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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하나은행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북 시험장은 성신여대 운정캠퍼스에서 치뤄졌습니다. 당일에 서부발전 시험도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고사장 주변환경이 매우 혼잡하였습니다. 고사장 갯수는 많지 않았지만 각 고사장이 매우 큰 강의실이었기 때문에 한 강의실에서 약 100여명이 동시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고사장 크기에 비해 관리인력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여느 은행 인적성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언어추론이나 인성평가의 항목은 매우 생소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여러개의 문장을 주고 비슷한 뉘앙스의 문장을 고르는 것이라던지, 성격이 다른 단어를 고르라던지의 유형은 평소에 gsat공부를 열심히 하였다고 하더라도 생소한 수준이었습니다. 시중은행중에 가장 특이한 유형이었고 모두고르시오 문항과 문제와 선지가 애매한 문항들이 많아 많은 수험생들이 멘붕하고 분노했던 기억이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인적성 문제를 공부하시되 하나은행 문제는 실력보다는 멘탈관리와 눈치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항이 속된말로 더러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공부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느낌과 운에 맡겨야 하는 문항들이 적지 않습니다. 수리의 경우에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한 문항에서 막히면 과감히 넘어가는 결단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의 경우 시중 유명 문제집이 아닌 마이너한 문제집에서 문항이 그대로 나오는 경우가 생겼었기 때문에 시험 직전 봉투모의고사 같은 것을 활용하는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경대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험환경은 은행권 필기시험 환경 중 가장 별로였습니다. 저희 고사장은 시간이 완전히 엄수되었고, 감독관들 또한 교육을 잘 받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다른 지원자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니, 비행기모드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던 고사장도 있어 컨닝도 가능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시험 응시자가 많다보니 관리하기가 더욱 어려웠지않나 싶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은행 시험들과 달리 ncs유형은 아니었습니다. 인성/적성/상식 문제들로 이루어졌고 찍으면 감점이 되는 유형이었습니다. 적성 문제같은 경우도 논란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인성은 200문제이상이었고, 상식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거의 다 찍었지만 합격했던 것으로 보면 문제가 어려웠던 것이 확실합니다. 다른 은행과 유형이 달라 시중에 나온 문제집이 도움이 안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풀지 않았습니다.) 이에 많은 응시자들이 당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하나은행은 사기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은행들은 은행만 준비한 지원자들에게 유리한 필기시험이지만 하나은행은 사기업을 준비하시던 분들도 많이 합격하는 그런 유형입니다. 따라서 은행권을 준비하던 분들은 그냥 다른 은행 필기시험 유형을 준비하시고, 하나은행은 붙을 사람은 붙는(?) 그런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하나은행을 준비하실분들은 인/적성 문제집을 추천하고 평소에 신문을 꾸준히 읽어 상식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학교에서 실시해서 환경은 쾌적했으나. 고사장 내의 감독관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서 고사장들 간의 일관성이 전혀 없었다. 시험 시간, 시험 규칙, 시험에 대한 감독관의 안내사항 등 고사장마다 너무 차이가 나서 불공평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문제와 금융상식 문제가 나왔다. 다른 시중 은행들과 다르게 NCS문제가 아닌 인적성 문제가 나왔다. 난이도가 많이 높지는 않았으나 시간내에 풀기에 부족하여 시간관리가 관건일 것 같다. 인적성 부분에 대해서는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었으나 뒷쪽 금융경제상식에서는 감점이 없었다.
    금융경제상식은 단어상식을 포함하여 미시, 거시경제, 그리고 일반 사회상식 등 넓은 분야에서 나왔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들에도 여러 파트가 있는데 어떤 파트가 나올 것이라고 공지가 확실하게 나오지는 않았으므로 다양한 부분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시중 유명한 출판사의 봉투모의고사를 풀고 갔었는데, 하나은행측에서 이전의 문제유형과는 전혀 다른 부분과 파트를 내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파트의 접근방법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상식또한 평소 미리 관심을 갖고 대비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신여대에서 진행했으며, 지하의 한 고사실에서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시험을 봤습니다. 감독관이 3명 뿐이었고 중앙방송 통제도 없었습니다. 넓은 고사실에서 제대로 관리 감독이 되지 않아 부정행위를 하는 사람도 많았고, 1교시 시험 이후 감독관에 항의하는 지원자들도 많았습니다. 이곳 이외 다른 고사실에서도 관리와 통제가 일관적이고 평등하게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논란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은행들과 달리 NCS를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1교시와 2교시로 나누어졌고, 일반적인 인적성 시험 유형으로 1교시가 진행되었습니다. 수리영역은 다른 인적성 시험처럼 무난한 문제들이었지만, 범주화 등 시중에 있는 문제집과 다르게 색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많아 낯설었습니다. 유형에 대한 설명을 읽고나면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만, 설명을 읽을 시간과 문제를 푸는 시간, 감점 유무 등에 대한 안내, 부정행위자에 대한 통제가 정확하게 되지 않아 논란이 있던 시험이었습니다.
