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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지역난방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분위기는 매우 편안한 분위기였고 감독관님들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려 주려고 한게 보였습니다. 성신여대를 찾는데 상당히 애를 먹어서 넉넉하게 고사장에 도착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준비시간 딱 맞춰간다는 생각보다는 일찍가서 각 유형의 문제를 한번씩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양호도 0.08
    2. 굴절
    3. 정사각형 도선 전계의크기
    4. 허용전류 1/2000
    5. 전선 구비조건 도전율 작은것
    6. 저압범위
    7. 표피효과 반비례 제곱근 반비례 제곱근
    8. 주파수 1ghz 비전율4 파장
    9. RC에서 전류
    10. 정상상태에서 전류
    11. x y 평면
    12. 접지 시 75cm 에서 = 합성수지관
    13. 초기값 (0) 대입시 값
    14. 상태 방정식
    15. 실리콘 2000V
    16. 자기학 1,1,1 4,3,2 에서 e2/e1 = 2
    17. 자기학 9N 주고 값구하기
    18. 고유값 -1 2
    19. 3s-4/(s^2-s-3) 라플라스 변흰 5번
    20. 정이십이각형 11개전하 1배
    21. 한상솔레이드 권선4배 시 16
    22. qv/2
    23. 분권전동기 토그 전류 비례
    24. 역기전력 208
    25. 원형코일 자계
    26. 6000 수전단
    30. 로/2파이s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인적성 검사를 준비하실때는 평상시에는 연필로 푸시다가 막판에 싸인펜으로 푸시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휴노형으로 많이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하루에 5문제 이상씩 꾸준히 훈련하시길 바랍니다. 주로 휴노형은 문제해결+ 수리+언어는 단번에 점수올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휴노형으로 보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답률을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다풀줄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답률을 비교해서 전략적으로 시험을 운영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고, 한 고사장에서 보통 60인, 많게는 90인 가까이 시험을 치렀기에 고사장 내부는 조금 혼잡했습니다. 개인 필기구 사용이 가능했으며, 컴퓨터 사인펜,수정테이프 등은 없을 경우 빌려주기도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수행능력&한국사(총 70문항, 70분)/직업기초능력(50문항, 50분),/인성검사(약 300문항, 50분)으로 시험이 시행되었습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로는 50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기능사 수준의 전공 문항이 30문항, Ncs 기술영역 문항들과 유사한 문항들이 20문항 정도 출제되었습니다. 한국사 시험은 20문항이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난이도와 비슷했습니다. 직업기초능력 시험은 총 50문항이 출제되었고, 계산보다는 독해 문항의 비율이 조금 더 높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업기초능력(Ncs) 시험의 제한시간이 50분으로 짧습니다. 그렇기에, 시간 분배를 잘 해야 하며, 문항을 풀 때, 한 문항에 너무 오랜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기에, 시험 이전에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 보면서 유형을 익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수험표나 신분증 중에서 하나라도 지참하지 않을 경우 응시 자격이 주어지지 않기에 반드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동물생물과학관과 경영관에서 진행하였스며, 건물 들어가는 입구에 수험번호와 각자 호실이 젹혀있었다. 시험은 3교시로 진행되었으며, 중간에 밖으로 나갈 수 있었다. 준비물 이외에는 전부 바닥에 두어야 했으며, 핸드폰은 각자 가방에 소지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교실은 깨끗하였으며 넓은 곳도 있었고 적당한 곳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수행능력평가
    전공 문제는 전반적으로 기능사 시험 문제보다는 학교에서 많이 풀어보는 형태의
    기본에 충실한 문제들이 나왔고 수준은 딱 학교 수준이었습니다.
    NCS 또한 자료가 직관적이며 꼬여있지 않아 빠른 시간에 풀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는 중급보다 조금 더 쉬운 수준으로 나오고 자세한 연도 등은 나오지 않습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
    기존의 직업기초능력 평가 문제집의 수준이며 난이도는 중간에서 쉬운 쪽으로 치우쳐졌습니다.
    국어와 수리는 어렵지 않았고 문제 수도 적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
    인성검사는 한 파트에 4개의 문제가 나오고 나의 모습과 가장 맞느냐 아니냐로 선택합니다.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빡빡하지는 않지만 생각을 하다 보면 분명 문제가 꼬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를 필사적으로 지원한다면 무조건 가서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지방에 살며 실력이 매우 부족하지만 자소서가 통과하였다고 그냥 가는 것은 시간과 자금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수준이 일반적인 문제집의 수준이였고 특별한 문제들은 나오지 않아 특별한 시험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들 화이팅!!!
