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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동원그룹

면접후기 리스트

서류 합격 후 인적성 및 에세이 시험을 봅니다. 인성과 에세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합격 발표후 약 10일 후에 1차 면접을 진행합니다. 1차면접은 PT - 역량면접으로 진행합니다. PT 주제는 홍보 직무에 맞게 기업브랜드 관련 SNS 홍보채널 선택 및 이유 그리고 홍보방안이었습니다.
글로벌기업이 된 동원그룹에 걸맞게 글로벌 위주 질문이 많았다. 사회전반적 이슈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본인입장을 물어보았는데 진솔하고, 논리적이며 본인의 고심하여 생각한 답변이면 좋다.
2차 면접은 회장단면접으로 진짜 회장님이 참관하셨음. 7명정도 들어가서 임원 6명과 대화를 나눔. 본인의 강점, FTA에 대한 의견 등을 물어보셨음. 질문에 명확한 기준이 있기보다는 지원자와 상황에 따라 질문을 던지고 얼마나 열심히 답변하는지를 체크하는 것 같음.
PT면접 준비 시간은 20분이었고, 한 사람씩 발표한 후 면접에 들어감. 면접관은 남자 4명이었고, 부모님과 연배가 비슷해보였음. PT에 대한 질문은 거의 없었음. 면접에서 지원동기를 중요시하는 것 같음. 면접관이 순차적으로 질문을 함. 면접 후 인적성 검사가 있었는데 단순한 인성검사였고, 25분에 이백 몇십개의 문제가 나왔음.
PT면접은 20분 정도 전지에 작성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2분 동안 발표할 수 있게 함. 2분이 지났다고 끊거나 하지는 않음. PT가 끝나면 바로 단체 면접을 시작함.
면접 대기장에 앉아 있으면 5명씩 부름. 지원 회사에 따라 다른 층으로 이동하고, 일단 회의실로 이동해서 전지 한 장과 마커를 받음. 1분 동안 PT주제를 보여주고, 전지에 20분간 작성하도록 함. 유형은 회사와 시사적인 내용을 결합시키는 것이었고, 심도있는 주제이기보다는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능력을 판단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어렵지 않은 유형이었음. 정해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듣고, 작성된 전지는 수거해서 면접관들이 있는 방의 벽면에 붙임. 한 명씩 차례대로 방에 들어가서 5명의 면접관 앞에서 자기소개와 PT를 함. 발표 내용에 대해서 질문은 하지 않음. 모든 팀원들의 자기소개와 PT가 끝나면 단체로 다시 면접장에 들어가서, 차례차례 질문을 함. 공통질문 1개를 제외하고 모두 개인질문이었음. 자기소개서와 이력사항, 그리고 인적성 검사의 결과를 질문함. 대부분의 질문을 한 명이 하고, 나머지는 특이사항을 질문함. 약간의 압박이 있었지만, 모든 자료를 세심하게 살펴보고 사람을 선발함.
서류합격 - 인적성 합격 후에 1차 면접에 들어갑니다. 1차면접은 PT면접과 그룹면접을 보고 2차 면접은 임원면접입니다. 전 인턴이어서 1차면접보고, 인턴으로 8주 근무한 다음에 임원면접 봐서 최종합격하는 인턴 면접을 봤습니다. PT주제가 다양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내가 무엇을 하는지였습니다.
PT면접-실무면접-TESAT 순서로 진행됨. PT는 20분 준비 시간, 1분 자기소개 포함해서 발표 시간은 3분임. 실무면접은 기본적인 질문 하나씩 하고, 바로 실무적인 것을 물어봄. (이연법인세자산, 자산, 감가상각 등).
1분 자기소개 및 PT면접은 개인이 들어가서 면접을 보고 나와, 다같이 집단면접을 들어감. 한 조가 공통된 질문을 받고, 1번 질문과 3번 질문은 아는 사람이 먼저 손을 들게끔 하고 대답을 하라고 함.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대답하는 형식이었음. 따로 개인적인 질문은 들어오지 않음.
면접 분위기는 자유로운 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따로 방에 들어가서 주제를 주고 20분 동안 개인PT자료를 만듭니다. 그 후 차례가 오면 1명씩 면접장에 들어가 1분 자기소개를 한 뒤 개인 PT발표를하고 퇴장합니다. 자기소개와 개인피티 합쳐서 3분 이내에 끝마쳐야합니다. 그 후에는 조 6명이 모두 들어가 면접관 6명과 6:6 인성 면접이 진행됩니다. 총 소요시간은 피티면접 3분 인성면접 1시간정도이며 까다로웠던 질문은 없습니다.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을 물어보셨고 자소서 바탕으로 한 질문들이 주로 있습니다.
1지망 충청, 2지망 서울/경기를 지원함. 면접은 3시부터였음. 20층에 도착해서 강당에서 대기함. 면접은 3시 예정이었으나, 4시가 지나서 PT면접 준비를 하러 감. PT준비시간 20분이 지나면 종이를 걷어감. 지원자 중 2조로 나누어서 면접을 봄. 면접은 한 사람씩 들어가 자기소개와 PT발표를 한 후 퇴장함. 모든 조원이 끝나면 다같이 다시 면접실로 들어가서 질문을 받게 됨. 면접관은 남자 3명.
