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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하나은행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7시 50분에 명동사옥에서 모여서 용인에 있는 하나은행 인재교육원에서 보게됨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은 총 4번 이루어졌는데, 인성면접은 한조를 둘로나눠서 7명에 면접관 4명, PT면접은 지원자 1명에 면접관 2명, 토론면접은 조원 전체에 면접관 2명, 마지막 세일즈 면접은 지원자 1명에 면접관 2명으로 들어갔음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면접, PT면접, 토론면접, 세일즈면접 총 4개로 이루어져있음.
    들어가는 사람 수는 상기와 동일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인성면접은 돌아가면서 자기소개 준비한 것 하고, 이력서 보면서 외부면접관 2명과 내부면접관 2명의 질문이 이어졌음.
    보통 지원자에 따라서 다 다른 질문이 이어졌음. 질문은 2~3개 하는정도.
    PT면접은 대형견 입마개, 초등학생 코딩 교육 두가지 주제를 주고 그에 맞는 기사와 자료제공해서 5분간 발표하게함.
    토론면접은 조를 둘로 나눠서 전통시장 내 청년점포 문제에 대해서 서로 토론하게 함.
    마지막으로 세일즈면접은 랜덤으로 사진뽑아서 팔기. 사진은 전부 다른 것이라서 같을 수 없음.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초등학생 코딩교육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A.성적순의 교육이 아닌,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교양수업으로써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게임내에 숨겨진 요소인 이스터에그를 찾으면 차후에 보상이 가는 방식이면 좋겠습니다. 이스터에그의 발견을 통해서 우수한 학생을 뽑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하나은행 지원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A.저의 가장 친한 선배의 추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은행에서의 신입사원을 성장시키는 교육과정을 통해서 금융전문가로써로 변모한 선배의 모습을 흠모했습니다. 회사에 들어가서 저의 성장을 추구하기 때문에 저도 선배처럼 금융전문가로써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Q.(세일즈면접)해바라기 사진 주어짐.
    A.여러분은 일본영화"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촬영지에 와있습니다. 여기 보이시는 해바라기 군락은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에게 고백을 하는 장소인데요. 저기 옆에 보이시는 기념품 가게에서 생화처리된 해바라기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특수처리됐기 때문에 생화 그대로 보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기서의 추억을 그대로 간직하실 수 있을겁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코딩교육에 대해서는 면접관분들도 잘 모르는 분위기여서, 초등학생의 흥미유발과 마법천자문등을 예시 든 것을 높이 사는듯 했다. 인성면접에 있어서는 외부면접관이 집요하게 물어뜯어서 탈락이라는 것이 바로 느껴졌다. 말을 답변 도중에 끊어버려서 기분이 좋지 않았음. 세일즈면접에서는 타겟층과 잘 팔릴 것 같느냐 이런것들을 물어보는데, 남산타워 자물쇠를 예시로 들어서 시각적인 효과에 소비자는 약하기 때문에 커플들이 많이 살거같다고해서 납득하는 분위기였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인성면접때에는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한 느낌이다. 내부면접관들은 평이한 질문은 외부면접관들은 탈락을 결정하기 위한 질문을 많이 하려고 한 느낌이다. 금융권에 처음 지원하는 사람이다 싶으면 집요하게 물어 뜯는분위기. PT면접은 면접관들도 잘 모르는 주제이기 때문에, 이 주제에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을 염두해두면 좋은 것 같다. 토론면접은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가기 때문에 사람들의 페이스조절과 토론 중 작전타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보임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보는 인원이 많아서 준비할 기간이 많았지만, 다른기업 준비 때문에 면접준비가 많이 모자랐다고 느꼈다. 역시 사기업은 인적성검사를 통과해도 면접이 훨씬 어렵기 때문에 준비할 때 30분씩이라도 면접준비에 할애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역지사지로 면접관은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연습을 더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금융권을 준비하지 않고 저는 면접을 봤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 다른 사람과 같은 대답을 피했던 점은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가령 하나은행의 강점인 PB에 대해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경쟁자인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캐릭터성과 같은 부분이 강화되야 발전이 이루어진다 이런 답변은 좋은 인상을 줬기에 꼬리질문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이 준비하는 부분을 준비하면서도 자기만의 답변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금융권이라던가 공기업이라던가 특수한 준비가 필요한 기업은 철저히 그 기업에 맞는 경력과 자격증이 필요한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저는 금융권 지원자도 아니고, 이번에 본 면접이 첫 금융권 면접이었기 때문에 옆에 있는 쟁쟁한 지원자들 때문에 사실 기가 많이 죽었습니다. 준비가 많이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꼈기에 이 면접에서는 졌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깡을 키우던가 스펙을 채우던가 그 둘중 하나는 이루어져야지 승리한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하나은행 본점에 아침 7시 50분까지 집합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연수원으로 이동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 보는 지원자는 하루에 200명 정도 였습니다. 이번에 500명을 뽑기 때문에 3주동안 면접이 이루어졌고 약 2000명이 면접을 봤을 것이라 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 > BEI면접(역량면접) > 협상면접 > 세일즈면접 > 약술형 시험/인성 검사 로 진행됬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각 방식이 달랐지만 PT는 두가지 주제를 주었습니다. 하나는 금융관련 주제, 하나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BEI면접은 6명의 지원자가 들어갔고 4명의 면접관 분이 계셨고 역량면접이었습니다. 세일즈 면접은 정~말 많은 사진을 뒤집어놓고 고르는 것이었는데 저는 고무장갑을 골랐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전 상대적으로 쉬운 걸 골랐다고 들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고령화시대에 필요한 행원의 역량?
