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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면접후기 리스트

면접은 1차 면접과 2차면접으로 이루어 집니다. 면접질문은 전공에 대하여 상황을 접목시킨 응용질문과 중진공에 지원한 동기, 마지막 발언을 질의 응답했습니다. 토론면접은 찬성 및 반대 토론으로 이루어집니다. 면접답변은 상황에 대한 전공질문에 대해 최대한 아는 지식을 활용하여 대답하였고 지원한 동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한 후 마지막 발언을 하였습니다. 토론면접은 찬성과 반대를 나누어 의견을 말했습니다.
면접질문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대한 1분 PR과 살면서 가장 힘든 경험, 극복과정 등 을 물어보았습니다. 입사한다면 근무하고 싶은 부서 등 기업자체에 대한 애호도와 왜 이 기업이여야만 하는가 등 전반적인 회사에 대한 이해도 관련 질문이 많았습니다. 면접답변은 중소기업 지원 사업과 중소기업 시장 현황에 대한 아쉬운 부분과 개선점 위주로 답변했습니다. 면접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답변 시 날카롭게 답변자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있습니다.
면접은 조별로 압박면접 또는 일반분위기의 면접이 달랐습니다. 과장된 답변보다 현실적이고 솔직한 답변을 선호하는 편이었고 인성면접의 경우 도전과 극복 사례를 질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임원면접은 인성위주로 질문하였고 공통질문으로 좋아하는 색과 이유, 구글 홈페이지 화면과 설계의도, 또한 그 것이 고객 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또한, 최근 가장 불안했던 경험과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을 질문했습니다. 개인질문은 주로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하였고 경력이 없는데 입사하면 잘 적응할 수 있을지를 질문하였습니다. 창업경험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애로사항의 경험과 중진공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회사 업무경력은 없으나 여러 아르바이트부터 교내근로 등 사회경험 풍부함을 어필하였습니다.
1차 면접은 토론면접과 실무진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50분으로, 7명이 1조였고, 면접관은 3명이었는데 전혀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실무진면접은 20분으로 3:1 면접이었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진 면접이었는데, 임원진면접은 25~30분정도 보고 면접관 7명에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1차 토론면접에서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찬반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실무진면접은 1. 경력사항 2. 학창시절 프로젝트사항 3. 지원동기와 역할 4. 시사경제상식(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그리스 사태, 스마트팩토리, 한중FTA)을 물어봤는데 비상경 문과라 물어본 것 같습니다. 임원진면접은 1. 환율과 재무재표에 대한 이해 2. 경력사항에 대한 구체적 업무 질문 3. 중진공의 지원받은 기업수는 몇개이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4. 고객지향 업무 추진 시 가장 핵심적인 가치 5. 중진공과 비슷한 업무를 하는 기관에 대한 소개 6. 마무리발언 1분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면접과 3:1 구조화면접이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다같이 들어가서 토론주제와 관련된 기사와 정보를 주시고 자기의견 요약할수있게 빈종이 줍니다. 이후 순서대로 기조발언으로 찬반을 발표한뒤 자유롭게 토론합니다. 구조화면접은 역량위주로 질문합니다 20분 시계 돌려놓고 합니다. 토론주제는 김영란법 찬반에 대해 나왔습니다. 구조화면접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성취경험과 입사를 위해 노력한 점 그리고 전공관련질문과 자신의 역량이 어떻게 회사에 도움이 될지 묻습니다.
토론면접, 역량면접 실시 토론면접은 6인 1조로 들어가서 주제를 주고 그에 대해 찬/반 토론형식으로 진행. 사회자는 따로 없음. 역량면접은 3:1면접으로 자소서 위주의 질문을 많이 받고 전공관련 질문도 2개 정도 받음. 대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임. 1분 자기소개,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 외 경험, 전공관련 질문,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최근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 면접의 기본질문과 자기소개서 위주의 면접이 진행됨.
저의 경우 1차면접 시 전부 인성면접 위주의 질문이었습니다. 자소서 바탕으로도 이것저것 물어보셨습니다. 인턴 시 무슨 업무를 하였는가? 학창시절 가장 성적이 나빴던 과목은? 그 이유는?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실무자 면접 후 2차 때 경영진 면접을 봄. 이사진들이 자신의 전문분야 별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하면 고전할 수 있음. 준공공기관으로서 공단 중에서는 상위권에 속하는 연봉이고, 2년마다 순환근무는 치명적이었음. 본사는 경남 진주임. 중소기업 진흥공단에 대해서 아는 것에 대해 설명해 보시오, 창업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며 그 외의 요소들과 어떻게 접목시켜 창업기업을 지원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음.
1차면접은 토론면접, 직무역량면접이었습니다. 토론면접은 7명 면접자 : 3명 면접관이었고, 직무역량면접은 1명 면접자 : 같은 3명 면접관이었습니다. 토론주제로 어린이집 cctv 관련 찬반토론이 나왔고, 직무역량은 다양한 범위에서 질문했습니다. 전공, 인성, 자소서 기반으로 여러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 장소는 안산이었음. 점심을 안 준다고 했으나, 간단한 샌드위치와 우유, 과자류가 있었음. 경제 쪽으로 많이 물어봄. 너무 길면 끊고, 너무 짧으면 더 말해보라고 함. 면접관이나 진행요원들이 모두 잘 해줌. 토론 면접은 60분간 진행되는데, 10분 동안 읽고 준비하고, 50분 동안 디스커션을 하는 식이었음. 면접관 앞에서 읽기 때문에 사전 대화 등등이 불가능함. 내용도 경제와 무역 관련된 내용임.
서류전형을 거쳐 인적성 시험을 치르고 1차 면접 및 최종 면접을 치릅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토론면접과 역량면접을 치르며 2차 임원면접을 치릅니다. 지원동기와 중소기업 및 경제 금융에 대한 질문과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이 구성되어있습니다.
1차면접 (자기소개 pt, 토론, 실무진), 2차면접 (임원진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차 면접은 토론(최근 이슈), 실무진(중진공 사업 위주, 대처 방안 등)관련, 2차 면접은 인성 위주 였습니다. 1차면접 시 토론 주제가 어려웠으나 그 동안의 관련 지식(중소기업, 벤처, 히든 챔피언 등)을 활용하여 연관성 지으려 노력하였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진정성을 요구하는 듯 하였고, 제 옆 지원자가 명문대를 졸업했는지, 면접관이 명문대 졸업하셨네요? 라고 말한 뒤 그 분께 매우 호감을 표시하셨습니다. 결국 그 분은 합격하셨더라구요. 그리고 이사장 출신 학교 (지방대) 출신들도 다 합격 하셨습니다.
이사장과 간단히 인성 면접을 봄. 하지만 인성이 아니라 전문적인 것을 질문함. 직무면접보다 훨씬 더 어려운 내용들에 대한 질문이 나옴.
다대다 면접이었음. 지역별로 면접원을 따로 구성해서 봄. 면접비 5만원이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됨.
다대다로 인성, 직무 면접 간단하게 봄. 중소기업과 지역 경제에 대한 이슈 질문함. 면접비 5만원, 다과,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음악 등 배려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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