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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아모레퍼시픽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봤습니다. 두시부터 여섯시정도까지 (대기시간포함) 해서 면접 봤습니다. 본사 사원증 나눠주시면 그거 찍고 들어가서 회의실 같은곳에서 면접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세명이셨고 두분은 실무자분 한분은 인사담당자분 같았습니다. 지원자는 대기인원은 20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첫번째로는 토론면접으로 직무관련된 문제를 주시고 네명이 각자 5분정도 발표를 한 뒤, 다시 그 의견을 모으는 토론과정을 거치고 마지막으로 합의된 결론을 도출해내서 발표자를 선정해 마지막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지원자2명 면접자 3명의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고, 여러 질문을 공통적으로 하십니다. 약 40분정도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아모레 퍼시픽이 H&B 업계에 맞서 가져야 할 경쟁력은?
    A.아모레 만의 코리안뷰티 산업의 강점을 살리고, 헤리티지 원료를 사용한 아모레 퍼시픽의 독자적인 제품들의 강점을 보여주어야 한다.
    Q.성격의 장단점
    A.단점은 너무 꼼꼼하게 일처리를 하려고 하는 완벽주의 기질이 있어서 힘들때가 있다고 대답했다. 장점은 적극적이며 능동적이라고 대답했다.
    Q.옆지원자의 장점과 옆지원자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부분
    A.옆지원자는 적절한때에 의견을 내고 잘들어준다고 했음. 나는 옆지원자보다 더 적극적인 편인것 같다고 대답하였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반응이 없어 알기가 쉽지 않았다.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다시 질문을 하기도 하셨다. 반응을 크게 해주시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무표정이지는 않으셨다. 크게 웃으시거나 특별한 반응을 보이신 적은 없었다고 기억난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굉장이 편안했다. 압박 질문이나 꼬리질문도 전혀 없었고 지원자들을 배려해주시려고 하는것이 보였다. 긴시간 면접때문에 피곤하실만도 한데 면접자들을 배려해주셨다. 처음 들어갔을때도 분위기를 풀려고 하는 농담도 하시고 하면서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계속 노력하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너무 모든 대답에 완벽한 대답을 하려고 해서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것 같아 아쉽다. 그리고 하지않아도 될 이야기들을 많이 한것 같다. 그리고 좀 더 정리된 대답을 했었다면 좋았을것 같다. 횡설수설하여 말이 길어진 답변들이 많아서 그점이 많이 아쉽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매장에 대한 분석을 나름대로 꼼꼼하게 해놓으면 좋을 것 같다. 아모레 퍼시픽 산업에 대한 이해, 매장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빠삭해야 할것같고, 경쟁사들과 비교하여 장단점을 분석해간다면 면접에 대응하기 좋을것 같다. 그리고 지원하는 산업에 대한 핫이슈들을 생각해간다면 토론면접에 대비가 쉬울것 같다. 토론면접은 싸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태도와 다같이 좋은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을 해주는것이 더 중요할것같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2016 상반기 신입 공채 Brand Booster(인턴) 영업(관리/지원) 직무 면접 후기 서류 통과 뒤 인/적성 검사, PT 면접, 그룹 면접이 진행됩니다.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1, 2차 면접, 통합 면접을 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직무 면접도 전문적인 역량을 물어보지는 않고 인성 위주로 봤습니다. 그래도 PT 면접에서는 전문성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은 지금까지 가장 힘들었던 점, 코스메틱 회사에서 가져야 될 역량 등 여러 가지를 물어봤고, PT 면접에서는 온라인 오프라인 전략을 물어봤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2016 상반기 신입 공채 연구>제품개발(근무지 용인) 직무 면접 후기 서류 합격한 다음에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봅니다. 