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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가스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사무직이었고, 서울 한양공고에서 시험 봤습니다. 별도로 자가진단표를 프린트해서 지참해야했고, 개인 컴퓨터용 사인펜 사용 가능했습니다. 저희 고사실 결시율은 20% 정도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치기 전에 30분 정도 인성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인성검사 유형으로 진행됐습니다. NCS는 60분 50문제였고, 피셋 100퍼센트인줄 알았는데 모듈형 문제가 꽤 나왔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비하면 난이도는 조금 낮았지만, 시간 부족 + 까다로운 몇 문제로 다 풀지는 못하고 6문제 정도 찍었습니다. 경영학 전공은 점점 CPA 객관식 문제를 따라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후기에 의하면 CPA 객관식 문제에서 봤던 문제가 나왔다고도 하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영학을 준비하는 분들은 CPA 객관식 문제를 풀어보면서 수준을 끌어올리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가스공사는 관리회계 파트가 꽤 나오더라구요. 한국가스공사 경영 필기 준비하는 분들은 관리회계 쪽도 꼼꼼하게 준비하기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외에 NCS 유형은 특별한 문제유형은 없었구요. NCS 대비는 꼭 한국가스공사 기출이 아니더라도 괜찮을 것 같고, 출제사가 바뀐 것으로 추정되어 모듈형으로 대비하는 걸 추천드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필기시험이 실시되었습니다. 수험번호대로 고사실에 입실하였고, 9시 30분부터 전형에 대한 안내가 시작되었습니다. 건물현관 통제시간은 9시 40분부터였습니다. 고사실에 70명 인원이 배정되었으나, 실제 시험에 응시한 사람은 27명 정도였습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을 통해 본인확인이 이뤄졌고, 수험표를 가져오지 않은 사람은 퇴실조치되었습니다. 이후 수험표와 신분증, 물/음료수 등은 모두 가방에 넣어 아래로 내려놓아야 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아날로그 시계는 올려두어도 괜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가 다른 기업 시험에서는 본적이 없는 생소한 유형이었습니다. 우선 4개의 선지 중 본인에게 가장 가깝다고 생각되는 것과 가장 멀다고 생각하는 것 각 1개씩 선택하고, 4개의 선지 모두에 대하여 본인에게 해당되는 정도 (그렇지 않다~그런편이다)를 선택해야했습니다. NCS의 경우 PSAT 유형이었으며, 문제 유출에 대한 사전 경고안내가 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지문이 길었고, 수리는 자료해석과 응용수리 등이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었지만, 50문항을 60분동안 풀기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 NCS 기본서에 나와있는 문제유형을 반복해 연습하고, 의사소통의 경우 긴 지문을 빠르게 풀이하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PSAT 자료해석 문제도 꼼꼼히 연습하여 문제를 풀이하는데 시간을 지체하지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 50분, NCS 60분을 쉬는시간없이 치르기 때문에 체력소모가 심하니 컨디션관리에 신경쓰는게 좋습니다. 또 간식은 꼭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1. PIC ㅡ 압력 지시 제어계 온도지시 제어계, 압력 온도 지시제어계 2. 중유의 C/H비가 커지면 ㅡ 발열량 감소 발열량 증가, 발열량 일정 3. 자유에너지 ㅡ 상평형에서 0 이다 4. 전기식 신호 전달방식특징x ㅡ 특정 작동원 필요 복잡한 신호에 적합,용이/기술능력 수리가 어렵다/온오프가 조작하기 간편하다. 5. 카르노기관x ㅡ 비가역이 가역보다 높다. 6. 메탄폭발범위 ㅡ 5~15 3~18, 4~16, 2~18 7. offset제거 reset controller ㅡ PI제어 P제어 PID제어 PD제어 8. 가스비열비 ㅡ k>1 k=1, kr (r:평균자유행로) 28. 온도를 최대로 올리는 방법 ㅡ 등적압축 등온팽창 단열팽창 29. 퓨가시티 정의 ㅡ 압력단위 30. 연소과정에서 공기비가 클때 ㅡ폭발위험이 커진다 연소실 온도가 낮아진다. 배기가스로인한손실열이 커진다. 배출가스NOxSOx농도가 커진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 상서고등학교에서 13:00~16:45 까지 시험을 치뤘습니다. 