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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삼천리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 삼천리 본사에서 봤습니다. 오후 조에 배정되어 약 3시간 정도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5명이었고, 지원자는 5명, 6명씩 들어갔습니다. 총 지원자는 한 타임당 12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은 5대 5로 진행되었고, 면접 전에 사전 피티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식이었습니다. 그 후에 인성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 면접은 직무관련 주제로 PT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것입니다. 준비 시간은 약 40분 주어지고 이 때 인터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40분동안 pc실에서 작성 후에 면접장에서 차례대로 pt내용을 발표합니다. 이 때 날카로운 질문들이 면접관님들로부터 들어온다기보다는 발표력이나 논리력을 보는 것 같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삼천리라는 회사를 알고 있나
    A.학교 과 선배 중에 삼천리에 다니고 계신 분이 계셨고, 그 분으로부터 회사에 대한 정보나 직무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Q.왜 도시가스 회사에 지원하나
    A.삼천리가 LNG 공급량 기준 국내 1위 회사였기 때문입니다. 화력과 원전 발전소가 축소되면서 장차 삼천리가 맡게 될 롤이 커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Q.경영기획 직무에 준비되어 있나
    A.공모전 2회 수상 경력과 경영 기획 인턴을 통해서 기획 업무를 경험했고, 학과에서 재무 관련 과목이나 회계 관련 과목을 통해 수익성 검토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들이 굉장히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구조화된 압박 질문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긍정적이고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긴장하지 말라고 지원자를 배려한 자리나 다과 등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중에도 물 마시며 하라고 준비해주셨고, 인사팀장으로 보이는 면접관님이 처음 시작할때마다 짧게 분위기를 풀기 위한 농담이나 격려를 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삼천리 면접장에서 준비나 발언에서 아쉬운 점은 별달리 없었습니다. 굳이 꼽자면 경영 기획 직무인 만큼 재무적인 지식이나 회계적인 지식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은 했습니다. 사업 심사에 필요한 재무 지식이나 회계 지식을 높게 사는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무에 관한 PT 발표 후에 인성면접이 실시되는데 인성면접이 훨씬 중요한 것 같습니다. 피티 면접이 어렵긴 하지만 모두 마찬가지로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표현력 정도에만 집중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직무에 관해서 어려운 질문을 많이 하시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라고 하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인상이나 사람 됨됨이에 굉장히 집중하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 될 센스나 기본에 대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전에 했다던 조별 액티비티, 행동면접은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1차 면접은 8명 한조 면접관 6명, 직무관련 주제로 PT, 30분 동안 피피티 작성함(인터넷 참고 가능). 직무 PT(직무 관련 PT 내용)에서 담당 팀장님의 날카로운 질문이 들어오고 다른 지원자들이 PT 발표 같이 봄. PT 발표 후 인성면접 실시됨. 끝나고 지하 강당에서 조별 행동면접 실시함. 여기서 포인트는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되 면접관들이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함.
종합적으로 평가해보면, 누군가가 삼천리는 면접이 편한 분위기라던데 개인적으로는 전혀 아니었다고 생각함. PT와 인성면접 땐 임원면접도 아닌데 각 부서 팀장님 다섯 분이 앉아서 들으시고 질문도 굉장히 날카로우심. PT는 딱히 직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 않아도 풀 수 있는 문제였지만 30분 안에 PPT까지 만들어 발표해야 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음. PT면접에서는 발표가 짧아서 많은 것을 보여주기보다는 발표력과 기본적인 회사에 대한 이해를 본다고 생각됨. 행동면접은 재밌었음. 남성분들이 여기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됨. 차분하고 경청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고집부리지 않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뽑힐 것으로 보임.
인적성검사는 외주업체에 맡기는 듯했으며,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었음. 인적성 합격 후 1차면접을 보게 되는데, 각 직무별로 조를 나누어 행동면접, PT면접, 인성면접을 보게됨. 인성면접은 실무진이 면접관인 듯 함. PT면접은 PT자료 작성 시간을 40-50분 정도 준 후, 대기하다가 회의실로 올라가서 실무진 앞에서 PT를 진행함. PT 후에 PT와 관련된 질문을 함. 조원들의 PT가 모두 끝나면 앉아서 다대다 면접이 진행되었음. 면접에서 특별히 압박같은 건 없었음.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심. 2차면접은 임원면접임. 1차면접과 비슷하게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가 직무별로 편성된 조와 함께 면접장으로 올라감. 사장님을 포함한 면접관 5분이 들어오시고 2차면접 또한 특별히 어려운 것이 없었음. 2차 면접에서는 인성질문보다 직무와 실제 업무와 관련한 질문을 많이 해서 당황스러웠음.
