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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롯데칠성음료㈜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코엑스에서 진행했습니다. 3시에 봤습니다. 1시까지 가야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5 총 10명, 지원자는 30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 지원자 1 2:1로 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서 자기소개 1분 하기 전에 아이스 브레이킹 합니다. 뭐 점심 먹었냐 뭐 이런식으로. 그 후에 자기 소개 하고, 자소서 바탕으로 질문합니다. 40분정도 진행합니다. 전 50분정도 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학업 외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A.~~ 동아리 활동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00여명의 동아리원들을 관리하고,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관련하여 다양한 회사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아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Q.최고의 목표를 지향한하고 하셨는데, 압도적으로 최고의 목표를 지향하고 성과를 낸 경험은?
    A.베트남에서 일할 당시 회사 전체 최고 매출인 자동차 8대 영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비록 첫 달에는 한 대도 판매하지 못했지만 둘째 달에 12대, 셋째 달에 13대의 거래를 성사시키며 3달간 평균적으로 8대 영업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Q.해당 방식이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았는지
    A.흠... 그런 부분에 대해선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활동 당시 어떻게든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생각뿐이었어서 방법의 효율성에 대해서만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활동의 윤리성에 대해서도 당연하게 고민을 했어야하는 데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해서 반성하고 앞으론 반드시 선결하여 고민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대화하듯이 물어봤습니다. 모든 대답에 공감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만, 아닌 것 같은 부분은 부정적인 감정을 그대로 보여주셨습니다. 정말 대화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준비해갔던 대답들을 한게 아니라 그때 그때 생각나는 대로 말하게 됐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정말 편안합니다. 분위기를 풀어주기 위해 거의 5분 가까운 시간동안 신변잡기적인 질문을 할 정도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주력하십니다. 크게 웃기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라고 하고 밥 뭐먹었냐고 뭐 제일 좋아하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질문들도 절대 공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말 그냥 얘기하는 느낌이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원래 항상 말하던 경험이 아니었어서 강점을 상대적으로 더 잘 드러내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대답했던 경험보다 훨씬 좋은 경험들이 많았는데 너무 대화하듯이 흘러가다보니 평소에 시뮬레이션 한대로 면접을 진행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이런 식의 면접이란 것을 유의하고 다음에 볼기회가 있다면 이 방향에 맞게 준비해야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 준비는 최대한 비구조적인 질문들을 위주로 한다고 생각.
    2. 직무관련 역량은 어짜피 거의 안보는 듯
    3. 인성 질문이 위주. 인성 질문들을 위주로 준비
    4. 긴장 할 필요 아예 없음. 제발 부탁인데 긴장 안하길. 괜히 딱딱해져있는 것보다 편안하게 있는 것이 훨씬 좋은 점수를 받겠구나 싶었음.
    5. 주류영업이므로 술 좋아하는것도 약간 티내면 좋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면접관들이 영업소장들이 들어온다고 들었음)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선릉에 위치한 면접장에서 보았고, 면접은 2일간 진행됐는데, 저는 첫날 오전조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역량면접은 2:1이었고, 그룹토의는 2:4이었습니다. 임원면접은 2:4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역량면접은 면접관 2, 저 혼자 들어가는 구조였습니다.
    그룹토의는 지원자가 토의를 하는 것을 면접관 2명이 지켜보았습니다.
    임원면접은 면접관2 지원자 4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역량면접은 면접관 2명에게 자기 얘기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인성에 관련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고, 입사 후 어떤 부서에 가고 싶냐는 질문이 직무 질문의 전부였습니다.
    -임원면접 또한 인성면접이었습니다. 인상깊은 책, 영화, 좌우명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룹토의는 회사 제품을 마케팅하는 방안에 대해서 토의하는 것으로 지원자들끼리 토의를 마치면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질문은 하나씩 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역량면접:부정행위를 해본 경험
    A.부정행위를 해 본 경험은 없지만, 부정행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대학교 시험 볼 때 한 학생이 시험을 보다가 휴대폰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면접관:어떻게 했나?
    손을 들고 조교를 불러서 조교에게 이야기 했다.
