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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동원그룹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응시했으며 오전, 오후로 나뉘어 시험을 실시함.
    오전조와 오후조는 합격자들끼리 이야기 나누어본 바로 문제가 다르기 때문에 문제를 공유한다거나 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시간이되어 입실하게되면 gnc영양제와 물을 나눠주십니다. 응시시에는 모자및 시계는 모두 풀어 가방에 넣으신 상태에서 시험에 임하셔야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평가 - 적성평가로 시행됨 , 여기서 서류합격 인원의 딱 절반이 붙게 됨

    1. 인성평가 - 한문제안에 보기 5가지가 있고 각각의 보기에 가장 가깝다 가장 멀다를 선택한 후에 그중에서도 가장 가까운것, 가장 먼것을 고르는 형태임. 처음 접한다면 헷갈릴 수 있으니 인적성 문제집에 나와있는 샘플문제를 한번 보고 들어가길 바람.
    최종 합격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적성평가를 못쳤다고 생각한 사람도 많았기 때문에 아마도 인성검사 결과가 큰 당락을 좌우한다고 생각함.

    2. 적성검사 및 상식
    언어영억은 기본적인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봤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정도로 나옴. 통합 인적성 문제집을 사서 풀면 충분할것이라 생각됨
    상황판단 능력은 SK상황판단 능력 문제와 동일한 유형인데 SK의 경우 정답이 있지만 동원그룹의 경우 정답은 없다고 이야기해줌. 하지만 문제를 잘 읽고 너무 극단적인 보기는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듯함
    수리영역은 시간싸움임. 다푼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절대 하지말고 자신있는거 5~6개만 풀어도 합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음. 최종합격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푼 사원이 12~13개 정도라고 들었음. 가장 적게 푼 사원은 3개
    마지막 상식영역은 어떻게 대비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함. 평소 신문을 많이 읽고 다양한 분야에 독서를 많이 하는것 외에는 딱히 대비할 방법은 없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보다는 인성검사를 많이 준비하라고 말해주고 싶음
    최종합격자들과 이야기해보면 단언컨데 적성에서 많이 틀렸다고 떨어지는 일은 없는것 같음. 인성은 준비할 수도 없고 준비해서 맞춰가면 신뢰도 문제로 떨어지게 되니 자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적성검사는 통합 인적성 검사 한권만 잘 푼다면 걱정할 필요 없을것이라 생각함.
    다만 상황판단능력을 보는 기업이 많지 않기 때문에 SK상황판단능력 기출문제를 잘 확인하고 풀어보면 어떠한 방법으로 정답에 가까운 보기를 찾아내는지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것.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30일 경희대학교에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약 3시간 에 걸쳐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감독관님도 친절했고, 고사장도 찾아가는 데 어려움이 없었고, 시험을 치렀던 고사실 환경도 무난하니 전반적으로 시험 환경이 괜찮습니다. 시험 끝나고 기업에서 준비한 커피 음료 나눠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는 중고등학교 수준이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인성 검사는 문제를 푼다기보다 체크하는 시험에 가까워서 선택지에 고민이 되는 게 있어도 조금 더 마음이 기우는 쪽으로 선택해서 시간이 모자라는 일이 없도록 노력했습니다.

    에세이는 평소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서 시사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생각을 적는 거라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사자성어 문제도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안 됩니다.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찍지 말고 차라리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대신, 아낀 시간으로 아는 문제를 하나더 풀 도록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30일 경희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경희대학교가 워낙 시설이 좋아서 괜찮은 환경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감독관도 친절했고, 시험 감독관께서 손목시계 착용 불가하다고 가방에 넣으라고 하셔서 손목시계 풀고 시험을 봤구요. 또한, 감독관님께서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고, '시작', '그만'이라는 말을 하면, 해당하는 영역만 순차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시험에서 언어 영역의 지문들이 글자가 많고 지문의 길이가 길어서 읽는 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총 20문제입니다.
    수리 영역의 경우,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절반 정도 잘 섞여 있어서 전체적인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총 20문제입니다.

    이외에 상황판단 문제는 총 25문제로,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을 보고 생각한 뒤, 선택지들 중 바로 선택해서 풀지 않으면, 시간이 제일 촉박한 영역이라 끝 문제까지 풀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성은 솔직하게 풀어야 일관성 있게 답이 체크될 수 있으니, 침착하고 솔직하게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15분의 쉬는 시간 후, 에세이 시험을 치릅니다. 에세이는 논술형, 단답형 이렇게 두가지 유형의 문제가 나오는데요. 주어지는 시간은 40분입니다. 길게 써야 하는 논술형이 어렵다는 사람도 있고, 해당 내용을 알고 있지 않으면 약술하기 힘든 단답형이 어렵다는 사람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풀어서 쓸 수 있는 논술형이 단답형보다는 쉽게 느껴졌습니다.