면접은 PT 면접, 그룹 면접입니다. 1차 면접, 2차 면접 둘 다 면접관으로 3명이 들어왔습니다. 1차 면접의 경우, 간단한 질문과 함께 역량 면접이 진행되고, 2차 면접은 PT 면접이 진행됩니다. 면접 질문은 자기소개, 연구 주제 소개, 살면서 어려웠던 일을 말해달라고 한 게 기억에 남습니다. 자기소개는 간단히 1분으로 말하면 될 것 같고, 연구 주제는 본인의 주제에 대하여 간략하되, 명료하게 말을 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2016 상반기 신입 공채 Channel Booster(인턴) 마케팅 직무 면접 후기 아모레퍼시픽 채널 부스터로 마케팅 부서에 지원하였습니다. 채널 부스터는 인턴을 거치고 면접을 통과해야 사원이 되는 제도였습니다. 처음에 자소서를 제출하고 몇 주 후에 인적성 시험을 봅니다. 인적성은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원에서 보고, 위치는 용인입니다. 인적성 이후 약 2주 후에 면접 발표가 났습니다. 면접 날짜는 부서마다 달랐고, 마케팅의 경우 면접 대상자 발표 뒤 1주 후에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도 인적성 검사를 봤던 장소에서 똑같이 이루어졌습니다. 면접은 다대다 역량 면접과 다대일 PT 면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다대다 면접의 경우 자소서 기반 질문과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가치와 관련하여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무난한 면접이었습니다. PT 면접의 경우도 직무와 관련한 면접 질문을 받아서 역량 면접 전에 20분 가량 준비한 후, 자신이 작성한 페이퍼를 PT 면접에 들어가기 5분 전에 본 후, 종이 없이 들어가서 PT를 합니다. PT에 대해서 질문은 그다지 없었습니다. 저는 도전적이었던 경험이 있냐는 질문과 앞으로 중국 시장에서 어떤 브랜드가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면접의 전반적인 질문은 대부분 본인 자소서 기반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2016 상반기 신입 공채 Channel Booster(인턴) 영업(관리/지원) 직무 면접 후기 채널 부스터 인턴은 인적성 후 1차 면접에 합격하고 난 뒤에 인턴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최종 면접은 인턴 후에 봅니다. 면접은 PT 면접, 그룹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장에 도착하면 PT 주제와 함께 준비할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러고 한 4~5명의 인원이 1조가 되어 다대다 역량 면접을 봅니다. 면접관이 자기소개서를 꼼꼼하게 읽고,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하였으며, 인턴 경험에 대해 묻는 공통 질문도 하였습니다. 역량 면접이 끝나면 1명씩 들어가서 아까 준비한 PT를 하게 됩니다.
인적성 후 1주일 정도 안에 합격 발표가 통지됨. 차 면접은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이루어짐. 1분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면접이 시작됨. 이력서 위주의 면접임. 복수전공을 왜 했는지, 그 과목을 기준으로 아모레퍼시픽을 평가해 보라는 질문을 받았고, 직무관련해서는 아모레퍼시픽이 나아가야 할 방안, 인성 관련해서 가장 잘했던 선택과 힘든 일을 어떻게 견뎌냈는지를 말해보라고 했음. PT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20분 동안 준비하고 페이퍼 전원 회수함. 다대다 면접이 끝나고 준비한 페이퍼 5분 정도 볼 수 있고 다시 회수 후 혼자 들어가서 PT 시작함.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차면접: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원이 있는 분당선 상갈역에 오후 2시까지 집합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합격)
    2차면접: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원이 있는 분당선 상갈역에 오후 12시 30분까지 집합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불합격)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면접: 면접관 3명, 면접자 5명이었는데, 저희 조는 1명이 불참해서 4명이서 면접을 봤습니다.
    2차면접: 면접관은 3명이었고 혼자 들어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면접: 다대다 면접으로, 인성 면접만 진행했습니다.
