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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부산교통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규모 채용이었기 때문에 부산 지역 대부분의 학교에서 치뤄졌다. 오전에는 운영직, 오후에는 기술직이 시험을 봤다.
    코로나 때문에 약 25~30명 정도가 한 교실을 사용했고, 발열체크도 매우 엄격하게 치뤄졌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의 경우, 모듈형 시험임에도 기본적인 모듈 이론은 거의 나오지 않았다. 경영학, 사회학 관련 이론을 지문으로 제시한 후, 그것을 이해하여 문제를 푸는 방식이었다. 따라서 관련 지식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평이했을 것 같다. 거의 모든 문제에서 지문을 읽고, 이해한 후 보기를 보아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일반상식은 시중 교재의 이론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시중 교재로만 공부했다면 크게 힘들었을 것이고, 뉴스나 신문 등으로 깊은 상식을 쌓았다면 크게 어렵지 않았을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모듈형 문제만 풀기보다는, PSAT형을 함께 공부하면서 문제 풀이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제한된 시간 내에서 지문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일반상식은 시중 교재를 베이스로 공부하되, 뉴스와 신문 등으로 깊은 배경지식을 쌓아야 한다. 시중 교재로는 얕은 지식을 쌓고, 최신 뉴스와 신문으로 깊고 넓은 지식을 쌓는다면 좋을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에 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다른 시험장들과 비슷한 평범한 학교였습니다. 다만, 올라가는 경사가 높고 멀어서 걸어가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 외 이렇다할 특징이나 차이점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운영직의 경우 NCS 50문제와 일반상식 50문제로 120분동안 100문제를 한꺼번에 치르는 시험입니다.
    NCS의 경우 모듈형으로 NCS기본이론 문제와 자료해석, 참 거짓을 찾는 문제해결 문제 또한 있었습니다. 다만, 시중에 문제집과 인터넷강의 활발한 요즘시대를 겨냥해서 그런지 최대한 시중 문제집의 문제경향을 피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듣도 보도 못한 NCS 이론들이 나오면서 푸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상식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상식관련 수험서들을 피하기위해 일부 문제는 정말 평소 자기가 이것을 알아야 풀거나 문제를 통해 유추해서 풀어야했습니다. 또한, 베르누이의 정리나 나노미터의 단위를 묻는문제 등 공학관련 상식 또한 나왔습니다. 그리고 최신 시사를 반영한 홍콩반환 년도를 묻는 문제가 나왔고 매년 야구문제가 나오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역시나 야구 규칙을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국사문제 역시 조금 지엽적인 문제가 한 두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부산교통공사는 모듈형 NCS에 일반상식으로 시험을 진행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시중에 모듈형 문제집들을 많이 풀어보시고 감을 익히셔야합니다. 또한, 일반상식 역시 시중의 책들을 통해 기본적인 내용들을 공부하고 인터넷이나 신문 뉴스를 통해 최근 시사이슈 정리 하고 많이 봄으로써 상식을 넓히도록 해야합니다. 상식은 푸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기에 타임어택위주로 풀기보다는 하나라도 시간을 좀 두고 정확하게 보아야합니다. 상식 안에 국사가 포함되므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기준으로 공부를 하시면되고 마킹 시간을 고려하여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신라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차로 가서 괜찮았는데 걸어가면 건물위치가 높아서 꽤 힘들었을겁니다. 자소서로 많이 안거르다 보니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나이대도 다양해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ncs50문제 상식 50문제 입니다.
    한국사, 일반상식, ncs문제가 나왔습니다. 그중에 한국사는 대략 10문제정도 나왔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쳐본사람이면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일반상식은 스포츠 분야에서 좀 나왔는데 잘모르는 분들에겐 어려울것 같습니다. 미리 상식책을 사거나 해서 공부한는게 도움이 될겁니다. ncs는 곳곳에 어려운 문제들이 있었고 그런문제는 넘기고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니 먼저 일반상식부분을 먼저 빠르게 풀고나서 ncs를 남는시간에 푸는게 좋습니다. 한국사는 어렵지않으니 시험치기전에 꼭 보고가시고 상식은 평소에 해놓아야 풀수 있을듯 합니다. ncs에서 수추리부분이 어려웠고 헷갈리는 것도 몇개 있으니 풀수있는걸 풀고 빠르게 넘기는게 하나라도 더 맞을듯 합니다. 벼락치기로는 좋은 점수가 안나옵니다...부산교통공사는 평소에 공부한실력이 드러나는 시험이고 일반상식은 찍는 운에 따라 달린것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해운대에서 시험 쳤습니다. 시험장은 주소 고려해주지 않고 지원한 순서대로 학교를 배정 받습니다.
    NCS 50, 시사상식 50 이라 상식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결시는 거의 없었습니다. 필기에서 1.5배수를 걸러서 고득점을 받으셔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1. 브레인스토밍--회사 입장 생각안함
    2. 윈도단축키e
    3. 기존프린트 여러개 안됨
    4. 별표 연산 61
    5. 자원관리(물적,인적 등등) - 돈/자원낭비>>종이컵 충전기
    6. 대용승진
    7. 단체승차권?관람?
    8. 도덕/도덕성
    9. 자기개발 못하는 이유? 재정난
    10. 빨간모자

