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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중소기업은행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 교실에서 실시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었다. 수정펜과 볼펜을 사용할 수 있었다. 먼저 푼 사람은 시험 종료 미리 퇴실할 수 있다고 안내하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디지털 분야 문제는 주관식도 나왔고,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묻는 문제들이 꽤 많이 나왔다. 기억에 남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JAVA와 SQL이고, 언어 수리 추리문제와 같은 경우는 은행과 관련된 자료들을 보고 해석하거나, 은행과 관련된 이야기로 자료를 만들었다. 전공상식? 단어맞추기? 같은 분야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 전공을 준비할 경우, 빠르게 먼저 풀고 다른 문제 푸는 것을 추천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 문제를 풀되, 전공에 관한 문제를 먼저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전공은 그나마 빠르게 점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적성 검사에 적응하기 위해서 꼭 시간을 재고 문제를 한번 쭉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풀 수 있는 문제를 먼저 선별하고 수리 같은경우 최대한 빨리 핵심을 파악하고 계산을 정확하고 빠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를 쓰고 시험이 진행되었고 고사장에 입실하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입실하라고 공지했었습니다. 다행히도 시험장까지 가는 데에는 그다지 시간이 오래기다리지않고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와 금융문제가 나왔는데 회계와 재무문제도 나와서 다소 어려웠던거 같아요. 술술풀리는 문제들도 있긴 있는데 생각보다 헷갈리는 문제들이 꽤 있었는데 아쉽게도 정답을 맞추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특이하게 주관식문제가 출제되었는데 꽤나 어려운 편이었던 거 같습니다. 언어는 그냥저냥 풀마한 문제들 많았어요. 추리는 그 엔씨에스에서 나오는 정도로 나오는 거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융문제와 인적성에 대한 문제 대비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신기하긴 했는데 정말 맞추는 문제빼고는 그다지 맞추지 못했던 거 같네요. 단기간에도 준비가 가능한거처럼 보이긴하니 서류전형 합격하고 준비조금 빡세게 하면 합격 커트라인정도는 맞출수 있을 것도 같아요. 이번에 금융문제에서 조금 못본 거 같네요 저는 그리고 특히나 시간을 확인해보는것도 좋은 거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결시는 거의 없었고 책상간 간격이 넓었습니다. 120분 시험이었고 끊지 않고 통으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감독관은 두 분이 계셨고 중앙 방송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창문을 열고 시험을 봤으나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엔씨에스는 무난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고 이전의 시험에 비해 쉬운 편 이었습니다.
    전공은 이전에는 경제학 위주와 단어, 용어위주의 시험이었다면 이번에는 재무, 회계, 경영관련 계산문제들이 많이 나와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풀 수 없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주관식이 추가되었고 주관식 또한 용어가 아닌 재무회계 계산문제가 주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봉투모의고사도 중요하지만 점점 더 전공에 무게를 두는 쪽으로 출제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 뿐 아니라 경영, 특히 재무와 회계쪽을 정확히 알고 계산까지 정확히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기의 문제인 용어, 경제기초 만 공부를 하신다면 시험에서 합격을 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엔씨에스는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동시에 풀 수 있는 문제와 못푸는 문제를 가려내는 능력도 학습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종 문제집을 섭력하고 시험치러 갔음.
객관식 100문항.
직무수행(40문항) 금융영업, 디지털로 구분하여 해당분야 직무역량 평가 → 직업기초능력 순(60문항)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

모두 4지선다로 구성되었고
기본적으로 5줄 이내이며, 지문이 긴 것은 7~8줄 정도의 길이였음.
경우에 따라서는 문제가 한쪽이 아니라 장을 넘겨서 봐야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었음.

결시량이 꽤 많았음. 내가 치는 고사장에 20명중 4~6가량 명 결시 였음.
시험시간 : 10 - 12시 쉬는 시간 없이 쭉 100문항 풀기, 11:30-50 사이에는 중간퇴실가능함.

