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생활건강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청주공장에서 오후 쯤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무려 8명, 지원자는 약 50명 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8명에 지원자 4~5명씩 들어갔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관은 8이고 지원자는 5명이여서 많은 질문을 하진 않습니다. 전부 다 공통 질문으로밖에 진행되지 않았고 처음은 자기소개를 화고 그 이후로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질문을 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지원서를 아예 안 보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LG생활건강이 베트남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말해보시오.
    A.베트남은 후진국이기 때문에 프리미엄보다는 저가 브랜드로 접근하는 게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Q.본인은 지원하는부서 (생산기술)에서 최종적으로 무엇을 이루고 싶습니까?
    A.생산기술은 최적의 설비를 찾아서 최고의 효율을 내는 것입니다. 설비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해서 회사에도 설비 작업자들에게도 가장 좋은 설비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Q.본인은 본인의 전공을 좋아하십니까?
    A.많은 대학생들이 그렇게 하듯 저 또한 큰 고민 없이 학과를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학과 공부에서 산업공학의 힘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떤 산업에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들이 정말 매력적이였고 산업뿐만이니라 인문계열에서도 이 지식을 활용 할 수 있어서 큰 무기를 얻은 듯 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이 너무 많아서 일일히 눈을 마주 칠 수가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질문 한 사람과 그 주변 한두명만 눈을 마주쳤는데 무덤덤하게 듣고 잇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잘 못 된 거같아도 따로 정정해 주진 않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관이 8명이고, 대회의실 같은데에서 책상 다 없애고, 면접자들과 거리도 멀고 그래서 굉장히 횡하면서 어색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문제형식이 있는 게 아니라 그때 그때 질문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거라서 조용했다가 질문하나 나오고 또 조용해지고 계속 그랬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일반 면접과는 방식이 많이 달라서 잘한건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가장 지배적이였습니다. 면접관들 표정을 읽을 수도 없었고 질문도 준비 해 간 것들은 하나도 안나오고.. 또 베트남에 이미 진출했었는데 그 사실을 몰랐던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크게 준비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워낙 질문 스타일도 다르고 예상을 할 수 없기 때문에요.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오자라는 생각으로 임하면 좋을 거 같고 면접관 대부분 나이가 있어 보였으니 단정하게 입고 말 할 때도 최대한 씩씩하고 또박또박 이야기 하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청주에서 하는거라서 미리 가서 준비를 해야 되는데 컨디션 준비도 잘 해 두시기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청주공장에서 2시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7명이 있었고 면접 지원자는 6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 면접이었습니다. 저는 전기기사 자격증이 있어 자격증에 관한 질문도 여러개 있었습니다. 이외에는 자기소개, 뉴스, 관심사 등의 일반 인성 질문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오후 첫 조로 시작하게 되어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이 면접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면접관이 너무 많아서 당황했지만, 처음에 자기소개부터 크게 막힘없이 대답을 하게 되었고, 질문이 다행히 준비하지 않았던 것도 대답할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였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본 기사 중 가장 인상깊은 뉴스라든가 공장에 들어와서 눈에 띈 점이 있었냐 등 압박 면접이 아니고 일반적인 면접이었습니다.

    질문도 지원자 6명에게 돌아가면서 골고루 해주었구요. 크게 어렵지는 않은 면접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가자 인상 깊은 뉴스는 무엇이 있는가?
    A.요즘 생활건강의 화장품 사업이 매우 잘 되고 있어 퓨쳐단지와 TP단지에 새로운 공장을 증축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퓨쳐단지의 경우 여러 체험을 할 수 있고 천연 추출물을 캘 수 있는 공장으로 짓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미래산업을 준비하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Q.전기기사 관련 질문이 있었습니다.
    A.모르는 질문 내용이 나와서 솔직하게 모른다고 대답한 후 다음 번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공부를 해서 설명을 드리겠다고 답변했습니다.
    Q.공장에 들어오면서 눈에 띄는 점이 있는지?