13시 10분까지 들어오지 못하면 실제로 안들여보내줘서 일찍 도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타지에서 오다보니 막판에 달렸거든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에서는 화공기사와 가스기사에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화공기사에서는 열역학,유체역학,공정제어 등 골고루 출제되었고, 가스공학에서는 제가 연소공학밖에 몰라서 그런지 연소공학 위주로 나온것 같았어요. 연소공학에서 기억나는 문제는 과잉공기비, 이론공기비 관련 문제, 화공기사에서는 PID제어, 에너지 정의, 평형상태의 정의 등이 출제 되었습니다. NCS는 타 기업에 비해 쉬운 편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를 준비하신다면, NCS는 매일 연습하시되, 취약한 부분 위주로 공부하시면 될것 같고. 중요한 것은 전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공이 객관식이라 어려운편은 아니지만 대부분 지원자들이 배운지 오래되어 까먹은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정답비중이 높다면 필기합격할 확률이 꽤 높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NCS평타, 전공잘치는게 제가 볼 때 가장 이상적인 필기점수인것 같아요. 전공은 화공기사 위주의 문제이기 때문에 기사책 공부를 꾸준히 하시고 시험에 임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해당 고사장이 조금 노후하고, 너무 넓어서 시험 환경은 조금 악조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중간에 에어컨을 틀정도로 답답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수험표가 꼭 필요한데, 한분이 안들고 오셔서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이부분에 엄격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시험 전 인성검사를 하는 부분이 조금 독특했습니다. 그후 NCS에서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및 자원관리에서 문제가 나왔고, 그 후에 전공시험(화학)을 보았습니다. NCS 문제가 쉬운듯 한데 은근 두 선택지에서 정답을 고르기 힘든 정도로 까다로운 문제 유형이 많았습니다. 또,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평소에 시간을 재면서 실전 연습하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검사를 빠르게 하실 수 있는 분은 빠르게 치시고 1분이라도 휴식시간을 더 가지시면 좋을 듯 합니다. NCS는 일반적으로 평이했고, 시험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전공시험은 의외로 문제가 너무 평이해서 놀랐습니다. 간단한 계산 및 화공양론적인 문제가 있었고, 화공기사 수준에서 정말 깊지 않고, 넓게 공부하는게 중요한 듯 합니다. 천연가스 상식문제가 많이 헷갈리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한 문제가 기억이 나는데 그냥 찝고 넘어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봤습니다. 오전에 전력거래소를 시험을 봤어도 가스공사는 빈자리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감독관님의 엄격한 통제하에 시험이 치뤄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휴노형 문제였으며 개인적으로 코레일 한국전력공사보다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이 비교적 쉽게 나오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NCS가 매우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공도 설비기술기준을 소홀히 한사람은 득점하기가 상당히 어려웠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에서 기사에서 자주 출제되지 않는 문제가 나와 과년도만 공부한 사람들은 틀렸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미리 한 기업을 타겟으로 준비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혹시 여유가 없을때는 기업별 문제집은 적어도 두권이상 푸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기업별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그 기업만의 유형을 묻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형때문에 풀문제도 못푸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권은 유형을 익히시는데 사용하고 두번째 권은 실전모의고사 형태로 되어있는것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에 새론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가는 길이 힘들더군요. 