    A.준비하지 못했고, 최대한 아는 것을 어필하고 싶었습니다. 하나은행이 전 은행 PB화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1:1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부족했습니다.
    Q.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행원의 역량?
    A.맞춤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야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Q.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 본 경험?
    A.자소서에 있었던 질문이였으나 또다른 1가지를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 당시 있었던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BEI면접만 면접관 4분 모두 매우 딱딱했고 리액션이 없어서 무서웠습니다. 표정 변화가 없으셨고, 웃어주시는 분이 딱 한 분 계셨습니다. 이외 면접은 정말 편하게 해주셔서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BEI면접만 공격적이었습니다. 어려운 질문은 아니였고 자소서 내용에서 진짜인지 확인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말도 짜르시고, 짧게 답변하라고 하셨던 것이 무서웠고,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ㅎ ㅠㅠ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BEI면접에서 준비했더라면 더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입니다. 또한 협상면접에서 자신감있게 기죽지말고 자기 발언을 소신껏 했으면 했던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저는 실제로 협상면접에서 많은 발언을 하지 못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하루종일 면접을 보기 때문에 체력을 잘 안배해야합니다. 그날만큼은 몸에 좋은 홍삼 등을 아침에 꼭 챙겨나가시고ㅎㅎㅎ 전날 푹~~주무시길 바랍니다. 지방에서 올라가시는 분들은 꼭 전날 근처에서 숙소 잡고 주무시길...새벽에 올라와서 바로 면접 봤으면... 제 원래 실력도 절대 안나오고! 너무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체력이 정말 중요하고 자신감도 꼭 장전해가시길 바랍니다. 물론 하루종일 면접을 보기 때문에 조원들과도 친해집니다! 그 과정에서 긴장도 풀리고하는데 그것도 유의하셔야할 것 같아요 ㅎㅎ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본사까지 7시50분에 모여 연수원으로 이동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PT와 세일즈는 면접관2 지원자1
    나머지는 다대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 세일즈면접/ BEI면접/ 협상면접/ 인성검사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그룹별로 함께 움직이고, 그룹내에서도 다시 3개의 조로 나뉩니다. 각 조에서 번호 순서대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위에 적어 놓은 5개의 면접을 각 그룹별로 순서 다르게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PT는 40분 준비, 4분 발표, 4분 질의응답입니다. 세일즈는 6분 준비, 5분 발표 및 질의응답입니다. 협상은 약 90분간 진행되고 BEI는 45분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전공 안살리고 은행?
    A.전공에서 이러한 점을 배웠는데, 이 역량은 은행에서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판촉 아르바이트 경험이 다수 있어 고객응대와 영업력을 갖추고 있다.
    Q.비재무적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다는게 어떤 의미?