    에세이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주어진 주제에 맞게 쓰되, 논리적으로 쓰면 더욱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어지는 주제는 뉴스를 자주 보거나 신문을 자주 읽는 사람이라면 아주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로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연필이나 샤프 등 컴퓨터 사인펜이 아닌 다른 필기구로 문제를 풀면 안 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도 풀고 마킹까지 해야 하니까 이 점 감안하셔서 연습 때도 컴퓨터용 사인펜 하나로 문제를 푸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찍으면 오답의 경우 감점을 받는다고 하니까 모르는 문제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찍지는 말고 그냥 넘기고 비워둔 채로 답안지를 제출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30일 경희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낮 12시 반에 접수하기 시작해서 1시간 정도 수험표 확인과 접수가 완료되었고, 본격적인 시험은 그로부터 1시간 뒤인 오후 1시 30분 쯤에 시작했습니다. 다 끝나고 커피우유와 맛밤을 제공해줍니다. 끝나고 그냥 가지 말고 동원에서 제공하는 맛있는 간식 꼭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상황판단 등 3개의 영역으로 나뉘는 적성 시험을 55분 동안 치르게 됩니다. 각각 주어진 시간은 언어 20분, 수리 20분, 상황판단 15분이고, 각각의 영역에 주어진 시간 내에서 해당 영역만 풀어야 합니다. 특히, 상황판단 영역은 보통 다른 대기업의 인성에 있을 수 있는 문항들이 나오는데, 회사 생활을 하다가 실제로 처할 수 있는 상황들이 제시되고,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를 다양한 선택지가 부여되며, 그 중에서 선택하는 문제들로 구성이 됩니다.

    상황판단 영역해서 3개의 영역으로 나눠진 적성 시험을 보고 난 후, 인성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인성 시험은 오래 생각하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솔직하게 빨리 푸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성 시험이 끝나면 쉬는 시간이 15분 동안 주어지며, 그 뒤에 에세이 시험을 치릅니다. 에세이 시험은 어떠한 사회 문제가 제시되고, 그에 따른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서술하는 서술형 문제와 시사 상식 용어를 간단하게 풀어서 적는 약술형 문제가 나옵니다. 약술형과 서술형 둘다 시사 상식에 관심이 없으면 풀 수 없는 문제이므로, 평소에 뉴스나 신문과 같은 매체를 통해서 시사 상식에 관심을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이 3개는 꼭 필요한 준비물이니까 시험 전날 반드시 챙기셨는지 꼭 확인하시구요.
    적성 시험에서는 찍지 않고 푸는 것, 그리고 인성 시험이 어찌보면 적성 시험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거, 이 두가지를 추가로 조언해 드리고 싶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30일 경희대학교에서 낮 12시 30분부터 4시30분까지 약 4시간에 걸쳐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장도 깨끗하고 찾아가는 데도 어렵지 않아서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그리고 더 만족했던 것은 시험이 끝난 후 점심 시간이라 출출하던 차에 동원 제품 간식거리를 나눠주었다는 것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언어는 다른 대기업의 인적성 시험을 본 적이 있거나 다른 대기업 인적성 문제집을 푼 적이 있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수리도 난이도가 평이한 문제들이 나오며, 유형을 구분하자면, 단순하게 계산해도 풀 수 있는 단순 계산 유형, 주어진 자료를 이해하고 해석해야 풀 수 있는 자료 해석 유형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인성문제는 문항 수는 많은데, 상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므로 집중해서 빨리빨리 풀어야 문제 끝까지 다 풀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에세이 시험은 시사 이슈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므로, 평소에 시사 이슈에 대해 관심이 있던 분이면 서술하는 데 어렵지 않을 정도의 난이도로 나옵니다. 시사 이슈와 자신의 생각을 잘 버무려서 서술하시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신분증은 필수 지참하셔야 하는 준비물입니다. 합격자 발표는 일주일 뒤에 나고, 찍으면 감점이라는 불이익이 있으니, 찍지 말고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기고 해당 답안은 비워두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30일 경희대학교에 정오에 도착을 했고, 낮 12시 30분부터 수험표 검사하고 접수를 해서 고사실과 좌석 번호를 받습니다. 미리 고사실과 좌석번호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당일날 고사장에 가서 수험표로 검사를 한 후 고사실과 자리를 배정받는 것이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 시작 시간은 1시 30분이고, 실제 시험 끝나는 시간은 4시 30분입니다. 그러므로 실제 시험 시간은 총 3시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험 끝나고 간식과 음료수를 주셔서 시험 끝나고 시원한 마음으로 맛있는 간식과 음료수를 먹으면서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검사부터 설명하자면, 언어는 20문제를 20분 동안 풀어야 하고, 수리는 20문제에 20분을 풀어야 하며, 상황판단은 25문제를 15분 동안 풀어야 합니다. 즉, 1문제에 1분 남짓한 시간이 주어지므로, 시간이 너무나 타이트한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언어 영역의 경우에는 주어진 지문의 글을 읽고 주제와 핵심 내용을 파악하여 문제를 푸는 기본적인 유형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다음으로, 수리는 중고등학교 수학 시간에 배웠던 수학적인 개념과 공식을 참고해서 풀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상황판단은 특히나 다른 영역에 비해서 시간 대비 풀어야 할 문제 갯수가 많기 때문에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영역이었습니다.