동대구역에서 지하철 20~30분을 타고 내려서도 20분을 걸어가야 합니다. 대구 잘아시는분들은 개인차량이나 버스 추천합니다. 가는데 힘 다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와 화공전공에 시험이 나왔습니다. NCS는 아시다시피 기술능력,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과목에서 시험이 나왔습니다. 전공에서는 열역학, 유체역학에서 주로 나왔고 그외에는 열전달, 연소공학, 공정제어 등이 나왔습니다. 특히 열역학에서는 공식, 이론 형식의 문제가 나왔는데, 헤스의 법칙 카르노이드 사이클, 상태함수 경로함수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학기중에는 쉬운문제인데 졸업하고 하려니 조금 헷갈리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취준하면서 공부하시니까 속도만 내시면 충분할듯하구요. 하지만 전공은 졸업하고 사실 점점 잊어버리거든요. 기사 준비한지도 시간이 흐르고 하다보니 이론을 복습하기는 힘들고 하니까 전공 문제집 하나 푸시는걸 추천드려요. 문제집 딱히 못찾겠으면 기사책으로 객관식문제만 계산하는 문제빼구 반복해서 풀면 대부분 거기서 거기에요 문제난도는 쉽게 나오는편이라. 단, 기억이 잘 안나서 못푸는 경우가 많거든요. 제 지인들은 1년 딱 준비하고 공기업 가더라구요.. 부럽네요. 화이팅해봅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영남대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학교가 너무 넓어서 시험치는 건물 찾는게 힘들었습니다 시간에 딱 맞춰오는거 보다 조금 일찍와서 고사장 찾는걸 추천합니다 학교도 넓고 건물도 많아서 고사장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하지만 주말이라 조용해서 시험보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언어 수리 문제해결에서 주로 나왔습니다 NCS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으나 저번 시험 보다는 조금 쉬웠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편이라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고 인강이나 스터디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전공범위는 일반기계기사 범위였습니다 하지만 문제 수준이 너무 높아서 대부분 찍었습니다 재료, 유체, 열 쪽은 기출 풀만 했으나 암기과목쪽이 너무 어렵게 나와서 도저히 풀 수가 없었습니다 대부분 찍고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 인적성 난이도가 다른 기업들에 비해 많이 높은편입니다 스터디나 인터넷강의를 통해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해야만 풀 수 있습니다 특히 전공 문제는 암기과목에서 굉장히 세세하고 구석에 있는 내용을 잘 물어보기 때문에 전부 외우겠다는 생각으로 공부 해야 합니다 또한 시간도 많이 부족해서 미리미리 조금씩 마킹해둬야 합니다 시험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모르는건 빨리 넘기고 마지막에 1분남았을때 찍는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강현중학교에서 봤으며 가스공사답게 많은 인원이 몰렸습니다. 제한 나이가 적어서 그런지 다수 나이 드신분들도 보였습니다. 나이드신 분들도 열심히 공부하는것이 보이니 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연료? => 400 ton
    2. 논리회로 문제 오류.
    3. 파동임피던스 120pi
    4. w/w0 (회전자속도 / 동기속도)
    5. 절연물 F 온도 => 155
    6. 저항 100(1+0.005*60) => 130 옴
    7. 선로정수 아닌 것 : 리액턴스
    8. FNU=ESD -> 조도 100lx
    9. Ad-bc=1 (0.8*0.9-j100C=1) -> j2.8
    10. 피드백 없는 회로 -> g1g2+g2+1
    11. 라플라스 최종값정리 5
    12. 분극의세기 => 10^-5/12pi
    13. 병렬 인덕턴스 12 mH
    14. R-L 직렬회로 시정수 0.01/? 전류 I : 2
    15. 힘 : -4i-4j-1k?
    16 BLDC 틀린것 -> 브러시 마모
    17 2선단락? -> (a^2-a)E
    18 리튬이온전지 특징아닌것 -> 공조, ess 필요없다
    19 특고압용차단기인것 =>? VCB
    20 전력선방정식 x2+y2 => y=4/3x
    21 축전지 충전용량 (wCV^2, 11880? 3960?)