해커스 문제집도 많이 보고 에듀스 문제집도 많이 보고 시험치러 감. 투자한 시간은 많아서 자신감은 있었지만
에듀스 실전모의고사보다 난이도랑 비슷하긴 했는데, 당일에는 긴장해서 전체적으로 약간 어렵게 느껴짐.
수리 부분 계산이 어렵지는 않지만 약간 복잡해도 답은 딱 떨어짐. 순서대로 나열하고 두번째를 찾는게 많았움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빈자리는 반에서 한 20%정도가 결시를 했습니다. 특별한 건 없었고, 온도나 고사장 환경은 청결하고 적당했습니다. 감독관 2분이 들어와서 시간을 정확하게 준수하였고 신속하게 답안지와 문제지를 나누어주고 진행하여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많이 부족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들이 많아서 시간관리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적성의 형식보다는 NCS형식의 유형들이 많이 나왔고 긴 줄글보다는 상품설명서 형식의 지문들이 많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경제경영 뿐 아니라 뉴스 기사와 관련한 새로운 형식의 상식문제가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 잘 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론적인 경제상식 뿐 아니라 경제, 시사, 경영 상식까지 모두 알고 가시는 것이 문제를 풀 때 수월할 것 같습니다.
    시간대비 문제수가 많기때문에 다 풀려는 생각보다는 푼 것을 맞추자는 생각으로 문제를 푸시는 것이 더 옳은 전략일 것 같습니다. 다방면으로 공부를 해야 시험장가서 당황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원론위주로 경영 경제를 하시기보다는 사회전반적인 이슈도 알고 가시는 것이 시험 응시를 위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환경은 다른 곳과 크게 다르지 않고 한 반에 30명정도 들어가서 시험을 봤던 것 같습니다. 감독관 두분 정도 계셨고 컴퓨터용 싸인펜은 없을 시 지급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 이렇게 6가지 분야의 문제가 나옵니다. 다른 은행들과는 다르게 정보능력이 있는데 여기서 엑셀함수 관련 문제가 나옵니다. 다른 유형의 문제들은 다른 은행들과 비슷한 유형이지만 엑셀함수만 따로 공부해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경제 문제가 따로 나오니 경제 시사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은 시간이 많으시면 여러권 풀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시간 관리를 가장 잘하셔야 합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거나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은 문제는 체크를 해둔뒤 바로 넘기셔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부족해서 다른 문제를 풀 수가 없습니다. 마킹을 문제 풀고 바로바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판사마다 문제유형이 다르기도 하니 기출을 먼저 풀어보고 가장 기출과 비슷한 문제집을 푸는 것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도림중학교에서 실시했고, 오전 9시 15분 입실이었습니다. 컴퓨터싸인펜은 따로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필히 지참했어야 했고, 가져오지 않은 사람은 다른 지원자에게 빌려서 시험을 봐야 했습니다. 결시자가 많지 않았고 한 반에 약 20명 정도가 들어가 시험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금융,경제/경영 문제와 NCS유형의 문제가 섞여 나왔는데, NCS문제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금융상품의 종류, 경제시사용어, 재무비율(ROE) 등의 문제들이 출제되었고 NCS 형식 문제에는 공문을 보고 내용을 해석해 질문에 답변하는 문제들과, 지도나 시간표를 보고 채워넣는 객관식 형식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보고 바로 정답을 체크할 수 있는 문제들이 적고 생각과 해석을 요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이번 필기 시험은 100점 만점의 65점이 합격 선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융과 경제/경영 문제들은 단기간에 준비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을 충분히 여유있게 잡고 준비를 하시길 권장합니다. 저는 네이버 시사상식사전에서 경제 관련 용어들을 꾸준히 보고, 매경테스트 공부를 하며 필기 준비를 했습니다. NCS 문제들은 익숙하지 않으면 푸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 때문에, NCS 문제집을 따로 구매해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속도를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원자가 많아서 전국에 고사장이 있었다.
    덕분에 고사장 위치는 가까워서 좋았지만 서울/대전 이런 식으로 지역만 물었기 때문에 집 근처로 배정한 것 같지는 않다.