    (역시 대학교 근처여서 시험이 끝난 후 친구들과 밥을 먹을 선택지가 다양하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성신여대 서울에서 쳤습니다. 다른 여타 시험처럼 결시율은 거의 없었습니다. 감독관은 2분 계셨으며, 복도에도 대기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직원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시험들은 보통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는데 대학교에서 치다보니 생소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시험은 공기업 준비 까페에 복원된 것처럼 기사 수준의 기본문제부터 조금 심화문제까지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전공 문제로는 정류기 전압시험, 12각형 중 전하 11개만 놓았을때와 1개랑 전계비교, RC 전류, 전압변동률, 전압강하율 시 수전단전압, 라플라스 역변환, 최대 공급전류 등 전자기학, 회로이론, 전력공학, 전기기기에서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한국사 문제도 있었는데, 근초고왕 시대에 일어난 일, 광종의 업적, 호헌조치, 보부상의 설명, 의열단이 아닌 것 등 시대별로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문제에 집중하기를 먼저 조언드립니다. 전공시험이 가장 비중이 높으며 다른 발전사, 한전 시험처럼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도 여러 과목에서 나오고 기본부터 심화, 원리이해까지 폭넓게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잠깐잠깐 시간 있으실때 준비하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가끔 전공 실기문제도 나오던데, 기사 준비하실 거면 같이 하시면 큰 도움 될 겁니다. NCS는 여타 다른 시험처럼 문제 위주로 준비하시면 큰 지장은 없을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이 집에서 먼 곳에 당첨되었습니다. 시간에 맞춰 미리 가서 준비했습니다. 일반적인 학교라서 별 언급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필기도구가 필요하면 주었고, 제 고사장은 각자 준비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난방 필기는 전공, 한국사, 엔시에스(정보영역이 있는)로 구성돼있습니다. 이중에서 전공은 40문제 중 25문제가 전공 그 자체(행정, 경제 등) 이론을 물어보는 일반적인 문항이며 15문제는 지원자들이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자료 분석하고 하는 ncs와 비슷한 문제였습니다. 한국사는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으로 보아 고급-중급 난이도였던것 같습니다. 엔시에스는 제가 잘 푸는 편이라 한두문제를 제외한 문제를 다 풀었고, 엑셀이었나 두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지난방은 채용 인원이 항상 적어, 특히 사무는 직렬별로 한 자리씩을 뽑으므로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자신이 실력이 뛰어나면 붙겠지만, 저 같이 전공이 애매한 사람은 애초에 아무 기대를 하지 않고 갔기 때문에 필탈에도 별 상심을 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에 전공, 엔시에스를 다 보는 만큼 다른 곳이랑 겹쳤다 하면 다른 곳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음, 그래도 1130까지 입실이었는데 그 이후에 들어와도 오케이해줬던 팩트를 보면 크게 부담될 사항도 없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되었으며,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전날에 미리 올라가는것이 편할거 같습니다. 시험장은 학교라서 건물이 깨끗하고 비흡연 지역이라 좋았으며 수정테이프 사용시 사용 횟수를 적어야 했으며 컴퓨터용 싸인펜은 빌려주었습니다. 전자시계는 안되고 아날로그 시계만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유형은 전공 한국사 시험 부터 실시되었는데 한국사는 중급수준으로 40문제가 출제되어 풀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전공은 기능사 수준이라 쉬운 편이었으며 시간도 괜찮게 분배할 수 있었습니다. ncs는 역시 시간 싸움인 만큼 시간분배가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언어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위주로 출제되어 시험은 어렵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문항수 대비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전 시간분배 연습을 많이 해가시면 좋을거 같고 기업문제도 출제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서 시험에 응시하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전공 한국사 ncs 모두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관리 잘해서 어느정도 수준으로 풀수 있도록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디지털 시계는 안되기 때문에 이왕이면 아날로그 시계 차고 다니는게 좋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는 사용 가능하니 개인이 지참하면 좀더 시간 관리에 좋습니다.