    22 아몰퍼스 틀린 것? => 소음
    23. 공진 주파수 => 1- 루트(R^2 C /L)
    24 저항8옴 용량리액 6옴 일 때 V가 뭐시기뭐시기면 답 : 0.72 + j0.04
    25 자기저항 투자율, 길이,단면적 1/4배 -> 답 4배
    26 v1+v2 실효값 -> 20 루트3
    27 원주 반지름 50cm, 전류 2pi, 길이 100cm 자계 => 1
    28 부하용량/자기용량 = Vh/ (Vh-Vl)
    29. 22900 ACSR 상용부하용량 구하기? 답 10,000kVA
    30. Ess 가중치 시간 -> 10-16시
    31. 전압비 전달함수 sL, 1/sC 주어짐 -> 1/LC / ( s + 1/LC)
    32. 구도체 에너지 => 2pi입실론aV^2
    33. 유기기전력 10/2? 곱하기 100곱하기 0.01 곱하기 600나누기 60? -> 250V
    34. t^2 라플라스 -> 2/t의3승?
    35. 자계힘 -> Bm/u
    36. 1.6kw, I 10, -> 리액턴스 12옴
    37. 가압등수로 => 냉각수 방사능유출 (비등수만 냉각수에 방사능, pwr은 없음)
    38. 감자/증자/교차자화/횡축 -> 증자?
    39. 4320 MJ / m^2 year -> 100 kW / m^2 month
    40. 분권전동기 E=V-IaRa -> 210V
    41. 단락비 전력/전압 -> 임피던스 3
    42. 태양광 모듈 -> 20%
    43. 1번 문제 전류 -> 30A
    44. 1:3 R2 900옴 -> R1 100옴
    45. 랭킨사이클, 효율?
    46. 전하 100uC, 거리 3m 전계 : 10^5?
    47. 부등충전, 연축전지 전류 -> 120A
    48. 유전율 e1 49. 양수발전기 40m^3/min, 24m, 효율 80% 출력 : 196kW
    50. 테브난 : Vth 16V, Rth : 8옴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전,가스공사,코레일 모두 휴노형 인적성입니다. 전공은 기사유형을 열심히 준비하시면 되고 NCS는 휴노형에 맞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가스공사와 한전이 다른점은 가스공사는 찍어도 감점이 없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부족해 못푸시는 푼들은 마지막에 찍을 번호를 생각하시고 일렬로 쫙 밀어 주면 됩니다. 또한, 어렵게 필기는 합격했는데 인성검사에서 떨어지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이또한 일관성을 가지고 연습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되었으며 아침일찍 시작되기 때문에 지방 사는 사람들은 미리 올라가야 했습니다. 대구에서도 시험장이 열렸지만 접수가 늦은 사람은 서울에서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내부가 깨끗했으며 의자 책상이 분리형이라 시험에 지장없이 볼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 ncs 인성검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인성검사는 기존 문제와 다르게 가까운거 먼거 체크하는 유형이었으며, ncs는 60분동안 50뮨제를 풀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 시간분배만 잘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거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전공시험을 보는데 기능사 수준이라고 명시 되어있었지만 산업기사 이상 수준으로 문제 가 출제되었고 시간도 50문제라 부족했기 때문에 모두 어려워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에 대비하여 ncs 문제에서 시간관리를 잘하시고 무엇보다 전공이 어렵게 나오기 때문에 산업기사 이상으로 공부해 가시는게 높은 점수를 받으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관리상 개인이 지참해서 가는것이 효율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이 대구와 서울이기 때문에 집에서 먼 사람들은 전날 올라가서 늦지 않도록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우선 시험 전 안내방송은 따로 없고, 감독관이 직접 유의사항 및 안내를 했습니다. 찍기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이외에 특별한 언급은 없이 형식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인성과 ncs가 하나의 정답지에 마킹하는 것이고, 쉬는 시간 20분 후 전공을 치뤘습니다. NCS는 60분에 50문제, 전공은 50분에 50문제 였습니다. 체감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웠으나 평소 수리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 건너 뛰고 풀이했습니다. 후반부에 나온 지문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잡아 먹어 못 푼 문제는 5~7문제 정도로 기억합니다. 추리 문제는 평이한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NCS는 중후반까지는 하나의 지문에 1문제 형식이였고, 이후로는 긴 지문들에 엮인 문제들이였습니다. 