    수험표, 신분증, 컴싸, 볼펜 정도 샤프 사용은 컨닝 때문에 금지였고 중간에 화장실 이용도 불가능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금융상식과 NCS였는데
    금융상식은 상식보다는 경제 경영 일반전공에 가까웠다. 상식을 생각하고 신문을 본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재무, 회계까지 나와서 당황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관련 전공자를 뽑겠다는 의지가 보였다. 예를 들어 환위험 관리 전략 종류, 재무제표 읽기 같은 시사상식보다는 전공 중심 내용이었다.
    NCS의 경우 문제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라 겨우 시간 내에 풀 수 있었다.
    언어는 무난했는데 수리 그래프 해석이나 문제해결, 자원관리 내용이 복잡했다. 소금물 같은 문제는 없었지만 도표에 계산이 필요했고 샤프를 쓰지 못했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풀면서 앞뒤옆에서 한숨 소리가 굉장히 많이 들렸다.
    이렇게 한숨소리 많이 들린 시험은 처음인 듯.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반기에는 상식 관련+모듈형이었다는데 하반기에는 전공+피셋형으로 완전히 바뀌었다.
    다음에는 어떻게 나올지 솔직히 모르겠다. CPA공부를 해야겠다는 분들도 많은데 이게 또 다음에 어떻게 바뀔 지 몰라서 분명 바뀌긴 바뀔 것 같다. 전공자를 뽑고 싶거나 단기간에 공부를 한 사람보다는 원래 실력자를 뽑고 싶었던 거 같다.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문항별 점수가 같기 때문에 버릴 문제는 버리고 풀 수 있는 걸 맞추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지역별로 편차가 크다. 서울권 커트라인 1점차로 탈락했는데 지방에 지원했다면 합격하고도 남을 점수로 4-5점 가량 차이났다.
    지역인재라면 커트라인 낮은 지역을 추천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서구의 중학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다른 시험장들과 환경은 비슷했습니다. 그런데 은행필기시험인지라 끝까지 금융상식 관련한 서적을 보는 지원자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험보다 여성수험자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금융관련 40문제와 ncs60문제 총 100문제가 나왔습니다. 금융관련 문제 같은 경우에는 기출과는 크게 관련없이 새로운 개념과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고 경제학의 기초적인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ncs는 솔직히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따라서 금융상식에 자신이 없어도 ncs에서 고득점한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융상식 같은 경우는 뉴스와 서적을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책을 3권정도 풀고 갔습니다. 책을 풀다보니 모듈화되어있는 문제에 익숙해지고 속도가 빨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꼭 기업은행 인적성 서적을 풀어 느낌을 익히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턴 가점과 CFP가점이 10점이나 되기 때문에 이러한 자격을 갖출 수 있다면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부족하기에 맞춰서 풀어보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상암중학교에서 실시하였다. 책상과 의자가 조금 작아 불편했지만 시험시간이 두 시간밖에 되지 않아서 버틸만했다.