    A.LG생활건강의 공장은 핑크색 건물이었습니다. 저는 핑크색이 공장의 칙칙한 분위기를 없애주고, 작업자들의 의식을 좀 더 건강하고, 아름답고 신선하게 만들어 줄 거 같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하고, 이러한 작은 것부터 생활건강의 제품군들인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대답은 크게 문제 없이 했는데, 면접관이 큰 반응을 보여주진 않았습니다. 다음 사람으로 넘어갔습니다. 지원자 6명 모두에게 큰 리액션없이 진짜 질문과 답, 질문과 답 이런식으로 넘어가고 면접이 끝났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질문이 이런 식으로 되었구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는 부담이 되는 면접은 아니었고 압박도 없어서 나름 편안했습니다. 그런데 막 호응을 해주시거나 추가 질문등이 많지 않아 분위기가 엄청 좋았다고는 말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른 조 지원자들은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는데, 저희 조는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분위기? 딱 이 이 정도였습니다. 질문하고 대답하면 어떤 서류에 무엇인가 적고 끝나는 이런 면접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답변을 할 때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데, 약간 말을 더듬기도 하고 매끄럽게 연결시키지 못한 부분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크게 질문에 대답을 못한 것은 없었기 때문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은 진짜 자신감을 가지고 모르는 것이라도 소신있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그 회사에 대한 뉴스기사를 좀 상세히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스도 좋고 사업계획서 같은 것도 참고하면 요즘에 어떤 사업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등도 알수 있기 때문에 다트를 참조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상 질문 만드는 것을 필수이고요. 질문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답변을 달달외우기보다는 단어, 단어, 키워드로 외우시고 순간순간 예상 질문들 여러개를 섞어서 대답하는 임기응변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 말을 꼭 준비해가는 게 좋습니다. 물어보는 면접도 있고 안 물어보는 면접도 있는데, 안 물어봐도 손들고 저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습니다. 라고 한 후에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것은 면접을 나쁘지 않게 본 것 같다고 생각할 때 하시기 바랍니다.

    면접을 잘못 봤는데 이런 말을 하면 얘는 면접 준비는 제대로 안하고 저런 거만 준비했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럼 좋은 기업에 취직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디자인센터 디자이너 신입 채용 인테리어 디자인 직무 후기 스킬테스트와 그룹면접이 시행됨. 1시간 가량 진행되며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질문함. 면접 시작 후, 초반에 보여진 이미지로 분위기가 이미 결정됨. 합격에 가까운 사람에게는 직무와 연결된 질문을 더 많이함.
2015년 R&D세미나 제품 연구 개발 직무 연구원 채용 인적성 발표 후 약 1주일 후에 연락이 옵니다. 1차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대전기술원에서 진행되고 이후 R&D세미나가 진행됩니다. 1차면접은 준비한 소개 및 전공설명 이후 각 지원자들에게 평균 3개의 질문을 합니다. 이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혹은 질문사항으로 구성되어 개인 당 약 10분 정도의 면접이 진행됩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솔직하고 자신감 있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연봉이 생각보다 좋았고 분위기도 밝았음. 3-4명이 함께 들어갔음. 자소서 위주로 질문을 많이 받았음. 자소서를 잘 써야 할 듯함. 거짓말로 쓰면 다 들통남.
서류 합격 -> 인적성 -> 면접 -> 인턴십 순으로 이루어짐. 자소서 위주로 인성에 대해 물어보며, 전공 관련 질문을 많이 받음. 분위기는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 말은 필수임.
서류 합격-> 인적성-> 면접-> 인턴십 순으로 이루어짐. 자소서 위주로 인성에 대해 물어보며, 전공 관련 질문을 많이 받음. 분위기는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 말은 필수임.
학교 추천 채용으로 지원함. 결과 발표 후 다음 날 바로 면접을 봄. 다대다로 진행되었고, 1시간 가량 소요됨. 면접관의 개인업무 때문에 면접시간이 약간 지연됐음. 압박면접인지 아니면 원래 스타일인지 분위기가 아주 살벌했음. 짧게짧게 질문이 쏟아졌고, 너나 할 것 없이 답변에 대한 지적을 당함. 후반부에는 짧고 간결하게 말하도록 시킴.
1차 면접은 5일에 걸쳐 면접을 보고요, 하루에 30명을 6개조로 나눠 봤음. 내가 속한 조는 남자 4명, 여자 1명이었음. 전반적으로 여자가 적었고, 학벌은 다들 좋았음. PT와 인성을 봄. PT는 두 명의 면접관으로 살짝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앉아서 발표했음. 준비시간은 5분이고 대단한 것을 요구하기보다는 발표력을 보는 것 같았음. 다른 사람의 발표를 주의깊게 들어야 함. 거기서 `앞 지원자의 발표에서 보완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이냐`와 같은 질문 나옴. 인성은 세 명의 면접관으로 편안한 분위기였음. 과자 먹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음. 인성 면접 질문 중에서 `가장 마케팅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기업이 어디냐`고 물음.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정말 다 읽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자기소개서 내용을 기억하고 있었음. 선착순으로 손 들고 대답할 수 있도록 함.
서류전형 후 인적성, 그 후 실기테스트를 보고 인턴으로 채용되기 전 면접이 있음. 그 후 채용된 분들은 인턴 한 달 과정 후 면접을 보고 신입으로 채용되었음. 모든 답변에서 단순히 LG생활건강의 장점만 부각해서 말하는 답변은 별로인 듯함. 자신의 관점에서 아모레퍼시픽의 장점이 있다면 이러한 점은 LG생활건강이 보완해도 좋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그러나 자신의 관점이 포함되게 얘기하면 좋을 것 같음.