    2차면접: PT면접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해 미리 준비한 후 노페이퍼로 면접관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면접: 면접장에서 대기를 하고 있으면 진행 도우미께서 한 조씩 불러서 건물 3층으로 같이 올라갔습니다. 이후 3층 대기실에서 이름을 호명받고 들어가면 5명(우리조는 4명)이 한 번에 면접장으로 들어갔고,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한 후 꼬리면접으로 인성면접을 봤습니다. 한 지원자가 약 15분 동안 면접관들에게 질문을 받으면서 답변을 이어갔고, 이후에는 정갈한 태도를 유지하며 다른 지원자들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2차면접: 대기장에서 두 가지 PT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A4용지에 자율적으로 아이데이션을 하는 시간을 하고 요약할 시간을 약 30분 줬습니다. 이후 3층으로 올라가 대기장에서 아무 종이나 정보 검색 없이 머릿 속으로만 PT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차례 3번째 전 따로 개인 대기장에서 본인이 작성했던 요약 페이퍼를 돌려준 후 약 20분의 마무리 시간을 줬습니다.

    이후 본인 차례에 면접장으로 들어가서 본인이 작성한 요약 페이퍼를 면접관에게 주고 노페이퍼로 5분 동안 PT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약 10분의 날카로운 질의응답이 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차면접: (내가 말한 사례에 대해) 다른 방법으로 상황을 해결해 볼 생각은 안하셨나요?
    A.물론 다른 해결책도 있었지만 친구들,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본 결과 최종적으로 선택한 저의 해결책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1차면접: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아는만큼 말해주세요.
    A.여러 가지를 찾아보며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약 600만개가 팔린 쿠션입니다. 그 이유는 화장품이지만 그 원리를 주차장 스탬프에서 찾아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이런 아모레퍼시픽의 꾸준히 연구하고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Q.2차면접: (제시한 홍보 방안에 대해)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A.(제시한 홍보 방안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설화수, 려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서포터즈, 동영상 제작 이벤트 등 SNS 홍보를 진행하자는 것이었음.)

    물론 프리미엄 로얄티를 지향하고 주타깃 소비층이 중장년층인 해당 제품 같은 경우 SNS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설화수같은 경우 외국인의 구매율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고 향후 잠재적 고객이 될 수 있는 20대의 영향력 또한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제시한 홍보 방안을 통해 단기적, 장기적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차, 2차 공통: 전반적으로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정보를 파악하려는 것 때문인지 페이퍼를 시종일관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질문의 수준이 의외로 날카로워서 마냥 편한 분위기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지원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맞춰주려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 2차 공통: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약간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면접이 진행됐지만, 최대한 지원자를 편하게 해주려고 면접관들이 노력해줬습니다. 그리고 대기장에서도 편한 분위기를 조성해줘서 편안하게 면접 준비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1차면접: 나름 기업에 대해 비장의 카드를 준비해 갔던 상황이었는데, 그런 점들에 대한 질문은 하나도 없어서 어필을 많이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1차면접에서 합격하긴 했지만, 이런 질문을 1차 면접에서 받았었다면 좀 더 만족도가 있는 면접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2차면접: 노페이퍼 면접이라 일단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나름 키워드 위주로 암기를 한다고 하고 면접장으로 들어갔는데 막상 면접관 앞에 서니 중간 내용을 많이 까먹어서 같은 내용을 반복해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 면접 이후 PT 면접을 중점으로 면접스터디를 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전날에 해당 기업의 뉴스를 꼭 찾아보시고 이슈를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해당 기업 서류나 인적성 합격 후 꼭 면접스터디를 하셔서 면접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굳이 질문에 대한 답을 철저하게 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외우다 보면 정해진 틀에 집착하게 되고, 결국 오히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낮은 퀄리티의 답변을 하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아모레퍼시픽 용인 인재원에서 낮 1시에 실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 지원자 5 의 블라인드 인성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장에 모여있으면 조별로 호명하여 면접장에 들어감.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랜덤으로 질문을 하셨음.
    질문은 기본 인성면접 질문들로 평이했고, 분위기도 딱딱하지 않았음.