    방송도 잘 나왔고 환경은 나쁘지 않았다. 식수대가 시험실에서 조금 멀리 있었고, 화장실의 남/녀 구분이 어려웠던 것 말고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디지털분야여서 디지털과 적성문제가 나왔는데, 디지털은 유형이 매우 쉽게 나왔다. 신기술에 관련된 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았고 기본적인 it상식이 있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을 난이도로 나왔다. 하지만 비문학 부분이 매우 어렵게 나왔다. 디지털에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아 충분한 시간이 있었는데도 다 푸는데 시간이 부족했으며 문학 지문이 거의 나오지 않고 도표 이해 및 은행 관련 약관 해석 문제가 매우 많이 나와 문제를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기업은행 인적성 문제를 풀어보았지만 그다지 도움이 크게 되지 않았다. 디지털분야는 신기술 동향을 틈날 때 보고, 정처기에 나오는 기본 문제들을 많이 풀어 익힌다면 디지털분야는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 외의 적성문제에서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인적성 책들을 풀어보면서 같은 유형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빠르게 읽고 해석하여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캐치해 내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 시간은 아침 9시 반까지 입실이었고, 손목시계 등 허용하지 않는 규정사항들이 많아서 비교적 엄숙하게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매우 많은 인원이 보는 시험이었기에 다소 혼잡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영역은 풀어보았던 엔씨에스 문제집들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편에 속해서 못푼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지문이 매우 길고 복잡한 계산식들이 많아서 문제당 풀이 시간이 매우 길게 걸렸습니다. 또한 금융상식 부문에서도 다소 전문적인 내용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평소 금융자격증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쉬웠을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문의 양과 길이가 있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도 경제관련 신문이나 뉴스는 꼭 챙겨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요한 내용은 스크랩 후 서류나 면접전형에서 이를 꼭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 전에도 이것을 보면 조금이나마 긴장이 풀어질 것입니다. 꼭 스크랩하시고 이를 정리하는 자신만의 파일을 만드세용!!!!!!!!!! 나중에 자신만의 자산, 그리고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스터디를 만들어 이를 토론하고 함꼐 이야기 하는것도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필기도구 외 모든 물품들은 앞으로 다 내놓으라고 했고, 물도 못 가지고 있어서 시험을 보는 중간에 목이 말라 살짝 불편했습니다.
    시험시간 중 별도의 휴식시간은 없었습니다. 또한 시험 시작 10시 이후에는 입실이 불가했습니다.
    감독관은 2분이 계셨고 이 날 겹치는 시험이 많아 결시자는 30%정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업기초능력 60문항, 직무수행능력 40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따로 시간이 나누어 제공이 되지는 않았고
    정해진 시간 내에서 자유로운 순서로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직업기초능력은 ncs유형이었고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계산 문제가 많이 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직무수행능력은 작년 기출과 아예 다른 유형의 문제가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디지털 직무수행능력에서 2018년 하반기에는 신용어들이 대거 출제되었기에 신용어를 열심히 암기했지만,
    2019년 상반기에는 전산, 보안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직업기초능력은 기본서로 준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직무수행능력은 광범위하기 때문에 오랜기간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기술과 신용어도 암기가 필요하고 세부적인 전공지식도 공부해야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창동에 있는 중학교에서 봤는 데 고사장 환경은 무난했습니다. 고사장과 화장실이 깨끗해서 그나마 쾌적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고사장 주변에 소음이 없어서 조용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2시간 동안 NCS 60문제와 경제 금융 상식 40문제로 총 10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120분 동안 100문제는 다른 기업보다 문제 풀이 시간과 마킹 시간이 상대적으로 넉넉하다고 생각했지만 문제 난이도가 있어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문제도 어렵기도 했지만 지문이 길어서 더 시간 압박이 있었습니다. NCS 문제는 각 영역별로 순서대로 나오지 않고 섞여서 출제되어 이런 상황에서도 본인이 잘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낼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혼자서 공부할 때 아무리 실전처럼 풀어도 진짜 시험장에서는 긴장도 하고 평소대로 풀기 더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렇기에 기업 필기 시험을 실전으로 치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서 실전에 익숙해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확실히 NCS 스터디를 지속적으로 해서 혼자할 때보다 긴장감있게 푸는 연습이 도움이 많이 됐던 거 같습니다. 