동원그룹 빌딩 20층 강당에서 대기함. 6명 조별로 16층 면접장소로 이동함. 다른 면접 대기실에서 설명을 듣고, 자기 PR(1분), PT 면접(3분), 집단 면접 순으로 진행이 됨. 대기장소에서 전지 사이즈의 동원그룹 종이와 검은색, 빨간색 유성 사인펜을 줌. PT주제가 주어지면 20분간 작성을 함. 7~8분 정도는 생각하는 데 시간을 소비함. 20분간의 작성을 끝낸 뒤, 번호순으로 한 명씩 자기 PR과 PT면접을 하러 들어가서 발표함. 임팩트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해달라고 함. 질문을 개인당 3~4개씩 함. 면접비 3만원이었음.
7명이 1조였고, 남자 4명, 여자 3명이었음. 작은 회의실에서 PT주제, 전지, 펜 등을 받음. 준비 시간 20분이 끝나면, 한사람씩 호명되어 면접을 보러감. 면접관은 총 4명이었는데, 임원급이 2명, 실무진 1명, 신입 대리 1명이 있었음. 1분 PR은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PR을 준비해가야 함. 평범하게 자기소개를 했던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함. 1분 PR이 끝나고 미리 부착된 7개의 전지 중에서 본인의 것 앞에서 PT를 시작함. 발표시간은 총 3분인데, 내용의 논리성, 자신감과 당당함이 중요함. 7명의 PT가 끝나면 다대다 면접을 하러 다시 들어가고, 대기시간 동안 미리 구호를 준비해가서 인사함. 질문은 한 명이 거의 다함. 너무 장황하게 말을 하면 자름. 면접비 3만원.
면접 대기시간은 거의 없었고 기다리는 중에 음료와 간식거리를 제공했음. 점심식사를 하지 않은 면접자들에겐 회사 식권을 주기도 했음. 대기실 분위기는 밝았고, 회사 영상을 틀어줬음. 면접관들은 실무진 1명, 부장급 2명, 신입 대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4:6 정도로 들어가기 때문에 질문을 받았을 때 임팩트있는 대답이 중요함. pt면접은 시사 이슈 보다는 그 지원자의 순발력과 창의력을 보는 것 같음. 떨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며, 면접관들에 대한 예의가 중요함.
2시 50분 입실인데, 올레브 면접이 맨 뒤에 있어서 6시에 면접이 시작함. 면접은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음. 면접관 5명이었고, 아주 세세한 직무 면접이었음. 개인 PR과 PT는 별다른 차이가 없는데, 집단 면접에서의 실무 관련 질문은 상당히 전문적이고 세세한 질문이었음. 일반 다른 기업의 전공 면접이 기본적인 역학 지식이 바탕이라면, 동원은 그것을 응용하여 상당히 발전된 질문이 나옴.
1차는 실무진, 2차는 임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1차 면접 때 대표이사님이 계셨음. 면접은 개인 PR-PT-집단 면접 순으로 이루어짐. 개인 1분 PR은 전날 인사팀에서 특별하고 임팩트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하라고 문자가 왔음. 다들 튀려고 노력하는 자기소개를 준비했음. 1분 자기소개가 끝나고 바로 질의응답 없이 PT발표가 이루어졌음. 개인 PT는 자기 PR 들어가기 전에 20분 동안 준비하고, 주제는 팀별로 6개가 주어짐. 발표는 각자 함. 집단 면접은 같이 PT를 준비했던 팀원들의 모든 발표가 끝나고 다같이 면접실로 들어감. 개인 PR이나, PT에 대한 질문은 없었으나, 잘한 사람은 칭찬을 해줌. 대부분의 질문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함. 꼬리를 무는 질문이 많기 때문에 거짓말을 절대 해서는 안되며, 최대한 자기를 어필해야 함.
서류 발표 다음주 화요일이 면접 날짜였음. PT발표, 집단면접이 있었는데, 지방에서 스터디를 하기가 쉽지 않아 자기소개서를 읽고 면접을 갔음. 3시에 면접이 시작했음. 담당자 분이 면접 진행상황과 궁금한 점들을 질문 받음. 홍보동영상과 18기 인턴 영양사 영상을 보면서 대기했음. 7명인 조였는데, 지하 1층에서 PT면접을 준비했음. 전지를 나눠주고 20분의 시간이 주어졌음. 최대한 간결하고 특징이 눈에 띄게 했음. 면접관 5명이 있었는데, 한 분 한 분 얼굴을 보며 말을 함. PT발표가 끝나고 단체 면접이 있었는데, 편안한 마음으로 보도록 긴장을 풀어줌. 실무보다는 인성에 가까운 면접이었음. 개인별로 2~3개의 질문을 받았고, 다들 어렵지 않게 대답하고 단체 면접이 끝났음. 면접 후 인성검사가 있음. 면접이 2시간 만에 끝났고, 면접비를 받음. 면접 보고 7일 후 발표가 나옴.
한 조에 7~8명 정도였음. 제일 앞번호인 사람이 PT주제를 5개 주제 중에서 뽑고, 전지와 매직으로 15분 정도의 시간 동안 PT를 작성함. 조금 늦어도 여유를 주었음. 면접관은 5명이었고, 당시 사장님이 자리를 비우셔서 4명이 있었음. 면접비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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