지역난방공사는 근무지(분당) 등의 이유로 인기가 굉장히 높은 회사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뽑는 인원이 굉장히 적습니다. 올해에는 사무(법학, 행정, 경영 등 다 포함)에서 고작 7명을 선발하고, 그중 3명은 지역인재할당이라 실질적으로는 네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서류가 적부인지라 정말 필기에 강한 분들이 아니면 통과하기 힘들 시험입니다. 만약 지난공을 목표로 준비하신다면 전공을 법원직 공무원시험 기반으로 확실하게 준비하세요(법학 기준). 변시정도 수준으로 준비할 난이도는 아니고요. ncs도 상당한 수준으로 올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한국사도 출제되는데 50문제이지만 10%?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한능검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굳이 따로 공부하실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시험은 5월 12일 세종대에서 치러졌습니다. 저는 고구려관?에서 시험을 봤는데 조금 큰 강의실에 약 70명의 인원이 시험을 봤습니다. ncs는 언어영역을 잘하시는 분들한테 유리한 시험이었습니다. 중상정도 난이도의 국어지문의 비중이 다소 높아서 읽는 속도가 느린 분들한테는 좀 불리한 시험입니다. 자원관리도 좀 복잡한 계산이 나왔고, 정보능력은 컴활 1급 필기에 나오는 내용들(sumif 함수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정보능력은 아는 선에서 맞추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워낙 바늘구멍인 회사이다보니... 시험 전에 한번쯤 컴활필기 기초 이론 수준으로 훑어 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전공은 개인적으로 지난공과 LH가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판례가 많이 나오는 편인데 보통 좀 대표적인 판례 위주로 나와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헌법 민법 형법 상법 위주로 출제됐고 행정법 노동법은 정말 공기업 법학 교재 이론부분만 봐도 어느정도는 맞출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헌법 민법 등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한국사는 중급정도 수준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문제수는 많은데 비중이 매우 적어서 따로 대비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난이도 자체는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한국사 공부 오래 쉬었던 분들은 좀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한 60퍼정도만 맞추어도 필합 여부에 큰 영향이 있을 거 같지는 않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남고등학교에서 오후에 시험이 시작되어 지방에 사는 사람들도 당일에 갈 수 있었습니다. 학교는 고등학교라 시설이 괜찮고 소음도 없어 조용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용 싸인펜은 없으면 빌려주어서 사용 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전공과 한국사 40문제 총 문제를 100분 동안 풀었습니다. 전공은 전기기능사 수준에서 출제되어 크게 어렵지 않았으며 한국사는 초급이라 명시 되었지만 고급수준으로 출제되어 난이도가 어려웠습니다. 다 본 후 ncs 를 50문제를 50분 동안 풀었는데 영역은 언어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 기술 골고루 출제되었으며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또한, 인성검사까지 진행하니 시험이 3시간 정도 진행되어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보기전 여러 문제집을 풀어서 유형을 접해보는게 중요하고요 전공 한국사 ncs 모두 잘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서 좋은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싸인펜은 빌려주니 없더라도 걱정마시고 빌리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무엇보다 부족하니까 시간완배 연습 많이 해서 좋은 결과 얻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수험표 신분증 없으면 시험을 응시 할 수 없으니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 세종대에서 이루어 졌으며 직무별로 시험장이 여러개로 나눠었습니다. 전기직은 대졸은 충무관에서 보았고 고졸은 율곡관에서 시험을 밨습니다. 시험장은 어린이 대공원 6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찾을 수 있어서 편안한 환경이었습니다. 주위도 쉬운 구조라서 길을 헤메지 않고 갈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ncs와 직무 전공 시험 한국사 시험을 밨습니다. 먼저 전공과 한국사를 각각 40문제씩 80문제를 100분동안 풀었습니다. 찍는거에 대한 감점은 없다고 말씀해주셨으며 난이도는 고졸이다 보니 기능사 수준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전자부분에서도 3문제 정도 출제되었습니다. 한국사는 초급수준이라고 명시되었지만 중급 정도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ncs는 제가 본 기업중 가장 쉬운 난이도 였습니다. 