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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GS글로벌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지에스타워(역삼) 8시 집합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오전 8시조에는 총 7명이 있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영어, 제2외국어, 역량면접이었습니다. 외국어는 1:1, 역량은 다대다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영어 :원어민과 일대일로 면접. 캐주얼한 이야기와 시사이슈 모두 질문했습니다.
    2. 중국어 : 역시나 원어민과 일대일이었고, 비교적 캐주얼한 질문만 물어봤습니다.
    3. 역량 : 면접관 3분이 있었는데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을 물어봤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어) 뉴욕타임즈 기사를 소개하면서 여기에 대한 나의 의견
    A.인도에 있는 맥도날드 관련 기사였는데, 인도 북부는 규칙을 잘 지키고 깔끔한데 남부는 재료를 몰래 팔고 비위생적이라는 내용을 요약한 후 정확한 규칙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Q.여기서 무슨 일 하고 싶은지
    A.친환경 소재에 관심이 있고 지에스글로벌이 이 쪽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Q.서류로 할 수 있는 일과 감정을 활용하는 일 중 무엇을 할 것인지
    A.먼저 서류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 후 그래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감정을 활용하는 방법을 사용하겠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 영어: 전형적인 남성 서양인 외국인이었고 잘 들어주셨습니다.
    2. 중국어: 매우 반갑게 맞아주셨고 끄덕이며 들어주셨습니다.
    3. 역량: 반응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웃음도 거의 없으시고 목소리 톤도 조용하시고 일정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영어와 중국어 면접은 매우 편안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였으나, 역량면접은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면접관은 거의 웃지 않았고 자기소개를 할 때 계속 서류만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지루해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면접을 도와주시는 분들은 굉장히 친절했고, 다과와 스타벅스 커피가 있어서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영어면접에서 시사이슈를 물어봤을 때 더 유창하게 대답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영어 면접을 준비할 때 강점 단점 지원동기 같은 기본적인 사항만 준비했었는데, 어려운 내용이 나왔을 때 약간 당황하였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왜 상사에 지원했는지를 잘 고민해야 하고, 만약 여성지원자라면 자신이 여성이라서 어떤 점을 더 잘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면접관 반응이 별로 좋지 못하더라도 너무 괘념치 마시고 뚝심있게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면접을 준비할 때 외국인과 시사적인 내용을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지, 영어신문을 읽고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까지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역삼역 GS타워 25층에서 보았으으며, 14시 30분까지 도착이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다수에 지원자 1~2명 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 PT면접 : 면접관 4명에 지원자 2명
    2. 영어 면접 : 면접관 2명(한국인 1명, 외국인 1명)에 지원자 1명
    3. 인성검사 : 3개 조가 한번에 응시(20명 정도)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PT면접 : 자기소개 간단히 하고, 3문제 중에 2문제 골라서 답변 준비 후 면접관이 무작위로 선정한 문제 1개에 대한 발표 진행 후 질의 응답
    2. 영어 면접 : 한국인/외국인 면접관이 번갈아 가며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
    3. 인성 검사 : 그냥 평범한 인성 검사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PT 면접 문제1: 고객사가 구매하기로 한 물량의 절반만 구매하기로 하였고, 선사는 전량 물량에 대한 용선 계약 이행을 촉구한다. 어떻게 협상 할 것인가
    A.이 문제를 제가 답변하였습니다

    답변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1) 인코텀즈 조건을 바꿔서 구매자에게 가격 할인을 제시함으로써 전량 구매를 유도한다
    (2) 구매자가 전량 구매를 그래도 포기 할 시, 선사에 대해서 비용을 일정 대리 지급 한 후에 다른 벌크 물량을 선 계약 해주는 식으로 일단 용선 계약 파기와 법적 책임을 우선적으로 막는 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답함.
    Q.PT면접 문제 2: 러시아에서 폭우가 일어나 한국으로의 자재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고, 고객사는 재고가 있기는 하지만 언제 운송이 재개 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어떻게 타개 할 것인가
    A.이 질문은 준비만 하고 다른 응시자가 답변함.

    제가 원래 답할려고 했던 내용은
    (1) 재고 가용 기간 동안 다른 국가를 통하여 자재를 수급한다
    (2) 극동 지역으로의 수송만 막힌 상황이므로 중국으로 우회해서 인천항으로 자재를 입고시키는 우회 물류 루트를 탐색한다
    Q.영어 질문 : 본인이 가고 싶은 기업의 기준과 GS글로벌을 선택한 이유는?
    A.글로벌 기업을 가고 싶다고 하였고, 한국에는 많은 글로벌 기업이 있는데 왜 하필 GS글로벌인가에 대한 추가 질문이 있어 제가 전공한 물류 영역을 다양한 형태로 다루기 때문에 내가 공부한 분야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였다고 답변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PT면접시에는 큰 문제만 없다면 일단 지원자의 생각을 다 말할 수 있도록 웃으면서 들어주시고, 이에 대한 추가 질의 응답시에는 다소 날카롭게 지원자의 답변 내용의 비현실적 부분이나 추가로 요구되는 지식 등을 묻는 긴장감과 편안함이 섞인 반응이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 : 편안한 분위기, 자기소개와 PT답변 중에도 말을 짜르는 일 없이 다 들어준 이후에 면접관이 추가로 궁금한 사항을 질의함.