    2교시는 인성검사로 시간 안에 답변을 빠르게 체크하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있는 하나은행 인적성 문제집은 한 권 풀어보았습니다. 시중 문제집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기 때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NCS보다는 난이도가 쉬운 편이었으나 낯선 유형의 문제 & 감점 유무에 대한 안내가 정확하지 않아 결과 예측이 쉽지 않았던 시험이었습니다. 일반/시사/경제 상식의 경우 평소에 꾸준히 공부해두면 다른 시험에도 크게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한 강의실에 대략 60명정도가 시험에 응시합니다. 지금까지 다녔던 곳 중 가장 밀집되어있고 빽빽해 고사장 환경이 좋지 않았습니다.
    시험은 하나은행 시험 감독관들의 지시에 따라 각 섹션별로 진행되므로 지시에 잘 따라야 합니다. 종종 시험지를 미리 넘겨 푸는 사람들이 있는데 카더라에 의하면 시험관이 부정행위자를 직접 제재하지 않고 기록해둔 뒤 무효처리를 시킨다는 말이 있으니 감독관의 지시에 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응시했던 반의 경우 실제로 몇번 지적당한 응시자를 기록하는 듯한 제스춰를 취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상황판단, 상식 등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각 문제를 풀기전 정해진 시간 안에 예제를 풀며 문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해당 문제의 유형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언어 수리파트는 금융권 준비생이라면 무난하게 풀이가 가능한 문제였으므로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통해 연습한다면 충분히 대비가 가능했습니다. (실제 문제 유형의 경우 작년 타 은행의 문제와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상식의 경우 최근 이슈와 관련된 경제, 디지털 언어들이 주로 출제되었습니다. 당대 부동산, 금리, IT 이슈들에 대해 숙지하고 확실하게 인지한다면 대비가 가능할 것입니다.
    가장 당황스러웠던 문제는 범주화로, 범주화 문제에는 이미 마킹이 표시된 OMR카드에 자신의 답을 기입합니다. 문제지에는 약 10개의 단어들이 나와있으며 이 단어들을 약 3개의 카테고리에 맞게 분류해 OMR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각 카테고리에는 1개 이상의 답이 중복으로 표시되어야 합니다. 모든 분류가 맞아야 정답으로 인정되기에 시간에 비해 득점하기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범주화는 단어로 시작해 문장과 상황에 대잔 진술을 분류하는 것으로 나아가므로 초반에 유형파악을 확실히 해 본인이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류합격 발표의 시간이 정각에 딱 맞게 나지 않으므로 너무 들여다보며 전전긍긍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8년 하반기의 경우 일곱시가 훌쩍 넘은 시간에 발표가 났습니다. 발표가 나자마자 서점에 가서 인적성 책을 확보해 놓아야 남은 시간동안 여유롭게 대비가 가능합니다. (인터넷 주문은 비추) 특히 시간에 맞춰서 문제를 풀어야하므로 실전처럼 연습해야합니다.

    정해진 시간안에 문제를 취사선택하는 안목을 기르기 바랍니다. 은준생 파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덕여대 대학원에서 보았으며, 역에서 거리가 좀 있고 언덕이라서 그런 거 감안하셔야 합니다. 이름 가나다 순으로 고사실에 배치되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관은 3명이었고 구두로 시간을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하나은행 인적성과는 다르게 나왔습니다. 행동과학연구소 문제 유형이 아닌 상반기 우리은행과 같은 인적성 유형이었습니다. 범주화, 언어, 수리, 경제금융상식 등이 나왔으며 각 유형마다 정해진 시간이 있어, 그 안에 마킹까지 다 해야 합니다. 특히 수리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오답감점도 있어서 찍을 수도 없었습니다. 또, 기존 나오던 유형이 아니라서 대비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체계가 없고 부산스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의 하나은행 인적성과는 다르게 나왔습니다. 떄문에 시중 문제집 풀었던 게 아무 소용이 없어서 돈이 아까웠습니다. 이제는 출판사에서 제대로 나오겠지만 굳이 하나은행만 따로 준비하기엔 리스크가 좀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은행이랑 같이 대비하시면 될 것 같고 제가 필기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딱히 팁같은 건 못드릴 것 같습니다 ㅠㅠ 경제금융상식도 많이 공부하셔야 할 것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 건물을 대관하여 시험이 진행되었는데 시험장에 빼곡히 취준생들이 가득차서 문제를 풀지만 막상 시작하면 주위 신경 안쓰게되어 큰 문제는 없었음 다만 고사장에 배치된 의자가 흔들리는게 많아서 별도로 바꿔달라고 요청을 햇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은 NCS 유형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며 난이도도 평이했음.