    Q.임원면접:감명 깊게 읽은 책과 그 이유
    A.최근에 읽은 책 중에 두뇌보완계획100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소설이나 수필처럼 내용이 있는 책이 아니라 100일동안 매일 이 책의 문제를 푸는 책이다. 이 책 앞에 있는 문구 중에 갈등을 조정하는 사람들, 사회 혁실을 꿈꾸는 사람들은 논리와 비판을 통해 두뇌를 보완해야한다는 문구가 있었는데 와닿았다.
    Q.인턴 등 일을 하며 힘들게 하는 상사를 만난 경험
    A.있다. 첫 인턴 당시 사수가 욕도 하고 짜증도 많이 내는 상사였다. 처음에는 진짜 스트레스 받았는데 나중에는 적응돼서 짜증을 내도 웃으면서 반격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역량면접: 대화 형식의 면접이라서 얘기에 반응도 해주고 꼬리질문도 많이 물어봤다.
    -인성면접: 삶에 대한 태도를 많이 보는듯했다. 타사 임원면접과 다르게 반응도 해주고 분위기로 좋았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역량면접: 잘봤는지, 못봤는지 아예 판단이 안섰다. 그냥 내 얘기를 하고 수다를 떨다온 기분이었다.
    -인성면접: 어떻게 평가를 하는지 모를 정도로 변별력없는 질문들이었지만, 타 지원자들이 말을 너무 잘했다.
    -그룹토의: 토론이 아니라 토의였기에 서로 칭찬을 해주면서 잘 끝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임원마다 임원면접의 분위기가 다르지만 내가 봤던 임원면접은 삶의 태도를 보는 면접이었다. 답변을 기계적으로 해서 호감가는 사람, 끌리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많이 못보여줘서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룹토의는 회사에 대한 이슈가 나온다. 미리 자료를 주지만 토의를 하면서 회사에 대한 이슈를 덧붙이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임원면접은 임원마다 면접 방식이 다른 것 같다. 직무를 물어보는 임원도 있는 반면에 인성적인 질문을 많이 하는 임원이 있다. 둘 다 적절하게 준비를 해야한다.
    역량면접은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면접이다. 나의 경험으로 보았을 때 면접관들을 재미있게 웃기면서도 당당한 이미지, 일 잘할 것 같은 이미지, 인간다운 면을 보여주면 합격률이 높아지는 것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을지로 위치한 페럼타워 2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은 오전에 진행되었으며, 장소는 임대 한 곳이라 매우 협소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 참여자는 20명 정도 되었고,
    pt면접은 면접관3 면접자1
    인성면접은 면접관2 면접자1
    로 진행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은 면접자가 발표하고, 면접관들이 2개 정도씩 질문하는 형식입니다.
    인성면접은 면접자 2명이 번갈아가며 면접자에게 질문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은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발표하고 질문에 답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질문은 생가보다 날카로웠습니다. 인성면접은 이력서에 대해서 먼저 쭉 질문을 하고나서, 지원자의 생각을 묻는 질문을 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pt면접 준비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인가?
    A.저는 pt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 직접 그곳을 현장답사했습니다. 현장에서 업주들을 직접 만나면서 주류영업직이 생각보다 어려운 직무이지만, 제가 잘할수 있는 직무라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Q.왜 부산지역을 직접 갔었나?
    A.단순히 인터넷만으로도 정보를 찾고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있는 소리를 듣고 그것을 발표에 담고 싶었습니다. 직접 업주를 만나고 시장조사를 해보니, 인터넷만으로는 알수없는 값진 정보를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Q.왜 본인이 주류영업을 잘할수 있지?