2015 경영지원 노경 직무 신입 후기 면접난이도 어려웠습니다. PT+인성 면접을 보고 3~4주간 인턴십 전형을 거쳐 최종 합숙세미나 전형(3박 4일) 후 입사가 결정됩니다. 학기 중 인턴십 경우 대부분 채용되고, 방학 중 인턴십의 경우 70% 정도 채용됩니다. 면접은 PT방식으로 직무 면접과 인성면접으로 이뤄집니다. 직무는 꽤 자세하게 전공지식, 관련지식을 물어봅니다. 노동법 관련 질문을 세세하게 묻는 질문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정리해고 원칙과 관련한 내용을 물어봅니다. 마케팅은 어떤 상황을 주고 푸는 문제를 줍니다. 문제에 대한 답보단, 그 꼬리 질문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서류 통과 후 면접을 진행함. 인성면접과 역량면접 두 가지로 나뉘어 있고, 그 순서는 조마다 다름. 인성은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고, 역량은 5분 PT, 10분 질의응답이었음.
4년만에 열린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구매에 지원했음. 직무나 인성면접 모두 무난해서 어느 기준으로 뽑는지는 모르겠음. 직무 면접의 경우, 전공 관련 질문이 많았음.
하루에 인성 면접과 피티 면접을 봄. 인성면접은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진행했는데, 세 명의 임원이 주로 자소서에 관한 질문이나 마케팅에 관한 질문 등을 했음. 주로 꼬리물기식으로 질문이 들어오는데 다른 조는 압박이 심했다고 하는데 반해, 우리 조는 압박이 심하지는 않았음. 조별로 편차가 조금 있는 것 같음. 피티는 혼자 들어가서 보는데, 주제를 주고 미리 40분가량 스마트폰을 이용해 검색하며 준비할 수 있게 해줌. 앉아서 편하게 설명하는 분위기임.
직무와 인성면접을 함께 보았으며, 하루에 모든 일정이 끝나는 만큼 면접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음. 특정 브랜드 채널의 향후 영업전략을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음. 예를 들면 판매채널에서 특정 브랜드의 사례를 보여주며 어떻게 의사결정을 해야할지를 물어보았음. 케이스를 잘 푸는 것보다 말할 때의 태도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음.
면접은 타 계열사와 비슷하게 인성과 피티로 나누어져 있음. 4명이 한 조가 되어 함께 피티, 인성면접을 보게 됨. 인성 면접의 경우, 이력서 +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이 나옴. PT면접의 경우, 완전한 블라인드 면접으로서, 주제는 랜덤으로 주어지고 도표해석 능력도 필요함. 둘 다 1분 자기소개 있음. 딱 1분 안에 끝내라는 식이고, 답변도 간략하게만 하라고 함. PT면접 : 타사와는 조금 느낌이 달랐던 것은 판서, 컴퓨터 작성 없이 필기로 자기 메모 후 말로만 발표 하는 것이었음. 문제는 랜덤으로 주어지고 발표도 랜덤으로 함. 1분 자기소개 후, 곧바로 피티 발표 들어감. 발표 주제는 모두 도표가 있음. 도표를 보고 현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추가적인 전략 등을 말하는 것이었음. 그리고 곧바로 질문을 받게 됨. 압박은 없었고, 편한 분위기였음. 인성면접 : 압박 면접이었음. 타 회사에 비해 편한 편이었음. 지나친 꼬리 물기나 수위 높은 말로 압박하는 등의 질문은 없었음. 다만 지원한 직무가 영업인만큼 영업 직무에서 벗어난 말을 했을 경우(가령 제품 전략을 제시한다던가), 그에 대해 오히려 압박이 들어오는 편이었음. 1분 자기소개 후, 곧바로 1분 지원 동기를 말하는 식이었음. 4명의 피면접자, 3명의 면접관이 들어감. 어디든 마찬가지지만, 자기소개서에서 특이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공략하는 방식이었음. 어느 면접이든 자기소개서와 자신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은 같음.
서류 - 인적성 - 면접 순으로 이루어지며, 하루만에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을 다 봄. 마케팅/영업/매니지먼트 직무를 일주일에 거쳐서 각기 다른 날에 봄. 한 타임에 24명이 면접 보러 왔고, 4명씩 6개의 조로 나뉘어져 3개 조는 인성면접, 3개 조는 PT면접을 먼저 실시함. 추후 바꿔서 직무면접 -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함.
서류 통과 후, 필기 시험에 합격하면 하루에 실무자면접(pt면접)과 임원면접(인성면접)을 보게 됨.
인성면접은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긴장되는 분위기였고, 대부분 자소서를 기반이로 한 기본 인성 면접이었음. 실무진 면접은 새로 만든 브랜드 마케팅 방법이 질문으로 나왔는데, 너무 뻔하거나 현실가능성이 없는 것은 공격 대상이 되기 쉬울 것 같았음.
면접은 하루에 걸쳐 진행되었고,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이 있음. 인성면접은 왜 이 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묻고, 직무면접에서는 준비된 표를 무작위로 뽑은 뒤 분석하고 해법을 도출해야 함.

‘㈜LG생활건강’ 채용시기별 후기

‘㈜LG생활건강’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