    평소에 난이도를 높게 설정하고 공부한 취업준비생이라면 쉽게 느꼈을 것임.
    그 중 유난히 어려웠던 부분은 자료해석 부분이었는데 자료해석 지문이 유독 길어서 시간 분배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
    하지만 기본 유형을 바탕으로 열심히 준비한 분들이라면 어려움 없이 합격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공부를 하며 혹독한 취업 현실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꼭 대기업이 아니어도 제가 하고 싶은 직무를 하는 회사면 만족할 만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시험공부가 지치고 힘들 때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고 취업 방향과 전략을 잘 고려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신여대에서 진행됐고 별도의 방송 없이 감독관 자율적으로 진행됐습니다. 물이나 간식은 나눠주지 않았고, 건물에서 고사실 찾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시간 넉넉히 잡고 고사장에 도착하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적성, 2교시 인성, 3교시 경제금융상식문제로 나왔습니다. 적성은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능력 등등 KT나 금호 인적성과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5분시간주고 30문제 풀게하는 식으로 어처피 다 풀수은 없으나 주어진 시간내에 최대한 정확하게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성은 매우 그렇다 - 그렇지 않다 5개 문항 중 하나만 고르는 것으로 비교적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하반기 필기시험에서 논란이 많아서 다음 필기부터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나, 적성 문제는 빨리 시간내에 푸는 연습 하시길 바랍니다. 오답감점 있으니 찍지 마시구요. 경제금융상식 같은 경우에는 경제학 공부나 시사이슈 공부해도 커버칠수없는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 (은행과 전혀 관련 없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상식 문제) 그런 부분은 다 준비할 수 없으니 운에 맡기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토요일 날, 빈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입실 시간이 09시까지라서 아침부터 시간 압박이 조금 있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어느 시험장과 다를 것이 없었고, 특이사항도 없었습니다.
    다만 삐그덕 거리는 몇몇 의자들이 있었고 좀 추운 점, 화장실이 좀 지저분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저희 고사실에 결시생은 1명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유형은 일반 인적성과 똑같습니다. 언어 관련 문제와 수리 문제, 논리 문제, 추리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고 문항수는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긴 지문 문제들이 까다로웠고, 앞 문항의 문제들은 그냥 점수를 무조건 얻어야 하는 문제 같았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염도 구하기, 속도 등 기본 유형들로 구성되었고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누구라도 맞출수 있으나 역시 시간 문제가 컸던 것 같습니다.
    논리는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고, 인적성 시험의 특징상 시간이 모잘랐던 부분은 모두에게 똑같았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힘들게 서류 통과했더니, 시험이라는 큰 장벽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서류는 말 그대로 첫 관문일 뿐, 서류 통과가 차지하는 의미는 입사 과정에서 정말 비중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자들과의 인적성, 면접 등 많은 관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적성 시험은 개개인의 노력 여부도 중요하지만 사실 타고난 머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는 5분만에 풀 문제를 누구는 1분만에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량 차이를 좁혀 보고자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시험에서는 인적성에서 승부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여 노하우라고 알려드릴만한 팁은 없습니다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배울수 있는 내용이나, 스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항상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준비하고 기회가 올 때 승부를볼 수 있도록 완벽하게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덕여대에서 시험을 봤고, 고사장 강의실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지 않아서 좋았지만 주변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지 다소 웅웅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집 근처에 공사를 하기 때문에 시끄러운 소리에는 익숙해져 있어서 별로 상관하지는 않았습니다. 고사장에 시계가 있었지만 정확하지는 않았고, 고사장 감독관께서 휴대폰시계를 이용하여 각 파트별 시간분배와 끝나는 시간 10분 전, 1분 전 같은 사항을 알려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에 하나은행 인적성검사는 처음이어서 따로 문제집은 풀지않고 갔습니다.
    채용설명회 후기보니까 기존에 진행하던 인적성과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었고, NCS문제는 평소에 풀었기 때문입니다. 문제 유형은 사기업 인적성에 가까웠고, 난이도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NCS유형으로 문제를 항상 풀었기에 비교적 지문이 짧기에 풀기에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범주화라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있었기에 처음에 다소 당황한 느낌이 있습니다.