    A.단순히 연봉이나 투자할 금액 뿐만 아니라 고객의 직업, 가족 구성원 등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그에 공감하고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금융상품을 제안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Q.팀플했을때 다른 사람이랑 갈등 없었나
    A.솔직하게 없었다고 하니 그럼 그 팀플말고 지금까지 누구랑 협업하면서 트러블 있었던거 아무거나 얘기해보라고 하셔서 공모전 준비할 때 팀원 중 한명이 책임감 없이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미룬 경험 말씀드렸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대부분 웃으며 잘 들어주셨으나... 날카로운 질문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BEI와 같은 경우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갑작스러운 질문으로 임기응변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면접방도 워낙 많고 면접기간도 길어서 모든게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였던 것 같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기 시간이 무척 길었고 정작 면접을 보는 시간은 얼마 안돼서, 대기시간에는 지원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다과 먹으며 보냈습니다. 다들 친해진 분위기였으나 갈수록 지쳐서 컨디션 관리가 필수입니다. 마지막 면접때는 긴장도 안됐는데 그래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조심하세요..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른 면접은 무난했으나 PT면접때 너무 긴장해서 말을 계속 더듬었던게 아쉽네요. 조에서 끝번호였는데 갈수록 계속 같은 이야기를 들으니까 면접관분들도 지쳐보이셨어요. 그리고 BEI때도 자소서에 궁금한 점이 없었는지 질문은 별로 못받았는데, 앞으로는 자소서를 최대한 흥미있게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하나은행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12시간 가량 면접이 진행되므로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전날 푹 주무시고 가시고, 사실 면접에서 금융지식을 요구하는 것은 거의 없으므로 자소서 제출한거 꼼꼼히 확인하시고 혹시라도 거짓으로 작성한거 있으시면 당황하지 않게 꼭 생각해보고 가세요. 세일즈는 스터디를 통해 충분히 연습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T면접도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주제니 큰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하나은행 본점 앞에서 아침 8시까지 집합 후 단체로 버스를 타고 기흥 연수원으로 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의 경우 6분이 계셨고 지원자 또한 6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조마다 순서가 다르지만 저의 경우에는 논술 - 토론 - 세일즈 - pt - 면접 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논술 면접의 경우 시사 상식을 바탕으로 해당 문제, 사건에 대해서 자신의 견해를 작성하는 것이기에 평상시 연습이 되었다면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반면에 토론, 세일즈, pt의 경우 스터디나 평상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르지 않는다면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종합면접의 경우 실질적인 당락을 좌우하는 면접이라 생각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메주를 팔아보세요
    A.김복순 할머니의 100년 전통 메주를 판매하고자 사장님을 뵈러 왔습니다 라고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6분이라는 시간동안 생각을 해야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행히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Q.하나은행의 디지털 전략
    A.네비게이팅 뱅크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평상시에 은행과 은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 ted와 같은 강연에서 보았던 내용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았던 부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Q.창업을 하셨는데 왜 더 안했는지
    A.창업을 하면서 사업을 깔끔하게 말아 먹고 나니까 실질적으로 창업가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 할 수 있었다고 대답.
    깔끔하게 말아 먹었다는 부분에서 면접관분들이 빵 터지셔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면접이 면접관과 지원자의 커뮤니케이션이 그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편안하게 대답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세일즈 면접의 경우 면접관들께서 매우 만족해 하셨기에 크게 걱정을 안했습니다. 평상시에 스터디를 통해서 연습을 하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결국 임기응변 능력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오랜시간의 연습이 아닌이상 특별히 잘하거나 못하거나 하기 힘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외에는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는 영역들입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물론 꼬리질문이 나올 경우 해당 지원자가 어렵게 대답을 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압박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3자가 보기에는 솔직하게 대답을 한다면 무난히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외에 토론 면접의 경우 간단한 게임이론 규칙정도를 숙지해서 토론을 해야 좀더 fency 한 토론이 나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좀더 준비할 수 있었던 부분이 무엇인지를 면접을 보고 나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은행 면접의 대부분은 스터디를 통해서 미리 연습을 해보고 다양한 주제를 접하면서 현장에서 임기응변이 아닌 준비된 답변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스터디원들과 다양한 전형에 대해서 준비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하루동안 보는 면접이기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지만 그 과정 과정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팁을 드리자면 회사에 대해서 비판적인 안목을 갖는 것은 좋으나 기본적으로 공손한 자세에서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종종 다른 지원자들의 답변을 들으면서 저렇게 공격적인 질문에 대해 또같이 공격적인 답변을 하는 것을 보면서 다양한 상황에서의 훈련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님들을 볼 때 나의 인사권자라고 생각하면 긴장이 높아지기 때문에 집안 친척어르신을 뵌다고 생각하고 자세를 갖춘다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아침 7시정도 까지 명동사옥으로 모여서 인재개발원으로 버스로 이동해서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 유형마다 상이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BEI - 면접관3 지원자5
    협상 - 면접관2 지원자10
    세일즈 - 면접관2 지원자1
    PT면접 - 면접관2 지원자1
    논술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BEI는 기본 인성 면접이라고 알고 갔는데 제가 들어간 방은 상당히 미래 금융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협상은 면접관 두분은 지켜보시면서 점수를 매기시고 지원자들은 5명씩 팀을 나누어 하나의 협상 주제에 대해서
    득과 실을 따지며 자신이 속한 팀에 유리하게끔 이야기를 나누며 협상을 진행하는 면접입니다.