    [시사상식]
    1.부산국제영화제
    2. 네덜란드
    3. 전라북도
    4. 박항서
    5. 노마디즘
    6. 망이망소이
    7. 리베로
    8. 장수왕
    9. 노시보
    10. 퀄리티스타트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자 틀린거 고르는 문제, 규칙찾기 문제, 등 워낙 다방면으로 출제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 싶이, 상식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상식대비로 스터디 많이들 하시니 스터디 추천드립니다.
    하반기 필기 컷이 70점 후반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필기에서 탈락하신분들은 직업기초능력과 일반상식 각 영역 점수를 알려줍니다. 합격자들은 안알려주고요.
    속독실력과 상실을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걸 느낀 시험이었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상반기에는 집에서 가까운 곳이었는데 하반기에는 집에서 먼 곳에 당첨되었습니다. 시간에 맞춰 미리 가서 준비했습니다. 일반적인 학교라서 별 언급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저희는 나눠준 오엠알로 풀게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단언코 부산교통공사스러운 문제가 나왔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일반상식 50문제 ncs 50문제로 출제되었으며,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옛날타입의 공기업 상식... 시중에 판매되는 공기업상식책 한두권 붙잡고 외우면 아마 도움은 되는(저도 그렇게 공부했지만) 유형이었습니다. ncs 역시 다른 회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타사가 지문과 자료의 정확하고 신속한 해석을 요구하다면, 부산교통공사는 문제를 정확히 이해해야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색깔 모자, 원가, 별 문제 등..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떤 공기업이든 그렇지만 지원할 수 있는 최저 조건을 맞추기보다 최대한 많은 스펙을 준비하시고, 또 독특하게 상식문제가 50문제가 나오는 만큼 시중에 판매하는 공기업 상식 책을 많이는 말고 한 두권정도만 사셔서 열심히 돌려보는 게 준비하는 정석같습니다. NCS의 경우 일반적인 비문학 독해 / 수리 / 자료해석 / 문제해석능력도 중요하지만, 또 다양하고 난이도 잇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도 대비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너무 독특해서 당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고향집 근처에 있는 모 중학교였습니다. 시간에 맞춰 미리 가서 준비했습니다. 일반적인 학교라서 별 언급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저희는 나눠준 오엠알 펜으로 풀게 했습니다. 달리 말씀 드릴 점도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단언코 부산교통공사의 문제는 부산교통공사스럽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일반상식 50문제 ncs 50문제로 출제되었으며,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 옛날타입의 공기업 상식... 시중에 판매되는 공기업상식책 한두권 붙잡고 외우면 아마 도움은 되는(저도 그렇게 공부했지만) 유형이었습니다. ncs 역시 다른 회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타사가 지문과 자료의 정확하고 신속한 해석을 요구하다면, 부산교통공사는 문제를 정확히 이해해야하는(즉 제가 싫어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아, 상반기에는 부산교통공사의 역명 유래를 묻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매우 다양한 유형...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떤 공기업이든 그렇지만 지원할 수 있는 최저 조건을 맞추기보다 최대한 많은 스펙을 준비하시고, 또 독특하게 상식문제가 50문제가 나오는 만큼 시중에 판매하는 공기업 상식 책을 많이는 말고 한 두권정도만 사셔서 열심히 돌려보는 게 준비하는 정석같습니다. NCS의 경우 일반적인 비문학 독해 / 수리 / 자료해석 / 문제해석능력도 중요하지만, 또 다양하고 난이도 잇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도 대비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너무 독특해서 당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여명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인원이 많아 다른 학교에도 배정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치는 찾아가기 쉬웠고 학교 정문 앞에 부산교통공사 필기시험장임을 명시해 찾기 쉬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보통의 전국단위 ncs 시험을 치는 공공기관들과는 조금 다르게 유형을 출제한 것 같습니다. 일반상식분야는 한국사부터 맞춤법, 최근 이슈되는 시사 상식들이 출제되었고 ncs분야는 어려운 자료해석보다는 모듈형식의 문제가 많이 출제된 것 같습니다. 120분이라는 시간 내에 100문제를 풀어야했기 때문에 크게 시간상으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타 기업에 비해 필기시험 시간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최근 이슈를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뉴스를 꼭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한국사 능력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 같은 경우는 오늘과 같은 시험에 풀어낼 수 있는 문제가 많았을 것 같습니다. 순발력 연습과 더불어 상식 공부도 꼼꼼히 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사는 한번 공부해두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해운대고등학교에서 오전 9시까지 입실하여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운영직 직군 시험장이었고 응시자들은 결원이 거의 1-2명 정도를 제외하고 모두 시험 응시에 임하였습니다. 중요한 시험이다보니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시험과 일반상식 문항이 나뉘어져 출제되었습니다. ncs 시험도 일부 지문이 길어서 까다로운 문항이 있었지만 저는 특히나 상식이 어려웠습니다. 일반상식과 더불어 한자, 컴퓨터, 역사, 예술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다양한 문항들이 출제가 되었기 때문에 평소에 상식에 관심이 많고 시사뉴스를 자주 보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단기간에 공부를 하여 맞추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기업의 경우 상위 00%의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더욱이 많은 공부량이 필요한 시험이라고 판단합니다. 단기간에 승부를 보기 보다는 차근차근 본인이 가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문제집을 사서 꾸준하게 풀이를 진행하여 공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산교통공사의 경우에는 일반상식 문제들의 중요성이 높기 때문에 평소에 꾸준하게 신문도 보고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과목은 일반상식, 인성, 직무적성검사 총 3과목을 봤으며 1,2,3 교시로 구분해서 시험을 봤습니다. 부산에서 보는데도 오전에 모여서 아마 지방분들은 오시기 좀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에는 일반상식 및 산림 관련 상식이었습니다. 기억나는 경영 관련 상식문제는 경영관련 업무와 그를 수행하는 기관을 매칭하는 문제가 하나 있었고 하나는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 있는 지역을 고르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 수리는 일반 시험보다 쉽게 나왔고 자료해석는 좀 까다로웠습니다. 저는 경영 비전공자이고 경영 관련 공부는 시험 전날 홈페이지 들어가서 훑어보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도 맞출 수 있는 문제가 몇개 있었습니다. 산림분야 문제를 잘 모르지만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는않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무적성검사 문제집을 하나 사서 푸시길 추천해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유형을 익혀야 하며 여러번 푸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산림 문제의 경우 비전공자이고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도 인적성을 합격한걸 보면 다른 과목을 많이 맞히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인적성 7배수 면접 3배수로 뽑습니다. 저는 채용형인턴으로 지원했습니다. 이때 지역별로 나누어서 따로 모집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사장을 지원지역별로 나누어서 시험보게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해운대중학교에서 시험을 쳤고,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과 멀어서 한참 걸어가야 했습니다.
    9시 30분이 되면 입실을 막는다고 했기 때문에 서둘러야 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오는 수험생도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업기초능력 50문제와 일반상식 5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직업기초능력(NCS)라고 해서 시중의 NCS책과 비슷한 방향을 기대하였으나, 기존 인적성 문제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추리하고 분석하는 문제라기 보다, 평소 알고 있는 경제학, 경영학 등 지식을 묻는 문제들이 많아 정답률이 높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일반상식 문제는 뉴스기사를 자주 찾아 보신다면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은 기업들이 NCS를 반영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기존 인적성을 많이 벗어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NCS라고 적혀 있는 시중의 책들도 보시고, 기존의 인적성 문제집도 구입 가능하시다면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통 주말 아침 일찍 시험을 치기 때문에 생소한 시험장이라면 평소 나오시는 것 보다 조금 더 서둘러서 나오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시험 시간이 길기 때문에 시작 직전에 화장실 꼭 다녀오시구요~