    유형별시간과 또 그 파트 안에서 시간을 나눠놔서 자세히 문제를 읽지않고 감으로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찍는데 감점이 있다고 들었는데, 70%정도 확신이 드는 문제면 찍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운이라는 것이 작용하기 때문에 너무 긴장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기존에 공기업문제만 준비했기에 비교적 이 시험은 쉬운 편이었고, 에듀윌에서 봤던 수포자를 위한 수학 강의가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평소에 수학관련 문제 자주 푸시고, 이거저거 잡지도 많이 읽어보시면 상식문제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IT관련, 한자관련 문제는 제가 디벨로이드라는 카페에서 뉴스 자주 읽고, 중국어 공부한게 도움이 됐네요.
    문제집만 푸는거보다 자기가 관심있는분야가 이렇게 도움될줄은 몰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감정에 대해서는 70%의 확신이 있다면 차라리 찍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단 모든 영역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고민할 시간이 생겨버리면 놓쳐버리는 문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래 걸린다 싶은 문제는 일단 제껴두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범주화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이번에는 처음 풀어봤는데 문제집에는 못본 문제유형입니다. 문제집은 일단 기본기를 갖추게 해주지만 예전에 있던 문제 복붙해서 만드는 문제도 많고, 출판사들끼리 돌려막기식으로 만들기 때문에 오타도 많습니다. 한마디로 저가 SPA에서 산 옷같은 문제가 많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계산하는 것이 요구되는 것들에 익숙하게만 뇌를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문제풀기도 어렵지는 않습니다. 문제집 적당히 푸셔도 됩니다. 돈만버려요 ㅜㅜ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주말에 시험을 보는 것이었기에 고시장의 환경은 매우 평이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ncs기반의 문제들을 풀어 낼 수 있다면 큰 어려움 없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되지 않고 평이한 난이도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보고 시간을 단축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이한 수준의 ncs 문제들이 출제 되기 때문에 시중에 나오는 ncs기반의 문제집들을 충분히 풀어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대부분 영역이 너무나 촉박한 시간내에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특히, 수리, 영어의 경우 시간이 너무나 촉박해 최대한 빨리 풀 수 있는 문제 못 푸는 문제를 파악해 확실하게 문제를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찍을 경우 감점이 존재한다고 하니 불필요한 도전은 지양하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은 각 회사의 유형에 맞게 1권이상의 책을 푸는 것이 맞지만 그 문제를 접할때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유형에 대해서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lg와는 다르게 문제자체가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찍을 경우 감점이 존재한다고 하니 불필요한 도전은 지양하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개인 필기구는 사용이 불가했고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만 허용되었습니다. 한 고사장에 응시인원이 굉장히 많아서 앞 뒤 간격이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로 따닥따닥 붙어서 응시했습니다. 제 기억에 한 반에 70명? 정도씩 봤던 것 같습니다. 중앙 통제는 아니었고 감독관의 육성을 통해서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인 기업들의 유형과 유사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해당 도형, 또는 숫자, 문자와 같은 것이 몇 개 있는지를 찾아내는 유형도 있었고 서로 다른 문장들을 주고 각 문장이 같은 문장인지 다른 문장인지 (안에 한 단어 정도 다른 것이 숨어져있는 형식) 찾아내는 유형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수학 문제도 있고 상식 문제에 있어서는 금융 상식이 많이 나와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창의성 시험이라고 해서 한 도형을 주고 이걸 활용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지 답안지 뒷면에 주관식으로 서술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의 경우 학교 도서관에서 하나은행 인적성 교재를 빌려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비록 2012년에 나왔던 교재였지만 그때와 지금이나 유형은 거의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교재를 구해서 많이 풀어보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또한, 저의 경우 상식을 많이 풀지 못했는데 금융 관련 상식이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현재 하나은행에서 도입하고 있는 금융 상품이나 용어들을 정리해 둘 필요성도 있구요. 한국사 뿐만 아니라 금융, 경제 관련 상식들도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니 대비를 잘 해두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모든 직군이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인적성 응시 규모로 보았을때 경쟁률은 20:1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특이한 점은 각 고사장마다 응시자의 생년월일을 a4용지에 인쇄해서 앞문에 붙여놓았다는 점입니다. 