    상황 판단 문제는 다른 기업의 경우 인성 시험에서 보통 나오는 문제들로, 문제를 풀어서 정답을 맞추는 문제라기 보다는 실제 문제에서 제시된 상황이 본인에게 주어진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 선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예를 들어, 피곤한 상태인데, 퇴근 후 상사가 저녁을 먹자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지 묻는 문항이 나왔는데요. 선택지는 정중하게 거절한다, 단호하게 거절한다, 따라간다, 아예 도망간다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를 생각해서 바로 답을 체크해야 하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이렇게 마지막 상황판단 영역까지 적성 시험이 끝나면, 다음으로 50분 동안 인성 시험을 보고, 15분 정도 쉬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쉬는 시간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40분 동안 에세이 시험을 보게 됩니다. 에세이 문제 중에는 단답형 문제도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함께 틀렸을 경우를 대비하여 수정 테이프를 꼭 챙겨 가세요. 컴퓨터용 사인펜은 가져오지 않은 지원자에 한해서 나눠주기도 하지만, 수정 테이프는 가져오지 않은 지원자에게 제공되지 않으므로, 틀릴 때 바로 수정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준비물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 주의할 것은 오답은 감점이라는 불이익이 있으니, 찍지 않아야 된다는 점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30일 경희대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일찍 가서 기다리는 게 낫다 싶어서 오전 8시까지 고사장으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입실하는 게 아니고, 줄을 서서 수험표 확인을 했습니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수험표 확인하는 데만도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입실 후, 저희 고사실을 담당했던 감독관이 매우 친절하셔서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시험이 정오에 끝나서 딱 점심 시간인데, 시험 끝나고 나가는 길에 커피와 간식을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시험 끝나는 시간이 점심 시간이라 간식거리를 챙겨주는 것 같아서 동원이라는 기업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시험을 먼저 봤습니다. 적성 시험은 언어 20분, 수리 20분, 상황 판단 15분, 이렇게 총 세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총 55분이 부여됩니다. 55분 동안 세 영역의 문제들을 모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할 수밖에 없습니다.

    적성 시험의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인적성 시험 대비 문제집을 푸셨다면 어렵지 않은 기존의 문제 유형이 나왔습니다. 적성 시험이 끝나면, 쉬는 시간이 주어지며, 쉬는 시간이 끝나면 인성 시험, 그리고 에세이 시험을 봅니다. 에세이 시험은 시사, 이슈, 상식 수준에서 출제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평소에 시사, 이슈, 상식 공부를 하셨다거나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쓰는 데 무난할 정도의 난이도로 출제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만 사용할 수 있고, 그 외의 다른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풀 때에도 컴퓨터 사인펜을 사용해서 풀어야 하며, 익숙해지기 위해서 연습 때에도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풀고 마킹하는 연습을 하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30일 경희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시험을 봤으며, 오전 9시부터 시험을 봐서 그런지 왠지 회사에 출근하는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경희대학교는 다들 아시겠지만, 학교도 크고 좋은 데다가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험을 봤던 고사실도 깨끗하고 깔끔해서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사자성어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문제집을 통해서 기출 문제 위주로 공부한다고 했는데, 모르는 사자성어가 문제에 나와버려서 적잖게 당황했습니다. 평소에 사자성어 공부를 해두었다면 시간 을 절약할 수 있는 문제였을 텐데 안타까웠습니다. 에세이 시험은 신문이나 뉴스, 인터넷 등을 통해서 시사 이슈에 대해 관심있었던 분들이라면 서술하는 데 문제 없을 정도의 문제가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고 비워둔 채로 제출했습니다. 입실 시간에 딱 맞춰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기다리더라도 조금 일찍 가서 여유롭게 준비해서 시험을 치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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