부산교통공사 시험의 경우 일단 난이도 자체가 쉬웠습니다. 난이도가 쉽다는 것은 좋은쪽으로만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쉬웠다는것은 그만큼 모든 사람들이 잘칠 수 있다는 얘기기 때문입니다. 일단 전공부분에서는 기사수준의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를 취득하였고 이에 따른 공부를 계속해 나간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부분에서 특히 재료역학이나 유체역학 부분에 대해서는 엄청 깊게 알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재료의 성절이나 기계공작법 같은 경우의 문제에서는 최대한 남들보다 많이 외우고 그에 따른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상식역시 똑같은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은 답이 없습니다. 솔직히 상식을 아무리 많이 공부한다고 해도 원래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길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을 많이 알고 그에 따라 공부를 하다보면 언제가는 상식을 잘하게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NCS같은 유형의 경우에는 현재로서는 솔직히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그에 따른 해결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결력이 있다는 것은 그 만큼 다른 문제가 나왔을 때 그만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시간관리 역시 필기 시험의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간관리라는 것은 그만큼 문제를 얼마나 많이 풀 수 있는가에 대한 척도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쉬운문제나 어려운 문제에 접했을 때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듭니다. 이렇듯 시간관리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은 타이머를 두고 계속 문제를 풀어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습관을 기르다보면 그 만큼 해결능력이 오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필기시험은 단순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항상 적을 알고 준비를 한다면 승산이 있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필기시험은 노력한만큼 성적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NCS는 생각보다 긴 지문이 안나와서 괜찮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짧지는 않아요. 수리영역에 순열 조합 같은 문제는 없었구 정보능력 안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 급한일이 생겨서 가는길에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하였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순서대로 나열하여라 이런문제가 나옵니다.