여자의 경우 전반적으로 93년생과 94년생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감독관분의 경우 소소한 개그를 통해 응시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나름 감동적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행과연 스타일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간은 굉장히 촉박하였는데 문제의 양은 많아 대부분의 영역에서 문제를 다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또 찍으면 감점이라고 해서 찍지도 못하고 빈칸으로 제출한 문항이 꽤 많았습니다. 영역을 구분할 것 없이 대체로 어려운 난이도로 나왔는데 그중 제가 제일 어려웠던 부분은 수추리와 언어추리 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은 문자 찾기(한글/영어/한자/일본어 등)도 시간을 꽤나 잡아먹는 유형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촉박하고 문제가 어렵긴 했지만 전반적인 유형과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과 유사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 2주일정도 전부터 충분히 연습하고 가시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대고시 출판사의 문제를 풀었는데 일주일당 1권씩 잡고 최소 두 권정도 풀고가시면 적정할 것 같습니다. 또한 모든 문제를 풀때 (모의고사 포함) 타이머로 적정 시간을 맞춰놓고 푸시는 연습을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9일 오전 9시 20분부터 1시까지 배화여자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건물 하나를 전체로 사용하였는데, 일반적인 인적성 검사와는 달리 고사실만 정해주고, 실제 자리는 자유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필기도구는 전부 지급해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칼텍스와 같은 회사에서 나온 인적성 회사여서 상대적으로 풀기 수월했습니다. 5분내에 30문제를 풀어라와 같은 시간에 쫓기는 유형 7-8개 정도가 나왔습니다. 특히 마지막 유형은 어떤 그림을 주고 이 그림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도를 최대 50가지를 적는 문제였는데, 20개 이상 적기도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제 상식 쪽에서 기본지식이 전무했던 공돌이에겐 매우 버거웠습니다. 저는 솔직히 40문제중에 한 다섯문제 맞추지않았느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합격한걸보면 사실 상식부분은 비중이 매우 낮았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 자체가 IQ테스트로 볼 수도 있지만, 충분히 많이 접해보는 등의 훈련을 통해서 개선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특히 스스로가 약한 파트를 파악하게 된다면,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스터디를 통해서, 혹은 인터넷 강의/학원 강의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조금이라도 빨리 풀 수 있는 스킬을 익히게 된다면 시간 싸움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인적성 검사를 조금 더 성공적으로 볼 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연한 것이지만, 모르는 것을 붙잡고있기 보다는 과감히 넘겨버리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난이도와 상관없이 대부분의 경우 한 문제 한 문제는 같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배화여자대학교의 일반 강의실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면접관 두 분이 들어오셨고, 오직 컴퓨터 사인펜만 쓸 수 있었습니다. 응시자들이 워낙 많아서 한 칸 띄어 앉고 그러진 못했고, 뺵빽히 앉아서 보았습니다. 분위기는 딱딱했습니다. 시간 엄수 시험이라 정말 시험같은 시험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 검사 실시 후 , 적성 검사로는 언어, 수리, 수리추리, 도형 등 8과목이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서 상식문제를 따로 보았습니다.

    우선 인성검사의 경우 시간 부족함이 많이 느껴지진 않습니다. 일반적인 난이도입니다. 가까운 것 고르는 게 아니고, 예 또는 아니오 선택 문제입니다.

    적성검사는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푸는 문제들입니다. 언어는 평이하나 수리 영역은 농도, 거리, 시간 등 계산문제들, 난이도는 중간 정도입니다.

    추리문제는 모의고사 문제들보다는 쉽게 나왔습니다. 예상했던 한국사 파트는 없었으며, 상식문제는 역시나 겁나게 어렵습니다. 35문제 중에 10개도 못 푼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창의력 문제의 경우 그냥 생각나는 거 전부 적으면 됩니다. 창의력 문제는 삼각형 두 개 붙인 그림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검사의 경우는 그냥 평이합니다. 따로 준비하실 것까지야 없고 일관성 있게만 찍어주시면 시간 부족함이나 어려움은 없으실 겁니다.

    하지만 적성검사는 제가 본 적성 중에 가장 어려웠습니다.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애초에 시간 안에 절대 못푸는 양을 주고 시간을 재가면서 최대한 많이 풀기 싸움입니다. 게다가 찍으면 안 됩니다. 감점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정확하게 몇개를 풀 수 있냐를 보는 시험입니다. 반도 못푸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반 이상 풀면 잘보신겁니다. 시중 은행 문제집 계속 풀어보면서 문제 푸는 감 익히기는 수밖에 없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상식문제의 경우는 워낙 범위가 넓습니다. 떄문에 평소 이것저것 관심있고 신문 꾸준히 읽으신 분들이면 10개 이상을 푸실 수 있을 겁니다. 상식 문제는 사실 비중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적성에 따라 합격 여부가 갈리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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