경제 금융 상식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 외에도 최근 뉴스와 기사를 꾸준히 찾아보는 게 좋다고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류를 적부로 뽑다보니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인적성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인적성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은 서류합격 후 시험보기 이틀 전쯤에 배정됩니다. 지역별로 배정된 듯 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경제, 경영 문제가 앞부분에 출제되었고 뒷부분은 ncs였습니다. 중간중간 컴퓨터 관련 문제들도 있었던 거으로 기억합니다. 경제 경영부분은 작년 하반기에 응시했을 때보다 더 어려워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ncs부분은 어렵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요구되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어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작년 하반기보다 난이도가 높았고, 실제로 점수 컷도 더 낮아졌다고 들었습니다. 경제, 경영 부분을 꼼꼼하게 공부해야 할 듯 합니다. 단순히 용어를 묻는 문제를 넘어 응용한 문제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ncs책을 구입해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풀수있는 문제와 풀지 못하는 문제를 빠르게 구분하는 능력을 길러 시간단축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스킬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체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시험준비를 꾸준히 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신문기사와 경제, 경영 공부도 꾸준히 함께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창동에 위치한 청일중학교에서 봤고, 다른 기업 인적성 고사장과 차이는 없었습니다. 깨끗했고 소음도 없어서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창동역에서 걸어서 한 6-7분정도 소요됩니다. 시험 시작 30분 전부터 안내를 시작해서 대기해야하는 시간이 길어서 긴장할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시험 시작하자마자 긴장은 풀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경제금융 상식 40문제, ncs문제 60문제로 총 120분간 시행했습니다. 경제금융 파트에서는 화웨이 사태에 대한 미국의 제재(5 eyes-캐나다), 이자율 관련 문제, 규제샌드박스, SWOT분석에 대한 전략으로 옳은 것 찾기, 내쉬균형, 필립스곡선 등등 미시 거시 국제경제 전반적으로 나왔습니다. NCS는 엑셀, 언어, 자료해석, 자원관리문제 등등 여러가지 섞여서 나왔습니다. 120분 인데도 시간이 너무 부족했어요ㅠ 지문도 길어서 다 못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은 원래 그렇듯 다 시간이 부족해서 평소에 실전감각 키우기위해서 시간 절약 팁이나 아는거 및 시간 덜 걸리는 문제들 위주로 먼저 푸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아요. 금융상식은 단기간에 되는게 아니고 기사도 꾸준히 읽어야 하고, 경제도 꾸준히 공부해야하는 듯 합니다. 저도 이번 시험을 계기로 많이 부족하다고 깨달았고 더 많이 공부하고 연습해야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경제학과 출신인데도 체감상 많이 틀린 거 보면(쉬운 문제였는데) 반성을 많이 해야할 것 같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실시했으며 물과 간식은 따로 없습니다. 결시자는 고사장에 3명 정도 되었고 준비물은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입니다. 9시 반까지 입실하여 10시~12시까지 시험 진행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금융경제상식과 NCS문제가 나왔습니다. NCS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관리, 조직이해 분야에서 출제되었으며 작년 하반기와 비교해 체감 난이도가 상승했습니다. NCS의 경우 여러번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지문이 많았으며 계산이 오래 걸리는 문제들도 꽤 있었습니다. 금융경제상식부분에서도 작년과 비교해 일반상식 부분에서 많이 나와서 많은 수험생들이 당황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융경제상식 부분을 꼼꼼하게 대비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금융경제뿐만 아니라 일반 이슈도 챙겨보시고 평소 신문을 자주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기사에서 발췌된 지문도 몇개 나왔습니다.) 작년 상반기, 하반기와 비교해 NCS의 난이도 또한 점차 어려워지는 추세이므로 시간관리가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를 빠르게 푸는 스킬을 익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NCS기본서와 봉투모의고사를 꾸준히 풀고 가시길 바랍니다.

ncs만 보는 기업은행 과정이었고 그리고 또한 금융공기업 친구들이 대거몰리는바람에 고난의 과정이 되었다고 봅니다. 정말 필기만 준비한 기간은 방학내내 2달정도였따고 생각합니다.

기본서를 중심으로 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개념을 묻는 문제는 반드시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ex ) 도장 결재 맡는거 - 꼬아서냄 , 중요한일 덜중요한일 긴급한일 고르는 문제 등등

그리고 ncs 하다보면 정말 실력이 안늡니다. 보토 3개월해서 더 안는다면 그게 자신 실력의 80%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위에 실제로 아이큐 두자리 친구들이 공기업 ncs합격하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이고, ncs도 꾸준히 하다보면 유형별로 문제가 정리가 됩니다. 그것들이 시험에 들어설때 내가 그유형만은 반드시 풀고 끝장내버리겠다는 의지로 한다면 모르는 것 제외하고도 70점 이상은맞을수 있기 때문에 합격권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모르는거 제발 잡고있지 말고 넘기세요!