    A.저는 롯데백화점에서 판매직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하면서 많은 장점을 갖출 수 있었다. 이러한 점은 다양한 업주들을 상대해야 하는 주류영업직에 잘 맞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성면접의 경우 다소 딲딱한 분위기 였고, 정해진 질문만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pt면접의 경우에는 제가 첫번째로 면접을 진행했기 때문에 매우 집중하며 면접에 참여해 주셨고, 날카로운 질문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면접자가 20명이넘기 때문에 후반부로 갈수록 분위기가 쳐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면접을 하다가 말을 살짝 더듬거렸는데, 한명의 면접관이 괜찮다고 긴장하지 말라고 편하게 다독여 주셨습니다. 스스로 흥분하지만 않는다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진행 가능합니다. 인성면접은 딱딱하지도 루즈하지도 않은 그냥 평범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마 롯데라는 대기업에 갈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정말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성면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복받쳤고, 냉철하게 답하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이 너무 후회됩니다. 스스로 감정 컨트롤을 잘해야 겠다는 것을 느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기업인 만큼 면접관들의 프라이드가 높은 기업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면접과 다르게 인성면접보다 pt면접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pt면접을 준비하는 기간이 상당히 김) 준비기간이 긴 만큼 정말 꼼꼼히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내용을 다 외우고 기계처럼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루즈해진 면접관들을 사로잡을 만한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16 롯데그룹 하계인턴 롯데칠성음료(음료BG) 생산관리 직무 면접후기 롯데칠성음료 생산관리 인턴 면접을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고 면접 대기실에서도 최대한 편하게 있도록 배려해준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상대방이 무례한 부탁을 한 적이 있는지, 이를 어떻게 대처했는지, 자신의 능력 이상을 성취한 경험이 있는지, 생산관리와 기계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교내 생활하며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2016 롯데그룹 하계인턴 롯데칠성음료(주류BG) 주류영업 직무 면접후기 여름 인턴 채용에 지원했습니다. 과정은 서류 합격- 인턴 면접/L-TAB으로 이어졌습니다. 면접은 40분 가량의 인성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관 분들이 면접자를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시는 게 보였습니다. 편한 분위기에서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질문이 제 인성을 보려고 하시는 게 느껴졌고 구체적 상황에서 어떤 경험을 했고, 무엇을 느꼈는지 물어봤습니다.
2016 상반기 롯데그룹 채용 롯데칠성음료(음료BG) 생산관리 직무 면접후기 인적성 > 역량 면접 > 토론 면접 >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역량 면접에서는 과거 경험을 물어보시고 이에 대한 꼬리 질문을 하셨습니다. 구체적인 질문으로는 족보 사용 여부, 뇌물과 선물의 차이, 실패 경험과 극복 방안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토론 면접은 이슈와 롯데칠성음료를 연결시켜서 개선할 방향이나 나아갈 방향을 토의하는 것이었습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가장 힘들었던 경험과 극복 방안, 친구란 무엇인지, 현재 상황이나 입사 후 상황을 사자성어로 말하고 이유를 말하라 했습니다.
2015 하반기 롯데그룹 채용 롯데칠성음료(주류BG) 생산관리 직무 면접후기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집니다. 크게 압박이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구조화 면접의 특성상 자기 자신에 대한 고찰이 중요합니다. 토론 면접은 일반 시사 혹은 롯데칠성음료 관련 이슈 두가지 중 복불복이기 때문에 폭넓게 지식을 쌓는 게 중요합니다. 면접질문으로는 10년 후의 자신은 어떠한 모습일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5 하반기 롯데그룹 채용 롯데칠성음료(주류BG) 생산관리 직무 면접후기 각 지원 회사마다 면접 장소는 다릅니다. 롯데칠성음료 같은 경우는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F에서 봅니다. 하루에 토론 면접, 인성 면접, 직무 면접, 인적성을 한꺼번에 다 보기 때문에 매우 이른 시간부터 시작합니다. 대략 오전 8시부터 시작해 오후 4시 전후로 끝났습니다. 토론 면접은 한 방에 4명씩 조를 이뤄서 들어가는데, 알아서 토론하라는 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명 중 한 명 쯤은 진행자 역할을 맡아서 하는 게 좋습니다. 인성 면접 역시 4명이 한 조로 들어가는데, 한 명당 3~4개 정도 질문을 받습니다. 인성 면접은 면접관 2명, 그리고 면접자 1명으로 1:다 면접입니다. 직무 역량 관련 질문은 거의 못받았으며, 자소서 기반으로 다시 묻는 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모든 게 끝나면 인적성 검사를 봅니다. 난이도는 평범합니다. 전체적인 면접 분위기는 보통이었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10년 뒤에 본인이 과장같은 높은 직위에 있을 텐데, 그때 갖춰야 할 태도는 뭐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어봤습니다. 또한 사람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여자친구는 있는지 등 일반적인 질문을 받았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2:1로 15분 정도 면접을 보았음. 전공 지식 보다는 경험 위주의 질문들을 많이 하며, 성격의 단점이 무엇인지 이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은 무엇인지 등을 물어봄.