무난하게 풀면 40문제 내외로 풀 수 있는 정도인것 같았고, 그 이상푸는 분들은 고수분들일 것 같습니다. ( 푼 문제가 다 맞는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 kogas 관련 지문은 3개정도로 모든 지문이 관련되게 나오진 않았습니다. 전공 시험은 전기기능사 외에 산업기사들의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이번 시험을 통해 전기기능사만 공부할게 아니라 산업기사도 봐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폭 넓은 공부를 요구하는 시험이였습니다. 계산기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수식 자체가 복잡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개념 위주로 출제 되었기 때문에 전공 베이스가 탄탄하신 분들이라면 모두 어렵지 않게 푸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성은 파트 1 유형이 낯설어서 처음에 당황했는데 우선 1~5점 척도부터 매기고 멀다 가깝다 선택하는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듣기로는 앞서 시행된 코레일보다는 수월했다고 합니다. 제 사견으로도 수리 계산 문제는 계산을 끝까지 하지 않고서 답을 결정지을 문제가 많았고, 최적화된 풀잇법이 존재하는 문항들이라 비교적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끝 부분에 있는 자료해석의 경우, 계산이 필요한 문제는 과감히 찍고, 독해 문제만 풀었습니다. 시간은 4문제 정도 찍고, 딱 맞더군요. 의사소통 능력은 평이했던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험 도중 안내방송 말이 너무 많아서 별로 였습니다. 몇분 남았다 짧게 얘기하면 수험자가 알아서 시간배분할텐데 쓸데없이 말이 길어서 아쉬웠습니다.
우선 가스공사 전기직 후기입니다. 가스공사는 인성검사, ncs, 전공시험을 하루에 다 치는 형식으로 시험이 진행됩니다. 시험 감독은 외주회사에서 오신분들이 감독하는 것같고 복도감독을 가스공사 직원분들께서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응시 인원이 많다 보니 큰 대학 강의실에서 많은 사람들이 쳐서 집중하기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전공은 기사수준의 쉬운문제들로 출제되기 때문에 ncs점수가 높으면 합격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ncs는 에00 위00 해커스와 같은 기본서들을 풀면서 기본적인 유형을 파악하는것이 좋습니다. 시험은 처음에 인성검사를 하고 쉬는시간없이 ncs시험을 칩니다. 그후 20분가량 휴식후 전공시험을 칩니다. 시간이 길기 때문에 체력관리가 필수입니다. 전공시험은 기사 수준의 간단한 문제들로 나오기 때문에 기사를 취득하셨으면 어려움없이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ncs문제는 한 문제씩 보면 어렵지는 않지만 50문제 60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압박이 심했습니다. 다행히 찍어도 감점이 없기 때문에 한문제한문제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psat를 통해서 실력을 틈틈히 쌓고 시험날짜가 정해지면 봉투모의고사를 이용해서 ncs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가스공사가 인문계열보다 많은 인원을 뽑기도하기 때문에 커트라인 또한 이공계열이 조금 낮은 것 같습니다. 가스공사가 경쟁률은 심하지만 그만큼 허수도 많아서 생각보다 필기통과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시험 발표 때는 자기 성적과 컷트라인 그리고 등수, 평균까지 가르쳐주기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ncs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많아 사람들이 머리빨?이 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생각에는 그런분들을 제외하고는 결국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한국가스공사 필기전형 후기입니다. 필기전형은 인성검사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직무수행능력평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NCS(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응용계산, 자료해석 포함) 총 50문제/ 60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 같은 경우에는 수능으로 따지면 언어능력으로 지문이 주어지고 옳은것 옳지 않은것 고르는 문제, 가나다라 순서 연결문제, 문장에 어휘 밑줄 쳐있고 유사 문장 선택 문제, 문장에 괄호 넣어 놓고 알맞은 단어 선택문제 등 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능력 같은 경우에는 사기업 인적성에서 수리능력과는 달리 거의 대부분 자료해석 이었습니다. 자료에 대한 정보를 표나 글로 주어지고 그에 따른 간단 계산부터 옳고 그른 보기를 골라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통계자료나 보고서, 공문, 맞춤법 표기 등 다양한 문서가 주어지고 그 자료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테스트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난이도가 중 정도로 민간경력자 피셋 기출문제와 유사했습니다. 