    마지막에 희망하는 사람에게 궁금한 점도 물어보심.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어려웠던 경험
    A.연구실에서 맡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연구를 이끌어갈 때 어려움을 겪음.
    그에 따라 어떤 노력으로 일을 마치고 무슨 성과를 내었는지 대답함.
    Q.팀활동에서 겪었던 어려움
    A.팀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인원이 많아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많은 갈등을 겪음.
    양보와 타협을 유도하며 절충안을 내도록 도와 갈등을 해결해 나감.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눈도 잘 마주쳐 주시고, 편안하게 들으심.
    압박은 아니지만 꼬리질문을 하며 지원자의 대답과 경험에 대해 궁금해하심.
    마지막에 질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지원자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심.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하진 않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면접을 진행해 주심.
    지원자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거리거나 호응을 해주셔서 편하게 임할 수 있었음.
    너무 긴장하지만 않는다면 자신을 잘 어필할 수 있는 분위기.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학업 외에 많은 경험을 얘기하지 못해 아쉬웠음.
    대기 없이 거의 처음 타임으로 배정받고, 일찍 들어가서 긴장을 많이 했음.
    당시 첫 면접이라 답변이나 태도 측면에서 서툴렀던 점이 아쉬움.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역량을 솔직하면서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
    주어진 시간 내에 역량을 솔직하면서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

    자신의 경험에 대해 너무 군살을 붙이지 않고 간결하게 대답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음.
    다른 지원자들과 비슷한 경험만 얘기하기보다는 다양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
    자신이 지원 직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해당 직무에서 어떻게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좋음.

서류 통과 -> 인적성 (저는 영어로 보았습니다.) -> 1차 면접 -> 2차 면접 -> 통보 -> 2개월간 인턴 -> 정규직 offer 순서임. 1차 면접에서는 외국에 오래 살다 와서 한국 조직생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하나의 키워드로 정의하라고 하셨고, 글로벌 역량을 많이 강조해서, 저와 다른 분들에게 공통 질문으로 "만약 글로벌 업무에 배정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물어보셨음. 2차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마케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창의성을 발휘해본 경험이 있는지, 마케팅 부서에서의 추진력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등을 물어보셨음.
2차 면접까지는 상갈에 있는 연수원에서 보는데 꽤 멂. 면접비는 없음. 1차 면접에서는 블라인드 면접이라고 간단하게 자소서 기반 질문, 인성 질문을 했고, 2차 면접에서는 직무 관련 질문 나오고 피티 면접 봄. 3차 면접은 임원면접이고 인성이나 경험에 대해 물었음.
아모레퍼시픽 오산 SCM 생산관리 직무에 지원함. 1차에서는 직무적합성, 2차에서는 전공을 기반으로 한 역량면접, 3차는 임원면접으로 진행됨. 1차에서는 일반적으로 자기소개서 문항으로 질문함. 즉 내가 어떤 사람이고, 이 직무에 적합한지를 평가하는 질문, 회사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질문들을 함. 2차 역량면접에서는 인터뷰 면접과 PT 면접이 진행됨. PT 면접에서는 어떠한 조건을 제시하여 이에 관한 해결 방안들을 물음. 또한 인터뷰 면접에서는 화장품 중 Emersion이 무엇인지 아는지 등의 전공 관련한 화장품의 기초 지식, 직무에 관한 지식 등을 묻기도 했음.
1차 면접은 4인 1조 인성면접이고 2차 면접은 4인 1조 직무면접, 3차 3인 1조 임원면접으로 진행됨. 1차 인성면접에서는 자소서와 무관하게 인사팀의 질문이 이뤄지고 2차 직무면접에서는 자소서 기반의 인성면접+직무면접임.