    세일즈는 60가지의 랜덤 사진 속에서 자신이 하나 고른 것을 면접관들에게 파는 면접입니다.
    PT면접은 주어진 주제에 대해 전략을 짜서 전지에 적고 발표하는 식입니다.
    논술은 일반 시사 상식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근거를 적는 형식으로 나왔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비트 코인의 정부 규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A.코인은 상당히 투기적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정부가 코인을 금융업으로 안보고있는 이유도 같은 맥락에서 부정적 파급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이에 저도 입장을 같이 한다고 답했습니다.
    Q.(코인 관련) 그럼 영업점 직원으로서 어떻게 마케팅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A.손님이 코인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할 여지는 리스크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영업점 직원으로서는 손님의 이러한 리스크 부분을 줄여줄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여 재무 설계를 해줘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Q.핀테크의 시장성과 미래 전망은?
    A.제가 이공계를 전공한 학생도, 핀테크를 심도 있게 공부한 사람도 아니라 솔직하게 미래를 점치기엔 아직 부족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금융 시장에서는 핀테크가 분명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 유형마다 리액션이나 분위기가 상당히 달랐습니다.
    BEI의 경우, 지점장님들이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조금은 딱딱하고 질문도 날카로웠습니다.
    PT나 세일즈의 경우 면접관들이 미소 지어주시고 조금은 유하게 분위기를 풀어주시려 하셨던 것 같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앞서 말씀 드렸듯이, BEI면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분위기가 부드러웠고, 지원자들을 배려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면접 진행을 도와주시는 차장님께서도 따뜻한 말씀 많이 해주시고 지원자들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노력하셨습니다.
    그러니 분위기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KEB하나은행 면접은 면접 내내 이름이 아닌 자신만의 고유 번호로 자신을 소개하고 불려야 합니다.
    저는 제 고유번호가 입에 익지가 않아서 자기 소개 할때 버벅거린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 미래의 금융은 어떤 모습일까 고민을 좀 더 하고 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작년까지는 면접이 1박 2일로 진행되었었고, PT나 논술 역시도 굉장히 금융에 대해 깊게 묻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허나 이번년에는 미래 금융 쪽으로 방향을 잡았는지, 이공계도 많이 뽑으려 하는 것 같았고 금융 지식보다는
    기본적인 경제/시사 상식들과 자신만의 논리를 가진 사람인지를 본 느낌 이었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금융 지식만 달달 외우지 마시고, 자신만의 뾰족한 강점이 뭔지를 생각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15년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 면접 후기 1박 2일 합숙 면접으로 실무 면접이 진행되었다. 첫날에는 영상을 더빙하는 과제가 팀 단위로 주어졌고 과제를 준비하는 동안 한 명씩 호명되어 개별 인성 면접이 진행되었다. 이튿날에는 PT면접과 찬반토론을 한 뒤 논술 시험과 인성 검사 시험을 쳤다. 면접 질문은 자기소개서에 성격의 단점에 대해 적었는데, 이 단점은 은행원으로서 큰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극복할 생각인가요? 를 물어보았다.