문제해결능력 같은 경우는 사기업 인적성에서 언어추리와 자원관리능력을 결합하여 출제되었습니다. 단거리 길찾기 부터 KTX, 비행기 요금계산 , 회의실 예약 관련 실제 회사에 입사하여 일반 행정이나 업무지원에 관계된 상황을 주어지고 그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문제화 시킨 것 같았습니다. 의사소통, 문제해결, 수리능력 NCS는 시중 문제집과 거의 유사하므로 시간에 맞춰 문제풀이를 연습한다면 괜찮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문제 난이도는 중으로 체감되나 시험점수를 받은 결과 생각보다 점수가 낮았습니다. 즉, 정확도면에서 떨어진 것 같은데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 습관을 더 함양해야겠다고 느낀 후기였습니다. 전공범위는 일반화학, 유체역학, 열전달, 분리공정, 공정제어, 반응공학, 연소공학, 천연가스, 공업화학 등 문제가 화학, 화공 전반적으로 다양하게 출제되었습니다. 화학분석기사, 화공기사, 가스기사 기출문제와 공무원 9급/ 7급 기출문제와 유사 또는 변형되어 출제된 문제유형이라 이에대해 숙지한다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체적으로 유한 분위기 입니다. 감독관님께서들도 수험생들을 많이 배려하시는 분위기 였습니다. 다만, 제가 잘못 알아들어 화장실을 1교시 끝나면 끝까지 못가는걸로 잘못알아 힘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전반적으로 휴노가 출제했습니다. 시험전 안내방송은 따로 없었습니다. 또한, 감독관이 직접 유의사항을 안내했습니다. 기사를 공부하셨더라면 충분히 푸셨을 문제가 다수였습니다. NCS는 거속시문제가 나왔고 몇층엔 누가 사는데 몇층엔 누구냐 ? 전형적인 추리 문제였습니다. 전공에서는 신재생 에너지가 나와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분히 전기기사만 공부했던 분들은 당황했을 여지가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휴노 스타일의 문제는 언어영역을 잘 푸는 학생들이 굉장히 유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이번 상반기 한전에서도 자료해석보단 언어영역 스타일의 문제가 많았고 계산하는 문제가 극히 없었기 때문에 자료해석 위주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지문들을 읽으면서 독해력을 올리는데 집중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문단마다 중심문장을 찾고 이 지문은 어떻게 읽어야 겠다라는 유형을 먼저 정복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단 대구 외곽지역이기 때문에 지하철이 없어서 입실 전에는 도로가 혼잡했습니다. 중학교에서 시험이 치뤄졌는데 새건물이라 크게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칸이 많아서 금방금방 빠지는 편이었어요 책상이 다소 낮은감이 있어 남자분들은 조금 불편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에어컨도 켜줬고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NCS 기출 문제랑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총 50문제 였고, 시간은 한시간 주어졌습니다. 첫번째 나오는 의사소통부분이 앞쪽 문제들은 지문이 짧아서 조금 쉽게 느껴져서 여유를 부렸지만 뒷쪽으로 갈수록 문제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았습니다.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은 기출이나 봉투모의고사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었고 그래서 시간이 좀 오래걸렸습니다. 그렇지만 상황판단이나 추리는 쉬운 편이어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기존의 봉투모의고사가 굉장히 잘 나와있다고 느꼈을 정도로 기출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난이도로 치뤄졌습니다. 난이도는 늘 시간에 비례적으로 조정되니까 앞부분이 조금 쉽다고 긴장을 늦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뒷쪽에서 난이도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그리고 응용수리 부분은 원리를 정확히 공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점차 어려워 지는 추세인것같아서 준비가 가장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입실 시간 직전에 매우 혼잡하니 시험장에는 조금 일찍 도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본사인 대구와 서울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지방 사람이 대구로 지원하는 바람에 조기 마감되어 서울에서 시험을 응시하게 되었으며 잠실고등학교에서 밨기 때문에 건물은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오전 9시에 입실이라 지방 사는 사람은 전날 미리 와서 준비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시험전 시간에 유의하여 미리 입실해야 