질문이 많았음.
인적성 면접은 타 대기업에 비하여 확실히 쉬움. 또한 인적성 면접에서 문제가 이해되지 않는 사람들은 손을 들게 하여 직접 설명을 해주기도 함. 또한 면접은 압박면접이 아니라 편안한 분위기에 가까움. 자소서에 있는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물어보심. 면접질문은 회사와 관련된 기본적인 것들을 물어보시는데 꽤 대답을 못하는 지원자들이 많음. 면접을 보기 전에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사업정보에 대해서 알아갈 필요가 있음.
하루에 면접을 두 번 봄. 오후에 봐서 그런지 전반적인 분위기는 좋지 않았음. 면접 볼 때 인턴경험이 있으면 자세하게 물어봄. 또한 자소서에 부족한 내용이 있으면 물어봄. 자소서만으로는 역량을 파악할 수 없다며 물어보심.
면접은 토론면접을 빙자한 전공면접과 임원면접 총 두 개를 봄. 두 개 합쳐서 총 40분 정도 됨. 면접보기까지 대기시간은 3시간 정도 됨. 토론면접은 실제로 토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을 한 테이블에 앉혀놓고 전공질문을 하는 형식이었음. 아는 것이 있다면 지체하지 않고 먼저 말하는 것이 좋음. 한 조당 9~10명이라서 어물거리다가는 어필의 기회가 사라짐.
면접조는 직무에 따라 구성되고 면접과 인적성 순서는 랜덤임. 면접을 볼 때는 약 10명 정도가 같은 조가 되어서 토론을 함. 자유토론임. 준비시간은 약 20분 정도? 토론 방향을 그때 논의해야 함. 토론할 때 면접관들 개입은 전혀 없음. 그저 면접자들끼리 토론하는 것을 유심히 지켜보기만 했음. 역량면접도 봤는데, 이번에는 조원이 좀 줄었음. 5명이 한 조가 되어서 면접을 봤음. 직무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보고 뭐 기본적인 것도 꽤 질문함.
면접에서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없었음. 그러나 대부분의 면접자들에게 시사에 관련된 질문들을 했으므로 시사관련 상식을 알아갈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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