    영어 : 한국인 면접관은 계속 웃어주면서 답변하는데 있어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고, 외국인 면접관은 날카로운 질문과 계속 제 눈을 응시하면서 긴장감을 유지하게 해줌
    인성 : 그냥 편안하게 응시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PT면접을 답변함에 있어서 너무 세부적인 내용으로 파고들어 약점과 질문 거리를 많이 제공한 것이 실수로 작용 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어 면접 시에는 조리있게 말은 한 것 같으나 답변한 내용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등과 다소 동떨어진 너무 개인 적인 내용을 답변 했다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무역업을 영위하는 상사 이니 만큼 인코텀즈와 국제무역에 관한 내용이 PT면접 문제 전반에 산재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면 답변을 작성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 전후로 계속 강조해주신 내용은 실무에서도 충분히 어렵고 난해한 내용이니만큼 완벽한 정답을 찾기보다는 현실적으로 본인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솔루션의 준비와 실행, 개선 방안을 조리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전 9시부터 모여서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역삼 GS 본사에서 진행되었고, 대기 시간 포함 약 6시간 정도 진행된 것 같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 조는 대략 1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었고, 한 타임당 4개의 조가 있었습니다.
    면접별로 달랐지만 10:3 그룹 토의 면접, 1:2로 진행하는 PT면접, 1:3 정도로 진행되는 외국어 면접이 있었습니다. (지원자: 면접관)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은 외국어 면접 (저는 일본어, 중국어, 영어를 쳤습니다.)이 있었고, 토론 주제를 주면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토론식 면접, 인성 면접과 주어진 문제에 대해 PT면접이 있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각 조마다 시간표가 짜여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먼저 외국어 면접을 봤습니다.
    피티 면접을 본 후에 마지막으로 단체 면접을 봤습니다. 단체 면접은 10명 정도의 지원자가 있어 사람이 워낙 많기 때문에 발언할 기회는 많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해당 무역 분야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A.평소에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중 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공으로서 경제를 접하면서 국제화된 경제 상황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것이 무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직업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Q.평소에 주량이 어떻게 되나요?
    A.평소에 술을 잘 마시지 않는 편입니다. 가장 많이 마셔본 것은 맥주 한잔 정도 마셔보았습니다.
    Q.(외국어 면접-영어) 자신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저는 언제나 밝은 것이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역업을 하다 보면 매우 바쁘고 육체적으로 힘든 때도 많이 생길 것이지만, 그 때마다 밝은 모습으로 회사의 분위기를 좋게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일단 면접관 앞에 있는 지원자들의 이력서의 두께가 엄청났습니다. 미리 읽어보지는 않는 것 같고, 돌아가면서 질문을 할 때 표시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며 반응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단체 면접은 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도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들은 질문을하고, 가끔씩 농담도 하면서 분위기를 풀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외국어 면접의 경우 더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대화로 진행되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항상 그렇듯이 집에 돌아오는 길 면접을 복기하면서 더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다양한 면접을 경험하면서 내공이 쌓이는 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외영업 분야에서는 씩씩함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면접에 들어가기 전 마인드 세팅을 탄탄하게 해야합니다. `내가 최고다`, `이 일은 내가 제일 자신있는 일이다` `나를 뽑아주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되뇌며 떨지 말고 들어가세요. 아직 취업준비생으로서 우리의 답변은 현직자가 보기에 부족한 것이 당연합니다. 대신 신입다운 패기와 열정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총 4명으로 인사 임원, 경영기획 팀장, 경영기획팀 차장, 인사팀장이었음. 면접시간은 약 75분 소요됨.
토론 면접은 주제가 적힌 종이를 1~2분 동안 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한 명씩 돌아가면서 의견을 개진하고 30분간 토론을 하게 됨. 토론이 끝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인성 면접이 시작됨. PT면접은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묻는 문제 3개가 주어지고, 30분간 3개의 문제를 모두 풀어야 했음. 난이도가 쉬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구체적인 무역 상황을 가정하고, 나라면 어떻게 해결할지 상기하며 준비하는 것이 좋음. 영어 면접은 부담이 없음. 내용도 워낙 간단하기 때문에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음. 면접관은 두 명이며, 밝게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마음 편하게 임할 수 있었음. PASS/FAIL 정도만 가른다고 함.
토론면접은 10명 정도 들어가서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함. 발표는 한 명당 1~3번 함. 주제는 4가지 중에 면접관이 하나를 택하여 보게 됨. 사전에 준비 시간 20분 정도 주어짐. 법무팀을 뽑는 만큼 근본적인 문제 의도는 절차적 정당성의 문제라고 생각이 듦. 역사 인식을 직무적으로 연관시키거나 직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연결짓는 것이 좋음. 인성면접은 토론에 이어서 바로 개인당 1~3개의 질문을 함. 단체 질문으로 자신의 캐릭터, 단점, 10년 후 자신의 모습을 짧게 발표함. 영어면접은 큰 비중은 없는 듯하고, 무난하게 답할 수 있었음. PT면접은 상황에 대한 자신의 해결을 발표하는 것이었음. 법무직인 만큼 법률적 쟁점을 짚어내는 것이 관건임. 사전에 20분 검토하는 기회를 주었는데, 대기 인원 중에 스터디 멤버들도 있었고, 전화 이용 등이 자유로워서 스터디 멤버들은 각 질문을 자유롭게 눈치보면서 토론도 하고 화장실에서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했음.
토론/인성/영어/PT 면접을 하루 만에 다 봄. 여러 명의 지원자와 각 팀의 팀장님 4분이 면접을 보게 됨. 토론면접은 특정한 주제가 주어지면 지원자들은 그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게 되는데, 종이에 몇 분 동안 자기 생각을 쓰면서 정리할 수 있고, 그렇게 30분간 토론이 진행됨. 직후에 인성 면접이 실시됨. 그 뒤 PT면접은 특정한 상황에 대한 지원자의 해결책을 묻는 경우가 많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답변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꽤 어려움.
영어 면접은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크게 부담을 가질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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