사실.. 공부해서 할 수 없는 문제..도 있고.. 공부해야하는 문제도있습니다.
부산교통고사는 두 번 연속 명함을 주고받는 비지니스매너에 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고로 엔씨에쓰 이론서를 많이 보면 좋을 것이라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에듀스 엔씨에스 책이 부산교통공사 시험문제와 많이 흡사했습니다. 꼭 보고가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듀스 엔씨에스 이론서 입니다.
나머진 골고루 나온거 같네요. 그리고 계산문제도 어려운 것이 안나왔습니다. 매우 쉬운 문제였습니다. 숫자문제에 걱정하지마십시오.

글을 더 빨리 많이 읽는 사람이 더 유리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절대 모자라지 않습니다. 전공과 엔씨에스를 합쳐서 시간을 주었는데 전공은 사실 30분안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풀었고, 이후에 남은시간동안 엔씨에스를 풀었는데 충분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전공문제는 (기술직은 전공을 풀지만, 운영직은 상식을 풉니다. ). 전공문제는 사실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계산이나 공식을 묻는 문제가 30% 정도 이론을 묻는 문제가 70% 정도 였습니다. 전공은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도 꼭 보시길 바랍니다.

공사기사문제가 좀 나와서 전기기사만 딴사람들은 당황하더군요. 전공은 어려운 편은 아니었는데, 아예 모르는 몇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문제를 맞추는 사람들이 합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운영직은 스포츠 관련된 상식문제가 많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운영직이 친 상식문제도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고 합니다. 신문을 평소에 많이 읽으신분들에게 유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수 나와보면 생각보다 NCS를 쉽다고 생각해도 많이 틀리십니다. 그러니 방심하지마시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보고 이론서에 나와있는 NCS이론을 많이 읽어 두세요
합격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초량에 위치한 학교에서 시험이 있었습니다. 오전에 시행되었습니다. 학교 도착해서 정문 지나가는데, 직원분들이 정문에 서서 환하게 안내해주셔서 편리했습니다.

    고사장에 들어서서 고사실에 가기 전에 가, 나, 다 순으로 고사실 안내되어 있으니, 수험번호 참고하셔서 고사실과 자리 확인하고 찾아가면 됩니다. 고사실에 입장하니, 책상 왼쪽 위에 수험번호가 적힌 스티커에 이름 기재되어 있으니 확인해서 해당 자리에 앉으면 됩니다.

    고사실은 현재 학생들이 쓰는 책상과 의자를 그대로 씁니다. 시험 시작 전 간단하게 감독관님이 시험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줍니다. 화장실은 조금 환경이 안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와 유형은 시중에 판매되는 문제집과 상이했습니다. 시중서적으로는 준비가 안되고 추가적으로 준비가 장기적으로 필요합니다. 적성 시험은 문제푸는데 시간은 넉넉했습니다. 검토해볼 시간이 있었습니다. 제가 사무직 지원자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블럭 합치는 유형이 나오는 공간 지각 영역, 수리, 수추리는 영역은 매우 어렵게 느껴지고, 언어, 역사는 쉽게 생각되었습니다. 완전히 ncs형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상식도 따로 준비해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필기구는 개인이 가져온 것은 사용 못하고, 고사장에서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용 테이프만 사용가능합니다.
    찍으면 감점이 없으니 찍으셔도 됩니다, 모르겠다 싶으면 얼른 포기하고 찍는것이 중요하며 바로 넘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혹시 시험 참가서 필요하면 출력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덧붙여 말한다면, 인적성 시험은 시간이 부족하니, 적성 검사의 경우 시간 관리 잘하셔서 끝 번호 문제까지 풀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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