2015년에는 3차 면접까지 진행되었고, 1차 면접은 인성면접이었는데 인적 성 결과 발표 후 불과 며칠 후였음. 그래서인지, 1차 때같이 본 분들 그대로 2차에서 보임. 다시 말해 1차 인성면접은 크게 중요치 않아 보였음. 2차 면접은 직무면접이었는데, 서류전형에서는 생산관리, 포장 재개발 등등 파트별로 나눠서 뽑았고, 2차 면접은 생산관리로 묶어 면접 같이 봄.
채널 부스터 전형은 서류, 인적성, 2차에 걸친 실무진 면접 후 학기 중 10~12월 중 두 달간 인턴십 후 3차 임원면접을 통해 정규직 전환됨. 정규직 전환율은 기사엔 90퍼센트로 나오나 실제론 65퍼센트 정도로 낮은 편임. 채널 부스터 전형 인턴들은 화장실에서도 공부하고 잠도 안 잔다고 함. 인적성은 인성이 중요한 것 같음. 1차 면접은 2:4 면접(4명 지원자). 인성 위주로 쉬움. 성취, 어려움 극복, 리더십 발휘 경험, 최근 가장 뿌듯했던 경험 등 기본적인 인성 물어보고, 경험들이 회사 입사 시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물어봄. 1차는 시간대별, 면접관별로 문제 유형이 다소 다르니, 다양하게 준비해 갈 것. 통과 쉬움. 경쟁률 2:1 정도였음. 2차는 3:6 직무 면접과 PT 면접으로 대기하는 강당에서 문제 두 개를 주고 하나를 택한 뒤 30분간 PT 준비함. 그 후 다대다 직무 면접을 보는데, 직무에 대한 질문들이 그리 어렵지 않게 나옴. 그리고 같은 면접관들에게 5분간 PT 면접 후 질의응답을 받음. PT 면접은 문제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 비 오는 날 화장품 어떻게 팔 것인가? 등의 전략 문제를 1인당 3개씩 물어본 경우가 있었음.
현업 1분, 인사팀 1분, 총 2분의 면접관이 4명의 지원자들과 면접을 진행했고 30분간 질문했음. 질문은 지원동기와 간단한 인성 질문이었지만, 꼬리물기식으로 계속 압박을 가했음. 예를 들어, 자신의 단점이 무엇인지와 그와 관련된 사례를 구체적으로 말해보라 했음. 또한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것이 아시안 뷰티인데, 그 이유를 말해보라고 함.
뷰티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디자인에 대한 가치관을 많이 물어봄.
1차 면접 당시 결시 인원이 꽤 있었으며, 예상과는 다르게 남성 지원자 수가 월등히 많았음. 1차 면접은 자기소개서 기반 심층 면접으로 진행됨. 면접관이 면접자를 편하게 대해주려는 배려가 느껴짐.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음. 자기소개, 지원동기, 취미생활, 대외활동 등 자기소개서에 적힌 위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질문과 꼬리 질문이 이어짐.
인성 면접이었는데 면접자 네 명에서 다섯 명이 들어가서 면접관들 두 명과 하는 多 대多 방식이었음. 자소서 기반 질문은 없었음. 다섯 명이서 약 50분 정도 소요되었음. 면접자들이 너무 긴장하지 않게 배려해주셨음. 그 주 금요일에 1차 면접 결과 발표가 나고, 바로 그 다음 주 월~수가 직무 관련 2차 면접 봄. 대기실에 모두 모여서 PT 질문 답안 작성 후 제출함. 먼저 多 대多 방식으로 면접을 본 후, 차례대로 1대多 pt 면접을 진행함. PT 면접 소요 시간은 약 5분 정도였음.
서류 통과, 인적성시험 합격 후 1차 면접을 용인 연구개발원에서 다대다 면접으로 봄. 살면서 실패했던 경험과 극복한 방법, 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어떻게 대처하는지 등을 물어봤음.
어떤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는지 문제집을 통해 알 수 있음. 기본적인 자기소개,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 등 자소서 기반으로 경험과 역량을 물으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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