시간은 50분 50문제였지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 비중이 45% 한국사 5%이기 때문에 한국사보다는 전공에 올인 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ncs는 비중이 50%인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전공은 전기분야에서 전자도 출제되니 미리 기본 문제를 접해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ncs도 50분 50문제이니 시간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을 알아놓는 능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세종대학교 충무관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아무래도 대학교이다 보니 교통 편에서는 어렵이 않았지만 저와 같이 지방에서 시험을 보러 올라와야 할 수험자에게는 조금 불편한 것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오후 1시부터 시험이 시작되었고 1교시는 100분으로 채용공고에 나와있듯이 전공 30문제와 NCS 관련 문제 10문제 출제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문제는 10%정도로 비중이 작다 생각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세부적으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2교시에는 직업 기초 5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적으로 여유를 둘 수 있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기업 필기 시험 중 전공 시험이 있는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 자신의 전공, 지원 분야의 전공에 대한 지식을 꼭 알아둬야 합니다. 저는 전자 공학이지만 전기 직무를 지원을 해서 전기 기사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전공 지식을 조금이나마 배웠습니다. 또한, 직무능력시험은 아무래도 시간이 관건이기 때문에 많이 풀어보면서 핵심을 얼마나 빨리 찾느냐가 중요합니다. 문제를 많이 풀어서 외우는 것은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건국대학교 공학관 B동에서 치뤄졌으며,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수정사인펜, 샤프 등을 준비해갔습니다. 다른 공기업 시험과 달리 오후 12시 30분까지 입실 후 오후 내내 시험을 치뤘습니다. 또한, 수정테이프 사용횟수를 기록해야 했습니다. 이유는 오류 발생 시 대비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50문제, 경영 40문제, 한국사 10문제 나왔습니다. NCS는 타 공기업 NCS보다 확실히 쉬웠습니다. 매번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처음으로 딱 맞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전공문제(경영)는 평소 9급 공무원 기출 위주로 준비한 저로써는 난이도가 꽤 있다고 느꼈습니다. 아리송한 문제도 몇개 있었고 보기 자체가 어려운 문제도 여럿 있었습니다. 한국사 문제는 한국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공부 한 경험으로 쉽게 느껴졌습니다. 비중도 낮고 쉬운 파트라 한국사에서는 변별력 없어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문제가 섞여서 나오는 공기업 인적성 검사는 NCS 문제들 보다는 전공 시험 성적에서 합격 불합격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소 관심있는 공기업의 공고를 파악한 후에 벼락치기로 공부하는 습관이 아닌 평소에 전공 문제를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문제가 10문제 정도 섞여 나오는 곳이 많기때문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를 준비해서 대비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진행했고 건물 주변마다 안내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고사실을 찾아가기는 편했습니다.
    필기도구 이외에는 책상에 올려놓을 수 없었고 수정테이프 사용 횟수를 체크하게 때문에 개인이 가져온 수정테이프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 40, 한국사 40, 엔씨에스 50 문제였습니다. 전공과 한국사는 같이봤고 30분 휴식 후 엔씨에스가 진행됐습니다.
    전공, 한국사, 엔씨에스 모두 매우 쉬운 수준입니다. 엔씨에스는 50분인데 10분 남을 정도였습니다.
    전공은 개론 수준이었지만 과목별로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사도 선택지가 헷갈리지 않게 돼 있어서 약간만 대비했더라도 쉽게 풀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쉽고 시간이 모자르지도 않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풀고 또 실수가 없어야 합격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난방은 채용인원에 비해 응시자가 많기 때문에 다 맞아야 다음 전형에 간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엔씨에스는 일주일, 전공/한국사는 개론 수준으로만 숙지하고 가면 준비가 다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이 어려운 다른 회사를 준비했다면 따로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이 없으면 퇴실조치 되기 때문에 준비물을 잘 챙기도록 합시다.