2017년 이후 2018년 상반기 채용이시작되면서 금융권 채용비리로 인해서 시험문제유형이 갑자기 변화하여서 수험생으로 혼란이 있었습니다.

2017년엔 NCS + 논술이고 서류 합격배수도 낮아서 필기시험 합격은 서류만 합격하면 상당히 높은편이였는데 2018년부턴 서류에서 대거합격하면서 필기시험 통과도 어려워 졌으며 논술대신 직무상식(경제, 금융)등이 있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NCS는 어려웠고 직무상식은 쉬웠습니다.
2018년 이후 신한하고 문제난이도가 올라가서 하반기엔 더 올라갈거로 생각합니다만 그러면 경제,경영 전공자들이 너무 유리해져서 그리 어렵게 올라가진 않을거 같긴 합니다.

2018년 상반기 (직무상식30문제, NCS 70문제) 참고로 2018년 8월31일 이후에뜬 하반기 공채는 직무상식이40문제로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2018년 상반기 당시에는 시험지를 주고 따로 시간제한없이 통합으로 쉬는 시간없이 시험을 쳤습니다.
직무상식은 쉬워서 빠르게 풀어나가야하고 (어차피 모르면 찍고 바로넘어야 가는문제) 였습니다.
그리고 NCS로 바로 넘어와서 문제를 풀었는데 문제가 PSAT유형과 언어지문도 수능푸는느낌으로 지문이 길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많이소비했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기업은행 준비하실 때 시간관리연습, 지문긴문제를 빨리푸는 연습 등을 하시면 좋으실거같습니다.
단순 수리계산문제같은거보단 다 꼬아서 낸문제가많아서 이점 잘생각하시고 문제푸시면될거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산중학교에서 실시했으며 물과 간식은 따로 없습니다. 결시자는 고사장에 3명 정도 되었고 준비물은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입니다. 9시 반까지 입실하여 10시~12시까지 시험 진행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60문제와 금융경제상식 40문제가 나왔습니다. NCS의 경우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능력, 조직이해 분야에서 나왔습니다. 정보능력 분야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서 자주 쓰이는 기본적인 엑셀함수가 나오고, SWOT분석에 맞는 SO전략 ST전략 등을 고르는 문제, 계기판 문제 등의 문제도 나왔습니다. 금융경제상식은 박싱데이, 디드로 효과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난이도 자체는 쉽지만 시간이 정말 부족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스킵하고 최대한 쉬운 문제를 많이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금융경제상식에서 모르는 문제도 과감하게 찍고 빠르게 NCS영역으로 넘어가는게 중요할것같습니다. NCS 봉모로 시간 재고 푸는 연습 하세요~ 그리고 상식의 경우 경제금융뿐만 아니라 일반분야에서도 많이 나오니 평소 신문을 꼼꼼하게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류에서 적합부적합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인원이 시험을 봤습니다.
저는 NCS관련 교재를 구입하여 2권을 풀었습니다. NCS는 특히,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문제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직무지식검사 30문제가 출제되었고, IT와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정보처리기사를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풀었을 겁니다. 하지만 최근 빅데이터, 블록체인, 비트코인과 관련된 이슈문제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기사들을 좀 읽으셔야 할 겁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고가 정답인 문제들도 있고, 가상화폐 종류가 아닌 것이라는 문제도 나옵니다.

NCS 문제는 90문제 정도였고,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는 약 15문제 정도는 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찍었습니다. NCS 문제 유형을 계속해서 익혀야 됩니다. 대체적으로 NCS는 유형이 정말 많고,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꾸준하게 풀지 않으면 너무 시간이 소요되어 어려움을 겪습니다. 지사트와 같은 사기업 문제집만 풀지 마시고, NCS 문제집을 푸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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