한게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처음에 인성검사를 50분 동안 실시하였습니다 인성검사는 가까운거 먼거 유형으로 다른 기업과 차별 되었습니다 그 후 쉬는 시간없이 바로 ncs 시험을 밨는데 60분 50문제라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유형은 언어 수리 추리 조직 순서대로 나왔기 때문에 본인이 자신있는 파트 부터 풀면 유리했습니다 그후 20분 쉬고 전공시험에 응시하였는데 고졸이지만 기능사 이상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처음보는 태양열 전자 문제가 출제되어 난이도가 어려웠습니다, 시간은 60분 50문제로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전 새로운 인성검사 유형에 미리 접해보아야 당황하지 않습니다. 또한, ncs는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미리 시간분배를 하는 연습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공은 기능사 이상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시험전 산업기사 이상으로 공부하는게 도움될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니 없는분들은 당황하지 않으셔도 되고 시험이 오전에 서울에서 실시되다 보니 지방 사는 분들은 시간계산 잘해서 늦지 않게 시험에 응시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오금고등학교에서 9시부터 13시 30분까지 시험을 봤고 결시인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대부분 공공기관이 중도 퇴실이 불가능하듯 이곳도 중도 퇴실이 불가능했습니다. 입실시간이 지나면 입실이 불가능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가스공사는 ncs와 전공 순으로 시험을 진행합니다. ncs 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평이한 문제였으나 의사소통 같은 경우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의 경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 조직능력 문제가 나왔습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의 경우 저는 경영학을 선택하여 경영학 시험을 봤습니다. 회계도 나왔고 마케팅 인사 등의 내용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험표는 반드시 출력해가셔야 하구요 수정테이프와 수정액은 사용이 불가했습니다. 시중에 경영학문제집을 몇 권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제가 시험봤을 때는 결시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높은 경쟁률에 지레 겁먹지 마시고 침착하게 시험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고사장에 미리 도착하여 마음을 가다듬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평소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시험전에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옆에 올림픽 공원도 있고 당시 행사를 진행하고는 있었으나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더군요. 이디야에서 주관하는 행사여서 쉬는 시간에 잠시 나가 무료 커피도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천중학교 내부의 시설은 특별히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양한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의사소통능력부터 시작해서 수리영역, 특별히 문제를 꼬아서 냈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내에 모두 풀지는 못했구요 그래도 생각보단 점수가 꽤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엑셀 문제 같이 사무직력에서 원하는 류의 문제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요! 시간내에 풀지는 못했어도 못 풀었다는 느낌은 받지는 못했습니다. 제 기억으로 ncs 83점정도가 나왔던거 같은데 물론 90점을 만들면 좋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니 이를 각자의 전공과목 점수와 맞춰 열심히 준비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은 여러권 사서 미리미리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걸 조금 늦게 알아서 한 3일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면 확실히 점수는 오르는거 같아요! 항상 풀었던거 다시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을 재시면서 푸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ncs도 ncs지만 각자의 전공과목도 평소 성실히 준비해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집을 풀면서 준비하세요!