일단 직무적성검사가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또한 이부분에서 수많은 실패를 겪고나서 아픔도 많이 당한것같습니다. 자신이 노력한다고 해도 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시험치기전에 문제집 4권정도는 풀고갔는데도 문제가 새로운유형이 많았고 어려운 부분들만 많았습니다. 일단 시험장은 조용한 분위기였고 응시자들분들은 열정이 대단한것같았습니다. 서울에서 시험을 치는 바람에 지방에 살고 잇는 사람들은 많은 고생을 해야만했습니다. 밥을 먹고나서 시험을 치는 바람에 많이 피곤했습니다. 실제로 문제를 풀다가 조는 사람 자는 사람도 1명정도는 본 것 같았습니다. 결국 NCS 필기 의 부분에서는 일단 전공필기가 제일 힘드네요 전공필기는 기사수준이라고는 하지만 그 수준의 범위가 정확하징 않고 너무 범위가 광범위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문제도 많이 나와서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렇듯 전공공부를 제대로 해야지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기사책을 펼쳐보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전공이 제일 쉽다고는 하지만 그건 사람과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이 거의 전공부분을 가장 어려워한다고합니다. 한국사 같은 경우는 제가 그에 따른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여서 저는 거의 쉽게 모든 문제를 풀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의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자동적으로 내가 얼마만큼 해야하는지와 어떤 수준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문제를 많이 풀고 시대순서대로 요약하는 것이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평소에도 꾸준히 준비하다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전공부분 특히 기사를 취득하셨으면 괜찮은데 기사를 취득하지 못한 분이라면 열심히 하셔야지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열정이 강하셔서 얼마나 누가 얼마만큼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서 성공의 여부가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신다면 많이 해야할 것이 많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건국대에서 시험쳤고, 솔직히 준비는 많이 못하고 갔어요. 전공뿐만 아니라 NCS도 쳤어야 했고, 전공이 전자기사만 치는게 아니라 무선통신 쪽도 같이 쳐야해서 범위가 꽤 넓었어요. 또 한국사도 10~20퍼인가 들어간다 했었구요. 실제로는 각각 50문제 나왔습니다. NCS도 두번째 시간에 50문제 정도 나왔는데 50분 치뤄졌구요. 우선 전공부분은 전자기사+무선and정통기사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무선기사 취득했었는데 비슷한 문제 많이나왔지만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직전에는 전자기사만 보고 가서 더더욱요... 예를 들면, 브로드밴드(대역밴드)로 알맞은 설명은? 비유전율 3일때, C구하고 에너지 구하는것, 카르노맵으로 식 간단히 하기, T 플립플랍회로 Q,T 가지고 식 나타내기, AF, RF, AC교류 로 식 나타내기, 통신변조에 속하지 않는 것은? ASK, FSK, OFDM 등등 비슷하게 나왔구요. 전달함수, 등 등이 나왔습니다. 통신쪽 문제는 제대로 못풀어서 사실 잘 생각이 안나요. 한국사는 수준이 좀 높았어요. 고급수준으로 나온다 했었는데, 같이 스터디하신 분들이 꽤 까다로웠다고 하셨어요. 시대순도 제대로 알아야하고..전공과 한국사를 같은 시간안에 풀어야 하구요. 한시간이었나 90분이었나 줬어요. 시간분배 중요했어요. 저는 한국사를 좀 건성으로 흝어서 시간 많이 남았는데 다른 분들은 모자라셨다 한 분들 많아요. 암튼 전공 잘치신 분들은 아마 전자기사+통신기사 두과목 제대로 공부하신 분들이셨을 것 같아요. NCS는 사실 시중에 비슷한 유형 없었던 것 같구요. 실제로 일 해보셨던 분들이 솔직히 좀 유리할 것 같았어요 그때는..그리고 빠른 시간안에 정확히 푸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문제가 새롭다보니까 시간분배 중요했던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문제는 환율? 바꾸는거랑, 몇몇 응용수리처럼 값 구하기 등등이 있었어요. 문제를 그냥 잘 해석하고 푸는 유형이었어요. 인성은 또 시간은 널널했고, 그냥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정말 망했는데, 어떻게 운좋게 인적성은 합격했어요. 면접은 4배수였습니다.
지역난방공사의 경우 사무직은 토익850, 이공계열은 토익700에 직렬별 기사자격증 하나만 있으면 필기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격요건만 맞추신다면 서류합격 후 전원 시험응시 기회를 부여하니 너무 스펙준비에만 몰두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어쨋든 서류합격 후 인 적성과 필기시험을 치러 건국대학교로 갔습니다. 자격 요건만 만족하면 모두가 서류합격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순서는 전공, NCS직업기초능력 시험, 인성시험으로 진행됬습니다. 전 기계직렬 시험을 봤는데요 전공시험 난이도는 다른 공기업이랑 별 차이는 없구요 비교했을 때는 중간 정도 난이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시험 과목은 재료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기계재료,기계공작법, 기계설계에서 골고루 나왔습니다. 준비는 뭐 일반기계기사로 준비 하시면 충분할 듯 합니다. 다음 NCS 시험을 봤는데 감독관분들도 처음이라 그런지 찍어도 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았고 전반적으로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험을 쳤는데 이건 뭐.. 기존 인적성이랑 완전 다릅니다.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그냥 회사생활경험 좀 하셨다면 무난히 풀 수 있는정도였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기존 인적성 보다는 쉬웠던것 같아요. 그래도 전 독해가 좀 느려서 몇 문제 못 풀었네요 ㅠ 문제는 명함예절 물어보는 것도 나오고, 표준편차 구하는 문제, 회사 업무상황 주고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물어보는 문제 등등.. 준비는 평소에 신문 좀 읽으시면 도움 되실꺼 같구요. 자료해석능력과 독해능력이 좋으시다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후 인성시험을 봤는데 이건 마음편히 봤습니다.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통, 아니다, 매우아니다 이런식으로 나와있는데 이 중에서 하나 찍으시면됩니다. 인성검사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솔직하게 하는것이 좋구요 일관성도 중요합니다. 감독관 분들은 다들 편히 해주셨고요 5분 남았을 때 시간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시험이 다 끝나면 감독관들이 다 걷어갑니다. 앞으로 공기업 같은 경우 대부분 NCS로 바뀔 거 같으니 스펙은 적당히 하시고 직무경험 쌓으시는게 도움 될 것 같네요. 그럼 다들 파이팅!!