1, 2차 면접으로 진행, 행동면접 있음. 전반적으로 편하지만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됨. 개인 자소서 내용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공통 주제에 대한 피티 작성 및 발표 있음. 주어진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종합하여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했음.
피티 끝나고 그 자리에서 인성면접 봄. 6명이 한 조로, 면접관 2명 있었음. 직무 관련 주제로 피티 발표함. 30분 정도 인터넷 검색하면서 피피티 작성할 시간을 줌. Q&A 하고 인성 질문으로 넘어감. 나머지 사람들이 피티하는 것도 같이 봄. 인성 면접에서는 자소서 관련 질문이 주어졌고, 취미가 무엇인지 물어봄. 끝나고 레크리에이션 같은 거 하는 데 나름 재밌음. 적극적이지도 소극적이지도 나대지도 않고 너무 조용하지도 않게 재밌게 하면 되는 듯함. 즉, 한 쪽에 너무 지나치지 않게 정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함.
서류 합격 후 인적성검사를 봤습니다. 여의도 삼천리 본사 지하 2층에 있는 강당에서 오전/오후로 나누어 인적성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인적성검사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었고, 수 추리 영역에 숫자로 된 답을 내는 게 아니라 식을 세우는 방법을 묻는 문제가 나오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인적성 합격 후, 1차 면접을 보게 되는데 각 직무별로 조를 나누어 행동면접, PT 면접, 인성면접(면접관으로 온 분들이 실무진인 듯합니다)을 봅니다. 행동면접을 먼저 본 뒤 PT 자료 작성 시간을 40분에서 50분 정도 준 후, 대기하다가 회의실로 올라가서 실무진분들 앞에서 PT를 진행했습니다. PT 후에 PT에 대한 질문 몇 개를 하고, 조원들의 PT가 모두 끝나면 앉아서 다대다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에서 특별히 압박 같은 것은 없었고 편하게 해주시려 노력하는 듯 보였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 면접입니다. 1차 면접과 비슷하게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가 직무별로 편성된 조와 함께 면접장으로 올라갑니다. 사장님을 포함한 면접관 5 분이 들어오시고, 2차 면접 또한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어려웠던 질문이라기보다는 2차 면접에서 인성 중심의 질문을 예상하고 준비해 갔는데, 생각보다 직무와 실제 업무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셔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면접은 피티면접과 단체인성면접으로 구성됨. PT는 컴퓨터 제공과 함께 30분의 시간을 주고, 2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함.
면접관님들께서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심. 1분 자기소개가 끝난 후, 인성 위주의 질문들을 하셨음. 간혹 실무 질문을 하셨는데, 모르는 질문에 모른다고 솔직하게 답해도 좋음. 모르더라도 당당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았음. 압박 질문도 없었고, 워낙 편해서 자유롭게 말할 수 있었음.
1차 면접과 달리, 2차 임원면접에서는 실무쪽을 물어보지 않았음. 인성 위주의 면접이었음.
모르는 질문에 모른다고 대답해도 좋게봐주심. 중요한 건 답변 자체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떨지 않고 분명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면접자를 선호하는 듯함.
두번의 면접으로 진행됨. 1차면접은 PT면접과 행동면접임. 2차면접은 임원진 면접임.
PT면접은 5명이 한 조가 되어 면접관 4분이 계신 방에 들어가게 됨. 각자 1분씩 자기소개를 하고, 인당 4분간의 PT를 한 뒤, 1분간 조원들끼리 질의 응답을 함. 모든 조원들의 발표가 끝나면 면접관님들께서 개개인에게 질문하시는 개별질문 형태의 면접이 진행됨. PT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허용되고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므로 어느 정도의 PPT작성 능력이 요구됨. 우선 내용을 알차게 꾸민 후에 디자인을 손보는 것이 팁인 것 같음. 면접관들이 대개 연세가 어느 정도 되신 분들이므로 애니메이션은 넣지 않고 최대한 간결하고 깔끔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음. PT면접이 끝나면 개인별로 신상 위주의 질문을 함. 일반적인 질문이나 날카롭게 파고드는 구석이 있으므로 오랜 시간 정신을 바짝 차려야함. 전반적인 면접 분위기는 편하고 관대함. 집단토론이나 영어면접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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