한국가스공사 직업기초능력평가(NCS):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한국가스공사 직무능력평가(전공): 화공기사 과목(화공열역학, 화공양론, 단위조작(유체역학,열전달, 단위조작), 공업화학, 공정제어, 반응공학 +연소공학(가스)+ 천연가스 상식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NCS, 전공 합격했으나 최종면접에서 탈락해서..후기를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내년에 시험보시게 되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후기를 남겨봅니다. 일단 서류는 적부판정이라 배수가 없고, 필기시험은 2배수이지만 실제로 동점자 및 지역인재 가점 등 3배수 인원이 면접 봤습니다. 각 단계별 제로베이스라고 인사팀에서 말해줬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필기 후기입니다. NCS 같은 경우는 채용설명회에서도 언급했듯이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사전에 공지했었습니다. 실제로 시험을 응시해본 결과, 시중 문제집과 유형이 비슷했고 1분에 1문제 풀 수 있도록 시간분배를 해서 풀었습니다. 시간은 거의 빠듯했으며 부분적이나 상세하게 계산이 아니라 러프하게 대략 적인 계산만 해도 답이 나올 수 있도록 문제가 출제됬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은 일반적인 언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단어와의 유사 반대 관계, 밑줄친 부분의 문장 다른 것 찾기, 독해지문에 2~3문제 포함되어있는 것 등, 수리능력은 응용계산보다는 자료해석 능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료 도표를 보고 옳은것, 옳지 않은 것, 비율 계산, 앞뒤문맥 틀린것 등 문제해결능력은 일반 인적성에서 언어추리와 유사했습니다. 전공으로 넘어가면 저는 화학공학을 응시했습니다. 기사 기출로 공부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유사기출문제들이 많이 나왔으나 수질, 대기 문제도 포함되서 당황했습니다. 왜냐하면 채용공고에 명시된 시험 범위에서는 환경쪽이 없고 오로지 화공 과목만 명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환경관련 4문제 다 틀렸으나 나머지 화공쪽에서 활약했는지 필기를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은 기사기출로 충분히 커버되니까 다른 문제집보다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스공사 시험은 의사소통문제 50문항과 직무수행능력평가 50문항을 보고 인성검사를 보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고사실에 5명정도 결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명의 감독관이 있었고, 소지품 등을 책상 아래로 내려놓으라고만 하고 따로 앞으로 걷거나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아침 9시반부터 서울에서 진행되었고, 직무별로 고사장이 같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봤던 전기 직무는 50개정도(?)의 고사장이 있었고 생각보다 많은 고사실에 놀랐었습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을 주는데 남자화장실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놀랐었습니다. 시험을 볼떄 손을 들면 감독관님들께서 수정테이프를 가져다 주는 식이었고, 감독관님들은 현직자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은 50문항으로 구성되었고, 언어는 대체로 지문은 짧은 편이었습니다. 저번 코레일ncs 보다는 쉬웠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계산문제에서 그렇게 오래 걸리는 문제는 없었고 5개의 보기를 다 보지 않아도 딱 나오는 답이 몇 개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의사소통능력은 평이했던 것 같았고 시간이 딱 맞아 떨어지거나 약간 부족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정답률이 합격을 결정지을 것 같았습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는 기사수준처럼 그렇게 난이도는 높지 않았지만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쪽 개념을 많이 묻는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계산기를 지참할 수 없게 해서 그런지 계산문제는 계산하지 않고 공식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며 a에 대한 것이 아닌 것은? 과 같은 계산보다는 간단한 필답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문항 수도 많았고 가장 가까운, 먼 항목을 선택하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앞의 설명을 정독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시간 자체는 충분했지만 문항별로 가장 자신과 가까운 것, 가장 먼 것 고르는 게 어려웠습니다. . 총평으로 시험 응시 전에는 의사소통능력이 합격 불합격을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험을 보고 나니 직무수행능력평가에서 합격의 당락이 결정지어 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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