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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철도공사

합격후기 리스트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인성 검사 > 면접 > 적성검사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되도록 직렬과 관련있는 경험들을 얘기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인턴 경험을 얘기했을 때, 다른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계속해서 질문했던 것을 보아 전문성을 중시한다고 느꼈습니다.
    철도공사는 철저한 NCS형으로 기업 관련 질문은 잘 하지않는다고 했지만, 회사에 대해 공부한 느낌을 주기 위해 회사 정보 및 기술 동향까지 공부해두었던 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등의 질문에서 공부한 회사 내용을 답변함으로서 좀 더 관심있는 태도를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공기업 같은 직렬의 인턴활동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회사를 경험해봤기에 어떤 사람을 추구하는 지에 대해 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 면접 때 경험한 질문들도 똑같이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저는 전공과 상관없는 대외활동 경험이 많은 편이었는데, 이를 인성질문 답변에 활용함으로써 모든 질문에 모두 다른 경험을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 분위기가 좋습니다. 서로 존대말을 사용하고 직급으로 불러 나이에 상관없이 편하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점심 회식을 주로 하고 불필요한 사생활 얘기는 하지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니기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평균 근속기간도 길고 안정적이라고 생각되어 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면접에서 어필할 본인의 강점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점을 전문성으로 정했을 경우, 직무를 정하고 그에 맞는 경험을 쌓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이나 공모전 등 전공 관련 경험들이요.
    또한 직무와 관련이 없는 경험이더라도 이를 인성 질문에 답변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이런 경우는 강점이 도전정신이나 창의성일 때 활용하기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ncs 시험, 면접순이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ncs다. 한국철도공사는 서류전형이 적부이기 때문에 많은 지원자들이 필기시험을 응시한다. 그만큼 경쟁률이 상당하고 면접에 올라가는 인원은 정작 2배수기 때문에 NCS시험을 뚫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시중에 NCS 봉투 모의고사 교재를 이용해서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는게 중요하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따로 한국철도공사관련 대외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지하철 관련 회사에 다닌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철도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뜻이 맞는 사람들과 스터디를 만들어서 필기시험준비부터 한것이 큰 도움이었다. 여러 이슈를 공유하고 시험성적을 공유하면서 더욱더 열심히 전형에 매진할 수 있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입사전에 2주동안 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됩니다. 이 교육때는 세부적인 근무지 배치, 안전교육등이 진행되고 그후 2주동안은 연수원에 들어가서 수업을 듣게 됩니다. 교육을 모두 들어보니 조직이 굉장히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나이가 있으신 선배님들이 근 10년동안 많이 퇴직하시기 때문에 많은 인원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한국철도공사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기전형인 NCS라고 생각합니다. 서류는 적격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지원자들이 필기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만큼 필기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어렵고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에 한국철도공사 봉투모의고사가 많으니 그것들을 사서 풀고 면접후기나 질문들도 인터넷에 많으니 참고하고 면접에 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지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빛을 보게 되어있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NCS) > 면접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언제나 배우려는 자세가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원한 토목 직렬 특성상 현장에서 배우는 점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이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은 것 같습니다. 타인에게 배려하며 좋은 결과를 얻었던 경험을 말씀드린 것도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천하제일NCS라고 불릴만큼 한국철도공사 NCS는 어렵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철도공사 관련 실전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있어서, 시간을 들여서 많은 문제를 푼다면, 노력대비 결과가 다른 시험보다는 더 잘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취업 카페나 잡코리아에서 예상 면접 질문을 만들었던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전이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나라를 대표하는 철도 공기업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연수원이 깔끔하게 되어있어 여러 교육에 있어서 철저하게 진행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본인 직렬뿐만아니라 다른 직렬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지난 2018 하반기에서 모두 탈락하여 많이 낙심했지만, 목표를 다시 잡고 열심히 인적성을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시간이 갈수록 인적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자소서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NCS 혹은 인적성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남들보다 더 많은 면접기회를 얻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다들 좋은 결과 얻기를 기원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ncs - 면접(1차로 끝)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코레일과 한전은 ncs의 꽃이라고 할 정도로 ncs 통과가 절대적입니다. 스터디를 통해 매주 1, 2회씩 꾸준히 풀었던 것이 실력 유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상반기 면접 탈락 경험을 기반으로 자소서와 인성 질문 답변을 거의 외우다시피하며 답하는 것을 연습하여 면접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준비에는 학교의 지원금을 통해 제가 직접 운영한 ncs스터디로 돈을 절약하면서 취준을 할 수 있었씁니다. 또한 정장이 없어 서울시 청년날개로 면접 정장을 대여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 맞춰두는 것도 여유만 있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필요합니다) 면접에는 스터디보단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는 연습을 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 입사 후 아직 일은 시작하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취준이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준비하고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많았고, 인사과는 친절하지 않아 저는 서울에 거주하지만 춘천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연수 중에 서울교통공사 등 다른 회사에 붙어 나가는 동기들도 보았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제가 취준을 하면서 느낀 것은, 무엇보다 혼자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공부 자체는 혼자 집중해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스터디, 가족, 친구들은 항상 내 옆에 있고 이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힘들 때, 내 자소서나 면접 답변을 준비할 때 이 사람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일단 취업하고 보자는 주의였던 저와는 달리 특정한 기업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맞춤형 전략을 세우시는 걸 추천합니다. 공기업 면접이 인성에서는 비슷할 지 모르나 피티, 도미노, 집단토론 등 다양한 유형이 있기 때문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 - 신체검사 - 인턴 -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턴생활을 하며 매일 30분에서 1시간씩 일찍 출근하며 성실함을 보였던 것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최종평가는 인턴사업소평가, 필기평가, 면접으로 구분해서 평가를 했었다.
    필기나 면접은 전부 절실하기 때문에 다들 만점급이기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사업소평가는 분명한 구분을 둬서 평가를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이에 성실함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일단 직무능력평가가 대세를 이루는 만큼 사소한 일이라도 직무에 관련된 경험을 어필하는 것을 추천한다.
    본인만 해도 자회사인 코레일네트웍스에서 근무한 부분을 어필을 해서 인턴면접때 상당히 괜찮은 점수를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자회사, 하다못해 서포터즈나 단기간 알바라도 좋으니 업무에 조금이라도 써먹을만한 경력을 넣기를 추천한다.
    또한 개인적으로 ncs보다는 인성에서 판가름 나눈다고 생각한다.
    인성부분을 신경안쓰는 분들이 많은데 주의하기를 바란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인턴기간 동안은 정말 힘들었다.
    약간 과장하자면 인턴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인턴부터가 진정한 입사의 시작이다.
    인턴평가기간 동안 무척이나 힘들고 고단했지만 이겨낸다면 6급 주임이라는 정규직 계급이 생긴다.
    정규직이 되는 순간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보는 평판이 달라지고 드디어 하나의 인간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한국철도공사의 사우가 되어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조금만 고생합시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니다.
    뉴욕양키스의 유명한 포수 요기베라의 명언이다.
    본인은 솔직히 말하면 요새 준비하는 취준생들처럼 고학력 고스펙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공기업부터 시작해서 사기업까지 수 없이 낙방을 많이 했다.
    다만 요기베라의 명언처럼 포기하지 않고 한 길만 꾸준히 뚫었고 그 결과 한국철도공사에 입사하게 되었다.
    무척이나 힘들겠지만 여러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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