2015년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 면접 후기 합숙면접은 두 곳에서 나누어서 진행하였고 나의 경우 하나빌에서 합숙면접을 했습니다. 첫날에는 조별로 폴리아트 활동을 수행하며 지점장 면접을 보았는데 폴리아트 조와 중복되지 않게 면접 조가 구성되었습니다. 2일차에는 사복 차림으로 토론, PT, 논술과 인성검사 등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비상경 전공이었고 기존에 은행 취업 준비를 한 것이 아니었지만 면접을 보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 중국 거주 경험이 있어 중국과 한국의 문화 중에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인가? 와 같이 저의 경험을 중심으로 면접 질문이 나왔습니다. 이후 임원면접도 편안한 분위기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공통 질문의 경우 질문에 대해 답을 할 사람만 손을 들고 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2015년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 면접 후기 합숙면접 분위기는 굉장히 편했음. 영상에 소리를 넣는 폴리아트 활동과 인성면접, 토론면접, PT면접, 논술 순서로 진행되었음. 폴리아트는 협동심을 보는 것 같았고 인성면접은 무난했음. 토론은 시간을 많이 주어 편안하게 보았고 PT는 자료가 많아 은행 업무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다면 점수를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았음. 논술도 무난했음. 중요한 것은 자기 생각을 잘 정리하는 것이었음. 면접질문은 현재 IT발달로 지점 방문 고객이 줄고 있는데 은행원을 줄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를 물어보았다.
2015년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 면접 후기 서류 전형 통과 후 인적성 검사를 쳤다. 일반적인 인적성 검사와 동일했고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 성적순으로 거르는 것 같지는 않았다. 적성의 비중보다는 인성 비중이 더 큰 것 같았다. 1차 면접(합숙)에서는 첫날 폴리아트 무성영화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하고, 이 과정을 지켜보는 것으로 판단했다. 그리고 이틀날 피티, 토론 등의 면접과 하나 가치 평가(인성유사)를 실시하였다. 최종 면접(임원)에서는 다소 많은 임원(5~6명)분들이 계셨고 공통 질문 혹은 개별 질문을 하였다. 시간이 적기 때문에 자신의 강점을 어필하기가 쉽지 않아 질문을 받았을 시 좋은 답변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계좌이동제와 같은 일반적인 금융권 이슈에 대한 질문을 물어보았고 대부분 자소서 기반 질문을 하였다. 이 외에 자소서에서 이러한 활동이 있는데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왜 KEB하나은행인지를 물어보았다.
2015년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 면접 후기 하나은행의 면접은 총 2차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2차 임원면접은 30분간 진행되었고 자기소개서 기반의 면접이었습니다. 6명이 들어갔고 정말 짧은 시간 내에 진행되었습니다. 1차는 합숙면접으로 인성면접, 토론, PT면접, 활동면접(폴리아트), 논술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기반한 인성면접을 먼저 보고 폴리아트라는 활동면접을 보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참여도와 적극성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것을 체크하는 것 같았습니다. 직무 PT의 경우 특정 자료를 주고 지점활성화 방안에 대해 전지에 직접 작성 후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토론은 직무와 무관한 사회이슈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었는데 30분간의 인터넷 검색시간을 주었습니다. 논술의 경우도 직무와는 무관한 주제의 사회이슈를 중심으로 서술하는 것이었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30분간 진행되었고 자기소개서 기반의 면접이었습니다. 6명이 들어갔고 정말 짧은 시간 내에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질문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하여 이 경험을 실제로 했었는지, 가능한 활동인지 등을 물어보셨고, 대인관계에서 역량을 발휘했던 경험 또한 물어보셨습니다. 토론 주제는 상속법 개정안에 대한 찬반이었고 PT주제는 한남동 지점 영업활성화 방안이었습니다.
1차 면접은 면접관 3명에 지원자 7~10명 정도로 이루어진 다대다 면접이었음.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시작으로 전체적으로 평이한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금융상식과 관련된 질문들이 추가로 주어짐.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 명찰을 수령하고, 간단한 오티와 면접비를 수령한 후, 면접이 진행되는 방식.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음.
인상과 태도를 본다는 느낌이 강했던 다대다 면접. 개인당 3개 정도의 질문을 받았으며, 시간은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음.
1차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약 30여 분간 진행되며, 인원이 많아 개별적으로 많은 질문이 주어지지는 않음. 합숙 면접은 연수원에서 1박 2일간 진행됨. 게임 면접, PT 면접, 토론 면접, 인적성 검사 등을 실시하게 되고, 계속해서 인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느낌을 받았음. 임원 면접의 경우, 압박 면접의 느낌은 없으나, 어려운 질문이 1~2개 제시되었음.
지원자 5명이 1조가 되어 면접이 진행되었음. 1분 자기소개서를 포함하여 약 20여 분간 진행. 개별적으로 1~2개의 추가 질문이 주어졌으며, 질문들은 대체로 평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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