공공기관 준비는 어쩌면 사기업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당 분야를 깊게 준비한 인원들이 많고 필요한 자격증은 대부분 갖추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나 전공 공부는 자격증을 취득했더라도 쉽게 잊어버리기 쉬운 부분이기 때문에 완전히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ncs가 도입되었다고는 하지만 모든 기업에서 같은 수준으로 비율을 정할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이 것 자체도 대비하기 어려운 유형이기도 하죠. 모 공공기관 취업 커뮤니티에서는 ncs가 경력자를 우대하기 위한 도입이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 만큼 잠깐의 준비로 가능한 부분은 확실히 아니리라 보여집니다. 아직까지는 문제 유형도 ncs에서 제공한 유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기 때문에 당장은 이정도 수준의 준비와 더불어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의 인턴 같은 경험 역시 가능하다면 도전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일단 건대에서 시험봤구요. 올해는 자격요건만 보면 전부 시험을 치게 해줘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ㄷㄷㄷ 1교시전공, 2교시 NCS, 3교시 인성순으로 진행됬구요. 전공의 경우 경영40문제 한국사 40문제 나왔습니다. 경영은 평이했구요, 중급회계이상 안나왔습니다~ 한국사는 전공자라서 쉽게 풀었구요. NCS도 시간 모자라지 않게 전부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도 일반 기업체에서 보는거랑 비슷했구요ㅋㅋ 결과는 비록 불합격이 떴지만, NCS가 어떻게 나오는지 경험할 수 있어서 유의미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독관분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하셨고, 시험장 분위기도 차분했던 것 같아요ㅎㅎ
NCS는 진짜 각종 지식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것이 자기 지식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시간은 기존 인적성보다 더 시간이 저는 남았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답이 보이지않는 것이 단점인거같습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보면서 언어습관을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존 시중에 있는 책을 많이 보는 것이아니라 평소 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토록 준비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시험도 저에게는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시험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일 5월 2일 오후 12:30분(1시부터 시험 시작하였습니다) 고사장은 건대 공학관 A동 시험 과목은 3과목이었습니다.(전공/NCS/인성) 전공(저는 회계학 선택했습니다. + 한국사 / 80문제 100분) NCS(50문제 50분) 인성검사(35분 300문항) 전공의 경우 회계학은 재무회계 25문항/ 원가회계 10문항/ 세무회계 5문항으로 구성되어있었고 난이도는 재경관리사수준이거나 그것보다 살짝 위였습니다. 특이사항은 계산기의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계산과정에서 시간조절을 잘하여야 할 듯합니다. 전공의 나머지 40문항은 한국사였습니다. 난이도는 한국사 고급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NCS는 앞부분쪽에는 발전/에너지와 관련된 보고서등을 주고 핵심이 무엇인가, 어떻게 보고를 하여야 하겠는가, 보고서를 가장 잘 요약한 것은? 등의 업무관련 내용이 나왔습니다. 후반부에는 명함을 교환하는 방법, 대인관계등 일반적인 사회생활에 대하여 나왔습니다. (중간에 특정 엑셀작업 순서를 제대로 나열해 보라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50분 50문제였기때문에 초반부에는 시간이 모자라다가 후반부에 들어서 시간을 2분남기고 다 풀수 있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별다른 것이 없고, 시간이 많이 남았었습니다. 필기를 보고 나니 준비만 조금더 했더라면 붙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다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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