서류, 원스탑(인적성, 구조화 역량면접), 최종합격의 시스템이며, 하루에 인적성과 면접을 모두 진행함. 면접은 2:1 방식으로 면접장 도착시간과 동아리 경험 관련 질문 등 자소서 바탕의 꼬리물기식 질문들을 함. 면접 후 발표까지는 3주 정도 걸렸음.
영업관리자 육성대상 인턴 채용으로 약 30분 정도 1대 2로 면접이 진행되며 경험 위주의 질문들을 한다. 주량, 영업 경험, 상황에 따른 대처방안 등을 질문하였다.
원데이 면접이기 때문에 하루만에 엘탭, 역량, 임원, 토론 면접을 모두 보았음. 임원 면접에서는 공통질문으로 지원동기, 롯데 연혁, 살면서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경험 등을 물어보았고, 토론 면접은 마케팅 전략 주제로 자료가 주어짐. 역량 면접은 자소서 기반의 개인 경험을 물어보았는데, 비윤리적으로 행동했던 경험, 리더 경험, 희생을 감수하면서 일을 했던 경험 등을 물어보았음. 압박 면접은 아니었으며, 면접이 끝난 후 면접관이 오늘 면접이 어땠는지, 무엇이 힘들었는지 등을 물어보았음.
대졸공체 전형으로 서류 합격 시, 원데이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하루에 반은 인적성을 나머지 반은 역량, 임원, 토론 면접을 진행하며, 토론 면접의 주제는 탄산음료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방안이었습니다. 임원 면접은 회사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으며, 역량 면접은 자소서 기반의 꼬리물기식 질문들을 하였습니다.
하루에 토론, 인성, 구조화 면접을 시행하며, 면접 시 채점표를 준다. 받은 질문으로는 캐드를 잘하는지 등을 물어보았고, 극한 상황 질문을 주로 합니다.
원스톱 면접으로 하루에 L-Tab, 역량, 임원 면접을 7시간 정도 보았으며, 역량 면접에서는 컨닝 경험, 편법에 대한 자신의 생각, 편법 사용여부, 자소서 관련 질문, 마지막으로 할 말 등을 질문하였고, 임원 면접에서는 롯데그룹 싸움에 대한 생각, 롯데칠성음료 연혁 등을 물어보았다.
서류에 합격하면 2주 뒤 원스탑 면접을 보게됩니다. 엘탭부터 임원, 역량, 토론 면접을 한번에 실시하며 받았던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컨닝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지 혹은 본인이 해 본 적이 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인적성, 해외 에세이, 임원/역량/토론 면접이 하루에 진행되는 원스톱 면접이었으며, 받았던 질문으로는 손해를 보면서도 남을 위해 배려했던 경험, 지원동기, 목표를 위해 노력했던 경험, 주량, 도전적이었던 경험, 마지막으로 할 말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편하게 면접을 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며, 대부분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들을 하였다. 지원동기, 1분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자소서 기반 질문 등이 질문으로 주어졌다.
서류 합격 후 일주일 정도 뒤에 하루에 인적성과 면접을 보았으며, 구조화 면접이기 때문에 도전적이었던 경험, 자신 있는 지식 등과 같은 질문들을 하며 꼬리를 무는 질문 형식이었다.
인턴 면접이었으며, 서류 합격 후 인적성과 면접을 하루에 다 보았음.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면접관들이 간단하 이야기들을 하였으며, 공통 질문 위주의 꼬리물기식 면접을 진행하였음. 기억나는 면접 질문으로는 편법을 이용해 어떤 것을 성공해 본 경험이 있는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무엇인지, 본인이 좀 더 욕심을 내서 무언가를 성취해 본 적이 있는지 등을 물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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